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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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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정책 요약>

1.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대

- 최대 가점 기간을 6개월로 가점을 확대. (ex, 6개월(7점), 3개월(5점), 1개월(3점) 15일(2점))

- 정책펀드 외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중 40% 이상을 확약 기관투자자에게 우선 배.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25년 7월~25년말은 30%,, 26년부터 40% 적용할 것. 40%에 미달하는 경우 주관사에 일정물량 보유의무를 부과할 것임. 상한 금액은 30억원.

2. 정책펀드의 의무보유 확약 확대

- 기존 하이일드, 코스닥벤처펀드의 배정 혜택을 15일 이상 의무보유확약 한 물량에 대해서만 부여함. 현재 하이일드펀드, 코스닥벤처펀드 활성화 목적으로 공모 물량을 5~25% 별도 배정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나 확약한 경우에만 배정 혜택을 준다는 의미.

3. 확약 위반자에 대한 제재 강화

- 기존 폭넓은 사유로 확약 위반자에 대하여 수요예측 참여 금지가 아닌 제재금으로 갈음하거나 면제가 가능하였으나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음. 이를 명확히 하고 수요예측 참여 제한 위주로 운영하여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함.

4, 수요예측 참여자격, 방법 강화

- 현행 사모펀드, 일임업 고유재산 수요예측 참여요건을 위탁재산(펀드, 일임)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고자함.

- 현행 요건은 1) 등록일이 2년 경과하며,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50억원 이상이어야 하거나, 2) 3개월 일평균 총위탁재산이 300억원 이상이어야 함.

- 다만, 사모운용사·일임사가 3개월 이상 의무보유 확약시 펀드·
일임재산 참여 자격은 기존 요건 유지(강화된요건 면제), 동 발표일 이전에 설정된 펀드, 일임계약의 경우 25년 말까지 한시적 강화된 요건 면제

5. 재간접펀드, 외국기관투자자

(1) 재간접펀드

- 주금납입능력 초과 및 중복 참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재간접펀드의 주금납입능력 산정 시, 피투자펀드 출자 금액을 제외. 단, 피투자펀드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음을 소명한 경우 예외적으로 포함 허용.

(2)외국인투자

- 외국기관투자자의 실체성이 모호한 경우에도 인허가·등록증 사본만으로 참여를 허용하고 국내 투자자의 우회 참여의 의심되는 사례가 증가함.

- 이에 거래 실적이 없고 실체성이 파악되지 않는 외국기관투자자는 공모주 배정에서 제외. 단, 해외에서 업무를 영위한다는 구체적인 증빙자료(예: 사업 운영 증빙) 제출 시 예외적으로 실체성을 인정.

6. 주관사 역할 책임 강화

- 코너스톤투자자, 사전수요예측 제도 도입을 지속 추진 및 시행령 구체화 방안을 마련함.

- 공모주 배정에 대한 내부기준 마련 관련 필수요소(의무보유 우선배정, 가중치 부여)를 구체화하고 이에 따른 차별배정 금지 위반으로 지적되지 않도록 검사 제재 운영

- 주관사 사전취득분 의무보유 강화, 코스닥 IPO시 주관회사의 투자기간 6개월 미만인 발행사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 강화.

[4월 시행] 확약위반자 제재 강화, 초일 참여 가점제 합리화
[7월 시행] 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제도 도입, 정팩펀드 의무보유 확약 확대, 수요예측 참여자격 강화, 내부배정 기준 구체화

7, 상장 폐지 요건 강화

- 실효성 있는 수준으로 단계적 상향 조정, 3단계 3년에 걸쳐 시행
<시가총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200억원 -> 300억원 -> 500억원
코스닥 40억원(현행) -> 15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매출액>
코스피 50억원(현행) -> 1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코스닥 30억원(현행) -> 50억원 -> 75억원 -> 100억원

- 비재무적 요건의 경우 감사의견 2년 연속 미달 시 즉시 상장폐지, 예외적으로 회생, 워크아웃 기업에 대해 추가 개선기간 허용

- 상장폐지 절차 효율화를 위해 코스닥 심의 단계를 2단계로 축소(코스닥만 3심까지 있었으나 2심제로 축소)

- 절차상 부여 가능한 최대 개선기간인 코스피 4년, 코스닥 2년을 코스피 2년, 코스닥 1.5년까지 단축.

-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퇴출 확대 시 투자자 우려에 대비하여 퇴출 기업에 대한 환금 기회 보장 K-OTC를 활용하여 상장폐지 주식 거래를 지원함.
금감원은 아리바이오가 맺은 대형 계약 건의 적정성 등 투자 판단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소명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아리바이오는 2018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기술 특례 상장 제도를 활용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했던 곳이다. 하지만 번번이 기술성 평가에서 적격 등급을 받지 못해 무산됐다.

2023년 소룩스가 아리바이오를 관계회사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우회상장 논란이 불거졌던 만큼 금감원이 한층 깐깐하게 보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2023년 5월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는 소룩스 주식 300억원어치를 인수해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와 함께 300억원을 들여 유상증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에 참여했다. 정 대표는 소룩스 지분 34%(지난해 말 기준)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아리바이오의 주요 임원도 소룩스로 자리를 옮겼다.

소룩스를 인수한 정 대표는 소룩스에 자신이 보유한 아리바이오 주식을 매각했다. 소룩스는 2023년 6월부터 순차적으로 정 대표의 아리바이오 주식을 매입해 아리바이오 지분 14.8%를 보유한 최대주주에 올랐다. 정 대표에게 지급한 매입대금은 약 400억원이다. 사실상 정 대표가 아리바이오 주식을 활용해 소룩스를 인수한 셈이다.

#아리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4802?sid=101
흑자전환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소재평가솔루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총 3개의 자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와 3개 자회사 포함 2027년 전체 매출액에서 신소재솔루션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56.07%(161억3100만원)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올해부터는 해외법인의 본격적인 운영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며 "최근에는 장 오가노이드 기반 ODISEI-GUT과 피부 오가노이드 기반 ODISEI-SKIN역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해 여러 고객사와 프로젝트 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35755?sid=101
금융당국은 기술성특례상장 등으로 코스닥에 진출한 바이오텍의 경우 최소 시가총액인 300억원의 2배인 600억원을 달성할 경우 매출기준(100억원)을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바이오텍은 30억원 매출액 요건 달성을 위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산업 등에 진출하는 등 기술개발자금보다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불필요한 매출확보에 나서왔던 상황으로, 해당 면제요건은 기술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게 업계 의견이다.

실제로 바이오업계는 매출실현을 위해 의약품 유통업체를 인수하거나, 자체적인 기술력을 반영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산업에 뛰어들기도 했으며, 제품 생산을 위해 물티슈 제조업체를 인수하는 등 핵심기술 성장과는 다소 동떨어진 사업 확장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바이오협회는 "이번 개편안은 기술성특례상장으로 바이오기업들이 매출액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본업과 무관한 사업으로 진출하거나 인수하는 사례들을 방지하고, 신약 연구개발에 집중해 본질적인 사업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점에서 시장 평가를 존중한 긍정적인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56808&categor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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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넥스트바이오메디컬, 근골격계 색전 학회 성료…넥스피어에프 임상결과 유럽 최초 공개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근골격계 색전 학회 GEST MSK 2025에 참가해 부스 전시 및 유럽에서의 첫 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전세계 근골격계 색전을 선도하고 있는 유럽 및 미국의 KOL(Key Opinion Leader)과 관련 산업 관계자가 다수 참여한 권위있는 학회로, 매년 파리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최근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관절염 통증 색전 시술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들도 참석해 해당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했다.

주목할 점은, 관절염 색전 치료에 사용 가능한 색전 제품 중 유럽 CE-MDD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 Nexsphere-F(이하, 넥스피어에프)가 유일했다는 점이다.

또한 이번 학회의 조직 위원이자 독일 최대 대학 병원인 샤리테 병원의 Dr. Florian Fleckenstein(플로리안 플레켄슈타인)이 넥스피어에프를 사용한 60여 케이스에 대한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독일 샤리테 병원은 약 3000개가 넘는 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 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유럽 최대 규모의 의료 기관이다.

이번 임상은 유럽에서 최초로 공개된 것으로, 기존 비분해성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색전 후 통증 및 장기간 피부 변색과 같은 부작용 발생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으며, 시술 후 통증이 감소 효과가 확인돼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근골격계 통증 색전 시장은 퇴행성 관절염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스포츠 손상과 같은 다양한 적응증에도 사용이 가능해 제품의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기업들이 기존 비분해성 미립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시험을 시작하는 등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학회 참석을 통해 근골격계 통증 색전 시술에서 분해성 미립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넥스피어에프는 유럽에서 사용 가능한 유일한 분해성 미립구로,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적인 임상 데이터 확보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넥스피어에프는 현재 미국 FDA로부터 임상시험 계획(IDE) 승인을 완료한 상태로, 올해 본격적인 미국 허가용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 들과의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시장 선점을 가시화할 계획이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997
Forwarded from SNEW스뉴
신협중앙회는 총 3000억원 규모 PEF·VC 출자사업을 뷰티 콘테스트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향을 조율 중이다. 현재 내부 논의 마무리 단계로, 이르면 내달 초 출자사업 공고를 낼 예정이다.

3000억원 규모 출자 사업은 중형·소형 PE 2개 부문과 VC 1개 부문에서 각 3개사씩 총 9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부문별 배정 금액은 중형 PE 부문에 각 500억원씩 1500억, 소형 PE 부문 300억씩 900억이다. VC 부문 3개사는 200억씩 총 600억원이 배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1223?sid=101
아랍헬스 2025 참가
‘뉴로핏 아쿠아 AD’ 제품 기술시연
1분기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예정


뉴로핏은 치매 치료제 처방 및 치료 효과, 부작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 및 뇌 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등 뇌 영상 분석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로핏 아쿠아 AD는 뇌 MRI(자기공명영상)와 PET(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영상을 정량 분석해 항아밀로이드 치료제 투약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뇌 영상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뉴로핏 아쿠아는 최근 다발성 경화증 분석 기능을 탑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신고(510k Clearance)를 추가로 획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피치솔루션(Fitch Solutions)에 따르면 오는 2028년 UAE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14억7200만달러(약 2조1145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뉴로핏은 이번 아랍헬스 참가를 통해 UAE를 포함한 중동 지역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확장할 계획이다.

#뉴로핏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5/01/24/0009
Forwarded from 백현_IPO소리통📬
[동방메디컬 증권발행조건확정 신고서]
확정 공모가 : 10,500원
(공모가 밴드: 9,000원 ~ 10,500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24000579

*공모금액: 311.5억
*시가총액: 2,161.6억
*상장주식수: 20,586,940주
*참여기관(건): 2,241건(확정 2,182건)
*경쟁률: 910.14
*확약률(건): 8.1%

#동방메디컬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노보 노디스크는 중기 임상이 진행 중인 신규 다이어트약 Amycretin이 36주간 22%의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사가 현재판매하고 있는 제품인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대비 우수한 효용이다.

상기 체중감량 효과는 Amycretin 20mg 도즈 투약의 결과로, 연구 중인 Amycretin 용량 중 최대용량에 해당한다.

한편 동사가 연구 중인 다른 다이어트약인 CagriSema의 경우, 68주간 22.7% 체중감량 효과를 보였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 발표 이후, 노보 노디스크 주가는 24일 프리마켓에서 11.5% 급등하고 있다.

또한 노보 노디스크는 오는 2월 5일에 ‘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스타테일 리서치
휴온스글로벌(휴온스랩)은 현재 할로자임의 시밀러를 개발하고자 특허를 여러 국가에 등록했으며, 최근에는 JPMHC에 참석하면서 고객 확보에 최우선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분명 가시적인 성과가 없기에 밸류를 평가할 수는 없곘지만, 만약 LO가 실제로 나온다면 그 팍급력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휴온스글로벌 탐방노트와 이에 대한 알파카 이코노미아의 투자전략에 대해서 아래 네프콘에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tartale0517/startale/contents/250124195048365cc
현재 스타비젼의 1대주주는 창업주 박상진 대표로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CVC캐피탈은 2대주주인 PS얼라이언스·펄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지분 49%와 박 대표 지분 일부를 수천억 원을 들여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30338?sid=101
(인공췌장 기기 개발사, $114M 규모 나스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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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췌장 기기 개발사, Beta Bionics가 나스닥 상장을 하려고 한다. $114M 이상 공모자금을 모집할 계획이다.

제안 공모가는 $14-16 이고, ticker는 BBNX가 될 것이다. 공모 기업 가치는 $600M 이상으로 예상한다.

Beta Bionics가 개발한 iLet System은 연속혈당기, 인슐린 펌프, closed-loop dosing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환자에게 맞춤형으로 적시에 인슐린이 주입된다. 환자가 관여할 부분은 적은데, 자신의 체중 정보를 입력하고 음식을 먹을 때마다 알람을 주기만 하면 된다.

iLet 제품은 2023년 5월에 1형 당뇨 대상으로 FDA 승인을 받았고, 작년 9개월 동안의 매출은 약 $45M이고, 연매출 $53M을 예상한다. 향후에는 이 제품을 2형 당뇨 환자에게까지로 확장 적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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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finance.yahoo.com/news/beta-bionics-joins-ipo-uptick-163946129.html
<Deepseek 시장 반응 및 의견 정리>

전날 나스닥 3% 이상 하락. OpenAI 성능에 상응하는 중국의 Deepseek 모델이 공개된 영향

성능은 유사하지만 개발 비용은 미국기업들의 일부에 불과해 AI개발 기업들이 향후 데이터센터 capex를 위측시킨다는 우려 확산

-대표적으로 AI칩(NVDA -17%)
-반도체/장비(TSMC -13.3%, ASML -5.6%)
-전력기기(Eaton -15.6%, ZAP ETF -4.9%)
-데이터센터장비(Vertiv -29.9%) 하락

반면 아마존(+0.3%), 메타(+1.9%), 애플(+3.3%)는 상승. 추후 AI 개발 비용 감소 기대감이 반영된 모습. 마이크로소프트(-2.1%), 구글(-4.2%)는 하락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2.9%), 헬스케어(+2.2%), 금융(+1.1%) 상대적 강세

다만 DeepSeek로 인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의견도 다수 존재

Wedbush의 경우 1) 결국 막대한 인프라와 생태계를 구축한 미국 빅테크들이 우위를 유지할 것, 2) 미국 상위 2000개 기업 중 중국 스타트업의 모델을 사용하지 않을 것 3) AI, 로보틱스, 자율주행으로 향후 3년간 2조달러의 capex가 예상. NVDA를 비롯해 M7 기업들 목표주가 유지

Citi는 1) 향후 AI 모델 기술력에서 미국 AI 기업의 지배력에 도전받을 수 있으나, 첨단 반도체에 대한 접근성이 결국 미국 기업들의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 2) 대형 AI 기업들의 첨단 칩에 대한 높은 수요는 지속. 마찬가지로 NVDA 목표주가 유지

엔비디아는 deepseek의 성공은 중국 기업들에게 자사 칩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칩수요는 더 늘어날 것이라는 입장(링크: http://bit.ly/40wO5OC )
👍1
다들... Akero... 잘 매수하셨나요?
개장전 주가 +95.5%

아케로 F4 MASH 성공했습니다.. 으아......

-. 50mg EFX 투여한 환자 39%가 1 stage 이상 섬유증 개선 (vs. 위약 15%) (p=0.009)

https://ir.akero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kero-therapeutics-reports-preliminary-topline-results-showing
* Akero의 EFX 발표에서 주목할만한 점 정리

1) Baseline
VCTE liver stiffness 24-25kPa 환자 대상
약 80%는 T2 DM 환자
GLP-1 복용환자 약 20-33% 수준

2) 치료기간이 길어질 수록 EFX 반응 확장
36wk과 96wk을 비교하였을 경우,
-. 50mg에서 New responder 9명
-. 36wk에서 non-responder가 96wk에서 반응할 확률: 50mg 26% (vs. 위약 8%)

3) GLP-1을 baseline에서 사용하지 않은 환자들이 반응률이 더 좋음?
; 50mg에서 without GLP-1 환자의 반응률 약 45%
흠... 병용투여는 딱히 권고되지 않겠네요?

4) 3상 SYNCHRONY 임상 디자인 깔끔
3-5년 정도 걸린다고 함

5) 가속승인 가능성?
엄청난 unmet needs를 고려할때 충분히 고려할 만..! BTD는 이미 지정을 받기는 했는데... FDA랑 논의는 해볼 것. 긍정적인 톤
"But certainly we're hopeful given the effect size that we've seen here both in the complete as well as the intent to treat population that that may be impactful with the di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