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 Telegram
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943 subscribers
232 photos
3 videos
155 links
Download Telegram
이제 싼가? 라고 생각하고 claim contract 보니까 아직 125m xRAM => ram으로 50%에 전환한다 치면 ~$2.15m 치 정도 던져질거 아직 남았고, 에미션은 다음 한주동안 ~$117k 나옴. 유동성엔 usdh 242k 정도. 에미션 꽤 많은거같은데 또 넣어보면 생각보단 맛없는게 꽤 LP들이 이미 좁게 공급 많이 되어있는 듯?
전체 30% 한번에 뿌리는게 진짜 크긴 하네

https://hyperevmscan.io/address/0x59d867aefa44077414cca29aa5e83ac5c8789440
[블프] 그록피셜 1년 중 야핑 시작하기 가장 좋은 날이 다가온다

트뷰는 이미 세일 발표 했고, 트위터는 작년기준 연 구독 40% 세일했었는데 올핸 아직 안나왔지만 뭐 직전에 나올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블랙 프라이데이 본행사 : 11월 넷째 주 금욜(11월28일)
통상 할인 기간 : 약 11월20일~사이버 먼데이(12월 1일)

X의 과거 할인 기간
2024 - 11/22~12/2
2023 - 11/20~11/28


40%할인 배너 뜰 때까지 참아야겠지?
오래된 지갑도 절대 삭제하지 않고 나중에 까보면 가끔 대박 에드가 있다.

한참 안쓰던 예전 주식 계좌 들어갔다가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 발견해버림

내 기억에 저거 22년에 8만닉스 가면서 개쳐물려서 울면서 묻어뒀던거 같은데...묻는김에 아예 집을 묻어놓지 그랬니😂
👏3
절대지켜!
Forwarded from Alpha updates. 🪓
🚨 JPMorgan Issues Major Warning on MicroStrategy.

Global index provider MSCI is considering a new rule that would exclude companies whose crypto assets make up more than 50% of their total assets and this directly targets MicroStrategy.

If MSTR gets removed from MSCI indices, passive funds will be *forced to sell*, triggering an estimated $2.8B outflow.
If other index providers follow the same rule, total outflows could jump to $11.6B.

MSTR has dropped 40%+ in the past month, falling even more than Bitcoin.
Its market cap is around $51B, while its BTC holdings are worth $56B, and this gap may widen if index removal kills institutional demand.

MSCI’s final decision is expected before January 15, 2026.👀
다시 재개된 X의 지오태그를 정확한 국가명이 아닌 대륙 범위 정도로 애매하게 보이게 하고 싶다면 트위터에서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https://x.com/settings/about_your_account
1
오늘 모나드 일정 핵심 정리

9PM

dapp들 frontend open

10PM
Airdrop(no claim. airdrop) 순차분배시작
Bridge, 공식 포털 등 오픈

11PM

'공식'런칭 공지.
Coinbase에서 거래 시작

12AM
업빗썸 상장

관건은 코베에서 언제 출금을 열어주냐..
진짜 서버도 고작 이 트래픽 감당 못하면서 뭐 sub 10ms blocktime, 100k+ tx per second?
서버로도 그걸 못감당하는데 잘도 블록체인으로 ...
많이들 두 달 정도의 락업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게 어느정도냐면 현재 머클에서 딱 1B짜리 morpho풀에 하루 10k정도 뿌리는게 reward APR 0.33%임.

1B TVL에 대해 예치 APR 10%가 나오려면 두 달이면 $16.6m, 하루 $274k를 뿌려야 한다. 20%면 그 두배..

지금 말도안되게 큰 대동강을 뿌리면서 떡락중인 plasma도 저거보다 작음

스테이블은 내부자 500m 박고 시작해서 걔가 안던지고 crime season 해버릴거라는 희망이라도 있는데 megaETH는 누가봐도 리테일들만 넣고 있음 (상위권 다수는 심지어 잘 익은 김치계정) => 대부분은 덤퍼 CBB도 당연히 유명한 덤퍼

여기에 세일 물량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모든 사람을 다 먹여주고 올린다? 이건 돈 엄청 쓸 각오가 없다면 불가능. 가장 킹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세일가 아래로 떡락시키면서 세일 참가자/에드작 다 손절로 털게 하고서 말아올리는 것밖에는 답이 없음.

큰 돈은 예치 안하는게 정배면서도 아쉬우니 원래 하려던거에서 사이즈 확 줄여서 하는 정도?

*글 쓰는 와중 500m로 줄였네?! 이러고 아 단계적으로 늘리려구요 ㅎㅎ 하고 다시 늘릴거같긴 한데..
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이러고 아 단계적으로 늘리려구요 ㅎㅎ 하고 다시 늘릴거같긴 한데
아 이게 진짜라고? 죽어 진짜... 메가이더 한국 관계자 있으면 저거는 찐으로 사기 범죄라고좀 말해주시길 .. 'cap'의 뜻을 모르나?
2
첫 250m 안에 들어온 경우 보상을 유지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그 이후의 750m은 얼마나 짜게 주려나요..?

이도저도 아닌 유동성 트랩이 되지만 않아줬으면 합니다
아니 ㅋㅋㅋ그걸 이제 말하면
CBB 개그캐네 ㅋㅋㅋ
모동강 시작한김에 많이들 헷갈리는 Euler(V2)와 Morpho (Blue)의 구조적 차이에 대해 한번 다뤄보려하는데 한번 시작하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또 지쳐 쓰다 말까봐 걱정..
5
Part 1 서론

예전에 Lending이라 하면 Aave와 compound fork들밖에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morpho, euler가 모든 체인을 점령해버림.

깊게 파보지 않은 사용자들은 Euler랑 Morpho 둘을 보면 "아 그냥 tokenA넣고 tokenB 빌릴 수 있는 비슷한 구조네"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근데 자세히 보면 둘은 철학부터가 다르고 구조는 완전히 다름. 그리고 완전 다른 개념을 같은 용어로 써서 더 헷갈리게 만듬.

두 플랫폼 다 변화무쌍한 역사가 있음. 오일러는 뭐 여러번 터졌던걸 다들 알거고, Morpho는 현재의 모델이 아닌 lending aggregator였음. 모포의 나비 모양이 상징하듯이, Supply side와 Borrow side 양쪽에 여러 풀을 두고서 가장 유리한 이율로 연결해주는 라우터 역할처럼 하던 플랫폼이었는데 지금의 모습으로 피봇한 거임.

둘이 aave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어떤 철학에 따라 해결하고 있는지 하나씩 파트별로 풀어보겠음

(사진출처)
👍62
Part2 역사

과거에는 Aave와 같은 풀 기반 렌딩으로도 충분했음. 토큰이라 해봤자 ETH, USDT, WBTC 정도고 잡 토큰은 그냥 리스팅 해줄 가치가 없어서 안해버리면 되니까. 토큰 리스트도 간단하고 LTV 맞춰 청산만 잘 해주면 되었음.

근데 LST « 이놈이 짜증나게 만들어버리기 시작함. 우후죽순으로 LST/LRT니 뭐니 하면서 나오는데 상장을 다 안해주자니 덩치가 너무 커졌고 다 하자니 가격 변동도 별로 없어 수익도 안나는데 터지면 플랫폼 다 터져버림. 거기에 올해만큼 많지는 않지만 여러 스테이블 코인들도 나오는데 리스크 관리와 효율성 증대에 대한 니즈가 생기기 시작함.

그리고 과거의 단순했던 디파이와 달리, delta neutral, rehypothecation 등 다양한 전략에 대한 수요도 생기기 시작했음.

이 부분에서부터 파운더 이미 딴짓하고있는 컴파운드는 경쟁에서 떨어져 나가고, 아베/오일러/모포가 각기 다른 철학과 방법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시작함.

일단 각 프로토콜에서 사용하는 기본 개념부터 정립해야 함
5
Part3 간단 용어 정리

Morpho(Blue)에서 말하는 Vault,Market
Euler(V2)에서 말하는 Vault,Market
둘은 완전히 다른 개념인걸 넘어 심지어 서로 살짝 반대의 개념임.

Morpho
├── MetaMorpho Vault
│ ├── Curators
│ └── Allocation Strategy
└── Morpho Blue (Markets)

Euler V2
├── Vaults (ERC-4626 Asset Containers)
├── EVC
├── Curator
└── Earn (Curated Multi-market Allocation)


Morpho는 이렇게 생각했음.
"렌딩을 더 잘게 쪼개자. 모든 자산을 한 풀에 섞지 말고, 담보1개+대출1개로 이루어진 개별 마켓을 누구나 쉽게 만들게 하자"

다른 말로는
리스크를 아예 'market'이라는 개별 pair 단위로 격리시키자
그러면 어떤 자산이든 자유롭게 market을 만들 수 있다.

Euler V2는 조금 달랐음
"렌딩을 페어 단위로 조각 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기본적인 레고블록인 Vault(=자산 금고)에서 시작해야 하고, 그걸 조립해서 'Market'으로 만들고, 다시 Market을 조립해 전략을 만들고 그걸 묶어 Earn을 만들자."

다른 말로는
"렌딩을 레고블록처럼 조립해서 자유도 높은 금융체계를 만들자"
였고 Vault=>Market(EVC)=>Strategy=>Earn 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됨.

여기서부터 헷갈리는게 morpho에서는 그래서 market이 가장 작은 pair 단위고 vault는 여러 market에 자산을 공급하는 역할이라면, 오일러에서는 Vault가 가장 작은 단위이자 Pair가 아닌 단일 토큰을 담은 금고이며 Market이 이 vault들을 연결하는것. 이걸 잘 구분해 둬야 함 일단.

다음으로 넘어가기전에 그럼 Aave는 뭘 했나?

Aave는 기존의 풀 기반 철학을 유지한 채로 고급 기능을 붙여 안정성과 확장성을 키웠다 :
eMode, Isolated mode, Junior/Senior Tranche를 통한 보험제도, GHO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확장 등.

그래서 각각의 패러다임을 정리하면

Aave -> 대형 풀 기반의 범용적이고 쉬운 '은행'. 은행처럼 사용자는 마켓 구분 없이 그냥 예치를 하고, 대출자 역시 담보를 들고와서 누구의 돈을 빌리는지 신경쓰지 않고 그냥 은행의 돈을 빌려가고 중간에 은행이 담보가치 평가와 청산 등을 관리함.

Morpho => Market단위 분리, 단순함, 리스크의 철저한 고립

Euler => Vault 조립을 기반으로 한 전략 구성, 구조적 확장성. DeFi 전략을 Euler 위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하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