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전자 의약품 개발 스타트업 '진에딧(GENEDIT)'이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로 안정적인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한 연구개발비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폴리머 나노입자(Polymer nanoparticle) 전달 기술과 나노갤럭시(NanoGalaxy)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 진에딧이 보유한 폴리머 나노입자는 유전질환의 원인인 변이 유전자를 치료할 수 있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체내 원하는 곳에 정확하게 전달한다. 진에딧의 기술을 현실화할 경우 혈우병, 근육수축, 뇌질환 등 난치병으로 알려진 유전자 질환이 완치될 가능성이 높아 의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진에딧
https://dealsite.co.kr/articles/125762
회사는 폴리머 나노입자(Polymer nanoparticle) 전달 기술과 나노갤럭시(NanoGalaxy)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 진에딧이 보유한 폴리머 나노입자는 유전질환의 원인인 변이 유전자를 치료할 수 있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체내 원하는 곳에 정확하게 전달한다. 진에딧의 기술을 현실화할 경우 혈우병, 근육수축, 뇌질환 등 난치병으로 알려진 유전자 질환이 완치될 가능성이 높아 의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진에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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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유전질환 치료제 '진에딧', 2500만달러 투자유치 추진 - 딜사이트
시리즈A 이후 3년만…IMM·DSC·데일리파트너스 등 투자 검토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베링거인겔하임의 서보두타이드(survodutide, GLP-1/GCG) 2상이 NEJM에 실렸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링크 참고!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401755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401755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전국 상급 종합병원(대형 병원) 47곳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빅5′를 중환자만 이용할 수 있는 4차 병원으로 승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빅5는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성모병원을 말한다. 이 방안이 확정되면 1차(의원)·2차(병원·종합병원)·3차(상급 종합병원)로 짜인 국내 의료 체계의 틀을 바꾸는 것이어서 작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9598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9598
Naver
[단독] 빅5, 4차병원으로 승격 검토... 중환자만 집중 치료
의개특위, 의료체계 수술 예고… 현행 3차 병원서 한 단계 신설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전국 상급 종합병원(대형 병원) 47곳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빅5′를 중환자만 이용할 수 있는 4차 병원으로 승격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M&A 시 인수자가 차입 매수(LBO·Leveraged Buy Out) 방식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법률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나.
이승환 “피인수 기업의 자산을 인수 금융의 담보로 제공하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선 큰 틀에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적어도 그 부분은 명확하게 정리된 것 같다. 그 외의 경우엔 절차를 준수해서 합병하면 배임이라고 평가될 위험이 크지 않다. 다만 투자금이 굉장히 적은 예외적 상황에선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무자본 M&A 가능성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는 뜻). 자체적으로 인수 금융을 조달해 회사를 산 뒤 현금 배당이나 유상 감자 등으로 현금을 빼내 대출금을 상환하는 것(분배형 LBO)도 그 자체로는 문제 삼기 어렵다. 다만 공정한 가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사주를 사들이거나 하면 배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법원은 개별 사안에 대해 판단하기 때문에, 판례가 나왔다고 해서 LBO에 관한 논란이 완전히 불식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0/30/2023103000024.html
이승환 “피인수 기업의 자산을 인수 금융의 담보로 제공하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선 큰 틀에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적어도 그 부분은 명확하게 정리된 것 같다. 그 외의 경우엔 절차를 준수해서 합병하면 배임이라고 평가될 위험이 크지 않다. 다만 투자금이 굉장히 적은 예외적 상황에선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무자본 M&A 가능성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는 뜻). 자체적으로 인수 금융을 조달해 회사를 산 뒤 현금 배당이나 유상 감자 등으로 현금을 빼내 대출금을 상환하는 것(분배형 LBO)도 그 자체로는 문제 삼기 어렵다. 다만 공정한 가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사주를 사들이거나 하면 배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법원은 개별 사안에 대해 판단하기 때문에, 판례가 나왔다고 해서 LBO에 관한 논란이 완전히 불식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0/30/2023103000024.html
economychosun.com
“인수한 회사 현금 받아 대출 갚는 것, 법적 문제는 없지만…”
올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의 ‘빅딜’을 꼽자면 오스템임플란트를 빼놓을 수 없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UCK파..
미라셀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6억원, 30억원이다. 흑자로 전환한 2022년 대비 91.3%, 399.2% 증가한 수준이다.
문제는 KB증권이 평가한 미라셀의 가치다. 케이비제21호스팩과의 합병을 위해 산정한 미라셀 주당 합병가액은 1만1918원이다.
그러나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합병 공시 전 미라셀의 기준가는 1만400원이었다. KB증권이 평가한 가격보다 12.7%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셈이다.
지난 5월 미라셀이 실시한 유상증자도 지적사항이다. 운영자금 30억원 조달 목적으로 발행된 신주가격이 주당 1만원이어서다. 케이비제21호스팩 주주 사이에서는 “유상증자 가격이 주당 1만원인데 합병비율이 이래도 되냐”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미라셀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407301400486900935
문제는 KB증권이 평가한 미라셀의 가치다. 케이비제21호스팩과의 합병을 위해 산정한 미라셀 주당 합병가액은 1만1918원이다.
그러나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합병 공시 전 미라셀의 기준가는 1만400원이었다. KB증권이 평가한 가격보다 12.7%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셈이다.
지난 5월 미라셀이 실시한 유상증자도 지적사항이다. 운영자금 30억원 조달 목적으로 발행된 신주가격이 주당 1만원이어서다. 케이비제21호스팩 주주 사이에서는 “유상증자 가격이 주당 1만원인데 합병비율이 이래도 되냐”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미라셀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407301400486900935
대한경제
IPO 1위에도 스팩 부진한 KB증권, 21호 미라셀도 고평가 우려
장외 1만400원·5월 유증가 1만원…13~16% 높게 산정스팩상장주 성과도 반토막…KH건설은 시장 퇴출 위기그래픽:대한경제[대한경제=김진솔 기자] 올해 초대형 기업공개(IPO) HD현대마린솔루션 대표 주관사를 꿰차며 상반기 실적 1위에 올라선 KB증권이 기업인수목적회 ...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라파스는 제5회차 CB 26억2500억원어치가 주식으로 전환 청구됐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앞서 지난 23일에도 20억1250만원 규모의 5회차 CB가 전환 청구된 바 있다. 이들 CB는 오는 8월7일부터 20일 사이에 신주로 상장될 예정이다.
#라파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52358?sid=101
#라파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52358?sid=101
Naver
라파스, CB 전환 시작…400억 잠재물량 쏟아질까
코스닥 상장사 라파스의 전환사채(CB)가 속속 주식으로 전환 청구되고 있다. CB 발행 후 계속 전환가를 밑돌다 최근 비만치료제 이슈로 주가가 오르자 전환 청구가 밀려드는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2024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43개 펀드 중 86%인 37개 펀드가 선정 4개월 만에 결성 완료
+ 나머지 6개 펀드도 최소 결성액의 90% 이상을 확보해 8월 내 결성 예상
= 이로써 현재 결성이 완료된 7945억 원을 포함해 총 9000억 원 이상의 벤처펀드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설 예정
= 빙하기가 조금은 풀려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96622?sid=101
+ 나머지 6개 펀드도 최소 결성액의 90% 이상을 확보해 8월 내 결성 예상
= 이로써 현재 결성이 완료된 7945억 원을 포함해 총 9000억 원 이상의 벤처펀드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설 예정
= 빙하기가 조금은 풀려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96622?sid=101
Naver
"벤처투자 열기 다시 타오르나" 모태펀드, 4개월 만에 86% 결성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꽁꽁 얼어붙었던 벤처투자 시장이 하반기부터 다시 활황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태펀드가 작년대비 4배 이상 많이 결성되면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4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키움증권_산업_제약_20240319081113.pdf
825.3 KB
키움 허혜민
허의보감
간암 편
리보세라닙+캄넬리주맙의 승인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미국바이오협회(BIO)가 2011~2020년 사이 임상 성공확률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항암제 3상 성공하여 신약 신청 후 승인까지의 확률은 92%로 굉장히 높다.
허의보감
간암 편
리보세라닙+캄넬리주맙의 승인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미국바이오협회(BIO)가 2011~2020년 사이 임상 성공확률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항암제 3상 성공하여 신약 신청 후 승인까지의 확률은 92%로 굉장히 높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알테오젠 'SC제형' 전환물질 'ALT-B4', 글로벌 ADC 기업에 기술이전 타진
알테오젠이 글로벌 ADC 개발사와 인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4'에 대한 물질이전 계약(MTA)을 체결하고 기술이전(L/O)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TA는 기술도입이 필요한 글로벌 기업이 물질의 효과를 탐색하는 계약으로, 최종 기술수출 계약까지의 중간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ALT-B4는 바이오 의약품을 ‘정맥주사(IV) 제형’에서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꿀 수 있는 물질인데요,
아직 탐색 단계이고 얼마든지 최종 계약까지 이뤄지지 않을 수 있지만, 알테오젠은 앞서 MSD와 이 기술을 이전하는 독점 계약을 맺은데 이어 최근 산도즈와 공동개발·기술이전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플랫폼의 사업성을 입증해 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69
알테오젠이 글로벌 ADC 개발사와 인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4'에 대한 물질이전 계약(MTA)을 체결하고 기술이전(L/O)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TA는 기술도입이 필요한 글로벌 기업이 물질의 효과를 탐색하는 계약으로, 최종 기술수출 계약까지의 중간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ALT-B4는 바이오 의약품을 ‘정맥주사(IV) 제형’에서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꿀 수 있는 물질인데요,
아직 탐색 단계이고 얼마든지 최종 계약까지 이뤄지지 않을 수 있지만, 알테오젠은 앞서 MSD와 이 기술을 이전하는 독점 계약을 맺은데 이어 최근 산도즈와 공동개발·기술이전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플랫폼의 사업성을 입증해 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69
더바이오
알테오젠 'SC제형' 전환물질 'ALT-B4', 글로벌 ADC 기업에 기술이전 타진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알테오젠이 글로벌 ADC(항체-약물접합체) 개발사와 인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4'에 대한 물질이전 계약(MTA)을 체결하고 기술이전(L/O)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MTA는 기술도입이 필요한 글로벌 기업이 물질의 효과를 탐색하는 계약으로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살 날 2년 밖에 안 남았다?…140㎏ 김정은, 비만약 찾나
-김정은이 '위고비', '삭센다' 같은 해외의 최신 비만약(주사제)을 알아볼 가능성도 그는 제기했다. A 교수는 "김정은에게 고혈압·당뇨병을 불러온 원인은 비만"이라며 "비만수술을 받거나 비만치료제를 주사해 살을 뺀다면 고혈압·당뇨병도 같이 호전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엔 없는 이들 최신 비만약을 해외에서 들여오려고 시도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3011152418463
-김정은이 '위고비', '삭센다' 같은 해외의 최신 비만약(주사제)을 알아볼 가능성도 그는 제기했다. A 교수는 "김정은에게 고혈압·당뇨병을 불러온 원인은 비만"이라며 "비만수술을 받거나 비만치료제를 주사해 살을 뺀다면 고혈압·당뇨병도 같이 호전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북한엔 없는 이들 최신 비만약을 해외에서 들여오려고 시도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3011152418463
머니투데이
살 날 2년 밖에 안 남았다?…140㎏ 김정은, 비만약 찾나 - 머니투데이
[정심교의 내몸읽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기존에 먹어온 약이 아닌, 다른 약도 해외에서 찾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그의 건강 상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30일 머니투데이 취재 결과, 그가 찾는다는 약이 북한엔 없는 해외 최신 비만약일 수 있다는 점, 그에게 남은 기대수명은 '2년'에 불과할 수 있다는 의학적 소견이 의사들 사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