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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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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대화에는 열려있으나 존엄성은 굽히지 않을 것."

- 아람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홍해에서 석유 수출 방안 검토 중"

- 이집트 석유부, "사우디 Yanbu(홍해 중간에 있는 도시)에서 지중해로 석유 수출하는 경로 필요 시 지원할 것"
어쨌든 대화는 하겠다는거네?
여기가 사우디가 석유 대체 수출 항구로 검토 중이라는 Yanbu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온건파, 당연직)

1. 유동성 프레임워크는 은행 스트레스를 감당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수준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이번 사이클에서 기준금리 인하의 궁극적인 목적은 지나친 긴축의 방지

3. 올해, 그리고 내년에도 실업률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

4. 2026년 GDP 성장률은 2.5%, 물가는 2026, 2027년 각각 2.5%, 2.0% 전망

5. 지난해 기준금리 인하는 양대책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함이었음

6. 지금까지 관세 관련 유의미한 충격은 부재. 관세는 인플레이션의 주요 요인. 그러나 연말까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은 약화될 것

7. 경제는 견조(solid)하고 고용은 안정(stabilising)을 찾아가는 중

8. 최근 물가 데이터들은 긍정적(reassuring)

9. AI는 생산성과 노동력 수요에 변화를 불러올 것. 그러나 AI는 이제 막 경제를 바꾸기 시작한 단계. AI의 영향 정도는 앞으로 확인해 나가야 할 일

10. 본인은 AI가 구조적인 실업률 상승 요인이라는 주장, 새로운 기술이 직업을 없애기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는 의견 모두 크게 신뢰히지 않음

11. 사모 대출시장 문제가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나 상황을 면밀히 주시 중

12. 이란 사태는 양대 책무는 물론 글로벌 경제에 영향을 미침 그러나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

13.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당히 안정적(remarkably stable)

14. 기준금리 인하의 가장 큰 이유는 물가 둔화에 따른 실질 기준금리 조절. 그 다음은 중립수준으로의 복귀

15. 연준의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을 소폭 상회(modestly above)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물가에 대해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볼 수 없음. 물가는 높고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

2. 기업들의 2026년 업황 전망은 낙관적

3. 성장 경로는 재정정책의 뒷받침으로 강력한 수준을 유지 중

4. 고용시장은 균형(balanced)을 찾은 것으로 판단

5. 서비스물가는 물가목표 달성을 저해(srong and faster than consistent)하는 요인

6. AI는 인플레이션 없는 성장을 가능하게 할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 확신하는 것은 부적절. AI가 그 정도로 발전되지도 않았음

7. 연준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 경제 모멘텀도 준수한 편

8. 순환적 관점에서 고용시장에 특이사항은 없음

9. 거시적 환경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물가 목표 달성에 주력해야 함

10. 현재 연준이 해야 할 일은 계속해서 인플레이션을 완화시키는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현 시점에서 이란 사태가 물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

2. 지정학적 이슈는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3. 최근 상승한 물가를 주시햐아 함. 물가 목표는 무조건 달성해야 할 과제(absolutely have to hit 2% target)

4. 지금까지는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고 생각했었음

5. 새로운 관세정책 불확실성은 경제에 부담

6. 관세율의 유의미한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

7. 강력한 경제는 중립금리의 상승을 시사

8. 이란 공급 전까지 물가 책무는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었음

9. 노동력 수요는 강력하지 않은 상황(not a lot of underlying demand for labour)

10. 양대 책무는 한층 더 균형을 찾았음. 물가가 지나치게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추세적으로는 둔화 중

11. 단기적으로 AI 투자 증가는 중립금리 상승 요인

12. 관할 지역 기업들은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는 모습

13. 주거물가 상승세도 완만해질 것으로 기대

14. 3월 SEP에는 더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할 것

15. 지금은 연준의 대차대조표 정책과 그 메커니즘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적기

16. 고용시장이 타이트하다는 증거는 부재

17. 전쟁이 전망을 불확실하게 만든다면 연준은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

18. 경제 자체는 긴축 통화정책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19. 본인은 통화정책 완화에 전향적인 입장이지만 이란 사태의 전개 방향에 따라 입장을 바꿀 수 있음

20. 인플레이션이 둔화된다는 가정 하에 연내 1~2회 기준금리 인하는 적절
국고 3년 3.201%
이번 일이 단기적 사태라고 생각(그렇게 생각하는 1인)한다면 단기 국채 매수 ㄱㄱ

1달 안에 마무리 -> 인플레 우려 감소 -> 인상 우려 감소 -> 단기 하락
케인 합참의장은 "이날 아침 기준으로 미 중부사령부는 꾸준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이란이 발사한 전구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는 전투 첫날에 비해 86% 감소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만 해도 23%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이란의 일방향 자폭형 공격 드론 발사는 초기 전투 개시일들에 비해 73% 감소했다"고 말했다.

-> 이란의 빠른 대응전력 소모. 빠른 전쟁 종료 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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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암살 시도 이란 부대 지휘관 제거…며칠내 영공 완전 장악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94442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경제에 미칠 AI의 영향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2. 대차대조표 축소에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

3. 정책 관점에서 보았을 때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연준은 상당 기간 현재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

4. 금리정책에는 양방향(two-sided) 리스크가 존재

5. 고용시장 부진이 심화된다면 통화정책의 추가 완화가 필요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향해 가지 않는 경우 추가 제약이 필요할 수도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이란 사태가 통화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지금 상황에서 확언할 수는 없음(too early to have firm views)

2. 유가가 근원물가에 가하는 충격이 제한적이라는 증거들이 존재

3. 통화정책은 본인 전망에 비추어 보았을 때 여전히 소폭 긴축(modestly restrictive)적

4. 2022년 우크라이나 사태와 이란 사태는 다름. 지금은 2022년 대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각각 완화적이고 확정적

5. 고용시장의 추세적 약세가 멈췄다는 이야기는 매우 성급(way too early)한 주장. 고용은 지금도 연준의 대응이 필요

6. 시장에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는 부재.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안정적

7.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바로 위(a point above)에 위치

8. 연내 100bp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현 시점에서는 인하를 지속해 나가야 함

9. 주거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전체 물가는 2%를 하회할 가능성

10. 3월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바람직함. 이란 사태로 인해 전망에 변화는 없음

11. 사모 신용 문제가 통화정책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할 만큼 심각한 수준은 아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오랜 기간 정부 지원에만 의존해 온 한계기업들이 적지 않음. 3년 연속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지 못하는 기업 비율은 17%. 역대 최고치. 1년 내 정상화 되는 비율도 8개 즁 1갸애 불과한 상황

2. 선진국들은 정책금융의 비효율성을 줄여왔음

3. AI와 같은 전략 산업의 육성이 미래 성장의 핵심 축인 것은 분명하지만, 노동시장 유연화, 연금 개혁, 여성 및 고령층 경제활동 참여 확대 등과 같은 구조개혁 투자도 절실한 때

4. 탈세계화 흐름이 오래전부터 진행됐지만 최근 무역갈등으로 빠르게 가속화. 수출 중심의 아시아 국가들은 필연적으로 영향 받을 수 밖에 없음.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교역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재편되는 것으로 판단. 탈세계회보다는 재세계화로 보는 것이 적절

5. 최근 자동화 기술이 노동을 대체하면서 제조업이 예전만큼의 고용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음. 여기에 AI와 휴머노이드까지 확산되면 생산비용 하락으로 아시아의 제조업 비교우위가 위협받게 될 것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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