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주요 바이오 벤처들의 소액 주주 지분은 평균 60% 이상이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투자 혹한기를 견디고 있는 바이오 기업들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수차례 진행한 결과다. 실제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019년 1조1033억 원에 달했던 바이오·의료 분야 투자액은 2023년 상반기(1∼6월) 3665억 원으로 감소했다. 이는 전년 동기(6758억 원) 대비 약 46% 줄어든 수준이다.
이번 상법 개정안에는 이사들이 중대한 경영적 판단을 할 때 회사뿐 아니라 ‘주주’의 이익을 위해야 한다는 점이 명시돼 있다. 따라서 이사회가 지분이 높은 소액 주주의 각자 다른 의견을 고려하다 보면 과감한 투자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장기간 많은 돈을 쏟아부어야 하는 신약 개발의 특성을 잘 모르고 들어온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1년 안에 주가가 상승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며 “이사회에서는 단기 수익 증대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장기 투자나 대규모 투자 결정에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상법 개정 논의는 당장 바이오 업계의 인수합병(M&A)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신약의 임상시험이 진척될수록 더 커지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캐시카우’가 확실한 기업과의 M&A를 선택하는 바이오 기업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상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나서며 기업 간 M&A 논의가 주춤하는 분위기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23/125576129/2
이번 상법 개정안에는 이사들이 중대한 경영적 판단을 할 때 회사뿐 아니라 ‘주주’의 이익을 위해야 한다는 점이 명시돼 있다. 따라서 이사회가 지분이 높은 소액 주주의 각자 다른 의견을 고려하다 보면 과감한 투자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장기간 많은 돈을 쏟아부어야 하는 신약 개발의 특성을 잘 모르고 들어온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1년 안에 주가가 상승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다”며 “이사회에서는 단기 수익 증대에 초점을 맞추게 되고, 장기 투자나 대규모 투자 결정에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상법 개정 논의는 당장 바이오 업계의 인수합병(M&A)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신약의 임상시험이 진척될수록 더 커지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캐시카우’가 확실한 기업과의 M&A를 선택하는 바이오 기업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상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나서며 기업 간 M&A 논의가 주춤하는 분위기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23/125576129/2
동아일보
소액주주 비중 60% K-바이오 “상법개정땐 투자-M&A 위축 우려”
국내 바이오 업계가 이사의 충실(loyalty) 의무 대상에 주주를 포함시키는 상법 개정안에 긴장하고 있다. 소액 주주 비율이 높은 바이오 업계는 소액 주주의 다양한 요구를 다 …
메타랩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에스메디 공개매각 절차 참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최대주주인 초록뱀미디어가 보유한 주식 4,615만4,281주(보통주 3,504만3,169주 및 전환우선주 1,111만1,112주)를 사들여 지분 29.99% 확보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총 인수대금은 490억 원 규모다. 계약금으로는 같은 날인 21일, 10억 원을 지급하고 잔금 480억 원은 오는 8월 5일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인수와 관련해 성현 회계법인의 외부평가 의견에 따르면, 양수 대상 주식의 1주당 기준시가는 572원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해 보통주는 1주당 859원, 전환우선주는 1,700.82원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주목할 점은 메타랩스 측이 밝힌 자금조달 방법으로 490억 원을 자기 자금 및 자산매각을 통해 조달하겠다고 공시한 점이다.
이는 별도 기준 이 회사의 자산 총계가 744억 원 수준이라는 점에서 자금조달에 있어 다소 우려의 시각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서는 회사 측의 자금조달이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등의 방법이 있지 않을 경우, 쉽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다.
메타랩스가 에스메디를 인수하면서 데크랩스의 최대주주로 지위를 확보한 만큼 향후 데크랩스의 코스닥 상장 진출 시 양사 모두에게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다.
#메타랩스 #에스메디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81
이번 인수와 관련해 성현 회계법인의 외부평가 의견에 따르면, 양수 대상 주식의 1주당 기준시가는 572원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해 보통주는 1주당 859원, 전환우선주는 1,700.82원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주목할 점은 메타랩스 측이 밝힌 자금조달 방법으로 490억 원을 자기 자금 및 자산매각을 통해 조달하겠다고 공시한 점이다.
이는 별도 기준 이 회사의 자산 총계가 744억 원 수준이라는 점에서 자금조달에 있어 다소 우려의 시각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서는 회사 측의 자금조달이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등의 방법이 있지 않을 경우, 쉽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다.
메타랩스가 에스메디를 인수하면서 데크랩스의 최대주주로 지위를 확보한 만큼 향후 데크랩스의 코스닥 상장 진출 시 양사 모두에게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다.
#메타랩스 #에스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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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에스메디 490억 원 인수…자금조달 방법은 ‘물음표’ - 메디코파마
[메디코파마뉴스=김정일 기자] 최근 제약바이오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던 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헬스케어 분야에 진출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패션 회사에서 바이오 헬스케어 ...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번 주 이승우 상무의 'VC insight' 코너 주제는 '혁신 기술의 집약체, 인공췌장 시스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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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혁신 기술의 집약체, 인공췌장 시스템
‘바라바이오-아이센스, 앱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진단키트 개발 업무협약’(더바이오, 2024.03.25)‘당뇨병 플랫폼 '지투이', 62억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투자 유치’(더바이오, 2024.03.25)지난주 본 칼럼(VC insight)에서 다뤘던 ADA(미국당뇨학회) 2024에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6.25』
⏳ 변경사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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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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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출처: 박병준PD님 페이스북
"CEO의 70.6%가 상장기업의 밸류가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상당히 흥미로운 인식!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거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환경에 노출돼 있는 바이오텍의 경우 상황을 더 냉정하게 직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
1.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28.8% (21표)
2. 미검증된 정보 홍수: 19.2% (14표)
3. 에널리스트(VC/심사역) 역량 부족: 17.8% (13표)
4. 투자자들의 지식 부족: 13.5% (10표)
5.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6.8% (5표)
*참으로 흥미로운 결과이다. 여기서 전문적인 평가기관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모르겠다. 미검증된 정보는 누가 생산할까?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역량이 부족한가? 투자자들의 지식이 부족한가? 반면에 회사 측의 과도한 홍보는 6.8%? 미검증된 정보 혹은 어떤 이벤트에 과한 MSG를 가미한 것이 확대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수용체와 리간드는 무엇일까?
"현재 국내에서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기관은 사실상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문성을 크게 요구받지 않는 구조이며, 전문성을 키우지 못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애널리스트의 경우 국내 산업에서 바이오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고, 아직 미성숙한 산업과 마찬가지로 뚜렷한 성공 경험이 없다보니 시장의 요구에 밀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렇다보니 애널리스트의 수도 작고, 소수의 인원이 전체 업종을 커버하니 전문성 축적도 어렵고, 몇년 경험을 쌓고 업계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문성이 없다고 질책하는 것은, 동시에 우리 산업에 대한 질책이기도 하다."
*오히려 이 기사를 쓴 분이 말하는 '제약 조건'을 고려한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수준은 낮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 투자자의 R&D 이해 수준이 떨어지는가? 이들은 자신들과 이해관계가 있는 정보를 매우 빠르게 접하고 관련 정보를 분석한 다양한 사람들의 자료를 찾아 다니며 정밀하게 파악한다. 예컨대, 국내 유명 바이오 회사 개인 주주 중에는 꽤 깊이 있게 분석한 내용을 공유하는 블로거도 꽤 있다. 그리고 암학회 초록이 나오면 개별 회사 네이버 종목토론방에는 이미 관련 내용이 돌아다닌다. 놀라운 일 아닌가? 우리가 특정 시점에 만나는 개인 투자자의 수준이 전체 개인 투자자의 수준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상장 이후 바이오 회사 주주 구성은 대부분 개인 투자자이며 이들은 언론 기사를 통해 일차적으로 각종 정보를 접한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 하에 수많은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가 생겼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특수한 환경 하에서 '바이오'와 '전문성'은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전유물이 아니라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에게도 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을 CEO에게 물었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 그리고 펀드매니저와 개인 투자자에게도 묻는 것도 필요하다.
"CEO의 70.6%가 상장기업의 밸류가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한다." 상당히 흥미로운 인식!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거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환경에 노출돼 있는 바이오텍의 경우 상황을 더 냉정하게 직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
1.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28.8% (21표)
2. 미검증된 정보 홍수: 19.2% (14표)
3. 에널리스트(VC/심사역) 역량 부족: 17.8% (13표)
4. 투자자들의 지식 부족: 13.5% (10표)
5.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6.8% (5표)
*참으로 흥미로운 결과이다. 여기서 전문적인 평가기관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모르겠다. 미검증된 정보는 누가 생산할까?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역량이 부족한가? 투자자들의 지식이 부족한가? 반면에 회사 측의 과도한 홍보는 6.8%? 미검증된 정보 혹은 어떤 이벤트에 과한 MSG를 가미한 것이 확대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수용체와 리간드는 무엇일까?
"현재 국내에서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기관은 사실상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문성을 크게 요구받지 않는 구조이며, 전문성을 키우지 못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애널리스트의 경우 국내 산업에서 바이오섹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고, 아직 미성숙한 산업과 마찬가지로 뚜렷한 성공 경험이 없다보니 시장의 요구에 밀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렇다보니 애널리스트의 수도 작고, 소수의 인원이 전체 업종을 커버하니 전문성 축적도 어렵고, 몇년 경험을 쌓고 업계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문성이 없다고 질책하는 것은, 동시에 우리 산업에 대한 질책이기도 하다."
*오히려 이 기사를 쓴 분이 말하는 '제약 조건'을 고려한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수준은 낮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 투자자의 R&D 이해 수준이 떨어지는가? 이들은 자신들과 이해관계가 있는 정보를 매우 빠르게 접하고 관련 정보를 분석한 다양한 사람들의 자료를 찾아 다니며 정밀하게 파악한다. 예컨대, 국내 유명 바이오 회사 개인 주주 중에는 꽤 깊이 있게 분석한 내용을 공유하는 블로거도 꽤 있다. 그리고 암학회 초록이 나오면 개별 회사 네이버 종목토론방에는 이미 관련 내용이 돌아다닌다. 놀라운 일 아닌가? 우리가 특정 시점에 만나는 개인 투자자의 수준이 전체 개인 투자자의 수준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상장 이후 바이오 회사 주주 구성은 대부분 개인 투자자이며 이들은 언론 기사를 통해 일차적으로 각종 정보를 접한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 하에 수많은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가 생겼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특수한 환경 하에서 '바이오'와 '전문성'은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의 전유물이 아니라 바이오 전문지 (+라고 주장하는 곳)에게도 있다.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주요 원인을 CEO에게 물었다면,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 그리고 펀드매니저와 개인 투자자에게도 묻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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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어떤 바이오텍 대표님들이 인터뷰 하신지는 잘 모르겠지만...이 업계가 아직 정신을 덜 차린 것 같음.
인터뷰를 보면,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가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미검증된 정보 홍수,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역량 부족,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순서임.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회사의 기술을 기술성평가에서 제대로 평가 안해준다는 의미인가?
이런거 핑계댈 필요없이 글로벌 기술이전 실적 달성하고, 임상에서 유망한 결과내면 밸류는 알아서 잘 받게 되어 있는 것 같음.
미검증된 정보 홍수???
무슨 정보를 미검증된 정보 홍수라고 하는걸까?
뭐 어느 영역이나 정보는 넘쳐나고, 이를 걸러내어 양질의 데이터만 선별해나가는 작업은 개인의 역량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문제인 미검증된 정보 홍수는 회사측의 보도자료임. 황당한 임상 결과를 가지고, 전혀 다른 임상 시험과 비교해 우리 약물은 대박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근데 정작 이건 왜 5위에 있는걸까?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지식 부족???
심사역을 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회사의 명성 덕분에 꽤나 많은 회사들을 검토했음. 이 많은 회사들중에 “와 이 대표님은 내공이 장난 아니시구나”라고 느꼈던 회사가 얼마나 됬었지...?
상장사던 비상자사던, 내 포트사건 아니건, 내공 있고, 신약 개발에 진심이신 대표님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은 지금 다 잘되고 있는 것 같음.
예전에 에이비엘, 리가켐, 알테오젠 대표님들 인터뷰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으며, 그때 핵심 내용은 하나였음.
‘나 혼자 내꺼가 제일 좋다고 백날 주장해봐야 의미없음. 남이 너꺼가 제일 좋다고 인정해주는게 정답이며, 기업은 스스로에게 매우 냉정해져야 함’
시장 상황이 너무 힘들어 주변에서 이유를 찾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어떤 문제든 모든 근본적인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 같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인터뷰를 보면, 시장에서 적절한 밸류에이션이 이뤄지지 않는 이유가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미검증된 정보 홍수,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역량 부족, 회사측의 과도한 홍보 순서임.
전문적인 평가기관의 부재???
회사의 기술을 기술성평가에서 제대로 평가 안해준다는 의미인가?
이런거 핑계댈 필요없이 글로벌 기술이전 실적 달성하고, 임상에서 유망한 결과내면 밸류는 알아서 잘 받게 되어 있는 것 같음.
미검증된 정보 홍수???
무슨 정보를 미검증된 정보 홍수라고 하는걸까?
뭐 어느 영역이나 정보는 넘쳐나고, 이를 걸러내어 양질의 데이터만 선별해나가는 작업은 개인의 역량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문제인 미검증된 정보 홍수는 회사측의 보도자료임. 황당한 임상 결과를 가지고, 전혀 다른 임상 시험과 비교해 우리 약물은 대박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근데 정작 이건 왜 5위에 있는걸까?
애널리스트 및 VC 심사역의 지식 부족???
심사역을 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회사의 명성 덕분에 꽤나 많은 회사들을 검토했음. 이 많은 회사들중에 “와 이 대표님은 내공이 장난 아니시구나”라고 느꼈던 회사가 얼마나 됬었지...?
상장사던 비상자사던, 내 포트사건 아니건, 내공 있고, 신약 개발에 진심이신 대표님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은 지금 다 잘되고 있는 것 같음.
예전에 에이비엘, 리가켐, 알테오젠 대표님들 인터뷰의 공통점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으며, 그때 핵심 내용은 하나였음.
‘나 혼자 내꺼가 제일 좋다고 백날 주장해봐야 의미없음. 남이 너꺼가 제일 좋다고 인정해주는게 정답이며, 기업은 스스로에게 매우 냉정해져야 함’
시장 상황이 너무 힘들어 주변에서 이유를 찾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어떤 문제든 모든 근본적인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 같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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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이후 상장한 제약·바이오 분야 5곳의 기업은 희망밴드 상단 초과한 금액에 공모액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제약·바이오의 IPO가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엑셀세라퓨틱스의 기업가치는 705억 원에서 875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공모가 희망밴드는 6200~7700원이다. 엑셀세라퓨틱스가 제약 바이오 업계의 반전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엑셀세라퓨틱스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24
현재 엑셀세라퓨틱스의 기업가치는 705억 원에서 875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공모가 희망밴드는 6200~7700원이다. 엑셀세라퓨틱스가 제약 바이오 업계의 반전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엑셀세라퓨틱스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424
www.wolyo.co.kr
엑셀세라퓨틱스 수요예측 돌입, 제약·바이오 IPO 흥행 이어갈까 - 월요신문
[월요신문=이승주 기자]오늘부터 엑셀세라퓨틱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올해 들어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들은 HLB 사태 등으로 인한 부진, 파두 사태의 영향을 받으며 IPO에 난항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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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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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비만약 불티나더니…노보노디스크 美공장 증설 5조원 투입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오젬픽 등이 큰 인기를 끌면서 덴마크 제약회사 노보노디스크가 41억 달러(약 5조6000억원)를 들여 미국에 공장을 증설한다.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41%가량 급등해 시가총액 6337억달러(약 879조원)로 반도체 기업 ASML, 명품 그룹 L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ADA 2024 주요 MedTech 기업 Update
*작년의 주인공이 CGM회사였다면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인슐린 주입기회사들이 할이야기가 더 많았음
1) Medtronic
- 새로운 Simplera Sync 센서를 탑재한 MiniMed 780G의 첫 번째 사용자 데이터를 선보임
- 성인의 경우 최대 80%, 권장 설정 사용 시 84%의 인상적인 TIR(Time in Range)
-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평균 80%의 TIR을 달성
- MDT는 780G 미국 설치 기반을 확대하고 OUS 모멘텀을 유지하는 데 계속 집중
- Simplera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MDT는 단기적으로 DXCM이나 ABT와 경쟁하는 독립형 센서 시장보다는 인공췌장에 집중할 것 (MDT 고객의 90%가 1형당뇨)
- MDT는 인슐린 집중 인구에 대한 미국 AID 시스템 침투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수적으로' 50-60%에 도달할 수 있다고 추정
- 펌프를 채택할 수 없는 중증 환자를 위해 MDT는 InPen 제품을 강력한 솔루션으로 강조
- 현재 InPen은 Guardian 3 센서와만 페어링되는데, Simplera와 결합하기 위해 FDA 허가 진행 중
- MDT는 또한 바이오시밀러 인슐린 승인 작업을 포함하여 Simplera Sync를 통해 780G에 대한 적응증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
- 8월에 2~6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며(이미 IDE 승인을 받았음), 임신 중 사용을 위해 규제 승인을 제출할 계획
- 2025년 상반기 규제 제출을 목표로 T2D 연구 등록을 완료
- 약국채널보다는 DME 채널에 집중할 계획
=======================
2) Insulet
1) Omnipod 5의 2형당뇨 임상데이터 공개(SECURE-T2D 시험, 305명)
- 평균 HbA1c 감소가 8.2%에서 7.4%(-0.8%)
- GLP-1 사용 대 비사용, 현재 CGM 사용 대 CGM 비사용과 관계없이 HbA1c 개선 및 우수한 TIR이 관찰
- 2형당뇨환자 적응증 확장은 24년말 승인 및 25년 출시 예상.
- 1Q24 신규고객의 25%가 2형당뇨환자
*https://investor.insulet.com/news/news-details/2024/Insulets-SECURE-T2D-Pivotal-Trial-Results-Demonstrate-Omnipod-5-Improves-Clinical-Outcomes-and-Quality-of-Life-in-Type-2-Diabetes/default.aspx
2) 청구데이터 분석에 의하면 GLP-1이 AID 치료에 추가될 수 있음을 보여줌
- 미국 청구 데이터 분석에 의하면 GLP-1이 T2D 치료에 잠재적으로 추가될 가능성
- GLP-1 요법을 채택한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환자는 12개월 이내에 인슐린 요법을 시작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음
- GLP-1을 사용하는 환자의 9.1%가 인슐린 요법을 채택한 반면 GLP-1을 사용하지 않는 환자는 4.4%
- PODD의 분석에 따르면 GLP-1 채택자의 55%가 12개월 이내에 치료를 중단했으며 그중 28%는 90일 이내에 치료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남
- 90일 이내에 GLP-1 Tx를 중단한 환자는 12개월 이내에 인슐린 Tx를 시작할 가능성이 더 높음
- 3개월 이내에 GLP-1을 중단한 환자의 6.5%는 결국 12개월 이내에 인슐린 Tx를 시작했고, GLP-1을 3개월 이상 사용한 환자는 3.9%, 비GLP-1 사용자는 2.8%
- GLP 사용자는 비GLP-1 사용자와 동등하게 인슐린을 계속 사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비GLP 사용자의 93.3%가 12개월 이내에 인슐린 청구를 한 반면 GLP-1 사용자의 93.2%가 인슐린을 청구
*https://s201.q4cdn.com/452214269/files/doc_presentations/2024/Jun/21/insulet-investor-presentation-market-opportunity_rev3_ada-update_final-6-20-2024.pdf
3) PODD는 SmartAdjust 2.0 및 알고리즘 향상을 포함한 혁신에 계속 투자
4) OUS 시장
- T1D 환자를 위해 프랑스에서 G6과 함께 O5를 출시 + 공보험 보장 확정
- T1D를 사용하는 2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DXCM G6 및 ABT FreeStyle Libre 2 Plus CGM 센서와 O5 센서 통합을 전면적으로 출시한다고 발표
- PODD는 OUS 시장에서 선택 가능한 센서를 제공하는 유일한 AID 시스템
=========================
3) DXCM
1) Stelo
- 2024년 매출 목표 4천만달러( 전체 매출의 1%)
- 최근 확장하고 있는 영업인력은 Basal 및 Stelo 판매 대응에 충분할 것.
- Amazon을 물류 제공자로 하여 자사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통해 Stelo를 출시할 예정
- 가격은 아직 공개 X
- Stelo는 5분마다 CGM 판독값을 수집하지만 데이터는 15분마다 앱으로 전송되고 볼 수 있음.
- 보험보장을 위한 보험사와 초기 대화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음
- Stelo로 인해 2024년 영업이익률은 희석될 것. 다만 G7가 동일한 폼팩터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GPM은 개선될 것
=========================
4) Tandem
1) 가이던스 부합 예상
- 가이던스: 매출성장 12% YoY(신제품 효과 포함 X)
- 사용자 기반에서 1MM 펌프 사용자에 도달하면 GM이 65%, OM이 25%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출시 4개월된 Mobi 초기 피드백이 좋음
- Mobi의 약국 채널 확장을 시도할 것이며 2024년 중 적어도 한개의 약국과 계약을 바ㄹ표할 것.
- 약국 보장범위가 확대되는데는 3~5년이 소요될 것
3) TNDM은 LT T1/T2 펌프 보급률 목표인 65%/20-25%를 재확인했습니다.
- 펌프보급률이 장기적으로 T1(35~40% > 65%), T2(5 > 20~25%)로 도달할 것이라고 기대
- Mobi 및 센서 통합과 같은 AID 기술 발전이 2024년 하반기부터 미국 MDI 전환이 변곡점을, 25년에는 T2가 주도한 변곡점을 볼 것으로 예상
==================
5) ABT
1) 장기 목표
- 2028년까지 100억 달러 달성 (Lingo 및 Rio 포함 X )
- 기초인슐린 시장 기회를 전세계 4천만명. 현재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가 기초인슐린 환자의 공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캐나다와 이탈리아에서 우대 환급혜택 시행중.
2) 펌프와 통합
- 미국: TNDM의 tslim:x2가 ABT의 L2와 통합되었으며 PODD의 O5+L2 및 O5+L3은 물론 TNDM의 tslim:x2+L3도 통합될 예정
- OUS: L3를 Ypsomed와 통합하고 L2를 O5와 통합하여 tslim:x2+L3 및 O5+L3을 포함한 통합 확장 예정
- 펌프를 넘어 대규모 기술 협력, 연결된 펜 파트너십, 디지털 건강 파트너를 포함하는 파트너십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
3) 리브레 프랜차이즈
- 지난 5월 FDA의 승인을 받아 2024년 하반기에 출시될 ABT의 새로운 Libre 앱을 사용하면 L2 사용자가 센서를 스캔할 필요 없이 센서에서 포도당 판독값을 자동으로 스트리밍 가능
- L3 플랫폼에 듀얼 포도당-케톤 센서를 출시함으로써 분석물 감지 기능을 확장(시기는 공유 X)
4) CGM 파이프라인
- Libre Rio를 승인했으며 Lingo는 새로운 OTC 센서 옵션을 추가
- 가격 정보제공 X
- 유럽에서의 경험을 비추어보면 기존 Libre 센서와 일부 잠식효과가 있을 수 있음
-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Lingo를 제공할 계획이며 다른 채널을 통해 판매할 가능성 존재
*작년의 주인공이 CGM회사였다면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인슐린 주입기회사들이 할이야기가 더 많았음
1) Medtronic
- 새로운 Simplera Sync 센서를 탑재한 MiniMed 780G의 첫 번째 사용자 데이터를 선보임
- 성인의 경우 최대 80%, 권장 설정 사용 시 84%의 인상적인 TIR(Time in Range)
-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평균 80%의 TIR을 달성
- MDT는 780G 미국 설치 기반을 확대하고 OUS 모멘텀을 유지하는 데 계속 집중
- Simplera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MDT는 단기적으로 DXCM이나 ABT와 경쟁하는 독립형 센서 시장보다는 인공췌장에 집중할 것 (MDT 고객의 90%가 1형당뇨)
- MDT는 인슐린 집중 인구에 대한 미국 AID 시스템 침투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수적으로' 50-60%에 도달할 수 있다고 추정
- 펌프를 채택할 수 없는 중증 환자를 위해 MDT는 InPen 제품을 강력한 솔루션으로 강조
- 현재 InPen은 Guardian 3 센서와만 페어링되는데, Simplera와 결합하기 위해 FDA 허가 진행 중
- MDT는 또한 바이오시밀러 인슐린 승인 작업을 포함하여 Simplera Sync를 통해 780G에 대한 적응증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
- 8월에 2~6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며(이미 IDE 승인을 받았음), 임신 중 사용을 위해 규제 승인을 제출할 계획
- 2025년 상반기 규제 제출을 목표로 T2D 연구 등록을 완료
- 약국채널보다는 DME 채널에 집중할 계획
=======================
2) Insulet
1) Omnipod 5의 2형당뇨 임상데이터 공개(SECURE-T2D 시험, 305명)
- 평균 HbA1c 감소가 8.2%에서 7.4%(-0.8%)
- GLP-1 사용 대 비사용, 현재 CGM 사용 대 CGM 비사용과 관계없이 HbA1c 개선 및 우수한 TIR이 관찰
- 2형당뇨환자 적응증 확장은 24년말 승인 및 25년 출시 예상.
- 1Q24 신규고객의 25%가 2형당뇨환자
*https://investor.insulet.com/news/news-details/2024/Insulets-SECURE-T2D-Pivotal-Trial-Results-Demonstrate-Omnipod-5-Improves-Clinical-Outcomes-and-Quality-of-Life-in-Type-2-Diabetes/default.aspx
2) 청구데이터 분석에 의하면 GLP-1이 AID 치료에 추가될 수 있음을 보여줌
- 미국 청구 데이터 분석에 의하면 GLP-1이 T2D 치료에 잠재적으로 추가될 가능성
- GLP-1 요법을 채택한 비인슐린 제2형 당뇨병 환자는 12개월 이내에 인슐린 요법을 시작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음
- GLP-1을 사용하는 환자의 9.1%가 인슐린 요법을 채택한 반면 GLP-1을 사용하지 않는 환자는 4.4%
- PODD의 분석에 따르면 GLP-1 채택자의 55%가 12개월 이내에 치료를 중단했으며 그중 28%는 90일 이내에 치료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남
- 90일 이내에 GLP-1 Tx를 중단한 환자는 12개월 이내에 인슐린 Tx를 시작할 가능성이 더 높음
- 3개월 이내에 GLP-1을 중단한 환자의 6.5%는 결국 12개월 이내에 인슐린 Tx를 시작했고, GLP-1을 3개월 이상 사용한 환자는 3.9%, 비GLP-1 사용자는 2.8%
- GLP 사용자는 비GLP-1 사용자와 동등하게 인슐린을 계속 사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비GLP 사용자의 93.3%가 12개월 이내에 인슐린 청구를 한 반면 GLP-1 사용자의 93.2%가 인슐린을 청구
*https://s201.q4cdn.com/452214269/files/doc_presentations/2024/Jun/21/insulet-investor-presentation-market-opportunity_rev3_ada-update_final-6-20-2024.pdf
3) PODD는 SmartAdjust 2.0 및 알고리즘 향상을 포함한 혁신에 계속 투자
4) OUS 시장
- T1D 환자를 위해 프랑스에서 G6과 함께 O5를 출시 + 공보험 보장 확정
- T1D를 사용하는 2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DXCM G6 및 ABT FreeStyle Libre 2 Plus CGM 센서와 O5 센서 통합을 전면적으로 출시한다고 발표
- PODD는 OUS 시장에서 선택 가능한 센서를 제공하는 유일한 AID 시스템
=========================
3) DXCM
1) Stelo
- 2024년 매출 목표 4천만달러( 전체 매출의 1%)
- 최근 확장하고 있는 영업인력은 Basal 및 Stelo 판매 대응에 충분할 것.
- Amazon을 물류 제공자로 하여 자사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통해 Stelo를 출시할 예정
- 가격은 아직 공개 X
- Stelo는 5분마다 CGM 판독값을 수집하지만 데이터는 15분마다 앱으로 전송되고 볼 수 있음.
- 보험보장을 위한 보험사와 초기 대화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음
- Stelo로 인해 2024년 영업이익률은 희석될 것. 다만 G7가 동일한 폼팩터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GPM은 개선될 것
=========================
4) Tandem
1) 가이던스 부합 예상
- 가이던스: 매출성장 12% YoY(신제품 효과 포함 X)
- 사용자 기반에서 1MM 펌프 사용자에 도달하면 GM이 65%, OM이 25%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출시 4개월된 Mobi 초기 피드백이 좋음
- Mobi의 약국 채널 확장을 시도할 것이며 2024년 중 적어도 한개의 약국과 계약을 바ㄹ표할 것.
- 약국 보장범위가 확대되는데는 3~5년이 소요될 것
3) TNDM은 LT T1/T2 펌프 보급률 목표인 65%/20-25%를 재확인했습니다.
- 펌프보급률이 장기적으로 T1(35~40% > 65%), T2(5 > 20~25%)로 도달할 것이라고 기대
- Mobi 및 센서 통합과 같은 AID 기술 발전이 2024년 하반기부터 미국 MDI 전환이 변곡점을, 25년에는 T2가 주도한 변곡점을 볼 것으로 예상
==================
5) ABT
1) 장기 목표
- 2028년까지 100억 달러 달성 (Lingo 및 Rio 포함 X )
- 기초인슐린 시장 기회를 전세계 4천만명. 현재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가 기초인슐린 환자의 공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캐나다와 이탈리아에서 우대 환급혜택 시행중.
2) 펌프와 통합
- 미국: TNDM의 tslim:x2가 ABT의 L2와 통합되었으며 PODD의 O5+L2 및 O5+L3은 물론 TNDM의 tslim:x2+L3도 통합될 예정
- OUS: L3를 Ypsomed와 통합하고 L2를 O5와 통합하여 tslim:x2+L3 및 O5+L3을 포함한 통합 확장 예정
- 펌프를 넘어 대규모 기술 협력, 연결된 펜 파트너십, 디지털 건강 파트너를 포함하는 파트너십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
3) 리브레 프랜차이즈
- 지난 5월 FDA의 승인을 받아 2024년 하반기에 출시될 ABT의 새로운 Libre 앱을 사용하면 L2 사용자가 센서를 스캔할 필요 없이 센서에서 포도당 판독값을 자동으로 스트리밍 가능
- L3 플랫폼에 듀얼 포도당-케톤 센서를 출시함으로써 분석물 감지 기능을 확장(시기는 공유 X)
4) CGM 파이프라인
- Libre Rio를 승인했으며 Lingo는 새로운 OTC 센서 옵션을 추가
- 가격 정보제공 X
- 유럽에서의 경험을 비추어보면 기존 Libre 센서와 일부 잠식효과가 있을 수 있음
-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Lingo를 제공할 계획이며 다른 채널을 통해 판매할 가능성 존재
Insulet
Insulet’s SECURE-T2D Pivotal Trial Results Demonstrate Omnipod® 5 Improves Clinical Outcomes and Quality of Life in Type 2 Diabetes
Largest, longest, and most racially diverse study of automated insulin delivery (AID) conducted in people with type 2 diabetes to date Insulet Corporation (NASDAQ: PODD) (Insulet or the Company), the global leader in tubeless insulin pump technology with…
로킷헬스케어와 영국 파트너사는 연내에 잉글랜드를 중심으로 주요 민간병원 6곳에 플랫폼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등 점차 시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3분기부터 영국 전역 병원에서 건강 경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해 내년 상반기 내 NHS 보험 코드 승인, 등재를 완료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NHS 국가보험에 속하는 공립병원, 클리닉 등으로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킷헬스케어는 올해 초 기술성 평가에서 2개의 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A등급을 획득했다. 로킷헬스케어의 AI 피부재생 플랫폼은 AI, 첨단재생기술, 바이오프린팅을 융합한 기술로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혁신의료기술로 고시됐다. 재생의료 치료법은 환자에게 고통이 거의 없고 시술 시간이 짧으며 부작용이 없으면서 회복 기간이 빠르다. 또 기존 치료법 대비 90% 이상의 높은 재생률을 보인다.
#로킷헬스케어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47
회사 관계자는 “올해 3분기부터 영국 전역 병원에서 건강 경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해 내년 상반기 내 NHS 보험 코드 승인, 등재를 완료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NHS 국가보험에 속하는 공립병원, 클리닉 등으로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킷헬스케어는 올해 초 기술성 평가에서 2개의 평가기관으로부터 각각 A, A등급을 획득했다. 로킷헬스케어의 AI 피부재생 플랫폼은 AI, 첨단재생기술, 바이오프린팅을 융합한 기술로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혁신의료기술로 고시됐다. 재생의료 치료법은 환자에게 고통이 거의 없고 시술 시간이 짧으며 부작용이 없으면서 회복 기간이 빠르다. 또 기존 치료법 대비 90% 이상의 높은 재생률을 보인다.
#로킷헬스케어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47
BIOTIMES
로킷헬스케어, AI 피부재생 플랫폼 영국 MHRA 의료기기 등록 완료
[바이오타임즈] 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는 ‘AI 피부재생 플랫폼’이 영국 의약품·보건의료제품규제청(MHRA)에 의료기기 등록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6.26』
⏳ 변경사항 요약
▶️ 납입
· 하스
🦷 보철소재 / 24-06-27 / 기술특례 / A, A
🛎 IPO Schedule
▶️ 심사신청
· 동방메디컬
💉 필러 / 24-06-13 / 일반트랙 / -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 에스지헬스케어
🩻 진단기기 / 24-04-30 / SPAC / -
· 쓰리빌리언
🧪 진단 / 24-04-26 / 기술특례 / A, A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04-25 / 기술특례 / A, A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04-24 / SPAC / -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04-16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3-04-03 / 기술특례 / A, BBB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온코크로스
🖥 AI신약 / 24-01-05 / 기술특례 / A, A
· 티디에스팜
💊 일반의약품 / 23-11-30 / 일반상장 / -
· 엔지노믹스
🧫 바이오소재 / 23-09-26 / 일반상장 / -
▶️ 심사승인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06-07 / 기술특례 / A, BBB
▶️ 증권신고서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의료기기 / 24-06-10 / 기술특례 / A, A
·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6-05 / 기술특례 / A, A
· 아이빔테크놀로지
🔬 생체현미경 / 24-05-30 / 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 신약 / 24-05-23 / 기술특례 / A, A
▶️ 수요예측
· 엑셀세라퓨틱스
🧫 바이오소재 / 24-06-24~28 / 기술특례 / A (소부장)
▶️ 납입
· 하스
🦷 보철소재 / 24-06-26 / 기술특례 / A, A
▶️ 신규상장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4-06-19 / 기술특례 / A, BBB
· 라메디텍
🔬 의료기기 / 24-06-17 / 기술특례 / A, A
· 디앤디파마텍
🧬 신약 / 24-05-02 / 기술특례 / A, BBB
▶️ 미승인/철회
· 퓨쳐메디신
🧬 신약 / 24-06-14 / 기술특례 / A, A
· 지피씨알
🧬 신약 / 24-06-03 / 기술특례 / A, BBB
· 노브메타파마 (에스케이증권제8호스팩)
🧬 신약 / 24-05-28 / SPAC(기술특례) / A, BBB
▶️ 기술성평가 통과
· 프로니타
🖥 SPID 플랫폼 / 24-06-13 / 기술특례 / A, BBB
· 앰틱스바이오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오가노이드 / 24-05-31 / 기술특례 / 비공개
· 제노스코
🧬 신약 / 24-04-25 / 기술특례 / AA, AA
· 이뮨온시아
🧬 신약 / 24-04-17 / 기술특례 / A, BBB
· 레드엔비아
🫀 심혈관질환 / 24-03-06 / 기술특례 / A, BBB
· 인투셀
🧬 신약 / 24-01-27 / 기술특례 / A, A
· 진캐스트
🧪 진단 / 24-01-22 / 기술특례 / A, BBB
· 로킷헬스케어
🫁 바이오프린터 / 24-01-09 / 기술특례 / A, A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4.06.26』
⏳ 변경사항 요약
▶️ 납입
· 하스
🦷 보철소재 / 24-06-27 / 기술특례 / A, A
🛎 IPO Schedule
▶️ 심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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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러 / 24-06-13 / 일반트랙 / -
· 오름테라퓨틱
🧬 신약 / 24-06-10 / 기술특례 / A, BBB
· 넥셀
🧫 hiPSC / 24-05-13 / 기술특례 / A, BBB (소부장)
· 온코닉테라퓨틱스
🧬 신약 / 24-05-10 / 기술특례 / A, BBB
· 파인메딕스
💉 의료기기 / 24-05-07 / 기술특례 / A, BBB
· 에스지헬스케어
🩻 진단기기 / 24-04-30 / SPAC / -
· 쓰리빌리언
🧪 진단 / 24-04-26 / 기술특례 / A, A
· 다원메닥스
🔬 의료기기 / 24-04-25 / 기술특례 / A, A
· 셀로맥스사이언스(한화플러스제3호스팩)
💊 건기식 / 24-04-24 / SPAC / -
· 토모큐브
🔬 3D현미경 / 24-04-16 / 기술특례 / A, A
· 셀비온
🧬 신약 / 23-04-03 / 기술특례 / A, BBB
· 엠에프씨 (하나금융21호스팩)
💊 원료의약품 / 24-02-07 / 기술특례 / A (소부장)
· 온코크로스
🖥 AI신약 / 24-01-05 / 기술특례 / A, A
· 티디에스팜
💊 일반의약품 / 23-11-30 / 일반상장 / -
· 엔지노믹스
🧫 바이오소재 / 23-09-26 / 일반상장 / -
▶️ 심사승인
· 에이치이엠파마
💊 건기식&신약 / 24-06-07 / 기술특례 / A, BBB
▶️ 증권신고서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의료기기 / 24-06-10 / 기술특례 / A, A
· 피앤에스미캐닉스
🦿 재활로봇 / 24-06-05 / 기술특례 / A, A
· 아이빔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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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 24-05-23 / 기술특례 /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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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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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시브가 동문파트너즈의 빙그레 농식품 투자조합과 스타트업 투자·액셀러레이터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로부터 총 8억 원 규모의 Pre-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로맨시브는 수면음료 ‘코자아’를 개발하여 제조 및 유통을 하고 있는 수면테크 스타트업이다. 로맨시브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펀드가 빙그레가 직접 출자한 펀드인 만큼 재무적, 전략적 투자 유치의 성격을 모두 띈다는 점에서 성과가 크다고 보고 있다.
로맨시브 관계자는 “첫 제품을 출시한 이후 단일제품으로만 1년 만에 8억의 매출을 달성했고, 2년 차인 2024년에는 현재 월 4억의 매출을 달성하면서 수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수면의 질 개선 및 향상을 위해 신제품 개발과 기술력 증진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로맨시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26/125628852/1
로맨시브는 수면음료 ‘코자아’를 개발하여 제조 및 유통을 하고 있는 수면테크 스타트업이다. 로맨시브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펀드가 빙그레가 직접 출자한 펀드인 만큼 재무적, 전략적 투자 유치의 성격을 모두 띈다는 점에서 성과가 크다고 보고 있다.
로맨시브 관계자는 “첫 제품을 출시한 이후 단일제품으로만 1년 만에 8억의 매출을 달성했고, 2년 차인 2024년에는 현재 월 4억의 매출을 달성하면서 수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의 수면의 질 개선 및 향상을 위해 신제품 개발과 기술력 증진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로맨시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626/125628852/1
동아일보
수면음료 코자아, Pre-A 시리즈 8억 투자 유치 …빙그레 투자 펀드 라운딩 참여
㈜로맨시브가 동문파트너즈의 빙그레 농식품 투자조합과 스타트업 투자·액셀러레이터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로부터 총 8억 원 규모의 Pre-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지난 24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