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1. 7~9월 중에 중국이 미국의 관세 인하에 대해 호응해줌
그러면 공급량의 지대한 증가로 인해 소비자 물가지수 등의 CPI지수가 극단적으로 긍정적으로 나옴
시장에 엄청난 상승압력이 가해짐 (이러면서 계속해서 언급되는 9월 금리인상을 여기서 동결로 하는 경우도있음) -> 이렇게되면 전세계 자산시장에 강력한 상승압력을 더불어 미국의 중간선거 + 중국의 대회의의 긍정적인 영향이 끼칠 가능성이 높음으로 중국와 미국은 서로짜고치듯이 할가능성이있음
그러면 공급량의 지대한 증가로 인해 소비자 물가지수 등의 CPI지수가 극단적으로 긍정적으로 나옴
시장에 엄청난 상승압력이 가해짐 (이러면서 계속해서 언급되는 9월 금리인상을 여기서 동결로 하는 경우도있음) -> 이렇게되면 전세계 자산시장에 강력한 상승압력을 더불어 미국의 중간선거 + 중국의 대회의의 긍정적인 영향이 끼칠 가능성이 높음으로 중국와 미국은 서로짜고치듯이 할가능성이있음
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2. 7~9월까지 만약에 죽어라 중국이 봉쇄
그러면 공급량 증가는 없고 계속되는 금리인상에 자산시장은 지금보다도 더 내려갈거임 그렇게되면 9월~12월까지 인상하면서 강하게 압박하고 매각QT를 통해 채권대학살을 하던 근데 아마 시장이 그렇게 죽길원하진 않을거라 내년 초~중에 금리인하를 한번해야함 채권을죽이지않을거라면
그러면 공급량 증가는 없고 계속되는 금리인상에 자산시장은 지금보다도 더 내려갈거임 그렇게되면 9월~12월까지 인상하면서 강하게 압박하고 매각QT를 통해 채권대학살을 하던 근데 아마 시장이 그렇게 죽길원하진 않을거라 내년 초~중에 금리인하를 한번해야함 채권을죽이지않을거라면
Differences between TRX and LUNA (1)
(Made by whee)
트론과 루나의 차이점은 일단 트론에게는 화이트리스트 VC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루나는 트론과 다르게 개인이 돈만 많으면 루나보유량을 늘리면서 프로포절(제안)을 통해 블록을 찍어낼수있기에 개인이 루나를 발행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이점 때문에 루나는 무한발행을 통해 결국 가치가 0에수렴하고말았다.
그런데 트론은 개인이 계속해서 발행할 수 없는 구조이다.
하지만 그걸떠나서 지금 트론의 행보는 과거 루나의 행보와 같다. 이자율 지급 2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로 큰 상승을 보였던 루나는 결국 UST의 페깅이깨지면서 지급능력상실을 통한 데스스파이럴로 크게 하락하고 말았다.
USDD역시 담보로 트론과 트론의 보유자산까지 포함하고있는데 현재까지는 USDD의 발행량이 그리크지않아 지금까지는 담보가 되는 자리이다. 즉, 앞으로의 발행량 증가는 트론과의 가치비교를 통해 계속해서 검증이 이루어져야하고 이자율지급 3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을 지급하고있는 트론에게 역시 이 사업은 장기지속가능성이 매우떨어지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트론은 위와 같은 일을 벌이고있을까?
가장 중요한건 유저풀의 증가이다. 하락장에서 고정적인 수입을 준다고하면 결국 USDD의 수요가늘어나고 트론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트론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소각량도 많아져 가격에 긍정적요소가 됨은 분명하다.
그런데, 앞선 루나의 예처럼 UST이자 20%역시 결국에는 중간중간 리저브를 채워넣어야할정도로 생각보다 부담이 컸다.
과연 트론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려고할까?
개인적으로 트론은 아마 회사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개념을 적용중인듯하다. 그런데 하지만 역시 이것은 장기지속가능의 문제가아니라고 생각한다.
제일 좋은것을 트론은 유저풀이적당히모이면 점점이자율을 낮추는 기존의 유동성 earn과 같은 방식을 차용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보기엔 트론이 현재 루나와 같은 전철을 밟는것으로 보이지만 지금까지는 아직 USDD의 시총이 트론을 넘지못하고 발행량역시 계속해서 제한을 두는 등 조심스럽게 운영하고있음은 분명하기에
우리가 지켜봐야하는것은 결국
(USDD의 추가발행량과 시총이 트론과 근접하는시기) 이때 가장 중요하게 보면될것같다.
지금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등의 행위로 여러 담보장치를 마련하고있는 트론은 이 시장에서 여러번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잘 견뎌냈던만큼 이번일 역시 잘넘어가면 또한번 성장하는 계기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제 개인 칼럼에 기고 되어있는 저작권이있는 글입니다. 출처를 분명히해주세요. 감사합니다.
(Made by whee)
트론과 루나의 차이점은 일단 트론에게는 화이트리스트 VC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루나는 트론과 다르게 개인이 돈만 많으면 루나보유량을 늘리면서 프로포절(제안)을 통해 블록을 찍어낼수있기에 개인이 루나를 발행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이점 때문에 루나는 무한발행을 통해 결국 가치가 0에수렴하고말았다.
그런데 트론은 개인이 계속해서 발행할 수 없는 구조이다.
하지만 그걸떠나서 지금 트론의 행보는 과거 루나의 행보와 같다. 이자율 지급 2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로 큰 상승을 보였던 루나는 결국 UST의 페깅이깨지면서 지급능력상실을 통한 데스스파이럴로 크게 하락하고 말았다.
USDD역시 담보로 트론과 트론의 보유자산까지 포함하고있는데 현재까지는 USDD의 발행량이 그리크지않아 지금까지는 담보가 되는 자리이다. 즉, 앞으로의 발행량 증가는 트론과의 가치비교를 통해 계속해서 검증이 이루어져야하고 이자율지급 3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을 지급하고있는 트론에게 역시 이 사업은 장기지속가능성이 매우떨어지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트론은 위와 같은 일을 벌이고있을까?
가장 중요한건 유저풀의 증가이다. 하락장에서 고정적인 수입을 준다고하면 결국 USDD의 수요가늘어나고 트론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트론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소각량도 많아져 가격에 긍정적요소가 됨은 분명하다.
그런데, 앞선 루나의 예처럼 UST이자 20%역시 결국에는 중간중간 리저브를 채워넣어야할정도로 생각보다 부담이 컸다.
과연 트론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려고할까?
개인적으로 트론은 아마 회사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개념을 적용중인듯하다. 그런데 하지만 역시 이것은 장기지속가능의 문제가아니라고 생각한다.
제일 좋은것을 트론은 유저풀이적당히모이면 점점이자율을 낮추는 기존의 유동성 earn과 같은 방식을 차용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보기엔 트론이 현재 루나와 같은 전철을 밟는것으로 보이지만 지금까지는 아직 USDD의 시총이 트론을 넘지못하고 발행량역시 계속해서 제한을 두는 등 조심스럽게 운영하고있음은 분명하기에
우리가 지켜봐야하는것은 결국
(USDD의 추가발행량과 시총이 트론과 근접하는시기) 이때 가장 중요하게 보면될것같다.
지금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등의 행위로 여러 담보장치를 마련하고있는 트론은 이 시장에서 여러번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잘 견뎌냈던만큼 이번일 역시 잘넘어가면 또한번 성장하는 계기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제 개인 칼럼에 기고 되어있는 저작권이있는 글입니다. 출처를 분명히해주세요. 감사합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