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 Telegram
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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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더밀수꾼 정보채널 (Haru | 밀수꾼)
그냥 개지리네....

리딩방모드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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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독일 징병제 부활
날씨 진짜 무슨일이죠 출근하시는분들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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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회

2025년은 저에게 참 많이 힘든 해였어요.

코인으로 많이 벌었다가 해킹으로 다잃고, 원래 오래 교제하던 사람과도 헤어지고, 커리어적으로도 방황이 길었습니다.

와중에 정말 좋은기회로 채널을 시작하게 되었고, 다른분들보다는 아직 작지만 채널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을 다 하나하나 말씀드리기에는 조심스럽지만, 올해 크립토 업계에서 네트워킹할때 다들 친절하게 그리고 자신의 일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많이 번게 없지만 사람만큼은 참 많이 얻은 한 해 입니다.

물론 아직 짐이 많긴해요. 근데 내년에 뭐 열심히 어떻게 또 이바닥에 잘 눌러 붙어 있으면 또 기회 안올까요? 2017년 부터 봐온 곳이지만 매년 졸업까지는 아니더라도 점프의 기회가 있었기에 2026년 점프의 기회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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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짧은 소회 2025년은 저에게 참 많이 힘든 해였어요. 코인으로 많이 벌었다가 해킹으로 다잃고, 원래 오래 교제하던 사람과도 헤어지고, 커리어적으로도 방황이 길었습니다. 와중에 정말 좋은기회로 채널을 시작하게 되었고, 다른분들보다는 아직 작지만 채널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을 다 하나하나 말씀드리기에는 조심스럽지만, 올해 크립토 업계에서 네트워킹할때 다들 친절하게 그리고 자신의 일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도…»
내년에는 금감원에서 증권사 성과급을 이연하지 않고 일시지급으로 다시 바꿔 줬으면 좋겠습니다. 부동산 때문에 다 죽어가고 있어요. 저도 부자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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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빗썸 뭐 멸망전하나요? 내년에 마치 대상폐 예고된거마냥 잡코 펌핑이 오는구나..

점검이였던거 까먹고 있었던 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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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 월 개인 소비 100만원 미만인데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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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수익 50% 인데 이런거 이제 내부자로 하면 금감원 가서 진실의 방으로 가는거에요 여러분. 인사이더가 무서워요
젠스파크 할인 중이네요. 원래 쓰고 싶던거라 지금 매우 고민중..
델파이 디지털(Delphi Digital) 2026년 시장 전망

전반적인 핵심 메시지: "유동성은 다시 공급되지만, 과거처럼 모든 코인이 다 오르는 시장은 아니다"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옥석 가리기가 심화될 것

1. 거시경제: 유동성의 귀환과 '재정 우위'
많은 투자자가 약세론을 펼치고 있지만, 델파이는 2026년으로 가면서 거시경제 환경이 다시 유동성 공급 모드로 전환될 것

- 금리 인하와 유동성: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하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입니다. 특히 미국의 막대한 재정 적자는 결국 더 많은 돈을 찍어내야 함(부채의 화폐화)을 의미하며, 이는 시스템에 유동성을 공급하게 됩니다,.
- 화폐 가치 하락의 수혜: 화폐 가치 하락(Debasement) 추세 속에서 법정 화폐의 대안인 금(Gold)과 비트코인(BTC)은 구조적인 수요 증가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특히 중국 등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 암호화폐 시장 구조: '주식 종목 선정'과 같은 시장 (Stock Picker's Market)
과거 사이클처럼 비트코인이 오르면 알트코인이 다 같이 오르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철저한 차별화 장세(Dispersion)가 펼쳐질 것

- 경쟁 심화: 암호화폐는 이제 AI, 로보틱스, 바이오 등 다른 첨단 기술 분야와 투자금을 두고 경쟁해야 합니다. 암호화폐가 유일한 고수익 투자처였던 과거와 다릅니다.
- 공급 과잉: 2026년까지 막대한 규모(약 30억 달러 이상)의 토큰 락업 해제(Unlock) 물량이 대기 중입니다.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는 토큰은 가격이 하락할 것입니다.
- 구조적 수요(Structural Bid)가 중요: ETF 유입, 실제 수익 창출, 바이백(Buyback) 등 확실한 수요 기반이 있는 자산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3. 주목할 프로젝트: 하이퍼리퀴드 (Hyperliquid)
델파이는 차별화된 성과를 낼 프로젝트의 예시로 하이퍼리퀴드

- 실적과 성장: 하이퍼리퀴드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로 3.2조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처리하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 생태계 확장: 파생상품 거래소를 넘어 HyperEVM을 통해 다양한 앱이 올라가는 생태계로 확장 중입니다.
- 투명한 물량 관리: 락업 해제 물량에 대해 재단이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어 매도 압력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있습니다.

4. 금융의 변화: 기관화와 RWA (실물연계자산)의 진화
단순히 국채를 토큰화하는 것을 넘어, 더 복잡하고 생산적인 자산들이 온체인(On-chain)으로

- 새로운 신용 시장: 기존의 담보 대출(Aave 등)을 넘어, zkTLS 기술을 활용해 웹2(Web2)의 신용 정보를 가져와 무담보/저담보 대출을 해주는 시장(예: 3Jane)이 열릴 것입니다.
- RWA 2.0 (생산적 자산): 국채뿐만 아니라 태양광 에너지(Daylight)나 AI 컴퓨팅 파워(USDAI) 같은 '수익을 창출하는 인프라'가 토큰화되어 거래될 것입니다.

5. 기업들의 독자 체인 전쟁 (Corporate Chain Wars)
거대 핀테크 기업들이 기존 블록체인 위에 앱을 만드는 게 아니라, 아예 자신들만의 블록체인(L1/L2)을 구축

- 수직적 통합: 스트라이프(Stripe)는 결제에 특화된 'Tempo' 체인을, 로빈후드(Robinhood)는 주식 토큰화에 특화된 레이어2를 만듭니다.
- 파편화와 통합: 이렇게 체인이 많아지면 유동성이 쪼개지기 때문에, 사용자가 어느 체인을 쓰는지 모르게 해주는 '체인 추상화'나 '통합(Aggregation)' 서비스가 중요해집니다.

6. AI 에이전트 경제 (Agent Economies)
AI 에이전트(비서)들이 스스로 경제 활동을 하는 시대

- 기계 간 거래(M2M): AI가 정보를 얻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신용카드 대신 암호화폐로 즉시 결제하는 x402 프로토콜이 활성화될 것입니다.
- 신뢰 시스템: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정직함을 검증하고 평판을 기록하는 ERC-8004 표준이 도입되어, AI끼리 믿고 거래하는 경제가 형성됩니다.

7. 새로운 토큰 모델: CAC 토큰
기업들이 주식 대신 토큰을 발행하여 고객 확보 비용(CAC)으로 사용하는 모델이 주목

- 월드코인(WLD) 모델: 월드코인처럼 사용자에게 보조금으로 토큰을 뿌려 사용자를 모으는 방식입니다. 이는 마케팅 비용을 현금으로 쓰는 대신 토큰 인플레이션으로 대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베이스(Base) 토큰 가능성: 코인베이스의 Base 체인도 이러한 모델을 따라 사용자와 개발자를 유치하기 위한 토큰을 출시할 가능성이 큽니다.

8.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도약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코인 거래용 자산을 넘어, 미국 국채의 주요 매수자이자 글로벌 달러 저축 수단

- 국채 흡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보유한 미국 국채량이 2028년까지 1조 달러에 이를 수 있습니다.
- 지정학적 긴장: 전 세계 누구나 달러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자국 통화 통제가 필요한 국가들(중국 등)과의 지정학적 갈등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요약
2026년은 "모든 것이 오르는 파티는 끝났고, 펀더멘탈이 강한 놈만 살아남는 성숙한 시장"이 될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거시경제적 헷지 수단으로, 알트코인은 철저한 실적과 구조적 수요(수익, 바이백 등)를 기반으로 차별화될 것이며, AI와 기업들의 독자 체인이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것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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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Crypto Narratives
The daily emissions of $CC will be halved during this month, so they will be at roughly 22M new tokens per day. While the daily burn is around 5M a day.

That's +17M net inflation per day of CC tokens, and the daily emissions will remain the same for 3 years

If the burn remains stable, that's 6bn new $CC tokens a year, ie 17% yearly inflation. Not that outrageous.
$CC는 매우 흥미로운 코인입니다.

이번 달에 $CC의 일일 발행량은 절반으로 줄 것이므로, 하루에 대략 2200만 개의 새로운 토큰이 발행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루에 약 500만 개의 토큰이 소모됩니다.

이는 CC 토큰의 하루에 약 1700만 개의 순 인플레이션을 의미하며, 3년 동안 일일 발행량은 같을 것입니다.

만약 소모량이 안정적이면, 그것은 매년 60억 개의 새로운 $CC 토큰을 의미하며, 이는 17%의 연간 인플레이션입니다. 그것은 그닥 터무니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토큰에 대해 의심스러운 점은 주요 거래소인 Bybit의 일일 거래량이 불과 3000만 달러라는 것입니다.

발행량 절반 후에도 하루에 약 1/10의 순 발행량이 남을 것입니다. 공급이 몇몇 손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고, 그들이 판매를 시작하면 차트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의심스러운 점은 최고경영자/창업자가 트위터에서 자신의 토큰과 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매우 제도화되고 '심각'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저에게 스패머스러운 느낌이 들립니다. 예를 들어 이 스크린샷을 보세요. 하지만 아마도 그들은 새로운 $ADA를 만들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칸톤에 대한 발행량에 대한 우려 그리고 파운더에 대한 의심에 관한 글도 있어서 번역본을 들고 왔습니다. 이것도 참고해보시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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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미니 알트장이완연하게 오는거 같죠
감기 조심하세요. 한번 놀러갔다고 씨게 후불제 치루는중.. 다 회복하고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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