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power-grid-ai-data-centers-1235f296
: PJM Interconnetion(이하 PJM)은 뉴저지부터 켄터키까지 13개 주의 6천7백만명을 위한 전력 공급을 하는 비영리 기관으로 이름 역시 Pennsylvania - New Jersey - Maryland의 준말이다.
: PJM은 향후 10년간 해당 지역의 전력수요가 연평균 4.8%씩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지난 수십년간 성장세가 거의 없었던 전력시스템 기준으로는 아주 놀라운 수치이며, 한파 또는 폭염시기에는 전력수요가 폭증하며 정전에 이를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밝힘
: 버지니아주 북단은 아마존과 같은 기업의 데이터센터가 미국 내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지난해 구글이 해당 지역에 250억 달러(=약 37조원)을 들여 추가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계획을 밝힌 곳이다.
: 해당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업체인 Dominion Energy는 데이터센터 시행사로부터 40GW의 추가 전력을 요청받았는데, 이는 1천만 가구에서 사용하는 전력과 동일한 수준이며, '24년말기준 Dominion사가 버지니아주 전역에 공급하고 있는 전력량의 2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 전력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 와중에 '20년부터 PJM의 신규 발전소 건설 대비 기존 발전소 폐쇄가 더 많은 상황인데, 이는 일리노이, 미시건, 메릴랜드 등 주정부의 탄소배출을 감축하려는 환경 정책에 따라 석탄 및 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 문제 외에도 셰일붐으로 천연가스 공급이 늘고 풍력/태양광 발전소 운영비가 폭락하면서 석탄/원자력 발전의 경제성이 줄어든 것도 영향을 주었다.
: 발전소를 추가 건설하는 계획도 지지부진한데, 연방정부의 규제로 PJM의 가격 인상이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 뉴저지에서는 '25.6월 전기요금이 2% 인상되었고 주지사 당선인 Mikie Sherrill은 전기요금 인하를 강하게 추진하는 중.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메릴랜드주 역시 PJM으로부터 전력공급을 독립하겠다고 말하지만, 자체 보유 발전소는 없으며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아님, "One of the fundamental problems that PJM faces is political"
: 작년부터 미국의 전력위기는 수면 위로 올라오는 중. 6월 에어컨 가동에 따른 전력수요 폭증으로 PJM은 모든 발전소를 100% 가동했고, 수요감응형 대응을 위해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일부 공장에 보조금을 지급하여 가동을 중단시키기도 했다.
: 텍사스에서는 지난 '21년 2월 혹한 속에 전례없이 많은 수의 발전소가 전력을 차단하는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구역을 돌아가며 전력을 차단하는 순환정전을 시행했으나, 200명 이상이 사망한 전력이 있음.
: 데이터센터는 하루 24시간 가동하며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후에 따른 전력사용 피크에 더욱 위협이 됨. PJM은 전력망이 빠듯한 시점에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제안을 고객들에 발송했으며, 자체 전력원을 갖거나 수요감응형 전력대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업체들은 예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이후로 데이터센터의 전력공급에 대한 논의는 멈춰있는 상태
: 일각에서는 발전소를 더 짓지 않는 한 PJM이 더 많은 데이터센터 건설을 승인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이에 연방정부 차원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 "PJM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아닌 정전을 질서있게 배분하는 방식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 PJM Interconnetion(이하 PJM)은 뉴저지부터 켄터키까지 13개 주의 6천7백만명을 위한 전력 공급을 하는 비영리 기관으로 이름 역시 Pennsylvania - New Jersey - Maryland의 준말이다.
: PJM은 향후 10년간 해당 지역의 전력수요가 연평균 4.8%씩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면서 지난 수십년간 성장세가 거의 없었던 전력시스템 기준으로는 아주 놀라운 수치이며, 한파 또는 폭염시기에는 전력수요가 폭증하며 정전에 이를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밝힘
: 버지니아주 북단은 아마존과 같은 기업의 데이터센터가 미국 내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지난해 구글이 해당 지역에 250억 달러(=약 37조원)을 들여 추가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계획을 밝힌 곳이다.
: 해당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업체인 Dominion Energy는 데이터센터 시행사로부터 40GW의 추가 전력을 요청받았는데, 이는 1천만 가구에서 사용하는 전력과 동일한 수준이며, '24년말기준 Dominion사가 버지니아주 전역에 공급하고 있는 전력량의 2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 전력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 와중에 '20년부터 PJM의 신규 발전소 건설 대비 기존 발전소 폐쇄가 더 많은 상황인데, 이는 일리노이, 미시건, 메릴랜드 등 주정부의 탄소배출을 감축하려는 환경 정책에 따라 석탄 및 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 문제 외에도 셰일붐으로 천연가스 공급이 늘고 풍력/태양광 발전소 운영비가 폭락하면서 석탄/원자력 발전의 경제성이 줄어든 것도 영향을 주었다.
: 발전소를 추가 건설하는 계획도 지지부진한데, 연방정부의 규제로 PJM의 가격 인상이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다. 뉴저지에서는 '25.6월 전기요금이 2% 인상되었고 주지사 당선인 Mikie Sherrill은 전기요금 인하를 강하게 추진하는 중.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메릴랜드주 역시 PJM으로부터 전력공급을 독립하겠다고 말하지만, 자체 보유 발전소는 없으며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아님, "One of the fundamental problems that PJM faces is political"
: 작년부터 미국의 전력위기는 수면 위로 올라오는 중. 6월 에어컨 가동에 따른 전력수요 폭증으로 PJM은 모든 발전소를 100% 가동했고, 수요감응형 대응을 위해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일부 공장에 보조금을 지급하여 가동을 중단시키기도 했다.
: 텍사스에서는 지난 '21년 2월 혹한 속에 전례없이 많은 수의 발전소가 전력을 차단하는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구역을 돌아가며 전력을 차단하는 순환정전을 시행했으나, 200명 이상이 사망한 전력이 있음.
: 데이터센터는 하루 24시간 가동하며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후에 따른 전력사용 피크에 더욱 위협이 됨. PJM은 전력망이 빠듯한 시점에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제안을 고객들에 발송했으며, 자체 전력원을 갖거나 수요감응형 전력대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업체들은 예외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이후로 데이터센터의 전력공급에 대한 논의는 멈춰있는 상태
: 일각에서는 발전소를 더 짓지 않는 한 PJM이 더 많은 데이터센터 건설을 승인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이에 연방정부 차원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 "PJM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아닌 정전을 질서있게 배분하는 방식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The Wall Street Journal
America’s Biggest Power Grid Operator Has an AI Problem—Too Many Data Centers
Increasing demand from the tech industry threatens to max out generation capacity in a 13-state region. Consumers are furious about rate increases.
매일같이 전력 부족하다, 데이터센터 짓고 있다, 구리 부족하다, 전력 부족하다 반복 중. 이제는 무서울 지경. 더 무서운건 투자할 때 매크로를 예측하는 것은 쓸모없다고 하면서 유틸리티 주식에 5-10년 전부터 투자하고 계신 고인물 할아버지가 있다는 것........
https://www.wsj.com/finance/banking/apple-goldman-sachs-credit-card-what-happened-0e89749d?
: 200억 규모의 여신을 제공하는 애플 신용카드를 두고 지난해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협상을 이어왔음.
: 하지만 JP모건은 협상가 인하에 더해 카드 대출 연체/부도 악화에 따른 보호장치를 추가로 요구했고, 골드만삭스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협상에 진전이 없었음
: 이에 지난 12/8일 JP모건과 골드만삭스의 양 CEO가 전화통화를 통해 얽힌 실타래를 풀기로 합의. 이후 해가 바뀌기 직전인 지난 주에 양사는 애플 신용카드 사업의 양수도를 발표.
: JP모건은 업계 선두인 신용카드 분야에서 매력적인 라인업을 추가함과 동시에, 사람들이 결제 및 자산 관리 등에 스마트폰과 워치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현시점에 가장 강력한 테크회사와의 관계를 강화한 것으로 평가함. 골드만삭스는 개인여신 분야에서 수십억에 달하는 손실을 입고 실패한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마무리하게 되었음
: 애플은 신용카드 프로그램에 대한 깐깐한 세부사항 관리 및 계약 조건을 걸었고, 이것이 항상 골드만삭스에게 걸림돌로 작용. 예를 들어 애플은 거의 모든 개인에게 카드 사용을 승인하도록 하면서 카드 대출이 신용도가 낮은 개인에게도 진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채무불이행에 대한 충당금을 많이 적립해야 했음
: 소비자 금융 보호국(CFPB) 조사 시, 대출 잔액 30% 이상이 서브 프라임 수준의 신용등급 보유자에게 지급되었음이 확인
: 골드만은 애플에 '25.3월에 차기 인수자를 확정해줄 것을 요청했고, 5월 이후 애플이 JP모건을 우선협상자로 선정. JP모건은 대출 잔액에 대한 7% 할인을 적용해줄 것을 제시했고, 이는 골드만이 10억달러의 손실인식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음.
: JP모건은 이에 더해 대출 연체 및 부실이 악화되었을 경우를 대비해서 약 2년의 기간을 두고 JP모건이 최종 카드사업을 인도하는 것을 요구함. 협상은 이 조항을 두고 장기화되었으나 최종안에 포함되었음.
: 200억 규모의 여신을 제공하는 애플 신용카드를 두고 지난해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협상을 이어왔음.
: 하지만 JP모건은 협상가 인하에 더해 카드 대출 연체/부도 악화에 따른 보호장치를 추가로 요구했고, 골드만삭스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며 협상에 진전이 없었음
: 이에 지난 12/8일 JP모건과 골드만삭스의 양 CEO가 전화통화를 통해 얽힌 실타래를 풀기로 합의. 이후 해가 바뀌기 직전인 지난 주에 양사는 애플 신용카드 사업의 양수도를 발표.
: JP모건은 업계 선두인 신용카드 분야에서 매력적인 라인업을 추가함과 동시에, 사람들이 결제 및 자산 관리 등에 스마트폰과 워치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 현시점에 가장 강력한 테크회사와의 관계를 강화한 것으로 평가함. 골드만삭스는 개인여신 분야에서 수십억에 달하는 손실을 입고 실패한 프로젝트를 원만하게 마무리하게 되었음
: 애플은 신용카드 프로그램에 대한 깐깐한 세부사항 관리 및 계약 조건을 걸었고, 이것이 항상 골드만삭스에게 걸림돌로 작용. 예를 들어 애플은 거의 모든 개인에게 카드 사용을 승인하도록 하면서 카드 대출이 신용도가 낮은 개인에게도 진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채무불이행에 대한 충당금을 많이 적립해야 했음
: 소비자 금융 보호국(CFPB) 조사 시, 대출 잔액 30% 이상이 서브 프라임 수준의 신용등급 보유자에게 지급되었음이 확인
: 골드만은 애플에 '25.3월에 차기 인수자를 확정해줄 것을 요청했고, 5월 이후 애플이 JP모건을 우선협상자로 선정. JP모건은 대출 잔액에 대한 7% 할인을 적용해줄 것을 제시했고, 이는 골드만이 10억달러의 손실인식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음.
: JP모건은 이에 더해 대출 연체 및 부실이 악화되었을 경우를 대비해서 약 2년의 기간을 두고 JP모건이 최종 카드사업을 인도하는 것을 요구함. 협상은 이 조항을 두고 장기화되었으나 최종안에 포함되었음.
The Wall Street Journal
Behind the Unraveling of Apple’s Credit-Card Partnership With Goldman Sachs
After more than two years of negotiations, one of the biggest credit-card deals of all time will see Goldman replaced by JPMorgan on the Apple credit card.
https://www.wsj.com/business/retail/lululemon-sees-quarterly-profit-at-high-end-after-strong-holiday-sales-137064d1
: 룰루레몬 재무 담당 임원이 지난 연말 연휴기간의 소비강세 덕에 4분기 실적은 기존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근접할 것이라고 밝힘.
: 당사의 지난 가이던스는 매출 $35억-35.9억, EPS $4.66-4.76 수준
: 룰루레몬은 작년 1월 전임 CEO Calvin McDonald가 사임한 뒤로 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창업자 Chip Wilson이 CEO 선임과 관련해 이사회와 위임장 대결을 벌이는 중.
: 신규 경쟁사인 Alo Yoga와 Vuori가 시장점유율을 잠식하는 중으로 Chip Wilson은 전임 CEO가 운영하는 동안 회사가 브랜드의 정체성인 기술적 혁신 을 없애면서 "멋이 사라졌다"고 공개적으로 비난.
#룰루레몬 #의류럭셔리
: 룰루레몬 재무 담당 임원이 지난 연말 연휴기간의 소비강세 덕에 4분기 실적은 기존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근접할 것이라고 밝힘.
: 당사의 지난 가이던스는 매출 $35억-35.9억, EPS $4.66-4.76 수준
: 룰루레몬은 작년 1월 전임 CEO Calvin McDonald가 사임한 뒤로 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창업자 Chip Wilson이 CEO 선임과 관련해 이사회와 위임장 대결을 벌이는 중.
: 신규 경쟁사인 Alo Yoga와 Vuori가 시장점유율을 잠식하는 중으로 Chip Wilson은 전임 CEO가 운영하는 동안 회사가 브랜드의 정체성인 기술적 혁신 을 없애면서 "멋이 사라졌다"고 공개적으로 비난.
#룰루레몬 #의류럭셔리
The Wall Street Journal
Lululemon Sees Quarterly Profit at High End After Strong Holiday Sales
Lululemon Athletica said it expects fourth-quarter profit and revenue to come in at the high end of its previously issued forecasts, citing a strong holiday season.
xleb21 반회극
Photo
인텔, 브로드컴, 퀄컴이 내려가고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올라온거라
AI 대장 엔비디아 독주 속 메모리 반도체 붐이 드러나는 자료.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올라온거라
AI 대장 엔비디아 독주 속 메모리 반도체 붐이 드러나는 자료.
xleb21 반회극
Photo
TSMC는 자체 브랜드 판매제품이 없기에 여기엔 제외되어 있지만, 25년 연간 매출이 $120B 라서 여기 순위에 그냥 끼워넣으면 엔비디아와 근소한 차이의 2위
https://www.wsj.com/economy/trade/china-marks-record-1-2-trillion-trade-surplus-in-2025-despite-u-s-tariffs-2dddf4e3
: 중국의 '25년 달러기준 수출액이 전년대비 5.5% 증가하면서 무역수지는 1.19조 달러를 기록
: 미국 관세 영향으로 수출 성장에 제약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뒤엎은 성장. 미국향 수출은 20% 감소했으나, 동남아 13%, EU 8.4%, 라틴아메리카 7.4%, 아프리카 26% 등 타지역에서 높은 성장을 보여줌
: AI 지출에 따라 글로벌 경기가 강세를 보였고, 중국은 국내 디플레이션 영향으로 수출경쟁력을 추가로 확보한 덕으로 보임.
: 미국 소비자들이 관세를 회피하기 위해 수입처를 베트남과 멕시코로 다변화했으나, 결국 이런 국가들은 중국산 부품 또는 장비에 의존하면서 중국의 제조업 생태계는 굳건하게 유지되는 중
: 중국의 수출-내수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있으며, 중국 정부에서 내수 진작을 위한 가전 및 전기차 보조금 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소매 판매는 회복이 요원한 상황. 수출과 제조업은 성장하고, 부동산과 내수 소비는 지연되는 K자형 경제를 그리는 중
: 단기간 내 중국의 제조업 기반의 수출 경쟁력이 약화될 것으로 예측하기는 어려움. 태양광 및 배터리에 대한 수출 관세 환급을 점진적으로 폐지할 것을 예고한 것은 이벤트.
#중국 #수출 #시장경제
: 중국의 '25년 달러기준 수출액이 전년대비 5.5% 증가하면서 무역수지는 1.19조 달러를 기록
: 미국 관세 영향으로 수출 성장에 제약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뒤엎은 성장. 미국향 수출은 20% 감소했으나, 동남아 13%, EU 8.4%, 라틴아메리카 7.4%, 아프리카 26% 등 타지역에서 높은 성장을 보여줌
: AI 지출에 따라 글로벌 경기가 강세를 보였고, 중국은 국내 디플레이션 영향으로 수출경쟁력을 추가로 확보한 덕으로 보임.
: 미국 소비자들이 관세를 회피하기 위해 수입처를 베트남과 멕시코로 다변화했으나, 결국 이런 국가들은 중국산 부품 또는 장비에 의존하면서 중국의 제조업 생태계는 굳건하게 유지되는 중
: 중국의 수출-내수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있으며, 중국 정부에서 내수 진작을 위한 가전 및 전기차 보조금 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소매 판매는 회복이 요원한 상황. 수출과 제조업은 성장하고, 부동산과 내수 소비는 지연되는 K자형 경제를 그리는 중
: 단기간 내 중국의 제조업 기반의 수출 경쟁력이 약화될 것으로 예측하기는 어려움. 태양광 및 배터리에 대한 수출 관세 환급을 점진적으로 폐지할 것을 예고한 것은 이벤트.
#중국 #수출 #시장경제
The Wall Street Journal
China’s Record Trade Surplus Defies Expectations for Tariff-Driven Slowdown
The 2025 record showed that the world’s second-largest economy remained resilient despite facing steep Trump administration tariffs that slashed its exports to the U.S.
https://www.wsj.com/finance/banking/bank-of-america-bac-q4-earnings-report-2025-224e93fa
: 뱅크오브아메리카(이하 BofA)가 소비자 여신부문에서 카드사용액이 6% 증가하면서도, 90일 이상 연체율은 1년 전의 1.35%에서 1.27%로 개선되면서 '25년 4분기 이익이 전년대비 12% 증가했다고 밝힘
: '25년 4분기 BofA 매출 283.7억 달러, 순익 76억 달러, EPS 98센트이고, 연간 이익은 305.1억 달러 기록. 모두 시장 컨센서스 상단 또는 초과 중
: JP모건 역시 카드사용액이 증가했으며, 90일 이상 연체율이 줄었다고 밝힘.
#BoA #금융
: 뱅크오브아메리카(이하 BofA)가 소비자 여신부문에서 카드사용액이 6% 증가하면서도, 90일 이상 연체율은 1년 전의 1.35%에서 1.27%로 개선되면서 '25년 4분기 이익이 전년대비 12% 증가했다고 밝힘
: '25년 4분기 BofA 매출 283.7억 달러, 순익 76억 달러, EPS 98센트이고, 연간 이익은 305.1억 달러 기록. 모두 시장 컨센서스 상단 또는 초과 중
: JP모건 역시 카드사용액이 증가했으며, 90일 이상 연체율이 줄었다고 밝힘.
#BoA #금융
The Wall Street Journal
Banks Say U.S. Consumers Remain Resilient Despite Economic Pressures
Executives warned that Trump’s effort to address affordability with a 10% cap on credit-card interest rates would hurt the economy.
https://www.wsj.com/business/australia-selects-japans-mitsubishi-heavy-to-build-frigates-dcc05af5
(지난 '25년 8월 5일 기사)
: 호주 정부가 미쯔비시중공업의 모가미급 구축함을 차기 선단 구축대상으로 선정
: 후속으로 '26년에 일본정부 및 미쯔비시중공업과 계약 체결 후 일본에서 건조된 함정이 '29년 첫 인도 및 '30년 전력화 예정이라고 밝힘
: 호주는 '24년부터 수상함대을 확대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호주의 기존 전력 및 AUKUS 3축 동맹을 통해 구축 중인 핵추진 잠수함과 함께 호주의 주요 전력을 강화하는 프로젝트
: 일본은 태평양 전쟁 이후 국제 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전통을 수십년간 이어오면서 방산 수출에 대한 규제를 해왔으나, 최근에는 이런 제한을 해제하고 있다.
: 일본은 중국과 대립하는 최전선 국가로서 타 아시아 국가들과 안보 협력을 강화하면서도 방위산업 육성을 장려하는 중으로, 필리핀 정부가 중국 선박 및 항공기를 감시하기 위한 레이더 시스템을 일본이 제공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음.
: 미쯔비시 중공업은 '28년부터 모가미급 구축합을 설계 및 건조하였으며 일본 해상자위대에 최근 개량한 모가미급 구축함을 납품하는 주계약자임
#미쯔비시중공업 #조선 #항공우주방산 #호주 #일본 #국제
(지난 '25년 8월 5일 기사)
: 호주 정부가 미쯔비시중공업의 모가미급 구축함을 차기 선단 구축대상으로 선정
: 후속으로 '26년에 일본정부 및 미쯔비시중공업과 계약 체결 후 일본에서 건조된 함정이 '29년 첫 인도 및 '30년 전력화 예정이라고 밝힘
: 호주는 '24년부터 수상함대을 확대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호주의 기존 전력 및 AUKUS 3축 동맹을 통해 구축 중인 핵추진 잠수함과 함께 호주의 주요 전력을 강화하는 프로젝트
: 일본은 태평양 전쟁 이후 국제 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전통을 수십년간 이어오면서 방산 수출에 대한 규제를 해왔으나, 최근에는 이런 제한을 해제하고 있다.
: 일본은 중국과 대립하는 최전선 국가로서 타 아시아 국가들과 안보 협력을 강화하면서도 방위산업 육성을 장려하는 중으로, 필리핀 정부가 중국 선박 및 항공기를 감시하기 위한 레이더 시스템을 일본이 제공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음.
: 미쯔비시 중공업은 '28년부터 모가미급 구축합을 설계 및 건조하였으며 일본 해상자위대에 최근 개량한 모가미급 구축함을 납품하는 주계약자임
#미쯔비시중공업 #조선 #항공우주방산 #호주 #일본 #국제
The Wall Street Journal
Australia Selects Japan’s Mitsubishi Heavy to Build Frigates
The Australian government aims to sign binding, commercial contracts with Mitsubishi Heavy and the Japanese government in 2026.
https://www.wsj.com/business/media/spotify-increases-price-of-premium-subnoscriptions-92e0dec8
: 스포티파이가 미국에서의 프리미엄 서비스 월간 구독료를 기존 11.99달러에서 12.99달러로 1달러 인상하기로 발표, 인상된 구독료는 올 2월부터 적용될 예정
: 스포티파이는 지난해 말에 활성 사용자 수가 7.13억명으로 회사 가이던스를 초과했으며, 프리미엄 서비스 구독자는 2.81억명으로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수준임을 밝힌 바 있음
: 스포티파이는 음악/팟캐스트 등 오디오 컨텐츠의 세계 최대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로, 서로 다른 노래를 믹싱하고 템포를 맞춰주고 영구적으로 보관해주는 등의 신규 서비스 30개를 발표
: 사용자 간 메신저 기능 및 색다른 음악 검색 기능과 더불어 ChatGPT에서 음악/팟캐스트를 추천받을 수 있는 챗봇 서비스도 출시함.
: 스포티파이가 미국에서의 프리미엄 서비스 월간 구독료를 기존 11.99달러에서 12.99달러로 1달러 인상하기로 발표, 인상된 구독료는 올 2월부터 적용될 예정
: 스포티파이는 지난해 말에 활성 사용자 수가 7.13억명으로 회사 가이던스를 초과했으며, 프리미엄 서비스 구독자는 2.81억명으로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수준임을 밝힌 바 있음
: 스포티파이는 음악/팟캐스트 등 오디오 컨텐츠의 세계 최대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로, 서로 다른 노래를 믹싱하고 템포를 맞춰주고 영구적으로 보관해주는 등의 신규 서비스 30개를 발표
: 사용자 간 메신저 기능 및 색다른 음악 검색 기능과 더불어 ChatGPT에서 음악/팟캐스트를 추천받을 수 있는 챗봇 서비스도 출시함.
The Wall Street Journal
Spotify Increases Price of Premium Subnoscriptions
The price of a premium subnoscription in the U.S. will rise to $12.99 a month from $11.99.
https://www.wsj.com/tech/ai/the-row-over-south-koreas-push-for-a-native-ai-model-chinese-code-4c047a6f
: 한국 정부는 미국과 중국이 지배하는 AI산업에서 기술 자립을 목표로 자국 기술로 개발된 자체 AI모델을 위한 기업을 지난 6월 선정하기 시작
: 향후 3년간 경합할 예정이었던 5개 업체 중 3개 업체가 중국을 포함한 외국의 오픈소스 AI 모델의 일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 기업과 AI 전문가는 현존하는 AI 모델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서 맨 바닥에서부터 쌓아올라가길 바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잠재적인 안보 리스크를 동반함과 동시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국산 AI 모델을 육성하고자 하는 노력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지적하는 입장도 있음
: 위구연 교수는 코드 한 줄 한 줄을 모두 자체 작성하기를 바라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지적하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포기하는 것은 내 앞에 있는 엄청난 이득을 내버려둔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 한국은 반도체 대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 그리고 정책 지원으로 무장하고 소위 소버린 AI의 열성적인 지지자로서 OpenAI와 구글이 주도하고 있는 AI 모델에서 선두 대비 95% 이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국가대표 기업을 2027년까지 2개 이상 육성하여 데이터 및 인재 확보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더불어 정부가 확보한 AI가속기를 제공할 예정
: 해당 국가대표 선정 후보 중 하나인 업스테이지의 모델에는 중국 Zhipu AI의 오픈소스 모델과의 유사성이 높다는 지적이 경쟁사 CEO로부터 제기되었으며, 업스테이지사는 자체 개발을 증명할 수 있는 개발 로그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하기도 하였음. 다만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Zhipu AI 오픈소스 내용이 해당 모델을 운영하기 위해 사용되었음이 확인.
: 다른 후보자 대상으로도 조사가 진행되면서 네이버도 알리바바와 OpenAI의 비주얼/오디오 인코더와의 유사성을 지적받았고, SKT 역시 중국 딥시크와 모델이 유사하다는 의견이 나옴. 두 회사는 표준 기술을 적용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핵심기술은 독립적으로 개발했음을 강조.
: AI 국가대표 기업 선정을 주관하고 있는 과기부의 장관은 최근의 논란과 토론이 한국 AI의 밝은 미래를 보여준다고 코멘트하면서도 WSJ 인터뷰는 거절. 서울대 AI연구원장 이재욱 교수는 AI모델이 내부적으로 수많은 세팅과 조정을 거쳐 아웃풋을 내게 되며, 이런 핵심적인 수행기능에 대해서는 외국 AI모델에 의존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코멘트.
: 한국 정부는 미국과 중국이 지배하는 AI산업에서 기술 자립을 목표로 자국 기술로 개발된 자체 AI모델을 위한 기업을 지난 6월 선정하기 시작
: 향후 3년간 경합할 예정이었던 5개 업체 중 3개 업체가 중국을 포함한 외국의 오픈소스 AI 모델의 일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 기업과 AI 전문가는 현존하는 AI 모델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서 맨 바닥에서부터 쌓아올라가길 바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잠재적인 안보 리스크를 동반함과 동시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국산 AI 모델을 육성하고자 하는 노력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지적하는 입장도 있음
: 위구연 교수는 코드 한 줄 한 줄을 모두 자체 작성하기를 바라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지적하며,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포기하는 것은 내 앞에 있는 엄청난 이득을 내버려둔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 한국은 반도체 대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 그리고 정책 지원으로 무장하고 소위 소버린 AI의 열성적인 지지자로서 OpenAI와 구글이 주도하고 있는 AI 모델에서 선두 대비 95% 이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국가대표 기업을 2027년까지 2개 이상 육성하여 데이터 및 인재 확보에 필요한 자금 지원과 더불어 정부가 확보한 AI가속기를 제공할 예정
: 해당 국가대표 선정 후보 중 하나인 업스테이지의 모델에는 중국 Zhipu AI의 오픈소스 모델과의 유사성이 높다는 지적이 경쟁사 CEO로부터 제기되었으며, 업스테이지사는 자체 개발을 증명할 수 있는 개발 로그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하기도 하였음. 다만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Zhipu AI 오픈소스 내용이 해당 모델을 운영하기 위해 사용되었음이 확인.
: 다른 후보자 대상으로도 조사가 진행되면서 네이버도 알리바바와 OpenAI의 비주얼/오디오 인코더와의 유사성을 지적받았고, SKT 역시 중국 딥시크와 모델이 유사하다는 의견이 나옴. 두 회사는 표준 기술을 적용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핵심기술은 독립적으로 개발했음을 강조.
: AI 국가대표 기업 선정을 주관하고 있는 과기부의 장관은 최근의 논란과 토론이 한국 AI의 밝은 미래를 보여준다고 코멘트하면서도 WSJ 인터뷰는 거절. 서울대 AI연구원장 이재욱 교수는 AI모델이 내부적으로 수많은 세팅과 조정을 거쳐 아웃풋을 내게 되며, 이런 핵심적인 수행기능에 대해서는 외국 AI모델에 의존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코멘트.
The Wall Street Journal
The Row Over South Korea’s Push for a Native AI Model: Chinese Code
Korea’s efforts show how hard it is to develop homegrown AI models and break a reliance on U.S. or Chinese tech giants.
https://blog.naver.com/tosoha1/224043716426
: 숫자가 나와도 의아한 나에게 그림으로 실적의 엄중함을 보여주시는 송근용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TSMC의 AI사이클이 '24년부터 시작해서 최근 Q 상승세가 인상적
: GPM 59%로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과 수익창출능력을 입증
: 과거 ASML EUV 장비로 대표되는 비싼 Fab 투자 대비 CoWoS를 통한 Foundry2.0을 구축하며 낮은 CapEx로도 훌륭한 수익성을 갖추게 됨. (= TSMC의 ROIC 개선)
: (개인적 생각) ASML이 슈퍼을로 엄청난 수익성을 거둘 때 모두가 환호했지만, 결국 그게 산업 전체의 pie를 키우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았고 반도체 업계는 PKG기술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감. 메모리든 로직이든 현재의 고수익을 향유하는 것도 좋지만 독과점력을 이용해서 수익성만을 챙기다가는 산업 전체 pie를 키우는 bottleneck이 되어 모두에게 외면받을 수도 있음.(그래서 어쩌라고?)
: 숫자가 나와도 의아한 나에게 그림으로 실적의 엄중함을 보여주시는 송근용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TSMC의 AI사이클이 '24년부터 시작해서 최근 Q 상승세가 인상적
: GPM 59%로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과 수익창출능력을 입증
: 과거 ASML EUV 장비로 대표되는 비싼 Fab 투자 대비 CoWoS를 통한 Foundry2.0을 구축하며 낮은 CapEx로도 훌륭한 수익성을 갖추게 됨. (= TSMC의 ROIC 개선)
: (개인적 생각) ASML이 슈퍼을로 엄청난 수익성을 거둘 때 모두가 환호했지만, 결국 그게 산업 전체의 pie를 키우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았고 반도체 업계는 PKG기술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감. 메모리든 로직이든 현재의 고수익을 향유하는 것도 좋지만 독과점력을 이용해서 수익성만을 챙기다가는 산업 전체 pie를 키우는 bottleneck이 되어 모두에게 외면받을 수도 있음.(그래서 어쩌라고?)
NAVER
몇 개의 그래프들 - TSMC 3Q25
https://blog.naver.com/tosoha1/224035753693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etfs-are-eating-the-world-453037c7
: ETF의 업계 총자산이 13.5조 달러에 달하며, 뮤추얼 펀드를 제치고 급성장 중.
: ETF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올려줄 뿐 아니라 검증된 투자전략에 올라탈 수도 있음. S&P500 등 유명 지수추종 ETF는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는데 이는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면서 효율성이 높아졌기 때문.
: 하지만 레버리지 펀드의 하락 위험성, 커버드콜이 주는 분배율의 착시효과, 그리고 최신 인기 분야에 대한 테마형 ETF는 주의해야 할 부분.
: 블랙록, 골드만삭스와 TSMC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까르띠에 브랜드의 소유주인 리치몬트는 호실적을 발표했음.
: ETF의 업계 총자산이 13.5조 달러에 달하며, 뮤추얼 펀드를 제치고 급성장 중.
: ETF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올려줄 뿐 아니라 검증된 투자전략에 올라탈 수도 있음. S&P500 등 유명 지수추종 ETF는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는데 이는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면서 효율성이 높아졌기 때문.
: 하지만 레버리지 펀드의 하락 위험성, 커버드콜이 주는 분배율의 착시효과, 그리고 최신 인기 분야에 대한 테마형 ETF는 주의해야 할 부분.
: 블랙록, 골드만삭스와 TSMC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까르띠에 브랜드의 소유주인 리치몬트는 호실적을 발표했음.
The Wall Street Journal
ETFs Are Eating the World
Plus, AI jitters and oil’s reversal
https://youtu.be/THV3uC32G-s?si=xc5DD09omk8_nrMm
: 단순한 소리에서 어떠한 의미로 바뀌게 되는 과정이 새삼 신기한 언어라는 세계
: 고급 수준의 모국어를 배우는데 24×365×15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외국어에는 그만큼의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지만, 외국어 학습을 원하는 사람조차도 그만한 시간을 들이려는 생각도 별로 없는 것도 현실.
: AI 발달로 먹고 사는 문제는 다 해결되지만, 언어학습은 고급 취미로 남아있을거라는 똑똑하신 분들의 전망에 동의(과거 노예들이 하던 육체노동을 현대인은 헬스장에서 취미로 하듯). 그럼 듀오링고는 돈을 벌까 아닐까?
: 단순한 소리에서 어떠한 의미로 바뀌게 되는 과정이 새삼 신기한 언어라는 세계
: 고급 수준의 모국어를 배우는데 24×365×15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외국어에는 그만큼의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지만, 외국어 학습을 원하는 사람조차도 그만한 시간을 들이려는 생각도 별로 없는 것도 현실.
: AI 발달로 먹고 사는 문제는 다 해결되지만, 언어학습은 고급 취미로 남아있을거라는 똑똑하신 분들의 전망에 동의(과거 노예들이 하던 육체노동을 현대인은 헬스장에서 취미로 하듯). 그럼 듀오링고는 돈을 벌까 아닐까?
YouTube
How Different Asian Languages Sound
Part 2 will be out soon featuring other Asian countries missing from this video.
Hey there! If you’re reading this, I also enjoy making music. You can check out my music on:
Spotify: https://open.spotify.com/track/654pAVQd6ndddldpddgflr?si=8d67c24b894049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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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 https://open.spotify.com/track/654pAVQd6ndddldpddgflr?si=8d67c24b894049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