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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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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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osoha1/224057945623
: 커서 등 소프트웨어의 사용자 성장과 더불이 테크기업 일자리 감소로 볼 때 AI의 효용이 실재한다는 것이 증명됨.
: SK하이닉스는 같은 엔비디아 SCM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아직 낮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팩트로 보면.
테란민국 가즈아
https://m.blog.naver.com/jeunkim/224057532814
: 사람들은 적은 정보 속에서 자신의 예측능력을 과신한다.
: 종종 그것이 틀렸다는 결과를 확인해도 이후에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 시장에서의 마켓타이밍을 잡는다는 것은 마피아(도둑)게임에서 마피아(도둑)을 단번에 잡아내는 것과 같다.
https://naver.me/5cqQ6y7u
: 어렵지만 6-10년 뒤를 바라보고 준비를 해야 하는 이유
: 운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이런 역할을 해야함.
Forwarded from 개똥같은상훈이
120TB 이상 초대용량 SSD를 만드는 일반적인 과정과 원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고용량 QLC 낸드 칩 선정 및 확보

2Tb(256GB) QLC 낸드 플래시 칩을 충분히 확보합니다.이 칩들은 집적도가 높고, 칩 단가가 낮아 대용량 설계에 필수적입니다.

2. 패키징 및 NAND 어레이

1개 의 SSD에 수백 개(예: 480개)의 낸드 칩이 패키징돼 들어갑니다. 패키지는 TSV(Through Silicon Via) 등 첨단 적층기술로 수십~수백 개 칩을 작은 공간에 적층하고 연결합니다.낸드 칩은 여러 channel과 die로 쪼개 병렬 동작시킵니다.

3. 컨트롤러·인터페이스 설계


초고속·멀티채널 SSD controller 칩이 수백 개 낸드를 효율적으로 통제합니다.최신 PCIe Gen5 등 데이터센터 인터페이스를 사용, 대용량을 고속으로 운용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4. 전원·발열 관리 시스템 통합칩


밀도가 극도로 높아지므로 발열, 소비전력, 전원 분배 등 고도화된 회로 설계와 방열기술이 필요합니다.

5. 품질검증 및 테스트


모든 칩과 모듈의 read/write 신뢰성, 데이터 보존, 컨트롤러 호환성 등 수차례 검증 테스트를 거칩니다.

6. 대량생산(양산)


위의 모든 공정이 자동화 라인에서 대량으로 이루어집니다.파트너/고객(예: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별 맞춤 커스텀 설계도 다수 이뤄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9607
: Wafer의 조각 하나인 Die의 크기를 보니, 정말 공급량이 부족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
: 가운데 1줄이 대략 23개 정도라고 치면, Wafer 1장에 (23/2)^2*3.14=415개
: 수율이 아주 높아야 90% 미만일테니, 대략 80% 잡으면 WF 1장에 320개
: HBM 1개 PKG에 8개 또는 12개를 쌓아야 PKG 1개 만들기 가능, 12단이라고 치면 PKG 25개(수율 높다고 가정)
: CoWoS 진행 위해 HBM이 12개 필요, GPU모듈 2개
: 기사 내용대로 SK하이닉스 DRAM 캐파가 60만장이고, 그 중 30%가 HBM에 사용된다고 하면 월 생산량이 18만장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011521137400108559)
: WF 1장당 GPU 모듈 2개였으니, 월 생산량이 GPU 36만개, 연간 432만개
: AI GPU 연간 출하량은 5-600만개, 얼추 비슷. 전적으로 SK하이닉스가 공급하고 있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6/27/H4V4W4P7T5GS7NYRQOARBI72TU/)
: 삼성이 들어오면 공급이 늘까 아니면 Pie는 그대로에 두 회사가 나눠먹기를 할까?
https://m.blog.naver.com/hodolry/224061431675
: 존경하는 호돌이님 글
: 하지만 QLC 공급은 반드시 선단공정으로만 해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 그렇다고 QLC로 간다고 공급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에는 동의
https://naver.me/xenGlG3u
: APEC 끝나자마자 잡음이 여러곳에서
: 축제 분위기에 취하기만 안 되는 이유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리 루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타고난 투자자 기질을 지닌 것은 아닙니다. 그가 위대한 투자자들이 지닌 특성으로 꼽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립적
• 객관적
• 냉정함
• 결단력
• 인내심
•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관심
(25년 진단 결과)
- 독립적: 팔랑귀
- 객관적: 보유편향 다수 관찰
- 냉정함: 쉽게 흥분/실망
- 결단력: 꼭지에서 사고, 바닥에서 파는 결단
- 인내심: 비자발적 장기보유는 함
-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관심: 좋아함
https://naver.me/FSSEKpwS
: 높은 수익성은 10년이 지나 강력한 경쟁자의 출현의 원인이 되었고
: 알 수 없었던 수익성 저해요소인 관세가 등장
: 장기간 강력한 수익성을 지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 나는 투자에서 이런 리스크와 경쟁력을 잘 판단하면서 진행하고 있는가? 그 때의 시계열은 어느 정도의 미래까지 포함되어 있는가? 사실 본업 2개월 뒤도 예측 못 하는 실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51182
: 자산 가격 상승이 빠르다보니,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감소
: 그런 배당마저도 해외 종목 위주로 집중
: 글로벌 금융이 연결되었을 때 한국 자산/금융이 버틸 수 있을지 걱정
: 걱정은 됐고, 배당주 투자 기회일지 살펴보기
미쯔비시중공업(MHI) 사업내용
- 에너지: 가스터빈/원자력 발전 등
(국내 피어: 두산에너빌리티)
- 플랜트/인프라: 조선 및 엔지니어링
(국내 피어: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
- 물류/공조(HVAC): 물류 설비 엔지니어링
(국내 피어: 모르겠음)
- 항공/방위/우주: 민간/전투 항공기, 함정, 미사일, 우주로켓
(국내 피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LIG넥스원,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등)
- 두산에너빌리티와 HD현대와 한화에어로를 합쳐놓은 듯 한 기업
- 방산/에너지/헬스케어로 분할되기 전 GE와 방산/HVAC/엘리베이터로 분할되기 전 UTC의 밸류에이션을 참고해봐야겠다.
"단기적으로 NAND 제조사들 생산능력 확대의지 낮아, 공급 측면 타이트한 환경이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