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sj.com/finance/currencies/asian-currencies-consolidate-as-traders-fret-over-greenland-tensions-a55b5ded
: 유로 역내 국제수지가 큰 폭의 흑자를 기록, 반면 영국의 임금지표는 3달째 둔화를 기록 중임. 이에 따라 파운드 대비 유로화 값은 0.871을 기록하며 2주간의 고점을 기록.
: 트럼프 대통령의 특정 유럽 국가 대상 관세 부과 조치로 미국-유럽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달러 인덱스는 98.445까지 하락. 다만 미국 자산의 퍼포먼스가 지속적으로 좋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EU 자금이 미국에서 탈출하며 달러 매도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 미국-유럽 간 갈등으로 안전자산 선호세가 강해지며 스위스프랑이 각각 유로 및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유로 역내 국제수지가 큰 폭의 흑자를 기록, 반면 영국의 임금지표는 3달째 둔화를 기록 중임. 이에 따라 파운드 대비 유로화 값은 0.871을 기록하며 2주간의 고점을 기록.
: 트럼프 대통령의 특정 유럽 국가 대상 관세 부과 조치로 미국-유럽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달러 인덱스는 98.445까지 하락. 다만 미국 자산의 퍼포먼스가 지속적으로 좋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EU 자금이 미국에서 탈출하며 달러 매도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 미국-유럽 간 갈등으로 안전자산 선호세가 강해지며 스위스프랑이 각각 유로 및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음.
The Wall Street Journal
Euro Could Extend Gains Against Sterling
The euro could extend gains against sterling after data Tuesday showed portfolio flows into the euro-area gained traction and U.K. wage growth eased.
https://www.wsj.com/business/retail/can-a-1-699-espresso-machine-help-walmart-challenge-amazon-da9e8675
: 미국의 월마트가 "매일매일 저렴한 가격"이라는 구호에서 벗어나, 트렌디함을 갖춘 고급 상품으로 전환 중
: 이는 상위소득 고객을 끌어들여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 기존의 중위 소득 이하의 고객 대상 식료품 사업은 점점 이익률이 빠듯해지면서, 가구/주방도구/린넨제품을 판매하며 아마존과의 경쟁에서 앞서나가고자 함.
: 미국의 월마트가 "매일매일 저렴한 가격"이라는 구호에서 벗어나, 트렌디함을 갖춘 고급 상품으로 전환 중
: 이는 상위소득 고객을 끌어들여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 기존의 중위 소득 이하의 고객 대상 식료품 사업은 점점 이익률이 빠듯해지면서, 가구/주방도구/린넨제품을 판매하며 아마존과의 경쟁에서 앞서나가고자 함.
The Wall Street Journal
Can a $1,699 Espresso Machine Help Walmart Challenge Amazon?
Walmart is sprucing up its home goods to attract more high-income shoppers and better compete with the e-commerce titan.
https://www.wsj.com/business/schneider-electric-expands-revenue-target-plans-buyback-program-3326ca64
: 프랑스의 전력기기 제조사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이하 슈나이더)이 지난 목요일 Capital Market Day을 열어 '26년부터 '30년까지 인수합병 효과 제외 기준 매출 성장을 7-10%로 예측한다고 발표.
: 조정 EBITDA 마진율의 성장폭이 2.5%p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전액 영업현금흐름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확인.
: 중장기 가이던스와 함께 '30년까지 25-30억 유로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이자리에서 공개하면서, 동 기간동안 10-15억 유로 수준의 자산 매각 역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자원
: 프랑스의 전력기기 제조사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이하 슈나이더)이 지난 목요일 Capital Market Day을 열어 '26년부터 '30년까지 인수합병 효과 제외 기준 매출 성장을 7-10%로 예측한다고 발표.
: 조정 EBITDA 마진율의 성장폭이 2.5%p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전액 영업현금흐름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확인.
: 중장기 가이던스와 함께 '30년까지 25-30억 유로 수준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이자리에서 공개하면서, 동 기간동안 10-15억 유로 수준의 자산 매각 역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자원
The Wall Street Journal
Schneider Electric Expands Revenue Target, Plans Buyback Program
The company now expects organic revenue growth of between 7% and 10% for 2026 to 2030 and plans a share buyback of up to $4.09 billion.
https://news.skhynix.co.kr/semiconductor-history-series-1/
: 10년대 초반 메모리 호황의 역사는 잘 모르지만
: 17년부터 18년까지의 호황은 클라우드의 등장에 따른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반도체 신규 수요 발생 때문.
: 하지만 이는 금방 꺼졌는데, 그냥 모바일로 하는 일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호환되게끔 하는 기능으로써 스마트폰 이상의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지는 않았던걸까 생각
: 이제는 AI라는 또다른 application이 mobile device를 대체하게 되면서 뚜렷하게 컴퓨팅 하드웨어 리소스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에 폭발력이 17,18년 대비 훨씬 클 수 있겠다는 생각
: 2000년대 중후반 SK에 인수되기 전 하이닉스가 DRAM과 NAND 사업에서 호황을 겪은게 당시 유행이던 MP3의 폭발적인 성장이라고 들었었는데, 워크아웃 위기이던 회사를 살릴 정도였으니, 이번 AI라는 새로운 application의 도래는 얼마나 강력할지 궁금하다.
: 10년대 초반 메모리 호황의 역사는 잘 모르지만
: 17년부터 18년까지의 호황은 클라우드의 등장에 따른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반도체 신규 수요 발생 때문.
: 하지만 이는 금방 꺼졌는데, 그냥 모바일로 하는 일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호환되게끔 하는 기능으로써 스마트폰 이상의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지는 않았던걸까 생각
: 이제는 AI라는 또다른 application이 mobile device를 대체하게 되면서 뚜렷하게 컴퓨팅 하드웨어 리소스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에 폭발력이 17,18년 대비 훨씬 클 수 있겠다는 생각
: 2000년대 중후반 SK에 인수되기 전 하이닉스가 DRAM과 NAND 사업에서 호황을 겪은게 당시 유행이던 MP3의 폭발적인 성장이라고 들었었는데, 워크아웃 위기이던 회사를 살릴 정도였으니, 이번 AI라는 새로운 application의 도래는 얼마나 강력할지 궁금하다.
SK hynix Newsroom
[반도체 역사를 부탁해] SK하이닉스 최초 · 최고의 순간들 ① | SK hynix Newsroom
38년간 이어온 혁신의 역사, SK하이닉스 최초 · 최고의 순간들을 뉴스룸에서 소개한다. 1편에서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하이닉스반도체(현 SK하이닉스)의 성장기를 다룬다.
출처: BZCF 유튜브, https://youtu.be/iwXr1IRaqWA?si=5Ft7vAQdLISMrzJl
: PC에서 메모리 추가는 기본적으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요소.
: 물론 AI 데이터센터는 엄청나게 고도화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합된 결과이지만, 아직 기술적 발전의 초반인만큼 메모리를 많이 써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꽤 남아있지 않을까?
: PC에서 메모리 추가는 기본적으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요소.
: 물론 AI 데이터센터는 엄청나게 고도화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합된 결과이지만, 아직 기술적 발전의 초반인만큼 메모리를 많이 써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꽤 남아있지 않을까?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獨 TKMS "캐나다에 배터리·AI까지 투자"…한화오션은 '현지화 원팀'으로 맞불
▶TKMS CEO "잠수함 넘어 광물·AI·배터리까지"…캐나다에 '전 산업 투자 패키지' 제안
▶한화오션, 캐나다 방산 베테랑 영입·英 밥콕과 정비 동맹…'안보 주권' 정조준
▶60조 원 잠수함 사업, '경제 오프셋' vs '자주적 운용' 전략 대결로 확전
https://vo.la/gt9EN7A
▶TKMS CEO "잠수함 넘어 광물·AI·배터리까지"…캐나다에 '전 산업 투자 패키지' 제안
▶한화오션, 캐나다 방산 베테랑 영입·英 밥콕과 정비 동맹…'안보 주권' 정조준
▶60조 원 잠수함 사업, '경제 오프셋' vs '자주적 운용' 전략 대결로 확전
https://vo.la/gt9EN7A
글로벌이코노믹
獨 TKMS "캐나다에 배터리·AI까지 투자"…한화오션은 '현지화 원팀'으로 맞불
캐나다 해군의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을 둘러싼 한국과 독일의 수주 경쟁이 단순한 무기 성능 대결을 넘어 국가 차원의 '경제·안보 패키지 전쟁'으로 확전되고 있다. 경쟁사인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캐나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자동차·우주·광물 등 독일의 전 산
SEMICON Korea 2026 기조연설 라인업 (1)
: 삼성전자 CTO 송재혁 사장, "Beyond FLOPS, what's next?", 기존 단일 프로세서 구조에서 프로세서 성능에 의존하는 구조를 넘어선 차세대 AI향 아키텍처 혁신 제시
: ASE CEO Tien Wu, "Advanced Packaging and the Future of System Optimization", 차세대 AI향 반도체에서 반도체/시스템 복잡성 증가 속 단일 디바이스 개선을 넘어 이종반도체 패키징에서의 설계로 시스템 단위의 효율성 성능을 개선하는 방안 제시
: Cadence Design Systems 실리콘솔루션 그룹장 Boyd Phelps, "Building scalable infrastructure for the AI factories of tomorrow: Cadence's End-to-end approach", HBM3E/4, PCIe7.0/8.0, UALink 등 고성능 IP를 제공하는 Cadence의 차별화된 IP와 칩렛 프레임워크가 데이터센터-전장 분야의 혁신을 이끄는 방향과 반도체 생태계 내에서 각 분야 기업들과 AI 팩토리 관련 협업 내용을 공유
: 삼성전자 CTO 송재혁 사장, "Beyond FLOPS, what's next?", 기존 단일 프로세서 구조에서 프로세서 성능에 의존하는 구조를 넘어선 차세대 AI향 아키텍처 혁신 제시
: ASE CEO Tien Wu, "Advanced Packaging and the Future of System Optimization", 차세대 AI향 반도체에서 반도체/시스템 복잡성 증가 속 단일 디바이스 개선을 넘어 이종반도체 패키징에서의 설계로 시스템 단위의 효율성 성능을 개선하는 방안 제시
: Cadence Design Systems 실리콘솔루션 그룹장 Boyd Phelps, "Building scalable infrastructure for the AI factories of tomorrow: Cadence's End-to-end approach", HBM3E/4, PCIe7.0/8.0, UALink 등 고성능 IP를 제공하는 Cadence의 차별화된 IP와 칩렛 프레임워크가 데이터센터-전장 분야의 혁신을 이끄는 방향과 반도체 생태계 내에서 각 분야 기업들과 AI 팩토리 관련 협업 내용을 공유
SEMICON Korea 2026 기조연설 라인업 (2)
: Lam research CEO Tim Archer, "The velocity imperative", AI가 기존의 어떠한 기술보다도 반도체 산업의 규모와 복잡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반도체 장비사 역시 자신의 한계를 깨고 속도를 혁신할 의무에 대해 발표
: SK하이닉스 이성훈 R&D공정 담당, "The inflection point has arrived: Driving innovation towards future of memory technology", 10nm 이하 DRAM과 초고단 웨이퍼본딩 NAND으로 기술이 전개되는 중장기 로드맵과 함께 기존에 마주하지 못했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반도체 구조/물질/부품의 변화와 산업 생태계 속 일하는 방식 혁신 제시
: 엔비디아 Timothy Costa Industrial and Computational Engineering 본부장, "AI supercomputing for next-generation semiconductor design and manufacturing", AI 기반의 반도체 설계와 물리 시뮬레이션 고도화부터 실사 수준의 디지털 트윈, 자동화 로봇기술등 Physical AI가 열어나갈 스마트 제조의 새로운 모습과 그 속에서 반도체 산업이 설계기간 단축, 수율 향상, 피드백 루프 등 속도와 정확도를 겸비한 경쟁력 확보 청사진 제시
: Lam research CEO Tim Archer, "The velocity imperative", AI가 기존의 어떠한 기술보다도 반도체 산업의 규모와 복잡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반도체 장비사 역시 자신의 한계를 깨고 속도를 혁신할 의무에 대해 발표
: SK하이닉스 이성훈 R&D공정 담당, "The inflection point has arrived: Driving innovation towards future of memory technology", 10nm 이하 DRAM과 초고단 웨이퍼본딩 NAND으로 기술이 전개되는 중장기 로드맵과 함께 기존에 마주하지 못했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반도체 구조/물질/부품의 변화와 산업 생태계 속 일하는 방식 혁신 제시
: 엔비디아 Timothy Costa Industrial and Computational Engineering 본부장, "AI supercomputing for next-generation semiconductor design and manufacturing", AI 기반의 반도체 설계와 물리 시뮬레이션 고도화부터 실사 수준의 디지털 트윈, 자동화 로봇기술등 Physical AI가 열어나갈 스마트 제조의 새로운 모습과 그 속에서 반도체 산업이 설계기간 단축, 수율 향상, 피드백 루프 등 속도와 정확도를 겸비한 경쟁력 확보 청사진 제시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시높시스 지분 투자 $SNPS 엔비디아가 산업 전반의 설계·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시높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는 주당 $414.79(현 $418.01) 으로 시높시스 보통주 $2.0B치 매입. 시높시스는 엔비디아 CUDA 라이브러리와 피지컬AI 솔루션으로 칩 설계, 물리적 검증, 분자 시뮬레이션, 전자기 분석, 광학 시뮬레이션 등 자사의 컴퓨팅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할 예정 Source :…
왜 엔비디아가 시놉시스에 지분 투자를 했는지 엿볼 수 있을 예정
https://www.wsj.com/economy/consumers/no-buy-january-financial-challenge-cf917b1f
: 미국 SNS에서 "1월엔 안 사요" 챌린지가 유행 중으로 1월 한 달간 필수재가 아닌 물품(옷, 화장품, 전자제품)을 절대 사지 않고 있음
: 미국 성인 2,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25% 이상이 "1월엔 안 사요" 챌린지를 도전해봤고, 12%가 올해 첫 시도를 했다고 함. 45%는 현재 체감 물가가 높다고 답하며 해당 챌린지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짐.
: 지난해 11월 미국 소매 판매액은 전년 대비 3.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난 5년간 이어진 인플레이션으로 가계가 빠듯해지는 심리적 경험과 함께 가처분 소득과 고용에 대한 문제를 걱정하고 있음.
: 일반적으로 미국에서는 12월 연휴기간에 소비가 집중되며, 그 직후인 연초 1월에는 소비자들이 지출을 미루는 경향이 있음. 소매업체들은 이로 인해 재고소진을 위한 가격 인하 등 고객유인 전략에 몰두함.
: 미국 SNS에서 "1월엔 안 사요" 챌린지가 유행 중으로 1월 한 달간 필수재가 아닌 물품(옷, 화장품, 전자제품)을 절대 사지 않고 있음
: 미국 성인 2,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25% 이상이 "1월엔 안 사요" 챌린지를 도전해봤고, 12%가 올해 첫 시도를 했다고 함. 45%는 현재 체감 물가가 높다고 답하며 해당 챌린지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짐.
: 지난해 11월 미국 소매 판매액은 전년 대비 3.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난 5년간 이어진 인플레이션으로 가계가 빠듯해지는 심리적 경험과 함께 가처분 소득과 고용에 대한 문제를 걱정하고 있음.
: 일반적으로 미국에서는 12월 연휴기간에 소비가 집중되며, 그 직후인 연초 1월에는 소비자들이 지출을 미루는 경향이 있음. 소매업체들은 이로 인해 재고소진을 위한 가격 인하 등 고객유인 전략에 몰두함.
The Wall Street Journal
The Americans Who Are Going a Whole Month Without Buying Anything
Google searches for “No Buy January” have hit a five-year high as Gen-Zers and millennials sign up for the thrifty challenge.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johnson-johnson-jnj-q4-earnings-report-2025-f2a1b48f
: 미국의 제약/의료제품 기업 존슨앤존슨(이하 J&J)가 지난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45.6억 달러(YoY +9.1%), 순익 51.2억 달러(YoY +49%), 주당 순익 2.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 J&J는 그동안 판매 1등 공신이었던 피부건선 및 크론병 등 대장질환 치료제인 Stelara의 특허권이 지난해 만료되어 해당 제품 매출이 48% 하락했으나, 다발성 골수종 항암제인 Darzalex와 자가면역 치료제 Tremfya가 각각 전년대비 27%/68% 매출성장을 이뤄내며 매출 하락을 방어
: 현재 미국 관세비용과 메디케이드향 약값 인하 등 J&J가 넘어야 할 산이 있지만, J&J는 이런 비용 증가 요인을 흡수할 수 있으며 '26년에도 매출 성장 6%를 통해 매출 1,005억 달러 및 주당 순이익(조정 기준) 11.5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
: J&J는 지난 12개월간 주가가 48%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5천억 달러를 초과하면서 일라일릴리에 이어 업계 2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존슨앤드존슨 #제약바이오
: 미국의 제약/의료제품 기업 존슨앤존슨(이하 J&J)가 지난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45.6억 달러(YoY +9.1%), 순익 51.2억 달러(YoY +49%), 주당 순익 2.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 J&J는 그동안 판매 1등 공신이었던 피부건선 및 크론병 등 대장질환 치료제인 Stelara의 특허권이 지난해 만료되어 해당 제품 매출이 48% 하락했으나, 다발성 골수종 항암제인 Darzalex와 자가면역 치료제 Tremfya가 각각 전년대비 27%/68% 매출성장을 이뤄내며 매출 하락을 방어
: 현재 미국 관세비용과 메디케이드향 약값 인하 등 J&J가 넘어야 할 산이 있지만, J&J는 이런 비용 증가 요인을 흡수할 수 있으며 '26년에도 매출 성장 6%를 통해 매출 1,005억 달러 및 주당 순이익(조정 기준) 11.5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
: J&J는 지난 12개월간 주가가 48%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5천억 달러를 초과하면서 일라일릴리에 이어 업계 2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존슨앤드존슨 #제약바이오
The Wall Street Journal
J&J’s Sales and Profit Rise on Strong Cancer and Autoimmune Drug Sales
The healthcare company’s forecast for 2026 tops Wall Street’s expectations.
https://www.wsj.com/business/retail/lululemon-halts-online-sales-of-new-collection-in-response-to-customer-complaints-c69e5341
: 미국 레깅스 제조사인 룰루레몬이 자사 웹사이트에서 Get Low 컬렉션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대변인 성명을 발표, 단 북미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여전히 해당 제품을 찾을 수 있다고 밝힘.
: 해당 조치는 이번달 초에 컬렉션을 처음 고객들에 선보인 직후 일부 고객들이 레깅스를 착용하고 스쿼드나 다리를 굽힐 때 속이 너무 비친다는 내용을 SNS에 올린 것에 대해 회사가 대응한 것으로, 문제 해결 후 근시일 내로 온라인 채널 및 북미 외 지역 매장에서 해당 컬렉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도 언급.
: 룰루레몬은 지난해 여름에 Breezethrough 라인에서 고객품질 관리에 실패한 이력이 있어, 기술적 우위를 앞세워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높은 가격 정책을 펼치는 룰루레몬에게 품질 문제가 반복되는 것이 치명적일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나오고 있음.
: 미국 레깅스 제조사인 룰루레몬이 자사 웹사이트에서 Get Low 컬렉션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대변인 성명을 발표, 단 북미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여전히 해당 제품을 찾을 수 있다고 밝힘.
: 해당 조치는 이번달 초에 컬렉션을 처음 고객들에 선보인 직후 일부 고객들이 레깅스를 착용하고 스쿼드나 다리를 굽힐 때 속이 너무 비친다는 내용을 SNS에 올린 것에 대해 회사가 대응한 것으로, 문제 해결 후 근시일 내로 온라인 채널 및 북미 외 지역 매장에서 해당 컬렉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도 언급.
: 룰루레몬은 지난해 여름에 Breezethrough 라인에서 고객품질 관리에 실패한 이력이 있어, 기술적 우위를 앞세워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높은 가격 정책을 펼치는 룰루레몬에게 품질 문제가 반복되는 것이 치명적일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나오고 있음.
The Wall Street Journal
Lululemon Halts Online Sales of Get Low Collection in Response to Customer Complaints
Lululemon pulled the new collection from its website after customers complained the material is too sheer.
xleb21 반회극
https://www.wsj.com/business/retail/lululemon-sees-quarterly-profit-at-high-end-after-strong-holiday-sales-137064d1 : 룰루레몬 재무 담당 임원이 지난 연말 연휴기간의 소비강세 덕에 4분기 실적은 기존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근접할 것이라고 밝힘. : 당사의 지난 가이던스는 매출 $35억-35.9억, EPS $4.66-4.76 수준 : 룰루레몬은 작년 1월 전임 CEO…
펀더멘탈에 손상이 생긴 것일까 아니면 일시적인 흔들림일까?
: 미국의 GE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여행 및 방산 수요 성장에 힘입어 '25년 4분기 매출 127억 달러(YoY +18%), 순익 28.5억 달러(YoY +24.4%), 주당순이익 2.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 총 수주액이 2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74% 늘었는데, 상업용 엔진 사업부 수주는 76%, 방산 사업부 주문은 61% 상승했다.
: 회사는 '26년 연간 주당순익(조정 기준)이 7.1-7.4달러가 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매출성장률은 10% 초반대를 예상한다고 공유.
#GE에어로스페이스 #항공우주방산
: 총 수주액이 2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74% 늘었는데, 상업용 엔진 사업부 수주는 76%, 방산 사업부 주문은 61% 상승했다.
: 회사는 '26년 연간 주당순익(조정 기준)이 7.1-7.4달러가 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매출성장률은 10% 초반대를 예상한다고 공유.
#GE에어로스페이스 #항공우주방산
The Wall Street Journal
Chip-Machine Giant ASML Logs Record Orders as AI Spending Booms
The company logged record quarterly orders, showing how tech clients continue to plow money into tools for making sophisticated semiconductors.
https://www.wsj.com/business/media/netflix-earnings-shed-light-on-why-it-needs-warner-76fcef61
: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 를 인수하는 계약 조건을 수정하여, 할리우드 스튜디오 및 이와 연계된 스트리밍 사업을 인수하는 자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함.
: 넷플릭스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매출 성장률이 13%를 기록하며 지난해 16% 대비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스포츠 라이브 중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검토하면서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비싼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자명해지고 있음.
: 넷플릭스는 여전히 스트리밍 업계에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선두주자이지만, 3억이 넘는 구독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규 컨텐츠 부족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함. 실제로 미국 오리지널 컨텐츠에서의 넷플릭스의 점유율은 '25년에 60% 이하로 내려가며 신저점을 경신.
: 넷플릭스는 매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워너 인수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반대로 지금까지 스트리밍 퓨어 플레이어로서 시장이 줄고 있는 케이블TV이나 들쭉날쭉한 영화관 사업을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투자자에게 어필했던 과거의 모습을 버리고, 영화배급 및 써드파티 TV 프로그램 제작 사업에 참여하는 점에도 의문이라는 의견
: 워너 인수건은 오는 4월 워너 주주총회에서 표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현재 넷플릭스와 경쟁 중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더 높은 인수가를 제시하며 부채 부담을 느끼고 있음과 동시에 임박한 주주총회 전에 새로운 인수제안을 해야 하는 상황임.
: 물론 주주총회 표결 이후에도 당국의 반독점 조사가 있을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파라마운트의 인수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래리 앨리슨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번 인수건을 관심있게 지켜보겠다고 코멘트함.
*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래리 앨리슨의 아들의 소유인 스카이댄스 미디어가 파라마운트를 인수하며 탄생한 회사이며, 이번 인수자금 관련 래리 앨리슨이 개인 보증을 서기로 함.
: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 를 인수하는 계약 조건을 수정하여, 할리우드 스튜디오 및 이와 연계된 스트리밍 사업을 인수하는 자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함.
: 넷플릭스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매출 성장률이 13%를 기록하며 지난해 16% 대비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스포츠 라이브 중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검토하면서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비싼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자명해지고 있음.
: 넷플릭스는 여전히 스트리밍 업계에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선두주자이지만, 3억이 넘는 구독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규 컨텐츠 부족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함. 실제로 미국 오리지널 컨텐츠에서의 넷플릭스의 점유율은 '25년에 60% 이하로 내려가며 신저점을 경신.
: 넷플릭스는 매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워너 인수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반대로 지금까지 스트리밍 퓨어 플레이어로서 시장이 줄고 있는 케이블TV이나 들쭉날쭉한 영화관 사업을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투자자에게 어필했던 과거의 모습을 버리고, 영화배급 및 써드파티 TV 프로그램 제작 사업에 참여하는 점에도 의문이라는 의견
: 워너 인수건은 오는 4월 워너 주주총회에서 표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현재 넷플릭스와 경쟁 중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더 높은 인수가를 제시하며 부채 부담을 느끼고 있음과 동시에 임박한 주주총회 전에 새로운 인수제안을 해야 하는 상황임.
: 물론 주주총회 표결 이후에도 당국의 반독점 조사가 있을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파라마운트의 인수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래리 앨리슨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번 인수건을 관심있게 지켜보겠다고 코멘트함.
*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래리 앨리슨의 아들의 소유인 스카이댄스 미디어가 파라마운트를 인수하며 탄생한 회사이며, 이번 인수자금 관련 래리 앨리슨이 개인 보증을 서기로 함.
The Wall Street Journal
Netflix Earnings Shed Light on Why It Needs Warner
The streaming giant still dominates, but growth is slowing and getting more expensive.
https://www.wsj.com/finance/banking/societe-generale-to-trim-french-workforce-c33cef09
: 프랑스의 금융그룹 소시에테 제네헐이 비용절감을 위해 프랑스 내 1,800명 분의 일자리를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힘
: 해당 구조조정의 대상은 소시에테 제네헐 본사 및 소매 금융 부문 지역조직 직원이며, 지점 네트워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힘
: 다만, 이번 구조조정을 위해 해고를 진행하지는 않을 것이며, '27년 말까지 자연 퇴사 및 채용순연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코멘트함
#소시에테제네럴 #금융
: 프랑스의 금융그룹 소시에테 제네헐이 비용절감을 위해 프랑스 내 1,800명 분의 일자리를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힘
: 해당 구조조정의 대상은 소시에테 제네헐 본사 및 소매 금융 부문 지역조직 직원이며, 지점 네트워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힘
: 다만, 이번 구조조정을 위해 해고를 진행하지는 않을 것이며, '27년 말까지 자연 퇴사 및 채용순연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코멘트함
#소시에테제네럴 #금융
The Wall Street Journal
Chip-Machine Giant ASML Logs Record Orders as AI Spending Booms
The company logged record quarterly orders, showing how tech clients continue to plow money into tools for making sophisticated semiconduc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