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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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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음식료담당 이다연군 입니다
[채권 김성수] FI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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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캐나다를 보면 길이 보인다

Bear Steepening 원인 세 가지
캐나다를 보자
국고 30년 상단 3.00%, 10년은 3.10%

국고 30-10년 스프레드 역전이 당분간 해소될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추경 외 또 다른 재정 관련 악재가 없고, 캐나다만큼 상승한다는 가정 하에, 국고 30년, 10년 상단을 각각 3.00%, 3.10%로 제시
[채권 김성수] Fed Monitor.pdf
1.4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14

자산 감소
QT: 이표채 위주 진행
부채: TGA 감소세 지속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6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억달러 감소한 6조 6,729억달러. 3주 연속 감소. 대출 잔액은 소폭 증가.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지속.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여전히 기조적 물가는 2% 목표와 약간의 거리가 있음

2.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마이너스 실질금리를 유지 중

3. 가격 상승 추세가 명확해질 때 기준금리 인상할 것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의 합의 완료. 본인과 시진핑 주석의 승인만 남아있음(Our deal with China is done. Subject to Xi's approval)

중국은 희토류를 공급할 것(Rare earths will be supplied, up front by China)

미국은 합의된 내용에 근거하여, 중국인 유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할 것(We will provide to China that was agreed to, including Chinese students using our colleges and universities)

미국의 대중관세는 55%, 중국의 대미관세는 10%(We are getting a total of 55% tariffs, China is getting 10%)

아재 취했나요?
내 취기가 사라짐(취해서 내가 이상하게 읽는줄 알았음)
5월 CPI 컨센 하회
트럼프에 잠깐 울다가 물가에 웃는 금리
연준이 물가를 대하는 태도는 팔씨름같다는 생각임. 팔씨름에서 팔 다 꺾어도 상대가 팔목 안꺾고 버티면 '손등'을 바닥에 붙여버리기가 매우 힘듦. 물가는 꺾였음(2%'대' 진입). 근데 팔목이 안꺾인 상태임('2%'도달은 아직). 이겼다고 얘기하기는 애매하고, 끝났다고는 더더욱 얘기하기 힘든 상황

더군다나 관세를 바라보는 연준의 시각은 계속 바뀜

연말연초: 관세가 물가에 실제로 영향을 미칠지 불명확

3~4월: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그러나 일시적일지, 항구적일지 지켜봐야함

최근: 관세 영향은 아직 발현되지 않았음. 3분기정도는 되야 알 수 있을 것

-> 물가 좀 잘 나온다고 움직일리가 없음
과격한 얘기로 들리실 수 있겠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 채권쪽 분들이 가끔 농담삼아 "이젠 인하한다고 해야지!", "진짜 이번에 인하 안해?"하고 말씀하실 때가 있음

최근에 내가 드리는 대답은,

"인하하면 투신하겠습니다"임
밴스 부통령,

물가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는 것은 정책실기(Refusal by the Fed to cut rates is monetary malpractice)
트럼프 바쁨. 시진핑 > 파월
어제, 오늘 새벽 있었던 미국 3년, 10년 국채 입찰은 무난무난하게 소화. 특히, CPI 발표 이후 있었던 10년 입찰의 경우 외국인 수요는 이전 평균을 소폭 하회했지만 자국 수요는 견조한 모습이 확인되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현재 경기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 경기부양책이 시급한 상황으로 판단

2. 2024년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네 차례 인하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생각

3.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저해하지 않는 수준에서 통화, 재정정책간 긴밀한 공조도 이어져야 할 것

4. 어느 정도의 경기부양이 적절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낮은 성장률을 단순히 경기순환의 관점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시각에서도 평가해 볼 필요

5. 경기회복을 위한 부양책이 시급한 것이 분명하지만 동시에 성장잠재력의 지속적인 하락을 막고 경기 변동에 강건한 경제구조를 구축하는 노력도 병행해야 함

6. 급하다고 경기부양 정책에만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사후적으로 더 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음

7. 기준금리를 과도하게 낮추면 실물경기 회복보다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손쉽게 경기를 부양하려고 부동산 과잉투자를 용인해 온 과거의 관행을 떨쳐낼 때

9.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조절에 따라 내외금리차가 더 확대될 수 있고 주요국 무역협상 결과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 외환시장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도 상존

10. 앞으로 금리 정책은 인하기조를 유지하되 구체적인 인하 폭과 시점은 향후 거시경제와 금융지표의 흐름을 면밀히 살펴보며 신중히 결정해 나갈 것
세미나 일정 관계로 대차대조표 자료는 월요일에 발간하겠습니다
6월 11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3억달러 중가한 6조 6,772억달러. 4주 만에 증가. 대출 잔액은 소폭 증가. QT는 일시 중단. 부채 부문은 TGA 감소세 지속, RRP 잔고는 단기국채금리 스프레드가 (+) 전환되면서 증가.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자산 ‘공급/흡수’ 배율은 2주 연속 2배 상회. 통상 동 배율이 높을수록 유동성 환경에 우호적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중기 물가상승률도 2%에 근접

2. 금융안정 없이는 물가안정도 없음

3. 무역 불확실성은 투자를 망설이게 하는 요인. 공급망 불확실성은 성장을 제약, 물가를 자극시킬 것
[채권 김성수] FI Weekly (1).pdf
744.5 KB
[FI Weekly] FOMC 프리뷰: 9월까지 인하 없음

6월 FOMC,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지
인하 조건 1) ‘Net Effect’
인하 조건 2) 기대인플레이션 고정 확인

연준은 무엇이든 예단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7월까지는 기다릴 것이고, 7월 경제지표들은 빨라야 8월에 발표. 그러면 첫 인하 시점은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