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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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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휴가 관계로 대차대조표는 오전 중에 올려드리겠습니다
12월 6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2억달러 증가한 7조 7,396억달러. 연준 자산 증가는 2023년 8월 둘째 주 이후 처음. 재투자 중단이 소극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준비금 증가가 연준 자산 증가로 이어졌음

최근 가파른 금리 하락에도 연준은 시장에 견제구를 날리지 않는 모습.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온건했던 FOMC, 11월부터 신중해진 재투자 중단 등이 이에 대한 방증. 금번 사이클 내내 시장의 쏠림 현상을 경계해왔던 것과는 사뭇 다른 태도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pdf
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7

18주만에 연준 자산 증가
QT: 시장 진정이 속도 조절로 귀결
부채: 준비금 증가가 RRP, TGA 감소 상쇄
대출: 특이사항 없음

12월 1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22억달러 증가한 7조 7,396억달러. 자산 증가는 2023년 8월 둘째 주 이후 처음. 재투자 중단이 소극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준비금이 증가한 점이 연준 자산 증가로 이어졌음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당장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는 상황은 아님(not really talking about)

2. 연준 관련 소식에 대한 시장의 과잉 반응은 하루이틀이 아님

3. 필요 시 추가 인상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

4. 지금은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인가 고민해봐야 할 때. 향후 기준금리 흐름에 본인의 뚜렷한 의견이나 예상은 없음

5.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하거나 그 비슷한 수준에 위치

6. 경기는 계속 좋을 것이고 물가는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이 본인의 기본 전망이지만 경기와 물가에는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

7. 기준금리 전망(점도표)은 개별 위원들의 의견

8. 극심한 변동성 장세(big market moves)는 작년부터 지속되던 패턴

9. 예상하지 못했던 이벤트가 부각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10. 시간이 지나면 통화정책도 중립적인 수준으로 돌아와야 함

11. 은행들의 준비금은 매우 풍부한 수준

12. 기준금리 인하를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 시장 반응은 과도할 수 있음

13. 연준이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 인하는 주요 이슈가 아님. 연준은 시장 전망, 반응보다 통화정책의 목표에 집중하고 있음

14. 자산 축소의 중단 시점을 논의할 단계는 아님

15. 전반적으로 금융 환경은 긴축적으로 변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향후 3~6개월 물가 흐름이 정책 결정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 준수한 경기 펀더멘털은 언제든지 물가 둔화 흐름을 방해할 수 있음. 최근 몇몇 긍정적 시그널에 과잉반응 해서는 안됨

3. FOMC 이후 시장 반응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

4. 물가 둔화 속도가 본인 예상보다는 빠르지만 여전히 경기 상황은 2% 물가 목표 달성과는 큰 괴리(a ways from)가 있는 상황

5. 연준은 물가, 그와 관련한 어떤 지표들이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지 살펴볼 필요. 데이터들은 정책 수정에 가까워지기 시작

6. 본인은 물가가 현재 흐름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2024년 25bp씩 두 차례 인하를 전망하며 첫번째 인하 시기는 3분기를 예상

7. 2024년 GDP 성장률은 1%를 겨우 넘을 것. 실업률은 4%, PCE 물가는 2.4% 전망

8. 물가가 현재 흐름이 이어진다고 보았을 때 연준 구성원들은 대체로 기준금리가 고점에 위치하고 있음에 동의

9. 물가의 재 반등 위험은 유의미하게 감소(has declined significantly)

10. 아직까지 기업들은 대량 해고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11. 물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는 확신이 들고 본격적으로 기준금리 인하를 논의하기까지는 수 개월이 걸릴 것

12. 지금도 임금 상승률은 물가 상승률을 상회하지만 몇몇 긍정적인 신호들이 포착

13.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14. Williams 총재의 'Higher for Longer' 스탠스 유지 의견에 동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내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하지만 그 폭은 크지 않을 것
이번 FOMC 점도표를 보고 제 눈을 의심했고, 기자회견을 들으면서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떨리는 맘 간신히 가라앉히고 연준은 무엇 때문에 변했을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1) 물가가 잡혀가니까 경제로도 눈이 가기 시작했거나(자신감 충만), 2) 내부 의견 교통 정리가 안됐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일타쌍피

- FOMC 리뷰 자료에서 설명했듯 점도표 조정 폭과 SEP 전망치 조정 폭 간에는 괴리가 있음

- 점도표는 무려 50bp나 하향 조정되면서 2024년 최소 3차례 인하가 단행될 것임을 예고. 반면, 주요 물가 전망치는 하향 조정됐지만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하고, 실업률 전망치는 9월과 동일.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하향 조정됐으나 3분기 크게 상향 조정된 점을 고려하면 이번 조정 폭이 유의미한 경기 전망의 변화로 보기는 어려움

- 두 전망치의 차이는 통화정책의 선제적 대응 준비로 해석 가능. 여차하면 3번이라도 내려서 최소한 수정된 SEP 만큼은 경제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 여름부터 연준은 적지 않은 빈도로 경제의 골디락스 국면 진입이 가능함을 설명해왔음

- 경기도 좋은데 물가까지 낮은 환경을 마다할 중앙은행들이 있겠는가. 마침 연준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물가 세 가지(근원 상품, 주거, Super Core)는 사실상 잡혔거나(근원 상품), 추세적으로 잡히고 있으며(주거), 드디어 꺾이기 시작(Super Core). 우려스러웠던 에너지 충격도 제한적

- ‘어차피 내려올 물가라면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끝장을 보아야 하나’라는 것이 연준의 생각일 수 있음.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는 시간을 조금 양보하더라도 긴축을 버텨내고 있는 경기의 숨통을 틔워주겠다는 것

- 숙제(물가) 때문에 시청을 반쯤 포기한 TV 프로그램(경제)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제일 어려운 문제를 풀었는데 마침 프로그램이 다 끝나지 않았음. 남은 문제들은 딱히 어려워 보이지 않음. 그러면 일단 TV를 볼 확률이 높음

- 연준은 물가를 넘어 경제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어함


■ 부각된 일각

- 연준 내부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Powell 의장 기자회견이 본인 또는 일부의 의견만을 대변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볼만 함

- Powell 의장 의견에 연준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반박에 나선 것은 과거에도 몇 차례 있었음. 연초 Powell 의장이 “제조업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을 부채질할 것”고 발언한 직후 Brainard 당시 부의장은 현재 국면에서 제조업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받아친 것이 대표적인 예

- 연준 사람들의 의견 정리가 되지 않고 있음은 FOMC 이후 가장 비둘기파적인 Bostic, Goolsbee 총재 발언이 잘 보여준다고 생각함. Goolsbee 총재는 내년 초 인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인하 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며, Bostic 총재는 여전히 연내 두 차례 인하, 첫번째 인하 시점은 3분기로 예상했음

- “기준금리 인하 논의가 시작”되었다는 Powell 의장 의견에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는 “인하는 진지하게 논의된 것이 아니고, 지금은 정책 변경에 집중할 때가 아니”라고 했음. 점도표 하향 조정은 개별 위원들의 의견일 뿐이라고도 덧붙였음

- Williams, Bostic 두 총재는 이구동성으로 연준은 시장 반응에 신경쓰고 있지 않으며, 시장의 과잉 반응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고도 언급

- 마지막으로 연준의 매파적 발언들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대표 매파 Kashkari(미니애폴리스) 총재의 마지막 연설이 11월 7일이었덕 것도 사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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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무엇이 연준을 바뀌게 했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어진 연준
연준 일부만 부각되었을 가능성

‘어차피 내려올 물가라면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끝장을 보아야 하나’라는 것이 연준의 생각일 수 있음.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는 시간을 조금 양보하더라도 긴축을 버텨내고 있는 경기의 숨통을 틔워주겠다는 것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시장은 연준 결정에 약간 앞서 나갔음

2. 다음 단계(next phase)는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언제까지 유지하느냐 이지 인하시점을 고민하는 것이 아님
이번 주보에서 Powell 의장이 본인 의견 또는 본인 생각과 비슷한 일부 의견만 대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대표적 비둘기파 Goolsbee, Bostic 총재, 대표적 중립인사 Williams 총재, 매파 Mester 총재까지 모두 인하 기대는 섣부르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 안정에는 명백히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음

2. 본인은 최근 시장 반응이 우려스러움. 시장은 연준이 어떻게 통화정책을 운영하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느낌

3. Williams 총재와 Powell 의장 의견에 동의함

4. 물가가 목표 범위 안에 들어온다는 확신이 드는만큼 연준의 고민도 깊어질 것

5. 만약 공급 측면 물가 압력이 약해지면서 경제활동 참가율이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질 경우 경제 성장으로 인한 물가 우려를 덜 수 있음

6. 경제는 물가 안정과 함께 성장이 가능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여전히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물가 안정

2. 물가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으며, 물가 안정 노력에 진전이 있었음(good progress)

3. 지금부터는 연준의 두 가지 책무에 균형을 맞춰야할 때

4. SEP 전망은 전망일 뿐, 결코 가이던스가 될 수 없음

5. 물가의 추가 안정을 기대

6. 경제는 데이터가 보여주듯 과열상태가 아님(not as frothy as data had suggested)

7. 소비활동이 둔화되고 있다는 시그널들을 포착

8. 물가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맞지만 연준 위원들이 평균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높은 수준에서 완강하게 저항할 것

9. 통화정책은 향후 경기 흐름에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10. 만약 물가가 희망적인 경로에 위치할 경우 연준은 그에 맞게 대응할 것

11. 시장은 시장이 하고싶은 것을 하게되어 있음(markets are going to do what they are going to do)
작년부터 여러 보고서들에서 누누히 시장은 보고싶은 것만 본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보고싶은 것과 연준이 보고있는 것에 괴리가 커지면 연준은 언제나 시장 기대를 박살냈습니다.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물가 안정을 위해 먼 길을 왔지만 아직도 갈 길이 한참 남아있음

2. 본인의 전망은 물가, 고용의 지속 둔화 및 완화

3. 향후 3~6개월 간 물가 흐름이 중요

4. 임금 상승률의 둔화를 바라지만 물가 상승률은 상회해야 한다고 생각

5. 연준의 액션에 대한 시장 반응은 상당히 빠름

6. 2024년 하반기부터 두 차례 인하 예상
19일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는 점진적으로 회복하고 있지만 물가와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편

2. 인내심을 가지고 물가가 목표 수준에 수렴할 때까지 완화정책 이어갈 것. 필요 시 추가 완화도 주저하지 않을 것

3. 2024년 임금 수준은 긍정적으로 예상하고 있음

4. 목표 물가 달성 가능성 증가. 그러나 확신할 수는 없는 상황

5. 임금 상승이 물가(특히 서비스)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고싶음

6. 몇개의 데이터만을 가지고 판단하지 않을 것. 데이터가 중요하나 시장과의 소통 역시 중요. 모든것들을 종합해서 판단할 것

7.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은 기대했던대로 형성 중

8. 데이터들은 공급 부문 물가 압력이 고점에 다다랐음을 시사

9. 충분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

10.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정책 운영할 것. 그러나 연준 때문에 정책을 수정하는 것은 부적절

11. 마이너스 금리 정책이 일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그러나 그 영향이 중대하지는 않으며, 부정적인 정도를 측정하는 것도 불가능

12. 출구 전략 관련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기는 곤란함

13. 3월 금융 완화를 피하는 것에 대한 논의는 없었음

14. 실질 임금이 당장 하락하더라도 상승이 전망되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음

15. 금리 전망치 발표는 시장의 혼란을 야기시킬 가능성
11월 금통위 의사록 주요 내용(휴가 관계로 업데이트가 늦엇습니다)

3.50% 유지 2명, 3.75% 가능성 4명

■ 위원1 동결(3.75% 가능성)

- 물가상승률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전망. 가계대출 추이는 좀 더 지켜볼 필요. 불확실성은 여전

- 물가의 목표 수렴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정책 대응 고려해야할 것


■ 위원2 동결(3.50% 유지)

- 향후 소비자물가는 둔화 흐름을 재개할 것으로 보임

- 현 금리수준은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생각. 당분간 전망경로 대비 성장 및 물가의 향후 추이, 그리고 금융시장 상황을 관찰하는 것이 적절


■ 위원3 동결(3.75% 가능성)

- 세계 경제는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은행 산업 혁신이라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는 한 대출 증가세가 획기적으로 줄어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되 앞으로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기조를 유지해 나가야 할 것


■ 위원4 동결(3.75% 가능성)

- 민간부채 누적에 의한 금융불균형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고 앞으로 대내외 상황 변화를 지켜볼 필요


■ 위원5 동결(3.50% 유지)

- 세계 경제는 그간 주요국에서 고금리 정책을 지속해온 결과 인플레이션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음

- 기대인플레이션과 주택가격 상승 기대심리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금리 기조를 유지할 필요

- 향후 정책 방향은 고금리 정책의 성과와 부작용을 면밀히 점검해 나가면서 결정해야 할 것


■ 위원6 동결(3.75% 가능성)

- 통화정책이 긴축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

-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 경로가 현재 예상 경로보다 상회하고 목표 수준대로의 안착이 보다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추가 긴축도 고려해야 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물가가 지속해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경우 연준은 정책 조정에 나설 수 있음

2. 시장은 스스로의 행복감에 도취(euphoria)되어 있는 상황

3. 연준의 정책 결정은 어떠한 정치적 이해관계에 영향받지 않을뿐더러(decisions are apolitical) 최근 시장 상황도 연준은 크게 개의치 않고 있음(should not be bullied)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에 대한 긴장을 늦추기엔 이른 시점

2. 물가를 목표로 되돌리기 위한 '마지막 걸음'은 쉽지 않을 것. 연준과 ECB가 경계를 늦추지 않는 점도 '마지막 걸음'에 대한 어려움 때문

3. 내년 말~2025년 초 목표물가 도달 예상

4. 12월 FOMC Powell 의장 기자회견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논의가 본격적인 논의 시작을 의미하지 않을 가능성

5. Powell 의장 발언은 시장 생각만큼 큰 변화가 아님

6. 통화정책에서 환율이나 자본이동 등 제약 조건 하나가 풀린 것은 사실
'마지막 걸음'.. 서정적인 창용찡 ㅠㅠ
북극성을 보면서 항해하는 Powell
아들한테 무시받는 Lagarde
모든 것에 확신이 없는 우에다
마지막 걸음이 어려울것 같은 이창용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안정 작업은 끝나지 않았음

2. 추가 기준금리 인상은 불필요(we don't need to raise rates anymore)하나 당장 인하하지도 않을 것

3. 경기의 연착륙 경로는 울퉁불퉁할 것. 여러 요인들이 경기의 연착륙을 실패하게 만들 수 있음

4. 실업률은 상승하겠지만 그 폭은 크지 않을 것

5.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경기 침체는 헛된 소리가 아님
■ 미국 20년 국채 입찰 결과: 부진

- 응찰률, PD 제외 낙찰 비중, 간접 낙찰자 비중 모두 이전 평균 크게 하회

- 직접 입찰자 비중은 평균 상회. Tail Spread도 (+)이긴 하나 평균은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