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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9월 중에 중국이 미국의 관세 인하에 대해 호응해줌
그러면 공급량의 지대한 증가로 인해 소비자 물가지수 등의 CPI지수가 극단적으로 긍정적으로 나옴
시장에 엄청난 상승압력이 가해짐 (이러면서 계속해서 언급되는 9월 금리인상을 여기서 동결로 하는 경우도있음) -> 이렇게되면 전세계 자산시장에 강력한 상승압력을 더불어 미국의 중간선거 + 중국의 대회의의 긍정적인 영향이 끼칠 가능성이 높음으로 중국와 미국은 서로짜고치듯이 할가능성이있음
그러면 공급량의 지대한 증가로 인해 소비자 물가지수 등의 CPI지수가 극단적으로 긍정적으로 나옴
시장에 엄청난 상승압력이 가해짐 (이러면서 계속해서 언급되는 9월 금리인상을 여기서 동결로 하는 경우도있음) -> 이렇게되면 전세계 자산시장에 강력한 상승압력을 더불어 미국의 중간선거 + 중국의 대회의의 긍정적인 영향이 끼칠 가능성이 높음으로 중국와 미국은 서로짜고치듯이 할가능성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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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9월까지 만약에 죽어라 중국이 봉쇄
그러면 공급량 증가는 없고 계속되는 금리인상에 자산시장은 지금보다도 더 내려갈거임 그렇게되면 9월~12월까지 인상하면서 강하게 압박하고 매각QT를 통해 채권대학살을 하던 근데 아마 시장이 그렇게 죽길원하진 않을거라 내년 초~중에 금리인하를 한번해야함 채권을죽이지않을거라면
그러면 공급량 증가는 없고 계속되는 금리인상에 자산시장은 지금보다도 더 내려갈거임 그렇게되면 9월~12월까지 인상하면서 강하게 압박하고 매각QT를 통해 채권대학살을 하던 근데 아마 시장이 그렇게 죽길원하진 않을거라 내년 초~중에 금리인하를 한번해야함 채권을죽이지않을거라면
Differences between TRX and LUNA (1)
(Made by whee)
트론과 루나의 차이점은 일단 트론에게는 화이트리스트 VC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루나는 트론과 다르게 개인이 돈만 많으면 루나보유량을 늘리면서 프로포절(제안)을 통해 블록을 찍어낼수있기에 개인이 루나를 발행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이점 때문에 루나는 무한발행을 통해 결국 가치가 0에수렴하고말았다.
그런데 트론은 개인이 계속해서 발행할 수 없는 구조이다.
하지만 그걸떠나서 지금 트론의 행보는 과거 루나의 행보와 같다. 이자율 지급 2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로 큰 상승을 보였던 루나는 결국 UST의 페깅이깨지면서 지급능력상실을 통한 데스스파이럴로 크게 하락하고 말았다.
USDD역시 담보로 트론과 트론의 보유자산까지 포함하고있는데 현재까지는 USDD의 발행량이 그리크지않아 지금까지는 담보가 되는 자리이다. 즉, 앞으로의 발행량 증가는 트론과의 가치비교를 통해 계속해서 검증이 이루어져야하고 이자율지급 3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을 지급하고있는 트론에게 역시 이 사업은 장기지속가능성이 매우떨어지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트론은 위와 같은 일을 벌이고있을까?
가장 중요한건 유저풀의 증가이다. 하락장에서 고정적인 수입을 준다고하면 결국 USDD의 수요가늘어나고 트론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트론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소각량도 많아져 가격에 긍정적요소가 됨은 분명하다.
그런데, 앞선 루나의 예처럼 UST이자 20%역시 결국에는 중간중간 리저브를 채워넣어야할정도로 생각보다 부담이 컸다.
과연 트론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려고할까?
개인적으로 트론은 아마 회사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개념을 적용중인듯하다. 그런데 하지만 역시 이것은 장기지속가능의 문제가아니라고 생각한다.
제일 좋은것을 트론은 유저풀이적당히모이면 점점이자율을 낮추는 기존의 유동성 earn과 같은 방식을 차용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보기엔 트론이 현재 루나와 같은 전철을 밟는것으로 보이지만 지금까지는 아직 USDD의 시총이 트론을 넘지못하고 발행량역시 계속해서 제한을 두는 등 조심스럽게 운영하고있음은 분명하기에
우리가 지켜봐야하는것은 결국
(USDD의 추가발행량과 시총이 트론과 근접하는시기) 이때 가장 중요하게 보면될것같다.
지금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등의 행위로 여러 담보장치를 마련하고있는 트론은 이 시장에서 여러번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잘 견뎌냈던만큼 이번일 역시 잘넘어가면 또한번 성장하는 계기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제 개인 칼럼에 기고 되어있는 저작권이있는 글입니다. 출처를 분명히해주세요. 감사합니다.
(Made by whee)
트론과 루나의 차이점은 일단 트론에게는 화이트리스트 VC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루나는 트론과 다르게 개인이 돈만 많으면 루나보유량을 늘리면서 프로포절(제안)을 통해 블록을 찍어낼수있기에 개인이 루나를 발행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이점 때문에 루나는 무한발행을 통해 결국 가치가 0에수렴하고말았다.
그런데 트론은 개인이 계속해서 발행할 수 없는 구조이다.
하지만 그걸떠나서 지금 트론의 행보는 과거 루나의 행보와 같다. 이자율 지급 2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로 큰 상승을 보였던 루나는 결국 UST의 페깅이깨지면서 지급능력상실을 통한 데스스파이럴로 크게 하락하고 말았다.
USDD역시 담보로 트론과 트론의 보유자산까지 포함하고있는데 현재까지는 USDD의 발행량이 그리크지않아 지금까지는 담보가 되는 자리이다. 즉, 앞으로의 발행량 증가는 트론과의 가치비교를 통해 계속해서 검증이 이루어져야하고 이자율지급 3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을 지급하고있는 트론에게 역시 이 사업은 장기지속가능성이 매우떨어지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트론은 위와 같은 일을 벌이고있을까?
가장 중요한건 유저풀의 증가이다. 하락장에서 고정적인 수입을 준다고하면 결국 USDD의 수요가늘어나고 트론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트론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소각량도 많아져 가격에 긍정적요소가 됨은 분명하다.
그런데, 앞선 루나의 예처럼 UST이자 20%역시 결국에는 중간중간 리저브를 채워넣어야할정도로 생각보다 부담이 컸다.
과연 트론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려고할까?
개인적으로 트론은 아마 회사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개념을 적용중인듯하다. 그런데 하지만 역시 이것은 장기지속가능의 문제가아니라고 생각한다.
제일 좋은것을 트론은 유저풀이적당히모이면 점점이자율을 낮추는 기존의 유동성 earn과 같은 방식을 차용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보기엔 트론이 현재 루나와 같은 전철을 밟는것으로 보이지만 지금까지는 아직 USDD의 시총이 트론을 넘지못하고 발행량역시 계속해서 제한을 두는 등 조심스럽게 운영하고있음은 분명하기에
우리가 지켜봐야하는것은 결국
(USDD의 추가발행량과 시총이 트론과 근접하는시기) 이때 가장 중요하게 보면될것같다.
지금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등의 행위로 여러 담보장치를 마련하고있는 트론은 이 시장에서 여러번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잘 견뎌냈던만큼 이번일 역시 잘넘어가면 또한번 성장하는 계기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제 개인 칼럼에 기고 되어있는 저작권이있는 글입니다. 출처를 분명히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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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셀시우스의 stETH관련 논란은 참 재밌는 정보를 제공해주었습니다.
블록체인 추적업체인 난센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UST를 공격한게 셀시우스라는 얘기입니다.
테라를 공격하기 일주일전 테라의 지갑을 만들고 ETH를 브릿징을 이용해 테라체인 ETH로바꾸면서 커브풀의 잔고를 비운다음 UST를 "FTX핫월렛"에서 받아서 그것을 통한 공격을 계속했고 결국 지갑주소의 마지막트래잭션 시간으로 보아 2달러 부근에서 모든 공매도가 종료되었지만
어쨌든 이미 시작된 하락은 끝이없이 진행되었고 셀시우스는 그 12개의 지갑중 하나였다는 사실
그 셀시우스가 현재 FTX발 공격과 여러가지 이슈로 지갑까지 닫은지금 이렇게 다시 공격받는 모습을 보니 이 시장이 참무섭다는 생각이듭니다.
권선징악일지 꼬리자르기일지는 모르겠지만 셀시우스의 끝은 좋아보이지않네요
블록체인 추적업체인 난센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UST를 공격한게 셀시우스라는 얘기입니다.
테라를 공격하기 일주일전 테라의 지갑을 만들고 ETH를 브릿징을 이용해 테라체인 ETH로바꾸면서 커브풀의 잔고를 비운다음 UST를 "FTX핫월렛"에서 받아서 그것을 통한 공격을 계속했고 결국 지갑주소의 마지막트래잭션 시간으로 보아 2달러 부근에서 모든 공매도가 종료되었지만
어쨌든 이미 시작된 하락은 끝이없이 진행되었고 셀시우스는 그 12개의 지갑중 하나였다는 사실
그 셀시우스가 현재 FTX발 공격과 여러가지 이슈로 지갑까지 닫은지금 이렇게 다시 공격받는 모습을 보니 이 시장이 참무섭다는 생각이듭니다.
권선징악일지 꼬리자르기일지는 모르겠지만 셀시우스의 끝은 좋아보이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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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 "UST 붕괴, 셀시우스 등 플레이어 거래로 인해 발생"]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이 보고서를 발표, UST가 하나의 단체의 공격을 당했다는 주장이 확산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UST 붕괴는 하나의 단체의 공격에 의한 것이 아니다. 대출기관인 셀시우스 네트워크를 포함, 소수 플레이어의 거래가 하락에 기여했다"며 "앵커의 UST 예치금 최고 20% 이자율이 대대적인 판매 압력을 가져왔고 이것이 UST와 LUNA를 무너뜨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UST 사태로 시작된 하락세가 수많은 코인에게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이 보고서를 발표, UST가 하나의 단체의 공격을 당했다는 주장이 확산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UST 붕괴는 하나의 단체의 공격에 의한 것이 아니다. 대출기관인 셀시우스 네트워크를 포함, 소수 플레이어의 거래가 하락에 기여했다"며 "앵커의 UST 예치금 최고 20% 이자율이 대대적인 판매 압력을 가져왔고 이것이 UST와 LUNA를 무너뜨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UST 사태로 시작된 하락세가 수많은 코인에게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상승장을 만들 재료 예측
1. 거시 경제 상황상 현재 하방압박을 강하게 하고있는 문제
-> 원유 값 폭등 (사우디와의 관계악화)
-> 원자재 값 폭등
-> 중국의 봉쇄로인한 공급망쇼크
-> 기존의 미국의 현금발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 러, 우 전쟁
->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
-> 금리인상(끝이보이지 않는)
2. 결국 해결 되려면?
-> 금리인상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지금 현재 계속되서 진행중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
-> 중국의 봉쇄령해제
-> 러, 우 전쟁 종식
이 두가지가 먼저 해결되어야함.
결국,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중국의 봉쇄령해제와 러우 전쟁의 종식의 시기임.
3. 시기상 중요한 부분이 있다.
지금 바이든 정부는 중국에게 "징벌적 관세" 라는 단어를 쓰면서 기존의 정책의 실책을 인정했고 중국에게 "관세인하" 카드를 꺼내들었음
중국은 이제 미국의 손을 잡고 봉쇄령 해제와 공급망을 잘 유지 시켜줄경우 순간적으로 강력한 지표 상승과 자산시장의 강력한 하방매도압박이 없어질 것임.
그런데 이 카드를 중국이 잡을 가능성은 ?
아직까지 높지않음 단지, 중간선거를 앞두고있는 바이든 정부측과
재임을 앞두고있는 시진핑 정부와의 일정한 거래가 필요하다 보고있음. 그런데 시진핑은 이 거래말고도 좋은 방식의 어필 방법이있음
4. 다른 어필
바로 시진핑이 직접 러시아에 방문해서 동맹을 확고히하면서 "긴밀한 협약 끝에 시진핑주석의 말을들어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잠시 휴전하기로했다" 라는 뉴스를 내보내는거임 실제로 휴전도하고 그렇게되면 중국의 대외이미지를 챙기면서 믿음직한 지도자의 이미지까지 쌓을수있는 절호의 기회임
시진핑 입장에서는 경제를 잡던 코로나를 잡던해야하는 입장인데 급격한 상승을 이룬 중국이 의료체계에 큰 문제가있다는게 밝혀진 이후로 사실상 코로나는 봉쇄정책에 의해서만 막을 수 있는 실정이되어버림 (시노팜문제일수도) 결국 경제를 살려야하는데 그래서 계속해서 생애 첫 주택자 대출 금리 인하 와 지준율 인하 등 카드를 꺼내면서 경제부양정책을 시도하고있음
그런데 미국이 금리인상이 되면서 금리격차가 벌어지면 자국화폐가치를 방어하지못하게되면서 오히려 중국은 손해를 볼수도있음 그런데 이것을 사우디가 해결해준거임
5. 바이든과 사우디
사우디는 사실상 독재를 허락받는것으로 페트로달러 즉, 원유를 달러로 거래해주고있었음 그런데 이번정부(바이든)가 들어서면서 독재와 인권 탄압에 관련된 강도높은 비판으로 소위말해 삔또가 상했음
그덕에 사우디는 현재 "위안화"를 사용해 거래를 했음 그덕에 위안화의 가치는 올랐고 중동내에서 가장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이스라엘이 위안화를 준비통화로 준비함 그러면서 계속해서 인도와 중국이 거래를 트면서 러시아에게도 큰 도움을 주고있는 실정 일본총리가 가서 인도에게 쿼드의 약속을 이행해달라했지만 그것은 인도알빠가아니였음
그런데 어쨋든 위안화 가치가 오르게 되면서 금리인하카드를 사용해도 괜찮은 단계까지 온상태
거기다가 달러의 가치가 금리인상을 통해 상승하다가 주춤하는 계기가 되어버림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면 어쩔 수 없이 자산시장의 가치는 하락할수밖에없는데
달러를 눌러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림. 그런데 러시아도 지금 세계적인 호황을 누리고있는것임
6. 러시아 이례없는 호황
러시아가 계속해서 유럽에 가스공급등 원자재에 큰 영향을 끼치는것을 알고있을거임 실제로 원자재값 폭등에는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이 매우큼
전쟁이후로 바닥을찍었던 루블화가 현재는 전쟁전보다 가치가 올라간상태이며 실제로 러시아는 기준금리 20 - > 9.5 까지 낮추면서 -50% 정도 낮추게 되었음 이로써 러시아는 강력한 경제부양책을 사용했고 결국 루블화는 가치가 천청부지로 오름
그리고 사실상 러시아가 없으면 힘든 유럽국가들은 너도나도 뒷거래를 하거나 오스트리아처럼 그냥 해버리는 경우가 발생
미국에서 강도높은 제재를 한다고했지만 결국은 제살까먹기밖에안되는 상황
우크라이나를 위한게 경제압박뿐이었는데 오히려 러시아와 중국은 잘사는 이상황
7. 결국 미국의 선택
중국에게 관세인하도
자국 금리인상도
러시아에 강도높은 비난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도
모든 카드를 써가면서 최대한 인플레이션을 낮추려고 애쓰고있음 그래서 베네수엘라카드를 사용하고싶어하지만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러시아 대통령과통화하는듯 원래 반미였지만 요새 더 반미행동을 하는 중 굽히고 들어가서 원유값이라도 낮출수있으면 이것은 결국 크게 작용하겠지만 현재 미국의 스탠스로는 어려워보임
가장 중요한 금리인상은 결국 자국화폐가치를 올리는 일이지만 중국과 러시아가 이례없는 호황을 누리는것은 미국의 크나큰 실수가 겹친것이큼
결국 미국이 해야할일은 "빠른종전" 과 "공급망구축" 임
하지만 지금선택한 카드는 "나토 회의"
즉,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하겠다고 입장표명을하면서 중국도 같이 압박견제하겠다는것 지금 종전을 먼저 선택하고싶어하는만큼 앞으로의 추이가 중요함
6월중 금리인상이되면 2개월간 이제 시장에는 강력한 이슈가 없는만큼 시장은 앞으로의 미국의 "정치적" 행보에 귀추를 주목할수밖에없을것임
1. 거시 경제 상황상 현재 하방압박을 강하게 하고있는 문제
-> 원유 값 폭등 (사우디와의 관계악화)
-> 원자재 값 폭등
-> 중국의 봉쇄로인한 공급망쇼크
-> 기존의 미국의 현금발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 러, 우 전쟁
->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
-> 금리인상(끝이보이지 않는)
2. 결국 해결 되려면?
-> 금리인상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지금 현재 계속되서 진행중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
-> 중국의 봉쇄령해제
-> 러, 우 전쟁 종식
이 두가지가 먼저 해결되어야함.
결국,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중국의 봉쇄령해제와 러우 전쟁의 종식의 시기임.
3. 시기상 중요한 부분이 있다.
지금 바이든 정부는 중국에게 "징벌적 관세" 라는 단어를 쓰면서 기존의 정책의 실책을 인정했고 중국에게 "관세인하" 카드를 꺼내들었음
중국은 이제 미국의 손을 잡고 봉쇄령 해제와 공급망을 잘 유지 시켜줄경우 순간적으로 강력한 지표 상승과 자산시장의 강력한 하방매도압박이 없어질 것임.
그런데 이 카드를 중국이 잡을 가능성은 ?
아직까지 높지않음 단지, 중간선거를 앞두고있는 바이든 정부측과
재임을 앞두고있는 시진핑 정부와의 일정한 거래가 필요하다 보고있음. 그런데 시진핑은 이 거래말고도 좋은 방식의 어필 방법이있음
4. 다른 어필
바로 시진핑이 직접 러시아에 방문해서 동맹을 확고히하면서 "긴밀한 협약 끝에 시진핑주석의 말을들어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잠시 휴전하기로했다" 라는 뉴스를 내보내는거임 실제로 휴전도하고 그렇게되면 중국의 대외이미지를 챙기면서 믿음직한 지도자의 이미지까지 쌓을수있는 절호의 기회임
시진핑 입장에서는 경제를 잡던 코로나를 잡던해야하는 입장인데 급격한 상승을 이룬 중국이 의료체계에 큰 문제가있다는게 밝혀진 이후로 사실상 코로나는 봉쇄정책에 의해서만 막을 수 있는 실정이되어버림 (시노팜문제일수도) 결국 경제를 살려야하는데 그래서 계속해서 생애 첫 주택자 대출 금리 인하 와 지준율 인하 등 카드를 꺼내면서 경제부양정책을 시도하고있음
그런데 미국이 금리인상이 되면서 금리격차가 벌어지면 자국화폐가치를 방어하지못하게되면서 오히려 중국은 손해를 볼수도있음 그런데 이것을 사우디가 해결해준거임
5. 바이든과 사우디
사우디는 사실상 독재를 허락받는것으로 페트로달러 즉, 원유를 달러로 거래해주고있었음 그런데 이번정부(바이든)가 들어서면서 독재와 인권 탄압에 관련된 강도높은 비판으로 소위말해 삔또가 상했음
그덕에 사우디는 현재 "위안화"를 사용해 거래를 했음 그덕에 위안화의 가치는 올랐고 중동내에서 가장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이스라엘이 위안화를 준비통화로 준비함 그러면서 계속해서 인도와 중국이 거래를 트면서 러시아에게도 큰 도움을 주고있는 실정 일본총리가 가서 인도에게 쿼드의 약속을 이행해달라했지만 그것은 인도알빠가아니였음
그런데 어쨋든 위안화 가치가 오르게 되면서 금리인하카드를 사용해도 괜찮은 단계까지 온상태
거기다가 달러의 가치가 금리인상을 통해 상승하다가 주춤하는 계기가 되어버림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면 어쩔 수 없이 자산시장의 가치는 하락할수밖에없는데
달러를 눌러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림. 그런데 러시아도 지금 세계적인 호황을 누리고있는것임
6. 러시아 이례없는 호황
러시아가 계속해서 유럽에 가스공급등 원자재에 큰 영향을 끼치는것을 알고있을거임 실제로 원자재값 폭등에는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이 매우큼
전쟁이후로 바닥을찍었던 루블화가 현재는 전쟁전보다 가치가 올라간상태이며 실제로 러시아는 기준금리 20 - > 9.5 까지 낮추면서 -50% 정도 낮추게 되었음 이로써 러시아는 강력한 경제부양책을 사용했고 결국 루블화는 가치가 천청부지로 오름
그리고 사실상 러시아가 없으면 힘든 유럽국가들은 너도나도 뒷거래를 하거나 오스트리아처럼 그냥 해버리는 경우가 발생
미국에서 강도높은 제재를 한다고했지만 결국은 제살까먹기밖에안되는 상황
우크라이나를 위한게 경제압박뿐이었는데 오히려 러시아와 중국은 잘사는 이상황
7. 결국 미국의 선택
중국에게 관세인하도
자국 금리인상도
러시아에 강도높은 비난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도
모든 카드를 써가면서 최대한 인플레이션을 낮추려고 애쓰고있음 그래서 베네수엘라카드를 사용하고싶어하지만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러시아 대통령과통화하는듯 원래 반미였지만 요새 더 반미행동을 하는 중 굽히고 들어가서 원유값이라도 낮출수있으면 이것은 결국 크게 작용하겠지만 현재 미국의 스탠스로는 어려워보임
가장 중요한 금리인상은 결국 자국화폐가치를 올리는 일이지만 중국과 러시아가 이례없는 호황을 누리는것은 미국의 크나큰 실수가 겹친것이큼
결국 미국이 해야할일은 "빠른종전" 과 "공급망구축" 임
하지만 지금선택한 카드는 "나토 회의"
즉,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하겠다고 입장표명을하면서 중국도 같이 압박견제하겠다는것 지금 종전을 먼저 선택하고싶어하는만큼 앞으로의 추이가 중요함
6월중 금리인상이되면 2개월간 이제 시장에는 강력한 이슈가 없는만큼 시장은 앞으로의 미국의 "정치적" 행보에 귀추를 주목할수밖에없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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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에서 7~8월 원유 생산량 증량에 합의하고 또 사우디에서 먼저 손내밀어준 상태에서 바이든 정부역시 그에 호응하면서 7월중 사우디를 방문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전에 6월 말 경 나토회의가 있으니 참 미국이 이상한 스탠스로 계속일을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지금 미국이 해야하는건 물가안정화와 공급망 구축인데도 불구하고 러시아를 계속해서 견제하려는 모습이 저는 사실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최근 나온 유럽발 뉴스들은 대부분 마크롱부터시작해 몰래몰래 루블화로 러시아와의 거래를 했다는 사실이 언론에 지속적을 공개되면서 사실상 세계적인 경제제재는 의미가 없음이 밝혀지고있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전쟁유지도 어려울만큼 식량난을 호소하고있고요 전세계적인 경제부담에 큰 역할을 차지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국이 봉쇄를 해제하고 공급망만 풀어줘도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황이 조금 호전되겠지만 결국 중국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집중해서 공략하고있습니다.
"내가 물량안풀면 어쩔건데?" 화폐패권 싸움에서 현재 중국이 조금이나마 유리한 포지션을 쥐고있는거죠
우리는 지금 역사상 가장 힘든시기에 존재하고있습니다.
미국의 저 애매한스탠스는 결국 시장죽이기밖에안됩니다.
만약 미국이 이번 나토회의가 우크라이나를 돕거나 확전 양상으로 가면 시장은 진짜 크게 무너질것이지만
반대로 이번 회의로 우크라이나에게 희생을 요구할수도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전쟁은 약 110일동안 진행되고 있고 이것은 현재 자산시장 뿐 아니라 여러 후진국들이나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디폴트선언이 되는 만큼 하루빨리 빠른 선택을 해주길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7,8월의 원유생산량 증진을 통한 원유의 공급량 증가로 원유는 잡을수있다 생각하고 7월 결국 바이든이 사우디를 방문하면서 일련의 문제들을 잘해결하고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제 공급망인데.. 여기서 나토회의를 하는이유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합니다.
그런데 그전에 6월 말 경 나토회의가 있으니 참 미국이 이상한 스탠스로 계속일을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지금 미국이 해야하는건 물가안정화와 공급망 구축인데도 불구하고 러시아를 계속해서 견제하려는 모습이 저는 사실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최근 나온 유럽발 뉴스들은 대부분 마크롱부터시작해 몰래몰래 루블화로 러시아와의 거래를 했다는 사실이 언론에 지속적을 공개되면서 사실상 세계적인 경제제재는 의미가 없음이 밝혀지고있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전쟁유지도 어려울만큼 식량난을 호소하고있고요 전세계적인 경제부담에 큰 역할을 차지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국이 봉쇄를 해제하고 공급망만 풀어줘도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황이 조금 호전되겠지만 결국 중국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집중해서 공략하고있습니다.
"내가 물량안풀면 어쩔건데?" 화폐패권 싸움에서 현재 중국이 조금이나마 유리한 포지션을 쥐고있는거죠
우리는 지금 역사상 가장 힘든시기에 존재하고있습니다.
미국의 저 애매한스탠스는 결국 시장죽이기밖에안됩니다.
만약 미국이 이번 나토회의가 우크라이나를 돕거나 확전 양상으로 가면 시장은 진짜 크게 무너질것이지만
반대로 이번 회의로 우크라이나에게 희생을 요구할수도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전쟁은 약 110일동안 진행되고 있고 이것은 현재 자산시장 뿐 아니라 여러 후진국들이나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들의 디폴트선언이 되는 만큼 하루빨리 빠른 선택을 해주길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7,8월의 원유생산량 증진을 통한 원유의 공급량 증가로 원유는 잡을수있다 생각하고 7월 결국 바이든이 사우디를 방문하면서 일련의 문제들을 잘해결하고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제 공급망인데.. 여기서 나토회의를 하는이유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