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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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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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의료 관광 붐으로 바쁜 한국 의사들

줄리 밀러(46세)는 서울 강남의 고급 지역에 위치한 16층 건물에 도착합니다. 이 건물은 성형외과 병원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뉴저지에서 온 그녀는 5일간의 방문 일정을 계획했으며, 서울의 왕궁과 북한과의 비무장지대를 구경하면서 몇 년의 나이를 덜어내고자 합니다.

레노보 스킨 클리닉에 들어서자, 그녀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한국 직원으로부터 커피와 페이스트리를 제공받습니다. 곧 클리닉 매니저가 그녀를 돔 형태의 스캐너로 안내합니다. 이 스캐너는 얼굴의 유분, 탄력, 주름, 모공, 기미 등을 분석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15/plastic-surgery-boom-in-korea-aggravates-doctor-shortage?srnd=phx-economics-v2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속보] 한은 총재 "금통위원 6명 모두 3개월내 금리 인하 가능성 열어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01647
이 특허 핵심은 서방형 미립구(마이크로스피어)다. 펩트론과 지투지바이오 모두 미립구를 활용해 약 효과를 늘려주는 약효지속 플랫폼을 개발했다. 미립구는 초소형 원형 형태로 이뤄진 아미노산 중합체다.

이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펩트론은 장기지속형 플랫폼 ‘스마트데포’를 개발했다. 지난해 10월 미국 일라이 릴리는 펩트론의 스마트데포 기술을 릴리의 펩타이드 약물에 적용하는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다.

지투지바이오는 이희용 대표가 2017년 펩트론에서 독립해 만든 회사로, 펩타이드와 저분자 화합물을 지속형 주사제로 바꿀 수 있는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 기술이 핵심이다.

앞서 펩트론은 2023년 11월 지투지바이오를 상대로 특허무효심판청구를 제기한 바 있다. 이번에 특허청이 해당 특허를 소멸시키면서 펩트론의 무효심판은 자연스럽게 기각될 전망이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https://www.mk.co.kr/news/it/11219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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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멍소리가 현실이 되어버리네...
Forwarded from BR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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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hip 2024(Oct) vs 2025(Jan) 비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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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번 주 <THE FINANCE> 코너는 '오스템임플란트'를 조명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회사의 전체 부채는 커지고 있지만, 매년 잉여금을 키워가며 부채비율은 4년 새 약 400%에서 200%로 감소시켰습니다. 외형성장과 이에 따른 이익 증가로 규모의 경제 효과를 발휘했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20
벤처투자 시장 위축과 펀딩 한파에 벤처캐피털(VC)들이 ‘제살깎기’식 경쟁에 나서고 있다.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1%대 낮은 관리보수를 경쟁적으로 써내는가 하면, 대출을 받아 10% 넘는 GP커밋(운용사 출자금)을 내세우는 VC까지 등장했다.

17일 VC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잇따른 행정공제회, 노란우산공제, 군인공제회 등 공제회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도전한 대형 VC 대부분이 1% 초반 관리보수를 써냈다. 0.6~0.9%의 0%대 관리보수를 제안한 곳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운용 수수료 성격의 관리보수는 성과보수와 함께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VC의 핵심 수익원으로 꼽힌다. 펀드 규모에 따라 일부 조정되지만, 과거엔 2% 내외가 일반 요율로 통했다. 1000억원 벤처펀드를 결성하면 연 20억원을 받는 식이다.

관리보수 자진 삭감은 펀딩 한파 속 VC들의 고육지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VC의 자금줄 역할을 해온 금융사와 민간 기업이 고금리·경기침체 등 여파로 VC 출자를 대폭 축소한 가운데 공제회 등 정책자금 출자사업으로 경쟁이 몰리면서다.

VC업계 한 관계자는 “콘테스트 방식으로 이뤄지는 출자사업에서 관리보수를 얼마로 써내는지도 당락을 결정하는 변수가 됐다”면서 “최근 자금 조달이 워낙 어렵다 보니 관리보수를 낮춰서라도 일단 펀드 결성부터 하고 보자는 추세”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1/20/3BNIORNUBVAPTL3CREVYMACTLA/
카인사이언스는 지난 15일 한국거래소에서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인 나이스평가정보와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A·BBB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카인사이언스는 초소형 면역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자가면역질환 및 만성염증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대표적인 신약 후보물질인 KINE-101은 만성염증성탈수초성다발신경병증(CIDP) 치료를 목표로 하며, 조절T세포(Treg)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조절하는 차별화된 기전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현재 KINE-101은 기존 스테로이드 및 면역글로불린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CIDP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저용량 코호트(120㎎ 투여군)에서 안전성과 효과성을 입증하며 중간용량 코호트(240㎎ 투여군) 진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KINE-101 주사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카인사이언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07126642039688&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휴온스메디텍은 스킨부스터 주입 시 약물 손실(누액)과 통증을 최소화한 멸균주사바늘 '프리미엄 9핀 니들 31G'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9핀 니들 31G는 약물 정량 주입기 '더마샤인' 전용 1회용 멀티 멸균 주사바늘입니다. 더마샤인은 휴온스메디텍의 대표적인 미용 의료기기 제품으로 2만 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하며 약물 정량 주입기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37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신민수/김승혁] ★2025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정리와 시사점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미국주식 협업 보고서

목차.
1. Summary
2. 2025 JPMHC와 헬스케어 산업 전망
3. 컨퍼런스 기간 중, 주요 기술 거래 현황
4. 빅파마와 바이오텍
; 주요 관전 포인트, J&J, Merck, Summit, Eli Lilly, Amgen, Viking, ADMA, Immunovant 등
4. 의료기기 (에스테틱/의료 비용 절감/ 의료AI/ 혈당)
; 클래시스, 휴젤, Galderma, RadNet, Intuitive Surgical, Recursion Pharma, Tempus AI, Dexcom, Masimo 등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231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고용량 '위고비(Wegovy, 성분 세마글루타이드)'가 기존 위고비보다 더욱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습니다.

노보는 최근 글로벌 임상3상(STEP UP)에서 피하 세마글루타이드 7.2㎎이 기존 세마글루타이드 2.4㎎ 및 위약과 비교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우수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 1차 평가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STEP UP은 비당뇨성 비만 성인 1407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임상인데요.

세마글루타이드 7.2㎎ 투여군은 평균 초기 체중 113㎏에서 72주 후 체중이 평균 20.7% 감소하며, 체중 17.5%를 줄인 세마글루타이드 2.4㎎ 군과 2.4% 감소에 그친 위약 군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마틴 홀스트 레인지(Martin Holst Lange) 노보 개발 담당 부사장은 "7.2㎎ 용량의 세마글루타이드가 20.7%에 달하는 놀라운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33%의 환자가 25% 이상의 체중 감소를 경험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43
Forwarded from TNBfolio
일본은행, 17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금리 인상 준비

1. 금리 인상 가능성
- 일본은행(BOJ)이 1월 23~24일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 단기 금리를 0.25%에서 0.5%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번 인상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2. 시장 대비
- 가즈오 우에다 총재와 부총재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사전에 시사했다.
- 지난주 발언으로 엔화 가치가 상승했으며, 시장은 약 80%의 인상 가능성을 반영했다.
- 12월 회의에서도 일부 위원이 금리 인상을 제안하며 신호를 보냈다.

3. 물가 및 임금 전망
- 일본은행은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 광범위한 임금 상승이 지속적으로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엔화 약세로 인한 수입 비용 상승도 물가에 영향을 미쳤다.

4. 시장 및 정치적 리스크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일본의 수출 의존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할 가능성이 있다.
- 국내적으로는 소수당 정부가 예산안 통과와 7월 예정된 상원 선거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과거 금리 인상이 정치적 비판과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던 점이 우려된다.

5. 향후 방향
- 일본은행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에서 벗어나기 위한 조치로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도입된 초저금리 정책에서 점진적으로 탈피하려는 의도다.
- Jeffrey Young은 "일본은 저성장과 저물가, 저금리 시대에서 완전히 벗어났는지 여전히 의문"이라고 말했다.
- 일본은행이 향후 금리 인상의 속도와 타이밍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ank-japan-poised-raise-rates-highest-17-years-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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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추억의 "왕홍"드립, 한한령 터지기 전에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이걸로 돈 좀 만져봤지. 그런데 그만큼 자체 경쟁력은 없기에 왕홍의 인기에 얹혀서 물건 좀 팔아먹는 행태였음. 물론 수익의 대부분은 왕홍이 가져감. ㅋㅋㅋㅋ 그런데 그 추억의 왕홍을 2025년에 에이피알을 통해서 다시 보는군. 물론 왕홍이든 갓홍이든 돈만 벌면 장땡이고 이걸 계기로 인지도 쌓여서 외형이 점프업 될 수도 있기에 굳이 나쁘게 볼필요는 없음. 문제는 중국 화장품 업체들의 경쟁력이 과거와 달리 많이 올라와 있고 시총이 2조에 가까운 회사가 굳이 이런 브랜드 이미지 깎아먹는 "왕홍" 을 활용하면서 까지 물건을 팔아야 하는건가??

시총이 1~2천억짜리 회사면 이런걸 통해서 매출이 늘면 주가가 큰 폭 상승할겠지만 조단위급이면 급에 맞는 마케팅과 판매창구를 활용할 필요가 있는거 아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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