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이전, 없느니만 못하다?
- 셀트리온에 기술이전한 피노바이오와, 동아에스티, 오스코텍, 유한양행에 기술이전한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기술성 평가에서 미끄러진 것에 대한 얘기
- 이 같은 기조는 바이오텍과 제약사 간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장려하는 산업계 움직임과 정반대의 방향으로 지적
- 국내 기술이전이 분명한 성과를 낸 사례 : 제노스코에서 오스코텍→유한양행→미국 얀센으로 이어져 마침내 미국 FDA 허가까지 받은 첫 국산 항암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서브라이선싱’ 선두주자
- 유한양행이 자체적으로 2021년 렉라자의 국내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고 2024년에는 얀센이 리브리반트와 렉라자의 병용요법을 미국 FDA 허가, 총규모 1조3000억원 가량에 더해 매출에 따른 로열티가 별도로 발생
- 유망한 물질이지만 제노스코와 오스코텍만으로는 역부족이었던 R&D가, 유한양행으로 넘어가며 ‘빅파마 서브라이선싱’ 성공사례를 일으켜 국내 신약개발 산업에 새로운 바람
-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사 중 매출액이 가장 큰 곳으로, 가장 최근 사업보고서(2023년) 기준 1조 8000억원대 매출을 냈고 연구개발비에만 연 1200억원을 투입, 렉라자의 성공에 힘입어 서브라이선싱 전략을 지속
휴먼 PoC 데이터 요구하는 해외사
- 초기 연구에 전문성을 가진 바이오텍이라면 규모 있는 파트너사와 공동연구 또는 기술이전을 통해 R&D 비용을 줄이는 게 똑똑한 ‘선택과 집중’ 전략일 수 있다는 분석
- 해외사에 기술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 대상 개념증명(Human PoC) 데이터를 갖춰야 하는게 부지기수, 수백억원의 자금이 필요
- 유한양행이 얀센에서 받는 미국 매출 로열티 비율은 10~12% 수준으로 알려졌고 여기서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각각 20%씩을 수령. 원개발사들은 전체 렉라자 매출의 2%씩 밖에 가져가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043296&mediaCodeNo=257&OutLnkChk=Y
- 셀트리온에 기술이전한 피노바이오와, 동아에스티, 오스코텍, 유한양행에 기술이전한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기술성 평가에서 미끄러진 것에 대한 얘기
- 이 같은 기조는 바이오텍과 제약사 간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장려하는 산업계 움직임과 정반대의 방향으로 지적
- 국내 기술이전이 분명한 성과를 낸 사례 : 제노스코에서 오스코텍→유한양행→미국 얀센으로 이어져 마침내 미국 FDA 허가까지 받은 첫 국산 항암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서브라이선싱’ 선두주자
- 유한양행이 자체적으로 2021년 렉라자의 국내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고 2024년에는 얀센이 리브리반트와 렉라자의 병용요법을 미국 FDA 허가, 총규모 1조3000억원 가량에 더해 매출에 따른 로열티가 별도로 발생
- 유망한 물질이지만 제노스코와 오스코텍만으로는 역부족이었던 R&D가, 유한양행으로 넘어가며 ‘빅파마 서브라이선싱’ 성공사례를 일으켜 국내 신약개발 산업에 새로운 바람
- 유한양행은 국내 제약사 중 매출액이 가장 큰 곳으로, 가장 최근 사업보고서(2023년) 기준 1조 8000억원대 매출을 냈고 연구개발비에만 연 1200억원을 투입, 렉라자의 성공에 힘입어 서브라이선싱 전략을 지속
휴먼 PoC 데이터 요구하는 해외사
- 초기 연구에 전문성을 가진 바이오텍이라면 규모 있는 파트너사와 공동연구 또는 기술이전을 통해 R&D 비용을 줄이는 게 똑똑한 ‘선택과 집중’ 전략일 수 있다는 분석
- 해외사에 기술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 대상 개념증명(Human PoC) 데이터를 갖춰야 하는게 부지기수, 수백억원의 자금이 필요
- 유한양행이 얀센에서 받는 미국 매출 로열티 비율은 10~12% 수준으로 알려졌고 여기서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각각 20%씩을 수령. 원개발사들은 전체 렉라자 매출의 2%씩 밖에 가져가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괄목할 만한 성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04329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푸대접받는 국내사간 기술이전…유한양행 서브라이선싱 성공사례 재조명
최근 상장에 도전하는 바이오텍들의 국내 기술이전(L/O) 실적이 도마에 올랐다. 규제 당국이 상장 심사 과정에서 기술력 검토 방법으로 기술계약 상대방과 규모를 따져보는데, 국내 딜은 인맥을 통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색안경을 끼고 있다는 거다. 국내 기술이전이 해외 ...
에이티센스는 이르면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심전도 데이터분석 소프트웨어(SW)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기업 중에서 14일 이상 장기 모니터링이 가능한 웨어러블 심전도기기와 분석 SW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가 기대된다.
회사가 개발한 '에이티패치'는 부정맥이나 기타 심장질환 진단을 위해 심전도를 측정·분석·모니터링하는 패치형 심전도 검사기기다. 국내 최초로 최장 14일간 충전이나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다. 2022년 국내 최초로 FDA 허가를 받았으며, 이번에 이 기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SW에 대한 허가까지 기대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시장으로, 세계 1위 업체인 아이리듬이 전체 시장의 70% 이상 독점하고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14일 이상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며, 방수가 된다는 점이 강점이다.
에이티센스는 역시 14일 이상 장기 모니터링과 방수가 가능하고, 배터리 교체나 충전이 필요 없다는 점을 내세워 아이리듬과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아이리듬 대비 크기가 작아 휴대성이 높고, 가격은 최대 절반 수준이어서 승부해볼 만 하다는 판단이다. 특히 패치와 함께 분석 SW까지 공급, 병원에서 바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에이티센스
https://www.etnews.com/20250123000296
회사가 개발한 '에이티패치'는 부정맥이나 기타 심장질환 진단을 위해 심전도를 측정·분석·모니터링하는 패치형 심전도 검사기기다. 국내 최초로 최장 14일간 충전이나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다. 2022년 국내 최초로 FDA 허가를 받았으며, 이번에 이 기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SW에 대한 허가까지 기대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시장으로, 세계 1위 업체인 아이리듬이 전체 시장의 70% 이상 독점하고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14일 이상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며, 방수가 된다는 점이 강점이다.
에이티센스는 역시 14일 이상 장기 모니터링과 방수가 가능하고, 배터리 교체나 충전이 필요 없다는 점을 내세워 아이리듬과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아이리듬 대비 크기가 작아 휴대성이 높고, 가격은 최대 절반 수준이어서 승부해볼 만 하다는 판단이다. 특히 패치와 함께 분석 SW까지 공급, 병원에서 바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에이티센스
https://www.etnews.com/20250123000296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에이티센스, 세계 1위 '아이리듬'에 도전장…하반기 첫 美 진출
에이티센스가 우리나라 의료기기 기업 최초로 미국 장기 추적 웨어러블 심전도측정(ECG)기기 시장 진출을 노린다. 일본에서의 가파른 성장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미국 시장에 진출, 선두 업체 아이리듬 테크놀로지와 맞붙는다는 포부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티센스는 이
‘인공 장기’ 오가노이드 재생 치료제 개발 기업
유전자 분석 플랫폼 ‘오디세이’·약물평가 ‘ADIO’
플랫폼 사업에서 자금 확보해 신약 개발에 투자
알테오젠, 리가켐 등 원천기술 플랫폼으로 ‘빅딜’
#오가노이드사이언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W6GW549
유전자 분석 플랫폼 ‘오디세이’·약물평가 ‘ADIO’
플랫폼 사업에서 자금 확보해 신약 개발에 투자
알테오젠, 리가켐 등 원천기술 플랫폼으로 ‘빅딜’
#오가노이드사이언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NW6GW549
서울경제
‘초격차 기술특례 1호’ 도전장 내민 ‘이 기업’…“플랫폼 기술 자신”
산업 > 산업일반 뉴스: ‘인공 장기’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1호 기업에 도전한다. 오...
진단키트 전문기업 젠바디는 브라질 공공기관인 오스왈도 크루즈 재단 산하 면역생물학 기술연구소(이하 Bio-Manguinhos)와 610만 테스트 분량의 에이즈ㆍ매독(이하, HIV/Syphilis) 동시 진단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젠바디의 VFRT 플랫폼 기술은 의료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에이즈(HIV), 에이즈 및 매독(HIV/Syphilis), C형 간염(HCV) 진단을 비의료인도 손쉽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용자 오류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브라질 안비자(ANVISA) 인증은 2025년 하반기 획득이 예상되며, 인증 완료 시 브라질 내에서 자가진단 시장 확대와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한편, 젠바디는 작년 하반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올해 1분기 중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해 상장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젠바디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04
젠바디의 VFRT 플랫폼 기술은 의료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에이즈(HIV), 에이즈 및 매독(HIV/Syphilis), C형 간염(HCV) 진단을 비의료인도 손쉽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용자 오류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브라질 안비자(ANVISA) 인증은 2025년 하반기 획득이 예상되며, 인증 완료 시 브라질 내에서 자가진단 시장 확대와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한편, 젠바디는 작년 하반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올해 1분기 중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해 상장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젠바디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704
www.pinpointnews.co.kr
코스닥 상장 추진 젠바디, 브라질 공공기관과 에이즈ㆍ매독 동시 진단키트 공급 계약 - 핀포인트뉴스
진단키트 전문기업 젠바디는 브라질 공공기관인 오스왈도 크루즈 재단 산하 면역생물학 기술연구소(이하 Bio-Manguinhos)와 610만 테스트 분량의 에이즈ㆍ매독(이하, HIV/Syphilis) 동시 진단키트를 공급하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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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파트너사 Metsera, IPO 최대 $1.78bn 가치 목표
뉴욕에 본사를 둔 멧세라, MET-097i의 3상 자금 조달을 위해 $289mn 규모의 IPO를 추진
목표는 주당 $15~17 가격으로 1,719만 주 공모. 티커는 MTSR
$289mn를 조달하게되면, 2024년 IPO 진행한 바이오텍 중 상위 25%에 해당하는 규모
현재까지 2025년 IPO 계획을 발표한 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임.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tsera-eyes-289m-ipo-fund-phase-3-weight-loss-trial
뉴욕에 본사를 둔 멧세라, MET-097i의 3상 자금 조달을 위해 $289mn 규모의 IPO를 추진
목표는 주당 $15~17 가격으로 1,719만 주 공모. 티커는 MTSR
$289mn를 조달하게되면, 2024년 IPO 진행한 바이오텍 중 상위 25%에 해당하는 규모
현재까지 2025년 IPO 계획을 발표한 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임.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tsera-eyes-289m-ipo-fund-phase-3-weight-loss-trial
Fierce Biotech
Metsera eyes $289M IPO to fund phase 3 weight loss trial
Metsera has set its sights on a hefty $289 million IPO as the next-gen obesity biotech seeks to fund a phase 3 trial of its GLP-1 receptor agonist. | Metsera has set its sights on a hefty $289 million IPO as the next-gen obesity biotech seeks to fund a phase…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OMS (OTC Market Study, 비상장)
잇단 ADC 바이오벤처 기술성평가 낙방...들쭉날쭉 고무줄 기준 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3082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3082
Naver
잇단 ADC 바이오벤처 기술성평가 낙방...들쭉날쭉 고무줄 기준 논란
“축구에서 오심도 경기의 일환이라고 하는 것처럼 결과에 승복해야 하는 것 아니겠나.” “올림픽 종목들이 하는 것처럼 평가기관 수를 늘려서 최저치, 최고치를 배제하고 중간값을 내게 하는 방향도 고민해봐야 한다.” “전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GLP-1 수용체 작용제(agonist)인 ‘오젬픽(Ozempic, 성분명: semaglutide)’이 만성신장질환(CKD)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이후 미국에서도 적응증 확대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이번 승인을 통해 오젬픽이 GLP-1 계열 치료제 중에서 가장 넓은 적응증을 확보한 약물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151
지난달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이후 미국에서도 적응증 확대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이번 승인을 통해 오젬픽이 GLP-1 계열 치료제 중에서 가장 넓은 적응증을 확보한 약물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151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보노, GLP-1 ‘오젬픽’ 만성신장질환 “FDA도 승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GLP-1 수용체 작용제(agonist)인 ‘오젬픽(Ozempic, 성분명: semaglutide)’이 만성신장질환(CKD)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
의료 인공지능(AI) 회사 루닛의 2대 주주이자 전략적 투자자였던 미국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가 작년 말 루닛 보유 지분 전량을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루닛은 가던트헬스의 이번 매각 사실을 몰랐다는 입장이다.
31일 가던트헬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보유한 루닛 주식 중 약 3400만달러(약 493억원) 어치를 지난해 연말 매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1/31/YAPQD7XPXXOZFPE6F3I22D5RLQ/
31일 가던트헬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보유한 루닛 주식 중 약 3400만달러(약 493억원) 어치를 지난해 연말 매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1/31/YAPQD7XPXXOZFPE6F3I22D5RLQ/
조선일보
[단독] 美 가던트헬스, 루닛 보유 주식 대량 매도
단독 美 가던트헬스, 루닛 보유 주식 대량 매도 가던트헬스, 작년 4분기 중 3400만달러 규모 매각 앞선 블록딜로 사전 공시 의무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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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거래 구조는 나스닥 상장사(엑시큐어)가 지피씨알 한국 법인으로부터 핵심 파이프라인을 넘겨 받고, 지피씨알USA(미국 100% 자회사ㅣ) 인수합병을 통해서 핵심 연구 개발 인력을 확보하는 것"
https://www.topdaily.kr/articles/99792
https://www.topdaily.kr/articles/99792
톱데일리
지씨피알 "나스닥 상장사에 기술 넘기고 현금·주식 받는다"
엑시큐어 통해 운영자금 확보…"임상 데이터 발표 시작으로 사업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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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cure, back from brink and under new management, buys GPCR's US unit and clinical-stage drug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xicure-under-new-management-buys-gpcrs-us-unit-and-clinical-stage-med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xicure-under-new-management-buys-gpcrs-us-unit-and-clinical-stage-med
Fierce Biotech
Exicure, back from brink and under new management, buys GPCR's US unit and clinical-stage drug
A couple of months ago, Exicure was an expiring company with no money or active pipeline. | A couple of months ago, Exicure was an expiring company with no money or active pipeline. Now, the biotech has acquired the U.S. subsidiary of South Korea’s GPCR Therapeutic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예고…韓 바이오, 美 공장 필요성↑ (오전 11시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39730?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39730?sid=101
Naver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예고…韓 바이오, 美 공장 필요성↑
약가 인하 기조를 견지할 것으로 예상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별안간 의약품 관세 도입을 시사했다. 자국 내 공장 유치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국내 바이오업계의 북미 투자 필요성도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