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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스팩, 재상장, 이전상장 제외)은 133건, 이 중에서 심사철회나 미승인, 공모철회 등으로 심사허들을 넘지 못한 기업은 39곳이다. 즉 증시입성에 성공할 확률은 대략 70%, 실패할 확률은 30% 라는 뜻이다.
IPO 시장에서 거래소 심사팀의 무게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다. 사실상 외부기관에서 기술성평가를 받고, 주관사와 상장 밸류에이션을 완료해 예심을 청구하더라도 상장승인 전까지는 상장심사팀의 판단에 의해 자격 여부가 판가름 된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2&newskey=202406180838521440104694&page=1&sort=FREE_DTM&searchtxt=
IPO 시장에서 거래소 심사팀의 무게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다. 사실상 외부기관에서 기술성평가를 받고, 주관사와 상장 밸류에이션을 완료해 예심을 청구하더라도 상장승인 전까지는 상장심사팀의 판단에 의해 자격 여부가 판가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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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심사조직 집중해부]'거래소의 꽃' 상장심사부, 자본시장 '권력의 정점'
한국거래소 상장심사 라인 30명은 자본시장 플레이어들에겐 절대적인 존재다. 기업의 증시입성 여부가 이들의 손에 달려있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매년 40여곳의 기업들이 상장예비심사 청구후 최종 상장 허들을 넘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IPO 최고 권력자로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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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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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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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주요 바이오 벤처들의 소액 주주 지분은 평균 60% 이상이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투자 혹한기를 견디고 있는 바이오 기업들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수차례 진행한 결과다. 실제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019년 1조1033억 원에 달했던 바이오·의료 분야 투자액은 2023년 상반기(1∼6월) 3665억 원으로 감소했다. 이는 전년 동기(6758억 원) 대비 약 46% 줄어든 수준이다.
이번 상법 개정안에는 이사들이 중대한 경영적 판단을 할 때 회사뿐 아니라 ‘주주’의 이익을 위해야 한다는 점이 명시돼 있다. 따라서 이사회가 지분이 높은 소액 주주의 각자 다른 의견을 고려하다 보면 과감한 투자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장기간 많은 돈을 쏟아부어야 하는 신약 개발의 특성을 잘 모르고 들어온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1년 안에 주가가 상승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며 “이사회에서는 단기 수익 증대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장기 투자나 대규모 투자 결정에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상법 개정 논의는 당장 바이오 업계의 인수합병(M&A)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신약의 임상시험이 진척될수록 더 커지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캐시카우’가 확실한 기업과의 M&A를 선택하는 바이오 기업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상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나서며 기업 간 M&A 논의가 주춤하는 분위기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23/125576129/2
이번 상법 개정안에는 이사들이 중대한 경영적 판단을 할 때 회사뿐 아니라 ‘주주’의 이익을 위해야 한다는 점이 명시돼 있다. 따라서 이사회가 지분이 높은 소액 주주의 각자 다른 의견을 고려하다 보면 과감한 투자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장기간 많은 돈을 쏟아부어야 하는 신약 개발의 특성을 잘 모르고 들어온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1년 안에 주가가 상승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며 “이사회에서는 단기 수익 증대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장기 투자나 대규모 투자 결정에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상법 개정 논의는 당장 바이오 업계의 인수합병(M&A)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신약의 임상시험이 진척될수록 더 커지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캐시카우’가 확실한 기업과의 M&A를 선택하는 바이오 기업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상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나서며 기업 간 M&A 논의가 주춤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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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소액주주 비중 60% K-바이오 “상법개정땐 투자-M&A 위축 우려”
국내 바이오 업계가 이사의 충실(loyalty) 의무 대상에 주주를 포함시키는 상법 개정안에 긴장하고 있다. 소액 주주 비율이 높은 바이오 업계는 소액 주주의 다양한 요구를 다 …
메타랩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에스메디 공개매각 절차 참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최대주주인 초록뱀미디어가 보유한 주식 4,615만4,281주(보통주 3,504만3,169주 및 전환우선주 1,111만1,112주)를 사들여 지분 29.99% 확보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총 인수대금은 490억 원 규모다. 계약금으로는 같은 날인 21일, 10억 원을 지급하고 잔금 480억 원은 오는 8월 5일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인수와 관련해 성현 회계법인의 외부평가 의견에 따르면, 양수 대상 주식의 1주당 기준시가는 572원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해 보통주는 1주당 859원, 전환우선주는 1,700.82원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주목할 점은 메타랩스 측이 밝힌 자금조달 방법으로 490억 원을 자기 자금 및 자산매각을 통해 조달하겠다고 공시한 점이다.
이는 별도 기준 이 회사의 자산 총계가 744억 원 수준이라는 점에서 자금조달에 있어 다소 우려의 시각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서는 회사 측의 자금조달이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등의 방법이 있지 않을 경우, 쉽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다.
메타랩스가 에스메디를 인수하면서 데크랩스의 최대주주로 지위를 확보한 만큼 향후 데크랩스의 코스닥 상장 진출 시 양사 모두에게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다.
#메타랩스 #에스메디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81
이번 인수와 관련해 성현 회계법인의 외부평가 의견에 따르면, 양수 대상 주식의 1주당 기준시가는 572원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해 보통주는 1주당 859원, 전환우선주는 1,700.82원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주목할 점은 메타랩스 측이 밝힌 자금조달 방법으로 490억 원을 자기 자금 및 자산매각을 통해 조달하겠다고 공시한 점이다.
이는 별도 기준 이 회사의 자산 총계가 744억 원 수준이라는 점에서 자금조달에 있어 다소 우려의 시각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서는 회사 측의 자금조달이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등의 방법이 있지 않을 경우, 쉽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다.
메타랩스가 에스메디를 인수하면서 데크랩스의 최대주주로 지위를 확보한 만큼 향후 데크랩스의 코스닥 상장 진출 시 양사 모두에게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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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에스메디 490억 원 인수…자금조달 방법은 ‘물음표’ - 메디코파마
[메디코파마뉴스=김정일 기자] 최근 제약바이오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던 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헬스케어 분야에 진출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패션 회사에서 바이오 헬스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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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이승우 상무의 'VC insight' 코너 주제는 '혁신 기술의 집약체, 인공췌장 시스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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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혁신 기술의 집약체, 인공췌장 시스템
‘바라바이오-아이센스, 앱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진단키트 개발 업무협약’(더바이오, 2024.03.25)‘당뇨병 플랫폼 '지투이', 62억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투자 유치’(더바이오, 2024.03.25)지난주 본 칼럼(VC insight)에서 다뤘던 ADA(미국당뇨학회) 202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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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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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출처: 박병준PD님 페이스북
"CEO의 70.6%가 상장기업의 밸류가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상당히 흥미로운 인식!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거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환경에 노출돼 있는 바이오텍의 경우 상황을 더 냉정하게 직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
1.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28.8% (21표)
2. 미검증된 정보 홍수: 19.2% (14표)
3. 에널리스트(VC/심사역) 역량 부족: 17.8% (13표)
4. 투자자들의 지식 부족: 13.5% (10표)
5.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6.8% (5표)
*참으로 흥미로운 결과이다. 여기서 전문적인 평가기관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모르겠다. 미검증된 정보는 누가 생산할까?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역량이 부족한가? 투자자들의 지식이 부족한가? 반면에 회사 측의 과도한 홍보는 6.8%? 미검증된 정보 혹은 어떤 이벤트에 과한 MSG를 가미한 것이 확대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수용체와 리간드는 무엇일까?
"현재 국내에서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기관은 사실상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문성을 크게 요구받지 않는 구조이며, 전문성을 키우지 못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애널리스트의 경우 국내 산업에서 바이오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고, 아직 미성숙한 산업과 마찬가지로 뚜렷한 성공 경험이 없다보니 시장의 요구에 밀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렇다보니 애널리스트의 수도 작고, 소수의 인원이 전체 업종을 커버하니 전문성 축적도 어렵고, 몇년 경험을 쌓고 업계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문성이 없다고 질책하는 것은, 동시에 우리 산업에 대한 질책이기도 하다."
*오히려 이 기사를 쓴 분이 말하는 '제약 조건'을 고려한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수준은 낮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 투자자의 R&D 이해 수준이 떨어지는가? 이들은 자신들과 이해관계가 있는 정보를 매우 빠르게 접하고 관련 정보를 분석한 다양한 사람들의 자료를 찾아 다니며 정밀하게 파악한다. 예컨대, 국내 유명 바이오 회사 개인 주주 중에는 꽤 깊이 있게 분석한 내용을 공유하는 블로거도 꽤 있다. 그리고 암학회 초록이 나오면 개별 회사 네이버 종목토론방에는 이미 관련 내용이 돌아다닌다. 놀라운 일 아닌가? 우리가 특정 시점에 만나는 개인 투자자의 수준이 전체 개인 투자자의 수준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상장 이후 바이오 회사 주주 구성은 대부분 개인 투자자이며 이들은 언론 기사를 통해 일차적으로 각종 정보를 접한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 하에 수많은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가 생겼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특수한 환경 하에서 '바이오'와 '전문성'은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전유물이 아니라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에게도 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을 CEO에게 물었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 그리고 펀드매니저와 개인 투자자에게도 묻는 것도 필요하다.
"CEO의 70.6%가 상장기업의 밸류가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상당히 흥미로운 인식!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거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환경에 노출돼 있는 바이오텍의 경우 상황을 더 냉정하게 직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
1.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28.8% (21표)
2. 미검증된 정보 홍수: 19.2% (14표)
3. 에널리스트(VC/심사역) 역량 부족: 17.8% (13표)
4. 투자자들의 지식 부족: 13.5% (10표)
5.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6.8% (5표)
*참으로 흥미로운 결과이다. 여기서 전문적인 평가기관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모르겠다. 미검증된 정보는 누가 생산할까?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역량이 부족한가? 투자자들의 지식이 부족한가? 반면에 회사 측의 과도한 홍보는 6.8%? 미검증된 정보 혹은 어떤 이벤트에 과한 MSG를 가미한 것이 확대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수용체와 리간드는 무엇일까?
"현재 국내에서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기관은 사실상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문성을 크게 요구받지 않는 구조이며, 전문성을 키우지 못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애널리스트의 경우 국내 산업에서 바이오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고, 아직 미성숙한 산업과 마찬가지로 뚜렷한 성공 경험이 없다보니 시장의 요구에 밀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렇다보니 애널리스트의 수도 작고, 소수의 인원이 전체 업종을 커버하니 전문성 축적도 어렵고, 몇년 경험을 쌓고 업계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문성이 없다고 질책하는 것은, 동시에 우리 산업에 대한 질책이기도 하다."
*오히려 이 기사를 쓴 분이 말하는 '제약 조건'을 고려한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수준은 낮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 투자자의 R&D 이해 수준이 떨어지는가? 이들은 자신들과 이해관계가 있는 정보를 매우 빠르게 접하고 관련 정보를 분석한 다양한 사람들의 자료를 찾아 다니며 정밀하게 파악한다. 예컨대, 국내 유명 바이오 회사 개인 주주 중에는 꽤 깊이 있게 분석한 내용을 공유하는 블로거도 꽤 있다. 그리고 암학회 초록이 나오면 개별 회사 네이버 종목토론방에는 이미 관련 내용이 돌아다닌다. 놀라운 일 아닌가? 우리가 특정 시점에 만나는 개인 투자자의 수준이 전체 개인 투자자의 수준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상장 이후 바이오 회사 주주 구성은 대부분 개인 투자자이며 이들은 언론 기사를 통해 일차적으로 각종 정보를 접한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 하에 수많은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가 생겼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특수한 환경 하에서 '바이오'와 '전문성'은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전유물이 아니라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에게도 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을 CEO에게 물었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 그리고 펀드매니저와 개인 투자자에게도 묻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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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어떤 바이오텍 대표님들이 인터뷰 하신지는 잘 모르겠지만...이 업계가 아직 정신을 덜 차린 것 같음.
인터뷰를 보면,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가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미검증된 정보 홍수,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역량 부족,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순서임.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회사의 기술을 기술성평가에서 제대로 평가 안해준다는 의미인가?
이런거 핑계댈 필요없이 글로벌 기술이전 실적 달성하고, 임상에서 유망한 결과내면 밸류는 알아서 잘 받게 되어 있는 것 같음.
미검증된 정보 홍수???
무슨 정보를 미검증된 정보 홍수라고 하는걸까?
뭐 어느 영역이나 정보는 넘쳐나고, 이를 걸러내어 양질의 데이터만 선별해나가는 작업은 개인의 역량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문제인 미검증된 정보 홍수는 회사측의 보도자료임. 황당한 임상 결과를 가지고, 전혀 다른 임상 시험과 비교해 우리 약물은 대박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근데 정작 이건 왜 5위에 있는걸까?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지식 부족???
심사역을 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회사의 명성 덕분에 꽤나 많은 회사들을 검토했음. 이 많은 회사들중에 “와 이 대표님은 내공이 장난 아니시구나”라고 느꼈던 회사가 얼마나 됬었지...?
상장사던 비상자사던, 내 포트사건 아니건, 내공 있고, 신약 개발에 진심이신 대표님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은 지금 다 잘되고 있는 것 같음.
예전에 에이비엘, 리가켐, 알테오젠 대표님들 인터뷰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으며, 그때 핵심 내용은 하나였음.
‘나 혼자 내꺼가 제일 좋다고 백날 주장해봐야 의미없음. 남이 너꺼가 제일 좋다고 인정해주는게 정답이며, 기업은 스스로에게 매우 냉정해져야 함’
시장 상황이 너무 힘들어 주변에서 이유를 찾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어떤 문제든 모든 근본적인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 같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인터뷰를 보면,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가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미검증된 정보 홍수,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역량 부족,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순서임.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회사의 기술을 기술성평가에서 제대로 평가 안해준다는 의미인가?
이런거 핑계댈 필요없이 글로벌 기술이전 실적 달성하고, 임상에서 유망한 결과내면 밸류는 알아서 잘 받게 되어 있는 것 같음.
미검증된 정보 홍수???
무슨 정보를 미검증된 정보 홍수라고 하는걸까?
뭐 어느 영역이나 정보는 넘쳐나고, 이를 걸러내어 양질의 데이터만 선별해나가는 작업은 개인의 역량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문제인 미검증된 정보 홍수는 회사측의 보도자료임. 황당한 임상 결과를 가지고, 전혀 다른 임상 시험과 비교해 우리 약물은 대박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근데 정작 이건 왜 5위에 있는걸까?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지식 부족???
심사역을 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회사의 명성 덕분에 꽤나 많은 회사들을 검토했음. 이 많은 회사들중에 “와 이 대표님은 내공이 장난 아니시구나”라고 느꼈던 회사가 얼마나 됬었지...?
상장사던 비상자사던, 내 포트사건 아니건, 내공 있고, 신약 개발에 진심이신 대표님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은 지금 다 잘되고 있는 것 같음.
예전에 에이비엘, 리가켐, 알테오젠 대표님들 인터뷰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으며, 그때 핵심 내용은 하나였음.
‘나 혼자 내꺼가 제일 좋다고 백날 주장해봐야 의미없음. 남이 너꺼가 제일 좋다고 인정해주는게 정답이며, 기업은 스스로에게 매우 냉정해져야 함’
시장 상황이 너무 힘들어 주변에서 이유를 찾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어떤 문제든 모든 근본적인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 같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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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이후 상장한 제약·바이오 분야 5곳의 기업은 희망밴드 상단 초과한 금액에 공모액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제약·바이오의 IPO가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엑셀세라퓨틱스의 기업가치는 705억 원에서 875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공모가 희망밴드는 6200~7700원이다. 엑셀세라퓨틱스가 제약 바이오 업계의 반전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엑셀세라퓨틱스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24
현재 엑셀세라퓨틱스의 기업가치는 705억 원에서 875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공모가 희망밴드는 6200~7700원이다. 엑셀세라퓨틱스가 제약 바이오 업계의 반전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엑셀세라퓨틱스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24
www.wolyo.co.kr
엑셀세라퓨틱스 수요예측 돌입, 제약·바이오 IPO 흥행 이어갈까 - 월요신문
[월요신문=이승주 기자]오늘부터 엑셀세라퓨틱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올해 들어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들은 HLB 사태 등으로 인한 부진, 파두 사태의 영향을 받으며 IPO에 난항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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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비만약 불티나더니…노보노디스크 美공장 증설 5조원 투입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오젬픽 등이 큰 인기를 끌면서 덴마크 제약회사 노보노디스크가 41억 달러(약 5조6000억원)를 들여 미국에 공장을 증설한다.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41%가량 급등해 시가총액 6337억달러(약 879조원)로 반도체 기업 ASML, 명품 그룹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