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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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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크의 프리미엄 코인정보방 🍀 (🍀Ark🍀)
👀 민주당이 발의한 정부가 24시간 내 자산을 들여다보는 가상자산 개인지갑 신고 의무화 반대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CC31D4756BF1F42E064B49691C1987F

ps. 개인지갑 건드는건 선 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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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가 러그했습니다

이번 하락은 Erdogan 대통령의 정적에 대한 구금 소식으로 인한 듯 . 물론 전체 시계열로 보면 90년대 400에서부터 0.02까지 매년 토막만 나왔기 때문에 티도 안나긴 함
해커들 지들끼리 뭐하냐 진짜😡
About Vibe Coding (by YC combinator founders)

최근의 vibe coding 열풍에 대한 토론인데 나머지는 다 알만한 이야기고 신선했던 내용은

- 능력있는 YC batch technical founder들도 25%가량이 자기들 코드 95%를 이제 AI로 작성한다.
- 'Re-write' > 'Debug' : Coding이 저렴해지면서 가능해진 것은 버그가 생겼을 때 'Debug'대신 'Re-write'하는게 나아졌다는 것. 이전엔 새로 작성하는건 너무 오래걸리기에 옵션이 아니었는데 이젠 디버깅 하느니 새로 생성해버리는게 나은 경우가 많이 생김
- 'Parallel Coding' : 커서 여러개 켜두고 한번에 여러작업 시킴. 굳이 한번에 하나만 짤 이유가 없음 이제.
- Tool 선택 : Cursor는 어떤 파일을 기반으로 생성할지 선택해야하는데 Windsurf는 전체 컨텍스트 기반으로 생성 가능해서 더 편함. 여전히 ChatGPT 많이 쓰는데 logical thinking을 이용하기 위함.

원본 영상
핫가이는 못참지🙄
https://netherzero.com/
$0 페깅(?) 스테이블 코인 등장.... 뭐하는 놈이지
이젠 절대...지브리를 해선 안돼...
우가부가 airdrop claim.
매일 썼어도 0인데 ODOS와 같은 애들이라 같은 기준을 썼다 가정하면 positive slippage로 뜯긴 수수료가 많지 않다면 0이라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썼는데 못 받았다 = 휴 손실없이 잘 썼다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 될 듯
https://app.oogabooga.io/airdrop
오늘 들릴때마다 철렁할 단어 '그러나'
殺아야 한다...殺아남아야 한다...
사람이 안하던 짓하면 죽는다고, 평생 코인 안사던 사람이 비이솔 홀딩하고 딜 들어가고 하다 죽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서 스테이블 들고 파밍이나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
달러 인덱스 급락하면서 테더 가격이 낮아졌으니 이참에 업빗썸 들고있던 원화 출국해서 외화 벌어오는 영웅호걸이나 되어보쟈

최근 장이 안좋고 베라도 죽어서 기회가 많이 없긴한데 그나마 있는 기회들을 한번 쭉 정리해볼 예정(다 레퍼럴 없음 어차피 안써줄거 암)
1. 국밥전형 :
당연히 모두가 알고 있고 단물도 빠져가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만한 국밥이 없다 하는 기회들. 이거 모르면 그냥 스테이블 파머 아님

1) Aries : 14~21%
제가 알기로 아마 리더보드 1위부터 20위까지 전부 한국인일텐데 그만큼 맛있다는거
TVL도 높아서 시드 백억 넘으셔도 거뜬히 소화되고 1년 넘게 하면서 안전성도 보장된 Aries. 곧 TGE하면 기대는 안되지만 보너스정도 챙겨줄 것으로 기대.

2) Aptin , Joule, Superposition
Aries에 밀렸지만 위험성은 좀 더 높은 대신 살짝 더 좋은 풍차이율을 제공. superposition은 풍차는 안되는거로 암.
E-mode로 풍차시 20%~25% 제공.

3) Blast earn : ~40%
BQ님이 열심히 가이드 올려주시니 그거보고 하면 됨.
4) Flipster : ~15%
이건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하니 자세히 설명은 안하겠지만 뭐 risk benefit ratio 괜찮은 편이라 생각함. 근데 계속 개악되면서 거래량 채워야해서 실이율 좀 별로라 곧 뺄 듯

*RISKs
Lending 풍차는 borrow이율이 굉장히 쎔(8~9%). 돈을 뜯기면서 토큰을 받는건데 이 간격이 사진보면 알겠지만 1%정도로 굉장히 타이트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안모으다가 aptos 떡락하면 손실구간에 진입하거나 실 APR 떡락하기 쉬움. 물론 불장이면 반대겠지만 지금은 매일 내려가기만 하니... 청산도 잘 관리할 것.

Blast는...사실 돈벌기 어려움. 브릿지 백도 어려운데 헷징 비용 굉장히 높고 BLAST 가격이 매일 내려가는데 30% 유지하려면 수확할수가 없어서 계속 둬야하다보니 수확은 숏으로 해야 함. 나중에 가봐야 실제 얼마나 이득인지 알 수 있을거 같음. 30% Blast 비율에 3배 헷징용 시드까지 고려하면 70% apr에서 1.5나눠야 하고, 게아오에서 잡아도 대형 음펀피 -200%씩 뜨는거 고려하면 이득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일단 그냥 10만불 박아놓고 고정으로 캐는중이긴 함.
2. Bera
당연히 초반엔 infrared로 iBGT 캤겠지만 나중에 숨은 꿀은 Beraborrow + Jumper캠페인였음.
Jumper로 $69 이상 브릿지 한 사람에게만 주는거였는데 Beraborrow에서 이자 8%밖에 안될 때 이거로 먹었으면 24%로 캘 수 있었음.

vault TVL 상위 1~5위가 다들 이걸 만족 안한채 캐고 있었어서 나머지가 받아먹어서 꿀이었던건데 이젠 많이 들어오고 베라도 떡락하면서 내려간듯.

HONEY-BYUSD에 비해 한동안 USDC-HONEY페어의 이율이 엄청 낮았는데 뭔가 분명히 risk가 비슷해보이는데 reward가 너무 차이난다? => 우리가 모르는 꿀을 누군가 빨고있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것 같음ㅠ
쓰고 보니 오늘 끝나네요 연장할 줄 알았는데 아쉽..
3. CornUSDT (~30%)
Concrete에서 ETH에서 USDT 디파짓하면 Corn체인으로 리워드를 분배하는 USDT 볼트.
받아서 oku trade로 USDT0로 파는게 가장 가격을 높게 받는다.
솔직히 corn 생태계 다 망했는데 대동강이나 빨아먹으면 될거같음.

함정) 출금 안 열림.. 예정은 몇 주 내로 연다고 하나 Corn을 아는 사람들은 얘네가 전적을 알면 안넣으려 하는 사람도 많을 듯? 높은 이율엔 risk가 다 반영되어 있따. 그냥 각오하고 정말 소액만 들어가서 캐는 중.

** Merkl에서 조심할 점.
머클을 정말 안좋아하는게 생각보다 기회라고 써있는 것들에 함정이 너무많고 일일히 피하기가 힘들다.
예를 들면, ALM을 통해서 deposit해야만하는 CL풀들, 예전 Kim exchange같이 리워드는 1주만 주는데 한번들어가면 2-3주 락되는 lp, 알고보니 리워드 클레임 하면 베스팅 1달이 그때부터 시작되는 carrot, 그게 또 6개월인 Euler, 대체 얼마인지도 모르는 Turtleclub point
그리고 대망은 Lending인데 이율이 높지만 청산 거지같이 돌려서 illiquid해져서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는 곳들 ( 현재 Layerbank와 Superlend).

단순히 CL이라 높은 것 외에도 쉬워보이는데 이런 함정이 있는 것들이 보통 APR 높은거로 올라와 있으니 다 알아서 피해서 파밍하기 꽤 빡센 플랫폼임
4. USUAL
4-1) Euler + $USUAL (~82% max lev)
바게트 놈들한테 USD0++ 러그 당하면서 이름만 봐도 ㅂㄷㅂㄷ떨리는 유쥬얼이지만 저는 아직도 탈출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파밍처를 찾아다님.
의외로 최근에 USUAL이 떡상하면서 이율이 높아져서 오일러 풍차 이율이 개좋아짐.

USD0++가 싸졌으니 신규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부럽다.. 암튼 실제 82%까지 벌려면 풍차 빡세게 돌려야하지만 이마저도 liquidity 금방 사라지는 기회라 있을때 돌려놓은 사람들은 꿀빨기는 함.

함정)
유쥬얼 가격 내려가면 풍차 역으로 돌며 레버리지 음수로 쳐맞을 수 있음 주의.
그리고 USD0++가격 더 내려간다면 이자보다 손해일 수 있음..
5. Optimism Grant
올해 첫 그랜트인 OP Grant Season7 발표되었는데 여러 Super 체인에서 OP를 뿌리기 시작할건데 특히나 이번시즌의 목표는 TVL이어서 다양한 렌딩과 덱스가 주로 받을 예정.
아직 받고서 시작안한곳도 많은데 주목하면 좋을 듯.
Cycle 33 grantee
Cycle 34 grantee
Cycle 35 grantee
지금 가장 에미션이 진행중인 꿀인 곳은 cycle 33 grantee로 이번주 스테이블 풀 부스팅을 시작한 KYO finance의 USDT0 USDC 풀.

Fee apr이야 변동이니 빼더라도 OP로만 거의 20%주는데 Soneium chain자체적인 ACS캠페인으로 $ASTR 이율도 13%정도 나오고 이 둘은 active tick이 아닌 전 범위 APR로 주고 있어서 1틱에 몰아넣을 필요도 없음. CL에서 스테이블 파밍할땐 그게 제일 중요한 점인듯. Shadow 맨날 스테이블 이율 높아보이는데 1틱 APR이어서 실제 넣으면 금방 아예 못받고 있거나 한자리수 아래로 받고있게 됨. (거의)전 범위로 주는게 중요.
발표상 2주 epoch 단위로 주면서 트블이 증가함에 따라 계속 늘려나갈 예정.
USDC-SONE 스테이블 풀에 USDC로 넣는 방법도 있음. SONE도 스테이블 코인.

*USDT0는 레이어제로가 브릿지해주는 USDT. 스타게이트에서 ETH mainnet에서 USDT를 Optimism USDT0(USDT아님 주의 ㅎㅎ)으로 bridge하고 이를 다시 Soneium으로 브릿지하면 얻을 수 있음.
근데 그냥 USDC 가져가서 조금 긁는게 좋을 듯? 어차피 리워드는 80%를 USDC에 뿌리는 중

**오늘 밤부터 새로운 시즌 시작이라 포럼 보니까 USDT0 multiplier가 신설되어서 저 이율에 이제 광역 ACS 이율까지 더해질 듯한데 기존 USDT/USDC풀 이율 참고하면 +6%가 추가될 것 같음.
6. Size credit
https://app.size.credit/earn
Base 체인에 있는 fixed yield lending platform인데 아직 이건 소액 넣고 검증 중. 같이 검증좀 해주실 분?..
Aave yield + Bonus로 구성된 이율인데, Bonus APR이 잡 토큰이 아니라 USDC로 뿌리는 중.

이거 어디서 난 돈으로 뿌리는거냐 하면 팀이 incentive 넣고있는거라고 함.

뭔가 좀 꺼림직 하긴한데 풀 사이즈가 작아서 가능한거기도 하고, 어쨌든 23년 founding되어 꽤 오래된 팀이기도 하고, rootdata에 등록되어있긴 함. 펀딩내역은 아직 없는 듯.
https://www.rootdata.com/Projects/detail/Size%20Credit?k=MTM5MzU%3D

맛있긴 할거 같은데 이건 진짜 몰루겠어서 걍 몇백불 넣고 시험중!
7. Superform (5~7.32%)
위에 도파민 터지는 이율 보다가 이거 보면 솔직히 노맛이긴 한데 그래도 내 USDC가 혹시나 잠깐 베이스나 이더에서 놀고있다 할 때 파킹용으로 쓰면 쏠쏠하기는 함. 워낙 유명하니 소개는 패스.
8. 스테이블 예치작들.. 팔콘, Noble
솔직히 Falcon의 USDf를 따라올 이율은 없기는 함. DWF가 30% Base APR 보장! 이거 어케이김??
근데 $125M 넘게 모아서 이걸 트렌치에 따라 최고 35%이상으로 1년까지 보장해준다고 하는데 좀 100% 믿을 수는 없겠어서 풀시드 넣지는 못하겠음. 물론 지금들어가는 사람은 이율 살짝 낮긴 한데 그래도 20% 이상으로 높음.
결국 이거 yield 어떻게 나오냐? => 레버리지임. 일반 Basis trading만 하면 10%대 먹기도 요새 힘든데 낮은 이율의 기회가 있지만 DWF라는 명성과 사이즈를 이용해서 신용대출을 끌어와서 레버리지를 일으키면 나올 수 있는 reasonable할(수도?)있는 이율임. 대신 혹시나 터지면 커스터디언 쓰는거고 뭐고 터질 수 있음.
어쨌든 잡 프로토콜보다야 믿을만 하다고는 생각.
이거 외에도 Noble도 포인트 포기하고 파밍으로만 받는다 하면 꽤 APY 높은 편임. 얘는 진짜 체인이 문제다 체인이... 어휴ㅠ
4-2) Polynomial
사실 이건 Usual 아니어도 꽤 달달하고 아래 optimism 카테고리에 넣을까 하다가 그래도 유쥬얼 이율이 젤 좋으니 여기 넣음.
OP grantee로서 추가 리워드 달달하게 뿌리고 있어서 대부분 스테이블의 이율이 높음.

Risk )
기본적으로 Perp dex의 LP 들어가는것은 초초초초초초고위험이라 생각함. 얼마전 HL 사건 봐도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이 LP들은 손실을 떠안기 위해 있는 것.
1. CEX에서 fee 쌓아서 만든 보험 기금으로 ADL터지는거 방어하듯이 perp dex에서 뭔가 터지면 다 LP가 손해봄.
2. 예전 Aark 등등 많은 애들이 털렸듯이 funding rate 계산 잘못하거나 뭔가 변동 생겼을때 빨리 반영 안해주면 펀피 갭이 크게 생기고 그거 다 LP들이 빨려주는 것.
이자 찔끔 받다가 나락갈 수 있어서 perp LP는 진짜 이율 높을때 조금만 들어가는 편.

polynomial은 자세히 알아보진 않고 소액 들어감. 기본적으로 optimism grant는 철저히 검증하고 KYB까지 하고 주는거라 러그위험은 거의 없다 봄. 터지는건 불가항력이지만

(에잇... 사진 APR 나온거로 넣으려다 지워져서 다시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