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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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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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허 준서)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세포분석공정 자동화 장비 제조업체

☞ 주요 매출 비중(2022년 기준) 세포 전처리 자동화 기기 75.2%, 플레이트 6.6%, 부속품 7.9%, 기타 10.3%.

☞ 투자포인트 ① 기존 사업 강화를 통한 기존 고객 내 점유율 확대 및 신규고객 확보

☞ 투자포인트 ② 표준화 선도 및 OEM 계약을 통한 신규 성장 동력 확보

☞ 공모희망가(밴드: 13,000 ~ 16,000원)는 최근 4분기 실적 기준 PER 14.6 ~ 17.9배로, 유사 기업(바디텍메드, 바이오다인, 얼라인드제네틱스) 평균 PER 26.4배 대비 32.0 ~ 44.7% 할인하여 산정

https://vo.la/120e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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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에이엘티/파로스아이바이오 상장

· 오늘 2개 종목 코스닥 입성 예정
· 어제 버넥트는 실망스러운 결과였음
· 파로스는 비슷할 듯, 과연 에이엘티는?

꿀통이 깨지고 있다고 했는데, 드디어 어제 신호가 하나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좀 봐야 될 것 같은게 2차전지 수급 영향이 큰 것 같아서... 👀 일단, 지켜보시지요.

* 조금이라도 애매하면 장초에 빠르게 던지시는 것을 추천

* 에이엘티까지 망하면 솔직히 한동안 공모주 기대값은 커피값정도일듯...?

#상장 #공모주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바이오텍 특허 활동 지난 2년간 감소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7-023-01853-1
공모가 14,000원..
암 다음으로 중요한 탈모..👴🏽
🔥1
제목 : 바이오·엔터주로 수급 이동…2차전지 급락에도 코스닥 선방 *연합인포*
바이오·엔터주로 수급 이동…2차전지 급락에도 코스닥 선방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2차전지 관련 종목이 급락하는 와중에도 코스닥시장이 선방하고 있다. 27일 연합인포맥스 주식종합(화면번호 3536)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각각 전일보다 6.19%와 5.16% 내린 115만2천원과 43만1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코스닥은 전일보다 3.22% 오른 903.85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까지만 해도 2차전지 종목 움직임에 따라서 코스닥도 변동성이 극심해지는 현상을 보인 바 있다. 최근 2차전지주로 수급이 쏠리며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자 수익 실현을 했던 물량들이 다른 종목으로는 옮겨가지 않았던 탓이다. 하지만 이날은 수급이 제약·바이오와 엔터테인먼트 등 기존 주도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코스닥시장에서 제약주인 씨젠과 오스코텍이 각각 8.60%와 8.51% 올랐고, 엔터주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도 4.14% 상승했다. 반도체 종목인 ISC는 14.15% 급등세를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유가증권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2차전지 관련 종목으로 언급되는 POSCO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은 각각 4.82%와 2.06% 하락하고 있다. 반면 2차전지 쏠림현상으로 인해 그동안 주도주로 평가받았지만 소외됐던 반도체, 자동차, 조선 업종이 올라오는 중이다. 한화오션이 5.08% 상승했고 SK하이닉스와 현대로템이 각각 4.25%와 4.08% 오르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잘했던 종목인데 2차전지 쏠림 현상으로 인해서 주가가 부진했던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제약·바이오와 엔터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코스피도 비슷하다"며 "그동안 2차전지 쏠림 현상으로 인해 주도주로 평가받던 반도체, 자동차, 조선까지도 밀려났던 상황이라 이들이 움직이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림* hrsong@yna.co.kr
Forwarded from Buff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랩지노믹스 미국 클리아랩 첫 인수 공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랩지노믹스의 미국 자회사가 현지 클리아랩 지분을 768억원(6천만 달러)에 인수한다는 공시가 (드디어) 나옴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900099
- 월초 미국 자회사에 대한 유증 공시 후 3주만에 구체적인 사항이 공개된 것
- 두번째 클리아랩 인수도 뒤이어 착수할 계획이라고 함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535


ㅁ 인수 대상 기본정보
- 사명: 큐디엑스 패솔로지 서비스(QDx Pathology Services)
- 최근 3년 실적:
2022년 매출 66.5억 / 당기순이익 14.4억
2021년 매출 77.8억 / 당기순이익 140.0억
2020년 매출 50.0억 / 당기순이익 55.6억
- 사업 내용: 독립적인 임상 및 해부병리학 실험실, 개인화된 실험실 환경 제공 및 고객 맞춤 병리학과 검사 서비스 제공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앞으로 쌩유증(유상증자)가 늘어날 수 있으니 자금 여력 없는 회사들 보유하신 분들 2분기 실적발표를 계기로 재무제표 점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신용등급이 투자등급(BBB+) 이상이라 채권 시장에 등판할 수 있는 대기업을 제외하고

CB>RCPS(CPS)>BW>유상증자

순서로 자금조달을 검토합니다.
예외적인 경우로 제3자유증이 있긴 하나 일반적으로 저렇습니다.

CB시장은 공모주 우선배정과 리픽싱으로 급격하게 커진 시장인데 공모주 허수청약 규제와 리픽싱 제도 변경으로 CB를 발행할 수 있는 회사들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한계기업(좀비기업)들이 퇴출되어야 경쟁력 있는 회사들에 자금이 더 몰리게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250328465120107837&lcode=00
Forwarded from 요즘AI
빌 게이츠가 AI가 가져올 우려들에 대해 인정하고, 이에 대한 생각을 적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먼 미래의 초지능적 AI가 가져올 잠재적 위험보다는 이미 존재하거나 곧 존재하게 될 위험에 초점을 맞추어 작성한 글이니, 읽어보면 좋은 인사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원문 의역글)


1/ AI로 생성한 딥페이크나 잘못된 정보는 선거를 포함한 민주주의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1-1/ 기술이 거짓을 퍼뜨리는 데 활용되는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AI를 활용하면 더욱 쉽고 정교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에 가짜 오디오 및 비디오를 사용하거나, 조작된 정치적 이슈를 만들어 선거를 뒤흔드는 데 쉽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1-2/ 하지만 AI는 딥페이크의 생성뿐만 아니라 식별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람들은 비슷한 유형의 조작에 대한 누적된 경험을 통해 이를 식별하는 방법을 학습해왔습니다.

이는 조작을 탐지하고 대응책을 개발하는 순환적인 과정이 될 것이며, 이러한 위험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개인과 정부에 대한 공격이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2-1/ AI는 해커가 더 효과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개인이나 기관에 대한 공격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범죄 도구를 만드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2-2/ 이것이 AI 규제안을 원인 삼아 AI 발전을 일시적으로 막으려 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악용을 막기 위한 노력도 같은 속도로 계속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2-3/ AI를 통한 군비 경쟁이라는 글로벌 차원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국제 핵 비확산을 위한 국제원자력기구와 유사한 AI 글로벌 기구를 설립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3/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입니다.

3-1/ 이에 대해서, AI는 사람들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AI는 단기적으로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며 이는 사회적으로도 좋은 일입니다.

3-2/ 또한 환자를 돌보거나, 노인을 부양하는 등의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한 수요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3-3/ 분명한 것은, AI의 영향력은 PC의 도입만큼 거대할 것입니다.

즉 AI 기반의 업무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여러 차원의 지원과 재교육이 필요할 것이며, 이는 정부와 기업의 역할이 클 것입니다.

4/ AI는 인류의 편견에 기반하여 무언가를 만들어냅니다.

4-1/ 사용자 요청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여 환각(hallucination)을 만들어내거나, 특정 성 정체성이나 인종 등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반영하고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4-2/ 이는 트랜스포머 방식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모델에서 많이 나타나며, 사용자 질문의 맥락이 아닌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4-3/ 즉 AI 모델은 학습된 텍스트에 어떤 편견이 숨어져 있든 이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예를 들어 의사에 대한 텍스트를 학습할 때 주로 남성 의사가 언급되어 있다면 대부분의 의사는 남성이라고 가정하여 답변합니다.

4-4/ 하지만 일부 연구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환각과 같은 문제가 모델의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AI 모델이 사실과 허구를 구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미 OpenAI는 이 분야에서 유망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5/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델을 설계하거나, 인간의 가치와 더 높은 수준의 추론 능력을 AI에 구축하여 편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AI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편견뿐만 아니라 AI의 편견을 인식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5/ 학생들이 글쓰기를 배우지 않습니다.

이는 1970-80년대에 전자계산기가 처음 보급되던 시기의 걱정과 유사합니다.

5-1/ 일부 수학 교사들은 학생이 기본적인 산수를 배우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른 교사들은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고 산수에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즉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는 교사들은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2/ 또한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방법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기술은 거의 없습니다.

즉 환각과 편견을 가진 AI가 작성한 글에 대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여 비판적 사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3/ 더욱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AI 기반의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학생 간 성취도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즉 모든 유형의 학생들이 AI 혜택을 누리도록 해야 합니다.

이미 동기 부여가 된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아직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은 학생을 교육에 끌어들이는 방법은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6/ AI의 위험을 관리하면서 동시에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전망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6-1/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고 믿는 가장 큰 이유는 이전에 해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역사적 선례가 있으며, 과거로부터 배울 수 있습니다.

6-2/ AI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은 동일하게 AI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법과 규정을 만들어 인류에게 득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요즘AI comment]
어떤 것이든 특정한 이슈로 인해 평형 상태가 깨지게 되면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많은 변화들이 있고, 빌 게이츠가 언급한 문제들도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밖에 없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좋지 않은 변화들을 인류는 계속해서 해결해 왔고, 이 해결의 힘은 변화의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챙기려는 소수가 그것을 막으려는 다수의 힘을 넘어설 수 없다는 것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빌 게이츠 글이라 살짝 언급드리면, 지금은 절판된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빌 게이츠의 책을 추천드립니다. 90년대 초반에 PC시대와 그 이후를 예측한 글인데, 그 통찰력이 대단합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빌 게이츠의 블로그 글들을 보신다면 왜 빌 게이츠가 AI 시대를 이렇게 기대하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번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
한국은행 대출관련 발표

1. 대출 적격담보 증권 범위 우량 회사채까지 확대

2. 자금조정대출금리 1.00%에서 0.50%로 인하

3. 새마을금고 중앙회 등 위기 발생 시 시중은행과 동일한 담보로 대출제도 적용

4. 예금대출기관 대출채권도 적격 담보 포함 추진

5. RP 대상 증권 확대 조치 연장 계획은 없음. 월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