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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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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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1) 교육: 에르메스 경영자가 되려면 공방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야 함. 2) 가족 지배: LVMH 아르노 회장의 적대적 인수합병 공격에 대응해서 흩어져있는 가족 지분을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고, 가족들의 지분 매도를 무효화시킴.
https://naver.me/GGCtd7zv
: 방산 4사 수주잔고액 23-31조원 수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K9 자주포의 흥행 및 유증을 통한 현지 생산시설/파트너쉽 등으로 공격적 경영 중
: LIG넥스원은 국내 수주전에서의 성과로 6년치 매출에 해당하는 수주잔고 확보, 29년까지 생산시설 확충 추진 중
: 현대로템 역시 K2 전차 등 폴란드에 이어 중남미 등에 수주를 받아 성장 확대 중
: KAI는 상대적으로 실적 성장이 낮은데, 리더십 부재를 많이 지적 받음
: 한화에어로를 제외하고 노조와의 갈등 등 내부적 경영 Risk가 있으나, 우주산업으로의 확장 등 기대포인트도 여전히 유효
스토아적 삶 원칙, 4가지미덕, 통제3분법



1. 원칙 : 자신만의 철학을 세워야 한다

2. 4가지 미덕 : 지혜, 용기, 정의, 절제

-. 지혜 : 현실을 객관적,합리적으로 관찰하는 능력​

-. 용기 : 두렵더라도 올바른일을 하는 것

-. 정의 : 더 좋은사람이 되는 것

-. 절제 : 계획을 세우고서 수행 , 유혹에 빠지지 않음. 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무용지물

3. 통제 3분법 개념 :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가?
있음 -> 노력한다. / 없음 -> 결과로 수용한다.

4.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 에너지와 노력을 쏟는 것이다.

5. 당신이 느끼지 않는걸 극복 하는 건 덕행이 아니다.
역경을 훌륭한 스승이고, 본인의 철학을 실천할 기회임을 확인 한다.

https://blog.naver.com/haruhanj/224125101324
https://www.wsj.com/economy/jobs/2026-job-hiring-growth-plans-10bc3470
: '26년 기업의 대다수는 신규 채용에 대한 계획이 없으며, 주로 사무직 위주로 감원 바람이 불고 있음.
: 코로나 시절 인원을 과하게 채용했던 것에 대한 반작용과 함께 AI의 등장으로 인력 채용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면
: 감원 분위기 속에서 이직률도 감소, 기업 입장에서는 퇴사자가 없으니 신규 채용도 줄이는 중
https://www.wsj.com/business/retail/sams-club-china-success-4281a018
: 월마트 소유의 창고형 체인 Sam's Club이 중국에서 좋은 실적으로 거두는 중
: Sam's Club의 매장수는 3년 전 39개에서 현재 60여개로 빠르게 증가, 반면 코스트코는 아시아 전체에 78개 매장을 두고 있지만, 일본에 37곳이 있을 뿐 중국에는 '19년 첫 진출 후 아직 7개 매장 뿐
: 중국 내 Sam's club 별도 실적(멤버십 가입자수 포함)은 공개하지 않으나, 가장 최근 분기 기준 중국 내 월마트 매출은 61억달러로 YoY +22% 성장
: 월마트의 저가 이미지로 인해 미국에서는 중산층 이상의 고객층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주공산이었던 중국에서는 차별화 제품을 확보하고 코스트코의 전략을 모방, 마침 성장하고 있는 중국 중산층을 고객으로 확보함. (let's take the white space that Costco would take if they were here.)
: 중국에 소비여력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외국 음식료 제품에 익숙해진 중산층 이상 중국인에게 중국 내 구할 수 없는 제품을 제공하면서 차별화를 시도, 대신 멤버십 가입료도 인상.
: 위챗 앱의 부상에 맞춰서 디지털 멤버십과 미니앱을 위챗 내에 출시했고, 1시간 배송 서비스를 진행 중. 각 매장을 중심으로 여러 곳의 물류창고를 배치해서 스쿠터 등으로 배송.
: 중국에서의 성공을 인도/멕시코에서 확장 전개 중이며, 미국 Sam's Club에서도 고소득 가정에 집중하는 전략을 차용하여 최근 5년간 분기 실적이 꾸준히 상승 중
https://www.wsj.com/tech/biotech/ph-d-s-cant-find-work-as-bostons-biotech-engine-sputters-729f0036?mod=trending_now_news_5
: 미국 바이오테크의 중심지인 매사추세츠(보스턴이 속한 주)에서 일자리가 감소 중('24년 생명공학 R&D 종사자 수 65,000명)
: 코로나 시기에 바이오텍에 막대한 투자가 이뤄졌으나, 이후 금리 상승 및 투자자 자금이 '17년 이후 최저로 줄어들었고,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매사추세츠주에 지급하는 수천억달러에 달하는 지원금 지급을 중단.
('25년 상반기 바이오텍 스타트업이 조달한 투자자금은 770만 달러로 과거 3개년 평균금액 대비 31% 하락한 수치)
: 보스턴에서 바이오텍이 갖는 영향력은 엄청나서 지역 부동산 및 소비 등 전반적인 경제도 함께 흔들리고 있음.
일본, 방위비 9조353억엔 확정

다카이치 내각은 올 3월 국회에서 통과된 방위비 8.7조엔 이상의 9.0조엔 확정(전년 대비 3.8% 증가)

> 주요 투자액
= 원거리타격|1.7조엔|-6%
= 전차·함정·전투기|1.0조|+11%
= 방공미사일|0.5조|0%
= 무인드론·잠수정|0.3조|200%
= 탄약·유도탄|0.3조|0%
= 사이버전|0.2조|-33%
= 우주전|0.1조|-50%

> 수혜주
= 미쓰비시중공업 7011.JP - 원거리
= 가와사키중공업 7012.JP - 함정·전투기
= IHI 7013.JP - 원거리
= 미쓰비시전기 6503.JP - 방공
= NEC 6701.JP - 드론SW
= ACSL 6232.JP - 드론
= 다이킨 6367.JP - 탄약

https://news.1rj.ru/str/d_ticker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be-prepared-to-keep-paying-more-for-electricity-31462755
: 미국 내에서 전기요금 상승이 심각한 주제로 다뤄지고 있으며, 기존에 지적받던 데이터센터 외 다양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
: 미국 전체 기준 전기요금은 '19년부터 '24년까지 23% 증가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감안 시 전년 대비 상승률이 0%에 가까움.
: 하지만 캘리포니아주는 동기간 인플레 조정 기준 35% 상승했는데, 원인은 1) 산불 피해 및 보험금 지급, 2) 옥상 태양광 설치에 따른 전체 전력망 운영 복잡도 상승 비용 등으로 보임.
: 메인주는 겨울기간 폭풍 및 플로리다주는 허리케인에 따른 전력 인프라 피해로 수리/유지/보수 비용이 증가
: 미 북동부 지역은 태양광/풍력 발전 효율이 좋지 않음에도 주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규제로 인해 이를 적용하면서 비용이 올랐음.
https://www.wsj.com/business/caterpillar-generator-sales-ai-cat-stock-f5aa26a5
: 유타주의 신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은 현재 주 전체의 1개 분기 전력 사용량과 맞먹음. 기존 전력망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온사이트(현장)에서 직접 발전하기 위해 캐터필러로부터 700대의 화력발전기를 주문
: 캐터필러는 덤프트럭과 같은 건설/채굴용 중장비를 생산하며 연간 매출 650억 달러를 버는 회사이나, 최근 AI 프로젝트에 장비를 납품하는 Power&Energy 사업부 덕에 매출 성장률이 기존 4%에서 5-7%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발전기 매출은 '24년 7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성장, 올 '25년 역시 3개 분기동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
: 라파예트 플랜트에 7.25억 달러 CapEx 투자 예정으로, 이는 15년간 회사의 최대 규모 투자액이자 기존 수익 개선을 위해 생산설비들을 구조조정하던 방향과 180도 달라짐.
: 캐파 확장에 신중하던 캐터필러의 의사결정은 AI로 인한 데이터센터 확충과 이에 따라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필요량이 3배로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IEA 리포트)에 기반한 것이며, 발전기 분야 경쟁사인 커민스와 GE버노바 역시 올 12월 수주잔고액이 최고 수준을 경신 중
https://www.wsj.com/tech/ai/after-a-year-of-blistering-growth-ai-chip-makers-get-ready-for-bigger-2026-d9f62dbd
: 엔비디아가 2025년 합산 판매가 4,000억 달러에 이르는 환상적인 한 해를 보냈으나, 알파벳(구글)과 아마존과의 경쟁에 직면.
: 현재 AI 관련 테크기업은 기존의 모델 학습이 아닌 빠르면서도 효율적인 추론에 집중하고 있음. 엔비디아는 H200/B200 신제품에 이어 Groq을 인수하여 추론에 특화된 설계 자산을 확보, 구글은 TPU로, 아마존은 트래니움과 인퍼런시아 칩으로 맞대응. 오픈AI는 브로드컴과 손을 잡고 커스텀 설계를 진행 중이고, AMD도 '26년 신규 GPU 제품 출시 예정.
: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등으로 미뤄보아 엔비디아의 매출은 3,830억 달러(YoY +78%)로 예상되나,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전력기기/가스터빈 및 서버용 메모리 칩 수급 불안정성은 빅테크의 사업 Risk로 작용(HBM 얘기하는데 마이크론이 인터뷰 ㅋㅋ)
: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조달 방식 역시 AI 거품론 또는 '26년 고점론의 근거 중 하나.
해외 여행 중 노스페이스 모자/가방 정말 많이 봤는데, 이거 호재라고 생각해도 될까......(제발)
https://www.wsj.com/tech/meta-reels-revenue-ade4179e
: 5년전 메타가 틱톡의 서비스를 베껴 만들어낸 인스타그램 릴스는 매출 규모가 500억 달러로 유튜브 460억, 틱톡 170억 달러 추정 대비 크고, 나이키/코카콜라 연간 매출과 유사함
: 기존 인스타그램은 팔로우한 유저들끼리의 사진 위주 플랫폼이었으나, 틱톡은 내가 팔로우하지 않은 인플루언서+영상의 새로운 플랫폼 형태를 구축. 정체성 변경이라는 어려운 도전을 극복하고 훌륭한 추천 알고리즘으로 틱톡 다음으로 유저 시청시간이 길어짐.
: 유튜브, 네이버 대비 인스타의 어떤 장점이 틱톡을 가장 잘 따라한 미디어가 되게 한 것일지 궁금하다. 이전부터 메타가 경쟁사를 잘 모방해서 성장해왔다고 듣긴 했는데.
https://www.wsj.com/tech/ai/tech-predictions-2026-6884d6b0
: '25년에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전산 오류, 일론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정부효율부, AI 인프라 투자의 순환출자 등 뉴스거리가 있었음.
: 애플의 Siri Gen AI 버전 업그레이드 예정(과거 수차례 출시가 지연된 이력 있음)
: 2곳의 스타트업에서 집안일용 휴머노이드 출시 예정, 대기업들은 웨어러블 AI 기기 쪽에 집중
: AI를 활용한 맬웨어 등 해킹 시도가 고도화 되어 안보 위협이 강화됨
: iPhone18부터 폴더블 제품 출시 예상
: 스페이스X(IPO 소문)와 아마존의 위성발사와 이를 기반으로 한 위성통신 인터넷 본격 확대
: 뇌신경공학 등등
https://www.wsj.com/economy/trade/south-koreas-exports-stronger-than-expected-in-december-set-annual-record-in-2025-5f3f69dd?mod=economy_lead_pos2
: 12월 한국 수출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695.8억 달러, 같은 기간 수입은 574억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
: 연간 수출액은 7,000억 달러를 최초로 돌파, 수입액은 6,317억으로 무역슥자 780억 달러 기록
: 수출의 20% 가량이 반도체 수출, 12월은 스마트폰/컴퓨터 수출도 전년대비 증가했으나, 자동차는 감소
: 12월 국가별 수출 동향 확인 시 미국향 수출은 전년대비 3.8% 증가, 중국은 10% 증가
러시아는 턱 밑의 우크라이나가 나토 들어가는 꼴은 못 봐서 "특별 군사작전"을 했고,
미국은 엉덩이의 베네수엘라가 거슬려서 "마약 소탕 작전" 중.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을 넘어서 강대국이 자신의 안보를 유지하는 방식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