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표이사 관상부터 봅니다👀
상장은 기술이 좋은 회사가 하는게 아니라 기술도 좋은 회사가 합니다.
기술은 자본 투하에 따라 얼마든지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회사가 상장을 하는 것이지 기술이 상장을 하는게 아닙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5357
상장은 기술이 좋은 회사가 하는게 아니라 기술도 좋은 회사가 합니다.
기술은 자본 투하에 따라 얼마든지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회사가 상장을 하는 것이지 기술이 상장을 하는게 아닙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5357
Naver
270곳 나스닥 보낸 전설의 VC "기술 대신 이것 봤다…정해둔 원칙조차 깨야” [정혜진의 Whynot 실리콘밸리]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먼로파크 샌드힐로드 2855번지. 간판조차 눈에 띄지 않는 소박한 2층짜리 건물이지만 40년간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스타트업들이 ‘넥스트 구글’ ‘넥스트 테슬라’를 꿈꾸며
Forwarded from 텐렙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당뇨병 치료제 공급 차질을 빚으면서 국내 의료현장으로 여파가 번지고 있다. 이들 기업은 세계 당뇨병 치료제 공급 대부분을 맡고 있다. 해외와 달리, 국내서는 건강보험 적용으로 비교적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당뇨병 치료제를 처방 받을 수 있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약을 처방 받아야 하는 환자로서는 치료제가 자취를 감추면 불안감이 고조될 수밖에 없다.
생산 차질 원인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기업들은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하지만, 의료계와 제약업계는 당뇨병 치료제의 적응증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는 비만에 이어 심혈관 질환 치료 가능성까지 확인된 상태다. 결국 마진이 높은 적응증 치료제 개발에 매진한 결과라는 것이다. 정부도 현재 상황을 인지하고 수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10일 한국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제약에 따르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 대표적인 제품은 릴리의 트루리시티(성분명 둘라글루타이드)와 노보 노디스크의 줄토피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리라글루티드)다.
한국릴리 관계자는 “최근 들어 GLP-1 계열 의약품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완전히 공급이 끊긴 것은 아니지만, 공급 차질을 빚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노보 노디스크제약 관계자 역시 “생산량을 최대한 늘리고 있기는 하지만, 수요를 따라가기는 역부족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제약사들은 국내 병원들에도 공급 부족을 안내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학술이사를 맡고 있는 이대호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당뇨병 치료제)공급 부족은 이미 기정사실화된 상태로, 제약사 직원들도 여러 차례 공급 차질 가능성을 구두로 안내했다”며 “중요한 약인데 공급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중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전날인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GLP-1 주사제가 심혈관질환이나 신장질환 예방효과를 인정받으며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가이드라인에서도 권하고 있다”며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을 잘할 수 없을 때 첫 번째 주사제로 기저인슐린보다 GLP-1 주사제를 사용하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약은 없다. 쓸 수 없다.’”고 썼다.
GLP-1 계열 의약품 부족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지난 4월 GLP-1 계열 의약품 공급 부족을 공지했다. 익명을 요청한 제약사 한 관계자는 “수요가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갑작스레 많이 늘어났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결국 마진이 더 높은 약 생산을 위해 시장 논리에 따라 생산한 결과”라고 귀띔했다
의료계와 제약업계는 공급 부족의 원인으로 적응증 확대를 꼽고 있다. GLP-1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영양분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막아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당뇨병 치료제 중 하나로 쓰인다. 여기에 비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돼 판매 중이다. 릴리의 ‘마운자로’,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가 대표적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최근 심혈관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로서는 마진이 높은 약 생산에 집중해 최대한 많은 이익을 내는 게 득이다. 릴리의 경우 당뇨병 치료제 트루리시티의 1달 투여 비용은 미국 기준 930달러(약 122만원)가량이다. 마운자로는 1달 기준 1168달러(약 154만원)다. 올해 2분기 마운자로 매출은 9억7970만달러(약 1조2913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0배 이상 늘었다. 연간 1조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급부상한 것이다.
정작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다른 의약품 생산을 위해 당뇨병 치료제 생산을 줄인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이다.
정부도 현재 당뇨병 치료제 공급 부족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현재 공급 부족을 겪는 제품 중 복합제는 단일제가 있어 대체 가능한 의약품 있는 상황”이라면서도 “수급 상황을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있고 관련 부처와 협조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토록 안내하며 조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3676
생산 차질 원인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기업들은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하지만, 의료계와 제약업계는 당뇨병 치료제의 적응증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는 비만에 이어 심혈관 질환 치료 가능성까지 확인된 상태다. 결국 마진이 높은 적응증 치료제 개발에 매진한 결과라는 것이다. 정부도 현재 상황을 인지하고 수급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10일 한국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제약에 따르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 대표적인 제품은 릴리의 트루리시티(성분명 둘라글루타이드)와 노보 노디스크의 줄토피 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리라글루티드)다.
한국릴리 관계자는 “최근 들어 GLP-1 계열 의약품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완전히 공급이 끊긴 것은 아니지만, 공급 차질을 빚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노보 노디스크제약 관계자 역시 “생산량을 최대한 늘리고 있기는 하지만, 수요를 따라가기는 역부족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제약사들은 국내 병원들에도 공급 부족을 안내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학술이사를 맡고 있는 이대호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당뇨병 치료제)공급 부족은 이미 기정사실화된 상태로, 제약사 직원들도 여러 차례 공급 차질 가능성을 구두로 안내했다”며 “중요한 약인데 공급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중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전날인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GLP-1 주사제가 심혈관질환이나 신장질환 예방효과를 인정받으며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가이드라인에서도 권하고 있다”며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조절을 잘할 수 없을 때 첫 번째 주사제로 기저인슐린보다 GLP-1 주사제를 사용하라고 하고 있다. 그런데 ‘약은 없다. 쓸 수 없다.’”고 썼다.
GLP-1 계열 의약품 부족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지난 4월 GLP-1 계열 의약품 공급 부족을 공지했다. 익명을 요청한 제약사 한 관계자는 “수요가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갑작스레 많이 늘어났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결국 마진이 더 높은 약 생산을 위해 시장 논리에 따라 생산한 결과”라고 귀띔했다
의료계와 제약업계는 공급 부족의 원인으로 적응증 확대를 꼽고 있다. GLP-1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영양분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막아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당뇨병 치료제 중 하나로 쓰인다. 여기에 비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돼 판매 중이다. 릴리의 ‘마운자로’,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가 대표적이다. 노보 노디스크는 최근 심혈관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로서는 마진이 높은 약 생산에 집중해 최대한 많은 이익을 내는 게 득이다. 릴리의 경우 당뇨병 치료제 트루리시티의 1달 투여 비용은 미국 기준 930달러(약 122만원)가량이다. 마운자로는 1달 기준 1168달러(약 154만원)다. 올해 2분기 마운자로 매출은 9억7970만달러(약 1조2913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0배 이상 늘었다. 연간 1조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급부상한 것이다.
정작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다른 의약품 생산을 위해 당뇨병 치료제 생산을 줄인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이다.
정부도 현재 당뇨병 치료제 공급 부족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현재 공급 부족을 겪는 제품 중 복합제는 단일제가 있어 대체 가능한 의약품 있는 상황”이라면서도 “수급 상황을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있고 관련 부처와 협조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토록 안내하며 조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3676
Naver
다이어트약으로 뜨더니 결국 공급 부족...정작 당뇨치료제 수급 ‘비상’
릴리·노보 노디스크, 당뇨병 치료제 공급 차질 “수요 급작스레 증가, 생산 못 따라가는 상태” 의료계·제약업계 “마진 높은 비만약 생산 집중 결과” 정부 “일부 대체 가능 약 있지만, 예의주시 중” 일라이 릴리와 노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NH/스몰캡(심의섭)]
[비올]
★ 떠오르는 이익률 대장
■ 분기 최대 실적 경신, 50%대에 진입한 영업이익률
2Q23 연결 매출액 106억원(+35.5% y-y, +12.1% q-q), 영업이익 57억원(+90.5% y-y, +27.4% q-q, 영업이익률 53.6%)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을 하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상회,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에서는 자회사 레본슨 매각 차익으로 일회성 이익 발생. 회계기준 개별재무제표 전환
마이크로니들RF 사업 역량 집중을 위해 레이저 기기 등 상품 유통 사업을 축소하였으며, 저마진 상품 매출 비중 감소에 따라 수익성은 크게 개선
생산 공정 개선 및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더해지며 영업이익률 53.6% 기록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됨과 더불어 인지도 확산에 따른 신규 거래선 확대 등으로 아시아 지역 매출은 5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2021년 인증을 획득한 중국향 스칼렛S 장비 매출 또한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에 기여
■ 시장 수요 확대 및 시장 개척 지속으로 성장 지속 전망
엔데믹과 더불어 위고비(NVO), 셀시어스(CELH) 등 비만 치료제 및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 확산 또한 피부미용 시장 수요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
수요 확대와 더불어 고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확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국 및 브라질 실펌X 인증 또한 연내 획득할 것으로 예상
신제품 또한 내년 출시 준비 중에 있어 호실적과 더불어 실적 성장 모멘텀 지속 기대
4분기까지 매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지속 전망. 상품 매출 축소 등을 반영하여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하나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증가 효과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어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ITC 소송 이슈 또한 동사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Peer 대비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어 Valuation Premium 부여가 타당하다 판단
12M Fwd 기준 PER 18.5배로 여전히 성장성 대비 부담없는 수준이라 판단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30810170744308.pdf
[비올]
★ 떠오르는 이익률 대장
■ 분기 최대 실적 경신, 50%대에 진입한 영업이익률
2Q23 연결 매출액 106억원(+35.5% y-y, +12.1% q-q), 영업이익 57억원(+90.5% y-y, +27.4% q-q, 영업이익률 53.6%)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을 하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상회,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에서는 자회사 레본슨 매각 차익으로 일회성 이익 발생. 회계기준 개별재무제표 전환
마이크로니들RF 사업 역량 집중을 위해 레이저 기기 등 상품 유통 사업을 축소하였으며, 저마진 상품 매출 비중 감소에 따라 수익성은 크게 개선
생산 공정 개선 및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더해지며 영업이익률 53.6% 기록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됨과 더불어 인지도 확산에 따른 신규 거래선 확대 등으로 아시아 지역 매출은 5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중
2021년 인증을 획득한 중국향 스칼렛S 장비 매출 또한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에 기여
■ 시장 수요 확대 및 시장 개척 지속으로 성장 지속 전망
엔데믹과 더불어 위고비(NVO), 셀시어스(CELH) 등 비만 치료제 및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 확산 또한 피부미용 시장 수요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
수요 확대와 더불어 고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확대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국 및 브라질 실펌X 인증 또한 연내 획득할 것으로 예상
신제품 또한 내년 출시 준비 중에 있어 호실적과 더불어 실적 성장 모멘텀 지속 기대
4분기까지 매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지속 전망. 상품 매출 축소 등을 반영하여 매출액 추정치는 하향하나 매출 성장에 따른 수익성 증가 효과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어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ITC 소송 이슈 또한 동사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Peer 대비 높은 성장률과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어 Valuation Premium 부여가 타당하다 판단
12M Fwd 기준 PER 18.5배로 여전히 성장성 대비 부담없는 수준이라 판단
☞리포트: http://download.nhqv.com/CommFile/cis/rsh/epr/CISPPR20230810170744308.pdf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NH/스몰캡(심의섭)] [비올] ★ 떠오르는 이익률 대장 ■ 분기 최대 실적 경신, 50%대에 진입한 영업이익률 2Q23 연결 매출액 106억원(+35.5% y-y, +12.1% q-q), 영업이익 57억원(+90.5% y-y, +27.4% q-q, 영업이익률 53.6%)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을 하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상회,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에서는 자회사 레본슨 매각 차익으로 일회성 이익 발생. 회계기준 개별재무제표…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비상장기업 Inversago의 Exit 비하인드 스토리. 시리즈C 대비 10배 이상으로 인수됨. 비상장 쪽에서도 비만 관련 분야는 분위기가 좀 살아나지 않을까..
❤1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노보 노디스크, $1.1bil. 규모 인수 딜로 신규 비만 치료제 확보)
=============
비만 치료제 강자, 노보 노디스크가 $1.1bil.에 캐나다 바이오텍 Inversago Pharma를 인수한다.
이번 인수는 단계 CB1 수용체 저해제인 INV-202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 제품은 현재 당뇨병성 신장질환에 대해 임상 2상을 진행 중인데, 노보 노디스크는 이를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려고 한다.
노보 노디스크의 블록버스터 비만 치료제, 삭센다와 위고비는 GLP-1 계열이고, 이번 인수로 새로운 종류의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
CB1 수용체 저해제 계열 약물은 이전에 비만 치료제로 시판된 적이 있다. 2006년의 사노피의 rimonabant가 유럽 시판 허가를 받았으나, 2009년에 정신질환 유발 리스크로 허가를 철회하였다.
Inversago가 개발 중인 CB1 수용체 저해제, INV-202는 중추신경계로 약물이 전달되지 않고 말초에서만 작용하므로 정신질환 리스크가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까지 임상에서는 안전성 이슈가 없었다.
물론 대규모 임상을 통해 재확인할 필요는 있다.
Inversago는 2015년에 설립되었고,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bets-11b-biotech-buyout-adding-old-approach-obesity-pipeline
=============
비만 치료제 강자, 노보 노디스크가 $1.1bil.에 캐나다 바이오텍 Inversago Pharma를 인수한다.
이번 인수는 단계 CB1 수용체 저해제인 INV-202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 제품은 현재 당뇨병성 신장질환에 대해 임상 2상을 진행 중인데, 노보 노디스크는 이를 비만치료제로 개발하려고 한다.
노보 노디스크의 블록버스터 비만 치료제, 삭센다와 위고비는 GLP-1 계열이고, 이번 인수로 새로운 종류의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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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1 수용체 저해제 계열 약물은 이전에 비만 치료제로 시판된 적이 있다. 2006년의 사노피의 rimonabant가 유럽 시판 허가를 받았으나, 2009년에 정신질환 유발 리스크로 허가를 철회하였다.
Inversago가 개발 중인 CB1 수용체 저해제, INV-202는 중추신경계로 약물이 전달되지 않고 말초에서만 작용하므로 정신질환 리스크가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까지 임상에서는 안전성 이슈가 없었다.
물론 대규모 임상을 통해 재확인할 필요는 있다.
Inversago는 2015년에 설립되었고,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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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bets-11b-biotech-buyout-adding-old-approach-obesity-pipeline
Fierce Biotech
Novo Nordisk bets $1.1B on Canadian biotech buyout, adding an old approach to obesity pipeline
Novo Nordisk is keeping its foot on the gas as it strives to carve out a strong position in the exploding obesity market,
🧬Bio IPO Guide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30811』 ▶️ 심사신청 · 옵토레인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A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BBB · 쓰리디메디비젼 🏩 기타 / 23-07-28 / 기술특례 / A, BBB · 노브메타파마 (에스케이증권제8호스팩) 🧬 신약 / 23-07-27 / SPAC(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심사 받는 기간동안 필요한 체력 비축하고 바로 청구했네요. 화이팅 입니다!
#옵토레인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201450129080109419
#옵토레인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201450129080109419
더벨뉴스
반도체 전문 진단 '옵토레인' 89억 프리IPO 투자 유치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Bio IPO Guide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30811』 ▶️ 심사신청 · 옵토레인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A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BBB · 쓰리디메디비젼 🏩 기타 / 23-07-28 / 기술특례 / A, BBB · 노브메타파마 (에스케이증권제8호스팩) 🧬 신약 / 23-07-27 / SPAC(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옵토레인] - 230810 심사신청
2022년 감사보고서 기준
▶️ 재무요약
· 자산 : 16,798백만원
· 부채 : 82,188백만원
· 자본 : (65,390)백만원
· 매출 : 4,428백만원
· 영업이익 : (15,967)백만원
· 순이익 : (16,456)백만원
▶️ 주요주주
· 이도영 (26.75%)
· 엘앤에스글로벌반도체성장투자조합 (5.51%)
· 유티씨반도체성장펀드 (5.51%)
· (주)테스나 (4.63%)
· (주)지노믹트리 (4.60%)
· SGI퍼스트펭귄스타트업펀드 (4.54%)
▶️ 상장주선인
· 대신증권㈜,삼성증권㈜
▶️ 기술평가
· A / A
#옵토레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4000155
2022년 감사보고서 기준
▶️ 재무요약
· 자산 : 16,798백만원
· 부채 : 82,188백만원
· 자본 : (65,390)백만원
· 매출 : 4,428백만원
· 영업이익 : (15,967)백만원
· 순이익 : (16,456)백만원
▶️ 주요주주
· 이도영 (26.75%)
· 엘앤에스글로벌반도체성장투자조합 (5.51%)
· 유티씨반도체성장펀드 (5.51%)
· (주)테스나 (4.63%)
· (주)지노믹트리 (4.60%)
· SGI퍼스트펭귄스타트업펀드 (4.54%)
▶️ 상장주선인
· 대신증권㈜,삼성증권㈜
▶️ 기술평가
· A / A
#옵토레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4000155
🧬Bio IPO Guide
t.me/BioIPOGuide 🗓 『Bio IPO Guide - IPO Schedule 230811』 ▶️ 심사신청 · 옵토레인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A · 씨어스테크놀로지 🧪 진단 / 23-08-10 / 기술특례 / A, BBB · 쓰리디메디비젼 🏩 기타 / 23-07-28 / 기술특례 / A, BBB · 노브메타파마 (에스케이증권제8호스팩) 🧬 신약 / 23-07-27 / SPAC(기술특례) / A, BBB · 이엔셀…
[씨어스테크놀로지] - 230810 심사신청
2022년 감사보고서 기준
▶️ 재무요약
· 자산 : 21,292백만원
· 부채 : 3,284백만원
· 자본 : 18,008백만원
· 매출 : 1,152백만원
· 영업이익 : (7,990)백만원
· 순이익 : (7,988)백만원
▶️ 주요주주
· 이영신 (30.91%)
· 베스트3호투자조합 (10.06%)
· 라이프코어-티그리스 신기술투자조합2호 (7.77%)
· 변동준 (6.49%)
· 기타 (지분율 5%미만 주주 다수) (44.77%)
▶️ 상장주선인
· 한국투자증권㈜
▶️ 기술평가
· A / BBB
#씨어스테크놀로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6002583
2022년 감사보고서 기준
▶️ 재무요약
· 자산 : 21,292백만원
· 부채 : 3,284백만원
· 자본 : 18,008백만원
· 매출 : 1,152백만원
· 영업이익 : (7,990)백만원
· 순이익 : (7,988)백만원
▶️ 주요주주
· 이영신 (30.91%)
· 베스트3호투자조합 (10.06%)
· 라이프코어-티그리스 신기술투자조합2호 (7.77%)
· 변동준 (6.49%)
· 기타 (지분율 5%미만 주주 다수) (44.77%)
▶️ 상장주선인
· 한국투자증권㈜
▶️ 기술평가
· A / BBB
#씨어스테크놀로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600258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MSCI 한국 스몰캡 지수 편입
헬스케어 종목으로는
큐렉소, 동운아나텍, 한미사이언스, 아이센스, 메지온, 레이, 보로노이, 원텍
헬스케어 종목으로는
큐렉소, 동운아나텍, 한미사이언스, 아이센스, 메지온, 레이, 보로노이, 원텍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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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측 경쟁률이 스팩들보다 낮게 나와서 공모가 하단(13,000원)으로 시작했는데, 어제 상장일 장중 흐름도 괜찮았고 현재 상한가입니다. 오버행 물량은 위클리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Bio IPO Guide
이미 기사가 많이 나왔지만 중국 정부에서 여행사와 모바일 여행업체의 경영 회복을 위해 단체관광 및 비행기표+호텔 예약을 허가한다는 내용입니다. 대상 국가 3차 리스트에 한국에 포함되어 있는데, 중국 정부에서 15년 이상 계속해서 강도를 높였던 부동산 정책을 완화한 것도 그렇고, 이번 단체 관광 허용도 그렇고 경기 회복을 위해 계속해서 부양책을 내놓는 그림입니다. 생각해보면 중국은 코로나 시기 3년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돈을 풀지 않았던 국가입니다. 또한…
Naver
"한국 단체관광 강추" 中여행사에 재등장…호텔 검색 15배 급증
중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78개 국가의 단체관광을 재개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한국 관광 상품을 내놓는 여행사와 한국 관광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
🧬Bio IPO Guide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 발표 (요약) 첫째, 「펫푸드, 펫헬스케어, 펫서비스, 펫테크」를 4대 주력 산업으로 선정 · 펫푸드 : 가축용 사료와 구분하여 분류·표시·영양 등에 대해 특화제도를 마련, 원료의 안전성 평가와 원료등록을 확대 (2024년) · 펫헬스케어 : 100여개 다빈도 진료 항목 부가세 10월 1일부로 면제 (2023년), 진료비 게시 항목을 확대 (2024년, 20개), 다양한 펫보험 상품을 개발 및 활성화 · 펫서비스 : 반려동물…
벤처스퀘어
펫프렌즈, 메리츠화재와 펫보험 자회사 설립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가 #펫보험 기업 #메리츠화재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펫보험 자회사(#GA) ‘#펫프 인슈어런스’ #설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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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 발표 (요약) 첫째, 「펫푸드, 펫헬스케어, 펫서비스, 펫테크」를 4대 주력 산업으로 선정 · 펫푸드 : 가축용 사료와 구분하여 분류·표시·영양 등에 대해 특화제도를 마련, 원료의 안전성 평가와 원료등록을 확대 (2024년) · 펫헬스케어 : 100여개 다빈도 진료 항목 부가세 10월 1일부로 면제 (2023년), 진료비 게시 항목을 확대 (2024년, 20개), 다양한 펫보험 상품을 개발 및 활성화 · 펫서비스 :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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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눈 건강 집중 관리…대웅펫, '애니웰 루테인아스타잔틴' 선봬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대웅펫이 반려동물 눈 건강 영양제를 새롭게 선보였다. 11일 대웅펫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하루 한 캡슐로 반려동물의 눈 건강을 집중 케어할 수 있는 ‘애니웰 루테인아스타잔틴&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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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 발표 (요약) 첫째, 「펫푸드, 펫헬스케어, 펫서비스, 펫테크」를 4대 주력 산업으로 선정 · 펫푸드 : 가축용 사료와 구분하여 분류·표시·영양 등에 대해 특화제도를 마련, 원료의 안전성 평가와 원료등록을 확대 (2024년) · 펫헬스케어 : 100여개 다빈도 진료 항목 부가세 10월 1일부로 면제 (2023년), 진료비 게시 항목을 확대 (2024년, 20개), 다양한 펫보험 상품을 개발 및 활성화 · 펫서비스 :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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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 - 데일리팝
정부가 펫푸드와 펫헬스케어 등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수출 산업화에 나선다.농림축산식품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을 발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