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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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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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johnson-johnson-jnj-q4-earnings-report-2025-f2a1b48f
: 미국의 제약/의료제품 기업 존슨앤존슨(이하 J&J)가 지난 4분기 실적으로 매출 245.6억 달러(YoY +9.1%), 순익 51.2억 달러(YoY +49%), 주당 순익 2.1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 J&J는 그동안 판매 1등 공신이었던 피부건선 및 크론병 등 대장질환 치료제인 Stelara의 특허권이 지난해 만료되어 해당 제품 매출이 48% 하락했으나, 다발성 골수종 항암제인 Darzalex와 자가면역 치료제 Tremfya가 각각 전년대비 27%/68% 매출성장을 이뤄내며 매출 하락을 방어
: 현재 미국 관세비용과 메디케이드향 약값 인하 등 J&J가 넘어야 할 산이 있지만, J&J는 이런 비용 증가 요인을 흡수할 수 있으며 '26년에도 매출 성장 6%를 통해 매출 1,005억 달러 및 주당 순이익(조정 기준) 11.5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
: J&J는 지난 12개월간 주가가 48%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5천억 달러를 초과하면서 일라일릴리에 이어 업계 2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존슨앤드존슨 #제약바이오
https://www.wsj.com/business/retail/lululemon-halts-online-sales-of-new-collection-in-response-to-customer-complaints-c69e5341
: 미국 레깅스 제조사인 룰루레몬이 자사 웹사이트에서 Get Low 컬렉션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대변인 성명을 발표, 단 북미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여전히 해당 제품을 찾을 수 있다고 밝힘.
: 해당 조치는 이번달 초에 컬렉션을 처음 고객들에 선보인 직후 일부 고객들이 레깅스를 착용하고 스쿼드나 다리를 굽힐 때 속이 너무 비친다는 내용을 SNS에 올린 것에 대해 회사가 대응한 것으로, 문제 해결 후 근시일 내로 온라인 채널 및 북미 외 지역 매장에서 해당 컬렉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도 언급.
: 룰루레몬은 지난해 여름에 Breezethrough 라인에서 고객품질 관리에 실패한 이력이 있어, 기술적 우위를 앞세워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높은 가격 정책을 펼치는 룰루레몬에게 품질 문제가 반복되는 것이 치명적일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나오고 있음.
한솔케미칼 매도 복기
: 꼭 회사의 규모가 기업 퀄리티와 단기 주가 퍼포먼스로 직결되는건 아닐 수 있음.
: 현재 한솔케미칼 보유하고 있지 않음.
: 미국의 GE에어로스페이스가 항공여행 및 방산 수요 성장에 힘입어 '25년 4분기 매출 127억 달러(YoY +18%), 순익 28.5억 달러(YoY +24.4%), 주당순이익 2.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 총 수주액이 2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74% 늘었는데, 상업용 엔진 사업부 수주는 76%, 방산 사업부 주문은 61% 상승했다.
: 회사는 '26년 연간 주당순익(조정 기준)이 7.1-7.4달러가 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매출성장률은 10% 초반대를 예상한다고 공유.
#GE에어로스페이스 #항공우주방산
https://www.wsj.com/business/media/netflix-earnings-shed-light-on-why-it-needs-warner-76fcef61
: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 를 인수하는 계약 조건을 수정하여, 할리우드 스튜디오 및 이와 연계된 스트리밍 사업을 인수하는 자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함.
: 넷플릭스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매출 성장률이 13%를 기록하며 지난해 16% 대비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스포츠 라이브 중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검토하면서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비싼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자명해지고 있음.
: 넷플릭스는 여전히 스트리밍 업계에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선두주자이지만, 3억이 넘는 구독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규 컨텐츠 부족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함. 실제로 미국 오리지널 컨텐츠에서의 넷플릭스의 점유율은 '25년에 60% 이하로 내려가며 신저점을 경신.
: 넷플릭스는 매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워너 인수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반대로 지금까지 스트리밍 퓨어 플레이어로서 시장이 줄고 있는 케이블TV이나 들쭉날쭉한 영화관 사업을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투자자에게 어필했던 과거의 모습을 버리고, 영화배급 및 써드파티 TV 프로그램 제작 사업에 참여하는 점에도 의문이라는 의견
: 워너 인수건은 오는 4월 워너 주주총회에서 표결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며, 현재 넷플릭스와 경쟁 중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더 높은 인수가를 제시하며 부채 부담을 느끼고 있음과 동시에 임박한 주주총회 전에 새로운 인수제안을 해야 하는 상황임.
: 물론 주주총회 표결 이후에도 당국의 반독점 조사가 있을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파라마운트의 인수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래리 앨리슨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번 인수건을 관심있게 지켜보겠다고 코멘트함.

*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래리 앨리슨의 아들의 소유인 스카이댄스 미디어가 파라마운트를 인수하며 탄생한 회사이며, 이번 인수자금 관련 래리 앨리슨이 개인 보증을 서기로 함.
https://www.wsj.com/finance/banking/societe-generale-to-trim-french-workforce-c33cef09
: 프랑스의 금융그룹 소시에테 제네헐이 비용절감을 위해 프랑스 내 1,800명 분의 일자리를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힘
: 해당 구조조정의 대상은 소시에테 제네헐 본사 및 소매 금융 부문 지역조직 직원이며, 지점 네트워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힘
: 다만, 이번 구조조정을 위해 해고를 진행하지는 않을 것이며, '27년 말까지 자연 퇴사 및 채용순연을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코멘트함
#소시에테제네럴 #금융
https://www.wsj.com/business/autos/volkswagen-shares-jump-on-cash-flow-beat-trumps-tariff-retreat-7f6681f9
: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이 가이던스를 초과한 현금흐름 실적을 발표함과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국가 대상 관세 부과를 철회하면서 주가가 급등함
: 폭스바겐은 기존 가이던스를 통해 순현금흐름이 BEP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측했으나, '25년 실적이 60억 유로(=70.1억 달러)라고 지난 수요일에 밝혔다. 순현금흐름 역시 지난 연말 기준 340억 유로로 회사 가이던스 300억 유로를 초과함. 이는 운전자본, CapEx, R&D투자비용이 절감한 덕.
: 애스턴마틴은 3.1%, 포르셰와 메르세데스벤츠는 2.6%, BMW, 스텔란티스, 볼보는 1.5% 이상 주가가 상승함.
#폭스바겐 #자동차기계로봇
브랜드의 이름값이라는건 인간의 허영심이 근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퀄리티투자>>에서 광고비가 투자비라고 했던 내용대로, 100년 넘게 소비자 신뢰를 지켜오면서 광고비를 투자한 결과가 지금의 브랜드 가치라고 보는게 좀 더 맞지 않을까 뒤늦게 깨달음.

어쩌면 오랜 기간동안 CapEx를 투자해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는 제조업과
럭셔리/소매 브랜드가 큰 방향에서 다른게 아닐 수 있겠다 생각.
https://www.wsj.com/tech/ai/south-korea-issues-strict-new-ai-rules-outpacing-the-west-2af7d7eb
: 한국이 세계 최초로 AI를 규정하는 법률인 "AI 기본법"(공식명칭은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을 시행하기 시작
: 이는 시민을 보호하고 AI사회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한 법률로 AI 관련 활동 및 관련 당사자에 대한 사항을 폭넓게 다루고 있음.
: 인간 생명과 직결된 식수제조시설 및 원전 안전관리시설 등에서는 AI 사용 여부를 공개해야 하고, AI의 의사결정 과정 로직에 대해 문의를 받을 시 이를 설명할 의무를 가지게 됨. AI 추천 시스템에 대해서는 팝업을 통해 이를 고지해야 하며, AI로 생성한 콘텐츠 역시 워터마크 등을 통해 실 생활 데이터와 구분되어야 함.
: AI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생기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으나, 반대로 AI 산업 성장을 끌어내리는 효과가 있는지 지켜봐야 함.
https://www.wsj.com/business/can-old-lime-bikes-and-hard-disks-counter-chinas-rare-earth-chokehold-a74e7ac8
: 폐기된 전자기기, 전동 오토바이, MRI 스캐너 및 HDD에서 희토류를 재활용, 처리하는 캐내다의 벤처기업 Cyclic이 750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아 미국과 유럽에서 재활용 시설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IEA에 따르면 전세계 희토류 채굴량의 60%가 중국에서 채굴되고 있으며, 90%가 넘는 물량이 중국의 제련소에서 재처리됨. 지난해 미국의 무역전쟁 당시 희토류 수출통제로 이를 무기화했음.
: UN 자료 기준 폐기제품에서 재활용되는 희토류는 전체 생산량 중 1% 미만 수준으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지 못 해 자석생산 단가가 높고, 중국의 저가 제품 대비 경제성이 부족했었음.
: 현재 Cyclic 외에도 미 정부기관의 대출 지원 또는 지분 투자를 받고 있는 희토류 관련 기업들은 ReElement Technologies, Vulcan Elements, MP Materials 등이 있다. 향후 25억 달러의 자금 지원 관련 논의가 진행 중으로 재활용을 통해 미국 수요의 25% 수준을 10년 내에 자체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Cyclic은 물리적/화학적 방식을 통해 희토류를 추출할 예정으로 그 방식이 뜨거운 물을 사용해 커피원두로부터 카페인을 추출하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함. 다만 Cyclic은 산화물 형태의 희토류까지만 생산하고, 해당 산화물을 프랑스의 솔베이에 보내 최종 희토류를 채취하는 방식을 진행하기로 함.
: 아직 Cyclic이 생산하는 희토류 산화물은 연간 250톤 수준으로 미국 내 수요 추정치인 8,000-13,000톤 대비 아직 많이 부족한 수준. 다만, 재활용 과정에서 희토류 외 구리(초기 2년간 2,500톤 가량) 등 금속 생산도 함께 진행 가능하며 구리는 글렌코어에 판매 추진 중
: 과제는 소비자가 방치하고 있는 폐기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수거하여 재활용 자원을 최대한으로 확보하는 것.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intel-intl-q4-earnings-report-2025-9271b096
: 인텔이 '2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37억 달러(YoY -4.2%), 순손실 3.3억 달러로, 적자가 지속됨을 발표
: '26년 1분기 실적 전망치를 매출 117-127억 달러 및 주당 순손실 21센트로 제시.
: 특히나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던 파운드리 사업부의 신규 고객 발표가 없었음. 14A 기술 기반 차세대 파운드리 공정의 고객 확보 소식이 나오기 전까지는 공장 설비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코멘트.
: 현재 데이터센터용 CPU 수요 급증을 예상하지 못했고 장비 추가 구매를 통해 생산량을 확대하는 중이며 18A 공정 기반 신제품 팬서레이크를 1월부터 판매하기 시작.
#인텔 #반도체
https://www.wsj.com/finance/currencies/chinas-central-bank-sets-strongest-yuan-fixing-in-almost-three-years-e9196ff9
: 중국인민은행이 USD 대비 기준환율을 7.0019에서 6.9929로 조정. 중국은 관리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여 중국 내에서 기준환율 대비 2% 상하 범위 내에서 거래 가능함.
: 지난해 12월 이후로 위안화 강세가 이어졌고, '23년 5월 이후로 기준환율이 1달러 당 7위안 이하로 떨어진 것이 처음.
: 달러당 7위안 이하는 중국 정부가 위안화 강세를 용인하는 시그널로 점쳐지고 있음. 위안화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위안화 강세가 유리하지만, 수출에는 불리한 면이 있어 외환당국은 환율에서의 균형을 유지하고자 함.
: 지난 해 중국은 1.2조 달러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달러 약세가 계속되면서 달러당 위안화는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 위안화 값이 오르면 동아시아 화폐의 correlation 때문에 우리나라 환율도 좀 안정화가 될 수 있을까?
AI 확산이 만드는 NAND 구조적 슈퍼사이클 (JPM)

1. 수요 구조 변화

향후 3년 NAND TAM CAGR 30% 이상, 과거 25년 평균 한 자릿수에서 구조적 가속

• NAND 비트 수요 CAGR 약 20%, ASP도 낮은 두자릿수 상승으로 동반 기여

• SSD가 전체 NAND 비트 수요의 과반 차지, 스마트폰 비중은 30% 내외로 정체

eSSD 비트 믹스 25E 29% → 28E 50% 이상으로 급확대

• AI 서버 증설 속도가 전체 NAND 수요 변동성의 핵심 변수로 전환

2. AI 인퍼런스와 NAND 역할

• AI 학습 단계는 DRAM/HBM 중심, 인퍼런스 단계는 NAND 활용도 급증

• 대규모 모델의 파라미터·컨텍스트 길이 확대로 수십 TB 단위 스토리지 필요

• KV Cache 오프로딩이 GPU/HBM 병목 해소 수단으로 부상

• NVDA BlueField DPU 기반 ICMS 플랫폼으로 외부 스토리지 접근 효율 5배 개선

AI 서버당 스토리지 콘텐츠 70TB 이상 필요, 장기적으로 상향 가능성

3. eSSD 성장 동력

eSSD 출하량 2024년 YoY +80% 이상, 과거 서버 사이클 피크 상회

25E~28E eSSD 비트 수요 CAGR 약 50%

• GP 서버 대비 AI 서버 스토리지 비트 수요 CAGR 2배 이상

• 컴퓨트 eSSD는 저지연·고IOPS, 스토리지 eSSD는 대용량·저비트코스트 중심

• 고성능·전력효율·밀도 동시 요구로 엔터프라이즈 SSD 평균 ASP 상승

4. HDD 대체 효과

• AI 인퍼런스 확대로 근접 저장 수요 증가, HDD 공급 타이트

• QLC SSD가 니어라인 스토리지 대안으로 채택 확대

• HDD는 초대용량·저비용, SSD는 속도·지연 민감 워크로드로 역할 분화

HDD 부족이 SSD 수요를 추가로 견인하는 구조 형성

5. 공급 구조 및 CAPEX

NAND 업체 CAPEX 집행 강도 DRAM 대비 현저히 낮음

• 25E~27E NAND 자본집약도 약 16%, DRAM은 25% 이상

• 고적층 전환으로 웨이퍼 투입 자연 감소 효과 발생

• 클린룸 우선순위가 DRAM/HBM에 집중되며 NAND 증설 제약

과거 사이클 대비 공급 반응 속도 둔화, 수급 규율 강화

6. 가격과 수익성

• NAND ASP 장기 디플레이션 종료 국면

26E까지 분기 기준 순차적 ASP 상승 예상

• 서버용 엔터프라이즈 NAND는 가격 상단 여력 큼

• 소비자용 NAND는 BOM 부담으로 가격 인상 여력 제한

웨이퍼당 매출 25E 5.5만달러 → 27E 10만달러 이상으로 구조적 개선

7. NAND vs DRAM 상대 매력

• NAND는 시장 분산·소비자 노출로 저평가 인식 지속

AI NAND TAM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AI DRAM과 유사하거나 상회

• AI NAND TAM 2028E 약 700억달러, DRAM 대비 절대 규모는 작지만 성장 가파름

• DRAM은 HBM 중심 CAPEX 집중으로 중장기 공급 제약 리스크

8. 기술 트렌드

• 3D NAND 적층 고도화 지속, 비트 생산성 재가속 구간 진입

• CMOS Bonded-to-Array 확산으로 성능·전력 효율 개선

• NVMe·PCIe Gen5 기반 인터페이스가 인퍼런스 성능의 핵심 요소

• HBF는 2028년 이후 상용화 가능, 웨이퍼당 다이 손실로 공급 타이트 요인 잠재

9. 투자 시사점

NAND 사이클은 단기 가격 반등이 아닌 다년 구조적 업사이클 성격

서버·AI 노출도 높은 NAND 업체가 상대적 수혜 (서버향 비중이 높은 키옥시아 최선호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eSSD 핵심 플레이어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유지)

CAPEX 규율 유지 여부가 주가의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

DRAM 대비 후행 주가 흐름 시 리레이팅 기회 존재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확산이 만드는 NAND 구조적 슈퍼사이클 (JPM) 1. 수요 구조 변화 • 향후 3년 NAND TAM CAGR 30% 이상, 과거 25년 평균 한 자릿수에서 구조적 가속 • NAND 비트 수요 CAGR 약 20%, ASP도 낮은 두자릿수 상승으로 동반 기여 • SSD가 전체 NAND 비트 수요의 과반 차지, 스마트폰 비중은 30% 내외로 정체 • eSSD 비트 믹스 25E 29% → 28E 50% 이상으로 급확대 • AI 서버…
- 키옥시아가 서버향 비중이 높다거나
- 낸드플래시의 웨이퍼 1장당 매출이 5.5만-10만달러나 한다는건
- 내 상식이 틀렸거나 JPM이 잘못 알거나/적었다는 것인데(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 이 내용 관련 누가 맞았든, 내가 맞다는 확신하지 말고, 남의 정보에도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고 생각.
ChatGPT와 Gemini를 써서 만들어본 개인적 신념과 성향을 상징하는 문양과 모토. 생각보다 빠르고 정확하다. 이대로 실천하면서 잘 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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