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연말특집 7탄입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 한 해 총 15건의 기술수출(L/O)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래 총액 규모로는 8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전년보다 계약 건 수나 전체 거래 규모는 감소했지만, 올해는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과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표적단백질분해제(TPD) 등 최근 글로벌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새로운 모달리티(치료 접근법)가 거래의 주를 이뤘다는 점에서 K-제약바이오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시켰다는 평가입니다.
올해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끈 기술수출 주인공은 '알테오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알테오젠의 전일(30일) 코스닥 종가는 30만9500원으로 올 1월 2일 종가 9만1500원 대비 무려 238% 올랐습니다.
올해 어떤 기술수출 사례들이 있었는지 모아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75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 한 해 총 15건의 기술수출(L/O)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래 총액 규모로는 8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전년보다 계약 건 수나 전체 거래 규모는 감소했지만, 올해는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과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표적단백질분해제(TPD) 등 최근 글로벌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새로운 모달리티(치료 접근법)가 거래의 주를 이뤘다는 점에서 K-제약바이오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시켰다는 평가입니다.
올해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끈 기술수출 주인공은 '알테오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알테오젠의 전일(30일) 코스닥 종가는 30만9500원으로 올 1월 2일 종가 9만1500원 대비 무려 238% 올랐습니다.
올해 어떤 기술수출 사례들이 있었는지 모아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775
더바이오
[연말 특집⑦] 올해 기술수출 15건…이중항체·ADC·TPD '대박', SC제형 플랫폼 '초대박'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 한 해 총 15건의 기술수출(L/O)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총액 규모로는 8조원을 돌파했다. 전년보다 계약 건 수나 전체 거래 규모는 감소했지만, 올해는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과 항체-약물접합체(ADC),
안녕하세요, Bio IPO Guide 채널 운영자 입니다.
최근 개인적인 일정들이 많아지면서 채널 관리에 시간을 많이 투입하지 못했는데, 연말 휴가 기간동안 재충전 하면서 2025년 채널 운영 방안을 생각 중입니다.
비바이오 기평딜 추가, 심사현황 업데이트 주단위 변경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간략하고 직관적인 콘텐츠로 확장하겠습니다.
2024년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고 2025년에는 보다 나은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개인적인 일정들이 많아지면서 채널 관리에 시간을 많이 투입하지 못했는데, 연말 휴가 기간동안 재충전 하면서 2025년 채널 운영 방안을 생각 중입니다.
비바이오 기평딜 추가, 심사현황 업데이트 주단위 변경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간략하고 직관적인 콘텐츠로 확장하겠습니다.
2024년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고 2025년에는 보다 나은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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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카이노스메드는 16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 납입일이 오는 17일로 변경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발표된 납입일은 지난달 30일이었습니다.
카이노스메드는 "143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주요 투자자인 카이론글로벌그룹(Chiron Global Group, 이하 카이론)에서 불안한 국내 정세로 소속 정부의 해외 송금 승인 시기가 지연됐다"며 "오는 17일 이전에 납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2545원으로, 기존과 변동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카이노스메드는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일부가 납입이 지연됐지만, 예정된 일정으로 마무리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후 추가 투자 유치를 진행해 미국 파킨슨병 임상2상 및 국내 다계통 위축증(MSA) 임상2상을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MSA 임상2상 재개를 위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08
카이노스메드는 "143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주요 투자자인 카이론글로벌그룹(Chiron Global Group, 이하 카이론)에서 불안한 국내 정세로 소속 정부의 해외 송금 승인 시기가 지연됐다"며 "오는 17일 이전에 납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2545원으로, 기존과 변동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카이노스메드는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일부가 납입이 지연됐지만, 예정된 일정으로 마무리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후 추가 투자 유치를 진행해 미국 파킨슨병 임상2상 및 국내 다계통 위축증(MSA) 임상2상을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MSA 임상2상 재개를 위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08
더바이오
카이노스메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 오는 17일로 변경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카이노스메드는 16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 납입일이 오는 17일로 변경됐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발표된 납입일은 지난달 30일이었다.카이노스메드는
Forwarded fro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기업, '이마고웍스'
이창희비상장/모빌리티
230억원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비상장 & 모빌리티 담당 이창희입니다. AI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기업, '이마고웍스'가 23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 '이마고웍스' 기업개요
- 이마고웍스는 AI 기반 치과용 웹 CAD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한국과학기술원 의공학연구소 메디컬 IT팀에서 연구한 김영준 대표가 2019년 11월 설립
- 2022년 치아 보철물 디자인 솔루션 'Dentbird Solutions' 출시. 글로벌 치과의사, 치과 기공사 등에게 디지털 치료에 최적화된 웹기반 AI 솔루션 제공(미국, 일본 등 전 세계 110여개 국가의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고객 확보)
- 기존 방식은 구강 모양에 맞게 재료 가공 및 보철물 제작에 7~10일 소요. 이마고웍스 솔루션은 환자 치아 3D 스캔 데이터 AI가 분석, 치료 치아를 찾아 보철물을 스스로 디자인. 환자는 보철물 치료를 위해 최소 1회 방문으로 치료 시간 크게 단축 가능한 장점
■ 230억원 시리즈 C 투자 유치
- 이번 투자는 230억원 규모로 스틱벤처스, K2인베스트먼트가 리드, TS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TCG(대만 헬스케어 전문 PE)가 참여. 누적 투자금액 380억원 달성
- 동사는 이번 투자금을 글로벌 시장 확대 및 마케팅 영업에 사용할 계획
(2025년 1월 2일 공표완료)
[삼성/이창희] 비상장/모빌리티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samsungpe
이창희비상장/모빌리티
230억원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비상장 & 모빌리티 담당 이창희입니다. AI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기업, '이마고웍스'가 23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 '이마고웍스' 기업개요
- 이마고웍스는 AI 기반 치과용 웹 CAD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한국과학기술원 의공학연구소 메디컬 IT팀에서 연구한 김영준 대표가 2019년 11월 설립
- 2022년 치아 보철물 디자인 솔루션 'Dentbird Solutions' 출시. 글로벌 치과의사, 치과 기공사 등에게 디지털 치료에 최적화된 웹기반 AI 솔루션 제공(미국, 일본 등 전 세계 110여개 국가의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고객 확보)
- 기존 방식은 구강 모양에 맞게 재료 가공 및 보철물 제작에 7~10일 소요. 이마고웍스 솔루션은 환자 치아 3D 스캔 데이터 AI가 분석, 치료 치아를 찾아 보철물을 스스로 디자인. 환자는 보철물 치료를 위해 최소 1회 방문으로 치료 시간 크게 단축 가능한 장점
■ 230억원 시리즈 C 투자 유치
- 이번 투자는 230억원 규모로 스틱벤처스, K2인베스트먼트가 리드, TS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TCG(대만 헬스케어 전문 PE)가 참여. 누적 투자금액 380억원 달성
- 동사는 이번 투자금을 글로벌 시장 확대 및 마케팅 영업에 사용할 계획
(2025년 1월 2일 공표완료)
[삼성/이창희] 비상장/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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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오스템임플란트의 심혈관 의료기기 전문 자회사인 오스템카디오는 프랑스 다국적 의료기기 기업인 발트(Balt)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스템카디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뇌혈관 의료기기 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발트는 45년 이상 뇌졸중 환자 치료를 위한 차별화된 임상 솔루션을 제공하며 뇌혈관 질환 분야를 선도하는 다국적 기업입니다. 특히 뇌동맥류 치료에 쓰이는 혈관색전용 코일인 '옵티마 코일 시스템(Optima Coil System)'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스템카디오는 이 제품을 우선 공급받기로 했습니다. 이 코일은 지난 201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에서 판매 중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37
발트는 45년 이상 뇌졸중 환자 치료를 위한 차별화된 임상 솔루션을 제공하며 뇌혈관 질환 분야를 선도하는 다국적 기업입니다. 특히 뇌동맥류 치료에 쓰이는 혈관색전용 코일인 '옵티마 코일 시스템(Optima Coil System)'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오스템카디오는 이 제품을 우선 공급받기로 했습니다. 이 코일은 지난 201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에서 판매 중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837
더바이오
오스템카디오, 프랑스 '발트'와 총판 계약…뇌혈관 의료기기 시장 진출
[더바이오 유하은 기자] 오스템임플란트의 심혈관 의료기기 전문 자회사인 오스템카디오는 프랑스 다국적 의료기기 기업인 발트(Balt)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오스템카디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뇌혈관 의료기기 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발트는 45년 이상 뇌졸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이날 엘앤피코스메틱이 보유한 마녀공장 경영권 지분 51.87%를 1900억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를 약 3700억원으로 평가했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2500억원)을 고려하면, 48%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인정해준 셈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01/03/UTPE4H7PCYPUWNBBY4CTH7KSSA/
양측은 마녀공장의 기업가치를 약 3700억원으로 평가했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2500억원)을 고려하면, 48%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인정해준 셈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01/03/UTPE4H7PCYPUWNBBY4CTH7KSSA/
조선일보
케이엘앤파트너스, 마녀공장 인수한다…몸값 3700억
케이엘앤파트너스, 마녀공장 인수한다몸값 37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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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지난 2015년 결성한 한국투자 벤처 15-1호 투자조합을 청산했다. 이 펀드의 내부수익률(IRR)은 11%로 결성 당시 제시한 기준 IRR 보다 4%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특히 회사는 여기어때컴퍼니 투자를 통해 투자금액의 10배 이상의 가격으로 회수하는 '텐배거(Ten Bagger)'를 달성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이 펀드를 통해 관리보수를 제외하고 총 400억원을 회수했다. 성과보수는 30억원이다. 이 펀드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여기어때컴퍼니 △레인보우로보틱스 △코빗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12260952256200105250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이 펀드를 통해 관리보수를 제외하고 총 400억원을 회수했다. 성과보수는 30억원이다. 이 펀드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여기어때컴퍼니 △레인보우로보틱스 △코빗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12260952256200105250
m.thebell.co.kr
한투파, 15-1호펀드 IRR 11% 청산…여기어때 '텐배거'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지난 2015년 결성한 한국투자 벤처 15-1호 투자조합을 청산했다. 이 펀드의 내부수익률(IRR)은 11%로 결성 당시 제시한 기준 IRR 보다 4%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특히 회사는 여기어때컴퍼니 투자를 통해 투자금액의 10배 이상의 가격으로
Forwarded from SNEW스뉴
이건 영향이 좀 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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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세 환급 서비스인 ‘스마트 환급’을 내년 3월부터 개통한다. 삼쩜삼으로 대표되는 민간 세무 플랫폼 서비스를 정부 차원에서도 제공하는 셈이다. 민간 플랫폼은 최대 20%의 수수료를 내면 복잡한 세금 신고·환급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부정확한 정보에 따른 부정수급이나 가산세 추징 등 부작용 우려 제기되자, 강민수 국세청장은 “납세자가 삼쩜삼에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쉽게 소득세 환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하라”고 주문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3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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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세 환급 서비스인 ‘스마트 환급’을 내년 3월부터 개통한다. 삼쩜삼으로 대표되는 민간 세무 플랫폼 서비스를 정부 차원에서도 제공하는 셈이다. 민간 플랫폼은 최대 20%의 수수료를 내면 복잡한 세금 신고·환급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 부정확한 정보에 따른 부정수급이나 가산세 추징 등 부작용 우려 제기되자, 강민수 국세청장은 “납세자가 삼쩜삼에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쉽게 소득세 환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하라”고 주문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3873
중앙일보
국세청이 직접 종소세 환급 서비스…'삼쩜삼' 대항마 만든다
우선 종소세 환급 서비스인 ‘스마트 환급’을 내년 3월부터 개통한다. 하지만 일각에서 부정확한 정보에 따른 부정수급이나 가산세 추징 등 부작용 우려 제기되자, 강민수 국세청장은 "납세자가 삼쩜삼에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쉽게 소득세 환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하라"고 주문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민간 플랫폼과 비교해) 국세청 내부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기 때문에 정확한 환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미 학원강사·캐디·배달라이더·대리운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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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복수의 PEF 운용사들이 크린토피아에 인수 의향을 나타내고 있다. JKL파트너스가 매각을 공식화한 것은 아니지만 인수한 지 3년이 지난 만큼 조만간 매물로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깔려있다.
JKL파트너스는 지난 2021년 8월 크린토피아를 1900억 원에 인수한 바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이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결정한 투자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2089?sid=101
JKL파트너스는 지난 2021년 8월 크린토피아를 1900억 원에 인수한 바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이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결정한 투자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2089?sid=101
Naver
국내 1위 세탁기업 크린토피아, 사모펀드들 잇단 '러브콜'[시그널]
이 기사는 2024년 12월 25일 14:15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국내외 사모펀드(PEF)들이 국내 1위 세탁기업 크린토피아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JKL파트너스가 3년
- 모공 개선 부스터샷’으로 유명세를 탄 뷰티 브랜드 이즈앤트리가 매물로 나왔다.… 이 회사의 몸값은 3000억원까지도 거론된다. 시장에선 CJ올리브영이 유력한 인수후보로 꼽힌다.
- EBITDA 200억, 멀티플 15x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5/01/03/GGOVTD353VGGLMQ6R3HG7ZAXFU/
- EBITDA 200억, 멀티플 15x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5/01/03/GGOVTD353VGGLMQ6R3HG7ZAXFU/
Chosun Biz
[단독] K뷰티 브랜드 이즈앤트리 매물로… 올리브영도 인수전 참여
단독 K뷰티 브랜드 이즈앤트리 매물로 올리브영도 인수전 참여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감기약쪽은 단기로 봐도 괜찮을거 같네여. 대장은 항상 대원제약
-감기약 : 대원제약(콜대원), 동아제약(판피린), 삼일제약(부루펜), 일동제약(테라플루)
-감기약 : 대원제약(콜대원), 동아제약(판피린), 삼일제약(부루펜), 일동제약(테라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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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CES 전시장엔 韓기업만 바글
-스타트업관 48%가 한국 업체
-업계 "CES 효과, 예전만 못해"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사람을 돈을 써서 미국에서 만나는 행사가 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225821
-스타트업관 48%가 한국 업체
-업계 "CES 효과, 예전만 못해"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사람을 돈을 써서 미국에서 만나는 행사가 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225821
한국경제
CES 전시장엔 韓기업만 '바글'
CES 전시장엔 韓기업만 '바글', 스타트업관 48%가 한국 업체 업계 "CES 효과, 예전만 못해"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국에서 돈벌어서 중국에 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요즘 빅파마-중국 딜이 많음
이미 한국 일본 유럽 제친지 오래인듯하고 미국 턱밑까지 따라간 듯한 중국 바이오 산업
Clarivate의 지난 10년간 중국 바이오 산업은 어떻게 변화했나? 보고서
혁신의 10년, 앞으로의 10년
1. 정책 이니셔티브와 전략적 초점: 중국제조 2025, 건강중국 2030, 14차 5개년 계획과 같은 주요 이니셔티브가 중국의 생물 의약 혁신을 촉진. 이는 혁신 허브 설립, 약물 심사 과정 개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데 기여
2. 규제 개혁: 2015 이후 도입된 MAH 시스템 및 약물 승인 시간 단축 정책. 승인 절차가 상당히 간소화되면서 혁신적인 약물의 시장 접근성 향상
3. 글로벌 통합: 중국은 전 세계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의 23%를 차지. 미국 다음 글로벌 2위. 국제 임상시험 및 혁신 약물의 초기 출시 허브로 성장 중
4. 의료 보험 발전: 국가약가협상목록(NRDL) 확대를 통해 혁신적인 치료제 접근성을 개선하고 비용 효율성 유지. 가치 기반 가격 정책 및 상업 보헙 협력 등 혁신적인 지불 모델 도입
5. 연구개발(R&D): 중국의 R&D 투자 규모는 유럽 연합(EU)를 넘어섰으며 미국 수준에 근접. 특히나 유전자 편집, 합성 생물학, 종양학 분야에서는 연구 논문 성과에서는 미국 수준
6. 혁신 산업 클러스터: 장강 삼각주(상하이, 쑤저우, 항저우), 베이징-텐진-허베이 지역,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중심으로 주요 클러스터 성장. 서부 및 중부지역에서도 혁신 생태계 확장
이미 한국 일본 유럽 제친지 오래인듯하고 미국 턱밑까지 따라간 듯한 중국 바이오 산업
Clarivate의 지난 10년간 중국 바이오 산업은 어떻게 변화했나? 보고서
혁신의 10년, 앞으로의 10년
1. 정책 이니셔티브와 전략적 초점: 중국제조 2025, 건강중국 2030, 14차 5개년 계획과 같은 주요 이니셔티브가 중국의 생물 의약 혁신을 촉진. 이는 혁신 허브 설립, 약물 심사 과정 개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데 기여
2. 규제 개혁: 2015 이후 도입된 MAH 시스템 및 약물 승인 시간 단축 정책. 승인 절차가 상당히 간소화되면서 혁신적인 약물의 시장 접근성 향상
3. 글로벌 통합: 중국은 전 세계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의 23%를 차지. 미국 다음 글로벌 2위. 국제 임상시험 및 혁신 약물의 초기 출시 허브로 성장 중
4. 의료 보험 발전: 국가약가협상목록(NRDL) 확대를 통해 혁신적인 치료제 접근성을 개선하고 비용 효율성 유지. 가치 기반 가격 정책 및 상업 보헙 협력 등 혁신적인 지불 모델 도입
5. 연구개발(R&D): 중국의 R&D 투자 규모는 유럽 연합(EU)를 넘어섰으며 미국 수준에 근접. 특히나 유전자 편집, 합성 생물학, 종양학 분야에서는 연구 논문 성과에서는 미국 수준
6. 혁신 산업 클러스터: 장강 삼각주(상하이, 쑤저우, 항저우), 베이징-텐진-허베이 지역,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중심으로 주요 클러스터 성장. 서부 및 중부지역에서도 혁신 생태계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