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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ETF 투자했다가 세금 폭탄 맞았습니다 (김준송TV 김준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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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김준성 대표가 국내외 현물‧ETF‧선물과 원자재 등을 테마로 세금 구조를 하나씩 풀었고, 모든 자산군에서 선물만이 세금 면에서 가장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하게 강조했습니다. 국내 ETF는 배당소득세로 과세되기 때문에 손익 통산도 없고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폭탄이 되지만, 개별 주식‧채권‧달러는 선물 거래가 양도세, 거래세, 이자세 측면에서 “빵”이라며 최적의 선택이라 했습니다. 해외 ETF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22% 분류과세이지만 해외 주식 손익과 통산되므로 자주 거래하거나 손실도 보는 투자자에겐 불리하며, 해외 선물은 11% 분류과세에만 묶여 선물끼리 손익 합산이 되어 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 주요 포인트
• 국내 현물 주식 - 양도세는 없지만 거래세 0.15%가 누적되며 손익 합산을 통해 손실을 활용할 수 있는 반면, 자주 거래할수록 거래세가 원금에 큰 비중이라 장기보단 단기 매우 비싸다.
• 해외 현물 주식/ETF - 22% 양도세(분류과세)로 해외 주식과 통산되며 손익 합산이 가능하지만 자주 거래하거나 자산군을 섞으면 세금이 폭증하므로 1년 동안 손익 회전이 많은 투자자에게 부담.
• 국내 ETF - 순수 주식형은 비과세지만 기타(원자재‧해외주식‧파생 포함)는 배당소득세(15.4%)로 과세되어 손익 합산 없이 이익만 추출,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최고 45%까지 올라가며 세금 폭탄 위험이 크다.
• 파생 상품 포함 ETF - 인버스/레버리지‧선물 기반 ETF는 과세 기준가 산출이 복잡해도 실질 과세는 거의 없고, 세금 표준가는 변동폭이 작아 대부분 손실이 발생하지 않지만 배당소득세라는 점에서 손실 상쇄가 안된다는 근본 불리함.
• 금/원자재 현물‧국내 ETF - 현물은 매수 시 10% 부가세가 붙어 실질 가격이 올라가며 판매 시 환급이 없어 손실이 고정, ETF는 배당소득세, 골드뱅크도 펀드로 분류되어 동일한 과세 구조라 “세금 폭탄”으로 분류.
• 달러/채권 - 현물은 양도세 없고, 선물은 거래세나 이자세가 전혀 없어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환차익을 노릴 경우 은행보다 선물로 접근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
• 국내‧해외 선물 전체 - 국내 주식‧채권‧외한‧원자재‧국제 상품 전부 선물 거래가 양도세 또는 이자세 없고 거래세도 붙지 않아 세금이 “빵”이라며 절세 상품 3대군으로 국내 개별 주식 선물, 국내 달러/채권 선물, 해외 선물을 꼽음; 해외 선물은 11% 양도세지만 선물끼리 손익 합산만 적용되어 상대적으로 가볍고 유동성 확보된 종목으로 추천.
•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 매일 일정 비율로 리밸런싱하면서 비싼 가격에 매수, 싼 가격에 매도하여 감마 트레이딩과 비슷한 구조로 손실 가능성 존재하지만 급격히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선물보다 성과가 나을 수도 있어 성향 고려 필요.
• KRX 금시장 - 부가세 없는 금 현물이지만 유동성과 거래세(0.3%) 문제로 어려움; 해외 금 선물(11% 양도세)과 비교하면 해외가 더 낫고 레버리지, 리밸런싱 특성까지 감안해 선택해야 함.
✅ 결론
상품군과 거래 방식별 세금 성격을 꼼꼼히 따져보면 대부분의 경우 선물이 가장 세금에 유리하니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국내외 선물 위주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절세의 핵심입니다.
금 ETF 투자했다가 세금 폭탄 맞았습니다 (김준송TV 김준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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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김준성 대표가 국내외 현물‧ETF‧선물과 원자재 등을 테마로 세금 구조를 하나씩 풀었고, 모든 자산군에서 선물만이 세금 면에서 가장 우위에 있다는 점을 강하게 강조했습니다. 국내 ETF는 배당소득세로 과세되기 때문에 손익 통산도 없고 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폭탄이 되지만, 개별 주식‧채권‧달러는 선물 거래가 양도세, 거래세, 이자세 측면에서 “빵”이라며 최적의 선택이라 했습니다. 해외 ETF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22% 분류과세이지만 해외 주식 손익과 통산되므로 자주 거래하거나 손실도 보는 투자자에겐 불리하며, 해외 선물은 11% 분류과세에만 묶여 선물끼리 손익 합산이 되어 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 주요 포인트
• 국내 현물 주식 - 양도세는 없지만 거래세 0.15%가 누적되며 손익 합산을 통해 손실을 활용할 수 있는 반면, 자주 거래할수록 거래세가 원금에 큰 비중이라 장기보단 단기 매우 비싸다.
• 해외 현물 주식/ETF - 22% 양도세(분류과세)로 해외 주식과 통산되며 손익 합산이 가능하지만 자주 거래하거나 자산군을 섞으면 세금이 폭증하므로 1년 동안 손익 회전이 많은 투자자에게 부담.
• 국내 ETF - 순수 주식형은 비과세지만 기타(원자재‧해외주식‧파생 포함)는 배당소득세(15.4%)로 과세되어 손익 합산 없이 이익만 추출,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최고 45%까지 올라가며 세금 폭탄 위험이 크다.
• 파생 상품 포함 ETF - 인버스/레버리지‧선물 기반 ETF는 과세 기준가 산출이 복잡해도 실질 과세는 거의 없고, 세금 표준가는 변동폭이 작아 대부분 손실이 발생하지 않지만 배당소득세라는 점에서 손실 상쇄가 안된다는 근본 불리함.
• 금/원자재 현물‧국내 ETF - 현물은 매수 시 10% 부가세가 붙어 실질 가격이 올라가며 판매 시 환급이 없어 손실이 고정, ETF는 배당소득세, 골드뱅크도 펀드로 분류되어 동일한 과세 구조라 “세금 폭탄”으로 분류.
• 달러/채권 - 현물은 양도세 없고, 선물은 거래세나 이자세가 전혀 없어 절대적으로 유리하므로 환차익을 노릴 경우 은행보다 선물로 접근하는 것이 세금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
• 국내‧해외 선물 전체 - 국내 주식‧채권‧외한‧원자재‧국제 상품 전부 선물 거래가 양도세 또는 이자세 없고 거래세도 붙지 않아 세금이 “빵”이라며 절세 상품 3대군으로 국내 개별 주식 선물, 국내 달러/채권 선물, 해외 선물을 꼽음; 해외 선물은 11% 양도세지만 선물끼리 손익 합산만 적용되어 상대적으로 가볍고 유동성 확보된 종목으로 추천.
•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 매일 일정 비율로 리밸런싱하면서 비싼 가격에 매수, 싼 가격에 매도하여 감마 트레이딩과 비슷한 구조로 손실 가능성 존재하지만 급격히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선물보다 성과가 나을 수도 있어 성향 고려 필요.
• KRX 금시장 - 부가세 없는 금 현물이지만 유동성과 거래세(0.3%) 문제로 어려움; 해외 금 선물(11% 양도세)과 비교하면 해외가 더 낫고 레버리지, 리밸런싱 특성까지 감안해 선택해야 함.
✅ 결론
상품군과 거래 방식별 세금 성격을 꼼꼼히 따져보면 대부분의 경우 선물이 가장 세금에 유리하니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국내외 선물 위주로 포지셔닝하는 것이 절세의 핵심입니다.
YouTube
금 ETF 투자했다가 세금 폭탄 맞았습니다 (김준송TV 김준송 대표)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영상은 “같은 수익이라도 어떤 상품을 어떤 방식(현물·ETF·선물)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완전히 갈린다”는 얘기고, 특히 국내 ETF 중 ‘과세 ETF’는 배당소득 과세 구조(원천징수) 때문에 손익통산이 안 돼서 체감 세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 해외주식·해외ETF는 양도소득으로 묶여 손익을 통산해 신고하는 쪽이 유리할 때가 있다고 말하는데, **국세청 기준으로 국외주식 양도소득 기본세율은…
💡내용 요약
영상은 “같은 수익이라도 어떤 상품을 어떤 방식(현물·ETF·선물)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완전히 갈린다”는 얘기고, 특히 국내 ETF 중 ‘과세 ETF’는 배당소득 과세 구조(원천징수) 때문에 손익통산이 안 돼서 체감 세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 해외주식·해외ETF는 양도소득으로 묶여 손익을 통산해 신고하는 쪽이 유리할 때가 있다고 말하는데, **국세청 기준으로 국외주식 양도소득 기본세율은…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내용이 너무 좋아서 이건 꼭 봐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예상했던대로 '머리'에 대한 댓글이 더 많아서 아쉽네요. 본질은 그것이 아닌데 ...
1. 인공지능은 증기, 전기의 발견 수준임
• 이번 혁명은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 증기기관이나 전기의 발견에 비견될 수준임. 지난 80년간 컴퓨터가 그저 계산을 잘하는 '기계'였다면, 이제는 인간의 언어와 생각을 이해하는 말 그대로 '지능'임. 우리가 알던 컴퓨터의 정의가 완전히 뒤바뀌었음.
2. 인공지능 도입은 인터넷보다 빠를 수 밖에.
• 인터넷은 선을 깔고 기지국을 세우는 데 수십 년이 걸렸지만, AI는 이미 깔려 있는 50억 대의 스마트폰 위에서 작동함. 전기를 다운로드할 수는 없었지만, 지능은 다운로드할 수 있음.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빛의 속도'로 기술이 퍼져나가는 이유임.
3. 기업들은 '지능'을 쪼개서 팔 것임.
• 비즈니스 모델이 '지능을 필요한 만큼만 사서 쓰는(Tokens by the drink)' 방식으로 바뀌었음. 스타트업이 초기 비용 없이도 세계 최고의 지능을 즉시 빌려 쓸 수 있게 된 것임. 지능이 수돗물처럼 유틸리티가 되면서 상상도 못 했던 혁신들이 쏟아지고 있음.
4. 무어의 법칙도 파괴되고 있음.
• 인공지능 성능 대비 비용이 떨어지는 속도는 과거 반도체의 성장을 설명하던 무어의 법칙보다 훨씬 빠름. 기술은 고도화되는데 비용은 폭락하는 이 역설적인 상황이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의 모든 문법을 새로 쓰게 할 것임.
https://youtu.be/7Re9B_yDzI0?si=lmvw2IfwotokDE-6
1. 인공지능은 증기, 전기의 발견 수준임
• 이번 혁명은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 증기기관이나 전기의 발견에 비견될 수준임. 지난 80년간 컴퓨터가 그저 계산을 잘하는 '기계'였다면, 이제는 인간의 언어와 생각을 이해하는 말 그대로 '지능'임. 우리가 알던 컴퓨터의 정의가 완전히 뒤바뀌었음.
2. 인공지능 도입은 인터넷보다 빠를 수 밖에.
• 인터넷은 선을 깔고 기지국을 세우는 데 수십 년이 걸렸지만, AI는 이미 깔려 있는 50억 대의 스마트폰 위에서 작동함. 전기를 다운로드할 수는 없었지만, 지능은 다운로드할 수 있음.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빛의 속도'로 기술이 퍼져나가는 이유임.
3. 기업들은 '지능'을 쪼개서 팔 것임.
• 비즈니스 모델이 '지능을 필요한 만큼만 사서 쓰는(Tokens by the drink)' 방식으로 바뀌었음. 스타트업이 초기 비용 없이도 세계 최고의 지능을 즉시 빌려 쓸 수 있게 된 것임. 지능이 수돗물처럼 유틸리티가 되면서 상상도 못 했던 혁신들이 쏟아지고 있음.
4. 무어의 법칙도 파괴되고 있음.
• 인공지능 성능 대비 비용이 떨어지는 속도는 과거 반도체의 성장을 설명하던 무어의 법칙보다 훨씬 빠름. 기술은 고도화되는데 비용은 폭락하는 이 역설적인 상황이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의 모든 문법을 새로 쓰게 할 것임.
https://youtu.be/7Re9B_yDzI0?si=lmvw2IfwotokDE-6
YouTube
1시간 볼만한 가치 있다 (a16z 풀인터뷰)
Translated by S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Ai, Defi 그리고 다시 꽤 준수해진 yield
2/ 상향 평준화와 대중화
전체 영상을 봤는데 역시 a16z의 대머리
공감되는 관점이 많다. 결국 공급부족이 공급과잉을 항상 불러왔고 AI 칩도, AI 자체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은 프론티어 랩들이 주도하지만 결국 산업계에서는 프론티어 api보다는 온갖 중저가 api를 쓰거나, 로컬 머신에 직접 오픈소스LM을 띄워 쓰는 비중이 높아질거다. Kimi가 이미 충분친 않지만 로컬 머신만으로도 GPT5 수준의 LLM을 쓸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더 많아질거 같다.
그리고 곧 '일반 토큰사용비용'이 아닌 '제공 가치'에 비례한 과금체계로 돌아가는 시대가 온다. 의료/법률/교육 등등 산업계 전반에서 다른 과금 모델 :
(변호사)수익의 %를 받거나
(세무사)절감 비용의 %를 받거나
(의사)행위/단위별로 가치에 비례해 받거나
(일반)서비스 시간당 청구
같은 시도도 많아지고 일반화 되지 않을까?
공감되는 관점이 많다. 결국 공급부족이 공급과잉을 항상 불러왔고 AI 칩도, AI 자체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은 프론티어 랩들이 주도하지만 결국 산업계에서는 프론티어 api보다는 온갖 중저가 api를 쓰거나, 로컬 머신에 직접 오픈소스LM을 띄워 쓰는 비중이 높아질거다. Kimi가 이미 충분친 않지만 로컬 머신만으로도 GPT5 수준의 LLM을 쓸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더 많아질거 같다.
그리고 곧 '일반 토큰사용비용'이 아닌 '제공 가치'에 비례한 과금체계로 돌아가는 시대가 온다. 의료/법률/교육 등등 산업계 전반에서 다른 과금 모델 :
(변호사)수익의 %를 받거나
(세무사)절감 비용의 %를 받거나
(의사)행위/단위별로 가치에 비례해 받거나
(일반)서비스 시간당 청구
같은 시도도 많아지고 일반화 되지 않을까?
내가 구독하는 유튜브/네이버블로그 채널들의 영상이 올라오면 실시간으로, 내용을 최대한 충실하게 정리해 보내주는 봇인 @textsexybot 의 실 사용자가 100명정도가 되었고 잘 돌아가는거 같아 구독리밋을 해제하고 오픈합니다.
새해에 다른 방장분들처럼 맥북,피자도 뿌리고 싶지만 교류없이 혼자 개발만 하고 가난한지라 이런거라도 만들어서 뿌려보고 싶었음
근데 이왕 돈을 좀 쓸거면 J커브로 성장해서 이거저거 기능도 붙여보며 성장을 하던지, 아니면 접고 개인 투자용으로나 쓰면서 빨리 다른 유용한거 만들러 넘어가는게 낫다는 생각이 듬.
이제 사용에 이 채널 구독 조건도 없앴으니, 써보시고 유용하면 주변에 봇 소개 한번씩 부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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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오늘 조용히 추가한거 하나는, 이제 매일 전체 오늘 요약된 영상들에서 knowledge base로 뽑을만한 포인트들을 추출해서 Daily digest로 보내줍니다.
News, 타이밍이 중요한 시황전달 등을 제외하고 지식 기반을 확장할 수 있을만한 사항들만 메시지 하나 분량으로 요약해서 보내줌. 롱폼컨텐츠인 유튜브/블로그는 트위터/텔레그램과 본질적으로 다르게 뉴스보다는 지식의 창고에 더 가깝다 생각해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news digest보다는 knowledge base로 축적해가고자 고민끝에 채택한 방식. 매일 9시에 오는데 받기 싫으면 그만 받기 누르면 됩니다!
News, 타이밍이 중요한 시황전달 등을 제외하고 지식 기반을 확장할 수 있을만한 사항들만 메시지 하나 분량으로 요약해서 보내줌. 롱폼컨텐츠인 유튜브/블로그는 트위터/텔레그램과 본질적으로 다르게 뉴스보다는 지식의 창고에 더 가깝다 생각해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news digest보다는 knowledge base로 축적해가고자 고민끝에 채택한 방식. 매일 9시에 오는데 받기 싫으면 그만 받기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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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 Bancor와의 특허 분쟁 승소
아마 Bancor도 소송 질건 알지만 합의금이라도 받아보고 싶어서 걸었는데 이렇게 유니가 끝까지 갈거란 생각을 못하지 않았을까?
아무리 코드에 MIT대신 BUSL걸고 그래봤자, 수학적 알고리즘은 특허로 보호 못받음. 상표, 구체적 라이브러리 정도만 받을 수 있기에 수학 식 보고 라이브러리 안쓰고 독자적으로 만들어서 포크하면 소송면역. 근데 심지어 뱅커는 오픈소스였... 뭔가 믿는 구석이 있었나?
아마 Bancor도 소송 질건 알지만 합의금이라도 받아보고 싶어서 걸었는데 이렇게 유니가 끝까지 갈거란 생각을 못하지 않았을까?
아무리 코드에 MIT대신 BUSL걸고 그래봤자, 수학적 알고리즘은 특허로 보호 못받음. 상표, 구체적 라이브러리 정도만 받을 수 있기에 수학 식 보고 라이브러리 안쓰고 독자적으로 만들어서 포크하면 소송면역. 근데 심지어 뱅커는 오픈소스였... 뭔가 믿는 구석이 있었나?
DL News
Uniswap Labs wins patent infringement lawsuit as judge dismisses case
Judge dismisses patent lawsuit brought against Uniswap creator. The court ruled Bancor’s patents claimed abstract ideas which are ineligible under US patent law.
Ai, Defi 그리고 다시 꽤 준수해진 yield pinned «🎁 All or None 내가 구독하는 유튜브/네이버블로그 채널들의 영상이 올라오면 실시간으로, 내용을 최대한 충실하게 정리해 보내주는 봇인 @textsexybot 의 실 사용자가 100명정도가 되었고 잘 돌아가는거 같아 구독리밋을 해제하고 오픈합니다. 새해에 다른 방장분들처럼 맥북,피자도 뿌리고 싶지만 교류없이 혼자 개발만 하고 가난한지라 이런거라도 만들어서 뿌려보고 싶었음 근데 이왕 돈을 좀 쓸거면 J커브로 성장해서 이거저거 기능도 붙여보며…»
z.ai에서 Opus4.5에 필적한다는 오픈소스 모델인 GLM-5가 새로 나왔는데, "너에 대해 소개하는 웹사이트 만들어"라고 하자 Claude 소개 페이지를 만들었다는 갬동 설화ㅋㅋㅋㅋㅋㅋㅋ
중국 AI들의 프론티어 ai 증류는 계속된다!
https://x.com/lihanc02/status/2021714646567465454/photo/1
중국 AI들의 프론티어 ai 증류는 계속된다!
https://x.com/lihanc02/status/2021714646567465454/photo/1
Forwarded from 머니보틀
혼동의 핵심은 상품이름 자체가 그냥 chatgpt pro가 아니라 'for kakao'여서 해석하기에 따라 동일하지 않다고 결론내릴수있다는거였는데 아무튼 집단지성+경험담에서 문제없다 결론 내렸으니 괜찮은거같고, 관건은 '프로모션/특가 상품은 유효기간 연장불가'라는 선물하기 종특상 이걸 연장 해줘서 5달 온전히 쓸수 있을것이냐 아니면 3달(이미 구독중인 사람은 다음달부터 쓰니 4달) 후 울면서 90퍼만 환불받냐 차이일 듯
❤1
Forwarded from Futaba
다들 codex 결제한 김에, 오늘 Opencode 만드는 dax가 codex 샤라웃 함
'Codex가 코딩 훨씬 잘 하는데 Opus가 가장 인기많은거 보면 가장 똑똑한게 아니라 사용 편리하게 만드는게 시장에서 이기는데는 더 중요한거 같다'
물론 자기 경험엔 아니라며 반박하는 댓글도 많긴 한데, 둘 다 써봐도 그냥 클로드가 agentic하게 쓰기 좋은거지 코드 자체는 codex가 에러 덜 내고 한번에 잘 짜는거 같음. 개가튼 컨텍스트 관리 스트레스도 없고.
근데 opus가 1m 컨텍스트를 준다면 모든게 용서됨
'Codex가 코딩 훨씬 잘 하는데 Opus가 가장 인기많은거 보면 가장 똑똑한게 아니라 사용 편리하게 만드는게 시장에서 이기는데는 더 중요한거 같다'
물론 자기 경험엔 아니라며 반박하는 댓글도 많긴 한데, 둘 다 써봐도 그냥 클로드가 agentic하게 쓰기 좋은거지 코드 자체는 codex가 에러 덜 내고 한번에 잘 짜는거 같음. 개가튼 컨텍스트 관리 스트레스도 없고.
근데 opus가 1m 컨텍스트를 준다면 모든게 용서됨
X (formerly Twitter)
dax (@thdxr) on X
codex is by far a better coding model than opus - anyone who knows anything understands this
but the whole industry should reflect on why opus is the most popular
people assume whatever is the smartest will win but the old rules of product are still what…
but the whole industry should reflect on why opus is the most popular
people assume whatever is the smartest will win but the old rules of product are still w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