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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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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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해주시니 제 무례함이 배가 되네요 ㅠㅠ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항상.
https://www.wsj.com/tech/elon-musk-optimus-robots-7196d53e
: 일론 머스크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인류가 가난과 노동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
: 아직 인간 수준의 민감도와 섬세함을 갖춘 로봇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그 외에도 넘어야 할 산은 많음
: 대표적인 테슬라 롱 투자자인 아크 인베스트 역시 '29년까지의 이익 추정치 계산 시 옵티머스를 제외함.
: 보행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연구동에서 옵티머스가 움직이면서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기도 함.
: “Even a child could clear a dinner table," 인간은 한 명 몫의 노동력을 제공하려면 6년 정도의 시간동안 정성스런 교육과 보살핌이 필요한데 여기에 드는 돈이 클까, 아니면 (미래에 가능해졌을 때) AI로 훈련하는데 드는 전기 + 로봇 비용이 더 클까?
부동산 빼고 이미 디플레인건 아니겠지
감사합니다!
xleb21 반회극
해외 여행 중 노스페이스 모자/가방 정말 많이 봤는데, 이거 호재라고 생각해도 될까......(제발)
강남역에서도 한 10번 본거 같은데, 라브형님 말씀이 맞아들어가는거 같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stocks/wall-street-expects-the-market-to-keep-rallying-in-2026-despite-lofty-valuations-06ce7951?mod=hp_lead_pos1
: 미국의 주식시장 및 주요 지수는 '23년 이후 3년간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나간 상태로 '26년을 맞이함.
: 역사적으로 4년 연속 S&P500 지수가 상승하게 되면 이는 '07년 이후 최장기간 기록이 될 것이며, 다우존스 역시 4년 이상 연속 상승한 것은 5번 밖에 없음.
: 금리 인하 및 '25년에도 견조했던 미국의 경제성장이 '26년에도 이어지면서 기업 이익 성장도 탄탄할 것이라는 예측은 주가 상승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S&P500 기업들의 평균 fPER은 22배로 과거 10년 평균인 19배보다 높음.
: 열심히 읽어봤으나 다 모르겠다는 뜻인 것 같은데. 중요 포인트는 결국 실적과 금리라고 하는걸로 이해
https://www.wsj.com/business/hospitality/hyatt-hotels-cuts-full-year-guidance-due-to-hurricane-damage-in-jamaica-3243cb90
: 하야트 호텔이 자메이카에서의 허리케인 멜리사 피해 및 예약 취소 등으로 연간 실적 전망을 하향
: 자메이카의 호텔 자산 7곳은 '26년 4분기까지 영업하지 않을 예정
: 기존 EBITDA 전망을 10.9-11.1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했고, 회사 예측은 제시 범위에 하단에 근접할 것일고 발표
: 신규 인수한 Playa Hotels의 EBITDA 예측치 역시 기존 0.7-0.85억 달러에서 0.1억 달러 하향
https://www.wsj.com/finance/stocks/hong-kong-stocks-log-best-year-since-2017-as-ai-boom-fuels-tech-rally-d4bfdf87
: 홍콩 주식시장이 AI 산업의 부상에 힘입어 2년 연속 연간 성장 및 '17년 이후 최대치 성장을 기록함
: 홍콩 항셍지수는 연간 28% 상승, 중국 상하이지수는 18% 선전지수는 29%, 테크 중심의 ChiNext 지수는 50% 상승
: 중국은 AI 산업에서 기술 내재화를 통한 자립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내수 부진 및 디플레 지속에 대한 투자자 우려를 일부 덜어줌
: 1월 "딥시크 모멘트"를 기점으로 중국의 걸출한 AI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정부가 향후 AI 산업에서의 기술적 자립을 우선시하겠음을 분명히 하는 중
: 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의 주가가 많이 올랐고, 엔비디아 칩 구매를 당국이 금지하면서 SMIC, 무어쓰레드, 메타X 등 현지 반도체 업체들의 전망도 좋은 편, AI 모델을 개발하는 MiniMax, Zhipu는 '26년 1월 IPO 예정
: 미국이 AI로 좋다면, 그 경쟁자인 중국도 나쁠 리가 없다는 것은 확실한데, 중국에 대한 고정관념이 문제..... (잘 알 수 없다는 점도)
https://www.wsj.com/business/deals/softbank-group-to-buy-data-center-investment-firm-digitalbridge-b229f7e5
: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디지털브릿지의 모든 발행주식을 주당 16달러에 매입하며 인수
: 디지털브릿지는 데이터센터, 통신 기지국, 광섬유 네트워크, 단말 네트워크 등의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 집중하는 자산운용사로 인수거래가 마무리되어도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
: "소프트뱅크의 비전과 자본력, 글로벌 네트워크 덕에 다양한 방식으로 목표 달성을 앞당길 수 있고, 투자자들을 위해 더 장기적 관점을 투자할 수 있으며, AI분야에서의 야망을 키우려는 세계 유수의 테크 기업들을 더 잘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https://www.wsj.com/articles/european-indexes-start-2026-strongly-f91093c6
: 유럽의 AI 관련주들이 아시아 테크주들과 함께 동반 상승 중
: 유럽의 BE Semiconductor(Besi)와 ASM, ASML은 각각 9.7%, 6.3%, 3.7% 상승. 이는 Besi의 가장 큰 고객인 삼성전자가 7.2%, SK하이닉스가 4% 상승한 직후임.
: 프랑스 반도체 제조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역시 3.25% 상승
: 영국의 FTSE100지수가 새해를 맞이하여 최초로 10,000을 넘어서며 신고가를 기록, 원자재주식 Fresnillo와 방산주 롤스로이스가 각각 3.5%와 3% 상승하며 지난해 22% 상승했던 FTSE100 지수를 올해도 견인하고 있음
https://www.wsj.com/finance/global-stocks-great-year-was-about-more-than-the-dollar-9cf7e19c
: MSCI 미국 외 전세계 지수는 미국 역외의 주식 85%를 추적. 이를 추종하는 iShares ETF(블랙록 ETF 브랜드)가 '25년 상승률이 33%인 반면, S&P500 상승률은 18%에 그침.
: 이는 현지 시장에서의 지수 상승률에 더해 달러화 가치 하락분 9%가 더해졌기 때문.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로 외국 주식 뿐 아니라 금과 암호화폐 가격 역시 크게 상승.
: 물론 환율 외에도 이익 성장, 멀티플 개선, 배당 등 요소를 감안해야 하는데, 일본은 통화가치가 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MSCI 일본 지수는 25% 상승했고, 한국은 달러화 기준 100% 성장. 스페인은 달러 대비 유로화 강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60% 이상 상승했음(유로화 기준)
: 인구가 많은 여러 나라들이 여전히 더 나은 삶을 열망하고 있고 여전히 미국 외 주식으로 다변화하는 전략이 유효할 수 있음, "Globalization isn't dead"
: MSCI 미국 외 전세계 지수에서 상위 5개 종목은 대만의 TSMC, 네덜란드의 ASML,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 그리고 한국의 삼성전자.
https://www.wsj.com/economy/housing/midwest-affordable-cb362b7c
: 현재 미국에서는 주거부터 식료품까지 이르는 물가 상승이 가장 정치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고, 뉴욕과 마이애미에서의 시장 선거결과가 그에 대한 민심을 보여줌.
: 미국 중서부 지역은 집값 평균 하단이 319k 달러로, 전국 평균 409k 대비 20% 이상 낮음. 삶의 가성비(Affordability, 구매력으로도 표현 가능)를 찾아 사람들이 LA와 올랜도를 떠나 위스콘신 등으로 떠나고 있음. 물론 급여도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중서부는 인디애나, 아이어와, 일리노이, 캔자스, 미시전, 미네소타, 오하이오, 미주리, 위스콘신, 네브레스카(워런 버핏!!!의 오마하), 노스다코다, 사우스다코타가 해당됨.
: 사람들이 몰리면서 단기적으로 해당 지역에서도 급여와 함께 집값 등 물가도 상승하는 풍선효과가 발생 중, 일부 원래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기도 함.
: 여전히 그래도 많은 수의 중산/노동층 인구가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곳으로 여기고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autos/auto-car-sales-usa-2026-44ddcaa6
: '26년 미국 자동차 판매는 관세를 떠안지 않으려는 자동차 업체들과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소비자 반응이 엇갈리며 3년 연속 역성장이 예상되는 중
: GM은 '25년 4분기 매출이 7% 감소했고, 현대, 혼다, 마쓰다, 닛산 역시 연말 판매가 부진했음을 밝힘.
: 토요타는 4분기 매출이 8% 증가했는데, 이는 저가 세단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회사가 자동차 관세를 판매가에 반영하지 않고 비용 충격을 흡수했기 때문으로 풀이됨. 다만, '25.3-9월 간 미국시장에서 적자전환, 가격 인상을 가능성을 비치면서 이 조치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임을 밝힘.
: '25년 미국 자동차 총 판매대수는 1,630만대로, '24년 대비 2% 상승한 수치, 허나 신차 가격에 더해 보험, 할부금융, 유지보수 비용 등이 점점 더 비싸지고 있어 지난 12월 기준 신차 월 할부금액이 776달러에 이름. (J.D. Power)
: 현대차는 지난 4분기 미국 판매 실적이 1% 감소하였고 '26년 소비자 심리에 대한 우려를 표함. 혼다는 4분기 미국 판매가 9.5% 감소했고 이는 일부 Nexperia 문제로 인한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도 받음. 닛산은 4분기 미국 판매가 3.7% 감소했고 Rogue crossover의 하이브리드 버전 등 신차 대응을 모색 중
: 스텔란티스는 4분기 미국 판매가 4% 상승, 최근 수년간 M/S가 하락하면서 적극적으로 가격 할인 및 프로모션 확대 진행
: 금리 인하는 자동차 할부비용을 일부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고, 자동차 업체들은 캐나다-멕시코에서의 최종 제품 조립을 추진하면서 25% 관세를 면제/절감하는 방안을 모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