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MKOF 6호와 국내 공동 투자자들과 조성하는 프로젝트 펀드를 활용한다. 올해 3월 투자 집행이 이뤄질 예정이며 규모는 3000억원 수준이다.
매출의 70% 이상이 의료기관, 노인 요양시설 등에 집중돼 있으며 환자복, 침대 시트 등 섬유 특수세탁을 통해 리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맥쿼리PE는 호주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한 걸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1356?sid=101
매출의 70% 이상이 의료기관, 노인 요양시설 등에 집중돼 있으며 환자복, 침대 시트 등 섬유 특수세탁을 통해 리넨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맥쿼리PE는 호주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한 걸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1356?sid=101
Naver
맥쿼리 PE, 호주 특수세탁 1위 업체 인수
호주 LSA에 3천억원 투자 헬스케어·동반 사업 눈독 한국 맥쿼리자산운용 PE투자본부(맥쿼리PE)가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펀드 6호(MKOF 6호)의 세 번째 투자를 진행했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Forwarded from SNEW스뉴
한국앤컴퍼니는 2010년대 후반부터 VC 설립을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정이 복잡해 지금까지 논의가 구체화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앤컴퍼니는 2012년 공정거래에관한법률상 일반 지주회사로 전환해 직접 VC를 설립하는게 불가능했다.
이 때문에 VC를 설립하려면 오너 일가가 직접 출자에 나서거나, 해외 SPC를 두고 간접 지배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했다. 대교그룹이 설립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첫번째 방법에 해당한다. 또 원익투자파트너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이 두번째 방법으로 설립됐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160852376060109380
이 때문에 VC를 설립하려면 오너 일가가 직접 출자에 나서거나, 해외 SPC를 두고 간접 지배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했다. 대교그룹이 설립한 대교인베스트먼트가 첫번째 방법에 해당한다. 또 원익투자파트너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이 두번째 방법으로 설립됐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160852376060109380
더벨뉴스
한국앤컴퍼니, VC 설립 만지작…CVC 탄생 이어질까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정부는 먼저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40% 이상을 확약 기관 투자자에게 우선 배정하는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제도를 새로 도입하기로 했다. 작년 평균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의무보유 확약을 한 비중이 약 20% 수준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2배 수준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올해는 우선 배정 비중을 30%로, 내년부터 40%로 적용한다. 만약 의무보유 확약 물량이 40%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주관사가 공모물량의 1%(상한금액 30억원)를 취득한 후 6개월간 보유해야 한다.
공모주 배정 시 의무보유 확약 가점도 현행 3개월 시 5점이 최대였으나 6개월 시 7점까지로 확대된다. 정책펀드는 현재 공모물량의 5~25%를 별도 배정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의무보유 확약을 한 물량에만 공모주 별도배정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수요예측 과열현상을 막기 위해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하기로 했다. 작년 IPO 77건에서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참여 건수는 평균 1천871건에 달했는데, 기업가치 평가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기관 투자자의 참여가 많아 시장이 과열된다는 평가가 있어 왔다.
정부는 이에 따라 사모운용사·투자일임회사의 펀드·일임재산에도 고유재산 참여자격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현재 사모운용사와 투자일임회사는 고유재산과 관련 ▲ 등록일 2년 경과, 3개월 일평균 총 위탁재산 50억원 이상 ▲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 300억원 이상 중 하나의 조건을 충족해야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 펀드재산에는 별도의 자격요건이 없었다. 일임재산은 계약체결 3개월이 경과했고, 3개월 일평균 5억원 이상이라는 조건만 충족하면 됐다. 금융위는 작년 9월 기준 사모운용사 총 405개 중 69개가, 일임사 총 284개 중 55개가 강화된 자격요건을 적용받게 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71030?sid=101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올해는 우선 배정 비중을 30%로, 내년부터 40%로 적용한다. 만약 의무보유 확약 물량이 40%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주관사가 공모물량의 1%(상한금액 30억원)를 취득한 후 6개월간 보유해야 한다.
공모주 배정 시 의무보유 확약 가점도 현행 3개월 시 5점이 최대였으나 6개월 시 7점까지로 확대된다. 정책펀드는 현재 공모물량의 5~25%를 별도 배정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의무보유 확약을 한 물량에만 공모주 별도배정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수요예측 과열현상을 막기 위해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하기로 했다. 작년 IPO 77건에서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참여 건수는 평균 1천871건에 달했는데, 기업가치 평가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기관 투자자의 참여가 많아 시장이 과열된다는 평가가 있어 왔다.
정부는 이에 따라 사모운용사·투자일임회사의 펀드·일임재산에도 고유재산 참여자격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현재 사모운용사와 투자일임회사는 고유재산과 관련 ▲ 등록일 2년 경과, 3개월 일평균 총 위탁재산 50억원 이상 ▲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 300억원 이상 중 하나의 조건을 충족해야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다. 펀드재산에는 별도의 자격요건이 없었다. 일임재산은 계약체결 3개월이 경과했고, 3개월 일평균 5억원 이상이라는 조건만 충족하면 됐다. 금융위는 작년 9월 기준 사모운용사 총 405개 중 69개가, 일임사 총 284개 중 55개가 강화된 자격요건을 적용받게 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71030?sid=101
Naver
기관투자자 IPO '단타' 막는다…의무보유 확약시 물량 우선배정
금융위 IPO 제도개선 방안…기관 투자자 확약 비중 20%→40% 이상 확대 기관 투자자들이 공모주 '단타'로 IPO(기업공개) 시장을 왜곡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기관 투자자의 의무보유 확약을 확대하는 것을 골
실제로 화우는 지난해 8월 '바이오헬스센터' 출범 소식을 전했다. 센터 내에서 △특허팀 △급여전략팀 △의약품 인허가·GMP팀 △규제쟁송자문팀 △형사대응팀을 꾸려 제반 법적 이슈와 리스크를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70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70
Hit News
'화우' 매출 '고성장'... 바이오헬스센터도 '일조'
법무법인 화우의 매출이 급성장했다. 이명수 대표 변호사가 공들여온 바이오헬스케어 센터의 활약이 매출 확대에 상당한 지분을 차지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대한민국 5대 로펌은 \'김앤장, 태평양, 광장, 율촌,...
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2025년 1월 21일 화요일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에서는 IPO 및 상장폐지 제도의 개선 방향과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세미나는 총 네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 국내 IPO 현황 진단과 사례 (자본연 이석훈 선임 연구원)
- 이석훈 연구원은 국내 IPO의 주요 문제점으로 허수성 청약 방지, 기술성 특례 제도 개선, 주관업무 개선 방안을 언급하였습니다. 특히 수요예측 과열과 공모가 산정 논란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 국내 시장에서는 단기 차익을 노린 수요예측 참여가 과열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에 따른 공모주 주가 하락 현상이 상장 1~3개월 내에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 해외 사례를 통해 ipo 시장의 상장 후 주가 안정화 제도를 언급하였습니다. 대형 운용사, 장기 보유/정기적 참여/ 주요고객 기관투자자 우선 배정하는 등 기관투자자의 특성이 공모주 우선 배정 순위에 해당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은 초과배정옵션과 패널티입찰을 통해 수요예측의 과열을 막고 있으며, 이와 같은 제도를 국내에 도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홍콩, 싱가포르 유럽 도입/ 상장 전 일정 지분 매입할 대형 투자아와 접족하여 사전에 협상하고 일정기간 의무 보유)와 기관투자자의 수요 정보의 사전 흭득(TTW) 제도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2. 퇴출 제도 현황 진단 및 개선 방향 (자본연 이상호 연구위원)
- 이상호 연구위원은 국내 증시에서 부실 기업의 비율이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좀비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이는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도 저하, 경제 내 부정적 전이효과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이에 퇴출 제도를 강화하여 기업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국내 퇴출 요건은 해외 주요국들에 비해 낮은 편이며, 개선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까지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퇴출 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재무 요건을 현실화하여 기업 본질 가치를 제고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3. IPO 제도 개선 방안 (금투협 정형규 상무)
- 정형규 금투협 연구위원은 단기 차익 목적의 IPO 참여자가 지속되고 공모가 산정 왜곡이 발생한다 지적하며, 기업가치 기반투자 위주로 합리화 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언급하였습니다.
- 특히, 기업가치 기반의 합리적인 투자 방식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의 의무 보유를 확대하고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IPO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를 도입하고, 의무보유기간을 6개월로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사모펀드 참여 자격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주관사의 사전취득분에 대한 의무보유를 확대하는 방안을 통해 IPO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4.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 (한국거래소 이미현 상무)
- 이미현 한국거래소 상무는 상장폐지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재무 요건과 비재무 요건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상장폐지 절차는 형식과 실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개선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고, 개선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예를 들어, 시가총액과 매출액 요건을 상향 조정하고,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시 즉시 상장 폐지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상장폐지 절차를 효율화하고, 중복 심사를 없애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노력도 강조되었습니다.
- 이와 함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절차를 강화하고, 상장 폐지 기업에 대한 투자자 보호 조치를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결론
이번 세미나는 IPO 및 상장폐지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공동세미나에서는 IPO 및 상장폐지 제도의 개선 방향과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세미나는 총 네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 국내 IPO 현황 진단과 사례 (자본연 이석훈 선임 연구원)
- 이석훈 연구원은 국내 IPO의 주요 문제점으로 허수성 청약 방지, 기술성 특례 제도 개선, 주관업무 개선 방안을 언급하였습니다. 특히 수요예측 과열과 공모가 산정 논란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 국내 시장에서는 단기 차익을 노린 수요예측 참여가 과열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에 따른 공모주 주가 하락 현상이 상장 1~3개월 내에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 해외 사례를 통해 ipo 시장의 상장 후 주가 안정화 제도를 언급하였습니다. 대형 운용사, 장기 보유/정기적 참여/ 주요고객 기관투자자 우선 배정하는 등 기관투자자의 특성이 공모주 우선 배정 순위에 해당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은 초과배정옵션과 패널티입찰을 통해 수요예측의 과열을 막고 있으며, 이와 같은 제도를 국내에 도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홍콩, 싱가포르 유럽 도입/ 상장 전 일정 지분 매입할 대형 투자아와 접족하여 사전에 협상하고 일정기간 의무 보유)와 기관투자자의 수요 정보의 사전 흭득(TTW) 제도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2. 퇴출 제도 현황 진단 및 개선 방향 (자본연 이상호 연구위원)
- 이상호 연구위원은 국내 증시에서 부실 기업의 비율이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좀비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이는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도 저하, 경제 내 부정적 전이효과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이에 퇴출 제도를 강화하여 기업의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일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국내 퇴출 요건은 해외 주요국들에 비해 낮은 편이며, 개선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에 대해 상장 폐지까지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퇴출 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재무 요건을 현실화하여 기업 본질 가치를 제고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3. IPO 제도 개선 방안 (금투협 정형규 상무)
- 정형규 금투협 연구위원은 단기 차익 목적의 IPO 참여자가 지속되고 공모가 산정 왜곡이 발생한다 지적하며, 기업가치 기반투자 위주로 합리화 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언급하였습니다.
- 특히, 기업가치 기반의 합리적인 투자 방식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의 의무 보유를 확대하고 수요예측 참여자격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IPO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를 도입하고, 의무보유기간을 6개월로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사모펀드 참여 자격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주관사의 사전취득분에 대한 의무보유를 확대하는 방안을 통해 IPO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4. 상장폐지 제도 개선 방안 (한국거래소 이미현 상무)
- 이미현 한국거래소 상무는 상장폐지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재무 요건과 비재무 요건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상장폐지 절차는 형식과 실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개선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고, 개선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예를 들어, 시가총액과 매출액 요건을 상향 조정하고,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시 즉시 상장 폐지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상장폐지 절차를 효율화하고, 중복 심사를 없애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노력도 강조되었습니다.
- 이와 함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절차를 강화하고, 상장 폐지 기업에 대한 투자자 보호 조치를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결론
이번 세미나는 IPO 및 상장폐지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였습니다.
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정책 요약>
1.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대
- 최대 가점 기간을 6개월로 가점을 확대. (ex, 6개월(7점), 3개월(5점), 1개월(3점) 15일(2점))
- 정책펀드 외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40% 이상을 확약 기관투자자에게 우선 배.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25년 7월~25년말은 30%,, 26년부터 40% 적용할 것. 40%에 미달하는 경우 주관사에 일정물량 보유의무를 부과할 것임. 상한 금액은 30억원.
2. 정책펀드의 의무보유 확약 확대
- 기존 하이일드, 코스닥벤처펀드의 배정 혜택을 15일 이상 의무보유확약 한 물량에 대해서만 부여함. 현재 하이일드펀드, 코스닥벤처펀드 활성화 목적으로 공모 물량을 5~25% 별도 배정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나 확약한 경우에만 배정 혜택을 준다는 의미.
3. 확약 위반자에 대한 제재 강화
- 기존 폭넓은 사유로 확약 위반자에 대하여 수요예측 참여 금지가 아닌 제재금으로 갈음하거나 면제가 가능하였으나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이를 명확히 하고 수요예측 참여 제한 위주로 운영하여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함.
4, 수요예측 참여자격, 방법 강화
- 현행 사모펀드, 일임업 고유재산 수요예측 참여요건을 위탁재산(펀드, 일임)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자함.
- 현행 요건은 1) 등록일이 2년 경과하며,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50억원 이상이어야 하거나, 2)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300억원 이상이어야 함.
- 다만, 사모운용사·일임사가 3개월 이상 의무보유 확약시 펀드·
일임재산 참여 자격은 기존 요건 유지(강화된요건 면제), 동 발표일 이전에 설정된 펀드, 일임계약의 경우 25년 말까지 한시적 강화된 요건 면제
5. 재간접펀드, 외국기관투자자
(1) 재간접펀드
- 주금납입능력 초과 및 중복 참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재간접펀드의 주금납입능력 산정 시, 피투자펀드 출자 금액을 제외. 단, 피투자펀드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음을 소명한 경우 예외적으로 포함 허용.
(2)외국인투자
- 외국기관투자자의 실체성이 모호한 경우에도 인허가·등록증 사본만으로 참여를 허용하고 국내 투자자의 우회 참여의 의심되는 사례가 증가함.
- 이에 거래 실적이 없고 실체성이 파악되지 않는 외국기관투자자는 공모주 배정에서 제외. 단, 해외에서 업무를 영위한다는 구체적인 증빙자료(예: 사업 운영 증빙) 제출 시 예외적으로 실체성을 인정.
6. 주관사 역할 책임 강화
- 코너스톤투자자, 사전수요예측 제도 도입을 지속 추진 및 시행령 구체화 방안을 마련함.
- 공모주 배정에 대한 내부기준 마련 관련 필수요소(의무보유 우선배정, 가중치 부여)를 구체화하고 이에 따른 차별배정 금지 위반으로 지적되지 않도록 검사 제재 운영
- 주관사 사전취득분 의무보유 강화, 코스닥 IPO시 주관회사의 투자기간 6개월 미만인 발행사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 강화.
[4월 시행] 확약위반자 제재 강화, 초일 참여 가점제 합리화
[7월 시행]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 정팩펀드 의무보유 확약 확대, 수요예측 참여자격 강화, 내부배정 기준 구체화
7, 상장 폐지 요건 강화
-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단계적 상향 조정, 3단계 3년에 걸쳐 시행
<시가총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200억원 -> 300억원 -> 500억원
코스닥 40억원(현행) -> 15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매출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1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코스닥 30억원(현행) -> 50억원 -> 75억원 -> 100억원
- 비재무적 요건의 경우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 시 즉시 상장폐지, 예외적으로 회생, 워크아웃 기업에 대해 추가 개선기간 허용
-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를 위해 코스닥 심의 단계를 2단계로 축소(코스닥만 3심까지 있었으나 2심제로 축소)
- 절차상 부여 가능한 최대 개선기간인 코스피 4년, 코스닥 2년을 코스피 2년, 코스닥 1.5년까지 단축.
-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퇴출 확대 시 투자자 우려에 대비하여 퇴출 기업에 대한 환금 기회 보장 K-OTC를 활용하여 상장폐지 주식 거래를 지원함.
1.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대
- 최대 가점 기간을 6개월로 가점을 확대. (ex, 6개월(7점), 3개월(5점), 1개월(3점) 15일(2점))
- 정책펀드 외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40% 이상을 확약 기관투자자에게 우선 배.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25년 7월~25년말은 30%,, 26년부터 40% 적용할 것. 40%에 미달하는 경우 주관사에 일정물량 보유의무를 부과할 것임. 상한 금액은 30억원.
2. 정책펀드의 의무보유 확약 확대
- 기존 하이일드, 코스닥벤처펀드의 배정 혜택을 15일 이상 의무보유확약 한 물량에 대해서만 부여함. 현재 하이일드펀드, 코스닥벤처펀드 활성화 목적으로 공모 물량을 5~25% 별도 배정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나 확약한 경우에만 배정 혜택을 준다는 의미.
3. 확약 위반자에 대한 제재 강화
- 기존 폭넓은 사유로 확약 위반자에 대하여 수요예측 참여 금지가 아닌 제재금으로 갈음하거나 면제가 가능하였으나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이를 명확히 하고 수요예측 참여 제한 위주로 운영하여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함.
4, 수요예측 참여자격, 방법 강화
- 현행 사모펀드, 일임업 고유재산 수요예측 참여요건을 위탁재산(펀드, 일임)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자함.
- 현행 요건은 1) 등록일이 2년 경과하며,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50억원 이상이어야 하거나, 2)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300억원 이상이어야 함.
- 다만, 사모운용사·일임사가 3개월 이상 의무보유 확약시 펀드·
일임재산 참여 자격은 기존 요건 유지(강화된요건 면제), 동 발표일 이전에 설정된 펀드, 일임계약의 경우 25년 말까지 한시적 강화된 요건 면제
5. 재간접펀드, 외국기관투자자
(1) 재간접펀드
- 주금납입능력 초과 및 중복 참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재간접펀드의 주금납입능력 산정 시, 피투자펀드 출자 금액을 제외. 단, 피투자펀드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음을 소명한 경우 예외적으로 포함 허용.
(2)외국인투자
- 외국기관투자자의 실체성이 모호한 경우에도 인허가·등록증 사본만으로 참여를 허용하고 국내 투자자의 우회 참여의 의심되는 사례가 증가함.
- 이에 거래 실적이 없고 실체성이 파악되지 않는 외국기관투자자는 공모주 배정에서 제외. 단, 해외에서 업무를 영위한다는 구체적인 증빙자료(예: 사업 운영 증빙) 제출 시 예외적으로 실체성을 인정.
6. 주관사 역할 책임 강화
- 코너스톤투자자, 사전수요예측 제도 도입을 지속 추진 및 시행령 구체화 방안을 마련함.
- 공모주 배정에 대한 내부기준 마련 관련 필수요소(의무보유 우선배정, 가중치 부여)를 구체화하고 이에 따른 차별배정 금지 위반으로 지적되지 않도록 검사 제재 운영
- 주관사 사전취득분 의무보유 강화, 코스닥 IPO시 주관회사의 투자기간 6개월 미만인 발행사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 강화.
[4월 시행] 확약위반자 제재 강화, 초일 참여 가점제 합리화
[7월 시행]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 정팩펀드 의무보유 확약 확대, 수요예측 참여자격 강화, 내부배정 기준 구체화
7, 상장 폐지 요건 강화
-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단계적 상향 조정, 3단계 3년에 걸쳐 시행
<시가총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200억원 -> 300억원 -> 500억원
코스닥 40억원(현행) -> 15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매출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1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코스닥 30억원(현행) -> 50억원 -> 75억원 -> 100억원
- 비재무적 요건의 경우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 시 즉시 상장폐지, 예외적으로 회생, 워크아웃 기업에 대해 추가 개선기간 허용
-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를 위해 코스닥 심의 단계를 2단계로 축소(코스닥만 3심까지 있었으나 2심제로 축소)
- 절차상 부여 가능한 최대 개선기간인 코스피 4년, 코스닥 2년을 코스피 2년, 코스닥 1.5년까지 단축.
-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퇴출 확대 시 투자자 우려에 대비하여 퇴출 기업에 대한 환금 기회 보장 K-OTC를 활용하여 상장폐지 주식 거래를 지원함.
금감원은 아리바이오가 맺은 대형 계약 건의 적정성 등 투자 판단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소명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아리바이오는 2018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기술 특례 상장 제도를 활용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했던 곳이다. 하지만 번번이 기술성 평가에서 적격 등급을 받지 못해 무산됐다.
2023년 소룩스가 아리바이오를 관계회사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우회상장 논란이 불거졌던 만큼 금감원이 한층 깐깐하게 보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2023년 5월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는 소룩스 주식 300억원어치를 인수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와 함께 300억원을 들여 유상증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에 참여했다. 정 대표는 소룩스 지분 34%(지난해 말 기준)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아리바이오의 주요 임원도 소룩스로 자리를 옮겼다.
소룩스를 인수한 정 대표는 소룩스에 자신이 보유한 아리바이오 주식을 매각했다. 소룩스는 2023년 6월부터 순차적으로 정 대표의 아리바이오 주식을 매입해 아리바이오 지분 14.8%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올랐다. 정 대표에게 지급한 매입대금은 약 400억원이다. 사실상 정 대표가 아리바이오 주식을 활용해 소룩스를 인수한 셈이다.
#아리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4802?sid=101
2023년 소룩스가 아리바이오를 관계회사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우회상장 논란이 불거졌던 만큼 금감원이 한층 깐깐하게 보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2023년 5월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는 소룩스 주식 300억원어치를 인수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와 함께 300억원을 들여 유상증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에 참여했다. 정 대표는 소룩스 지분 34%(지난해 말 기준)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아리바이오의 주요 임원도 소룩스로 자리를 옮겼다.
소룩스를 인수한 정 대표는 소룩스에 자신이 보유한 아리바이오 주식을 매각했다. 소룩스는 2023년 6월부터 순차적으로 정 대표의 아리바이오 주식을 매입해 아리바이오 지분 14.8%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올랐다. 정 대표에게 지급한 매입대금은 약 400억원이다. 사실상 정 대표가 아리바이오 주식을 활용해 소룩스를 인수한 셈이다.
#아리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4802?sid=101
Naver
소룩스, 아리바이오 흡수합병 '난항'
이 기사는 01월 20일 08:2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소룩스와 아리바이오 합병이 금융감독원 문턱에 걸려 5개월 넘게 지연되고 있다. 우회상장 논란이 불거졌던 만큼 금감원이 한층 깐깐하게 지켜보고 있다
흑자전환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소재평가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총 3개의 자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와 3개 자회사 포함 2027년 전체 매출액에서 신소재솔루션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56.07%(161억3100만원)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올해부터는 해외법인의 본격적인 운영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며 "최근에는 장 오가노이드 기반 ODISEI-GUT과 피부 오가노이드 기반 ODISEI-SKIN역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해 여러 고객사와 프로젝트 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35755?sid=101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올해부터는 해외법인의 본격적인 운영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며 "최근에는 장 오가노이드 기반 ODISEI-GUT과 피부 오가노이드 기반 ODISEI-SKIN역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해 여러 고객사와 프로젝트 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35755?sid=101
Naver
[증권신고서 읽는 기자]오가노이드사이언스, 2027년 흑자전환…신소재평가솔루션 실적 '중요'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기술성평가로 주식시장에 입성하는 회사는 2027년에야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사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상법개정안 통과하면 상장유지비 13% 늘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23904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239041
한국경제
"상법개정안 통과하면 상장유지비 13% 늘어"
"상법개정안 통과하면 상장유지비 13% 늘어", 한경협·상장협 공동설문 결과 기업 이사충실의무 확대 등 부담
금융당국은 기술성특례상장 등으로 코스닥에 진출한 바이오텍의 경우 최소 시가총액인 300억원의 2배인 600억원을 달성할 경우 매출기준(100억원)을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바이오텍은 30억원 매출액 요건 달성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산업 등에 진출하는 등 기술개발자금보다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불필요한 매출확보에 나서왔던 상황으로, 해당 면제요건은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게 업계 의견이다.
실제로 바이오업계는 매출실현을 위해 의약품 유통업체를 인수하거나, 자체적인 기술력을 반영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산업에 뛰어들기도 했으며, 제품 생산을 위해 물티슈 제조업체를 인수하는 등 핵심기술 성장과는 다소 동떨어진 사업 확장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바이오협회는 "이번 개편안은 기술성특례상장으로 바이오기업들이 매출액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본업과 무관한 사업으로 진출하거나 인수하는 사례들을 방지하고, 신약 연구개발에 집중해 본질적인 사업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점에서 시장 평가를 존중한 긍정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56808&category=D
그간 바이오텍은 30억원 매출액 요건 달성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산업 등에 진출하는 등 기술개발자금보다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불필요한 매출확보에 나서왔던 상황으로, 해당 면제요건은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게 업계 의견이다.
실제로 바이오업계는 매출실현을 위해 의약품 유통업체를 인수하거나, 자체적인 기술력을 반영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산업에 뛰어들기도 했으며, 제품 생산을 위해 물티슈 제조업체를 인수하는 등 핵심기술 성장과는 다소 동떨어진 사업 확장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바이오협회는 "이번 개편안은 기술성특례상장으로 바이오기업들이 매출액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본업과 무관한 사업으로 진출하거나 인수하는 사례들을 방지하고, 신약 연구개발에 집중해 본질적인 사업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점에서 시장 평가를 존중한 긍정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56808&category=D
www.kpanews.co.kr
상폐기준 강화했는데…바이오업계 "오히려 좋아" | 약사공론
상장폐지를 막기위해 매출실현에 나섰던 바이오텍의 부담이 일부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이는 확실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 해당하는 것으로 일각에서는 바이오텍의 '옥석 가리기'가 될 수…
👍3
Forwarded from 루팡
넥스트바이오메디컬, 근골격계 색전 학회 성료…넥스피어에프 임상결과 유럽 최초 공개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근골격계 색전 학회 GEST MSK 2025에 참가해 부스 전시 및 유럽에서의 첫 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전세계 근골격계 색전을 선도하고 있는 유럽 및 미국의 KOL(Key Opinion Leader)과 관련 산업 관계자가 다수 참여한 권위있는 학회로, 매년 파리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최근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관절염 통증 색전 시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들도 참석해 해당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
주목할 점은, 관절염 색전 치료에 사용 가능한 색전 제품 중 유럽 CE-MDD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 Nexsphere-F™(이하, 넥스피어에프)가 유일했다는 점이다.
또한 이번 학회의 조직 위원이자 독일 최대 대학 병원인 샤리테 병원의 Dr. Florian Fleckenstein(플로리안 플레켄슈타인)이 넥스피어에프를 사용한 60여 케이스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독일 샤리테 병원은 약 3000개가 넘는 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 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유럽 최대 규모의 의료 기관이다.
이번 임상은 유럽에서 최초로 공개된 것으로, 기존 비분해성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색전 후 통증 및 장기간 피부 변색과 같은 부작용 발생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으며, 시술 후 통증이 감소 효과가 확인돼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근골격계 통증 색전 시장은 퇴행성 관절염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스포츠 손상과 같은 다양한 적응증에도 사용이 가능해 제품의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기업들이 기존 비분해성 미립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시험을 시작하는 등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학회 참석을 통해 근골격계 통증 색전 시술에서 분해성 미립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넥스피어에프는 유럽에서 사용 가능한 유일한 분해성 미립구로,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적인 임상 데이터 확보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넥스피어에프는 현재 미국 FDA로부터 임상시험 계획(IDE) 승인을 완료한 상태로, 올해 본격적인 미국 허가용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 들과의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시장 선점을 가시화할 계획이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997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근골격계 색전 학회 GEST MSK 2025에 참가해 부스 전시 및 유럽에서의 첫 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전세계 근골격계 색전을 선도하고 있는 유럽 및 미국의 KOL(Key Opinion Leader)과 관련 산업 관계자가 다수 참여한 권위있는 학회로, 매년 파리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최근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관절염 통증 색전 시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들도 참석해 해당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
주목할 점은, 관절염 색전 치료에 사용 가능한 색전 제품 중 유럽 CE-MDD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 Nexsphere-F™(이하, 넥스피어에프)가 유일했다는 점이다.
또한 이번 학회의 조직 위원이자 독일 최대 대학 병원인 샤리테 병원의 Dr. Florian Fleckenstein(플로리안 플레켄슈타인)이 넥스피어에프를 사용한 60여 케이스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독일 샤리테 병원은 약 3000개가 넘는 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 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유럽 최대 규모의 의료 기관이다.
이번 임상은 유럽에서 최초로 공개된 것으로, 기존 비분해성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색전 후 통증 및 장기간 피부 변색과 같은 부작용 발생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으며, 시술 후 통증이 감소 효과가 확인돼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근골격계 통증 색전 시장은 퇴행성 관절염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스포츠 손상과 같은 다양한 적응증에도 사용이 가능해 제품의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기업들이 기존 비분해성 미립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시험을 시작하는 등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학회 참석을 통해 근골격계 통증 색전 시술에서 분해성 미립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넥스피어에프는 유럽에서 사용 가능한 유일한 분해성 미립구로,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적인 임상 데이터 확보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넥스피어에프는 현재 미국 FDA로부터 임상시험 계획(IDE) 승인을 완료한 상태로, 올해 본격적인 미국 허가용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 들과의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시장 선점을 가시화할 계획이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997
www.pinpointnews.co.kr
넥스트바이오메디컬, 근골격계 색전 학회 성료…넥스피어에프 임상결과 유럽 최초 공개 - 핀포인트뉴스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근골격계 색전 학회 GEST MSK 2025에 참가해 부스 전시 및 유럽에서의 첫 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심포...
Forwarded from SNEW스뉴
신협중앙회는 총 3000억원 규모 PEF·VC 출자사업을 뷰티 콘테스트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향을 조율 중이다. 현재 내부 논의 마무리 단계로, 이르면 내달 초 출자사업 공고를 낼 예정이다.
3000억원 규모 출자 사업은 중형·소형 PE 2개 부문과 VC 1개 부문에서 각 3개사씩 총 9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부문별 배정 금액은 중형 PE 부문에 각 500억원씩 1500억, 소형 PE 부문 300억씩 900억이다. VC 부문 3개사는 200억씩 총 600억원이 배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1223?sid=101
3000억원 규모 출자 사업은 중형·소형 PE 2개 부문과 VC 1개 부문에서 각 3개사씩 총 9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부문별 배정 금액은 중형 PE 부문에 각 500억원씩 1500억, 소형 PE 부문 300억씩 900억이다. VC 부문 3개사는 200억씩 총 600억원이 배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1223?sid=101
Naver
[단독]‘40조 큰손’ 신협중앙회 3000억 푼다…사상 첫 콘테스트 도입
이 기사는 2025년01월23일 16시53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운용자산 규모가 40조원에 달하는 자본시장 큰손 신협중앙회가 사상 처음으로 뷰티 콘테스트 방식 출자사업을 진행한다. 경연을
아랍헬스 2025 참가
‘뉴로핏 아쿠아 AD’ 제품 기술시연
1분기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예정
뉴로핏은 치매 치료제 처방 및 치료 효과, 부작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 및 뇌 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등 뇌 영상 분석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로핏 아쿠아 AD는 뇌 MRI(자기공명영상)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 분석해 항아밀로이드 치료제 투약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뇌 영상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뉴로핏 아쿠아는 최근 다발성 경화증 분석 기능을 탑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신고(510k Clearance)를 추가로 획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피치솔루션(Fitch Solutions)에 따르면 오는 2028년 UAE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14억7200만달러(약 2조1145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뉴로핏은 이번 아랍헬스 참가를 통해 UAE를 포함한 중동 지역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확장할 계획이다.
#뉴로핏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5/01/24/0009
‘뉴로핏 아쿠아 AD’ 제품 기술시연
1분기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예정
뉴로핏은 치매 치료제 처방 및 치료 효과, 부작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 및 뇌 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등 뇌 영상 분석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로핏 아쿠아 AD는 뇌 MRI(자기공명영상)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 분석해 항아밀로이드 치료제 투약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뇌 영상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뉴로핏 아쿠아는 최근 다발성 경화증 분석 기능을 탑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신고(510k Clearance)를 추가로 획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피치솔루션(Fitch Solutions)에 따르면 오는 2028년 UAE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14억7200만달러(약 2조1145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뉴로핏은 이번 아랍헬스 참가를 통해 UAE를 포함한 중동 지역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확장할 계획이다.
#뉴로핏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5/01/24/0009
B!z Watch
뉴로핏, 중동시장서 AI 솔루션 '첫선'
뇌 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은 오는 27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아랍헬스 2025(Arab Health 2025)&rsq...
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동방메디컬 증권발행조건확정 신고서]
확정 공모가 : 10,500원 (공모가 밴드: 9,000원 ~ 10,500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24000579
*공모금액: 311.5억
*시가총액: 2,161.6억
*상장주식수: 20,586,940주
*참여기관(건): 2,241건(확정 2,182건)
*경쟁률: 910.14
*확약률(건): 8.1%
#동방메디컬
확정 공모가 : 10,500원 (공모가 밴드: 9,000원 ~ 10,500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24000579
*공모금액: 311.5억
*시가총액: 2,161.6억
*상장주식수: 20,586,940주
*참여기관(건): 2,241건(확정 2,182건)
*경쟁률: 910.14
*확약률(건): 8.1%
#동방메디컬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노보 노디스크는 중기 임상이 진행 중인 신규 다이어트약 Amycretin이 36주간 22%의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사가 현재판매하고 있는 제품인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대비 우수한 효용이다.
상기 체중감량 효과는 Amycretin 20mg 도즈 투약의 결과로, 연구 중인 Amycretin 용량 중 최대용량에 해당한다.
한편 동사가 연구 중인 다른 다이어트약인 CagriSema의 경우, 68주간 22.7%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 발표 이후,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24일 프리마켓에서 11.5% 급등하고 있다.
또한 노보 노디스크는 오는 2월 5일에 ‘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는 동사가 현재판매하고 있는 제품인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대비 우수한 효용이다.
상기 체중감량 효과는 Amycretin 20mg 도즈 투약의 결과로, 연구 중인 Amycretin 용량 중 최대용량에 해당한다.
한편 동사가 연구 중인 다른 다이어트약인 CagriSema의 경우, 68주간 22.7%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 발표 이후,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24일 프리마켓에서 11.5% 급등하고 있다.
또한 노보 노디스크는 오는 2월 5일에 ‘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스타테일 리서치
휴온스글로벌(휴온스랩)은 현재 할로자임의 시밀러를 개발하고자 특허를 여러 국가에 등록했으며, 최근에는 JPMHC에 참석하면서 고객 확보에 최우선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분명 가시적인 성과가 없기에 밸류를 평가할 수는 없곘지만, 만약 LO가 실제로 나온다면 그 팍급력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휴온스글로벌 탐방노트와 이에 대한 알파카 이코노미아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아래 네프콘에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tartale0517/startale/contents/250124195048365cc
아직까지는 분명 가시적인 성과가 없기에 밸류를 평가할 수는 없곘지만, 만약 LO가 실제로 나온다면 그 팍급력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휴온스글로벌 탐방노트와 이에 대한 알파카 이코노미아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아래 네프콘에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tartale0517/startale/contents/250124195048365cc
Naver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콘텐츠가 올바른 가치로 평가되고 공유되는 곳, 프리미엄콘텐츠
현재 스타비젼의 1대주주는 창업주 박상진 대표로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CVC캐피탈은 2대주주인 PS얼라이언스·펄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지분 49%와 박 대표 지분 일부를 수천억 원을 들여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0338?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0338?sid=101
Naver
유럽계PEF 'CVC캐피탈' 컬러렌즈 1위 오렌즈 인수
유럽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가 국내 컬러렌즈 1위 브랜드 오렌즈를 인수한다. 지난해 9월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 파마리서치에 2000억원을 투자한 이후 K-뷰티 산업에 활발한 투자를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