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5: 현재는 인간인 외과의사가 로봇 시스템을 조종하는 반 자동 시스템,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더 나아가서 100% 자동화된 수술 시스템을 만들려는 시도도 했는지?
> 답변5: 현재는 master-slave 형태의 작동방식 채택, 의사가 전적인 통제권을 가지면서도 로봇의 더 나은 정밀도와 시야, 섬세한 손기술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일 뿐, 로봇이 무엇을 자동적으로 행하는 것은 아님.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공식적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발표한 적은 없지만, 반복수행되는 몇가지 기초 수술 동작에 대한 자동화에 대한 초기 탐색 수준의 논의가 진행 중. 실제 자동화로 수행된 수술 사례는 없고, 인체의 해부학적 복잡도와 환자별 다양성, 수술 중 실시간 의사판단 필요성 등은 자동화 수술의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음. 아직 의사의 역할을 완벽 대체한다기 보다는 집도의의 역량을 지원/향상시키는 것에 집중되어 있음.
- 질문6: 외과의사 대체 관점에서, 휴머노이드 개발이이 빠를까, 자동화 수술 시스템 개발이 빠를까?
> 답변6: 수술 자동화 시스템에서는 진전이 있긴 하나, 여전히 수술을 진행하거나 관련 인지/결정 수행에는 부족하다는 결론이 지배적.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계적 정밀도 개선 뿐 아니라 상황 및 인간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 의학 조건들을 검토하고 해석하는 능력에 개선이 필요하며, 더욱이 로봇 수술에 대한 신뢰 및 사회적 합의 부족 역시 장벽이 될 수 있음. AI 기술이 의사 자체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의사의 역할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것이 현재 전문가들의 지배적 의견. 이를 토대로 보면 수술 자동화 시스템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한 수술보다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 질문7: 로봇 시스템을 통해 의사들의 실력을 개선할 수 있지만, 시스템에 대한 의존이 커지면 이런 기술을 사용하지 못 할 때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
> 답변7: 현재 로봇 시스템을 활용할 때 수술 결과 및 환자 예후가 개선되며, 상대적 저숙련 의사의 성취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수술시간 단축 및 수술 건수 확대를 통해 의료인력 자원이 부족한 장소 또는 수술 대기인원이 많은 곳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에 대한 우려 역시 있음. 전기공급, 설비유지인력 등 제반조건이 갖춰지지 않을 때 전통적 방식의 수술 실력이 부족할 위험성,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비용이 부족한 지역에서의 의학 수준 제한 등 문제 발생. 시스템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수술 역량을 확보하여 균형감을 가지는 것이 필요.
- 질문8: 다빈치 수술 시스템을 통해 수술 진행이 개선된 증례를 최소 5개로, 암과 일반외과수술, 심혈관 수술을 최소 하나씩 포함해서 제시해줘
> 답변8: 제시 완료. 내용 확인 예정
> 답변5: 현재는 master-slave 형태의 작동방식 채택, 의사가 전적인 통제권을 가지면서도 로봇의 더 나은 정밀도와 시야, 섬세한 손기술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일 뿐, 로봇이 무엇을 자동적으로 행하는 것은 아님.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공식적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발표한 적은 없지만, 반복수행되는 몇가지 기초 수술 동작에 대한 자동화에 대한 초기 탐색 수준의 논의가 진행 중. 실제 자동화로 수행된 수술 사례는 없고, 인체의 해부학적 복잡도와 환자별 다양성, 수술 중 실시간 의사판단 필요성 등은 자동화 수술의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음. 아직 의사의 역할을 완벽 대체한다기 보다는 집도의의 역량을 지원/향상시키는 것에 집중되어 있음.
- 질문6: 외과의사 대체 관점에서, 휴머노이드 개발이이 빠를까, 자동화 수술 시스템 개발이 빠를까?
> 답변6: 수술 자동화 시스템에서는 진전이 있긴 하나, 여전히 수술을 진행하거나 관련 인지/결정 수행에는 부족하다는 결론이 지배적.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계적 정밀도 개선 뿐 아니라 상황 및 인간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 의학 조건들을 검토하고 해석하는 능력에 개선이 필요하며, 더욱이 로봇 수술에 대한 신뢰 및 사회적 합의 부족 역시 장벽이 될 수 있음. AI 기술이 의사 자체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의사의 역할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것이 현재 전문가들의 지배적 의견. 이를 토대로 보면 수술 자동화 시스템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한 수술보다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 질문7: 로봇 시스템을 통해 의사들의 실력을 개선할 수 있지만, 시스템에 대한 의존이 커지면 이런 기술을 사용하지 못 할 때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
> 답변7: 현재 로봇 시스템을 활용할 때 수술 결과 및 환자 예후가 개선되며, 상대적 저숙련 의사의 성취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수술시간 단축 및 수술 건수 확대를 통해 의료인력 자원이 부족한 장소 또는 수술 대기인원이 많은 곳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에 대한 우려 역시 있음. 전기공급, 설비유지인력 등 제반조건이 갖춰지지 않을 때 전통적 방식의 수술 실력이 부족할 위험성,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비용이 부족한 지역에서의 의학 수준 제한 등 문제 발생. 시스템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수술 역량을 확보하여 균형감을 가지는 것이 필요.
- 질문8: 다빈치 수술 시스템을 통해 수술 진행이 개선된 증례를 최소 5개로, 암과 일반외과수술, 심혈관 수술을 최소 하나씩 포함해서 제시해줘
> 답변8: 제시 완료. 내용 확인 예정
- 질문9: 외과의사들이 다빈치 시스템 사용을 위해 받는 트레이닝의 내용과 절차에 대해 알려줘
> 답변9: 1) 기초 온라인 교육, 2) SimNow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시뮬레이션 실습, (환자가 없는)통제된 가상 환경에서의 기초 술기, 과제 등을 수행, 3) 실습용 검체, 세포 모형 등을 통한 실제 환경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에서 콘솔 및 카메라 제어, 시스템 활용 등 실습, 4) 프록터(수술/시술 관련 기법의 마스터, 교육/감독/관리 등 역할을 인정받은 전문가)의 모니터링/멘토링 하에 수술 진행, 5) 심화과정 교육, 워크샵 등 사후 교육으로 구성. 프로그램마다 교육 기간 등이 상이할 수 있음.
- 질문10: 답변 중에 복수의 로봇을 활용한 수술(dual-robotic surgery) 진행 사례가 있고, 그 로봇이 MARS platform이라고 하는데, 이는 다빈치의 경쟁상대로 볼 수 있는가?
> 답변10: Levita Magnetics의 MARS는 최소 침습을 위해 자기 관련 기술(Dynamic Magnetic Positioning)을 활용한 제품, 추가 절개 없이 내부 장기나 세포에 대한 처리를 진행할 수 있음(살갗에 자석 같은 것을 대서 로봇 팔 같은 것을 이동시키는 것으로 보임) 직접적인 경쟁상대라기 보다는 일종의 보완적 역할임. MARS는 실질적인 수술 실행이 아닌, 자력을 활용한 내부 세포에 대한 술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 질문11: SimNow라는 플랫폼은 뭔가요?
> 답변11: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제공하는 지능형 수술 트레이닝 시뮬레이터. 다양한 지원 기능, 수술 환경을 제공하고, 의사들의 훈련 현황/점수기록 등을 누적하여 공유해줄 뿐 아니라, 각 다빈치 모델 별 호환성을 제공
- 질문12: (다빈치 시스템 트레이닝 관련 자료 출처가 특정 대학이길래)트레이닝은 인투이티브 서지컬사에서 직접 수행하는지, 위탁받은 대학병원 등에서 진행하는지, 각 기관에서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것인지?
> 답변12: 3가지 형태
1) 인투이티브 서지컬사 본사/지역거점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 시행하며, 그 과정 상에 SimNow 활용.
2) 일부 파트너 의대에서 외과 레지던트/펠로우 대상 로봇수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 이 때 인투이티브 서지컬에서 교육 수료한 교수진들로 프로그램 진행/관리. (UCSF, 존스홉킨스)
3) 선두 대형 의료기관에서는 다빈치 시스템에 대한 별도 트레이닝 프로그램 진행하기도 함. 기본적으론 인투이티브 서지컬 사의 가이드를 활용할 수도 있지만, 각 기관에 적용되는 규제 또는 수술 필요성 등에 최적화될 수 있음. (메이요 클리닉)
4) 원격 포탈에서 교육 자료 및 성과 등 확인 가능. SimNow 시뮬레이터로 가상 실습 가능
기본적으로는 회사에서 교육 진행하고, 각 기관에서 동사의 인증을 받아 별도 교육 수립하여 진행하기도 함.
> 답변9: 1) 기초 온라인 교육, 2) SimNow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시뮬레이션 실습, (환자가 없는)통제된 가상 환경에서의 기초 술기, 과제 등을 수행, 3) 실습용 검체, 세포 모형 등을 통한 실제 환경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에서 콘솔 및 카메라 제어, 시스템 활용 등 실습, 4) 프록터(수술/시술 관련 기법의 마스터, 교육/감독/관리 등 역할을 인정받은 전문가)의 모니터링/멘토링 하에 수술 진행, 5) 심화과정 교육, 워크샵 등 사후 교육으로 구성. 프로그램마다 교육 기간 등이 상이할 수 있음.
- 질문10: 답변 중에 복수의 로봇을 활용한 수술(dual-robotic surgery) 진행 사례가 있고, 그 로봇이 MARS platform이라고 하는데, 이는 다빈치의 경쟁상대로 볼 수 있는가?
> 답변10: Levita Magnetics의 MARS는 최소 침습을 위해 자기 관련 기술(Dynamic Magnetic Positioning)을 활용한 제품, 추가 절개 없이 내부 장기나 세포에 대한 처리를 진행할 수 있음(살갗에 자석 같은 것을 대서 로봇 팔 같은 것을 이동시키는 것으로 보임) 직접적인 경쟁상대라기 보다는 일종의 보완적 역할임. MARS는 실질적인 수술 실행이 아닌, 자력을 활용한 내부 세포에 대한 술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 질문11: SimNow라는 플랫폼은 뭔가요?
> 답변11: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제공하는 지능형 수술 트레이닝 시뮬레이터. 다양한 지원 기능, 수술 환경을 제공하고, 의사들의 훈련 현황/점수기록 등을 누적하여 공유해줄 뿐 아니라, 각 다빈치 모델 별 호환성을 제공
- 질문12: (다빈치 시스템 트레이닝 관련 자료 출처가 특정 대학이길래)트레이닝은 인투이티브 서지컬사에서 직접 수행하는지, 위탁받은 대학병원 등에서 진행하는지, 각 기관에서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것인지?
> 답변12: 3가지 형태
1) 인투이티브 서지컬사 본사/지역거점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 시행하며, 그 과정 상에 SimNow 활용.
2) 일부 파트너 의대에서 외과 레지던트/펠로우 대상 로봇수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 이 때 인투이티브 서지컬에서 교육 수료한 교수진들로 프로그램 진행/관리. (UCSF, 존스홉킨스)
3) 선두 대형 의료기관에서는 다빈치 시스템에 대한 별도 트레이닝 프로그램 진행하기도 함. 기본적으론 인투이티브 서지컬 사의 가이드를 활용할 수도 있지만, 각 기관에 적용되는 규제 또는 수술 필요성 등에 최적화될 수 있음. (메이요 클리닉)
4) 원격 포탈에서 교육 자료 및 성과 등 확인 가능. SimNow 시뮬레이터로 가상 실습 가능
기본적으로는 회사에서 교육 진행하고, 각 기관에서 동사의 인증을 받아 별도 교육 수립하여 진행하기도 함.
1/29일 잠실 롯데월드몰 유니클로/H&M/자라 탐방
(유니클로)
- 면적과 구조: 일단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1층은 여성/키즈, 2층은 남성 제품으로 구분. 1,2층 총 합친 면적은 1,000평이라고 하는데, 1층이 살짝 넓었던 것으로 봐서는 450평/550평 정도 아닐까. 최소 사당점의 1.5배 수준이라는 뜻. 매장이 정말 넓은데, 그곳을 제품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는 것 역시 놀랍다. 사람이 많기도 하다.
- 직원: 직원 수는 한 층에 대략 12명 정도. 사당점이 <400평에 7명 정도였는데, 여기는 고객들이 더 많으니 평당 인력이 더 많은 것이 이해는 된다. 매장 면적에 비례하는 인원 외에 fitting room, 계산 등 고정적으로 필요한 인원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100평당 2.4명)
- 가격: 셔츠 4-5만원, 바지 3-5만원, 맨투맨 3-4만원(사당점), 폴로셔츠 4만원(사당점), 스니커즈 6만원(1종)
*물론 내가 관심 있는 옷에 한정해서 본 것이고 전체 가격대를 대변할 수 없음
- 최대 매장임에도 신발은 1종 밖에 없다. 대부분 오버핏 바지였고 진 류를 제외하면 슬림핏 바지는 찾기가 어려웠다. 직원에게 문의를 하려 했으나 굉장히 바빠보여서 정확한 위치를 물어보기가 살짝 조심스러웠고, 결국 찾지 못 했다.(아마 물어봤으면 최선을 다해 친절하게 대답해줬을 것 같긴 하다.) 직원 분들이 상당히 힘들어보였다.
- 서랍을 높게 쌓아서 최대한 많은 제품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느낌. UNIQLO의 어원인 Unique Clothing Warehouse라는 정체성에 맞는 창고같은 분위기의 공간감이 느껴졌다. 후술할 자라와 대비가 되었다.
(유니클로)
- 면적과 구조: 일단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1층은 여성/키즈, 2층은 남성 제품으로 구분. 1,2층 총 합친 면적은 1,000평이라고 하는데, 1층이 살짝 넓었던 것으로 봐서는 450평/550평 정도 아닐까. 최소 사당점의 1.5배 수준이라는 뜻. 매장이 정말 넓은데, 그곳을 제품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는 것 역시 놀랍다. 사람이 많기도 하다.
- 직원: 직원 수는 한 층에 대략 12명 정도. 사당점이 <400평에 7명 정도였는데, 여기는 고객들이 더 많으니 평당 인력이 더 많은 것이 이해는 된다. 매장 면적에 비례하는 인원 외에 fitting room, 계산 등 고정적으로 필요한 인원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100평당 2.4명)
- 가격: 셔츠 4-5만원, 바지 3-5만원, 맨투맨 3-4만원(사당점), 폴로셔츠 4만원(사당점), 스니커즈 6만원(1종)
*물론 내가 관심 있는 옷에 한정해서 본 것이고 전체 가격대를 대변할 수 없음
- 최대 매장임에도 신발은 1종 밖에 없다. 대부분 오버핏 바지였고 진 류를 제외하면 슬림핏 바지는 찾기가 어려웠다. 직원에게 문의를 하려 했으나 굉장히 바빠보여서 정확한 위치를 물어보기가 살짝 조심스러웠고, 결국 찾지 못 했다.(아마 물어봤으면 최선을 다해 친절하게 대답해줬을 것 같긴 하다.) 직원 분들이 상당히 힘들어보였다.
- 서랍을 높게 쌓아서 최대한 많은 제품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느낌. UNIQLO의 어원인 Unique Clothing Warehouse라는 정체성에 맞는 창고같은 분위기의 공간감이 느껴졌다. 후술할 자라와 대비가 되었다.
(H&M)
- 면적과 구조: 일단 매장이 둘로 나뉘어 있는데, 하나는 H&M이라고만 적혀있고, 나머지 하나는 H&M Man이 별도로 매장이 있다. H&M 매장도 3개층으로 나뉘어있고, 총 면적은 약 750평. 한 층 당 250평 정도니까 유니클로 사당점보다는 약간 작은 수준. H&M Man은 그보다도 더 작은 규모로 2개 층에 걸쳐 있었는데 한 층당 대략 150평이 될까 싶다.
- 직원: H&M Man 기준으로는 직원을 거의 보지 못 해서 각 층당 계산대에 1명씩 총 2명 봤으니, 많아봐야 3-4명 되지 않을까 싶다. H&M Man은 피팅룸도 직원이 따로 있는 대규모는 아니었고 일반 백화점 옷 매장 같은 분위기였다. H&M 매장에서는 1층의 직원이 대략 7명 정도, 여기도 무지 바빠보였다.(H&M Man 100평당 1-1.3명, H&M 100평당 2.8명)
- 가격: H&M Man 기준, 셔츠 3-4만원(설 세일 2만원), 바지 4-5만원, 맨투맨 2.5-3만원, 폴로셔츠 1.8만원, 신발 3.5-5만원
: H&M은 유니클로보다 비싼 가격으로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가격이 비싸지 않았다. 오히려 두번째로 방문한 유니클로가 살짝 더 비싸게 느껴질 정도? H&M Man 역시 비슷한 수준이었다.
: 아마 H&M이 설 기간 최대 40% 세일을 한 영향일 수도 있긴 하지만.
: 심지어 폴로 셔츠는 유니클로에서 4만원 주고 샀는데ㅠㅠ, H&M은 2만원도 안 됐다. 왜 여러 매장 다니면서 옷 가격 비교해서 사야하는지 실감했다.
- 면적과 구조: 일단 매장이 둘로 나뉘어 있는데, 하나는 H&M이라고만 적혀있고, 나머지 하나는 H&M Man이 별도로 매장이 있다. H&M 매장도 3개층으로 나뉘어있고, 총 면적은 약 750평. 한 층 당 250평 정도니까 유니클로 사당점보다는 약간 작은 수준. H&M Man은 그보다도 더 작은 규모로 2개 층에 걸쳐 있었는데 한 층당 대략 150평이 될까 싶다.
- 직원: H&M Man 기준으로는 직원을 거의 보지 못 해서 각 층당 계산대에 1명씩 총 2명 봤으니, 많아봐야 3-4명 되지 않을까 싶다. H&M Man은 피팅룸도 직원이 따로 있는 대규모는 아니었고 일반 백화점 옷 매장 같은 분위기였다. H&M 매장에서는 1층의 직원이 대략 7명 정도, 여기도 무지 바빠보였다.(H&M Man 100평당 1-1.3명, H&M 100평당 2.8명)
- 가격: H&M Man 기준, 셔츠 3-4만원(설 세일 2만원), 바지 4-5만원, 맨투맨 2.5-3만원, 폴로셔츠 1.8만원, 신발 3.5-5만원
: H&M은 유니클로보다 비싼 가격으로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가격이 비싸지 않았다. 오히려 두번째로 방문한 유니클로가 살짝 더 비싸게 느껴질 정도? H&M Man 역시 비슷한 수준이었다.
: 아마 H&M이 설 기간 최대 40% 세일을 한 영향일 수도 있긴 하지만.
: 심지어 폴로 셔츠는 유니클로에서 4만원 주고 샀는데ㅠㅠ, H&M은 2만원도 안 됐다. 왜 여러 매장 다니면서 옷 가격 비교해서 사야하는지 실감했다.
(자라)
- 유니클로 방문하고 세번째로 방문
- 면적과 구조: 자라 역시 두 개 층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1층이 여성, 2층(이라기엔 에스컬레이터를 두개로 나누어서 중간 층이 있는 느낌이었지만)에는 남성. 총 면적은 962평인데, 2층 면적은 상대적으로 작아보였음. 분명히 느낌 상으로는 2층 면적이 300평이 안 되어 보였는데......
: 유니클로를 방문하고 난 직후에 방문해서 그런가 두 브랜드의 진열/공간배치 방식이 상당히 대비되어 느껴졌다. 유니클로가 서랍을 많이 활용해서 벽처럼 공간이 나뉘어있고 제품으로 빽빽하게 차있는 느낌이라면, 자라는 옷걸이에 걸어놓는 경향. 그래서 그런가 매장이 한 눈에 보이는 열린 공간의 느낌. 제품 자체도 유니클로는 티셔츠, 셔츠와 같은 비교적 저가/생활형 제품이 많다면(그래서 서랍에 가득가득), 자라는 상대적 고가의 자켓, 코트 같은 아우터나, 좀 패션너블한 아이템이 많았던 것 같다(하나하나 예쁜 애들이니 옷걸이에)
- 직원: 2개 층 합쳐서 직원이 17명 정도. 2층은 많아보이진 않아서 많아야 5명?(100평당 1.8명)
- 가격: 셔츠 -, 바지 6-9만원, 맨투맨 6만원
: 확실히 유니클로 대비 20% 이상 더 비싸다는 것을 느낌. 유니클로에서는 5만원 이상 제품을 보기 힘들고, 자라에서는 대부분 6-7만원 수준은 하는 느낌. 10-30만원 제품도 많이 봤다.
- 유니클로 방문하고 세번째로 방문
- 면적과 구조: 자라 역시 두 개 층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1층이 여성, 2층(이라기엔 에스컬레이터를 두개로 나누어서 중간 층이 있는 느낌이었지만)에는 남성. 총 면적은 962평인데, 2층 면적은 상대적으로 작아보였음. 분명히 느낌 상으로는 2층 면적이 300평이 안 되어 보였는데......
: 유니클로를 방문하고 난 직후에 방문해서 그런가 두 브랜드의 진열/공간배치 방식이 상당히 대비되어 느껴졌다. 유니클로가 서랍을 많이 활용해서 벽처럼 공간이 나뉘어있고 제품으로 빽빽하게 차있는 느낌이라면, 자라는 옷걸이에 걸어놓는 경향. 그래서 그런가 매장이 한 눈에 보이는 열린 공간의 느낌. 제품 자체도 유니클로는 티셔츠, 셔츠와 같은 비교적 저가/생활형 제품이 많다면(그래서 서랍에 가득가득), 자라는 상대적 고가의 자켓, 코트 같은 아우터나, 좀 패션너블한 아이템이 많았던 것 같다(하나하나 예쁜 애들이니 옷걸이에)
- 직원: 2개 층 합쳐서 직원이 17명 정도. 2층은 많아보이진 않아서 많아야 5명?(100평당 1.8명)
- 가격: 셔츠 -, 바지 6-9만원, 맨투맨 6만원
: 확실히 유니클로 대비 20% 이상 더 비싸다는 것을 느낌. 유니클로에서는 5만원 이상 제품을 보기 힘들고, 자라에서는 대부분 6-7만원 수준은 하는 느낌. 10-30만원 제품도 많이 봤다.
https://www.youtube.com/shorts/LnEn4OjR-q0
자라는 매장 분위기랑 노래가 독특하다고 이미 유명하다곤 합니다.
자라는 매장 분위기랑 노래가 독특하다고 이미 유명하다곤 합니다.
YouTube
ZARA 매장 가면 생기는 특징ㅋㅋㅋㅋ
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운에 의존하지 않고 부자되는 법
1. 돈이나 지위가 아닌, ‘부(wealth)’를 추구하십시오.
- 부(富)란 잠자는 동안에도 이익을 창출해주는 자산을 말합니다.
- 돈(money)은 시간과 부를 교환하는 매개체일 뿐입니다.
- 지위(status)는 사회적 서열, 즉 서열 체계에서의 위치를 가리킵니다.
2. 윤리적으로 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십시오.
- 마음속으로 부를 경멸하신다면, 부는 결코 내 편이 되어주지 않을 것입니다.
3. ‘지위 게임’을 하는 분들을 무시하십시오.
- 그분들은 ‘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을 공격함으로써 자신들의 지위를 높이려고 합니다.
4. 시간을 임대(렌트)해서는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 경제적 자유를 얻으시려면, 반드시 ‘지분(equity)’을 — 즉 사업의 일부 — 소유하셔야 합니다.
5. 사람들이 필요로 하되, 아직 얻는 방법을 모르는 것을 ‘대규모로’ 제공하십시오.
- 그러면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6. 장기적인 안목을 지닌 분들과 함께, 장기적인 게임을 할 수 있는 업계를 고르십시오.
- 믿을 만한 파트너와 오랜 기간을 내다볼 수 있어야 합니다.
7. 인터넷 덕분에 직업적 가능성의 폭이 엄청나게 넓어졌음을 인식하십시오.
- 대부분의 분들이 이를 아직 제대로 깨닫지 못하셨습니다.
8. 반복(반복적) 게임을 하십시오.
- 인생의 모든 성과(부, 관계, 지식)는 ‘복리(compound interest)’를 통해 거듭해서 쌓입니다.
9. 사업 파트너를 선택하실 때, 높은 지능·에너지·무엇보다도 높은 정직성(Integrity)을 갖춘 분을 찾으십시오.
10. 냉소주의자나 비관적인 분들과 동업하지 마십시오.
- 그분들의 믿음은 자기충족적 예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1. ‘영업(Sales)’을 배우시고, ‘개발(Build)’을 배우십시오.
- 두 가지 모두에 능통하시다면, 무적이 되실 것입니다.
12. 특화된 지식(Specific knowledge), 책임(Accountability), 레버리지(Leverage)로 무장하십시오.
1) 특화된 지식(Specific knowledge):
- 학교 교육이나 단순 훈련만으로는 습득하기 어렵습니다.
- 사회가 가르칠 수 있는 지식이라면, 남들도 똑같이 배워 언제든 대체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호기심과 열정을 좇으며 스스로 발견하셔야 합니다.
- 본인에게는 ‘놀이’처럼 느껴지지만, 남들이 보기엔 ‘노동’처럼 보이는 영역이 곧 특화된 지식입니다.
- 전통적인 학교보다는 견습(Apprenticeship) 형태로 전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보통 매우 기술적이거나 창의적인 영역이어서 외주나 자동화가 어렵습니다.
2) 책임감(Accountability):
- 본인 이름으로 비즈니스 리스크를 떠안으십시오.
- 사회는 그런 분들께 더 큰 책임, 지분(equity), 그리고 레버리지를 보상으로 드립니다.
- 최고 수준으로 책임감이 큰 분들은 대개 명확하고 공개적이며 위험한(리스크 있는) 브랜드를 갖고 있습니다(오프라, 트럼프, 칸예, 일론 등).
3) 레버리지(Leverage):
- 고대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말한 “충분히 긴 지렛대와 발 디딜 장소가 있으면 지구도 옮길 수 있다.”는 원리가 여기에도 적용됩니다.
- 막대한 부는 레버리지에서 비롯됩니다.
- 사업에서의 레버리지란 자본(Capital), 노동(Labor), 그리고 복제 비용이 거의 0에 가까운 제품(코드, 미디어)으로부터 나옵니다.
13. 자본(Capital)에 대해 알아두십시오.
- 말 그대로 돈입니다.
- 자본을 얻고 싶다면, 본인의 특화 지식을 발휘하며 책임감 있게 행동하셔서, ‘좋은 판단력’을 결과로 증명하셔야 합니다.
14. 노동(Labor)을 이해하십시오.
- 다른 분들이 귀하를 위해 일하는 것을 말합니다.
- 가장 오래되고 치열하게 다투어온 레버리지 형태입니다.
- 부모님 세대에게는 인상적으로 보이겠지만, 여기에만 인생을 쏟을 필요는 없습니다.
15. 자본과 노동은 모두 ‘허가(permission)’가 필요한 레버리지입니다.
- 자본을 얻으려면, 누군가가 기꺼이 투자해주셔야 합니다.
- 노동을 부리려면, 누군가가 귀하를 따라야 합니다.
16. 코드(Code)와 미디어(Media)는 허가가 필요 없는 레버리지입니다.
- 최근 부자들의 상당수가 이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와 콘텐츠는 잠잘 때도 일을 해줍니다.
-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 안에 “로봇 군단”이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를 잘 활용하십시오.
17. 코딩을 못하신다면, 책·블로그·영상·팟캐스트 등을 만들어 보십시오.
- 그 역시 잠자는 동안에도 가치를 만들어주는 ‘미디어 레버리지’입니다.
18. 레버리지는 귀하의 판단력(Judgement)에 ‘곱셈’을 해주는 장치입니다.
- 판단력은 경험에서 나오지만, 기초적인 핵심 기술을 빠르게 익히면 더 빨리 발전할 수 있습니다.
19. ‘비즈니스(Business)’라는 단일한 스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비즈니스 잡지나 비즈니스 수업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 미시경제학, 게임이론, 심리학, 설득, 윤리학, 수학, 컴퓨터 과학 등을 공부하십시오.
20. 읽기는 듣기보다 빠르고, 직접 해보는 것은 단순히 보는 것보다 빠릅니다.
- 가능한 한 실천 속도를 높이십시오.
21. “커피 한 잔 하실래요?” 식의 만남에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기지 마십시오.
- 그러면서도 일정(캘린더)은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십시오.
22. 자신의 ‘시간당 가치’를 높이 설정하고, 이를 일관성 있게 지키십시오.
- 예컨대 시간당 100달러라고 정하셨다면, 100달러 이하 가치의 문제 해결에는 시간을 쏟지 마시고, 필요하다면 외주로 처리하십시오.
23.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일하십시오.
- 다만, ‘누구와 함께 일하는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가’보다 중요합니다.
24. 현재 하시는 일에서 세계 최고가 되십시오.
- 아직 최고가 아니시라면, ‘자신이 하는 일의 정의(영역)를 재설정’하여 최고가 될 수 있는 범위를 찾으십시오.
25. “빨리 부자 되는 비법”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그런 것은 누군가가 귀하를 이용해 부자가 되려는 술수일 뿐입니다.
26. 특화된 지식을 레버리지와 결합해서 꾸준히 해내신다면, 결국 합당한 보상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27. 결국 부자가 되신 뒤에는, 사실 부가 당신이 처음부터 원하던 전부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그 이야기는 또 다른 날에 다루겠습니다.
Naval (@naval)
원문: https://x.com/naval/status/1002109558058237953
1. 돈이나 지위가 아닌, ‘부(wealth)’를 추구하십시오.
- 부(富)란 잠자는 동안에도 이익을 창출해주는 자산을 말합니다.
- 돈(money)은 시간과 부를 교환하는 매개체일 뿐입니다.
- 지위(status)는 사회적 서열, 즉 서열 체계에서의 위치를 가리킵니다.
2. 윤리적으로 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십시오.
- 마음속으로 부를 경멸하신다면, 부는 결코 내 편이 되어주지 않을 것입니다.
3. ‘지위 게임’을 하는 분들을 무시하십시오.
- 그분들은 ‘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을 공격함으로써 자신들의 지위를 높이려고 합니다.
4. 시간을 임대(렌트)해서는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 경제적 자유를 얻으시려면, 반드시 ‘지분(equity)’을 — 즉 사업의 일부 — 소유하셔야 합니다.
5. 사람들이 필요로 하되, 아직 얻는 방법을 모르는 것을 ‘대규모로’ 제공하십시오.
- 그러면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6. 장기적인 안목을 지닌 분들과 함께, 장기적인 게임을 할 수 있는 업계를 고르십시오.
- 믿을 만한 파트너와 오랜 기간을 내다볼 수 있어야 합니다.
7. 인터넷 덕분에 직업적 가능성의 폭이 엄청나게 넓어졌음을 인식하십시오.
- 대부분의 분들이 이를 아직 제대로 깨닫지 못하셨습니다.
8. 반복(반복적) 게임을 하십시오.
- 인생의 모든 성과(부, 관계, 지식)는 ‘복리(compound interest)’를 통해 거듭해서 쌓입니다.
9. 사업 파트너를 선택하실 때, 높은 지능·에너지·무엇보다도 높은 정직성(Integrity)을 갖춘 분을 찾으십시오.
10. 냉소주의자나 비관적인 분들과 동업하지 마십시오.
- 그분들의 믿음은 자기충족적 예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1. ‘영업(Sales)’을 배우시고, ‘개발(Build)’을 배우십시오.
- 두 가지 모두에 능통하시다면, 무적이 되실 것입니다.
12. 특화된 지식(Specific knowledge), 책임(Accountability), 레버리지(Leverage)로 무장하십시오.
1) 특화된 지식(Specific knowledge):
- 학교 교육이나 단순 훈련만으로는 습득하기 어렵습니다.
- 사회가 가르칠 수 있는 지식이라면, 남들도 똑같이 배워 언제든 대체할 수 있습니다.
- 진정한 호기심과 열정을 좇으며 스스로 발견하셔야 합니다.
- 본인에게는 ‘놀이’처럼 느껴지지만, 남들이 보기엔 ‘노동’처럼 보이는 영역이 곧 특화된 지식입니다.
- 전통적인 학교보다는 견습(Apprenticeship) 형태로 전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보통 매우 기술적이거나 창의적인 영역이어서 외주나 자동화가 어렵습니다.
2) 책임감(Accountability):
- 본인 이름으로 비즈니스 리스크를 떠안으십시오.
- 사회는 그런 분들께 더 큰 책임, 지분(equity), 그리고 레버리지를 보상으로 드립니다.
- 최고 수준으로 책임감이 큰 분들은 대개 명확하고 공개적이며 위험한(리스크 있는) 브랜드를 갖고 있습니다(오프라, 트럼프, 칸예, 일론 등).
3) 레버리지(Leverage):
- 고대 수학자 아르키메데스가 말한 “충분히 긴 지렛대와 발 디딜 장소가 있으면 지구도 옮길 수 있다.”는 원리가 여기에도 적용됩니다.
- 막대한 부는 레버리지에서 비롯됩니다.
- 사업에서의 레버리지란 자본(Capital), 노동(Labor), 그리고 복제 비용이 거의 0에 가까운 제품(코드, 미디어)으로부터 나옵니다.
13. 자본(Capital)에 대해 알아두십시오.
- 말 그대로 돈입니다.
- 자본을 얻고 싶다면, 본인의 특화 지식을 발휘하며 책임감 있게 행동하셔서, ‘좋은 판단력’을 결과로 증명하셔야 합니다.
14. 노동(Labor)을 이해하십시오.
- 다른 분들이 귀하를 위해 일하는 것을 말합니다.
- 가장 오래되고 치열하게 다투어온 레버리지 형태입니다.
- 부모님 세대에게는 인상적으로 보이겠지만, 여기에만 인생을 쏟을 필요는 없습니다.
15. 자본과 노동은 모두 ‘허가(permission)’가 필요한 레버리지입니다.
- 자본을 얻으려면, 누군가가 기꺼이 투자해주셔야 합니다.
- 노동을 부리려면, 누군가가 귀하를 따라야 합니다.
16. 코드(Code)와 미디어(Media)는 허가가 필요 없는 레버리지입니다.
- 최근 부자들의 상당수가 이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와 콘텐츠는 잠잘 때도 일을 해줍니다.
-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 안에 “로봇 군단”이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를 잘 활용하십시오.
17. 코딩을 못하신다면, 책·블로그·영상·팟캐스트 등을 만들어 보십시오.
- 그 역시 잠자는 동안에도 가치를 만들어주는 ‘미디어 레버리지’입니다.
18. 레버리지는 귀하의 판단력(Judgement)에 ‘곱셈’을 해주는 장치입니다.
- 판단력은 경험에서 나오지만, 기초적인 핵심 기술을 빠르게 익히면 더 빨리 발전할 수 있습니다.
19. ‘비즈니스(Business)’라는 단일한 스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비즈니스 잡지나 비즈니스 수업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 미시경제학, 게임이론, 심리학, 설득, 윤리학, 수학, 컴퓨터 과학 등을 공부하십시오.
20. 읽기는 듣기보다 빠르고, 직접 해보는 것은 단순히 보는 것보다 빠릅니다.
- 가능한 한 실천 속도를 높이십시오.
21. “커피 한 잔 하실래요?” 식의 만남에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기지 마십시오.
- 그러면서도 일정(캘린더)은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십시오.
22. 자신의 ‘시간당 가치’를 높이 설정하고, 이를 일관성 있게 지키십시오.
- 예컨대 시간당 100달러라고 정하셨다면, 100달러 이하 가치의 문제 해결에는 시간을 쏟지 마시고, 필요하다면 외주로 처리하십시오.
23.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일하십시오.
- 다만, ‘누구와 함께 일하는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가’보다 중요합니다.
24. 현재 하시는 일에서 세계 최고가 되십시오.
- 아직 최고가 아니시라면, ‘자신이 하는 일의 정의(영역)를 재설정’하여 최고가 될 수 있는 범위를 찾으십시오.
25. “빨리 부자 되는 비법”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그런 것은 누군가가 귀하를 이용해 부자가 되려는 술수일 뿐입니다.
26. 특화된 지식을 레버리지와 결합해서 꾸준히 해내신다면, 결국 합당한 보상을 얻게 되실 것입니다.
27. 결국 부자가 되신 뒤에는, 사실 부가 당신이 처음부터 원하던 전부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그 이야기는 또 다른 날에 다루겠습니다.
Naval (@naval)
원문: https://x.com/naval/status/1002109558058237953
고영 개인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_250204
(고영의 기술적 배경)
- 영상/광학 쪽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
: 카메라로 찍어서 3D 이미지로 재구성, 더 나아가서 머신비전 기술로 판단까지 하게 됨.
: 속도와 정확도를 겸비하는 것이 기술력
: 검사장비에 머신비전을 넣기 위해 초기부터 AI를 연구함
: SPI/AOI 검사장비에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까지 확장해나가고 있는 것.
- 고영 제품의 특징은 저가 아님 + 특화 분야 + 가성비
: 저가 분야에서 중국을 이길 수 없음
: 특화 분야에서 가치를 창출해서 새로운 시장을 여는 것
: 성능을 통해 비싼 가격으로도 충분히 고객가치 제공
(고영의 기술적 배경)
- 영상/광학 쪽 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
: 카메라로 찍어서 3D 이미지로 재구성, 더 나아가서 머신비전 기술로 판단까지 하게 됨.
: 속도와 정확도를 겸비하는 것이 기술력
: 검사장비에 머신비전을 넣기 위해 초기부터 AI를 연구함
: SPI/AOI 검사장비에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까지 확장해나가고 있는 것.
- 고영 제품의 특징은 저가 아님 + 특화 분야 + 가성비
: 저가 분야에서 중국을 이길 수 없음
: 특화 분야에서 가치를 창출해서 새로운 시장을 여는 것
: 성능을 통해 비싼 가격으로도 충분히 고객가치 제공
(의료로봇 개발현황)
- 시작은 2011년 산자부 국책과제, 2016년 식약처 인증
- 첫 판매는 2020년. 판매까지 4년이 걸린 이유는 의료계 신뢰를 얻기 힘들었기 때문
: 기존 산업용/반도체 장비업체 였기 때문에, 정밀도 보다는 생산성 위주의 기기일 것이라고 다들 판단.
- 국내 병원 현재까지 누적 10대 판매, 뇌수술 500+례 확보, '25년 1월 FDA 승인 확보
: FDA 승인 관련 장비 오차를 1.5mm 목표로 세팅해서 시도했었다. 장비 정밀도 수준이 1.0mm까지 확보 가능해서 시간을 더 쓴다면 1.0mm 기준으로 승인 받을 수 있었는데, FDA 승인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오차 1.5mm 기준으로 완료
: 뇌수술을 하려면 최소 장비 수준이 2.0mm 되어야 함. 2.0→1.5mm이 전혀 다른 수준이고, 1.5→1.0mm이 또 다른 세상. 고영 장비는 1.0mm 수준으로 내부 data 확보. 국내 병원에서도 해당 data 내달라고 하고 있고, FDA에서도 1.0mm 기준으로 다시 FDA 병행 예정(장비 upgrade 정도가 유의미하면, FDA 재승인 필요, 단 첫 FDA 대비해서는 쉬울 것)
- 뇌수술 로봇은 침대 형태의 로봇 본체, 침대 밑에 붙어있어서 수술에 적합한 compact한 특성. 옆에 영상을 보여주는 네비게이터 등 vision system도 있음. 이를 통해 뇌수술 최고 난이도 SEEG(뇌전증 수술), DBS(파킨슨병 수술) 진행
: 뇌 CT 기반 뇌 3D 이미지 구성 + 전극의 진입 경로를 시각화 + 그 경로에 맞도록 침이 들어가는 위치/각도를 로봇이 제시
: 어려운 뇌수술 장비부터 한 것은 향후 확장성을 고려할 때 가장 유리했기 때문. 뇌수술이 되면 다른 수술은 쉽다.
: 뇌수술은 환자와 의사 모두 스트레스 받는 위험한 수술. 구멍을 많게는 10개 뚫어야 하는데, 1개 구멍 뚫고 전극 설치하는데 1시간 걸리면, 10시간 걸리는 것. 이걸 고영 제니언트는 각도, 지점을 로봇이 지정해주면, 의사는 뇌로 침을 살살 넣어서 부착하는 것만 수동으로 진행하면 됨.
- 시작은 2011년 산자부 국책과제, 2016년 식약처 인증
- 첫 판매는 2020년. 판매까지 4년이 걸린 이유는 의료계 신뢰를 얻기 힘들었기 때문
: 기존 산업용/반도체 장비업체 였기 때문에, 정밀도 보다는 생산성 위주의 기기일 것이라고 다들 판단.
- 국내 병원 현재까지 누적 10대 판매, 뇌수술 500+례 확보, '25년 1월 FDA 승인 확보
: FDA 승인 관련 장비 오차를 1.5mm 목표로 세팅해서 시도했었다. 장비 정밀도 수준이 1.0mm까지 확보 가능해서 시간을 더 쓴다면 1.0mm 기준으로 승인 받을 수 있었는데, FDA 승인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오차 1.5mm 기준으로 완료
: 뇌수술을 하려면 최소 장비 수준이 2.0mm 되어야 함. 2.0→1.5mm이 전혀 다른 수준이고, 1.5→1.0mm이 또 다른 세상. 고영 장비는 1.0mm 수준으로 내부 data 확보. 국내 병원에서도 해당 data 내달라고 하고 있고, FDA에서도 1.0mm 기준으로 다시 FDA 병행 예정(장비 upgrade 정도가 유의미하면, FDA 재승인 필요, 단 첫 FDA 대비해서는 쉬울 것)
- 뇌수술 로봇은 침대 형태의 로봇 본체, 침대 밑에 붙어있어서 수술에 적합한 compact한 특성. 옆에 영상을 보여주는 네비게이터 등 vision system도 있음. 이를 통해 뇌수술 최고 난이도 SEEG(뇌전증 수술), DBS(파킨슨병 수술) 진행
: 뇌 CT 기반 뇌 3D 이미지 구성 + 전극의 진입 경로를 시각화 + 그 경로에 맞도록 침이 들어가는 위치/각도를 로봇이 제시
: 어려운 뇌수술 장비부터 한 것은 향후 확장성을 고려할 때 가장 유리했기 때문. 뇌수술이 되면 다른 수술은 쉽다.
: 뇌수술은 환자와 의사 모두 스트레스 받는 위험한 수술. 구멍을 많게는 10개 뚫어야 하는데, 1개 구멍 뚫고 전극 설치하는데 1시간 걸리면, 10시간 걸리는 것. 이걸 고영 제니언트는 각도, 지점을 로봇이 지정해주면, 의사는 뇌로 침을 살살 넣어서 부착하는 것만 수동으로 진행하면 됨.
(의료로봇 경쟁현황)
- 인튜이티브 서지컬
: 복강경 수술 제품. 로봇팔 끝단을 높은 토크로 정밀 제어할 수 있는 특허가 핵심 기술. 배 쪽에 질소 가스를 채워서 시야가 확보되면 이를 통해 장기/혈관 등을 자르고 묶고 하는 수술을 하는 것
: 뇌 분야는 못 한다. 뇌 사이를 헤집고 카메라로 들어가서 볼 수 없기 때문. 영상 시각화 관련 기술 기반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분야임.
- 렉셀 프레임(수동 각도계산 기구)
: 스웨덴 회사 제품. 수동으로 각도 찾아서 하는 것. 수술 난이도가 높다. 대체품이 없었을 뿐.
- 네비게이터
: 삽입 지점은 찾아주고, 이미 많이 팔려있다. 하지만 각도정보가 없어서 틀어질 위험이 아주 높음. 제니언트는 각도 정보까지 찾아서 로봇이 세팅을 완료해주는 것. 센서도 되게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 제니언트는 되게 단순하고도 기능이 잘 되게 만들었다.
- Z사 뇌수술 로봇
: 뇌수술 관련해서 환자 위험성에 대한 리콜 필요성 제기되어 상업화 실패. 척추용으로만 쓰고 있음.
: 판매 규모가 미국 120대, 기타 30대로 약 160대 판매된 것이 공개된 것도 리콜 때문. 돈 받고 판게 별로 없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상업화 실패했다고 평가하는 것.
: 바닥의 기초부터 최종 팔까지 6단의 관절을 거치기 때문에 오차발생 확률이 높음. 고영은 라이브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분리되어 구비되어 있고, 침대에서 바로 팔로 이어지기 때문에 차별화된 제품.
- 인튜이티브 서지컬
: 복강경 수술 제품. 로봇팔 끝단을 높은 토크로 정밀 제어할 수 있는 특허가 핵심 기술. 배 쪽에 질소 가스를 채워서 시야가 확보되면 이를 통해 장기/혈관 등을 자르고 묶고 하는 수술을 하는 것
: 뇌 분야는 못 한다. 뇌 사이를 헤집고 카메라로 들어가서 볼 수 없기 때문. 영상 시각화 관련 기술 기반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분야임.
- 렉셀 프레임(수동 각도계산 기구)
: 스웨덴 회사 제품. 수동으로 각도 찾아서 하는 것. 수술 난이도가 높다. 대체품이 없었을 뿐.
- 네비게이터
: 삽입 지점은 찾아주고, 이미 많이 팔려있다. 하지만 각도정보가 없어서 틀어질 위험이 아주 높음. 제니언트는 각도 정보까지 찾아서 로봇이 세팅을 완료해주는 것. 센서도 되게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 제니언트는 되게 단순하고도 기능이 잘 되게 만들었다.
- Z사 뇌수술 로봇
: 뇌수술 관련해서 환자 위험성에 대한 리콜 필요성 제기되어 상업화 실패. 척추용으로만 쓰고 있음.
: 판매 규모가 미국 120대, 기타 30대로 약 160대 판매된 것이 공개된 것도 리콜 때문. 돈 받고 판게 별로 없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상업화 실패했다고 평가하는 것.
: 바닥의 기초부터 최종 팔까지 6단의 관절을 거치기 때문에 오차발생 확률이 높음. 고영은 라이브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분리되어 구비되어 있고, 침대에서 바로 팔로 이어지기 때문에 차별화된 제품.
(의료로봇 사업 현황)
- 뇌수술하는 신경의학과가 있는 병원 갯수를 보면 미국 1,400개, 일본 1,700개, 유럽 600개. 여기에 중국까지 합하면 6천 곳 가량. 제품가가 80-100만 달러 생각 중인데, 전부 판다고 하면 시장 규모 최대 48-60억 달러(=7-9조원)
- 미국은 가장 공들인 시장. 의료계 key opinion leader 중 초기 시범/자문역할하는 교수 및 병원 11곳(SAB) 대상으로 먼저 진입 예정이며, 3월부터 바로 그곳 중 한 곳으로 출하 예정, 2분기에 한 곳 더 예상. 11곳→56곳→301곳 단계적 확장
: 영업인력 모두 기 확보되어 있음. 메디언트 출신 인력 2명이 FDA 승인절차 때부터 협력했고, 병원 네트워크 확보하는데에도 지속 협업할 예정. 초기에는 CS 바로바로 해주고, 고객 feedback 받아야 해서 직판할 것(최소 1-2년). 다른 의료기기 회사도 한국 진출 시 대리점 끼고 하다가 안 될 것 같아서 대리점 아예 인수해버린 사례 참고.
: 미국은 포괄제 의료제도. 수술하고 빨리 환자 회복해서 내보내는 빠른 turnover가 수익으로 직결되는데, 제니언트로 뇌수술 시간 단축하고, 회복 개선하는 것이 수익성에 크게 도움 될 것이라는 것이 appeal point.
: 새로운 시장을 고영이 여는 것. 미국 병원에서 팔리면 ROI가 입증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확장성이 어마어마할 것.
- 일본은 미국 다음으로 빠르게 진출할 것. 지역병원 위주로 병원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큰 시장. '25년 3월 나고야에 쇼룸 구축해서 홍보하고, 상반기 내 PMDA 인증 목표로 진행할 것. 초기 4곳 목표로 하고 있고, 연내 1곳 진출 목표.
- 중국은 코로나 겪은 뒤부터 정부 차원에서 의료/병원 시스템 선진화가 과제. 고영 장비 전용 수술실 만들어줄만큼 지원 의사 있다고 먼저 연락 받았으나, 특허 이슈로 조심스러워서 최후순위.
- 동남아에서 유통사 연락 어제 받음. FDA 승인이 있으면 지역 승인은 대행사에서 처리해주기도 하고, 쉽게 허가 나온다고 함.
- 현재 생산 Capa. 의료로봇 30-50대 양산 가능 수준, 여주센터 이동으로 캐파 대량 확보한 덕임. 생산인력도 뽑는 중이고(인력공고 확인 가능), 재고도 미리 쌓아놓고 있다. 사주기만 하면 생산 문제로 못 파는 일은 없을 것.
- 그렇다고 당장 올해 몇 십대 바로 팔 수 있는 것은 아님. 올해는 매출 인식하는 것부터 목표해서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므로, 장기적 관점에서 봐주시기 바람.
- 뇌수술하는 신경의학과가 있는 병원 갯수를 보면 미국 1,400개, 일본 1,700개, 유럽 600개. 여기에 중국까지 합하면 6천 곳 가량. 제품가가 80-100만 달러 생각 중인데, 전부 판다고 하면 시장 규모 최대 48-60억 달러(=7-9조원)
- 미국은 가장 공들인 시장. 의료계 key opinion leader 중 초기 시범/자문역할하는 교수 및 병원 11곳(SAB) 대상으로 먼저 진입 예정이며, 3월부터 바로 그곳 중 한 곳으로 출하 예정, 2분기에 한 곳 더 예상. 11곳→56곳→301곳 단계적 확장
: 영업인력 모두 기 확보되어 있음. 메디언트 출신 인력 2명이 FDA 승인절차 때부터 협력했고, 병원 네트워크 확보하는데에도 지속 협업할 예정. 초기에는 CS 바로바로 해주고, 고객 feedback 받아야 해서 직판할 것(최소 1-2년). 다른 의료기기 회사도 한국 진출 시 대리점 끼고 하다가 안 될 것 같아서 대리점 아예 인수해버린 사례 참고.
: 미국은 포괄제 의료제도. 수술하고 빨리 환자 회복해서 내보내는 빠른 turnover가 수익으로 직결되는데, 제니언트로 뇌수술 시간 단축하고, 회복 개선하는 것이 수익성에 크게 도움 될 것이라는 것이 appeal point.
: 새로운 시장을 고영이 여는 것. 미국 병원에서 팔리면 ROI가 입증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확장성이 어마어마할 것.
- 일본은 미국 다음으로 빠르게 진출할 것. 지역병원 위주로 병원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큰 시장. '25년 3월 나고야에 쇼룸 구축해서 홍보하고, 상반기 내 PMDA 인증 목표로 진행할 것. 초기 4곳 목표로 하고 있고, 연내 1곳 진출 목표.
- 중국은 코로나 겪은 뒤부터 정부 차원에서 의료/병원 시스템 선진화가 과제. 고영 장비 전용 수술실 만들어줄만큼 지원 의사 있다고 먼저 연락 받았으나, 특허 이슈로 조심스러워서 최후순위.
- 동남아에서 유통사 연락 어제 받음. FDA 승인이 있으면 지역 승인은 대행사에서 처리해주기도 하고, 쉽게 허가 나온다고 함.
- 현재 생산 Capa. 의료로봇 30-50대 양산 가능 수준, 여주센터 이동으로 캐파 대량 확보한 덕임. 생산인력도 뽑는 중이고(인력공고 확인 가능), 재고도 미리 쌓아놓고 있다. 사주기만 하면 생산 문제로 못 파는 일은 없을 것.
- 그렇다고 당장 올해 몇 십대 바로 팔 수 있는 것은 아님. 올해는 매출 인식하는 것부터 목표해서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므로, 장기적 관점에서 봐주시기 바람.
(뇌수술 기기 이후 의료사업 추진사항)
- 네비게이터만 별도로 팔 생각도 있다. 4-6억원
- 척추수술용 장비도 개발 중. 환자가 누워있을 때 자세가 조금만 변해도 수술 부위 특성이 달라지는 것. 정밀도 필요
- 척추수술 용 X-ray 별도 판매
: 1/10 수준의 낮은 피폭량으로 환자/의사에게 선호, 납복/장갑 없어도 의사가 안전하다면 수술이 편하고, 시간이 단축된다. 환자 피폭 risk도 줄어든다.
: 척추수술 로봇과의 동기화를 통해 전체 정밀도를 강화할 수 있다는 것.
- 수술장비 용 tool 제작하는 곳이 없어서 accessory 판매도 할 것.
: 카메라 렌즈 같은 것도 있는데, 멸균 작업하면서 유리 열팽창 때문에 교체 주기가 있음. recurring 매출 기대
: 최종 비전은 매출 1조 달성 및 반도체/산업장비 매출과 의료장비 매출이 6:4 또는 5:5 규모로 두 축을 마련하는 것. 이를 위해 사업보고서 상에 의료 부문 매출을 따로 표기하는 것도 검토 중.
- 네비게이터만 별도로 팔 생각도 있다. 4-6억원
- 척추수술용 장비도 개발 중. 환자가 누워있을 때 자세가 조금만 변해도 수술 부위 특성이 달라지는 것. 정밀도 필요
- 척추수술 용 X-ray 별도 판매
: 1/10 수준의 낮은 피폭량으로 환자/의사에게 선호, 납복/장갑 없어도 의사가 안전하다면 수술이 편하고, 시간이 단축된다. 환자 피폭 risk도 줄어든다.
: 척추수술 로봇과의 동기화를 통해 전체 정밀도를 강화할 수 있다는 것.
- 수술장비 용 tool 제작하는 곳이 없어서 accessory 판매도 할 것.
: 카메라 렌즈 같은 것도 있는데, 멸균 작업하면서 유리 열팽창 때문에 교체 주기가 있음. recurring 매출 기대
: 최종 비전은 매출 1조 달성 및 반도체/산업장비 매출과 의료장비 매출이 6:4 또는 5:5 규모로 두 축을 마련하는 것. 이를 위해 사업보고서 상에 의료 부문 매출을 따로 표기하는 것도 검토 중.
(의료 관련 질의응답, 위 내용에 녹인 질문은 제외함)
- 장비 당 이익 규모는 어떻게 되는지?
: 내부 비밀로 공유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림. 절대 다른 제품 대비 낮지 않을 것. 단가가 10억으로 검사장비 2-3억 대비 높다보니 이익 규모 자체도 높다.
- 글로벌로 뇌수술 종류별 횟수 및 카이메로/제니언트로 진행한 수술이 종류별로 각각 몇 회인지 data가 있으면 공유 부탁드림.
: data 있으나 자세한 수치가 기억이 나지 않거나, data가 없더라도 찾을 수 있음. 다른 IR 통해서 공유드리겠음.
- 뇌수술 분야는 빈 집이라서 침투율 빠를 수 있는데, 척추 쪽은 기존 player가 있어서 생각보다 challenging할 수 있지 않나?
: 우리의 장점은 카메라와 센서, 그리고 로봇 시스템이 하나의 회사에서 통합해서 설계한 것이라는 것. 통합성/호환성에서 오는 차이점이 분명히 있다.
-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핵심 경쟁력은 의사들을 교육시키는 시스템에 있다고 생각. 고영도 트레이닝 센터 운영하는지?
: 있다. 그런데 사실 심도있는 훈련이 필요할 정도의 작동 난이도가 아니다. 로봇이 다 지정해주도록 버튼 몇 개만 누르면 되고, 그 이후는 전극 삽입하도록 침을 밀어넣는 정도.
- 병원에서 홍보/광고용으로 장비를 사는 경우는 없는지? 실제로 병원 입장에서 output이 있기 때문에 사는 것인지?
: 그런 경우 없다. 국내에서 판매/수술사례 주춤한 것은 최근 의료 파업 영향도 있는데, 최근 회복 분위기.
: 한 병원에서 얼마전 누적 300례 달성, 세레머니 준비 중이었는데 400례 초과 달성해버려서, 500례 때 세리머니하기로 조정. 그만큼 빠르게 수술 횟수 늘고 있고 확장성 기대할만 하다.
- 환 헷지 하고 계시는지
: 전혀 하고 있지 않다.
- 수술 1천례 돌파 시점은 언제로 보시는지?
: 정말 대충 봤을 때 내년 상반기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 건강보험 적용되는지와 리스 판매도 검토하는지?
: 100% 비급여 수술. 다만 환자가 직접 장비를 사는 것이 아니라서 10억을 내는 것이 아님. 몇 백만원 수준의 수술비로 알고 있는데, 사보험도 있으니 병의 심각도 대비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 아니라고 알고 있음.
: 리스 판매구조 있지만, 병원에서 자체 리스 채널이 있어서 병원에서 알아서 선택하는 것. 아직 회사에 직접 리스 형태로 문의온 적은 없다. 준비는 해놓고 있음.
- 최대주주 지분율이 높지는 않은데, 이렇게 위대한 기업이라면 해외 등에서 적대적 M&A가 들어올 가능성은?
: 없다고 할 수는 없다. 한국에서 마땅한 방법이 있지도 않다. 해외 IB에서 컨택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 주가 정상화가 가장 좋은 대응수단이라고 생각. 적정 value 받을 수 있게끔 IR 잘 하는 것이 소임이라고 생각.
: 투자자 입장에서 단기적으로 적대적 M&A가 긍정적 이벤트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함.
- 미국 현지 마케팅 조직 규모와 단기간 내 충원 계획이 있는지?
: 현재 10명 정도이며 2-3년 내 충원 가능성은 낮다.
- 척추 수술 장비와 뇌수술 장비를 통합해서 개발할 계획은 없는지?
: 아예 폼팩터가 다르다. 수술방 형태/환경이 다르고, 수술 방식도 아예 다르기 때문에 통합제품 개발할 일은 없을 것.
- 장비 당 이익 규모는 어떻게 되는지?
: 내부 비밀로 공유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림. 절대 다른 제품 대비 낮지 않을 것. 단가가 10억으로 검사장비 2-3억 대비 높다보니 이익 규모 자체도 높다.
- 글로벌로 뇌수술 종류별 횟수 및 카이메로/제니언트로 진행한 수술이 종류별로 각각 몇 회인지 data가 있으면 공유 부탁드림.
: data 있으나 자세한 수치가 기억이 나지 않거나, data가 없더라도 찾을 수 있음. 다른 IR 통해서 공유드리겠음.
- 뇌수술 분야는 빈 집이라서 침투율 빠를 수 있는데, 척추 쪽은 기존 player가 있어서 생각보다 challenging할 수 있지 않나?
: 우리의 장점은 카메라와 센서, 그리고 로봇 시스템이 하나의 회사에서 통합해서 설계한 것이라는 것. 통합성/호환성에서 오는 차이점이 분명히 있다.
-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핵심 경쟁력은 의사들을 교육시키는 시스템에 있다고 생각. 고영도 트레이닝 센터 운영하는지?
: 있다. 그런데 사실 심도있는 훈련이 필요할 정도의 작동 난이도가 아니다. 로봇이 다 지정해주도록 버튼 몇 개만 누르면 되고, 그 이후는 전극 삽입하도록 침을 밀어넣는 정도.
- 병원에서 홍보/광고용으로 장비를 사는 경우는 없는지? 실제로 병원 입장에서 output이 있기 때문에 사는 것인지?
: 그런 경우 없다. 국내에서 판매/수술사례 주춤한 것은 최근 의료 파업 영향도 있는데, 최근 회복 분위기.
: 한 병원에서 얼마전 누적 300례 달성, 세레머니 준비 중이었는데 400례 초과 달성해버려서, 500례 때 세리머니하기로 조정. 그만큼 빠르게 수술 횟수 늘고 있고 확장성 기대할만 하다.
- 환 헷지 하고 계시는지
: 전혀 하고 있지 않다.
- 수술 1천례 돌파 시점은 언제로 보시는지?
: 정말 대충 봤을 때 내년 상반기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 건강보험 적용되는지와 리스 판매도 검토하는지?
: 100% 비급여 수술. 다만 환자가 직접 장비를 사는 것이 아니라서 10억을 내는 것이 아님. 몇 백만원 수준의 수술비로 알고 있는데, 사보험도 있으니 병의 심각도 대비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 아니라고 알고 있음.
: 리스 판매구조 있지만, 병원에서 자체 리스 채널이 있어서 병원에서 알아서 선택하는 것. 아직 회사에 직접 리스 형태로 문의온 적은 없다. 준비는 해놓고 있음.
- 최대주주 지분율이 높지는 않은데, 이렇게 위대한 기업이라면 해외 등에서 적대적 M&A가 들어올 가능성은?
: 없다고 할 수는 없다. 한국에서 마땅한 방법이 있지도 않다. 해외 IB에서 컨택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 주가 정상화가 가장 좋은 대응수단이라고 생각. 적정 value 받을 수 있게끔 IR 잘 하는 것이 소임이라고 생각.
: 투자자 입장에서 단기적으로 적대적 M&A가 긍정적 이벤트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함.
- 미국 현지 마케팅 조직 규모와 단기간 내 충원 계획이 있는지?
: 현재 10명 정도이며 2-3년 내 충원 가능성은 낮다.
- 척추 수술 장비와 뇌수술 장비를 통합해서 개발할 계획은 없는지?
: 아예 폼팩터가 다르다. 수술방 형태/환경이 다르고, 수술 방식도 아예 다르기 때문에 통합제품 개발할 일은 없을 것.
(고영 본업 관련 질의응답)
- 본업 관련해서도 comment 부탁 드림.
: 작년에 정말 힘든 업황이었다. 반도체 작년에 정말 안 좋았고, 딱 2가지 포인트에 부합한 종목만 주가 좋았다. 하나는 AI였고, 다른 하나는 대만계 회사였다. AI 반도체 관련 몇 년 전 기회가 있었으나 그 때는 시장규모가 크지 않다고 판단해서 drop했는데 그게 실책이었다. 올해부터 대만 office 열고, 반도체 검사장비 경쟁사인 Onto 출신 인사 영입해서 영업 가속화할 예정. 중국 법인을 통해 영업하는게 역효과, 대만사람으로 직접 영업하는게 필요했다.
: '25년 1분기도 여전히 안갯속인데 이유는 트럼프의 정책에 따라 기업들의 투자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 현재 변동성이 높아서 기업들 투자계획이 미뤄지고 있다. 미국 온쇼어링 되면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좋다.
- SPI에서 AOI 대비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 기본적으로 광학 기술 + 3D 이미지 소프트웨어 기술의 결합. AOI에서 고객사별로 다 다른 제품에 커스텀이 될 수 있는 수준의 범용적인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역량이 너무 부족했다. 이제는 스마트팩토리로도 발전할 수준으로 역량을 높임.
- 작년 주총 때 반도체 장비 쪽이 우선순위 1등이라고 comment 해주셨는데, 올해 FDA 승인이 나면 우선순위에 변동이 있는지?
: 작년 초에 반도체 장비 집중하겠다고 했는데, 그 해에 검사 장비 저가 시장이 크게 확대. 반도체 장비도 중요하지만, 현재 기반이 되는 산업용 검사 장비에서 저가 시장 확대되는 것을 놓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서 거기에 먼저 집중하는 것으로 전략 바꿨었다.(캐쉬카우 유지가 우선)
: 올해 다시 대만법인 open을 시작으로 반도체도 우선순위 다시 올려서 할 것.
(그 외 IR 임원 comment)
- FDA 승인 이후 회사 지명도가 올라갔다. 자사주 정책을 몇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는데, 최근 주가 상승하면서 고급 인재를 영입하는 가능성이 더 올라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원래 과거 국내 로봇산업이 크지 않아서 쉽게 훌륭한 인재를 모셔올 수 있었다.
: 최근 전기차부터 시작해서 로봇 산업 자체가 성장, 대기업에서 관련 인재를 다 데려가서 어려웠던 면이 있음.
: 헤드헌터 외 일반 인터넷 지원 채널로도 KAIST 및 해외대학 출신 엔지니어 이력서 들어오기 시작.
- 뉴욕에 출장 예정, 미국에서 로봇 관련 투자 논의위해 회사와 미팅 예정.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 운용사에서 설명회 끝나고 직원에서 "로봇 분야 특화 투자사"냐 "로봇회사"냐 재차 물었는데 대답 어렵다고 함.(오?!)
- 베일리 기포드/알리안츠 둘 모두 FDA 승인까지 정말 오래 기다린 회사들. 성과 났을 때 비중을 좀 줄인 것 같다.
- IR 관련 작년에 욕 많이 먹었다. 반도체 관련해서 HBM 뭐 한다고 얘기하라고 욕하고 협박하는 사람 많았는데 안 했다. 그렇게 하면 오래 못 가고, 잠시 올랐던 주가가 결국 떨어지면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다. 실체 있을 때만 얘기하겠다.
- 본업 관련해서도 comment 부탁 드림.
: 작년에 정말 힘든 업황이었다. 반도체 작년에 정말 안 좋았고, 딱 2가지 포인트에 부합한 종목만 주가 좋았다. 하나는 AI였고, 다른 하나는 대만계 회사였다. AI 반도체 관련 몇 년 전 기회가 있었으나 그 때는 시장규모가 크지 않다고 판단해서 drop했는데 그게 실책이었다. 올해부터 대만 office 열고, 반도체 검사장비 경쟁사인 Onto 출신 인사 영입해서 영업 가속화할 예정. 중국 법인을 통해 영업하는게 역효과, 대만사람으로 직접 영업하는게 필요했다.
: '25년 1분기도 여전히 안갯속인데 이유는 트럼프의 정책에 따라 기업들의 투자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 현재 변동성이 높아서 기업들 투자계획이 미뤄지고 있다. 미국 온쇼어링 되면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좋다.
- SPI에서 AOI 대비 점유율이 높은 이유는?
: 기본적으로 광학 기술 + 3D 이미지 소프트웨어 기술의 결합. AOI에서 고객사별로 다 다른 제품에 커스텀이 될 수 있는 수준의 범용적인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역량이 너무 부족했다. 이제는 스마트팩토리로도 발전할 수준으로 역량을 높임.
- 작년 주총 때 반도체 장비 쪽이 우선순위 1등이라고 comment 해주셨는데, 올해 FDA 승인이 나면 우선순위에 변동이 있는지?
: 작년 초에 반도체 장비 집중하겠다고 했는데, 그 해에 검사 장비 저가 시장이 크게 확대. 반도체 장비도 중요하지만, 현재 기반이 되는 산업용 검사 장비에서 저가 시장 확대되는 것을 놓치기는 어렵다고 판단해서 거기에 먼저 집중하는 것으로 전략 바꿨었다.(캐쉬카우 유지가 우선)
: 올해 다시 대만법인 open을 시작으로 반도체도 우선순위 다시 올려서 할 것.
(그 외 IR 임원 comment)
- FDA 승인 이후 회사 지명도가 올라갔다. 자사주 정책을 몇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는데, 최근 주가 상승하면서 고급 인재를 영입하는 가능성이 더 올라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원래 과거 국내 로봇산업이 크지 않아서 쉽게 훌륭한 인재를 모셔올 수 있었다.
: 최근 전기차부터 시작해서 로봇 산업 자체가 성장, 대기업에서 관련 인재를 다 데려가서 어려웠던 면이 있음.
: 헤드헌터 외 일반 인터넷 지원 채널로도 KAIST 및 해외대학 출신 엔지니어 이력서 들어오기 시작.
- 뉴욕에 출장 예정, 미국에서 로봇 관련 투자 논의위해 회사와 미팅 예정.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 운용사에서 설명회 끝나고 직원에서 "로봇 분야 특화 투자사"냐 "로봇회사"냐 재차 물었는데 대답 어렵다고 함.(오?!)
- 베일리 기포드/알리안츠 둘 모두 FDA 승인까지 정말 오래 기다린 회사들. 성과 났을 때 비중을 좀 줄인 것 같다.
- IR 관련 작년에 욕 많이 먹었다. 반도체 관련해서 HBM 뭐 한다고 얘기하라고 욕하고 협박하는 사람 많았는데 안 했다. 그렇게 하면 오래 못 가고, 잠시 올랐던 주가가 결국 떨어지면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다. 실체 있을 때만 얘기하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w9Mg79dsNrM
: 호암자전을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기억이 전혀 안 나는군요.
: 호암자전을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기억이 전혀 안 나는군요.
YouTube
삼성이 일본에 스파이를 심은 이유 [그들의 취향 : 삼성 이병철 회장 편 | 스브스뉴스]
한국 미술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삼성의 이건희 전 회장인데요.
그는 살아 생선 모았던 2만 3,000여 점의 미술작품을
모두 나라에 기증하면서
이른바 '세기의 기증'의 주인공이 됐죠
전문가들이 추산한 이 '이건희 컬렉션'의
시가는 무려 10조 원에 달하는데...
이 통 큰 기증의 시작점엔,
아버지 이병철 전 회장의 신념이 있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여기, 삼성이 스파이를 심어
일본으로부터 빼앗은 작품 두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의 이건희 전 회장인데요.
그는 살아 생선 모았던 2만 3,000여 점의 미술작품을
모두 나라에 기증하면서
이른바 '세기의 기증'의 주인공이 됐죠
전문가들이 추산한 이 '이건희 컬렉션'의
시가는 무려 10조 원에 달하는데...
이 통 큰 기증의 시작점엔,
아버지 이병철 전 회장의 신념이 있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여기, 삼성이 스파이를 심어
일본으로부터 빼앗은 작품 두 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