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적격담보 대상 확대
신규 포함 대상: 커버드본드
2023년 7월 신규 포함 대상: 공공기관 발행채, 지방채, 은행채 및 우량등급 회사채
기존 적격담보 대상: 국채, 정부보증채, 통안증권, 산금채, 중기채, 수은채, 주금공 발행 MBS
시행일은 9월 2일
-> 어려우면 일단 다 빌려주겠다는건가
신규 포함 대상: 커버드본드
2023년 7월 신규 포함 대상: 공공기관 발행채, 지방채, 은행채 및 우량등급 회사채
기존 적격담보 대상: 국채, 정부보증채, 통안증권, 산금채, 중기채, 수은채, 주금공 발행 MBS
시행일은 9월 2일
-> 어려우면 일단 다 빌려주겠다는건가
PPI, 실업수당 모두 금리에 우호적으로 발표되었는데 하나씩 생각해봅시다.
PPI는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Goolsbee 총재도 이야기했듯 생산자물가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체로 PPI는 3, 6개월 이동평균으로 보는것이 적절합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고용지표인데 4월 고용에 환호하고 5월 고용에 침울해하던게 불과 한달 사이 있었던 일입니다. 한달만에 고용시장이 180도 바뀔까요?
결론은 일희일비하지 말자입니다. 한두달 잘나왔다고 좋아할거 없고 또 몇번 잘 안나왔다고 슬퍼할거 없습니다.
계속 엇갈린 시그널이 나온다는건 그만큼 변동성이 크고 추세가 확립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금리는 방향성을 생각하는 것보다 레인지 장세에 대응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국면입니다.
PPI는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Goolsbee 총재도 이야기했듯 생산자물가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체로 PPI는 3, 6개월 이동평균으로 보는것이 적절합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고용지표인데 4월 고용에 환호하고 5월 고용에 침울해하던게 불과 한달 사이 있었던 일입니다. 한달만에 고용시장이 180도 바뀔까요?
결론은 일희일비하지 말자입니다. 한두달 잘나왔다고 좋아할거 없고 또 몇번 잘 안나왔다고 슬퍼할거 없습니다.
계속 엇갈린 시그널이 나온다는건 그만큼 변동성이 크고 추세가 확립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금리는 방향성을 생각하는 것보다 레인지 장세에 대응할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국면입니다.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9).pdf
1.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63
▶ 자산 축소 규모 증가
▶ QT: 금리 하락으로 재투자 중단 규모 확대 예상
▶ 부채: 재정증권 스프레드 역전 폭 축소로 RRP 크게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억달러 감소한 7조 2,590억달러. 2024년 3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증가. 자산 부문에서는 재투자 중단 실적이 부재했던 가운데, 부채는 RRP 증가 규모가 준비금과 TGA 감소 규모를 대부분 상쇄
▶ 자산 축소 규모 증가
▶ QT: 금리 하락으로 재투자 중단 규모 확대 예상
▶ 부채: 재정증권 스프레드 역전 폭 축소로 RRP 크게 증가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1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33억달러 감소한 7조 2,590억달러. 2024년 3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증가. 자산 부문에서는 재투자 중단 실적이 부재했던 가운데, 부채는 RRP 증가 규모가 준비금과 TGA 감소 규모를 대부분 상쇄
6월 금정위 성명서 요약
1. 만장일치 기준금리 (0.00~0.10%) 동결
2. JGB(일본국채) 매입 규모 축소(찬성 8, 반대 1). 향후 1~2년 간 축소 관련 세부 계획은 다음번 회의 때 결정
*2024년 회의: 7/31, 9/20, 10/31, 12/19
3. 장기 금리는 시장에서 결정하게 하는 것이 맞음
4. 작년 비용 상승 여파가 약화되고 있지만 임금 상승에 기인한 서비스 물가 완만하게 상승 지속(continued to rise moderately)
5. 일본 경제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지속해서 상회할 전망
6. 근원물가는 2025년까지 상승 예상. 정부 주도 물가 하방 압력 약화 예상
1. 만장일치 기준금리 (0.00~0.10%) 동결
2. JGB(일본국채) 매입 규모 축소(찬성 8, 반대 1). 향후 1~2년 간 축소 관련 세부 계획은 다음번 회의 때 결정
*2024년 회의: 7/31, 9/20, 10/31, 12/19
3. 장기 금리는 시장에서 결정하게 하는 것이 맞음
4. 작년 비용 상승 여파가 약화되고 있지만 임금 상승에 기인한 서비스 물가 완만하게 상승 지속(continued to rise moderately)
5. 일본 경제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지속해서 상회할 전망
6. 근원물가는 2025년까지 상승 예상. 정부 주도 물가 하방 압력 약화 예상
It will collect views from market particiapants and, at the next MPM, will decide on a detailed plan for the reduction of its purchase amount during the next one or two years or so.
JGB 매입 축소 관련 원문(영어 번역문). 다른나라 중앙은행이 'next MPM'이라고 쓰면 바로 다음 회의를 대체로 이야기하는 것이 맞음. 다음번 언젠가라고 할 때는 'next MPMs'라고 보통 씀. 근데 일본은행이라 정확히 7월에 결정한다고 믿을 수가 없음
JGB 매입 축소 관련 원문(영어 번역문). 다른나라 중앙은행이 'next MPM'이라고 쓰면 바로 다음 회의를 대체로 이야기하는 것이 맞음. 다음번 언젠가라고 할 때는 'next MPMs'라고 보통 씀. 근데 일본은행이라 정확히 7월에 결정한다고 믿을 수가 없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장기 금리 결정은 시장에 맡기는 것이 적절하기에 국채 매입 축소 결정
2. 물가는 하반기 목표 수준 부근 도달 전망
3. 엔화 약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깊게 관찰 중
4. JGB 매입 축소는 유의미한 규모(considerable volume)일 것. 시장 의견을 들은 후에 정확한 규모와 세부 사항 결정할 예정
5. 다음 번 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 세부사항을 결정한 뒤 지체없이 시행할 것(start a reduction of JGB purchases immdediately after at the next policy meeting)
6.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는 모습이 보일 때 기준금리 인상할 것.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커지거나 물가 전망이 상향 조정된다면 빠른 시기 인상도 가능
7. 정확한 기준금리 인상 시점은 알 수 없음. 국채 매입 축소 규모도 마찬가지
8. 1~2년 내에 대차대조표가 정상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9.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와 국채 매입 축소 방안을 논의할 것. 7월 인상은 가능(naturally possible). 그 여부는 데이터가 결정할 것
10. 민간 소비 개선 전망에 바뀐 것은 없음
11. JGB 축소 방침을 발표한 것은 7월 회의 때까지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함
12. 비용 증가에 기인한 물가 상승 경계 중. 물가 추세는 2%를 소폭 밑도(little below 2%)는 수준
13. 임금 상승은 서비스 물가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14. 통화정책의 주된 운영 도구는 단기 금리가 될 것
15. 장기 중립금리에 대한 전망은 바뀌지 않았음. 중립금리 추정 밴드를 좁히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음
1. 장기 금리 결정은 시장에 맡기는 것이 적절하기에 국채 매입 축소 결정
2. 물가는 하반기 목표 수준 부근 도달 전망
3. 엔화 약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깊게 관찰 중
4. JGB 매입 축소는 유의미한 규모(considerable volume)일 것. 시장 의견을 들은 후에 정확한 규모와 세부 사항 결정할 예정
5. 다음 번 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 세부사항을 결정한 뒤 지체없이 시행할 것(start a reduction of JGB purchases immdediately after at the next policy meeting)
6.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가는 모습이 보일 때 기준금리 인상할 것.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이 커지거나 물가 전망이 상향 조정된다면 빠른 시기 인상도 가능
7. 정확한 기준금리 인상 시점은 알 수 없음. 국채 매입 축소 규모도 마찬가지
8. 1~2년 내에 대차대조표가 정상화될 가능성은 제한적
9. 7월 회의에서 기준금리와 국채 매입 축소 방안을 논의할 것. 7월 인상은 가능(naturally possible). 그 여부는 데이터가 결정할 것
10. 민간 소비 개선 전망에 바뀐 것은 없음
11. JGB 축소 방침을 발표한 것은 7월 회의 때까지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함
12. 비용 증가에 기인한 물가 상승 경계 중. 물가 추세는 2%를 소폭 밑도(little below 2%)는 수준
13. 임금 상승은 서비스 물가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14. 통화정책의 주된 운영 도구는 단기 금리가 될 것
15. 장기 중립금리에 대한 전망은 바뀌지 않았음. 중립금리 추정 밴드를 좁히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음
주말간 연준 인사 발언 주요 내용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6/14
1. 이번주 발표된 물가 지표들은 환영할만한 뉴스들. 인플레이션은 1분기 정체 국면에서 다시 둔화되기 시작
2. 물가는 조금 오랫동안 더 둔화되는 흐름 확인이 필요(inflation move down for a bit longer)
3. 통화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그럼에도 고용시장은 매우 강력한 상황
4. 물가가 2%로 복귀할 때까지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적절
6. 기준금리 인하를 지나치게 망설이지 않는 것이 중요(it's important not to wait too long to cut rates)
Chritine Lagarde ECB 총재 6/14
1.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향해 가고 있음
2. 경제에 큰 충격이 있고, 물가의 하방 리스크가 구체화되더라도 물가는 2025년 하반기 쯤에나 목표 수준에 도달할 것
3.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대한 확신을 반영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6/15
1. 물가 관련 확신을 얻기 위해 여전히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최근과 비슷한 물가 수치들이 앞으로 몇 달동안 확인될 필요
2. SEP 경제전망 중간값들은 본인의 전망과 비슷. CPI 발표 이후에 전망치를 수정하지 않았음
3. 아마도 2026년까지 물가는 2%에 도달하지 못할 것
4. 물가가 둔화되더라도 건전한 고용시장을 유지해야 함
5. 통화정책은 양 방향 리스크에 대응하기 좋은 수준에 위치. 아직까지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하고, 고용은 상, 하방 압력이 비슷한 상황
6. 기업들은 올해 가격 인상이 쉽지 않다고 응답
7. 본인은 장기 기준금리를 3%로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CPI 지표는 매우 긍정적(very good). 앞으로 많은 추가 데이터들이 5월가 같다면 크게 만족스러울 것(if we got a lot of months like May's CPI data, we would be feeling very good)
2. 추가적인 진전 확인 필요. 이번과 같은 데이터들을 몇 차례 더 확인한다면 기준금리 인하 가능
3. 중단기 시계열(in the near to medium term)에서 기준금리의 정상 수준 복귀는 2%로 향하는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4. 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고통이 증가하기 시작. 제조업과 농업은 하강 국면에 진입 시작
5. 연체율이 상승하는 것은 사실이나 침체 수준까지 올라오지는 않았음
6. 물가 진전이 지속되고 기준금리가 인하된다면 경기 침체를 피하는 것이 가능
7. 유럽지역 기준금리 인하는 달러 강세 요인. 달러 강세는 무역환경은 물론 고용과 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
8. 물가가 다시 1분기와 같은 흐름을 보인다면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가늠하기가 힘들어질 것
9. 개인적으로 월간 임금 데이터에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음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6/14
1. 이번주 발표된 물가 지표들은 환영할만한 뉴스들. 인플레이션은 1분기 정체 국면에서 다시 둔화되기 시작
2. 물가는 조금 오랫동안 더 둔화되는 흐름 확인이 필요(inflation move down for a bit longer)
3. 통화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 그럼에도 고용시장은 매우 강력한 상황
4. 물가가 2%로 복귀할 때까지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적절
5. 본인은 향후 몇 달동안 물가의 꾸준한 둔화를 보고싶음6. 기준금리 인하를 지나치게 망설이지 않는 것이 중요(it's important not to wait too long to cut rates)
Chritine Lagarde ECB 총재 6/14
1.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를 향해 가고 있음
2. 경제에 큰 충격이 있고, 물가의 하방 리스크가 구체화되더라도 물가는 2025년 하반기 쯤에나 목표 수준에 도달할 것
3.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대한 확신을 반영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6/15
1. 물가 관련 확신을 얻기 위해 여전히 해야할 일이 남아있음. 최근과 비슷한 물가 수치들이 앞으로 몇 달동안 확인될 필요
2. SEP 경제전망 중간값들은 본인의 전망과 비슷. CPI 발표 이후에 전망치를 수정하지 않았음
3. 아마도 2026년까지 물가는 2%에 도달하지 못할 것
4. 물가가 둔화되더라도 건전한 고용시장을 유지해야 함
5. 통화정책은 양 방향 리스크에 대응하기 좋은 수준에 위치. 아직까지 물가는 상방 압력이 우세하고, 고용은 상, 하방 압력이 비슷한 상황
6. 기업들은 올해 가격 인상이 쉽지 않다고 응답
7. 본인은 장기 기준금리를 3%로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CPI 지표는 매우 긍정적(very good). 앞으로 많은 추가 데이터들이 5월가 같다면 크게 만족스러울 것(if we got a lot of months like May's CPI data, we would be feeling very good)
2. 추가적인 진전 확인 필요. 이번과 같은 데이터들을 몇 차례 더 확인한다면 기준금리 인하 가능
3. 중단기 시계열(in the near to medium term)에서 기준금리의 정상 수준 복귀는 2%로 향하는 물가 흐름에 달려있음
4. 경제의 여러 부문에서 고통이 증가하기 시작. 제조업과 농업은 하강 국면에 진입 시작
5. 연체율이 상승하는 것은 사실이나 침체 수준까지 올라오지는 않았음
6. 물가 진전이 지속되고 기준금리가 인하된다면 경기 침체를 피하는 것이 가능
7. 유럽지역 기준금리 인하는 달러 강세 요인. 달러 강세는 무역환경은 물론 고용과 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
8. 물가가 다시 1분기와 같은 흐름을 보인다면 기준금리 인하 시점을 가늠하기가 힘들어질 것
9. 개인적으로 월간 임금 데이터에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1).pdf
760.3 KB
[한화 FI Weekly] Higher for Longer Longer
▶ 올라간 중립금리, 높아진 종착점
▶ 내년도 쉽지 않다
장기 기준금리는 결국 잠재성장률에 수렴한다는 통념은 이번 정책 사이클에서 설득력이 떨어지는 모습. 시장금리는 물론이고 기준금리도 예전 같은 수준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
▶ 올라간 중립금리, 높아진 종착점
▶ 내년도 쉽지 않다
장기 기준금리는 결국 잠재성장률에 수렴한다는 통념은 이번 정책 사이클에서 설득력이 떨어지는 모습. 시장금리는 물론이고 기준금리도 예전 같은 수준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12월 1차례 기준금리 인하가 현실적(reasonable prediction)
2. 연준은 강력한 정책 포지션을 구축한 상황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1. 몇몇 국가에서 뚜렷한 임금 상승세가 확인. 그럼에도 역내 기업들은 임금 상승세가 전년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 경제는 부진한 국면에서 빠져나오기 시작
2. 본인은 재정정책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큰 확신을 가지고 있음. 공급 측면 압력은 내년 중 사라질 것(muted)
3. 월간 물가 데이터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음. 일시적 요인과 추세를 구분할 필요(need to differentiate between noise and signals)
4. 물가 경로는 계속해서 울퉁불퉁할 것. 물가 반등은 용인할 수 없지만 울퉁불퉁한 흐름까지는 감내 가능(we don't like inflation jumps, but bumps we can deal with)
5. 회의 때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정책 결정할 것
6. 시장의 패닉도, 통화정책 운영에 해가되는 움직임도 용납할 수 없음. 현재 장세는 조정 국면. 환경을 해치는 수준은 아님
7. 금리의 하락 속도는 상승할 때보다 느릴 전망
8. 경제가 성장할 경우 침체를 피하기 위한 인하는 필요없음. 이번 기준금리 인하의 핵심은 수치가 낮아져도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9. 만약 물가 서프라이즈, 경제 쇼크가 나온다면 빨리 움직일 수 있음
10. 연준과의 통화정책 디커플링은 큰 이슈가 아님(I don't think policy divergence with the Fed is any more of an issue than it was before). 유로화 환율에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경우에나 물가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11. 아직 물가에 미치는 정책 효과가 정점에 이르지 못했음. 중앙은행은 필요 시 시장을 놀래킬만한 행보를 보일 필요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ECB는 시장의 정상적인 메커니즘 작동 여부를 주의깊게 주시 중
Patrick Hakr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조금 더 유지(for a bit longer)하는 것이 물가 상방 압력 제거에 도움
2.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연내 1회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물론 2회 인하나 동결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quite possible)
3. 본인은 지금도 둔화되겠으나 추세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률, 점진적ㅇ인 실업률 상승, 긴 시간이 걸릴 물가 목표 달성 전망에 변함이 없음
4. 최근 물가 지표가 긍정적인 것은 사실. 그러나 확신을 가지거나 불확실성을 해소시키기에는 부족
5. 원하는 데이터를 볼 떄까지 기준금리 유지 가능
6. 고용시장 위축 국면과 현재는 상당한 거리 존재(not even close)
1. 12월 1차례 기준금리 인하가 현실적(reasonable prediction)
2. 연준은 강력한 정책 포지션을 구축한 상황
Philip Lane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1. 몇몇 국가에서 뚜렷한 임금 상승세가 확인. 그럼에도 역내 기업들은 임금 상승세가 전년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 경제는 부진한 국면에서 빠져나오기 시작
2. 본인은 재정정책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큰 확신을 가지고 있음. 공급 측면 압력은 내년 중 사라질 것(muted)
3. 월간 물가 데이터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음. 일시적 요인과 추세를 구분할 필요(need to differentiate between noise and signals)
4. 물가 경로는 계속해서 울퉁불퉁할 것. 물가 반등은 용인할 수 없지만 울퉁불퉁한 흐름까지는 감내 가능(we don't like inflation jumps, but bumps we can deal with)
5. 회의 때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정책 결정할 것
6. 시장의 패닉도, 통화정책 운영에 해가되는 움직임도 용납할 수 없음. 현재 장세는 조정 국면. 환경을 해치는 수준은 아님
7. 금리의 하락 속도는 상승할 때보다 느릴 전망
8. 경제가 성장할 경우 침체를 피하기 위한 인하는 필요없음. 이번 기준금리 인하의 핵심은 수치가 낮아져도 긴축적인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9. 만약 물가 서프라이즈, 경제 쇼크가 나온다면 빨리 움직일 수 있음
10. 연준과의 통화정책 디커플링은 큰 이슈가 아님(I don't think policy divergence with the Fed is any more of an issue than it was before). 유로화 환율에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경우에나 물가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11. 아직 물가에 미치는 정책 효과가 정점에 이르지 못했음. 중앙은행은 필요 시 시장을 놀래킬만한 행보를 보일 필요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ECB는 시장의 정상적인 메커니즘 작동 여부를 주의깊게 주시 중
Patrick Hakr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조금 더 유지(for a bit longer)하는 것이 물가 상방 압력 제거에 도움
2.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연내 1회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물론 2회 인하나 동결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quite possible)
3. 본인은 지금도 둔화되겠으나 추세 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률, 점진적ㅇ인 실업률 상승, 긴 시간이 걸릴 물가 목표 달성 전망에 변함이 없음
4. 최근 물가 지표가 긍정적인 것은 사실. 그러나 확신을 가지거나 불확실성을 해소시키기에는 부족
5. 원하는 데이터를 볼 떄까지 기준금리 유지 가능
6. 고용시장 위축 국면과 현재는 상당한 거리 존재(not even close)
Forwarded from Операция Z: Военкоры Русской Весны
🇷🇺🤝🇰🇵Россия подписывает "Договор о всеобъемлющем стратегическом партнерстве с КНДР".
Соответствующее распоряжение подписал В. Путин.
Президент прибудет в Пхеньян в ближайшие часы. В столице Северной Кореи везде портреты Путин и флаги России.
t.me/RVvoenkor
Соответствующее распоряжение подписал В. Путин.
Президент прибудет в Пхеньян в ближайшие часы. В столице Северной Кореи везде портреты Путин и флаги России.
t.me/RVvoenkor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금리를 이용해 완화정도 조절해 나갈 것. 현재까지 경제는 전망 경로에 위치
2. 물가를 둘러싼 불확실성 여전히 존재. 임금 상승 효과 모니터링 중
3. 국채 매입 규모 축소를 통한 시장 자체 영향력 강화 기대. 현재로써는 정확한 테이퍼링 규모 알 수 없음. 그러나 예상 가능한 범위와 속도로 조절해나갈 것
4. JGB 테이퍼링을 정책 관련 강력한 메세지로 확대 해석하면 안됨(will not send strong policy message by cutting JGB purchases).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은 다른 영역(distinct matters)
5. 국채 매입 축소 전 관련 내용 사전 공지 계획 중
6. 최종적인 일본은행 대차대조표 규모는 알기 어려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월에 예상한 것과 같은 수준으로 가고 있지만, 물가의 목표 수준 수렴여부 확인까지는 시간 걸릴 것
2.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은 통화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움
3.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을 낮추기 위해 구조개선이 필요한지 생각해볼 때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통화정책은 상당히 복잡한 국면에 위치(really complex part of the cycle)
2. 위원들은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 논의
3. 금리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정할 수 없는 상황(it's not obvious now what to do with rates)
1. 금리를 이용해 완화정도 조절해 나갈 것. 현재까지 경제는 전망 경로에 위치
2. 물가를 둘러싼 불확실성 여전히 존재. 임금 상승 효과 모니터링 중
3. 국채 매입 규모 축소를 통한 시장 자체 영향력 강화 기대. 현재로써는 정확한 테이퍼링 규모 알 수 없음. 그러나 예상 가능한 범위와 속도로 조절해나갈 것
4. JGB 테이퍼링을 정책 관련 강력한 메세지로 확대 해석하면 안됨(will not send strong policy message by cutting JGB purchases). 금리 인상과 테이퍼링은 다른 영역(distinct matters)
5. 국채 매입 축소 전 관련 내용 사전 공지 계획 중
6. 최종적인 일본은행 대차대조표 규모는 알기 어려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월에 예상한 것과 같은 수준으로 가고 있지만, 물가의 목표 수준 수렴여부 확인까지는 시간 걸릴 것
2. 인플레이션은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은 통화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움
3.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생활비 수준을 낮추기 위해 구조개선이 필요한지 생각해볼 때
Michele Bullock RBA 총재
1. 통화정책은 상당히 복잡한 국면에 위치(really complex part of the cycle)
2. 위원들은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 논의
3. 금리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정할 수 없는 상황(it's not obvious now what to do with r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