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비올 수출 증가 : 미국으로 본격 진출 효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부진하던 미용기기 수출데이터가 9월 283만불로 증가
2) BRILLER님 코멘트 : 밀려있던 물량이 나가거나 or 중국으로 가거나 or 미국으로 가거나. 그런데 현재는 중국향 장비로 보임
- KITA에 가면 지역별 데이터를 국가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위에 캡쳐해놓은 그림과 같이 데이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급증.
그럼 BRILLER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북미에 실펌X가 나간 것으로 추정.
□ 데이터 해석 - 소모품 매출 증가의 베이스 마련
- 이베스트증권에서 10/6에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20년 FDA 승인 이후 미국 매출이 21년 65억 - 22년 119억 - 23년 174억(추정)으로 언급
- 신규장비 매출이 100이 발생한 다음 해에는 소모품 매출이 약 30 정도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음.
- 해당 리포트에서 미국 누적판매대수는 22년 1천대 돌파, 23년 2천대 돌파, 24년 4천대로 가정한다면 소모품 매출은 22년 91억 - 23년 128억 - 24년 208억으로 언급됨.
- 히 소모품은 마진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4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
□ 인모드 하락에서 시작된 우려 - 한국 미용기기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
- StarSeed님 채널의 코멘트(https://news.1rj.ru/str/StarSeed_Growth_Value/1160)를 보면 인모드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장비" 매출이 둔화된다는 이유.
- 투자탐식가님 블로그(https://blog.naver.com/swcha1977/223236278604)를 보면 인모드는 소모품 비중이 낮고 고가 장비라 장비 자체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한데,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중저가인 대신 소모품 비중이 높다고 언급하셨음.
- 인모드 발표를 보면서 의아했던 것은 현재 미국 소비는 매우 좋다라고 모두 얘기하는데 그럼 피부미용 수요가 정말 나빠지는 것인지가 궁금했음.
- 최종 고객이 아니라 의원단에서 보면 금리가 높아 고가 장비 수요가 감소할 수 있겠지만, 이번 비올 수출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중저가 장비들의 수요가 오히려 이것을 대체하는것 아닌가 싶음.
- 어제 말했듯 내년 키워드는 고가 -> 가성비로 넘어가는 트렌드라면 한국 미용기기의 미국 시장 침투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닌가 생각됨.
□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
- 내년 소비 키워드가 고가 -> 가성비로 간다면, 생각보다 한국 미용기기 실적은 이제 시작일 수 있음.
- 최근 발간된 이베스트의 실적추정은 23년 매출 430억, 영업이익 227억. 24년 매출 615억, 영업이익 331억임. 흥미로운건 OPM이 23년 53%, 24년 54%로 증가된게 거의 없음
- 그러나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고 2분기 OPM 54%까지 올라온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 OPM이 50% 후반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이 경우 영업이익은 331억 -> 300억대 후반까지 볼 수 있음.
- 내년에는 브라질 중국 진출,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폭 더 클 수 있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부진하던 미용기기 수출데이터가 9월 283만불로 증가
2) BRILLER님 코멘트 : 밀려있던 물량이 나가거나 or 중국으로 가거나 or 미국으로 가거나. 그런데 현재는 중국향 장비로 보임
- KITA에 가면 지역별 데이터를 국가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위에 캡쳐해놓은 그림과 같이 데이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급증.
그럼 BRILLER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북미에 실펌X가 나간 것으로 추정.
□ 데이터 해석 - 소모품 매출 증가의 베이스 마련
- 이베스트증권에서 10/6에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20년 FDA 승인 이후 미국 매출이 21년 65억 - 22년 119억 - 23년 174억(추정)으로 언급
- 신규장비 매출이 100이 발생한 다음 해에는 소모품 매출이 약 30 정도로 발생한다고 보고 있음.
- 해당 리포트에서 미국 누적판매대수는 22년 1천대 돌파, 23년 2천대 돌파, 24년 4천대로 가정한다면 소모품 매출은 22년 91억 - 23년 128억 - 24년 208억으로 언급됨.
- 히 소모품은 마진 기여가 매우 높기 때문에 24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기여
□ 인모드 하락에서 시작된 우려 - 한국 미용기기 업체들의 성장 가능성
- StarSeed님 채널의 코멘트(https://news.1rj.ru/str/StarSeed_Growth_Value/1160)를 보면 인모드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장비" 매출이 둔화된다는 이유.
- 투자탐식가님 블로그(https://blog.naver.com/swcha1977/223236278604)를 보면 인모드는 소모품 비중이 낮고 고가 장비라 장비 자체 판매가 증가하는게 중요한데, 클래시스, 비올, 원텍은 중저가인 대신 소모품 비중이 높다고 언급하셨음.
- 인모드 발표를 보면서 의아했던 것은 현재 미국 소비는 매우 좋다라고 모두 얘기하는데 그럼 피부미용 수요가 정말 나빠지는 것인지가 궁금했음.
- 최종 고객이 아니라 의원단에서 보면 금리가 높아 고가 장비 수요가 감소할 수 있겠지만, 이번 비올 수출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중저가 장비들의 수요가 오히려 이것을 대체하는것 아닌가 싶음.
- 어제 말했듯 내년 키워드는 고가 -> 가성비로 넘어가는 트렌드라면 한국 미용기기의 미국 시장 침투가 더 빨라지는 것 아닌가 생각됨.
□ 실적 추정 및 투자의견
- 내년 소비 키워드가 고가 -> 가성비로 간다면, 생각보다 한국 미용기기 실적은 이제 시작일 수 있음.
- 최근 발간된 이베스트의 실적추정은 23년 매출 430억, 영업이익 227억. 24년 매출 615억, 영업이익 331억임. 흥미로운건 OPM이 23년 53%, 24년 54%로 증가된게 거의 없음
- 그러나 리포트에서도 언급되었고 2분기 OPM 54%까지 올라온 과정에서 볼 수 있듯,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 OPM이 50% 후반대까지 올라갈 수 있음. 이 경우 영업이익은 331억 -> 300억대 후반까지 볼 수 있음.
- 내년에는 브라질 중국 진출, 신제품 출시로 실적 성장폭 더 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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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Meeting Note
비올 수출 증가 : 미국으로 본격 진출 효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인모드와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의 큰 차이점 두 가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인모드의 경우 작년 모피우스8이 출시되면서 기존 인모드의 최대 단점이였던 소모품 비중을 일부 끌어올려주는 역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모드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준건 바이폴라RF이며 이 장비는 소모품이 딱히 없습니다.
인모드의 경우 이미 작년부터 장비가 깔릴만큼 깔린시점인데다 소모품 비중이 낮다보니 매출성장률이 꺽일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인모드와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상황도 다르고 결도 다른데 인모드 급락으로 인한 국내 피부미용기업들의 하락은 너무 과한상태이며 그래서 오히려 기회라고 보고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인데요.
1.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국내 뿐만 아니라 북미(비올의 스칼렛S + 실펌X ), 브라질(클래시스의 슈링크 + 슈링크유니버스, 원텍의 라비앙), 중국(비올의 스칼렛S + 원텍의 올리지오와 비올의 실펌X 역시 중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및 기타국가들에 수출하면서 장비가 깔릴 룸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장비 매출성장률만 봐도 꺽일 상황이 아님)
2.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장비 특징상 인모드와 달리 소모품 비중이 기본적으로 월등히 높습니다.
얼마전 작성 했던 글에서 피부미용 기업은 크게 1차 상승과 2차상승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부미용기업의 1차, 2차 주가상승 포인트로 봤을 때의 인모드] 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40
1차 상승은 장비가 많이 깔리는 시점
2차 상승은 장비가 깔린후 소모품 비율이 올라가는 시점
(소모품이 opm이 훨씬 높기 때문)
그리고 이 2차 상승은 장비 소모품 비율이 대충 5:5정도가 되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중 소모품이 있는 기업들은 크게 클래시스(HIFU 카트리지), 원텍(올리지오 팁), 제이시스메디칼(포텐자 팁, 덴서티 팁), 비올(스칼렛S 팁, 실펌 팁, 실펌X 팁) 하이로닉(더블로 팁, 브이로 팁)이 있습니다.
이중 제가 주의깊게 보는 기업들의 소모품 비중은 하기와 같습니다.
클래시스 반기기준 장비 47.5%, 소모품 47.7%
원텍 반기기준 올리지오 장비 24%, 올리지오 팁 25%
비올 반기기준 장비 69%, 소모품 29%
장비비중이 높다는것은 그만큼 장비가 깔리는 속도가 소모품 소비 속도보다 빠르다고 보시면 되며(1차 상승구간) 자연스레 소모품 비중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opm이 상승하게 되면서 2차 상승이 일어나게 됩니다.
클래시스와 원텍의 경우 장비와 소모품 비중이 정확히 5:5 근처라서 1차 2차 성장이 끝난 상황이지만, 비올의 경우 7:3이라서 아직 1차 상승 구간에 있는 상태입니다.
장비가 어느정도 깔린 시점이 되면 소모품 비중이 올라가면서 클래시스와 원텍처럼 2차상승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얼마전 원텍을 좋게보고 지난 금요일 급락때 추가 매수 하였는데 원텍의 장비와 소모품 비중이 5:5인 상황에서 왜 좋게보는지는 작성해놓은 원텍 분석글을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인모드의 경우 작년 모피우스8이 출시되면서 기존 인모드의 최대 단점이였던 소모품 비중을 일부 끌어올려주는 역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모드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준건 바이폴라RF이며 이 장비는 소모품이 딱히 없습니다.
인모드의 경우 이미 작년부터 장비가 깔릴만큼 깔린시점인데다 소모품 비중이 낮다보니 매출성장률이 꺽일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인모드와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상황도 다르고 결도 다른데 인모드 급락으로 인한 국내 피부미용기업들의 하락은 너무 과한상태이며 그래서 오히려 기회라고 보고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인데요.
1.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국내 뿐만 아니라 북미(비올의 스칼렛S + 실펌X ), 브라질(클래시스의 슈링크 + 슈링크유니버스, 원텍의 라비앙), 중국(비올의 스칼렛S + 원텍의 올리지오와 비올의 실펌X 역시 중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및 기타국가들에 수출하면서 장비가 깔릴 룸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장비 매출성장률만 봐도 꺽일 상황이 아님)
2.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은 장비 특징상 인모드와 달리 소모품 비중이 기본적으로 월등히 높습니다.
얼마전 작성 했던 글에서 피부미용 기업은 크게 1차 상승과 2차상승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피부미용기업의 1차, 2차 주가상승 포인트로 봤을 때의 인모드] 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40
1차 상승은 장비가 많이 깔리는 시점
2차 상승은 장비가 깔린후 소모품 비율이 올라가는 시점
(소모품이 opm이 훨씬 높기 때문)
그리고 이 2차 상승은 장비 소모품 비율이 대충 5:5정도가 되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국내피부미용 기업들중 소모품이 있는 기업들은 크게 클래시스(HIFU 카트리지), 원텍(올리지오 팁), 제이시스메디칼(포텐자 팁, 덴서티 팁), 비올(스칼렛S 팁, 실펌 팁, 실펌X 팁) 하이로닉(더블로 팁, 브이로 팁)이 있습니다.
이중 제가 주의깊게 보는 기업들의 소모품 비중은 하기와 같습니다.
클래시스 반기기준 장비 47.5%, 소모품 47.7%
원텍 반기기준 올리지오 장비 24%, 올리지오 팁 25%
비올 반기기준 장비 69%, 소모품 29%
장비비중이 높다는것은 그만큼 장비가 깔리는 속도가 소모품 소비 속도보다 빠르다고 보시면 되며(1차 상승구간) 자연스레 소모품 비중이 올라가는 시점에는 opm이 상승하게 되면서 2차 상승이 일어나게 됩니다.
클래시스와 원텍의 경우 장비와 소모품 비중이 정확히 5:5 근처라서 1차 2차 성장이 끝난 상황이지만, 비올의 경우 7:3이라서 아직 1차 상승 구간에 있는 상태입니다.
장비가 어느정도 깔린 시점이 되면 소모품 비중이 올라가면서 클래시스와 원텍처럼 2차상승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얼마전 원텍을 좋게보고 지난 금요일 급락때 추가 매수 하였는데 원텍의 장비와 소모품 비중이 5:5인 상황에서 왜 좋게보는지는 작성해놓은 원텍 분석글을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Telegram
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24👍14👀2😍1
4000원 인공눈물, 내년엔 4만원…건보 적용 안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26400
인공 눈물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처방 많이 받으세요.
저는 최근 주식 덕분에 눈물이 마를 일이 없어서 처방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26400
인공 눈물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처방 많이 받으세요.
저는 최근 주식 덕분에 눈물이 마를 일이 없어서 처방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Naver
4000원 인공눈물, 내년엔 4만원…건보 적용 안 한다
내년부터는 인공눈물의 가격이 최대 10배가량 비싸질 전망이다. 그동안 건강보험이 적용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던 인공눈물 가격을 환자가 100%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올해 제9차 약제급여평가
👀12🤩7😭7👍1😍1
[인모드 컨콜에서 유추되는 비올에 대한 힌트]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작년부터 같이 비올을 지켜보셨던 정주주님의 글 먼저 공유
비올에 대한 최근 노이즈와 수출입 실적
https://m.blog.naver.com/jungjh1205/223237505369
인모드 컨콜에서 실적 전망치를 내린 이유가 고금리로 인한 경기 침체로 고가의 인모드 기기를 구매 임대 하려는 고객들의 재무부담이 커졌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주주님은
"당연히 대놓고 우리가 못했어요 하기 어려우니 돌려돌려 매크로적인 핑계를 대는 것에 가깝다. 특히나 경쟁사가 좋은 실적을 내놓는다면 말이다."
-> 저 역시 동일한 생각입니다.
고금리 상황에서도 전통적으로 유명한 솔타메디칼, 사이노슈어, 칸델라등은 여전히 잘 하고 있는걸로 파악됩니다.
인모드 장비가 타사대비 고가이지만 이렇게 꺽인다는건 장비가 깔린만큼 깔렸고 전통적으로 유명한 피부미용기업과 가성비 장비를 만들어내는 기업 대비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는것의 반증입니다.
비올의 실펌X의 경우 인모드 장비의 절반 수준의 가성비 장비입니다.
또한 회사에서는 상반기때부터 이미 인모드의 모피우스8 키닥터 일부가 실펌X로 넘어왔다고 소통하였습니다.
마이크로니들RF 장비의 경우 이미 상반기때부터 실펌X와 같은 가성비 장비에 인모드의 경쟁력이 밀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결국 인모드의 하향은 전통적인 피부미용 강자 기업들과 가성비 장비를 만드는 기업들 사이 포지션에서 고가장비 정책을 고수하다보니 경쟁력을 잃어감과 동시에 금리상승에 직격탄을 받았다고 보여집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작년부터 같이 비올을 지켜보셨던 정주주님의 글 먼저 공유
비올에 대한 최근 노이즈와 수출입 실적
https://m.blog.naver.com/jungjh1205/223237505369
인모드 컨콜에서 실적 전망치를 내린 이유가 고금리로 인한 경기 침체로 고가의 인모드 기기를 구매 임대 하려는 고객들의 재무부담이 커졌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주주님은
"당연히 대놓고 우리가 못했어요 하기 어려우니 돌려돌려 매크로적인 핑계를 대는 것에 가깝다. 특히나 경쟁사가 좋은 실적을 내놓는다면 말이다."
-> 저 역시 동일한 생각입니다.
고금리 상황에서도 전통적으로 유명한 솔타메디칼, 사이노슈어, 칸델라등은 여전히 잘 하고 있는걸로 파악됩니다.
인모드 장비가 타사대비 고가이지만 이렇게 꺽인다는건 장비가 깔린만큼 깔렸고 전통적으로 유명한 피부미용기업과 가성비 장비를 만들어내는 기업 대비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는것의 반증입니다.
비올의 실펌X의 경우 인모드 장비의 절반 수준의 가성비 장비입니다.
또한 회사에서는 상반기때부터 이미 인모드의 모피우스8 키닥터 일부가 실펌X로 넘어왔다고 소통하였습니다.
마이크로니들RF 장비의 경우 이미 상반기때부터 실펌X와 같은 가성비 장비에 인모드의 경쟁력이 밀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결국 인모드의 하향은 전통적인 피부미용 강자 기업들과 가성비 장비를 만드는 기업들 사이 포지션에서 고가장비 정책을 고수하다보니 경쟁력을 잃어감과 동시에 금리상승에 직격탄을 받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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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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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BB리서치님께서 처음으로 비올 수출 데이터를 커버를 시작해주셨습니다. 기존에 다른 피부미용기업 수출데이터는 다 커버해주셨는데 비올만 빠져있어서 무슨 이유가 있는걸까 싶었는데 이렇게 데이터 좋을 때 쨘! 하고 공개하시려는 큰 그림이였나 봅니다. + 9월달 장비수출을 보면 엄청 튀었는데 아마도 밀려 있었던 물량 or 미국이나 중국에 장비가 대량으로 나간것 같습니다. 회사에 확인 해봐야겠지만 아마도 중국향 스칼렛 장비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지난 5월…
Morning Meeting Note님께서 비올 수출 증가 : 미국으로 본격 진출 효과 글에서 이미 KITA 데이터를 활용 국가 확인을 통해서 중국이 아닌 미국이 급증한 것이라고 추정해 주셨습니다.
금일 회사에 확인결과 3q에 중국향 스칼렛 물량은 일절 나가지 않았습니다.
결국 미국향 실펌X가 많이 나간걸로 보여집니다.
바로 상기 글에서 인모드의 하향은 전통적인 피부미용 강자 기업들과 가성비 장비를 만드는 기업들 사이 포지션에서 고가장비 정책을 고수하다보니 경쟁력을 잃어감과 동시에 금리상승에 직격탄을 받았다고 보여진다고 하였는데 이 부분이 비올 수출 데이터에서도 명확히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일 회사에 확인결과 3q에 중국향 스칼렛 물량은 일절 나가지 않았습니다.
결국 미국향 실펌X가 많이 나간걸로 보여집니다.
바로 상기 글에서 인모드의 하향은 전통적인 피부미용 강자 기업들과 가성비 장비를 만드는 기업들 사이 포지션에서 고가장비 정책을 고수하다보니 경쟁력을 잃어감과 동시에 금리상승에 직격탄을 받았다고 보여진다고 하였는데 이 부분이 비올 수출 데이터에서도 명확히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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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비올 수출데이터 급증 팩트 체크
-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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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리서치님의 수출데이터(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11736) BRILLER님 코멘트(https://news.1rj.ru/str/BRILLER_Research/462)를 보고 몇 가지 확인한 점
1) BB리서치님 데이터 : 7월 122만불, 8월 92만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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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2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이번 한 주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간만에 그간 피부미용섹터를 공부하면서 정리하였던 자료들을 차근차근 올릴 예정입니다. 올해 많이 올랐던 피부미용섹터가 최근 2개월사이 제법 조정다운 조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단순히…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3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최근 급락하였던 원텍의 잔고수량은 7만주 증가하였으나 잔고금액은 5.9억정도 감소하였습니다.
기존 평단가 높은 CFD 물량이 최근 하락에 일부 매도하였고 신규 CFD 저가 매수물량으로 인한 손바뀜인 듯 합니다.
채널에 8월 16일 처음 요약 글을 쓰고 주소를 공개 오픈했으니 10월 16일 오늘이 딱 두 달째 되는 날입니다.
피부미용 섹터라는 다소 한정 된 섹터 내용 위주 + 저의 부족한 실력에도 불구 채널 구독자수가 가파르게 상승하여 벌써 4,600명이 넘어 버렸습니다.
(동기간 제 계좌는 피부미용섹터가 조정을 받기 시작하며 정말 기가 막히게 가파르게 하락... 눙물이 앞을 가리네요😭)
사실 동기간 계좌가 상승했다면 어깨뽕에 취해서 글도 정성들여 안쓰고 어조도 뭔가 더 강하고 확신에 찬 어조를 사용하였을 듯 합니다.
(일명 사라고 했제!)
제가 좋아라 하는 옹꾸님께서 투자는 결국 가설검증의 연속인데(이러한 가설의 설정과 검증이 바로 research!) "나의 가설과 그 검증 과정은 논리와 데이터로 보여줘야지 어조로 보여주는게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점을 생각해보면 결국 시장이 최근 2개월간 겸손하고 또 계속 겸손하라 + 더 열심히 가설의 설정과 검증하는 research를 추구하라는 채찍질 같습니다.
앞으로도 research를 열심히 하여 늘 제 채널을 링크하면 따라오는"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를 실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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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락하였던 원텍의 잔고수량은 7만주 증가하였으나 잔고금액은 5.9억정도 감소하였습니다.
기존 평단가 높은 CFD 물량이 최근 하락에 일부 매도하였고 신규 CFD 저가 매수물량으로 인한 손바뀜인 듯 합니다.
채널에 8월 16일 처음 요약 글을 쓰고 주소를 공개 오픈했으니 10월 16일 오늘이 딱 두 달째 되는 날입니다.
피부미용 섹터라는 다소 한정 된 섹터 내용 위주 + 저의 부족한 실력에도 불구 채널 구독자수가 가파르게 상승하여 벌써 4,600명이 넘어 버렸습니다.
(동기간 제 계좌는 피부미용섹터가 조정을 받기 시작하며 정말 기가 막히게 가파르게 하락... 눙물이 앞을 가리네요😭)
사실 동기간 계좌가 상승했다면 어깨뽕에 취해서 글도 정성들여 안쓰고 어조도 뭔가 더 강하고 확신에 찬 어조를 사용하였을 듯 합니다.
(일명 사라고 했제!)
제가 좋아라 하는 옹꾸님께서 투자는 결국 가설검증의 연속인데(이러한 가설의 설정과 검증이 바로 research!) "나의 가설과 그 검증 과정은 논리와 데이터로 보여줘야지 어조로 보여주는게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점을 생각해보면 결국 시장이 최근 2개월간 겸손하고 또 계속 겸손하라 + 더 열심히 가설의 설정과 검증하는 research를 추구하라는 채찍질 같습니다.
앞으로도 research를 열심히 하여 늘 제 채널을 링크하면 따라오는"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를 실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2👍31🥰2😍2💯2👀1
BRILLER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3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최근 급락하였던 원텍의 잔고수량은 7만주 증가하였으나 잔고금액은 5.9억정도 감소하였습니다. 기존 평단가 높은 CFD 물량이 최근 하락에 일부 매도하였고 신규 CFD 저가 매수물량으로 인한 손바뀜인 듯 합니다. 채널에 8월 16일 처음 요약 글을 쓰고…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6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과 비올의 잔고금액 감소가 눈에 띄입니다.
인모드 급락 후 피부미용섹터가 단체로 급락했던게 지난 금요일이였습니다.
내일 나올 CFD 잔고수량과 잔고금액이 17일 기준일자라 결제일이 D+2인걸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의 변동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큰 변동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과 비올의 잔고금액 감소가 눈에 띄입니다.
인모드 급락 후 피부미용섹터가 단체로 급락했던게 지난 금요일이였습니다.
내일 나올 CFD 잔고수량과 잔고금액이 17일 기준일자라 결제일이 D+2인걸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의 변동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큰 변동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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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없으면 빨리 늙는다?…흡연·비만보다 해로워”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1494
연구 결과 민간 주택을 임차해 거주하는 세입자는 그렇지 않은 참여자보다 연간 17일 더 빨리 늙었다. 이는 비만보다 2배, 흡연의 50% 정도 더 빠른 속도다. 실업 상태보다도 7일가량 더 빨랐다. 이에 연구팀은 불안한 주거 환경이 다른 요인보다 신체에 높은 스트레스를 유발한 것으로 봤다.
-> 작년 초부터 거울 볼 때 부쩍 세월의 풍파를 직격탄으로 맞은게 보이면서(에이징 이슈) 이대론 진짜 안되겠다 하면서 피부과 시술을 엄청나게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이유가 있었군요.
전 비흡연자에 비만도 아닌데... 자가집이 없어서 늙는거였군요... 흑흑💦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1494
연구 결과 민간 주택을 임차해 거주하는 세입자는 그렇지 않은 참여자보다 연간 17일 더 빨리 늙었다. 이는 비만보다 2배, 흡연의 50% 정도 더 빠른 속도다. 실업 상태보다도 7일가량 더 빨랐다. 이에 연구팀은 불안한 주거 환경이 다른 요인보다 신체에 높은 스트레스를 유발한 것으로 봤다.
-> 작년 초부터 거울 볼 때 부쩍 세월의 풍파를 직격탄으로 맞은게 보이면서(에이징 이슈) 이대론 진짜 안되겠다 하면서 피부과 시술을 엄청나게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이유가 있었군요.
전 비흡연자에 비만도 아닌데... 자가집이 없어서 늙는거였군요... 흑흑💦
Naver
“집 없으면 빨리 늙는다?…흡연·비만보다 해로워”
주거 불안이 흡연과 비만보다 생물학적 노화를 앞당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BC를 비롯한 외신 등에 따르면 호주 에식스대와 애들레이드대 연구팀은 불안한 주거 환경이 생물학적 노화를 촉진하는 요인일 수 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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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올(335890.KQ):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3zhR9
1. 비수기인 3분기에도 실적 성장
- 하나증권은 비올의 3Q23 실적을 매출액 111억원(YoY +46.1%), 영업이익 62억원(YoY +67.6%)으로 전망
- 이는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장비 매출 성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장성에 기인
- 북미 향 실펌X 판매는 기존 대리점을 통해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실제로 동사의 미주지역 장비 매출 연간 추이는 20년 29억원 → 21년 66억원 → 22년 121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올해 분기별로도 1Q23 28억원 → 2Q23 37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전체 장비 매출의 30~40% 수준이 미주에서 꾸준히 발생 중
- 북미 경쟁사 장비는 엔드유저 기준 1~2억원의 고가 제품에 속하며 비교적 빠른 북미 시장 진출 시기로 인해 현지 확장성이 성숙기에 이른 것으로 판단
- 반면 비올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중저가 제품군에 속하며 현지 키닥터들에게 좋은 성능 평가를 받고 있기에 가격 경쟁력과 원천기술 해자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장성은 지속될 것
- 또한 아시아 지역(국내 제외)의 실적 성장이 주목할 부분
-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국내 미용기기 업체들이 다양하게 진출해 있지만 시장 성장의 초기 국면이기에 향후 비올의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아시아 향 장비 매출은 20년 12억원 → 21년 36억원 → 22년 70억원 → 1H23 5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분기별 성장성도 지속적인 양상을 보임
- 2022년부터 장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아시아 지역의 소모품 유상 전환이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3분기에도 탑라인 성장 및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기대되는 상황
2. 신규 국가 진출 가능성과 24년도 신제품에 주목해야할 시기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규 국가로의 진출 모멘텀
- 비올은 현재 브라질과 중국 향 장비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되어 신규 국가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매출 성장률이 더욱 커질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
- 한편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신규 비침습RF 장비인 CELLINEW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한편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 NEO는 개발 완료 및 출시 일정을 조율 중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모멘텀에 따른 판매 채널이 다변화가 될 것이라는 판단
- 2024년도 실적 추정치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였으며,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성은 제외한 보수적 추정치
3.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유지
-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5.9%), 영업이익 341억원(YoY +46.4%)로 예상
- 최근 북미 경쟁사의 잠정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하향 여파가 존재하지만, 원천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사 대비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동사에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올(335890.KQ):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3zhR9
1. 비수기인 3분기에도 실적 성장
- 하나증권은 비올의 3Q23 실적을 매출액 111억원(YoY +46.1%), 영업이익 62억원(YoY +67.6%)으로 전망
- 이는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장비 매출 성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장성에 기인
- 북미 향 실펌X 판매는 기존 대리점을 통해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실제로 동사의 미주지역 장비 매출 연간 추이는 20년 29억원 → 21년 66억원 → 22년 121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올해 분기별로도 1Q23 28억원 → 2Q23 37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전체 장비 매출의 30~40% 수준이 미주에서 꾸준히 발생 중
- 북미 경쟁사 장비는 엔드유저 기준 1~2억원의 고가 제품에 속하며 비교적 빠른 북미 시장 진출 시기로 인해 현지 확장성이 성숙기에 이른 것으로 판단
- 반면 비올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중저가 제품군에 속하며 현지 키닥터들에게 좋은 성능 평가를 받고 있기에 가격 경쟁력과 원천기술 해자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장성은 지속될 것
- 또한 아시아 지역(국내 제외)의 실적 성장이 주목할 부분
-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국내 미용기기 업체들이 다양하게 진출해 있지만 시장 성장의 초기 국면이기에 향후 비올의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아시아 향 장비 매출은 20년 12억원 → 21년 36억원 → 22년 70억원 → 1H23 5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분기별 성장성도 지속적인 양상을 보임
- 2022년부터 장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아시아 지역의 소모품 유상 전환이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3분기에도 탑라인 성장 및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기대되는 상황
2. 신규 국가 진출 가능성과 24년도 신제품에 주목해야할 시기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규 국가로의 진출 모멘텀
- 비올은 현재 브라질과 중국 향 장비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되어 신규 국가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매출 성장률이 더욱 커질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
- 한편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신규 비침습RF 장비인 CELLINEW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한편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 NEO는 개발 완료 및 출시 일정을 조율 중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모멘텀에 따른 판매 채널이 다변화가 될 것이라는 판단
- 2024년도 실적 추정치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였으며,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성은 제외한 보수적 추정치
3.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유지
-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5.9%), 영업이익 341억원(YoY +46.4%)로 예상
- 최근 북미 경쟁사의 잠정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하향 여파가 존재하지만, 원천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사 대비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동사에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3👍2❤1
DS 경제 김준영
9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 미국 소비는 좋습니다. 앞으로도. - 심지어 이전 데이터도 상향 The July 2023 to August 2023 percent change was revised from up 0.6 percent (±0.5 percent) to up 0.8 percent (±0.1 percent).
굳건한 미국 소비!
인모드 컨콜에서 금리인상으로 인한 컨센 하향은 결국 핑계같은 느낌👀
인모드 컨콜에서 금리인상으로 인한 컨센 하향은 결국 핑계같은 느낌👀
❤14👀4👍2
BRILLER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6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과 비올의 잔고금액 감소가 눈에 띄입니다. 인모드 급락 후 피부미용섹터가 단체로 급락했던게 지난 금요일이였습니다. 내일 나올 CFD 잔고수량과 잔고금액이 17일 기준일자라 결제일이 D+2인걸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의 변동을 알 수 있게 됩니다. …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7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의 CFD 잔고수량이 -9.6만주 금액으로는 -12억이 감소하였습니다.
금일 CFD 잔고 추이는 결제일이 D+2인걸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의 변동을 알려줍니다.
지난 금요일 인모드 급락 후 원텍이 장중에 -14.55% 급락했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CFD 물량이 맞았었네요.
이제는 단기바닥이였으면 좋겠읍니다.
(라고하기에는 아직 170억 가량 잔고가 남아있군요. 흑흑😭)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의 CFD 잔고수량이 -9.6만주 금액으로는 -12억이 감소하였습니다.
금일 CFD 잔고 추이는 결제일이 D+2인걸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의 변동을 알려줍니다.
지난 금요일 인모드 급락 후 원텍이 장중에 -14.55% 급락했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CFD 물량이 맞았었네요.
이제는 단기바닥이였으면 좋겠읍니다.
(라고하기에는 아직 170억 가량 잔고가 남아있군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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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0%로 '6연속 동결'
https://www.news1.kr/articles/?5203730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0%로 동결했다.
지난 2월, 4월, 5월, 7월, 8월에 이은 6회 연속 동결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5203730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0%로 동결했다.
지난 2월, 4월, 5월, 7월, 8월에 이은 6회 연속 동결이다.
🔥7
이렇게 장이 빠질 때 마다 늘 고민되는건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애를 살 것인가?
아니면 급락하는 애들을 살 것인가?
운좋게 내가 들고있는 기업이 하락장에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을 때도 이걸 좀 팔고 많이 빠진걸 더 사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오늘 같은 날은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비올을 조금 줄이고 많이 빠지는 원텍을 더 살 것이냐?
아니면 신규로 하락장 때마다 사면 효자였던 제왑삐를 분할매수 시작할 것이냐? 라는 고민이 됩니다.
일단 오늘은 눙물흘리며 생각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긴합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빠지면 리밸런싱을 조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애를 살 것인가?
아니면 급락하는 애들을 살 것인가?
운좋게 내가 들고있는 기업이 하락장에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을 때도 이걸 좀 팔고 많이 빠진걸 더 사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오늘 같은 날은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비올을 조금 줄이고 많이 빠지는 원텍을 더 살 것이냐?
아니면 신규로 하락장 때마다 사면 효자였던 제왑삐를 분할매수 시작할 것이냐? 라는 고민이 됩니다.
일단 오늘은 눙물흘리며 생각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긴합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빠지면 리밸런싱을 조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40😭10❤9👍9
[조정장 or 하락장에서의 최악의 행위]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개인적으로 이런 조정장 or 하락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최악의 행위가 있는데요.
바로 365일 24시간 시장 망한다고 하는 매크로전문가(?) or 부정론자 or 비관론자들의 내가 빠진다 했제? 망한다 했제?에 가스라이팅 당해서 주식을 올매도 하는겁니다.
이들은 늘 시장이 망하길 바라며 인디언 기우제를 지내는데, 이렇게 장이 빠지면 공포에 휩싸여 고장 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는 사실을 잊게됩니다.
한두 번 정도는 운 좋게 올매도하고 하락장에 현금 100%상태로 있다가 상승장에 다시 현금을 다 투입할 수는 있습니다.
(이게 연속으로 가능한 사람은 진작에 조단위 부자가 되어있을 듯)
물론 저렇게 한다는게 투자를 해보신 분이라면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아실겁니다.
투자기간이 다른분들 처럼 엄청 길지는 않습니다만,
2018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급락장, 2022년 하락장을 직접 몸빵을 했었고 느꼈던 점은
1. 공포에 휩싸여서 주식 올매도하면 결국 한참 오른뒤에서야 주식을 사거나 주식이 있어도 비중이 적다
2. 이도저도 아니라면 그냥 가지고 있는 주식 홀딩하고 가만히 있는게 낫다.(물론 좋은 기업을 골랐다는 전제하에)
3. 좀 더 공격적으로 할려면 포트 내 리밸런싱을 한다.
4. 내가 "초고수고 and 야수다"라고 생각 되면 지금 쯤이면 바닥이다 감이올 때 레버리지도 사용한다.
개인적으론 2번 or 3번만해도 시장 반등시 시장 지수보다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개인적으로 이런 조정장 or 하락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최악의 행위가 있는데요.
바로 365일 24시간 시장 망한다고 하는 매크로전문가(?) or 부정론자 or 비관론자들의 내가 빠진다 했제? 망한다 했제?에 가스라이팅 당해서 주식을 올매도 하는겁니다.
이들은 늘 시장이 망하길 바라며 인디언 기우제를 지내는데, 이렇게 장이 빠지면 공포에 휩싸여 고장 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는 사실을 잊게됩니다.
한두 번 정도는 운 좋게 올매도하고 하락장에 현금 100%상태로 있다가 상승장에 다시 현금을 다 투입할 수는 있습니다.
(이게 연속으로 가능한 사람은 진작에 조단위 부자가 되어있을 듯)
물론 저렇게 한다는게 투자를 해보신 분이라면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아실겁니다.
투자기간이 다른분들 처럼 엄청 길지는 않습니다만,
2018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급락장, 2022년 하락장을 직접 몸빵을 했었고 느꼈던 점은
1. 공포에 휩싸여서 주식 올매도하면 결국 한참 오른뒤에서야 주식을 사거나 주식이 있어도 비중이 적다
2. 이도저도 아니라면 그냥 가지고 있는 주식 홀딩하고 가만히 있는게 낫다.(물론 좋은 기업을 골랐다는 전제하에)
3. 좀 더 공격적으로 할려면 포트 내 리밸런싱을 한다.
4. 내가 "초고수고 and 야수다"라고 생각 되면 지금 쯤이면 바닥이다 감이올 때 레버리지도 사용한다.
개인적으론 2번 or 3번만해도 시장 반등시 시장 지수보다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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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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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8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비올의 CFD잔고수량이 -11.5만주
금액으로는 -7.1억이 감소하였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비올의 CFD잔고수량이 -11.5만주
금액으로는 -7.1억이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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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매크로 숏충이들이 팔라고 가스라이팅 하라는데 넘어가지 말라고 하는데...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말도 인용해야죠.
자금관리를 잘 하면 사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굳이 매크로 안 챙겨봐도 되기는 됩니다. 충분히 현금이 있고 마진콜을 안 당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투자자들이 많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나는 11년 8월, 15년, 18년 10월, 20년 3월등을 겪으면서 한 번에 아웃된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고 하고, 백미러 보고 운전한다는 말을 인용한다면... 백미러 조차도 안 보고 운전하는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고, 프런트윈도우를 명확히 보고 있다는 것도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승률 99%의 투자자라도 한 번의 실수로 아웃되기도 하는게 이 바닥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돈 버는 것의 핵심은 종목이지만 아웃 안 당하는 건 자금관리와 매크로, 현금입니다.
성투하셔서 어려운 장에 살아남으시고 계좌 레벨업의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말도 인용해야죠.
자금관리를 잘 하면 사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굳이 매크로 안 챙겨봐도 되기는 됩니다. 충분히 현금이 있고 마진콜을 안 당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투자자들이 많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나는 11년 8월, 15년, 18년 10월, 20년 3월등을 겪으면서 한 번에 아웃된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고 하고, 백미러 보고 운전한다는 말을 인용한다면... 백미러 조차도 안 보고 운전하는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고, 프런트윈도우를 명확히 보고 있다는 것도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승률 99%의 투자자라도 한 번의 실수로 아웃되기도 하는게 이 바닥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돈 버는 것의 핵심은 종목이지만 아웃 안 당하는 건 자금관리와 매크로, 현금입니다.
성투하셔서 어려운 장에 살아남으시고 계좌 레벨업의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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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매크로 숏충이들이 팔라고 가스라이팅 하라는데 넘어가지 말라고 하는데...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늦은 저녁을 먹고 왔더니 이 글이 제가 타깃이 아니냐고 지인분들 연락이 오네요.
죄송합니다.
매크로전문가(?)의 가스라이팅이라는 표현이 다소 과격했습니다.
매크로를 보시는 모든 분들을 폄하하는 의도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리스크를 조심하고 투자자가 아웃되지 않길 바라는 진심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크로를 참고하며 정광우님처럼 이해하기 편하게 매크로를 설명해 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정확하게 매크로전문가(?) 행세를 하며 앞으로 금리가 정확히 몇 프로 갈것이며 시장이 어떻게 될것이며(마치 미래에서 온듯한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 + 투자자들에 대한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제 말 안들으시니깐 참교육 당하시는 거에요~^^ 하는 분들에게 휩쓸려 매도하면 결국 상승장에서도 주식이 없고 자산이 증가할 기회를 잃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
만약 365일 24시간 시장이 하락할거다 망할거다 하는게 아니라 시장을 좋게 보다가 시장하락 1~2주전 아니 적어도 1~2달전에라도 정확하게 타이밍을 맞춰서 리스크 얘기를 하는 분이 있다면
당연히 귀를 기울여야겠지요.
이런 시각의 차이는 아무래도 본인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을 통한 간접경험에 따른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경우 주변에 레버리지를 일부 쓰는 사람은 있어도 매우 공격적으로 쓰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투자 초기에 시장이 좋을 때 그게 제 실력인 줄 알고 과한 레버리지를 쓰다가 조정장에 수익을 다 토해내면서
레버리지는 결국 종목 픽보단 시장 상황이나 타이밍을 잘 읽어야 되구나를 몸소 겪었고
제 스스로를 판단했을 때 저는 시장 상황이나 타이밍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를 깨닫고 과한 레버리지는 전혀 쓰지 않고있습니다.
이때 몸으로 뼈저리게 느꼈던 건 레버리지를 쓰는 시점에 담보비율이 빠지기 시작한다면 내 종목 픽이 잘못되었거나 레버리지를 쓸 시장 타이밍이 아니라는 반증이기에 레버리지를 늘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기계적으로 줄이거나 청산해야 된다였습니다.
2018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급락장, 2022년 하락장 주변 모든 분들이 힘들어는 했으나
주변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1. 하락하는 구간
2. 바닥 구간
3. 상승 구간
상기 3가지 경우 모두 다 주식비중이 많았다는 거였습니다.
이분들 대부분이 이런 하락장을 지나고 나서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 대의 자산을 이루셨습니다.
하락하는 구간에서 공포에 질려 주식을 모두 팔아버린 분들은 결국 자산증식을 하지 못하고 본업으로 돌아가시거나 주식시장이랑은 아예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인용해달라고 하신 버핏의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표현처럼 과한 레버리지를 쓰는 사람들은 매크로와 시장타이밍을 아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곱하기 0의 법칙처럼 100번중 99번을 성공한 투자를 해도 마지막 한 번을 삐끗하면 0이 되는게 레버리지의 무서움입니다.
(본인의 승률이 아무리 높다한들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or 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레버리지를 단순히 나의 실력과 운에 맡기며 과하게 쓰시는 분들은 이런 조정장이나 하락장에 아웃 당할 수 있기에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데 사실 제 걱정을 해야지 남 걱정할 때가 아니긴 합니다...ㅜㅜ)
모쪼록 모두가 어려운 장에서 잘 생존해서 상승장도 다 함께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늦은 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매크로전문가(?)의 가스라이팅이라는 표현이 다소 과격했습니다.
매크로를 보시는 모든 분들을 폄하하는 의도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리스크를 조심하고 투자자가 아웃되지 않길 바라는 진심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크로를 참고하며 정광우님처럼 이해하기 편하게 매크로를 설명해 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정확하게 매크로전문가(?) 행세를 하며 앞으로 금리가 정확히 몇 프로 갈것이며 시장이 어떻게 될것이며(마치 미래에서 온듯한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 + 투자자들에 대한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제 말 안들으시니깐 참교육 당하시는 거에요~^^ 하는 분들에게 휩쓸려 매도하면 결국 상승장에서도 주식이 없고 자산이 증가할 기회를 잃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
만약 365일 24시간 시장이 하락할거다 망할거다 하는게 아니라 시장을 좋게 보다가 시장하락 1~2주전 아니 적어도 1~2달전에라도 정확하게 타이밍을 맞춰서 리스크 얘기를 하는 분이 있다면
당연히 귀를 기울여야겠지요.
이런 시각의 차이는 아무래도 본인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을 통한 간접경험에 따른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경우 주변에 레버리지를 일부 쓰는 사람은 있어도 매우 공격적으로 쓰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투자 초기에 시장이 좋을 때 그게 제 실력인 줄 알고 과한 레버리지를 쓰다가 조정장에 수익을 다 토해내면서
레버리지는 결국 종목 픽보단 시장 상황이나 타이밍을 잘 읽어야 되구나를 몸소 겪었고
제 스스로를 판단했을 때 저는 시장 상황이나 타이밍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를 깨닫고 과한 레버리지는 전혀 쓰지 않고있습니다.
이때 몸으로 뼈저리게 느꼈던 건 레버리지를 쓰는 시점에 담보비율이 빠지기 시작한다면 내 종목 픽이 잘못되었거나 레버리지를 쓸 시장 타이밍이 아니라는 반증이기에 레버리지를 늘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기계적으로 줄이거나 청산해야 된다였습니다.
2018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급락장, 2022년 하락장 주변 모든 분들이 힘들어는 했으나
주변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1. 하락하는 구간
2. 바닥 구간
3. 상승 구간
상기 3가지 경우 모두 다 주식비중이 많았다는 거였습니다.
이분들 대부분이 이런 하락장을 지나고 나서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 대의 자산을 이루셨습니다.
하락하는 구간에서 공포에 질려 주식을 모두 팔아버린 분들은 결국 자산증식을 하지 못하고 본업으로 돌아가시거나 주식시장이랑은 아예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인용해달라고 하신 버핏의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표현처럼 과한 레버리지를 쓰는 사람들은 매크로와 시장타이밍을 아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곱하기 0의 법칙처럼 100번중 99번을 성공한 투자를 해도 마지막 한 번을 삐끗하면 0이 되는게 레버리지의 무서움입니다.
(본인의 승률이 아무리 높다한들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or 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레버리지를 단순히 나의 실력과 운에 맡기며 과하게 쓰시는 분들은 이런 조정장이나 하락장에 아웃 당할 수 있기에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데 사실 제 걱정을 해야지 남 걱정할 때가 아니긴 합니다...ㅜㅜ)
모쪼록 모두가 어려운 장에서 잘 생존해서 상승장도 다 함께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늦은 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0❤14💯4👀2😁1😍1😭1
BRILLER
늦은 저녁을 먹고 왔더니 이 글이 제가 타깃이 아니냐고 지인분들 연락이 오네요. 죄송합니다. 매크로전문가(?)의 가스라이팅이라는 표현이 다소 과격했습니다. 매크로를 보시는 모든 분들을 폄하하는 의도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리스크를 조심하고 투자자가 아웃되지 않길 바라는 진심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크로를 참고하며 정광우님처럼 이해하기 편하게 매크로를 설명해 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정확하게 매크로전문가(?)…
제가 텔래채널에 한 번 올린글은 수정을 안하는 원칙이 있어서...(수정됨이라고 남는 것 자체를 뭔가 제 실수를 덮고 태세 전환하는 것처럼 보여서 싫어합니다.)
3번째 문단에 문장이 끊기면서 뜬금 없이 + 부호가 들어가있네요.
완전한 문장은 하기와 같습니다.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 + 투자자들에 대한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와 투자자들에 대한 걱정이 아닌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입니다.
3번째 문단에 문장이 끊기면서 뜬금 없이 + 부호가 들어가있네요.
완전한 문장은 하기와 같습니다.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 + 투자자들에 대한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와 투자자들에 대한 걱정이 아닌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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