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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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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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eb21 반회극
해외 여행 중 노스페이스 모자/가방 정말 많이 봤는데, 이거 호재라고 생각해도 될까......(제발)
강남역에서도 한 10번 본거 같은데, 라브형님 말씀이 맞아들어가는거 같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stocks/wall-street-expects-the-market-to-keep-rallying-in-2026-despite-lofty-valuations-06ce7951?mod=hp_lead_pos1
: 미국의 주식시장 및 주요 지수는 '23년 이후 3년간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나간 상태로 '26년을 맞이함.
: 역사적으로 4년 연속 S&P500 지수가 상승하게 되면 이는 '07년 이후 최장기간 기록이 될 것이며, 다우존스 역시 4년 이상 연속 상승한 것은 5번 밖에 없음.
: 금리 인하 및 '25년에도 견조했던 미국의 경제성장이 '26년에도 이어지면서 기업 이익 성장도 탄탄할 것이라는 예측은 주가 상승에 긍정적일 수 있으나, S&P500 기업들의 평균 fPER은 22배로 과거 10년 평균인 19배보다 높음.
: 열심히 읽어봤으나 다 모르겠다는 뜻인 것 같은데. 중요 포인트는 결국 실적과 금리라고 하는걸로 이해
https://www.wsj.com/business/hospitality/hyatt-hotels-cuts-full-year-guidance-due-to-hurricane-damage-in-jamaica-3243cb90
: 하야트 호텔이 자메이카에서의 허리케인 멜리사 피해 및 예약 취소 등으로 연간 실적 전망을 하향
: 자메이카의 호텔 자산 7곳은 '26년 4분기까지 영업하지 않을 예정
: 기존 EBITDA 전망을 10.9-11.1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했고, 회사 예측은 제시 범위에 하단에 근접할 것일고 발표
: 신규 인수한 Playa Hotels의 EBITDA 예측치 역시 기존 0.7-0.85억 달러에서 0.1억 달러 하향
https://www.wsj.com/finance/stocks/hong-kong-stocks-log-best-year-since-2017-as-ai-boom-fuels-tech-rally-d4bfdf87
: 홍콩 주식시장이 AI 산업의 부상에 힘입어 2년 연속 연간 성장 및 '17년 이후 최대치 성장을 기록함
: 홍콩 항셍지수는 연간 28% 상승, 중국 상하이지수는 18% 선전지수는 29%, 테크 중심의 ChiNext 지수는 50% 상승
: 중국은 AI 산업에서 기술 내재화를 통한 자립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내수 부진 및 디플레 지속에 대한 투자자 우려를 일부 덜어줌
: 1월 "딥시크 모멘트"를 기점으로 중국의 걸출한 AI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정부가 향후 AI 산업에서의 기술적 자립을 우선시하겠음을 분명히 하는 중
: 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의 주가가 많이 올랐고, 엔비디아 칩 구매를 당국이 금지하면서 SMIC, 무어쓰레드, 메타X 등 현지 반도체 업체들의 전망도 좋은 편, AI 모델을 개발하는 MiniMax, Zhipu는 '26년 1월 IPO 예정
: 미국이 AI로 좋다면, 그 경쟁자인 중국도 나쁠 리가 없다는 것은 확실한데, 중국에 대한 고정관념이 문제..... (잘 알 수 없다는 점도)
https://www.wsj.com/business/deals/softbank-group-to-buy-data-center-investment-firm-digitalbridge-b229f7e5
: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디지털브릿지의 모든 발행주식을 주당 16달러에 매입하며 인수
: 디지털브릿지는 데이터센터, 통신 기지국, 광섬유 네트워크, 단말 네트워크 등의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 집중하는 자산운용사로 인수거래가 마무리되어도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
: "소프트뱅크의 비전과 자본력, 글로벌 네트워크 덕에 다양한 방식으로 목표 달성을 앞당길 수 있고, 투자자들을 위해 더 장기적 관점을 투자할 수 있으며, AI분야에서의 야망을 키우려는 세계 유수의 테크 기업들을 더 잘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https://www.wsj.com/articles/european-indexes-start-2026-strongly-f91093c6
: 유럽의 AI 관련주들이 아시아 테크주들과 함께 동반 상승 중
: 유럽의 BE Semiconductor(Besi)와 ASM, ASML은 각각 9.7%, 6.3%, 3.7% 상승. 이는 Besi의 가장 큰 고객인 삼성전자가 7.2%, SK하이닉스가 4% 상승한 직후임.
: 프랑스 반도체 제조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역시 3.25% 상승
: 영국의 FTSE100지수가 새해를 맞이하여 최초로 10,000을 넘어서며 신고가를 기록, 원자재주식 Fresnillo와 방산주 롤스로이스가 각각 3.5%와 3% 상승하며 지난해 22% 상승했던 FTSE100 지수를 올해도 견인하고 있음
https://www.wsj.com/finance/global-stocks-great-year-was-about-more-than-the-dollar-9cf7e19c
: MSCI 미국 외 전세계 지수는 미국 역외의 주식 85%를 추적. 이를 추종하는 iShares ETF(블랙록 ETF 브랜드)가 '25년 상승률이 33%인 반면, S&P500 상승률은 18%에 그침.
: 이는 현지 시장에서의 지수 상승률에 더해 달러화 가치 하락분 9%가 더해졌기 때문.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로 외국 주식 뿐 아니라 금과 암호화폐 가격 역시 크게 상승.
: 물론 환율 외에도 이익 성장, 멀티플 개선, 배당 등 요소를 감안해야 하는데, 일본은 통화가치가 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MSCI 일본 지수는 25% 상승했고, 한국은 달러화 기준 100% 성장. 스페인은 달러 대비 유로화 강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60% 이상 상승했음(유로화 기준)
: 인구가 많은 여러 나라들이 여전히 더 나은 삶을 열망하고 있고 여전히 미국 외 주식으로 다변화하는 전략이 유효할 수 있음, "Globalization isn't dead"
: MSCI 미국 외 전세계 지수에서 상위 5개 종목은 대만의 TSMC, 네덜란드의 ASML,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 그리고 한국의 삼성전자.
https://www.wsj.com/economy/housing/midwest-affordable-cb362b7c
: 현재 미국에서는 주거부터 식료품까지 이르는 물가 상승이 가장 정치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고, 뉴욕과 마이애미에서의 시장 선거결과가 그에 대한 민심을 보여줌.
: 미국 중서부 지역은 집값 평균 하단이 319k 달러로, 전국 평균 409k 대비 20% 이상 낮음. 삶의 가성비(Affordability, 구매력으로도 표현 가능)를 찾아 사람들이 LA와 올랜도를 떠나 위스콘신 등으로 떠나고 있음. 물론 급여도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중서부는 인디애나, 아이어와, 일리노이, 캔자스, 미시전, 미네소타, 오하이오, 미주리, 위스콘신, 네브레스카(워런 버핏!!!의 오마하), 노스다코다, 사우스다코타가 해당됨.
: 사람들이 몰리면서 단기적으로 해당 지역에서도 급여와 함께 집값 등 물가도 상승하는 풍선효과가 발생 중, 일부 원래 해당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물가 상승으로 고통받기도 함.
: 여전히 그래도 많은 수의 중산/노동층 인구가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곳으로 여기고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autos/auto-car-sales-usa-2026-44ddcaa6
: '26년 미국 자동차 판매는 관세를 떠안지 않으려는 자동차 업체들과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소비자 반응이 엇갈리며 3년 연속 역성장이 예상되는 중
: GM은 '25년 4분기 매출이 7% 감소했고, 현대, 혼다, 마쓰다, 닛산 역시 연말 판매가 부진했음을 밝힘.
: 토요타는 4분기 매출이 8% 증가했는데, 이는 저가 세단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회사가 자동차 관세를 판매가에 반영하지 않고 비용 충격을 흡수했기 때문으로 풀이됨. 다만, '25.3-9월 간 미국시장에서 적자전환, 가격 인상을 가능성을 비치면서 이 조치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임을 밝힘.
: '25년 미국 자동차 총 판매대수는 1,630만대로, '24년 대비 2% 상승한 수치, 허나 신차 가격에 더해 보험, 할부금융, 유지보수 비용 등이 점점 더 비싸지고 있어 지난 12월 기준 신차 월 할부금액이 776달러에 이름. (J.D. Power)
: 현대차는 지난 4분기 미국 판매 실적이 1% 감소하였고 '26년 소비자 심리에 대한 우려를 표함. 혼다는 4분기 미국 판매가 9.5% 감소했고 이는 일부 Nexperia 문제로 인한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도 받음. 닛산은 4분기 미국 판매가 3.7% 감소했고 Rogue crossover의 하이브리드 버전 등 신차 대응을 모색 중
: 스텔란티스는 4분기 미국 판매가 4% 상승, 최근 수년간 M/S가 하락하면서 적극적으로 가격 할인 및 프로모션 확대 진행
: 금리 인하는 자동차 할부비용을 일부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고, 자동차 업체들은 캐나다-멕시코에서의 최종 제품 조립을 추진하면서 25% 관세를 면제/절감하는 방안을 모색 중
https://www.wsj.com/lifestyle/travel/the-hardest-reservation-in-china-is-a-factory-tour-3df0d4cc
: 샤오미가 전기차 생산플랜트 무료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공개, 경쟁률 500:1 기록
: 샤오미에 따르면 고도화/자동화된 플랜트에서 76초마다 신차 1대를 생산하는 중
: 중국은 세계의 공장에서 첨단 기술의 리더로 탈바꿈, 이에 자국민들의 산업 발전에 대한 자부심과 애국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전기차 업체 Nio, 유제품 제조기업 Mengniu, 주류제조업체 Tsingtao 등이 생산공장 투어에 많은 사람이 몰리고 있음.
: 특히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부모들은 자녀들이 산업현장을 직접 관찰하면서 기술발전을 경험할 수 있는 이 경험을 귀중하게 생각함, "It's more effective than saying 'study hard' a hundred times."
: 중국에서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 교육에 대한 열정이 느껴짐. 또 얼마나 많은 엔지니어와 과학자가 쏟아져나올지 두렵다.(나의 미래 경쟁자?)
https://www.wsj.com/tech/ai/bosch-to-invest-2-9-billion-in-ai-over-next-couple-of-years-83d6b4f8
: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공급사인 독일의 보쉬가 생산성 극대화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해 '27년까지 AI분야에 29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 회사는 정체된 시장상황에서 경쟁심화 및 신기술을 통한 시장 침투에 어려움을 겪으며 2030년까지 13,000명 규모의 구조조정안을 지난해 발표하며, 제조분야 및 SCM 분야에서 비용을 줄이는 등 AI의 생산성 개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 자동으로 주차공간을 탐색해주는 등의 AI기반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자동차/로봇이 주변환경 및 움직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분야의 센서를 시장에 제시할 예정임.
: 공장에서 생산량을 극대화하기위한 기술에서 시작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 대규모의 자율적 의사결정 및 생산, 유지보수, 공급망 관련 최적화를 위한 업무수행을 위한 AI 에이전트의 활용 등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지속해나간다는 MOU를 체결. (대기업은 대기업이 편하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Wccftech) TSMC의 2nm 웨이퍼 생산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올해말까지 140k웨이퍼/달 을 달성할 것으로 보임.

TSMC 2nm 공정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 이 반도체 거물은 차세대 노드의 생산량을 새로운 정점으로 끌어올릴 전망입니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TSMC가 최근 공급 부족을 겪으며 첨단 공정 가격을 4년 연속 인상해야 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올해 말까지 최대 월간 생산량은 140,000장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TSMC는 2nm 생산에만 집중하는 3개의 공장을 건설하여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2nm 공정의 전광석화와 같은 진전: 2025년 말 160,000장으로 예상되는 3nm의 월간 생산량에 근접

TSMC 2nm 공정의 월간 생산 수치는 연일 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앞서 저희는 TSMC의 차세대 노드 누적 매출이 2026년 3분기에 3nm 및 5nm의 누적 매출을 넘어설 것이며, 향후 미국과 대만에 총 10개의 시설이 들어설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리버티 타임즈 넷(Liberty Times Net)에 따르면, 시장이 예상했던 월간 100,000장의 웨이퍼 생산량은 TSMC가 2026년 말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새로운 수치인 140,000장에 의해 추월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성과에서 인상적인 점은 2nm 공정이 공식 양산에 들어간 지 단 1년 만에 이 수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2025년 말까지 달성될 것으로 보이는 3nm의 최대 생산 한도인 160,000장에 거의 근접한 수준입니다. TSMC가 2nm 공정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애플이 이미 초기 생산 용량의 절반 이상을 확보했기 때문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퀄컴과 미디어텍은 각각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와 디멘시티 9600을 위해 성능이 소폭 개선된 2nm 'N2P' 변형 공정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또한 AI 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2025년에는 애플이 TSMC의 최대 고객사 자리를 내줄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은 2024년 TSMC 매출의 24%를 차지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새로운 1위 자리는 고성능 컴퓨팅(HPC) 고객들이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TSMC의 2nm 노드 진행 속도는 'A14'로도 알려진 1.4nm 공정 개발이 매우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TSMC는 이미 '기대 이상의' 수율을 달성했으며, 이는 2027년까지 위험 생산(Risk Production)이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wccftech.com/tsmc-2nm-monthly-production-to-reach-140000-units-in-just-one-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