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1.37K subscribers
589 photos
15 videos
89 files
3.23K links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Download Telegram
[미래에셋 김승민] JNJ의 Intra-Cellular Therapies 인수 발표

- 오늘아침 Bloomberg 보도는 사실이었음
- J&J는 Intra-Cellular를 주당 $132, 토탈 $14.6bn(약 20조원) 에 인수한다고 발표(전일 종가 대비 약 40% 프리미엄)
- J&J Intra-Cellular의 CAPLYTA의 Peak Sales는 $5bn이상 될 것으로 기대

* 일단 JPM 시작은 JNJ 뉴스부터 시작. 오랜만에 $10bn 규모 이상의 빅딜

https://www.investor.jnj.com/news/news-details/2025/Johnson--Johnson-Strengthens-Neuroscience-Leadership-with-Acquisition-of-Intra-Cellular-Therapies-Inc/default.aspx
#wuxi
- 우리 장사 잘되요
#엔비디아
가장 주목할 만한 파트너십은 세계 최대 임상시험 서비스 기업 아이큐비아와의 협력이다. 양사는 아이큐비아가 수십 년간 구축한 방대한 헬스 데이터 네트워크를 엔비디아의 AI 기술과 결합해 맞춤형 AI 모델을 개발한다. 임상시험 효율화와 신약 출시 기간 단축이 목표다. 아이큐비아는 100개국 이상에서 1만 개가 넘는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협력의 파급력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999
2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최근 정형외과 의료기기 업체 오스테오닉이 조용하게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미국 정형외과 의료기기 2등업체인 짐머社와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여러 번의 수정보완을 거쳐 24년 12월에 FDA 승인을 받았는데요.

짐머社의 유통망에서 동사 제품이 본격적으로 판매될 경우, 기확보한 넉넉한 CAPA에서 고레버리지의 수익성이 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여기에 올 상반기 중으로 비브라운社와 독점계약을 맺은 중국향 제품이 승인된다면 또 하나의 매출 모멘텀이 되리라고 보여집니다.

계절적인 특성상 4Q가 실적의 고점인데, 이미 3Q24까지의 누적 실적만으로 23년도 실적만큼을 기록했습니다. 짐머향 미국과 비브라운향 중국 매출이 더해지는 25년도에 꼭 지켜봐야 할 의료기기 업체 중 하나이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동 포스팅은 스타테일 리서치 네프콘에 먼저 기고된 이후,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됐습니다.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725460548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CES 2025: 디지털 헬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 디지털 헬스는 올해의 CES 주요 주제 3가지 중 하나로 선정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 혁신상: `22년 Abbott가 헬스케어 업체로는 최초로 CES에서 기조연설을 한 것을 시작으로, CES 혁신상 수상작 중 헬스케어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10%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 링: 웨어러블 건강 장비 트렌드가 손목 시계(워치) 반지형(링)으로도 퍼지고 있습니다.

>> 월 유료 구독을 통해 고급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정책으로써 지속적 매출액을 만들 수 있는 BM을 현실화 시키고 있습니다.

>> 국내에서는 스카이랩스가 스마트 링을 활용한 의료기기가 보험 수가를 적용 받아 시장성을 입증하기 위한 사례를 만든 바 있습니다.


- 혈당 측정: 전례 없는 영양 과잉 상태에서 인생의 대부분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대사 활동 지표가 위험한 경우들이 많아 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 최소 침습을 넘어 빛의 반사 및 산란 과정을 통해 비침습 형태로 혈당을 측정하려는 기기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한 OTC CGMS의 등장을 통해 더 큰 시장을 목표로 하는 중입니다.

>> AI를 활용하여 60~120분 후의 혈당을 예측하는 기능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CES 2025에서 소개된 디지털 헬스 관련 자세한 내용이나 AI, 반도체, 양자 컴퓨팅, 모빌리티 분야의 소식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보고서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226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의료 관광 붐으로 바쁜 한국 의사들

줄리 밀러(46세)는 서울 강남의 고급 지역에 위치한 16층 건물에 도착합니다. 이 건물은 성형외과 병원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뉴저지에서 온 그녀는 5일간의 방문 일정을 계획했으며, 서울의 왕궁과 북한과의 비무장지대를 구경하면서 몇 년의 나이를 덜어내고자 합니다.

레노보 스킨 클리닉에 들어서자, 그녀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한국 직원으로부터 커피와 페이스트리를 제공받습니다. 곧 클리닉 매니저가 그녀를 돔 형태의 스캐너로 안내합니다. 이 스캐너는 얼굴의 유분, 탄력, 주름, 모공, 기미 등을 분석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15/plastic-surgery-boom-in-korea-aggravates-doctor-shortage?srnd=phx-economics-v2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속보] 한은 총재 "금통위원 6명 모두 3개월내 금리 인하 가능성 열어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01647
이 특허 핵심은 서방형 미립구(마이크로스피어)다. 펩트론과 지투지바이오 모두 미립구를 활용해 약 효과를 늘려주는 약효지속 플랫폼을 개발했다. 미립구는 초소형 원형 형태로 이뤄진 아미노산 중합체다.

이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펩트론은 장기지속형 플랫폼 ‘스마트데포’를 개발했다. 지난해 10월 미국 일라이 릴리는 펩트론의 스마트데포 기술을 릴리의 펩타이드 약물에 적용하는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다.

지투지바이오는 이희용 대표가 2017년 펩트론에서 독립해 만든 회사로, 펩타이드와 저분자 화합물을 지속형 주사제로 바꿀 수 있는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 기술이 핵심이다.

앞서 펩트론은 2023년 11월 지투지바이오를 상대로 특허무효심판청구를 제기한 바 있다. 이번에 특허청이 해당 특허를 소멸시키면서 펩트론의 무효심판은 자연스럽게 기각될 전망이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https://www.mk.co.kr/news/it/11219675
👍2
이 멍소리가 현실이 되어버리네...
Forwarded from BRILLER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Starship 2024(Oct) vs 2025(Jan) 비교영상]
👍2🔥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번 주 <THE FINANCE> 코너는 '오스템임플란트'를 조명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회사의 전체 부채는 커지고 있지만, 매년 잉여금을 키워가며 부채비율은 4년 새 약 400%에서 200%로 감소시켰습니다. 외형성장과 이에 따른 이익 증가로 규모의 경제 효과를 발휘했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20
벤처투자 시장 위축과 펀딩 한파에 벤처캐피털(VC)들이 ‘제살깎기’식 경쟁에 나서고 있다.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1%대 낮은 관리보수를 경쟁적으로 써내는가 하면, 대출을 받아 10% 넘는 GP커밋(운용사 출자금)을 내세우는 VC까지 등장했다.

17일 VC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잇따른 행정공제회, 노란우산공제, 군인공제회 등 공제회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도전한 대형 VC 대부분이 1% 초반 관리보수를 써냈다. 0.6~0.9%의 0%대 관리보수를 제안한 곳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운용 수수료 성격의 관리보수는 성과보수와 함께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VC의 핵심 수익원으로 꼽힌다. 펀드 규모에 따라 일부 조정되지만, 과거엔 2% 내외가 일반 요율로 통했다. 1000억원 벤처펀드를 결성하면 연 20억원을 받는 식이다.

관리보수 자진 삭감은 펀딩 한파 속 VC들의 고육지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VC의 자금줄 역할을 해온 금융사와 민간 기업이 고금리·경기침체 등 여파로 VC 출자를 대폭 축소한 가운데 공제회 등 정책자금 출자사업으로 경쟁이 몰리면서다.

VC업계 한 관계자는 “콘테스트 방식으로 이뤄지는 출자사업에서 관리보수를 얼마로 써내는지도 당락을 결정하는 변수가 됐다”면서 “최근 자금 조달이 워낙 어렵다 보니 관리보수를 낮춰서라도 일단 펀드 결성부터 하고 보자는 추세”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1/20/3BNIORNUBVAPTL3CREVYMACT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