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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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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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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작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스팩, 재상장, 이전상장 제외)은 133건, 이 중에서 심사철회나 미승인, 공모철회 등으로 심사허들을 넘지 못한 기업은 39곳이다. 즉 증시입성에 성공할 확률은 대략 70%, 실패할 확률은 30% 라는 뜻이다.

IPO 시장에서 거래소 심사팀의 무게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데이터다. 사실상 외부기관에서 기술성평가를 받고, 주관사와 상장 밸류에이션을 완료해 예심을 청구하더라도 상장승인 전까지는 상장심사팀의 판단에 의해 자격 여부가 판가름 된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2&newskey=202406180838521440104694&page=1&sort=FREE_DTM&searchtxt=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6.24』

변경사항 요약

▶️ 수요예측
· 엑셀세라퓨틱스
🧫 바이오소재 / 24-06-24~28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청약
· 하스
🦷 보철소재 / 24-06-24~25 / 기술특례 / A, A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동방메디컬
💉
필러 / 24-06-13 / 일반트랙 / -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 에스지헬스케어

🩻 진단기기 / 24-04-30 / SPAC / -
· 쓰리빌리언
🧪 진단 / 24-04-26 / 기술특례 / A, A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04-25 / 기술특례 / A, A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04-24 / SPAC / -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04-16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3-04-03 / 기술특례 / A, BBB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온코크로스
🖥 AI신약 / 24-01-05 / 기술특례 / A, A
· 티디에스팜
💊
일반의약품 / 23-11-30 / 일반상장 / -
· 엔지노믹스
🧫 바이오소재 / 23-09-26 / 일반상장 / -

▶️ 심사승인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06-07 / 기술특례 / A, BBB

▶️ 증권신고서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의료기기 / 24-06-10 / 기술특례 / A, A
·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6-05 / 기술특례 / A, A
· 아이빔테크놀로지
🔬 생체현미경 / 24-05-30 / 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 신약 / 24-05-23 / 기술특례 / A, A

▶️ 수요예측
· 엑셀세라퓨틱스
🧫 바이오소재 / 24-06-24~28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청약
· 하스
🦷 보철소재 / 24-06-24~25 / 기술특례 / A, A

▶️ 신규상장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4-06-19 / 기술특례 / A, BBB
· 라메디텍
🔬 의료기기 / 24-06-17 / 기술특례 / A, A
· 디앤디파마텍
🧬
신약 / 24-05-02 / 기술특례 / A, BBB

▶️ 미승인/철회
· 퓨쳐메디신
🧬 신약 / 24-06-14 / 기술특례 / A, A
· 지피씨알
🧬 신약 / 24-06-03 / 기술특례 / A, BBB
· 노브메타파마 (에스케이증권제8호스팩)
🧬 신약 / 24-05-28 / SPAC(기술특례) / A, BBB

▶️ 기술성평가 통과
· 프로니타

🖥 SPID 플랫폼 / 24-06-13 / 기술특례 / A, BBB
· 앰틱스바이오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5-31 / 기술특례 / 비공개
· 제노스코
🧬 신약 / 24-04-25 / 기술특례 / AA, AA
· 이뮨온시아

🧬 신약 / 24-04-17 / 기술특례 / A, BBB
· 레드엔비아

🫀 심혈관질환 / 24-03-06 / 기술특례 / A, BBB
· 인투셀

🧬 신약 / 24-01-27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1-22 / 기술특례 / A, BBB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1-09 / 기술특례 / A, A
#삼천당제약
저점도 히알루론산 점안제 특허 취득 (6월 19일)
🔥2🤬1
#삼천당제약
'비전프리' 상표 출원 (6월 19일)
🔥2🤬1
신약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주요 바이오 벤처들의 소액 주주 지분은 평균 60% 이상이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투자 혹한기를 견디고 있는 바이오 기업들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수차례 진행한 결과다. 실제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019년 1조1033억 원에 달했던 바이오·의료 분야 투자액은 2023년 상반기(1∼6월) 3665억 원으로 감소했다. 이는 전년 동기(6758억 원) 대비 약 46% 줄어든 수준이다.

이번 상법 개정안에는 이사들이 중대한 경영적 판단을 할 때 회사뿐 아니라 ‘주주’의 이익을 위해야 한다는 점이 명시돼 있다. 따라서 이사회가 지분이 높은 소액 주주의 각자 다른 의견을 고려하다 보면 과감한 투자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장기간 많은 돈을 쏟아부어야 하는 신약 개발의 특성을 잘 모르고 들어온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1년 안에 주가가 상승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며 “이사회에서는 단기 수익 증대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장기 투자나 대규모 투자 결정에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상법 개정 논의는 당장 바이오 업계의 인수합병(M&A)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신약의 임상시험이 진척될수록 더 커지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캐시카우’가 확실한 기업과의 M&A를 선택하는 바이오 기업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상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나서며 기업 간 M&A 논의가 주춤하는 분위기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23/125576129/2
메타랩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에스메디 공개매각 절차 참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최대주주인 초록뱀미디어가 보유한 주식 4,615만4,281주(보통주 3,504만3,169주 및 전환우선주 1,111만1,112주)를 사들여 지분 29.99% 확보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총 인수대금은 490억 원 규모다. 계약금으로는 같은 날인 21일, 10억 원을 지급하고 잔금 480억 원은 오는 8월 5일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인수와 관련해 성현 회계법인의 외부평가 의견에 따르면, 양수 대상 주식의 1주당 기준시가는 572원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해 보통주는 1주당 859원, 전환우선주는 1,700.82원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주목할 점은 메타랩스 측이 밝힌 자금조달 방법으로 490억 원을 자기 자금 및 자산매각을 통해 조달하겠다고 공시한 점이다.

이는 별도 기준 이 회사의 자산 총계가 744억 원 수준이라는 점에서 자금조달에 있어 다소 우려의 시각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서는 회사 측의 자금조달이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등의 방법이 있지 않을 경우, 쉽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다.

메타랩스가 에스메디를 인수하면서 데크랩스의 최대주주로 지위를 확보한 만큼 향후 데크랩스의 코스닥 상장 진출 시 양사 모두에게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다.

#메타랩스 #에스메디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8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GLP-1 개발 파이프라인, 국내 기업들도 보이네요.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6.25』

변경사항 요약

▶️ 수요예측
· 엑셀세라퓨틱스
🧫 바이오소재 / 24-06-24~28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청약
· 하스
🦷 보철소재 / 24-06-24~25 / 기술특례 / A, A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동방메디컬
💉
필러 / 24-06-13 / 일반트랙 / -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 에스지헬스케어

🩻 진단기기 / 24-04-30 / SPAC / -
· 쓰리빌리언
🧪 진단 / 24-04-26 / 기술특례 / A, A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04-25 / 기술특례 / A, A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04-24 / SPA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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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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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 / 23-11-30 / 일반상장 / -
· 엔지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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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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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신약 / 24-06-07 / 기술특례 / A, BBB

▶️ 증권신고서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의료기기 / 24-06-10 / 기술특례 / A, A
·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6-05 / 기술특례 / A, A
· 아이빔테크놀로지
🔬 생체현미경 / 24-05-30 / 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 신약 / 24-05-23 / 기술특례 / A, A

▶️ 수요예측
· 엑셀세라퓨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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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 / 24-06-19 / 기술특례 / A, BBB
· 라메디텍
🔬 의료기기 / 24-06-17 / 기술특례 / A, A
· 디앤디파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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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 24-05-02 / 기술특례 / A, BBB

▶️ 미승인/철회
· 퓨쳐메디신
🧬 신약 / 24-06-14 / 기술특례 / A, A
· 지피씨알
🧬 신약 / 24-06-03 / 기술특례 / A,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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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성평가 통과
· 프로니타

🖥 SPID 플랫폼 / 24-06-13 / 기술특례 / A, BBB
· 앰틱스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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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5-31 / 기술특례 / 비공개
· 제노스코
🧬 신약 / 24-04-25 / 기술특례 / AA, AA
· 이뮨온시아

🧬 신약 / 24-04-17 / 기술특례 / A, BBB
· 레드엔비아

🫀 심혈관질환 / 24-03-06 / 기술특례 / A, BBB
· 인투셀

🧬 신약 / 24-01-27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1-22 / 기술특례 / A, BBB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1-09 / 기술특례 / A, A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출처: 박병준PD님 페이스북

"CEO의 70.6%가 상장기업의 밸류가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상당히 흥미로운 인식!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거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환경에 노출돼 있는 바이오텍의 경우 상황을 더 냉정하게 직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
1.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28.8% (21표)
2. 미검증된 정보 홍수: 19.2% (14표)
3. 에널리스트(VC/심사역) 역량 부족: 17.8% (13표)
4. 투자자들의 지식 부족: 13.5% (10표)
5.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6.8% (5표)

*참으로 흥미로운 결과이다. 여기서 전문적인 평가기관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모르겠다. 미검증된 정보는 누가 생산할까?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역량이 부족한가? 투자자들의 지식이 부족한가? 반면에 회사 측의 과도한 홍보는 6.8%? 미검증된 정보 혹은 어떤 이벤트에 과한 MSG를 가미한 것이 확대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수용체와 리간드는 무엇일까?

"현재 국내에서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기관은 사실상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문성을 크게 요구받지 않는 구조이며, 전문성을 키우지 못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애널리스트의 경우 국내 산업에서 바이오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고, 아직 미성숙한 산업과 마찬가지로 뚜렷한 성공 경험이 없다보니 시장의 요구에 밀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렇다보니 애널리스트의 수도 작고, 소수의 인원이 전체 업종을 커버하니 전문성 축적도 어렵고, 몇년 경험을 쌓고 업계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문성이 없다고 질책하는 것은, 동시에 우리 산업에 대한 질책이기도 하다."

*오히려 이 기사를 쓴 분이 말하는 '제약 조건'을 고려한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수준은 낮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 투자자의 R&D 이해 수준이 떨어지는가? 이들은 자신들과 이해관계가 있는 정보를 매우 빠르게 접하고 관련 정보를 분석한 다양한 사람들의 자료를 찾아 다니며 정밀하게 파악한다. 예컨대, 국내 유명 바이오 회사 개인 주주 중에는 꽤 깊이 있게 분석한 내용을 공유하는 블로거도 꽤 있다. 그리고 암학회 초록이 나오면 개별 회사 네이버 종목토론방에는 이미 관련 내용이 돌아다닌다. 놀라운 일 아닌가? 우리가 특정 시점에 만나는 개인 투자자의 수준이 전체 개인 투자자의 수준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상장 이후 바이오 회사 주주 구성은 대부분 개인 투자자이며 이들은 언론 기사를 통해 일차적으로 각종 정보를 접한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 하에 수많은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가 생겼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특수한 환경 하에서 '바이오'와 '전문성'은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전유물이 아니라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에게도 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을 CEO에게 물었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 그리고 펀드매니저와 개인 투자자에게도 묻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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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어떤 바이오텍 대표님들이 인터뷰 하신지는 잘 모르겠지만...이 업계가 아직 정신을 덜 차린 것 같음.

인터뷰를 보면,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가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미검증된 정보 홍수,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역량 부족,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순서임.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회사의 기술을 기술성평가에서 제대로 평가 안해준다는 의미인가?
이런거 핑계댈 필요없이 글로벌 기술이전 실적 달성하고, 임상에서 유망한 결과내면 밸류는 알아서 잘 받게 되어 있는 것 같음.

미검증된 정보 홍수???
무슨 정보를 미검증된 정보 홍수라고 하는걸까?
뭐 어느 영역이나 정보는 넘쳐나고, 이를 걸러내어 양질의 데이터만 선별해나가는 작업은 개인의 역량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문제인 미검증된 정보 홍수는 회사측의 보도자료임. 황당한 임상 결과를 가지고, 전혀 다른 임상 시험과 비교해 우리 약물은 대박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근데 정작 이건 왜 5위에 있는걸까?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지식 부족???
심사역을 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회사의 명성 덕분에 꽤나 많은 회사들을 검토했음. 이 많은 회사들중에 “와 이 대표님은 내공이 장난 아니시구나”라고 느꼈던 회사가 얼마나 됬었지...?
상장사던 비상자사던, 내 포트사건 아니건, 내공 있고, 신약 개발에 진심이신 대표님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은 지금 다 잘되고 있는 것 같음.

예전에 에이비엘, 리가켐, 알테오젠 대표님들 인터뷰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으며, 그때 핵심 내용은 하나였음.
‘나 혼자 내꺼가 제일 좋다고 백날 주장해봐야 의미없음. 남이 너꺼가 제일 좋다고 인정해주는게 정답이며, 기업은 스스로에게 매우 냉정해져야 함’

시장 상황이 너무 힘들어 주변에서 이유를 찾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어떤 문제든 모든 근본적인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 같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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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이후 상장한 제약·바이오 분야 5곳의 기업은 희망밴드 상단 초과한 금액에 공모액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제약·바이오의 IPO가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엑셀세라퓨틱스의 기업가치는 705억 원에서 875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공모가 희망밴드는 6200~7700원이다. 엑셀세라퓨틱스가 제약 바이오 업계의 반전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엑셀세라퓨틱스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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