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lpha updates. 🪓
🚨 JPMorgan Issues Major Warning on MicroStrategy.
Global index provider MSCI is considering a new rule that would exclude companies whose crypto assets make up more than 50% of their total assets and this directly targets MicroStrategy.
If MSTR gets removed from MSCI indices, passive funds will be *forced to sell*, triggering an estimated $2.8B outflow.
If other index providers follow the same rule, total outflows could jump to $11.6B.
MSTR has dropped 40%+ in the past month, falling even more than Bitcoin.
Its market cap is around $51B, while its BTC holdings are worth $56B, and this gap may widen if index removal kills institutional demand.
MSCI’s final decision is expected before January 15, 2026.👀
Global index provider MSCI is considering a new rule that would exclude companies whose crypto assets make up more than 50% of their total assets and this directly targets MicroStrategy.
If MSTR gets removed from MSCI indices, passive funds will be *forced to sell*, triggering an estimated $2.8B outflow.
If other index providers follow the same rule, total outflows could jump to $11.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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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개된 X의 지오태그를 정확한 국가명이 아닌 대륙 범위 정도로 애매하게 보이게 하고 싶다면 트위터에서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https://x.com/settings/about_your_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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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나드 일정 핵심 정리
9PM
dapp들 frontend open
10PM
Airdrop(no claim. airdrop) 순차분배시작
Bridge, 공식 포털 등 오픈
11PM
'공식'런칭 공지.
Coinbase에서 거래 시작
12AM
업빗썸 상장
관건은 코베에서 언제 출금을 열어주냐..
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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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drop(no claim. airdrop) 순차분배시작
Bridge, 공식 포털 등 오픈
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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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AM
업빗썸 상장
관건은 코베에서 언제 출금을 열어주냐..
진짜 서버도 고작 이 트래픽 감당 못하면서 뭐 sub 10ms blocktime, 100k+ tx per second?
서버로도 그걸 못감당하는데 잘도 블록체인으로 ...
서버로도 그걸 못감당하는데 잘도 블록체인으로 ...
많이들 두 달 정도의 락업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게 어느정도냐면 현재 머클에서 딱 1B짜리 morpho풀에 하루 10k정도 뿌리는게 reward APR 0.33%임.
1B TVL에 대해 예치 APR 10%가 나오려면 두 달이면 $16.6m, 하루 $274k를 뿌려야 한다. 20%면 그 두배..
지금 말도안되게 큰 대동강을 뿌리면서 떡락중인 plasma도 저거보다 작음
스테이블은 내부자 500m 박고 시작해서 걔가 안던지고 crime season 해버릴거라는 희망이라도 있는데 megaETH는 누가봐도 리테일들만 넣고 있음 (상위권 다수는 심지어 잘 익은 김치계정) => 대부분은 덤퍼 CBB도 당연히 유명한 덤퍼
여기에 세일 물량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모든 사람을 다 먹여주고 올린다? 이건 돈 엄청 쓸 각오가 없다면 불가능. 가장 킹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세일가 아래로 떡락시키면서 세일 참가자/에드작 다 손절로 털게 하고서 말아올리는 것밖에는 답이 없음.
큰 돈은 예치 안하는게 정배면서도 아쉬우니 원래 하려던거에서 사이즈 확 줄여서 하는 정도?
*글 쓰는 와중 500m로 줄였네?! 이러고 아 단계적으로 늘리려구요 ㅎㅎ 하고 다시 늘릴거같긴 한데..
1B TVL에 대해 예치 APR 10%가 나오려면 두 달이면 $16.6m, 하루 $274k를 뿌려야 한다. 20%면 그 두배..
지금 말도안되게 큰 대동강을 뿌리면서 떡락중인 plasma도 저거보다 작음
스테이블은 내부자 500m 박고 시작해서 걔가 안던지고 crime season 해버릴거라는 희망이라도 있는데 megaETH는 누가봐도 리테일들만 넣고 있음 (상위권 다수는 심지어 잘 익은 김치계정) => 대부분은 덤퍼 CBB도 당연히 유명한 덤퍼
여기에 세일 물량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모든 사람을 다 먹여주고 올린다? 이건 돈 엄청 쓸 각오가 없다면 불가능. 가장 킹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세일가 아래로 떡락시키면서 세일 참가자/에드작 다 손절로 털게 하고서 말아올리는 것밖에는 답이 없음.
큰 돈은 예치 안하는게 정배면서도 아쉬우니 원래 하려던거에서 사이즈 확 줄여서 하는 정도?
*글 쓰는 와중 500m로 줄였네?! 이러고 아 단계적으로 늘리려구요 ㅎㅎ 하고 다시 늘릴거같긴 한데..
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이러고 아 단계적으로 늘리려구요 ㅎㅎ 하고 다시 늘릴거같긴 한데
아 이게 진짜라고? 죽어 진짜... 메가이더 한국 관계자 있으면 저거는 찐으로 사기 범죄라고좀 말해주시길 .. 'cap'의 뜻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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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untain Dew's Stable Maxxing
첫 250m 안에 들어온 경우 보상을 유지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그 이후의 750m은 얼마나 짜게 주려나요..?
이도저도 아닌 유동성 트랩이 되지만 않아줬으면 합니다
그러면 그 이후의 750m은 얼마나 짜게 주려나요..?
이도저도 아닌 유동성 트랩이 되지만 않아줬으면 합니다
모동강 시작한김에 많이들 헷갈리는 Euler(V2)와 Morpho (Blue)의 구조적 차이에 대해 한번 다뤄보려하는데 한번 시작하면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또 지쳐 쓰다 말까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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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서론
예전에 Lending이라 하면 Aave와 compound fork들밖에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morpho, euler가 모든 체인을 점령해버림.
깊게 파보지 않은 사용자들은 Euler랑 Morpho 둘을 보면 "아 그냥 tokenA넣고 tokenB 빌릴 수 있는 비슷한 구조네"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근데 자세히 보면 둘은 철학부터가 다르고 구조는 완전히 다름. 그리고 완전 다른 개념을 같은 용어로 써서 더 헷갈리게 만듬.
두 플랫폼 다 변화무쌍한 역사가 있음. 오일러는 뭐 여러번 터졌던걸 다들 알거고, Morpho는 현재의 모델이 아닌 lending aggregator였음. 모포의 나비 모양이 상징하듯이, Supply side와 Borrow side 양쪽에 여러 풀을 두고서 가장 유리한 이율로 연결해주는 라우터 역할처럼 하던 플랫폼이었는데 지금의 모습으로 피봇한 거임.
둘이 aave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어떤 철학에 따라 해결하고 있는지 하나씩 파트별로 풀어보겠음
(사진출처)
예전에 Lending이라 하면 Aave와 compound fork들밖에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morpho, euler가 모든 체인을 점령해버림.
깊게 파보지 않은 사용자들은 Euler랑 Morpho 둘을 보면 "아 그냥 tokenA넣고 tokenB 빌릴 수 있는 비슷한 구조네"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음. 근데 자세히 보면 둘은 철학부터가 다르고 구조는 완전히 다름. 그리고 완전 다른 개념을 같은 용어로 써서 더 헷갈리게 만듬.
두 플랫폼 다 변화무쌍한 역사가 있음. 오일러는 뭐 여러번 터졌던걸 다들 알거고, Morpho는 현재의 모델이 아닌 lending aggregator였음. 모포의 나비 모양이 상징하듯이, Supply side와 Borrow side 양쪽에 여러 풀을 두고서 가장 유리한 이율로 연결해주는 라우터 역할처럼 하던 플랫폼이었는데 지금의 모습으로 피봇한 거임.
둘이 aave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어떤 철학에 따라 해결하고 있는지 하나씩 파트별로 풀어보겠음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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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역사
과거에는 Aave와 같은 풀 기반 렌딩으로도 충분했음. 토큰이라 해봤자 ETH, USDT, WBTC 정도고 잡 토큰은 그냥 리스팅 해줄 가치가 없어서 안해버리면 되니까. 토큰 리스트도 간단하고 LTV 맞춰 청산만 잘 해주면 되었음.
근데 LST « 이놈이 짜증나게 만들어버리기 시작함. 우후죽순으로 LST/LRT니 뭐니 하면서 나오는데 상장을 다 안해주자니 덩치가 너무 커졌고 다 하자니 가격 변동도 별로 없어 수익도 안나는데 터지면 플랫폼 다 터져버림. 거기에 올해만큼 많지는 않지만 여러 스테이블 코인들도 나오는데 리스크 관리와 효율성 증대에 대한 니즈가 생기기 시작함.
그리고 과거의 단순했던 디파이와 달리, delta neutral, rehypothecation 등 다양한 전략에 대한 수요도 생기기 시작했음.
이 부분에서부터 파운더 이미 딴짓하고있는 컴파운드는 경쟁에서 떨어져 나가고, 아베/오일러/모포가 각기 다른 철학과 방법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시작함.
일단 각 프로토콜에서 사용하는 기본 개념부터 정립해야 함
과거에는 Aave와 같은 풀 기반 렌딩으로도 충분했음. 토큰이라 해봤자 ETH, USDT, WBTC 정도고 잡 토큰은 그냥 리스팅 해줄 가치가 없어서 안해버리면 되니까. 토큰 리스트도 간단하고 LTV 맞춰 청산만 잘 해주면 되었음.
근데 LST « 이놈이 짜증나게 만들어버리기 시작함. 우후죽순으로 LST/LRT니 뭐니 하면서 나오는데 상장을 다 안해주자니 덩치가 너무 커졌고 다 하자니 가격 변동도 별로 없어 수익도 안나는데 터지면 플랫폼 다 터져버림. 거기에 올해만큼 많지는 않지만 여러 스테이블 코인들도 나오는데 리스크 관리와 효율성 증대에 대한 니즈가 생기기 시작함.
그리고 과거의 단순했던 디파이와 달리, delta neutral, rehypothecation 등 다양한 전략에 대한 수요도 생기기 시작했음.
이 부분에서부터 파운더 이미 딴짓하고있는 컴파운드는 경쟁에서 떨어져 나가고, 아베/오일러/모포가 각기 다른 철학과 방법으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시작함.
일단 각 프로토콜에서 사용하는 기본 개념부터 정립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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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간단 용어 정리
Morpho(Blue)에서 말하는 Vault,Market
Euler(V2)에서 말하는 Vault,Market
둘은 완전히 다른 개념인걸 넘어 심지어 서로 살짝 반대의 개념임.
Morpho는 이렇게 생각했음.
"렌딩을 더 잘게 쪼개자. 모든 자산을 한 풀에 섞지 말고, 담보1개+대출1개로 이루어진 개별 마켓을 누구나 쉽게 만들게 하자"
다른 말로는
리스크를 아예 'market'이라는 개별 pair 단위로 격리시키자
그러면 어떤 자산이든 자유롭게 market을 만들 수 있다.
Euler V2는 조금 달랐음
"렌딩을 페어 단위로 조각 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기본적인 레고블록인 Vault(=자산 금고)에서 시작해야 하고, 그걸 조립해서 'Market'으로 만들고, 다시 Market을 조립해 전략을 만들고 그걸 묶어 Earn을 만들자."
다른 말로는
"렌딩을 레고블록처럼 조립해서 자유도 높은 금융체계를 만들자"
였고 Vault=>Market(EVC)=>Strategy=>Earn 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됨.
여기서부터 헷갈리는게 morpho에서는 그래서 market이 가장 작은 pair 단위고 vault는 여러 market에 자산을 공급하는 역할이라면, 오일러에서는 Vault가 가장 작은 단위이자 Pair가 아닌 단일 토큰을 담은 금고이며 Market이 이 vault들을 연결하는것. 이걸 잘 구분해 둬야 함 일단.
다음으로 넘어가기전에 그럼 Aave는 뭘 했나?
Aave는 기존의 풀 기반 철학을 유지한 채로 고급 기능을 붙여 안정성과 확장성을 키웠다 :
eMode, Isolated mode, Junior/Senior Tranche를 통한 보험제도, GHO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확장 등.
그래서 각각의 패러다임을 정리하면
Morpho(Blue)에서 말하는 Vault,Market
Euler(V2)에서 말하는 Vault,Market
둘은 완전히 다른 개념인걸 넘어 심지어 서로 살짝 반대의 개념임.
Morpho
├── MetaMorpho Vault
│ ├── Curators
│ └── Allocation Strategy
└── Morpho Blue (Markets)
Euler V2
├── Vaults (ERC-4626 Asset Containers)
├── EVC
├── Curator
└── Earn (Curated Multi-market Allocation)
Morpho는 이렇게 생각했음.
"렌딩을 더 잘게 쪼개자. 모든 자산을 한 풀에 섞지 말고, 담보1개+대출1개로 이루어진 개별 마켓을 누구나 쉽게 만들게 하자"
다른 말로는
리스크를 아예 'market'이라는 개별 pair 단위로 격리시키자
그러면 어떤 자산이든 자유롭게 market을 만들 수 있다.
Euler V2는 조금 달랐음
"렌딩을 페어 단위로 조각 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기본적인 레고블록인 Vault(=자산 금고)에서 시작해야 하고, 그걸 조립해서 'Market'으로 만들고, 다시 Market을 조립해 전략을 만들고 그걸 묶어 Earn을 만들자."
다른 말로는
"렌딩을 레고블록처럼 조립해서 자유도 높은 금융체계를 만들자"
였고 Vault=>Market(EVC)=>Strategy=>Earn 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됨.
여기서부터 헷갈리는게 morpho에서는 그래서 market이 가장 작은 pair 단위고 vault는 여러 market에 자산을 공급하는 역할이라면, 오일러에서는 Vault가 가장 작은 단위이자 Pair가 아닌 단일 토큰을 담은 금고이며 Market이 이 vault들을 연결하는것. 이걸 잘 구분해 둬야 함 일단.
다음으로 넘어가기전에 그럼 Aave는 뭘 했나?
Aave는 기존의 풀 기반 철학을 유지한 채로 고급 기능을 붙여 안정성과 확장성을 키웠다 :
eMode, Isolated mode, Junior/Senior Tranche를 통한 보험제도, GHO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확장 등.
그래서 각각의 패러다임을 정리하면
Aave -> 대형 풀 기반의 범용적이고 쉬운 '은행'. 은행처럼 사용자는 마켓 구분 없이 그냥 예치를 하고, 대출자 역시 담보를 들고와서 누구의 돈을 빌리는지 신경쓰지 않고 그냥 은행의 돈을 빌려가고 중간에 은행이 담보가치 평가와 청산 등을 관리함.
Morpho => Market단위 분리, 단순함, 리스크의 철저한 고립
Euler => Vault 조립을 기반으로 한 전략 구성, 구조적 확장성. DeFi 전략을 Euler 위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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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Morpho Blue의 구조
모포는 구조가 가장 단순하고 쉽다.
Market=담보1개+대출1개의 단일 lending으로 다음과 같은 파라미터로 정의된다.
이 조합이 market의 전부다.
Morpho에서 Vault Curator의 역할은 "어떤 market에 공급해도 안전한가"에 대한 판단뿐이다.
Vault에 모인 자금에 대해
Market A -> OK
Market B -> OK
Market C -> 위험하니 제외
Market D -> 비중 20%만 공급
이런식으로 할당하는 'allocator/portfolio manager'에 가깝다.
Metamorpho(Earn)이 하는 일도 그래서 어떤 market에 몇 %를 공급하고 위험감지시 withdraw하는 정도이고 파라미터 대부분은 market 레벨에서 이미 (보통 불변으로) 정해져있어 운용도 비교적 쉬운 편이다.
모포는 구조가 가장 단순하고 쉽다.
Market=담보1개+대출1개의 단일 lending으로 다음과 같은 파라미터로 정의된다.
- loan asset
- collateral asset
- oracle
- IRM(interest rate model)
- LLTV
이 조합이 market의 전부다.
Morpho에서 Vault Curator의 역할은 "어떤 market에 공급해도 안전한가"에 대한 판단뿐이다.
Vault에 모인 자금에 대해
Market A -> OK
Market B -> OK
Market C -> 위험하니 제외
Market D -> 비중 20%만 공급
이런식으로 할당하는 'allocator/portfolio manager'에 가깝다.
Metamorpho(Earn)이 하는 일도 그래서 어떤 market에 몇 %를 공급하고 위험감지시 withdraw하는 정도이고 파라미터 대부분은 market 레벨에서 이미 (보통 불변으로) 정해져있어 운용도 비교적 쉬운 편이다.
Part 5. Euler V2의 구조
반면 Euler의 curator는 해야 하는 일의 범위도 매우 넓고 전체 구조를 승인하는 gatekeeper의 역할을 한다.
앞에서 말했지만 Euler는 4개 레이어가 존재한다.
1. Base vault (단순 토큰 금고)
2. Market (EVC=Ethereum Vault Connector)
3. Strategy
4. Earn
이 모든 레이어에서 리스크가 발생하고 curator가 이들을 감독한다.
EVK (Euler Vault Kit)는 누구나 새로운 ERC-4626 vault를 만들 수 있게 하는 툴인데 Vault를 만들었다고 해서 생태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EVC(Ethereum Vault Connector)라는 Market을 통해 이 볼트들이 연결된다.
ex)
USDC Vault <> WETH Vault
WETH Vault <> stETH vault
stETH Vault <> ezETH vault
Curator는 여기서
- 두 볼트의 조합은 안전한가?
- Oracle은 각각에 대해 어떻게 쓸까?
- LTV는 현실적이고 청산 경로는 충분한가?
등을 평가하면서 관계를 승인한다.
그리고 Strategy vault는 현재 대부분은 그냥 단순 supply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복잡한 구조로 확장도 가능하다.
Earn은 이 Strategy vault의 묶음이고 curator는 earn이 투자 가능한 Strategy 목록을 제한하고 특정 전략의 비중을 제한한다.
오일러에서 Earn을 들어가 보면 각 큐레이터가 여러 "Strategy"에 Exposure 대상과 allocation %를 정해놓은것을 볼 수 있고 =>
그 각각을 클릭해보면 그 strategy가 속한 Lend페이지에 있는 "Vault"로 연결되는데 다시 그 아래를 보면 이 Vault와 연결된 다른 vault들을 볼 수 있다.
Euler에 Strategies탭에 있는 것들도 'multiply 전략'을 담은 strategy vault들이다.
Euler는 자유도가 모포에 비해 굉장히 높으며 다양한 전략이 가능하다. 이게 잘 작동하면 장점이고, curator가 제 할일을 제대로 못하면 단점이 된다.
모포에는 없지만 Euler에서는 Eulerswap을 따로 만든 이유도, 더 복잡한 strategy들이 외부의존없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루트로 내부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필요해진 것이고, 일반 AMM과 다르게 JIT LP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급하고, 단일 풀이 아닌 각 유저의 개별 포지션으로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놨다. 근데 이거까지 들어가면 좀 복잡하니 스킵하는걸루
반면 Euler의 curator는 해야 하는 일의 범위도 매우 넓고 전체 구조를 승인하는 gatekeeper의 역할을 한다.
앞에서 말했지만 Euler는 4개 레이어가 존재한다.
1. Base vault (단순 토큰 금고)
2. Market (EVC=Ethereum Vault Connector)
3. Strategy
4. Earn
이 모든 레이어에서 리스크가 발생하고 curator가 이들을 감독한다.
EVK (Euler Vault Kit)는 누구나 새로운 ERC-4626 vault를 만들 수 있게 하는 툴인데 Vault를 만들었다고 해서 생태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EVC(Ethereum Vault Connector)라는 Market을 통해 이 볼트들이 연결된다.
ex)
USDC Vault <> WETH Vault
WETH Vault <> stETH vault
stETH Vault <> ezETH vault
Curator는 여기서
- 두 볼트의 조합은 안전한가?
- Oracle은 각각에 대해 어떻게 쓸까?
- LTV는 현실적이고 청산 경로는 충분한가?
등을 평가하면서 관계를 승인한다.
그리고 Strategy vault는 현재 대부분은 그냥 단순 supply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복잡한 구조로 확장도 가능하다.
Earn은 이 Strategy vault의 묶음이고 curator는 earn이 투자 가능한 Strategy 목록을 제한하고 특정 전략의 비중을 제한한다.
오일러에서 Earn을 들어가 보면 각 큐레이터가 여러 "Strategy"에 Exposure 대상과 allocation %를 정해놓은것을 볼 수 있고 =>
그 각각을 클릭해보면 그 strategy가 속한 Lend페이지에 있는 "Vault"로 연결되는데 다시 그 아래를 보면 이 Vault와 연결된 다른 vault들을 볼 수 있다.
Euler에 Strategies탭에 있는 것들도 'multiply 전략'을 담은 strategy vault들이다.
Euler는 자유도가 모포에 비해 굉장히 높으며 다양한 전략이 가능하다. 이게 잘 작동하면 장점이고, curator가 제 할일을 제대로 못하면 단점이 된다.
모포에는 없지만 Euler에서는 Eulerswap을 따로 만든 이유도, 더 복잡한 strategy들이 외부의존없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루트로 내부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필요해진 것이고, 일반 AMM과 다르게 JIT LP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급하고, 단일 풀이 아닌 각 유저의 개별 포지션으로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놨다. 근데 이거까지 들어가면 좀 복잡하니 스킵하는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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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더하면, Euler에서는 oracle routing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Aave는 asset별, Morpho는 pair별로 사용할 오라클을 정해놓는다면 Euler는 Oracle router라는 것을 통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oracle을 사용할지를 설정할 수 있다.
정리하면
Aave는 asset별, Morpho는 pair별로 사용할 오라클을 정해놓는다면 Euler는 Oracle router라는 것을 통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oracle을 사용할지를 설정할 수 있다.
정리하면
Morpho
- 리스크 단위 : Market단위
- 보호장치 : 구조적 isolation
- 안전하고 단순하지만 표현력 제한
Euler
- 리스크 단위 : Vault->Market->Strategy->Earn 으로 이어지는 체인
- 보호장치 : Curator + Oracle router
- 표현력 높고 구조화 전략 가능하지만 복잡하고 curator가 잘못하면 위험
Aave
- 리스크 단위 : 풀 전체(iso풀 제외)
- 보호장치 : Risk Engine(Gauntlet+ChaosLab이용)
- 강력한 안정성이 있지만 파라미터에 따라 악성 debt 전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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