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없으면 빨리 늙는다?…흡연·비만보다 해로워”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1494
연구 결과 민간 주택을 임차해 거주하는 세입자는 그렇지 않은 참여자보다 연간 17일 더 빨리 늙었다. 이는 비만보다 2배, 흡연의 50% 정도 더 빠른 속도다. 실업 상태보다도 7일가량 더 빨랐다. 이에 연구팀은 불안한 주거 환경이 다른 요인보다 신체에 높은 스트레스를 유발한 것으로 봤다.
-> 작년 초부터 거울 볼 때 부쩍 세월의 풍파를 직격탄으로 맞은게 보이면서(에이징 이슈) 이대론 진짜 안되겠다 하면서 피부과 시술을 엄청나게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이유가 있었군요.
전 비흡연자에 비만도 아닌데... 자가집이 없어서 늙는거였군요... 흑흑💦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1494
연구 결과 민간 주택을 임차해 거주하는 세입자는 그렇지 않은 참여자보다 연간 17일 더 빨리 늙었다. 이는 비만보다 2배, 흡연의 50% 정도 더 빠른 속도다. 실업 상태보다도 7일가량 더 빨랐다. 이에 연구팀은 불안한 주거 환경이 다른 요인보다 신체에 높은 스트레스를 유발한 것으로 봤다.
-> 작년 초부터 거울 볼 때 부쩍 세월의 풍파를 직격탄으로 맞은게 보이면서(에이징 이슈) 이대론 진짜 안되겠다 하면서 피부과 시술을 엄청나게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이유가 있었군요.
전 비흡연자에 비만도 아닌데... 자가집이 없어서 늙는거였군요... 흑흑💦
Naver
“집 없으면 빨리 늙는다?…흡연·비만보다 해로워”
주거 불안이 흡연과 비만보다 생물학적 노화를 앞당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BC를 비롯한 외신 등에 따르면 호주 에식스대와 애들레이드대 연구팀은 불안한 주거 환경이 생물학적 노화를 촉진하는 요인일 수 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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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비올(335890.KQ):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3zhR9
1. 비수기인 3분기에도 실적 성장
- 하나증권은 비올의 3Q23 실적을 매출액 111억원(YoY +46.1%), 영업이익 62억원(YoY +67.6%)으로 전망
- 이는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장비 매출 성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장성에 기인
- 북미 향 실펌X 판매는 기존 대리점을 통해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실제로 동사의 미주지역 장비 매출 연간 추이는 20년 29억원 → 21년 66억원 → 22년 121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올해 분기별로도 1Q23 28억원 → 2Q23 37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전체 장비 매출의 30~40% 수준이 미주에서 꾸준히 발생 중
- 북미 경쟁사 장비는 엔드유저 기준 1~2억원의 고가 제품에 속하며 비교적 빠른 북미 시장 진출 시기로 인해 현지 확장성이 성숙기에 이른 것으로 판단
- 반면 비올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중저가 제품군에 속하며 현지 키닥터들에게 좋은 성능 평가를 받고 있기에 가격 경쟁력과 원천기술 해자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장성은 지속될 것
- 또한 아시아 지역(국내 제외)의 실적 성장이 주목할 부분
-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국내 미용기기 업체들이 다양하게 진출해 있지만 시장 성장의 초기 국면이기에 향후 비올의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아시아 향 장비 매출은 20년 12억원 → 21년 36억원 → 22년 70억원 → 1H23 5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분기별 성장성도 지속적인 양상을 보임
- 2022년부터 장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아시아 지역의 소모품 유상 전환이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3분기에도 탑라인 성장 및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기대되는 상황
2. 신규 국가 진출 가능성과 24년도 신제품에 주목해야할 시기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규 국가로의 진출 모멘텀
- 비올은 현재 브라질과 중국 향 장비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되어 신규 국가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매출 성장률이 더욱 커질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
- 한편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신규 비침습RF 장비인 CELLINEW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한편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 NEO는 개발 완료 및 출시 일정을 조율 중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모멘텀에 따른 판매 채널이 다변화가 될 것이라는 판단
- 2024년도 실적 추정치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였으며,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성은 제외한 보수적 추정치
3.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유지
-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5.9%), 영업이익 341억원(YoY +46.4%)로 예상
- 최근 북미 경쟁사의 잠정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하향 여파가 존재하지만, 원천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사 대비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동사에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비올(335890.KQ): 분기별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M3zhR9
1. 비수기인 3분기에도 실적 성장
- 하나증권은 비올의 3Q23 실적을 매출액 111억원(YoY +46.1%), 영업이익 62억원(YoY +67.6%)으로 전망
- 이는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인 장비 매출 성장과,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장성에 기인
- 북미 향 실펌X 판매는 기존 대리점을 통해 매출이 지속 성장 중
- 실제로 동사의 미주지역 장비 매출 연간 추이는 20년 29억원 → 21년 66억원 → 22년 121억원으로 급성장하였으며 올해 분기별로도 1Q23 28억원 → 2Q23 37억원으로 증가세를 유지하며 전체 장비 매출의 30~40% 수준이 미주에서 꾸준히 발생 중
- 북미 경쟁사 장비는 엔드유저 기준 1~2억원의 고가 제품에 속하며 비교적 빠른 북미 시장 진출 시기로 인해 현지 확장성이 성숙기에 이른 것으로 판단
- 반면 비올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중저가 제품군에 속하며 현지 키닥터들에게 좋은 성능 평가를 받고 있기에 가격 경쟁력과 원천기술 해자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장성은 지속될 것
- 또한 아시아 지역(국내 제외)의 실적 성장이 주목할 부분
-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국내 미용기기 업체들이 다양하게 진출해 있지만 시장 성장의 초기 국면이기에 향후 비올의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아시아 향 장비 매출은 20년 12억원 → 21년 36억원 → 22년 70억원 → 1H23 59억원으로 급성장했으며 분기별 성장성도 지속적인 양상을 보임
- 2022년부터 장비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아시아 지역의 소모품 유상 전환이 올해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3분기에도 탑라인 성장 및 높은 영업이익률 달성이 기대되는 상황
2. 신규 국가 진출 가능성과 24년도 신제품에 주목해야할 시기
- 향후 관전 포인트는 신규 국가로의 진출 모멘텀
- 비올은 현재 브라질과 중국 향 장비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되어 신규 국가 진출이 이루어진다면 매출 성장률이 더욱 커질 전망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
- 한편 2024년에는 HIFU 기반 장비 DUOTITE와 신규 비침습RF 장비인 CELLINEW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루어질 전망
- 한편 실펌X 리뉴얼 버전인 실펌 NEO는 개발 완료 및 출시 일정을 조율 중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모멘텀에 따른 판매 채널이 다변화가 될 것이라는 판단
- 2024년도 실적 추정치는 신제품 출시에 따른 비용을 고려하였으며, 신규 국가 진출에 따른 매출 성장성은 제외한 보수적 추정치
3. 2024년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전망
- 비올에 대해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유지
- 2024년 매출액 686억원(YoY +55.9%), 영업이익 341억원(YoY +46.4%)로 예상
- 최근 북미 경쟁사의 잠정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하향 여파가 존재하지만, 원천기술에 기반하여 경쟁사 대비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동사에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현재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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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경제 김준영
9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 - 미국 소비는 좋습니다. 앞으로도. - 심지어 이전 데이터도 상향 The July 2023 to August 2023 percent change was revised from up 0.6 percent (±0.5 percent) to up 0.8 percent (±0.1 percent).
굳건한 미국 소비!
인모드 컨콜에서 금리인상으로 인한 컨센 하향은 결국 핑계같은 느낌👀
인모드 컨콜에서 금리인상으로 인한 컨센 하향은 결국 핑계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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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6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과 비올의 잔고금액 감소가 눈에 띄입니다. 인모드 급락 후 피부미용섹터가 단체로 급락했던게 지난 금요일이였습니다. 내일 나올 CFD 잔고수량과 잔고금액이 17일 기준일자라 결제일이 D+2인걸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의 변동을 알 수 있게 됩니다. …
[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7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의 CFD 잔고수량이 -9.6만주 금액으로는 -12억이 감소하였습니다.
금일 CFD 잔고 추이는 결제일이 D+2인걸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의 변동을 알려줍니다.
지난 금요일 인모드 급락 후 원텍이 장중에 -14.55% 급락했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CFD 물량이 맞았었네요.
이제는 단기바닥이였으면 좋겠읍니다.
(라고하기에는 아직 170억 가량 잔고가 남아있군요. 흑흑😭)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원텍의 CFD 잔고수량이 -9.6만주 금액으로는 -12억이 감소하였습니다.
금일 CFD 잔고 추이는 결제일이 D+2인걸 감안하면 지난 금요일의 변동을 알려줍니다.
지난 금요일 인모드 급락 후 원텍이 장중에 -14.55% 급락했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CFD 물량이 맞았었네요.
이제는 단기바닥이였으면 좋겠읍니다.
(라고하기에는 아직 170억 가량 잔고가 남아있군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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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0%로 '6연속 동결'
https://www.news1.kr/articles/?5203730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0%로 동결했다.
지난 2월, 4월, 5월, 7월, 8월에 이은 6회 연속 동결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5203730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0%로 동결했다.
지난 2월, 4월, 5월, 7월, 8월에 이은 6회 연속 동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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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이 빠질 때 마다 늘 고민되는건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애를 살 것인가?
아니면 급락하는 애들을 살 것인가?
운좋게 내가 들고있는 기업이 하락장에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을 때도 이걸 좀 팔고 많이 빠진걸 더 사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오늘 같은 날은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비올을 조금 줄이고 많이 빠지는 원텍을 더 살 것이냐?
아니면 신규로 하락장 때마다 사면 효자였던 제왑삐를 분할매수 시작할 것이냐? 라는 고민이 됩니다.
일단 오늘은 눙물흘리며 생각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긴합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빠지면 리밸런싱을 조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애를 살 것인가?
아니면 급락하는 애들을 살 것인가?
운좋게 내가 들고있는 기업이 하락장에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을 때도 이걸 좀 팔고 많이 빠진걸 더 사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오늘 같은 날은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비올을 조금 줄이고 많이 빠지는 원텍을 더 살 것이냐?
아니면 신규로 하락장 때마다 사면 효자였던 제왑삐를 분할매수 시작할 것이냐? 라는 고민이 됩니다.
일단 오늘은 눙물흘리며 생각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긴합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빠지면 리밸런싱을 조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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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장 or 하락장에서의 최악의 행위]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개인적으로 이런 조정장 or 하락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최악의 행위가 있는데요.
바로 365일 24시간 시장 망한다고 하는 매크로전문가(?) or 부정론자 or 비관론자들의 내가 빠진다 했제? 망한다 했제?에 가스라이팅 당해서 주식을 올매도 하는겁니다.
이들은 늘 시장이 망하길 바라며 인디언 기우제를 지내는데, 이렇게 장이 빠지면 공포에 휩싸여 고장 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는 사실을 잊게됩니다.
한두 번 정도는 운 좋게 올매도하고 하락장에 현금 100%상태로 있다가 상승장에 다시 현금을 다 투입할 수는 있습니다.
(이게 연속으로 가능한 사람은 진작에 조단위 부자가 되어있을 듯)
물론 저렇게 한다는게 투자를 해보신 분이라면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아실겁니다.
투자기간이 다른분들 처럼 엄청 길지는 않습니다만,
2018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급락장, 2022년 하락장을 직접 몸빵을 했었고 느꼈던 점은
1. 공포에 휩싸여서 주식 올매도하면 결국 한참 오른뒤에서야 주식을 사거나 주식이 있어도 비중이 적다
2. 이도저도 아니라면 그냥 가지고 있는 주식 홀딩하고 가만히 있는게 낫다.(물론 좋은 기업을 골랐다는 전제하에)
3. 좀 더 공격적으로 할려면 포트 내 리밸런싱을 한다.
4. 내가 "초고수고 and 야수다"라고 생각 되면 지금 쯤이면 바닥이다 감이올 때 레버리지도 사용한다.
개인적으론 2번 or 3번만해도 시장 반등시 시장 지수보다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개인적으로 이런 조정장 or 하락장에서 하지 말아야 할 최악의 행위가 있는데요.
바로 365일 24시간 시장 망한다고 하는 매크로전문가(?) or 부정론자 or 비관론자들의 내가 빠진다 했제? 망한다 했제?에 가스라이팅 당해서 주식을 올매도 하는겁니다.
이들은 늘 시장이 망하길 바라며 인디언 기우제를 지내는데, 이렇게 장이 빠지면 공포에 휩싸여 고장 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는 사실을 잊게됩니다.
한두 번 정도는 운 좋게 올매도하고 하락장에 현금 100%상태로 있다가 상승장에 다시 현금을 다 투입할 수는 있습니다.
(이게 연속으로 가능한 사람은 진작에 조단위 부자가 되어있을 듯)
물론 저렇게 한다는게 투자를 해보신 분이라면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아실겁니다.
투자기간이 다른분들 처럼 엄청 길지는 않습니다만,
2018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급락장, 2022년 하락장을 직접 몸빵을 했었고 느꼈던 점은
1. 공포에 휩싸여서 주식 올매도하면 결국 한참 오른뒤에서야 주식을 사거나 주식이 있어도 비중이 적다
2. 이도저도 아니라면 그냥 가지고 있는 주식 홀딩하고 가만히 있는게 낫다.(물론 좋은 기업을 골랐다는 전제하에)
3. 좀 더 공격적으로 할려면 포트 내 리밸런싱을 한다.
4. 내가 "초고수고 and 야수다"라고 생각 되면 지금 쯤이면 바닥이다 감이올 때 레버리지도 사용한다.
개인적으론 2번 or 3번만해도 시장 반등시 시장 지수보다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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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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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섹터 CFD 잔고 추이(231018기준)]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비올의 CFD잔고수량이 -11.5만주
금액으로는 -7.1억이 감소하였습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피부미용 CFD 잔고 추이는 평일 저녁시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많관부🙏🏻
+
비올의 CFD잔고수량이 -11.5만주
금액으로는 -7.1억이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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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매크로 숏충이들이 팔라고 가스라이팅 하라는데 넘어가지 말라고 하는데...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말도 인용해야죠.
자금관리를 잘 하면 사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굳이 매크로 안 챙겨봐도 되기는 됩니다. 충분히 현금이 있고 마진콜을 안 당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투자자들이 많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나는 11년 8월, 15년, 18년 10월, 20년 3월등을 겪으면서 한 번에 아웃된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고 하고, 백미러 보고 운전한다는 말을 인용한다면... 백미러 조차도 안 보고 운전하는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고, 프런트윈도우를 명확히 보고 있다는 것도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승률 99%의 투자자라도 한 번의 실수로 아웃되기도 하는게 이 바닥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돈 버는 것의 핵심은 종목이지만 아웃 안 당하는 건 자금관리와 매크로, 현금입니다.
성투하셔서 어려운 장에 살아남으시고 계좌 레벨업의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말도 인용해야죠.
자금관리를 잘 하면 사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굳이 매크로 안 챙겨봐도 되기는 됩니다. 충분히 현금이 있고 마진콜을 안 당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런 투자자들이 많이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나는 11년 8월, 15년, 18년 10월, 20년 3월등을 겪으면서 한 번에 아웃된 사람들을 수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고장난 시계도 두 번은 맞는다고 하고, 백미러 보고 운전한다는 말을 인용한다면... 백미러 조차도 안 보고 운전하는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고, 프런트윈도우를 명확히 보고 있다는 것도 회의적일 뿐만 아니라, 승률 99%의 투자자라도 한 번의 실수로 아웃되기도 하는게 이 바닥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돈 버는 것의 핵심은 종목이지만 아웃 안 당하는 건 자금관리와 매크로, 현금입니다.
성투하셔서 어려운 장에 살아남으시고 계좌 레벨업의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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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매크로 숏충이들이 팔라고 가스라이팅 하라는데 넘어가지 말라고 하는데... 매크로쟁이들은 당신 망하라고 기도하는게 아니라, 대부분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엄청 쓴 걸 충분히 알고 있으니 Fat tail Risk 조심하고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알고는 있으라고 하는 겁니다. 잘 하는 선수가 한 번의 실수로 퇴학당하는걸 원치 않아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가들 말을 인용하면서 하락을 겁내지 말라고 할거면, 버핏이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늦은 저녁을 먹고 왔더니 이 글이 제가 타깃이 아니냐고 지인분들 연락이 오네요.
죄송합니다.
매크로전문가(?)의 가스라이팅이라는 표현이 다소 과격했습니다.
매크로를 보시는 모든 분들을 폄하하는 의도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리스크를 조심하고 투자자가 아웃되지 않길 바라는 진심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크로를 참고하며 정광우님처럼 이해하기 편하게 매크로를 설명해 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정확하게 매크로전문가(?) 행세를 하며 앞으로 금리가 정확히 몇 프로 갈것이며 시장이 어떻게 될것이며(마치 미래에서 온듯한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 + 투자자들에 대한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제 말 안들으시니깐 참교육 당하시는 거에요~^^ 하는 분들에게 휩쓸려 매도하면 결국 상승장에서도 주식이 없고 자산이 증가할 기회를 잃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
만약 365일 24시간 시장이 하락할거다 망할거다 하는게 아니라 시장을 좋게 보다가 시장하락 1~2주전 아니 적어도 1~2달전에라도 정확하게 타이밍을 맞춰서 리스크 얘기를 하는 분이 있다면
당연히 귀를 기울여야겠지요.
이런 시각의 차이는 아무래도 본인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을 통한 간접경험에 따른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경우 주변에 레버리지를 일부 쓰는 사람은 있어도 매우 공격적으로 쓰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투자 초기에 시장이 좋을 때 그게 제 실력인 줄 알고 과한 레버리지를 쓰다가 조정장에 수익을 다 토해내면서
레버리지는 결국 종목 픽보단 시장 상황이나 타이밍을 잘 읽어야 되구나를 몸소 겪었고
제 스스로를 판단했을 때 저는 시장 상황이나 타이밍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를 깨닫고 과한 레버리지는 전혀 쓰지 않고있습니다.
이때 몸으로 뼈저리게 느꼈던 건 레버리지를 쓰는 시점에 담보비율이 빠지기 시작한다면 내 종목 픽이 잘못되었거나 레버리지를 쓸 시장 타이밍이 아니라는 반증이기에 레버리지를 늘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기계적으로 줄이거나 청산해야 된다였습니다.
2018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급락장, 2022년 하락장 주변 모든 분들이 힘들어는 했으나
주변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1. 하락하는 구간
2. 바닥 구간
3. 상승 구간
상기 3가지 경우 모두 다 주식비중이 많았다는 거였습니다.
이분들 대부분이 이런 하락장을 지나고 나서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 대의 자산을 이루셨습니다.
하락하는 구간에서 공포에 질려 주식을 모두 팔아버린 분들은 결국 자산증식을 하지 못하고 본업으로 돌아가시거나 주식시장이랑은 아예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인용해달라고 하신 버핏의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표현처럼 과한 레버리지를 쓰는 사람들은 매크로와 시장타이밍을 아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곱하기 0의 법칙처럼 100번중 99번을 성공한 투자를 해도 마지막 한 번을 삐끗하면 0이 되는게 레버리지의 무서움입니다.
(본인의 승률이 아무리 높다한들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or 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레버리지를 단순히 나의 실력과 운에 맡기며 과하게 쓰시는 분들은 이런 조정장이나 하락장에 아웃 당할 수 있기에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데 사실 제 걱정을 해야지 남 걱정할 때가 아니긴 합니다...ㅜㅜ)
모쪼록 모두가 어려운 장에서 잘 생존해서 상승장도 다 함께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늦은 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매크로전문가(?)의 가스라이팅이라는 표현이 다소 과격했습니다.
매크로를 보시는 모든 분들을 폄하하는 의도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리스크를 조심하고 투자자가 아웃되지 않길 바라는 진심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크로를 참고하며 정광우님처럼 이해하기 편하게 매크로를 설명해 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정확하게 매크로전문가(?) 행세를 하며 앞으로 금리가 정확히 몇 프로 갈것이며 시장이 어떻게 될것이며(마치 미래에서 온듯한 확신에 찬 어조로)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 + 투자자들에 대한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제 말 안들으시니깐 참교육 당하시는 거에요~^^ 하는 분들에게 휩쓸려 매도하면 결국 상승장에서도 주식이 없고 자산이 증가할 기회를 잃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
만약 365일 24시간 시장이 하락할거다 망할거다 하는게 아니라 시장을 좋게 보다가 시장하락 1~2주전 아니 적어도 1~2달전에라도 정확하게 타이밍을 맞춰서 리스크 얘기를 하는 분이 있다면
당연히 귀를 기울여야겠지요.
이런 시각의 차이는 아무래도 본인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을 통한 간접경험에 따른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경우 주변에 레버리지를 일부 쓰는 사람은 있어도 매우 공격적으로 쓰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투자 초기에 시장이 좋을 때 그게 제 실력인 줄 알고 과한 레버리지를 쓰다가 조정장에 수익을 다 토해내면서
레버리지는 결국 종목 픽보단 시장 상황이나 타이밍을 잘 읽어야 되구나를 몸소 겪었고
제 스스로를 판단했을 때 저는 시장 상황이나 타이밍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를 깨닫고 과한 레버리지는 전혀 쓰지 않고있습니다.
이때 몸으로 뼈저리게 느꼈던 건 레버리지를 쓰는 시점에 담보비율이 빠지기 시작한다면 내 종목 픽이 잘못되었거나 레버리지를 쓸 시장 타이밍이 아니라는 반증이기에 레버리지를 늘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기계적으로 줄이거나 청산해야 된다였습니다.
2018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급락장, 2022년 하락장 주변 모든 분들이 힘들어는 했으나
주변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1. 하락하는 구간
2. 바닥 구간
3. 상승 구간
상기 3가지 경우 모두 다 주식비중이 많았다는 거였습니다.
이분들 대부분이 이런 하락장을 지나고 나서 적게는 수십억 많게는 수백억 대의 자산을 이루셨습니다.
하락하는 구간에서 공포에 질려 주식을 모두 팔아버린 분들은 결국 자산증식을 하지 못하고 본업으로 돌아가시거나 주식시장이랑은 아예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인용해달라고 하신 버핏의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표현처럼 과한 레버리지를 쓰는 사람들은 매크로와 시장타이밍을 아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곱하기 0의 법칙처럼 100번중 99번을 성공한 투자를 해도 마지막 한 번을 삐끗하면 0이 되는게 레버리지의 무서움입니다.
(본인의 승률이 아무리 높다한들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or 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레버리지를 단순히 나의 실력과 운에 맡기며 과하게 쓰시는 분들은 이런 조정장이나 하락장에 아웃 당할 수 있기에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데 사실 제 걱정을 해야지 남 걱정할 때가 아니긴 합니다...ㅜㅜ)
모쪼록 모두가 어려운 장에서 잘 생존해서 상승장도 다 함께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늦은 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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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늦은 저녁을 먹고 왔더니 이 글이 제가 타깃이 아니냐고 지인분들 연락이 오네요. 죄송합니다. 매크로전문가(?)의 가스라이팅이라는 표현이 다소 과격했습니다. 매크로를 보시는 모든 분들을 폄하하는 의도가 절대 아니였습니다. 리스크를 조심하고 투자자가 아웃되지 않길 바라는 진심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크로를 참고하며 정광우님처럼 이해하기 편하게 매크로를 설명해 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정확하게 매크로전문가(?)…
제가 텔래채널에 한 번 올린글은 수정을 안하는 원칙이 있어서...(수정됨이라고 남는 것 자체를 뭔가 제 실수를 덮고 태세 전환하는 것처럼 보여서 싫어합니다.)
3번째 문단에 문장이 끊기면서 뜬금 없이 + 부호가 들어가있네요.
완전한 문장은 하기와 같습니다.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 + 투자자들에 대한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와 투자자들에 대한 걱정이 아닌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입니다.
3번째 문단에 문장이 끊기면서 뜬금 없이 + 부호가 들어가있네요.
완전한 문장은 하기와 같습니다.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 + 투자자들에 대한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 이렇게 시장이 하락할 때 리스크 조심하자와 투자자들에 대한 걱정이 아닌 자신의 명성을 치켜세우며 제 말이 맞죠? 팔라고 했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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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온갖 블로거랑 텔그채널들 보면서 젤 짜증나는 유형이...
쓸데없이 현자인척 빙의하면서 비관론만 쏟아붓는 사람들임.
사실상 돈되는 기회를 박탈한 것과 다를바가 없음.
상승할 때는 "언젠가 떨어질꺼다" 기도 시전하면서 돈벌 기회 날려버리게 하고,
하락장에서는 "내가 떨어진다 했제~?" 이 짓거리하면서 사람 감정 긁는 사람들.
특히나 하락장에서 그 짓거리하면 제일 짜증나는게,
시장에 공포가 팽배해있을 때 비관론에 "했제" 콤보 시전하면서 살살 긁으면, 감정적으로 그것만큼 짜증나는 것도 없고, 어떤 사람들은 그런것에 동요해서 주식 지지고 팔고 나가기도 하거든...
차라리 좋은 이야기만 하면,
한 번 두 번 더 되새겨보면서 진짜 좋은건지 걸러보기라도 하지...
했제+비관충은 기분까지 더러워져서 꼴보기 싫음.
거기에 현자인척하면서 유료 컨텐츠로 고혈빠는 사람은 더더욱...
쓸데없이 현자인척 빙의하면서 비관론만 쏟아붓는 사람들임.
사실상 돈되는 기회를 박탈한 것과 다를바가 없음.
상승할 때는 "언젠가 떨어질꺼다" 기도 시전하면서 돈벌 기회 날려버리게 하고,
하락장에서는 "내가 떨어진다 했제~?" 이 짓거리하면서 사람 감정 긁는 사람들.
특히나 하락장에서 그 짓거리하면 제일 짜증나는게,
시장에 공포가 팽배해있을 때 비관론에 "했제" 콤보 시전하면서 살살 긁으면, 감정적으로 그것만큼 짜증나는 것도 없고, 어떤 사람들은 그런것에 동요해서 주식 지지고 팔고 나가기도 하거든...
차라리 좋은 이야기만 하면,
한 번 두 번 더 되새겨보면서 진짜 좋은건지 걸러보기라도 하지...
했제+비관충은 기분까지 더러워져서 꼴보기 싫음.
거기에 현자인척하면서 유료 컨텐츠로 고혈빠는 사람은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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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세자리 넘게 이루신 분들 보면
쓸데없는 말로 자존감을 챙기지 않고
인내를 통해 계좌에 돈을 챙기시더군요.
그리고 그 계좌에 돈이 두둑해지면
자연스럽게 자존감도 여유도 따라오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현자인척, 남까면서 자존감 챙기고, 유료 컨텐츠로 고혈빠는 일도 안하십니다.
힘들 때에는 오히려 항상 응원의 말을 전하고, 기업가치 대비 싸진 가격을 보며 과감히 매수하라는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그리고, 저도 그런 분들처럼 되고 싶습니다.
쓸데없는 말로 자존감을 챙기지 않고
인내를 통해 계좌에 돈을 챙기시더군요.
그리고 그 계좌에 돈이 두둑해지면
자연스럽게 자존감도 여유도 따라오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현자인척, 남까면서 자존감 챙기고, 유료 컨텐츠로 고혈빠는 일도 안하십니다.
힘들 때에는 오히려 항상 응원의 말을 전하고, 기업가치 대비 싸진 가격을 보며 과감히 매수하라는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그리고, 저도 그런 분들처럼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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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성투를 기원합니다. 이번 장이 레벨업의 계기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한 거도 반년 지나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겠죠.
👍13❤3
Pluto Research
성투를 기원합니다. 이번 장이 레벨업의 계기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한 거도 반년 지나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겠죠.
늦은밤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이번 장이 한 단계 레벨업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투하시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이런 시장상황에 마음과 몸이 지치지 않고 항상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이번 장이 한 단계 레벨업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투하시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이런 시장상황에 마음과 몸이 지치지 않고 항상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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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8월 16일 처음 요약 글을 쓰고 채널 주소를 공개 오픈했는데, 24일 만에 구독자 2,000명을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구독자분들이 늘 꺼라 전혀 생각지 못했는데, 부족한 제 글을 좋게 봐주시고 링크해 주신 다른 텔레 채널 관리자분들 힘이 컸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른 아침 일어나서 채널을 보니 타이밍도 신기하게 구독자 분이 정확히 5,000명이 되어있는 걸 발견하여 행복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8월 16일 처음 요약 글을 쓰고 채널 주소를 공개 오픈했는데, 66일 만에 구독자 5,000명을 달성했습니다!
구독하신분들의 시간이 아깝지 않게 양질의 분석글과 제 생각 그리고 핵심되는 기사들을 주기적으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녁에는 제가 텔레채널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직접 텔레채널을 운영하면서 얻은 장단점을 서술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빨리 구독자분들이 늘 꺼라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부족한 저를 좋게 봐주시고 링크해 주신 지인분들과 다른 텔레 채널 관리자분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8월 16일 처음 요약 글을 쓰고 채널 주소를 공개 오픈했는데, 66일 만에 구독자 5,000명을 달성했습니다!
구독하신분들의 시간이 아깝지 않게 양질의 분석글과 제 생각 그리고 핵심되는 기사들을 주기적으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녁에는 제가 텔레채널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직접 텔레채널을 운영하면서 얻은 장단점을 서술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빨리 구독자분들이 늘 꺼라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부족한 저를 좋게 봐주시고 링크해 주신 지인분들과 다른 텔레 채널 관리자분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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