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애널리스트 휘 – Telegram
코인 애널리스트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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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nft기반이고 개인적으로 기대작중하나입니다. 깔끔한 이미지를 가지고있고 VC들도 나쁘지않으니 관심있게보시면좋을듯합니다.
제가 올린 카카오톡 채널 카드뉴스입니다. 관련내용에 대해서 여기서도 한번더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1차 UST 하락 (2022년 5월 7일~8일)
결국 루나를 향한 공격은 계획 되었고 루나의 UST의 페깅 방어를 위한 유동성 풀의 감소되는 시기를 노린 아주 치밀한 계획이었다.
2. ANC(앵커프로토콜)의 자금이탈
결국 루나의 주요 상품인 ANC에서 UST이탈이 발생하면서 UST의 67%가 묶여있었던 ANC에 의해서 하락이 더욱 가속화 되고 만다.
3. 루나파운데이션가드 LFG의 비트코인 사용관련 내용
루나파운데이션가드에서는 UST의 방어를 위해 사용했다고 하지만 결국, 거래 관련 트래잭션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것은 또 하나의 문제이다.
4. 2차 UST 하락 (2022년 5월9~10일)
결국 UST의 디 페깅을 첫날에는 방어했지만 이후의 디 페깅 발생으로 결국 UST가 루나의 시가총액을 뛰어 넘게 되면서 시장 심리의 악영향이 발생해서 투매가 발생하고 맙니다.
5. 테라의 블록체인 정지 (22년 5월11~13일)
테라의 거버넌스 투표 이후 루나와 다른 생태계의 방어를 위해 테라는 블록체인 정지를 한번 하게 되고 그 후 낮은 가격의 루나를 구매해 거버넌스 투표권을 확보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통과 시킵니다.
6-1. 루나를 공격한 방식과 CVD를 통한 증명
루나의 하락 전 FTX거래소에서는 UST의 대출량이 늘어났고 또한 UST의 공매도 상품이 출시 되었다. 과연 우연일까?
6-2. 루나를 공격하는 방법
결국 FTX에서 제공한 선물과 대출프로토콜은 루나를 공격하기에 리스크가 전혀 없었다.
6-3 그들이 바란 것
결국 UST의 폭락은 다른 스테이블 코인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우리는 용의자를 추리는 과정에 "누가 가장 이득을 보았는가"가 포함이 되곤 한다. 이 타이밍에 이득을 본 것이 있다면 .. 우리는 위의 이유로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게 되었다.
6-4 CVD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진실
결국 CVD는 FTX의 상장 이후 이 모든 것이 차근차근 준비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6-5. 그 외의 공격방법
이처럼 루나는 쉽게 공격 받을 수 있는 문제가 있었다. 과연 개발자들은 몰랐을까?
7-1. 왜 LUNA이었을까?
루나는 이더리움 다음가는 TVL을 보유한 디파이이자,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코인이자 계속되는 상승을 보여주는 소위 말하는 "좋은 코인" 이었다. 그런데 개발자인 권도형의 행실과 루나가 가지고 있던 여러 문제점들은 그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었을 것이다.
7-2. 개발자 리스크
결국 생태계 내에서도 여러 성공을 거듭했던 루나는 개발자의 리스크와 자체적인 문제 그리고 헤지 펀드들의 공격으로 인해 무너지고 말았다.
1호 22년 6월 7일 NFT 거래량 순위.hwp
5 MB
예시로 만든 nft카탈로그입니다. 앞으로 개발해서 변경하고 디자인도 바꾸고할게요
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1. 7~9월 중에 중국이 미국의 관세 인하에 대해 호응해줌

그러면 공급량의 지대한 증가로 인해 소비자 물가지수 등의 CPI지수가 극단적으로 긍정적으로 나옴

시장에 엄청난 상승압력이 가해짐 (이러면서 계속해서 언급되는 9월 금리인상을 여기서 동결로 하는 경우도있음) -> 이렇게되면 전세계 자산시장에 강력한 상승압력을 더불어 미국의 중간선거 + 중국의 대회의의 긍정적인 영향이 끼칠 가능성이 높음으로 중국와 미국은 서로짜고치듯이 할가능성이있음
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2. 7~9월까지 만약에 죽어라 중국이 봉쇄

그러면 공급량 증가는 없고 계속되는 금리인상에 자산시장은 지금보다도 더 내려갈거임 그렇게되면 9월~12월까지 인상하면서 강하게 압박하고 매각QT를 통해 채권대학살을 하던 근데 아마 시장이 그렇게 죽길원하진 않을거라 내년 초~중에 금리인하를 한번해야함 채권을죽이지않을거라면
지금 CPI지수의 상승은 큰 의미가없습니다 모두가 알고있었으니까요 중요한건, 이제 중국의 봉쇄가 언제 해제되느냐일뿐
Differences between TRX and LUNA (1)

(Made by whee)

트론과 루나의 차이점은 일단 트론에게는 화이트리스트 VC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루나는 트론과 다르게 개인이 돈만 많으면 루나보유량을 늘리면서 프로포절(제안)을 통해 블록을 찍어낼수있기에 개인이 루나를 발행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이점 때문에 루나는 무한발행을 통해 결국 가치가 0에수렴하고말았다.

그런데 트론은 개인이 계속해서 발행할 수 없는 구조이다.

하지만 그걸떠나서 지금 트론의 행보는 과거 루나의 행보와 같다. 이자율 지급 2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로 큰 상승을 보였던 루나는 결국 UST의 페깅이깨지면서 지급능력상실을 통한 데스스파이럴로 크게 하락하고 말았다.

USDD역시 담보로 트론과 트론의 보유자산까지 포함하고있는데 현재까지는 USDD의 발행량이 그리크지않아 지금까지는 담보가 되는 자리이다. 즉, 앞으로의 발행량 증가는 트론과의 가치비교를 통해 계속해서 검증이 이루어져야하고 이자율지급 30%라는 말도안되는 이자율을 지급하고있는 트론에게 역시 이 사업은 장기지속가능성이 매우떨어지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트론은 위와 같은 일을 벌이고있을까?

가장 중요한건 유저풀의 증가이다. 하락장에서 고정적인 수입을 준다고하면 결국 USDD의 수요가늘어나고 트론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트론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소각량도 많아져 가격에 긍정적요소가 됨은 분명하다.

그런데, 앞선 루나의 예처럼 UST이자 20%역시 결국에는 중간중간 리저브를 채워넣어야할정도로 생각보다 부담이 컸다.

과연 트론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려고할까?

개인적으로 트론은 아마 회사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개념을 적용중인듯하다. 그런데 하지만 역시 이것은 장기지속가능의 문제가아니라고 생각한다.

제일 좋은것을 트론은 유저풀이적당히모이면 점점이자율을 낮추는 기존의 유동성 earn과 같은 방식을 차용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보기엔 트론이 현재 루나와 같은 전철을 밟는것으로 보이지만 지금까지는 아직 USDD의 시총이 트론을 넘지못하고 발행량역시 계속해서 제한을 두는 등 조심스럽게 운영하고있음은 분명하기에

우리가 지켜봐야하는것은 결국

(USDD의 추가발행량과 시총이 트론과 근접하는시기) 이때 가장 중요하게 보면될것같다.

지금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등의 행위로 여러 담보장치를 마련하고있는 트론은 이 시장에서 여러번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잘 견뎌냈던만큼 이번일 역시 잘넘어가면 또한번 성장하는 계기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제 개인 칼럼에 기고 되어있는 저작권이있는 글입니다. 출처를 분명히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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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셀시우스의 stETH관련 논란은 참 재밌는 정보를 제공해주었습니다.

블록체인 추적업체인 난센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UST를 공격한게 셀시우스라는 얘기입니다.

테라를 공격하기 일주일전 테라의 지갑을 만들고 ETH를 브릿징을 이용해 테라체인 ETH로바꾸면서 커브풀의 잔고를 비운다음 UST를 "FTX핫월렛"에서 받아서 그것을 통한 공격을 계속했고 결국 지갑주소의 마지막트래잭션 시간으로 보아 2달러 부근에서 모든 공매도가 종료되었지만

어쨌든 이미 시작된 하락은 끝이없이 진행되었고 셀시우스는 그 12개의 지갑중 하나였다는 사실

그 셀시우스가 현재 FTX발 공격과 여러가지 이슈로 지갑까지 닫은지금 이렇게 다시 공격받는 모습을 보니 이 시장이 참무섭다는 생각이듭니다.

권선징악일지 꼬리자르기일지는 모르겠지만 셀시우스의 끝은 좋아보이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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