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투자 시장 위축과 펀딩 한파에 벤처캐피털(VC)들이 ‘제살깎기’식 경쟁에 나서고 있다.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1%대 낮은 관리보수를 경쟁적으로 써내는가 하면, 대출을 받아 10% 넘는 GP커밋(운용사 출자금)을 내세우는 VC까지 등장했다.
17일 VC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잇따른 행정공제회, 노란우산공제, 군인공제회 등 공제회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도전한 대형 VC 대부분이 1% 초반 관리보수를 써냈다. 0.6~0.9%의 0%대 관리보수를 제안한 곳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운용 수수료 성격의 관리보수는 성과보수와 함께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VC의 핵심 수익원으로 꼽힌다. 펀드 규모에 따라 일부 조정되지만, 과거엔 2% 내외가 일반 요율로 통했다. 1000억원 벤처펀드를 결성하면 연 20억원을 받는 식이다.
관리보수 자진 삭감은 펀딩 한파 속 VC들의 고육지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VC의 자금줄 역할을 해온 금융사와 민간 기업이 고금리·경기침체 등 여파로 VC 출자를 대폭 축소한 가운데 공제회 등 정책자금 출자사업으로 경쟁이 몰리면서다.
VC업계 한 관계자는 “콘테스트 방식으로 이뤄지는 출자사업에서 관리보수를 얼마로 써내는지도 당락을 결정하는 변수가 됐다”면서 “최근 자금 조달이 워낙 어렵다 보니 관리보수를 낮춰서라도 일단 펀드 결성부터 하고 보자는 추세”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1/20/3BNIORNUBVAPTL3CREVYMACTLA/
17일 VC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잇따른 행정공제회, 노란우산공제, 군인공제회 등 공제회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도전한 대형 VC 대부분이 1% 초반 관리보수를 써냈다. 0.6~0.9%의 0%대 관리보수를 제안한 곳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운용 수수료 성격의 관리보수는 성과보수와 함께 벤처펀드를 운용하는 VC의 핵심 수익원으로 꼽힌다. 펀드 규모에 따라 일부 조정되지만, 과거엔 2% 내외가 일반 요율로 통했다. 1000억원 벤처펀드를 결성하면 연 20억원을 받는 식이다.
관리보수 자진 삭감은 펀딩 한파 속 VC들의 고육지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VC의 자금줄 역할을 해온 금융사와 민간 기업이 고금리·경기침체 등 여파로 VC 출자를 대폭 축소한 가운데 공제회 등 정책자금 출자사업으로 경쟁이 몰리면서다.
VC업계 한 관계자는 “콘테스트 방식으로 이뤄지는 출자사업에서 관리보수를 얼마로 써내는지도 당락을 결정하는 변수가 됐다”면서 “최근 자금 조달이 워낙 어렵다 보니 관리보수를 낮춰서라도 일단 펀드 결성부터 하고 보자는 추세”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1/20/3BNIORNUBVAPTL3CREVYMACTLA/
Chosun Biz
“관리보수 낮추고, GP 출자금 늘리고…” VC, 펀딩 한파에 제살깎기 경쟁
관리보수 낮추고, GP 출자금 늘리고 VC, 펀딩 한파에 제살깎기 경쟁
카인사이언스는 지난 15일 한국거래소에서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인 나이스평가정보와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A·BBB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카인사이언스는 초소형 면역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자가면역질환 및 만성염증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대표적인 신약 후보물질인 KINE-101은 만성염증성탈수초성다발신경병증(CIDP) 치료를 목표로 하며, 조절T세포(Treg)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조절하는 차별화된 기전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현재 KINE-101은 기존 스테로이드 및 면역글로불린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CIDP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저용량 코호트(120㎎ 투여군)에서 안전성과 효과성을 입증하며 중간용량 코호트(240㎎ 투여군) 진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KINE-101 주사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카인사이언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07126642039688&mediaCodeNo=257&OutLnkChk=Y
카인사이언스는 초소형 면역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자가면역질환 및 만성염증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대표적인 신약 후보물질인 KINE-101은 만성염증성탈수초성다발신경병증(CIDP) 치료를 목표로 하며, 조절T세포(Treg)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조절하는 차별화된 기전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현재 KINE-101은 기존 스테로이드 및 면역글로불린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CIDP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저용량 코호트(120㎎ 투여군)에서 안전성과 효과성을 입증하며 중간용량 코호트(240㎎ 투여군) 진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KINE-101 주사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카인사이언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0712664203968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카인사이언스, IPO 시동…기술성평가 통과
면역펩타이드 신약개발 전문기업 카인사이언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카인사이언스는 지난 15일 한국거래소에서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인 나이스평가정보와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A·BBB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성 평가를...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휴온스메디텍은 스킨부스터 주입 시 약물 손실(누액)과 통증을 최소화한 멸균주사바늘 '프리미엄 9핀 니들 31G'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9핀 니들 31G는 약물 정량 주입기 '더마샤인' 전용 1회용 멀티 멸균 주사바늘입니다. 더마샤인은 휴온스메디텍의 대표적인 미용 의료기기 제품으로 2만 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하며 약물 정량 주입기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37
프리미엄 9핀 니들 31G는 약물 정량 주입기 '더마샤인' 전용 1회용 멀티 멸균 주사바늘입니다. 더마샤인은 휴온스메디텍의 대표적인 미용 의료기기 제품으로 2만 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하며 약물 정량 주입기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37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오 치호)
★ [키움 허혜민/신민수/김승혁] ★2025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정리와 시사점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미국주식 협업 보고서
목차.
1. Summary
2. 2025 JPMHC와 헬스케어 산업 전망
3. 컨퍼런스 기간 중, 주요 기술 거래 현황
4. 빅파마와 바이오텍
; 주요 관전 포인트, J&J, Merck, Summit, Eli Lilly, Amgen, Viking, ADMA, Immunovant 등
4. 의료기기 (에스테틱/의료 비용 절감/ 의료AI/ 혈당)
; 클래시스, 휴젤, Galderma, RadNet, Intuitive Surgical, Recursion Pharma, Tempus AI, Dexcom, Masimo 등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231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미국주식 협업 보고서
목차.
1. Summary
2. 2025 JPMHC와 헬스케어 산업 전망
3. 컨퍼런스 기간 중, 주요 기술 거래 현황
4. 빅파마와 바이오텍
; 주요 관전 포인트, J&J, Merck, Summit, Eli Lilly, Amgen, Viking, ADMA, Immunovant 등
4. 의료기기 (에스테틱/의료 비용 절감/ 의료AI/ 혈당)
; 클래시스, 휴젤, Galderma, RadNet, Intuitive Surgical, Recursion Pharma, Tempus AI, Dexcom, Masimo 등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231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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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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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고용량 '위고비(Wegovy, 성분 세마글루타이드)'가 기존 위고비보다 더욱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습니다.
노보는 최근 글로벌 임상3상(STEP UP)에서 피하 세마글루타이드 7.2㎎이 기존 세마글루타이드 2.4㎎ 및 위약과 비교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우수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 1차 평가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STEP UP은 비당뇨성 비만 성인 1407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임상인데요.
세마글루타이드 7.2㎎ 투여군은 평균 초기 체중 113㎏에서 72주 후 체중이 평균 20.7% 감소하며, 체중 17.5%를 줄인 세마글루타이드 2.4㎎ 군과 2.4% 감소에 그친 위약 군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마틴 홀스트 레인지(Martin Holst Lange) 노보 개발 담당 부사장은 "7.2㎎ 용량의 세마글루타이드가 20.7%에 달하는 놀라운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33%의 환자가 25% 이상의 체중 감소를 경험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43
노보는 최근 글로벌 임상3상(STEP UP)에서 피하 세마글루타이드 7.2㎎이 기존 세마글루타이드 2.4㎎ 및 위약과 비교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우수한 체중 감소 효과를 보여 1차 평가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STEP UP은 비당뇨성 비만 성인 1407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임상인데요.
세마글루타이드 7.2㎎ 투여군은 평균 초기 체중 113㎏에서 72주 후 체중이 평균 20.7% 감소하며, 체중 17.5%를 줄인 세마글루타이드 2.4㎎ 군과 2.4% 감소에 그친 위약 군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마틴 홀스트 레인지(Martin Holst Lange) 노보 개발 담당 부사장은 "7.2㎎ 용량의 세마글루타이드가 20.7%에 달하는 놀라운 체중 감소 효과를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33%의 환자가 25% 이상의 체중 감소를 경험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43
더바이오
노보, '고용량' 위고비, 3상서 체중 20.7% 감소…기존 위고비 대비 3.2%p 향상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이하 노보)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Wegovy,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고용량 피하주사(SC) 제형이 이전보다 더욱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노보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고용량 위고비의 시장 확대와
Forwarded from TNBfolio
일본은행, 17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금리 인상 준비
1. 금리 인상 가능성
- 일본은행(BOJ)이 1월 23~24일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 단기 금리를 0.25%에서 0.5%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번 인상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2. 시장 대비
- 가즈오 우에다 총재와 부총재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사전에 시사했다.
- 지난주 발언으로 엔화 가치가 상승했으며, 시장은 약 80%의 인상 가능성을 반영했다.
- 12월 회의에서도 일부 위원이 금리 인상을 제안하며 신호를 보냈다.
3. 물가 및 임금 전망
- 일본은행은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 광범위한 임금 상승이 지속적으로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엔화 약세로 인한 수입 비용 상승도 물가에 영향을 미쳤다.
4. 시장 및 정치적 리스크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일본의 수출 의존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할 가능성이 있다.
- 국내적으로는 소수당 정부가 예산안 통과와 7월 예정된 상원 선거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과거 금리 인상이 정치적 비판과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던 점이 우려된다.
5. 향후 방향
- 일본은행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에서 벗어나기 위한 조치로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도입된 초저금리 정책에서 점진적으로 탈피하려는 의도다.
- Jeffrey Young은 "일본은 저성장과 저물가, 저금리 시대에서 완전히 벗어났는지 여전히 의문"이라고 말했다.
- 일본은행이 향후 금리 인상의 속도와 타이밍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ank-japan-poised-raise-rates-highest-17-years-2025-01-20/
1. 금리 인상 가능성
- 일본은행(BOJ)이 1월 23~24일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
- 단기 금리를 0.25%에서 0.5%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이번 인상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2. 시장 대비
- 가즈오 우에다 총재와 부총재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사전에 시사했다.
- 지난주 발언으로 엔화 가치가 상승했으며, 시장은 약 80%의 인상 가능성을 반영했다.
- 12월 회의에서도 일부 위원이 금리 인상을 제안하며 신호를 보냈다.
3. 물가 및 임금 전망
- 일본은행은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 광범위한 임금 상승이 지속적으로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엔화 약세로 인한 수입 비용 상승도 물가에 영향을 미쳤다.
4. 시장 및 정치적 리스크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일본의 수출 의존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할 가능성이 있다.
- 국내적으로는 소수당 정부가 예산안 통과와 7월 예정된 상원 선거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과거 금리 인상이 정치적 비판과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던 점이 우려된다.
5. 향후 방향
- 일본은행은 비전통적 통화정책에서 벗어나기 위한 조치로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도입된 초저금리 정책에서 점진적으로 탈피하려는 의도다.
- Jeffrey Young은 "일본은 저성장과 저물가, 저금리 시대에서 완전히 벗어났는지 여전히 의문"이라고 말했다.
- 일본은행이 향후 금리 인상의 속도와 타이밍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bank-japan-poised-raise-rates-highest-17-years-2025-01-20/
Reuters
Bank of Japan poised to raise rates to highest in 17 years
The Bank of Japan is expected to raise interest rates on Friday barring any market shocks when U.S. President-elect Donald Trump takes office, a move that would lift short-term borrowing costs to levels unseen since the 2008 global financial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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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추억의 "왕홍"드립, 한한령 터지기 전에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이걸로 돈 좀 만져봤지. 그런데 그만큼 자체 경쟁력은 없기에 왕홍의 인기에 얹혀서 물건 좀 팔아먹는 행태였음. 물론 수익의 대부분은 왕홍이 가져감. ㅋㅋㅋㅋ 그런데 그 추억의 왕홍을 2025년에 에이피알을 통해서 다시 보는군. 물론 왕홍이든 갓홍이든 돈만 벌면 장땡이고 이걸 계기로 인지도 쌓여서 외형이 점프업 될 수도 있기에 굳이 나쁘게 볼필요는 없음. 문제는 중국 화장품 업체들의 경쟁력이 과거와 달리 많이 올라와 있고 시총이 2조에 가까운 회사가 굳이 이런 브랜드 이미지 깎아먹는 "왕홍" 을 활용하면서 까지 물건을 팔아야 하는건가??
시총이 1~2천억짜리 회사면 이런걸 통해서 매출이 늘면 주가가 큰 폭 상승할겠지만 조단위급이면 급에 맞는 마케팅과 판매창구를 활용할 필요가 있는거 아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60509
시총이 1~2천억짜리 회사면 이런걸 통해서 매출이 늘면 주가가 큰 폭 상승할겠지만 조단위급이면 급에 맞는 마케팅과 판매창구를 활용할 필요가 있는거 아닌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60509
Naver
에이피알, ‘왕홍’ 라이브 커머스로 중국 공략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중국에서 메디큐브 단독 라이브 커머스 방송 4시간 만에 준비 물량 완판을 기록하면서 왕홍을 통한 중국 본토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피알의 주력 뷰티 브랜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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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따방 🐕
추억의 "왕홍"드립, 한한령 터지기 전에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이걸로 돈 좀 만져봤지. 그런데 그만큼 자체 경쟁력은 없기에 왕홍의 인기에 얹혀서 물건 좀 팔아먹는 행태였음. 물론 수익의 대부분은 왕홍이 가져감. ㅋㅋㅋㅋ 그런데 그 추억의 왕홍을 2025년에 에이피알을 통해서 다시 보는군. 물론 왕홍이든 갓홍이든 돈만 벌면 장땡이고 이걸 계기로 인지도 쌓여서 외형이 점프업 될 수도 있기에 굳이 나쁘게 볼필요는 없음. 문제는 중국 화장품 업체들의 경쟁력이 과거와…
왕홍들 이제는 틱톡 숏폼 드라마까지 진출했는데 곧 PPL까지 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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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가 GLP-1(GLP(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관련 특허 소송을 자진 취하했다. 마이크로스피어(서방형 미립구) 기반 약효지속의약품의 시장 규모를 키우기 위한 대승적 결정이란 설명이다. 오히려 약효지속의약품의 시장 규모가 커지면 지투지바이오의 독자적인 기술 역량이 더 돋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IPO(기업공개) 준비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전교중 지투지바이오 경영관리본부장(상무)은 "지투지바이오의 이 특허는 최초 취득 때 권리 범위를 매우 넓게 인정받았는데, 비록 특허 소송을 자진 취하했더라도 분할출원특허가 존속해 권리 범위를 계속 조정할 수 있다"며 "그런데도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약효지속의약품의 시장 규모를 키우기 위해 국내 다른 회사가 세마글루타이드를 이용한 약효지속의약품 미립구를 개발할 수 있도록 대승적인 차원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여러 해외 제약사와 사업 미팅을 진행하면서 약효지속의약품에 대한 시장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단 사실을 확인했다"며 "약효물질의 체내 지속성 연장은 환자의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 향상으로 이어져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회사가 이 기술을 활용하고 시장 규모가 커지면 지투지바이오의 기술적 지배력이 더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2014293094458
이와 관련해 전교중 지투지바이오 경영관리본부장(상무)은 "지투지바이오의 이 특허는 최초 취득 때 권리 범위를 매우 넓게 인정받았는데, 비록 특허 소송을 자진 취하했더라도 분할출원특허가 존속해 권리 범위를 계속 조정할 수 있다"며 "그런데도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약효지속의약품의 시장 규모를 키우기 위해 국내 다른 회사가 세마글루타이드를 이용한 약효지속의약품 미립구를 개발할 수 있도록 대승적인 차원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여러 해외 제약사와 사업 미팅을 진행하면서 약효지속의약품에 대한 시장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단 사실을 확인했다"며 "약효물질의 체내 지속성 연장은 환자의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 향상으로 이어져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회사가 이 기술을 활용하고 시장 규모가 커지면 지투지바이오의 기술적 지배력이 더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투지바이오 #펩트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2014293094458
머니투데이
지투지바이오 "특허소송 취하는 대승적 결정…기술 지배력 높일 것" - 머니투데이
지투지바이오가 GLP-1(GLP(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관련 특허 소송을 자진 취하했다. 마이크로스피어(서방형 미립구) 기반 약효지속의약품의 시장 규모를 키우기 위한 대승적 결정이란 설명이다. 오히려 약효지속의약품의 시장 규모가 커지면 지투지바이오의 독자적인 기술 역량이 더 돋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IPO(기업공개) 준비도 차질없이 진행하겠...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Medtronic의 뇌수술 네비게이션 로봇, Stealth Autoguide.
결국 뇌수술을 할때는 생검이 아니면 neuromodualation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사용하는 기기를 보유하고 있어 패키지 진료가 가능하다는 장점. Stryker가 자사의 관절수술로봇과 인공관절을 패키지화하는 거랑 비슷한 개념.
일단 DBS에서 세계최고수준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척추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네비게이션 시스템인 Stealth station과 Midas Rex 드릴머신과도 연동이 잘됨.
논문을 찾아보면 이걸 사용한결과를 정리한 논문들이 몇개 보임. 근데 이게 미국에 얼마나 설치되었는지 가동률이 얼만지 이런걸 확인하기가 어려움. 2019년 FDA허가를 받았는데 그 이후 딱히 의미있게 IR에서 언급한적이 없었던 듯?
링크: https://www.medtronic.com/en-us/healthcare-professionals/products/surgical-robotics/robotic-systems/stealth-autoguide-robotic-guidance-system.html
결국 뇌수술을 할때는 생검이 아니면 neuromodualation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사용하는 기기를 보유하고 있어 패키지 진료가 가능하다는 장점. Stryker가 자사의 관절수술로봇과 인공관절을 패키지화하는 거랑 비슷한 개념.
일단 DBS에서 세계최고수준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척추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네비게이션 시스템인 Stealth station과 Midas Rex 드릴머신과도 연동이 잘됨.
논문을 찾아보면 이걸 사용한결과를 정리한 논문들이 몇개 보임. 근데 이게 미국에 얼마나 설치되었는지 가동률이 얼만지 이런걸 확인하기가 어려움. 2019년 FDA허가를 받았는데 그 이후 딱히 의미있게 IR에서 언급한적이 없었던 듯?
링크: https://www.medtronic.com/en-us/healthcare-professionals/products/surgical-robotics/robotic-systems/stealth-autoguide-robotic-guidance-system.html
Medtronic
Stealth Autoguide™ Robotic Guidance System
The Stealth Autoguide™ robotic guidance system provides stereotactic positioning and trajectory guidance during cranial procedures.
Forwarded from [IV Research]
국내 바이오기업 리가켐바이오는 이들을 맹추격하고 있다. 2023년 TROP2 표적 ADC 후보물질인 'LCB84' 개발권 등을 얀센에 2조24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임상 1상 단계다.
미국 머크(MSD)는 중국 켈룬바이오텍이 보유한 TROP2 표적 ADC 후보물질을 도입해 공동개발하고 있다. 켈룬은 지난해 말 중국에서 해당 약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
글로벌 기업들의 ADC 기술 사냥은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로슈의 일본 자회사 주가이제약은 지난 8일 스위스 아라리스바이오텍의 ADC 후보물질 도입을 위한 최대 1조원 규모 계약을 맺었다. 아라리스바이오텍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투자한 회사로도 유명하다. 앞서 로슈는 3일 중국 바이오기업 이노벤트바이오로직스의 ADC 기술을 도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07683i
미국 머크(MSD)는 중국 켈룬바이오텍이 보유한 TROP2 표적 ADC 후보물질을 도입해 공동개발하고 있다. 켈룬은 지난해 말 중국에서 해당 약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
글로벌 기업들의 ADC 기술 사냥은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로슈의 일본 자회사 주가이제약은 지난 8일 스위스 아라리스바이오텍의 ADC 후보물질 도입을 위한 최대 1조원 규모 계약을 맺었다. 아라리스바이오텍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투자한 회사로도 유명하다. 앞서 로슈는 3일 중국 바이오기업 이노벤트바이오로직스의 ADC 기술을 도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07683i
한국경제
다이이찌산쿄, 새 ADC 승인…차세대 표적 경쟁 본격화
다이이찌산쿄, 새 ADC 승인…차세대 표적 경쟁 본격화, 이지현 기자, 산업
◇예심 승인 후 장외 ‘사상최고가’ 달성, 예상 밸류 ‘2600억’ 수준
◇L/O 계약 규모 ‘비공개’…“페이먼트 구체화될 경우 밸류 더 높아질 것”
#인투셀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200536206160101429
◇L/O 계약 규모 ‘비공개’…“페이먼트 구체화될 경우 밸류 더 높아질 것”
#인투셀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1200536206160101429
m.thebell.co.kr
[인투셀 IPO]비교군 오름테라퓨틱 감안 '2000억' 시총 "밸류 더 높일것"
2025년 처음으로 한국거래소 상장 문턱을 넘은 인투셀. 기관투자가 등 시장에서는 같은 ADC로 상장하는 '오름테라퓨틱'을 비교군으로 놓고 저울질 할 것으로 예상된다.장외시장의 거래가격 그리고 오름테라퓨틱의 상장 몸값 등을 감안하면 인투셀의 예상 시가총액은 대략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MKOF 6호와 국내 공동 투자자들과 조성하는 프로젝트 펀드를 활용한다. 올해 3월 투자 집행이 이뤄질 예정이며 규모는 3000억원 수준이다.
매출의 70% 이상이 의료기관, 노인 요양시설 등에 집중돼 있으며 환자복, 침대 시트 등 섬유 특수세탁을 통해 리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맥쿼리PE는 호주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한 걸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1356?sid=101
매출의 70% 이상이 의료기관, 노인 요양시설 등에 집중돼 있으며 환자복, 침대 시트 등 섬유 특수세탁을 통해 리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맥쿼리PE는 호주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한 걸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1356?sid=101
Naver
맥쿼리 PE, 호주 특수세탁 1위 업체 인수
호주 LSA에 3천억원 투자 헬스케어·동반 사업 눈독 한국 맥쿼리자산운용 PE투자본부(맥쿼리PE)가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펀드 6호(MKOF 6호)의 세 번째 투자를 진행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Forwarded from SNEW스뉴
한국앤컴퍼니는 2010년대 후반부터 VC 설립을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정이 복잡해 지금까지 논의가 구체화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앤컴퍼니는 2012년 공정거래에관한법률상 일반 지주회사로 전환해 직접 VC를 설립하는게 불가능했다.
이 때문에 VC를 설립하려면 오너 일가가 직접 출자에 나서거나, 해외 SPC를 두고 간접 지배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했다. 대교그룹이 설립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첫번째 방법에 해당한다. 또 원익투자파트너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이 두번째 방법으로 설립됐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160852376060109380
이 때문에 VC를 설립하려면 오너 일가가 직접 출자에 나서거나, 해외 SPC를 두고 간접 지배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했다. 대교그룹이 설립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첫번째 방법에 해당한다. 또 원익투자파트너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이 두번째 방법으로 설립됐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160852376060109380
더벨뉴스
한국앤컴퍼니, VC 설립 만지작…CVC 탄생 이어질까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정부는 먼저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40% 이상을 확약 기관 투자자에게 우선 배정하는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제도를 새로 도입하기로 했다. 작년 평균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의무보유 확약을 한 비중이 약 20% 수준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2배 수준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올해는 우선 배정 비중을 30%로, 내년부터 40%로 적용한다. 만약 의무보유 확약 물량이 40%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주관사가 공모물량의 1%(상한금액 30억원)를 취득한 후 6개월간 보유해야 한다.
공모주 배정 시 의무보유 확약 가점도 현행 3개월 시 5점이 최대였으나 6개월 시 7점까지로 확대된다. 정책펀드는 현재 공모물량의 5~25%를 별도 배정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의무보유 확약을 한 물량에만 공모주 별도배정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수요예측 과열현상을 막기 위해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하기로 했다. 작년 IPO 77건에서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참여 건수는 평균 1천871건에 달했는데, 기업가치 평가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기관 투자자의 참여가 많아 시장이 과열된다는 평가가 있어 왔다.
정부는 이에 따라 사모운용사·투자일임회사의 펀드·일임재산에도 고유재산 참여자격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현재 사모운용사와 투자일임회사는 고유재산과 관련 ▲ 등록일 2년 경과, 3개월 일평균 총 위탁재산 50억원 이상 ▲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 300억원 이상 중 하나의 조건을 충족해야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 펀드재산에는 별도의 자격요건이 없었다. 일임재산은 계약체결 3개월이 경과했고, 3개월 일평균 5억원 이상이라는 조건만 충족하면 됐다. 금융위는 작년 9월 기준 사모운용사 총 405개 중 69개가, 일임사 총 284개 중 55개가 강화된 자격요건을 적용받게 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71030?sid=101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올해는 우선 배정 비중을 30%로, 내년부터 40%로 적용한다. 만약 의무보유 확약 물량이 40%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주관사가 공모물량의 1%(상한금액 30억원)를 취득한 후 6개월간 보유해야 한다.
공모주 배정 시 의무보유 확약 가점도 현행 3개월 시 5점이 최대였으나 6개월 시 7점까지로 확대된다. 정책펀드는 현재 공모물량의 5~25%를 별도 배정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의무보유 확약을 한 물량에만 공모주 별도배정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수요예측 과열현상을 막기 위해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하기로 했다. 작년 IPO 77건에서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참여 건수는 평균 1천871건에 달했는데, 기업가치 평가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기관 투자자의 참여가 많아 시장이 과열된다는 평가가 있어 왔다.
정부는 이에 따라 사모운용사·투자일임회사의 펀드·일임재산에도 고유재산 참여자격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현재 사모운용사와 투자일임회사는 고유재산과 관련 ▲ 등록일 2년 경과, 3개월 일평균 총 위탁재산 50억원 이상 ▲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 300억원 이상 중 하나의 조건을 충족해야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 펀드재산에는 별도의 자격요건이 없었다. 일임재산은 계약체결 3개월이 경과했고, 3개월 일평균 5억원 이상이라는 조건만 충족하면 됐다. 금융위는 작년 9월 기준 사모운용사 총 405개 중 69개가, 일임사 총 284개 중 55개가 강화된 자격요건을 적용받게 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71030?sid=101
Naver
기관투자자 IPO '단타' 막는다…의무보유 확약시 물량 우선배정
금융위 IPO 제도개선 방안…기관 투자자 확약 비중 20%→40% 이상 확대 기관 투자자들이 공모주 '단타'로 IPO(기업공개) 시장을 왜곡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기관 투자자의 의무보유 확약을 확대하는 것을 골
실제로 화우는 지난해 8월 '바이오헬스센터' 출범 소식을 전했다. 센터 내에서 △특허팀 △급여전략팀 △의약품 인허가·GMP팀 △규제쟁송자문팀 △형사대응팀을 꾸려 제반 법적 이슈와 리스크를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70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70
Hit News
'화우' 매출 '고성장'... 바이오헬스센터도 '일조'
법무법인 화우의 매출이 급성장했다. 이명수 대표 변호사가 공들여온 바이오헬스케어 센터의 활약이 매출 확대에 상당한 지분을 차지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대한민국 5대 로펌은 \'김앤장, 태평양, 광장, 율촌,...
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2025년 1월 21일 화요일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에서는 IPO 및 상장폐지 제도의 개선 방향과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세미나는 총 네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 국내 IPO 현황 진단과 사례 (자본연 이석훈 선임 연구원)
- 이석훈 연구원은 국내 IPO의 주요 문제점으로 허수성 청약 방지, 기술성 특례 제도 개선, 주관업무 개선 방안을 언급하였습니다. 특히 수요예측 과열과 공모가 산정 논란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 국내 시장에서는 단기 차익을 노린 수요예측 참여가 과열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에 따른 공모주 주가 하락 현상이 상장 1~3개월 내에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 해외 사례를 통해 ipo 시장의 상장 후 주가 안정화 제도를 언급하였습니다. 대형 운용사, 장기 보유/정기적 참여/ 주요고객 기관투자자 우선 배정하는 등 기관투자자의 특성이 공모주 우선 배정 순위에 해당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은 초과배정옵션과 패널티입찰을 통해 수요예측의 과열을 막고 있으며, 이와 같은 제도를 국내에 도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홍콩, 싱가포르 유럽 도입/ 상장 전 일정 지분 매입할 대형 투자아와 접족하여 사전에 협상하고 일정기간 의무 보유)와 기관투자자의 수요 정보의 사전 흭득(TTW) 제도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2. 퇴출 제도 현황 진단 및 개선 방향 (자본연 이상호 연구위원)
- 이상호 연구위원은 국내 증시에서 부실 기업의 비율이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좀비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이는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도 저하, 경제 내 부정적 전이효과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이에 퇴출 제도를 강화하여 기업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국내 퇴출 요건은 해외 주요국들에 비해 낮은 편이며, 개선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까지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퇴출 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재무 요건을 현실화하여 기업 본질 가치를 제고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3. IPO 제도 개선 방안 (금투협 정형규 상무)
- 정형규 금투협 연구위원은 단기 차익 목적의 IPO 참여자가 지속되고 공모가 산정 왜곡이 발생한다 지적하며, 기업가치 기반투자 위주로 합리화 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언급하였습니다.
- 특히, 기업가치 기반의 합리적인 투자 방식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의 의무 보유를 확대하고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IPO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를 도입하고, 의무보유기간을 6개월로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사모펀드 참여 자격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주관사의 사전취득분에 대한 의무보유를 확대하는 방안을 통해 IPO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4.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 (한국거래소 이미현 상무)
- 이미현 한국거래소 상무는 상장폐지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재무 요건과 비재무 요건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상장폐지 절차는 형식과 실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개선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고, 개선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예를 들어, 시가총액과 매출액 요건을 상향 조정하고,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시 즉시 상장 폐지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상장폐지 절차를 효율화하고, 중복 심사를 없애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노력도 강조되었습니다.
- 이와 함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절차를 강화하고, 상장 폐지 기업에 대한 투자자 보호 조치를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결론
이번 세미나는 IPO 및 상장폐지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에서는 IPO 및 상장폐지 제도의 개선 방향과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세미나는 총 네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 국내 IPO 현황 진단과 사례 (자본연 이석훈 선임 연구원)
- 이석훈 연구원은 국내 IPO의 주요 문제점으로 허수성 청약 방지, 기술성 특례 제도 개선, 주관업무 개선 방안을 언급하였습니다. 특히 수요예측 과열과 공모가 산정 논란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 국내 시장에서는 단기 차익을 노린 수요예측 참여가 과열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에 따른 공모주 주가 하락 현상이 상장 1~3개월 내에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 해외 사례를 통해 ipo 시장의 상장 후 주가 안정화 제도를 언급하였습니다. 대형 운용사, 장기 보유/정기적 참여/ 주요고객 기관투자자 우선 배정하는 등 기관투자자의 특성이 공모주 우선 배정 순위에 해당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은 초과배정옵션과 패널티입찰을 통해 수요예측의 과열을 막고 있으며, 이와 같은 제도를 국내에 도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홍콩, 싱가포르 유럽 도입/ 상장 전 일정 지분 매입할 대형 투자아와 접족하여 사전에 협상하고 일정기간 의무 보유)와 기관투자자의 수요 정보의 사전 흭득(TTW) 제도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2. 퇴출 제도 현황 진단 및 개선 방향 (자본연 이상호 연구위원)
- 이상호 연구위원은 국내 증시에서 부실 기업의 비율이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좀비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이는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도 저하, 경제 내 부정적 전이효과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이에 퇴출 제도를 강화하여 기업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국내 퇴출 요건은 해외 주요국들에 비해 낮은 편이며, 개선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까지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퇴출 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재무 요건을 현실화하여 기업 본질 가치를 제고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3. IPO 제도 개선 방안 (금투협 정형규 상무)
- 정형규 금투협 연구위원은 단기 차익 목적의 IPO 참여자가 지속되고 공모가 산정 왜곡이 발생한다 지적하며, 기업가치 기반투자 위주로 합리화 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언급하였습니다.
- 특히, 기업가치 기반의 합리적인 투자 방식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의 의무 보유를 확대하고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IPO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를 도입하고, 의무보유기간을 6개월로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사모펀드 참여 자격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주관사의 사전취득분에 대한 의무보유를 확대하는 방안을 통해 IPO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4.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 (한국거래소 이미현 상무)
- 이미현 한국거래소 상무는 상장폐지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재무 요건과 비재무 요건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상장폐지 절차는 형식과 실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개선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고, 개선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예를 들어, 시가총액과 매출액 요건을 상향 조정하고,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시 즉시 상장 폐지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상장폐지 절차를 효율화하고, 중복 심사를 없애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노력도 강조되었습니다.
- 이와 함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절차를 강화하고, 상장 폐지 기업에 대한 투자자 보호 조치를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결론
이번 세미나는 IPO 및 상장폐지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정책 요약>
1.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대
- 최대 가점 기간을 6개월로 가점을 확대. (ex, 6개월(7점), 3개월(5점), 1개월(3점) 15일(2점))
- 정책펀드 외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40% 이상을 확약 기관투자자에게 우선 배.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25년 7월~25년말은 30%,, 26년부터 40% 적용할 것. 40%에 미달하는 경우 주관사에 일정물량 보유의무를 부과할 것임. 상한 금액은 30억원.
2. 정책펀드의 의무보유 확약 확대
- 기존 하이일드, 코스닥벤처펀드의 배정 혜택을 15일 이상 의무보유확약 한 물량에 대해서만 부여함. 현재 하이일드펀드, 코스닥벤처펀드 활성화 목적으로 공모 물량을 5~25% 별도 배정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나 확약한 경우에만 배정 혜택을 준다는 의미.
3. 확약 위반자에 대한 제재 강화
- 기존 폭넓은 사유로 확약 위반자에 대하여 수요예측 참여 금지가 아닌 제재금으로 갈음하거나 면제가 가능하였으나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이를 명확히 하고 수요예측 참여 제한 위주로 운영하여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함.
4, 수요예측 참여자격, 방법 강화
- 현행 사모펀드, 일임업 고유재산 수요예측 참여요건을 위탁재산(펀드, 일임)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자함.
- 현행 요건은 1) 등록일이 2년 경과하며,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50억원 이상이어야 하거나, 2)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300억원 이상이어야 함.
- 다만, 사모운용사·일임사가 3개월 이상 의무보유 확약시 펀드·
일임재산 참여 자격은 기존 요건 유지(강화된요건 면제), 동 발표일 이전에 설정된 펀드, 일임계약의 경우 25년 말까지 한시적 강화된 요건 면제
5. 재간접펀드, 외국기관투자자
(1) 재간접펀드
- 주금납입능력 초과 및 중복 참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재간접펀드의 주금납입능력 산정 시, 피투자펀드 출자 금액을 제외. 단, 피투자펀드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음을 소명한 경우 예외적으로 포함 허용.
(2)외국인투자
- 외국기관투자자의 실체성이 모호한 경우에도 인허가·등록증 사본만으로 참여를 허용하고 국내 투자자의 우회 참여의 의심되는 사례가 증가함.
- 이에 거래 실적이 없고 실체성이 파악되지 않는 외국기관투자자는 공모주 배정에서 제외. 단, 해외에서 업무를 영위한다는 구체적인 증빙자료(예: 사업 운영 증빙) 제출 시 예외적으로 실체성을 인정.
6. 주관사 역할 책임 강화
- 코너스톤투자자, 사전수요예측 제도 도입을 지속 추진 및 시행령 구체화 방안을 마련함.
- 공모주 배정에 대한 내부기준 마련 관련 필수요소(의무보유 우선배정, 가중치 부여)를 구체화하고 이에 따른 차별배정 금지 위반으로 지적되지 않도록 검사 제재 운영
- 주관사 사전취득분 의무보유 강화, 코스닥 IPO시 주관회사의 투자기간 6개월 미만인 발행사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 강화.
[4월 시행] 확약위반자 제재 강화, 초일 참여 가점제 합리화
[7월 시행]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 정팩펀드 의무보유 확약 확대, 수요예측 참여자격 강화, 내부배정 기준 구체화
7, 상장 폐지 요건 강화
-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단계적 상향 조정, 3단계 3년에 걸쳐 시행
<시가총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200억원 -> 300억원 -> 500억원
코스닥 40억원(현행) -> 15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매출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1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코스닥 30억원(현행) -> 50억원 -> 75억원 -> 100억원
- 비재무적 요건의 경우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 시 즉시 상장폐지, 예외적으로 회생, 워크아웃 기업에 대해 추가 개선기간 허용
-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를 위해 코스닥 심의 단계를 2단계로 축소(코스닥만 3심까지 있었으나 2심제로 축소)
- 절차상 부여 가능한 최대 개선기간인 코스피 4년, 코스닥 2년을 코스피 2년, 코스닥 1.5년까지 단축.
-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퇴출 확대 시 투자자 우려에 대비하여 퇴출 기업에 대한 환금 기회 보장 K-OTC를 활용하여 상장폐지 주식 거래를 지원함.
1.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대
- 최대 가점 기간을 6개월로 가점을 확대. (ex, 6개월(7점), 3개월(5점), 1개월(3점) 15일(2점))
- 정책펀드 외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40% 이상을 확약 기관투자자에게 우선 배.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25년 7월~25년말은 30%,, 26년부터 40% 적용할 것. 40%에 미달하는 경우 주관사에 일정물량 보유의무를 부과할 것임. 상한 금액은 30억원.
2. 정책펀드의 의무보유 확약 확대
- 기존 하이일드, 코스닥벤처펀드의 배정 혜택을 15일 이상 의무보유확약 한 물량에 대해서만 부여함. 현재 하이일드펀드, 코스닥벤처펀드 활성화 목적으로 공모 물량을 5~25% 별도 배정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나 확약한 경우에만 배정 혜택을 준다는 의미.
3. 확약 위반자에 대한 제재 강화
- 기존 폭넓은 사유로 확약 위반자에 대하여 수요예측 참여 금지가 아닌 제재금으로 갈음하거나 면제가 가능하였으나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이를 명확히 하고 수요예측 참여 제한 위주로 운영하여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함.
4, 수요예측 참여자격, 방법 강화
- 현행 사모펀드, 일임업 고유재산 수요예측 참여요건을 위탁재산(펀드, 일임)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자함.
- 현행 요건은 1) 등록일이 2년 경과하며,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50억원 이상이어야 하거나, 2)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300억원 이상이어야 함.
- 다만, 사모운용사·일임사가 3개월 이상 의무보유 확약시 펀드·
일임재산 참여 자격은 기존 요건 유지(강화된요건 면제), 동 발표일 이전에 설정된 펀드, 일임계약의 경우 25년 말까지 한시적 강화된 요건 면제
5. 재간접펀드, 외국기관투자자
(1) 재간접펀드
- 주금납입능력 초과 및 중복 참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재간접펀드의 주금납입능력 산정 시, 피투자펀드 출자 금액을 제외. 단, 피투자펀드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음을 소명한 경우 예외적으로 포함 허용.
(2)외국인투자
- 외국기관투자자의 실체성이 모호한 경우에도 인허가·등록증 사본만으로 참여를 허용하고 국내 투자자의 우회 참여의 의심되는 사례가 증가함.
- 이에 거래 실적이 없고 실체성이 파악되지 않는 외국기관투자자는 공모주 배정에서 제외. 단, 해외에서 업무를 영위한다는 구체적인 증빙자료(예: 사업 운영 증빙) 제출 시 예외적으로 실체성을 인정.
6. 주관사 역할 책임 강화
- 코너스톤투자자, 사전수요예측 제도 도입을 지속 추진 및 시행령 구체화 방안을 마련함.
- 공모주 배정에 대한 내부기준 마련 관련 필수요소(의무보유 우선배정, 가중치 부여)를 구체화하고 이에 따른 차별배정 금지 위반으로 지적되지 않도록 검사 제재 운영
- 주관사 사전취득분 의무보유 강화, 코스닥 IPO시 주관회사의 투자기간 6개월 미만인 발행사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 강화.
[4월 시행] 확약위반자 제재 강화, 초일 참여 가점제 합리화
[7월 시행]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 정팩펀드 의무보유 확약 확대, 수요예측 참여자격 강화, 내부배정 기준 구체화
7, 상장 폐지 요건 강화
-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단계적 상향 조정, 3단계 3년에 걸쳐 시행
<시가총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200억원 -> 300억원 -> 500억원
코스닥 40억원(현행) -> 15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매출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1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코스닥 30억원(현행) -> 50억원 -> 75억원 -> 100억원
- 비재무적 요건의 경우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 시 즉시 상장폐지, 예외적으로 회생, 워크아웃 기업에 대해 추가 개선기간 허용
-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를 위해 코스닥 심의 단계를 2단계로 축소(코스닥만 3심까지 있었으나 2심제로 축소)
- 절차상 부여 가능한 최대 개선기간인 코스피 4년, 코스닥 2년을 코스피 2년, 코스닥 1.5년까지 단축.
-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퇴출 확대 시 투자자 우려에 대비하여 퇴출 기업에 대한 환금 기회 보장 K-OTC를 활용하여 상장폐지 주식 거래를 지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