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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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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의 자해공갈쇼로 잠못이룰 사람들을 위한 몇 가지 꿀팁

1. 브릿징을 위해 Jumper를 많이들 쓰지만 스테이블을 위해서는 jumper(=Li.fi)가 좋은 브릿지가 아닌 경우가 많다.

1-1. Stargate가 애매하게 integration 되어있어서 요새 많이 쓰이는 USDT0는 stargate 직접 가서 해야만 잡히는 경우도 꽤 있다.

1-2. USDC가 문제인데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CCTP V2 넘어오면서 Fast/Slow로 분리되어 fast는 1bp~14bps의 fee를 받기 때문에 꽤 아프다. 특히 14bp나 쳐 받는 Linea체인에서 탈출할때 fast를 쓴다? 이건 자살행위라고 봄. 게다가 cctp는 누군가 claim을 해주거나 직접 클레임을 해야 완료되는데 이 비용을 3rd party relayer들이 꽤 사악하게 받는다. Stargate/Jumper에서 아무생각없이 USDC를 넘기면 CCTP fast만을 잡아주고 cctp fee + relayer fee + gas fee를 종합으로 청구해서 꽤 아프게 뜯긴다.

그럼 어떻게 해요 스캐너가서 직접해요?
=> https://cctp.to
https://www.bungee.exchange 번지쓰래요!

Shadow에서 public goods로 만들었다고 되어있는데 모르겠고 암튼 무조건 써클은 여기서 slow모드로 놓고 해라. 20분 얼마 걸리지도 않는데 그거 좀 빠르게 가겠다고 쓸 수준의 수수료가 아니다.

모나드가 좀 짜증나는게 공홈에서도 다 3rd party bridge들만 연결해놔서 공홈 믿고 하면 통수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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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꿀팁2.

Stargate는 N개의 노드를 서로 다 연결하는 그래프가 아니다. N개의 노드 중 ETH와 일부의 핵심 허브체인(돈 많이 낸 호구재단)을 중심으로 얼기설기 얽혀있는 브릿지다.

2-1. 그래서, 바로가는 경로가 없어 보여도 파도타기하면 브릿지 가능하다.

단적인 예로 슈퍼체인은 당연히 Optimism이 허브다. Base같이 짱쎈 애들이야 direct로 다 뚫어놨지만 다른 기타 슈퍼체인들은 돈 많이 낸 Optimism 형님을 통해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ETH mainnet <> A chain 은 안되어도 ETH mainnet <> OP <> A chain 으로 갈 수 있고 대부분 stargate는 fee 없고 빠르니 좋다. 그거 모르고 또 3rd party bridge들에 fee 왕창내고 가지 마라.

2-2. Bridge fee는 체인별 config다.

이 말은, direct로 뚫린 체인이더라도 바로 가기보다 돌아가는게 더 싼 경우도 있다는 말이다. 이게 진짜 개같은게, 내가 전수조사 할 수는 없으니 누군가 말해줘야 알게됨.. 어떤 미친놈이 눈 앞에 길 두고 산 넘어 돌아갈 생각을 해봄?

대표적인게 Abstract임. Aborean에서 파밍하던 스테이블꾼들 튈때 어떻게 튐? Stargate에서 쌍욕하면서 튐. 들어올땐 무료더니 나갈때 0.3퍼나 뜯는 통수에 얼얼해 하면서 나감. 근데 이거 그냥 ABS=>ETH 체인 연결에 fee 낭낭하게 붙여놓은거.

이걸 Bera chain으로 넘기고 다시 ETH로 넘기면 훨씬 쌈. Bera<>ETH는 무료임 심지어.

100000 => 99800
100000 => 99960 => 99960 (+160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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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ses 🔪 Nest

Ramses가 공개 포스팅을 통해 nest에 '너네 취약점 있음' 시전하고 25k 바운티로 뜯어서 bribe로 넣었다 함.

nest는 이걸로 사형선고 받고 원래도 나락가던 중에 더 내려가는중.

CBB가 아래 댓글로 이걸 왜 publicly post하냐고 욕박아 놨는데 맞는 말임. 취약점이 있으면 선의라면 고치기 전에 공개하면 안됨. 아마 람세스 초창기부터 해왔듯이 뒤로 협박 => 돈안줌 => 공개협박 => 뜯기성공 루트를 탔을거같긴 한데 잠깐 푼돈 벌어서 좋을 수 있지만 적대 커뮤니티가 하나씩 생성되는거라 다 업보 스택 쌓는건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그와 별개로 Chronos - Fenix - Nest 를 거치며 리브랜딩 해온 nest 팀은 2년 전부터 있던 버그들도 안고치고 택갈이만 해서 낸게 레전드레전드. 하지만 고마웠고 이제 다신 보지 말자!

https://x.com/RamsesExchange/status/199843331111539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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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Ramses 🔪 Nest Ramses가 공개 포스팅을 통해 nest에 '너네 취약점 있음' 시전하고 25k 바운티로 뜯어서 bribe로 넣었다 함. nest는 이걸로 사형선고 받고 원래도 나락가던 중에 더 내려가는중. CBB가 아래 댓글로 이걸 왜 publicly post하냐고 욕박아 놨는데 맞는 말임. 취약점이 있으면 선의라면 고치기 전에 공개하면 안됨. 아마 람세스 초창기부터 해왔듯이 뒤로 협박 => 돈안줌 => 공개협박 => 뜯기성공 루트를…
이거 공식발표는 없었지만 변경된 코드를 좀 살펴보면 .

VotingEscrowUpgradeableV2 컨트랙에서 이거 한줄 순서만 바뀐듯?

아마 _withdrawClearNFT가 호출될때 내부에서 updateNFTLocked를 호출하며 locked.end가 먼저 0으로 초기화 되어서 그 다음에 fromLockedEnd가 항상 0으로 되면서 fromLockedEnd>=stateTo.end 가 false되면서 아무튼 결론적으로는 merge할때 더 긴 lock 기간이 있어도 짧은 lock기간으로 유지되며 voting power의 손실이 있다 정도의 버그가 아니었나? 그래서 fromLockedEnd를 위로 올려서 미리 저장해서 수정한 듯 한데



아무튼 정리하면 그냥 veNFT merge할때 유저가 보팅파워 손실 좀 볼 수 있다 정도..인것으로 생각되는데 정확한건 리포트 나와보면 알겠다.

근데 이걸 가지고 critical vulnerability를 발견해서 고쳐줬다 하면서 퍼드날리고 돈 뜯은거면 람세스 Dog새끼 인성 여전하구나 하는 생각. 착하게 살아라 좀! 화해하고 둘다 토큰 가격 올려놔 파밍하게
Forwarded from Watcher Guru
JUST IN: 🇺🇸 YouTube now allows US creators to receive payouts in crypto stablecoins.

@WatcherGuru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claude mcp add codex -- codex mcp

.md
Claude Code (실행 담당)

- 계획 수립: 작업 분석 및 구현 전략 수립

- 코드 작성: 실제 코드 구현 및 파일 생성/수정

- 테스트 실행: 테스트 코드 실행 및 디버깅

- 문서 작성: 개발 로그 및 기술 문서 작성

- 환경 설정: 패키지 설치, 설정 파일 관리



Codex CLI (검증 담당)

- 계획 검증: Claude의 구현 계획 검토 및 피드백

- 코드 리뷰: 작성된 코드의 품질 검토

- 베스트 프랙티스: 코드 개선 제안

- 보안 검토: 취약점 및 보안 이슈 체크

- 성능 분석: 최적화 포인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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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 codex,Serena,context7,figma
React,Vite,js,css,Lottie,rive
python,Fastapi,SQLalchmy,SQLite

AI
https://antigravity.google/
https://aistudio.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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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ra.com/
https://grok.com/
-------------------
https://elevenlabs.io/ 효과음
https://www.pixellab.ai/ 아트픽셀

인터랙션 레퍼런스
https://uibowl.io/
https://wwit.design/
https://ko.designus.design/
https://toss.tech/article/interaction
https://mobbin.com/
https://60fps.design/

웹/앱 레퍼런스
https://dribbble.com/
https://designbase.co.kr/
https://soscut.com/
https://www.awwwards.com/
게임 UI/UX
https://interfaceingame.com/
https://www.gameuidatabase.com/

https://www.qusheet.com/c08985af-13dd-44d7-a420-f7f17fb2a2ab //디자인참고 모음집

마켓
https://promptbase.com/


Multi-Layer Paral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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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ㄹㅈㄷ
환율, 금리, 그리고 한국

요새 분위기는 "원화 = 쓰레기, 빨리 달러로 다 바꿔, 한국은 곧 망한다! " 인듯

각종 유튜버(ex.박종훈)들도 관련 bait 영상을 찍어내고 있음. 한국 GDP가 2020년 9위로 피크 찍고 13위로 떡락했고 앞으로도 인구구조 등 이유로 하락세일 확률이 더 높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긴 한데...

근데 역사적으로 optimist가 투자에서는 유리했고, 대부분의 국가들이 전성기가 지나고도 실제 망하기까지는 짧게는 100년 길게는 400년까지 잘 버텨왔음을 기억해야한다고 생각함.
전쟁이나 쿠데타등의 이벤트가 없는 한(어라?), 대부분의 국가는 어떻게든 부양책과 몸 비틀기 외교로 반등을 꾀하기 때문에 단기간 국가 멸망에 큰 베팅을 하는건 너무 위험. 주변 고수들도 대부분 환율 적당히 오르면 헷지하고, 내려오면 헷지 풀고 이러지 100% 달러로만 운용하는 사람은 많진 않은 것 같음.


암튼 오늘 정리해보려 했던 것은 금융시장을 분석할때 환율과 같이 봐야할 요소들

💵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경기가 안좋아질 것 같을 때 =>
주가↓환율↑ 금리↓
(외국인들이 주식팔고 나가며 환율 하락, 금리 인하 기대로 시장금리 하락)

경기가 너무 안좋아지며 외국인들이 다 도망=>
주가↓환율↑ 금리↑
(환율은 더 오르고, 국채까지 팔고 나가기 때문에 금리는 오히려 급등) : 이걸 트리플 약세라 하고, 매크로의 시스템 리스크를 상징.

👉그럼 우리나라는 지금 트리플 약세인가?

ㄴㄴ올해 국장 주가는 다들 알다시피 꽤 좋은 상태.

시스템 리스크를 상징하는 또 다른 지표로 CDS 프리미엄이 있음. 일종의 국가의 부도 리스크를 반영하는 보험료로 CDS 프리미엄이 높을수록 힘들다는 뜻.

현재 CDS 차트를 보면, 코로나/레고랜드 때의 피크 7~80과 비교하면 쭉 내려와서 거의 최저점인 20 근처까지 내려와 있음. 이걸 보면 현재 외국인들이 한국 상태가 위험하다 느끼진 않음.

즉, 현재의 현상은 자본 유출보다는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셈법이 복잡해졌기 때문이라 봐야함.


우리가 매일 FED 발표 보면서 느끼듯이 선진국 중앙은행은 '성장' + '물가' 두 가지만 보면서 금리를 조정함. 근데 한국은행은 여기에 '가계부채(=우리나라는 부동산)'와 '환율' 두 가지를 더 봐야하기에 4차 방정식임.

지난 5-6월 상황을 보면
성장 - 성장률 전망치 0.8%로 금융위기급 최저
물가 - 소비자물가 1.9~2%로 목표치 부합.
가계부채 - 부동산 폭발적으로 오르지만 6.27대책으로 주담대 6억으로 묶어 소강상태 만듬.
환율 - 1347원까지 내려오며 안정됨.

=> 성장이 낮은데 물가는 안정, 부동산 소강, 환율 안정된 상태라면 성장을 잡기 위해 금리를 내려주리라 기대하는게 합리적.

그 후 11월 상황을 보면
성장 - 성장률 1.0%로 상향, 반도체 호재로 내년 1.8%전망으로 준수.
환율
- 1470원으로 고공행진
가계부채 - 가격 안잡히며 추가 대책 나왔는데도 불안
물가 - 환율 상승으로 인한 수입 물가 영향으로 2.4%까지 상승

=> 환/가계부채/물가 전부 불안하고 성장전망이 준수한데 굳이 리스크를 감안하고 금리 인하를 할 요인이 줄어듬.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금리인하는 끝난 거 아니야?" 라고 얘기하는 것.

시장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흔히 말하는 기준금리는 7일짜리 금리고 시중금리는 3~10년 국고채가 대표. 당연히 장기 금리가 단기보다 더 높아야 함.
하지만, 기준금리는 금통위때만 계단식으로 움직이고 국고채는 daily로 움직이다보니,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릴것 같으면 킹반영으로 내려와서 기다림.
그러다 보니 기조가 바뀔것 같다 하면 선반영 했던것까지 re-wind하며 반대 방향으로 강하게 반등.

=> 결국 환율이 뛰면서 금리가 뛰게 된 거로 일반적인 트리플 약세 상황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 1400대 환율은 뉴노멀인가?

결론은 뉴노멀이라는건 그냥 특정 환율에 오래 머무르면 그게 기준점이 됨. 과거 2010년대에 10년간의 평균이 1170원이었기에 현재 높다고 느끼는 것인데 한동안 위에서 놀다보면 그게 다시 기준점이 될 뿐.
그럼 다시 1100대로 내려올 수 있을 것인가?

경제 3주체는 개인/기업/정부
개인 - 서학개미 과거에 비해 크게 늘어남
기업 - 트럼프 등 압박으로 현지 설비 투자 크게 늘어남
정부(&연기금) - 2000억 달러 대미 투자 계획으로 매년 200억. 참고로 IMF때의 총 구제금융 규모가 195억달러였음

즉, 경제 3주체가 모두 해외투자를 늘리는 추세라 긴 호흡으로 보면 예전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고착화 될 수 밖에는 없다고 봐야 한다.

그럼 예전처럼 외환위기 오는거 아님?

이 부분이 예전과 달라진 점.
IMF때 > 대외순채무국이었음. 달러 부채가 많았기에 환율이 오르면 죽을 맛이었음.
현재 > GDP 대비 60%에 달하는 대외순채권국임. 단순히 생각하면 코인하느라 테더로 대부분 갖고있는 명예 미국인 CCT들은 환율 오르면 공포를 느낌? 그냥 푸근할 거임. 우리나라는 순 채권국이긴 해서 환율이 올라도 이전처럼 나라 망한다고 공포를 가질 급은 아니란거.

(물론, 그렇다고 순채권국이면 환율 오르면 좋은거냐? 그건 아님. 물가가 오르고 금리를 내리기 힘들어지며, 해외투자 안하는 서민들은 힘들어지는 등 매크로에 끼치는 영향은 여전히 큼. 그냥 IMF PTSD를 떠올리며 공포에 떨 급은 아니라는 것 뿐)


우리나라 빠르게 기울어가고 있긴한데, 아직은 그래도 글로벌 탑급 기업들이 돈 잘 벌어오고 있어서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그래도 여유가 있는 편.
최근 환율 많이 올랐다고 무작정 비관적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무한정 오를거라 생각하기 보다는, 여러 구조적 추세변화로 이전보다는 상단에서 놀겠지만 어느정도 밴드를 형성할거라 생각하고 적절히 대응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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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거저거 보며 공부한 내용을 두서없이 적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깔끔하게 포스트 한개로 글 쓰는 분들, 여러개로 쪼개면서도 흡입력있게 쓰는 호랭님, 한두줄로 빅재미를 주는 갱생님이 대단하게 느껴짐ㅋㅋ

채널 시작하면서 목표는, 모두가 어차피 공유해서 30개씩 보는 뉴스/단순정보글 공유는 지양하고, 지식/정리글 위주로 써보자 라고 시작하긴 했는데 당연히 그러다보니 리젠도 없고 초초초디젠 아니면 관심이 없는 것 같긴 하다.
무언가 시간을 투입할 때는 얻는게 있어야 하는데, 돈/재미/사람 중 일단 돈은 힘든 포맷이고 재미는 줄어들고 있어서 방치모드로 들어가기전에 세번째라도 챙길 수 있는 방법이나 포맷을 새해다짐으로 고민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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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다.. 일반 직장인이라면 절대 받을 수 없는 시간에 등기를 보내며 검찰이라고 한 뒤 전화로 직접 수령 불가능하면 인터넷으로 본인인증 한 뒤 열람할 수 있다고 하면서 불러줌.

하지만 CCT는 그딴 제약에 굴하지 않지, 우체국 가서 마침 등기보내러 가는데 수령하겠다 하니 오늘은 안된다 어쩐다 하더니 온라인으로 받으라고 유도.

근데 24go~~.com 으로 불러줘서 왜 .go.kr 아니냐고 네이버에 검색해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하냐 물으니 당황해서 침묵하다 끊어버림..

등기를 실제로 보내서 부재수령을 찍어주니 너무 진짜같은데 이름/전화번호/집주소/주민번호 등을 모두 정확히 알고 있어서 소름.. 쿠팡 개갞끼들아!
테슬라가 어제 다시 ATH 달성함

테슬라는 항상 머스크의 기행성 발언 및 억까 이벤트들로 -30%씩 빼기 때문에 신고에 추격매매하기보다는 봐뒀다 떨어질 때 담는게 유리하긴 했는데 과연 이번에도 그런 기회를 줄지...

AI 시대에 내가 대비 할 수 있는건 관련 주식 사는것 밖엔 없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과세 전 마지막 한 해 불살라서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해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2025 회고로 곧....돌아오겠습니다
비트 반등꿈틀로 테더 디페깅 급격히 정상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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