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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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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트럼프/오픈AI/오라클 CEO가 강조한 AI 활용 백신(신약) 개발

트럼프 대통령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국내에서는 AI 위주로 수급이 붙어줬지만, 해당 기자회견의 마지막에는 AI를 활용한 신약/백신 개발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 AI가 의학 연구와 암 극복과 같은 정말 많은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AI가 질병과 같은 여러 문제들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나?

샘 올트먼 오픈AI CEO : 저는 기술이 발전하면 질병이 유레없는 속도로 치유되리라고 믿습니다. 얼마나 빨리 (AI가) 암이나 심장병과 같은 질병을 치유하는 지 놀랄 것입니다. 앞으로 질병을 신속하게 치료하면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이 이 기술(스타게이트)이 성취할 가장 중요한 업적일 것입니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 샘과 마사가 제공한 기술로 우리가 가장 흥분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암 백신'입니다. 우리의 몸에는 작은 종양들이 우리의 혈관을 타고 이동합니다. 우리는 AI를 통한 피검사로 조기 암 진단을 가능케합니다. 암은 인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데, AI를 활용한 암 진단은 이를 간단하게 만듭니다. 유전자 검사 이후 모든 개개인에 적합하게 설계된 백신을 암과 싸우도록 투여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AI로 48시간 이내로 mRNA 백신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AI로 조기 진단하고 개개인에게 특화된 암 백신을 48시간 내로 개발하는 미래를 상상해보세요. 이것이 바로 AI로 그릴 미래입니다.


새해부터 제가 하이젠알앤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던 이유는 일론 머스크라는 글로벌 리더가 액추에이터가 핵심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스타게이트가 발전할 경우 궁극적으로는 AI 신약개발로 이어질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 오픈AI CEO, 오라클 회장이 모두 인정한만큼, AI 신약개발 기업에 관해 스터디가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미장에서는 AI신약 개발기업 슈뢰딩거나 TempusAI는 급등하기도 했고요.

오늘 공부한 온코크로스도 자체 Raptor AI를 통해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에서 길리어드의 치료제 렘데시비르보다 우수한 물질을 3개 발굴하여 논문으로 발표할 정도로 레퍼런스가 우수한 상황입니다. 이는 트럼프/오픈AI/오라클 CEO가 강조한 AI 활용 백신(신약) 개발과 일맥상통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온코크로스 AI 백신개발 : https://www.fnnews.com/news/202501081047486850

트럼프/오픈AI/오라클 CEO AI 신약개발 발표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YUoANr3cMo
▶️ [공모주달력] 뭘 좋아할지 몰라 2월 공모주 다 모아봤어요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5/01/24/0027
#투자, #공모주
화제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온코크로스는 엔비디아의 바이오니모를 사용(참조한 블로그)하고 있으며, 상장 이후 상장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의 바이오니모란 엔비디아가 생성형 AI로 제공하고 있는 AI 신약개발 플랫폼입니다. 이전에 파로스아이가 바이오니모를 사용한다는 단독 기사로 당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한달 이내로 2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온코크로스 역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바이오니모를 사용할 당시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다만 ① 이전에 파로스아이바이오를 단기간 내 2배 가량 상승시켰던 재료이자, ② 바이오니모 권한 획득을 통해 AI 황제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은 소위 '검증된' AI 신약개발 기업이라는 점이자, ③ 1,000억원이라는 스몰캡 기업으로 유통금액이 그리 높지 않다는 점에서 충분히 주목할만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온코크로스 이렇게 관세 이슈로 장 밀리고 있을때 강한 종목을 꼭 봐야하지 않을까요.

23년 7월 기사 : 파로스아이 바이오니모 활용 소식 이후 상한가
https://www.inews24.com/view/1617937
울릉분지에 최대 51억7000만 배럴의 가스·석유가 더 매장돼 있을 수 있다는 용역 보고서가 제출돼 정부가 검증 작업에 돌입했다. 검증 절차를 통과하면 동해 가스·석유 탐사자원량(매장 추정치)은 지난해 발표된 최대 140억 배럴에 더해 최대 191억 배럴로 늘어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4760?sid=101
하이센스바이오가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기술특례상장 트랙을 밟는 기업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기관에서 A, BBB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이번에 하이센스바이오는 BBB, BBB등급을 받아 기준선을 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이센스바이오는 2023년 개정된 기술성평가 기준을 적용받은 첫 바이오텍으로 A, BBB등급을 따낸 이력이 있다. 역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단계에서 자진철회를 결정했다. 지난해 재정비 기간을 거쳐 2번째 도전에 나섰다.

첫 심사에선 시린이 치료제 'KH-001' 임상 2a상 결과만으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기에 2b상 결과를 추가한 2번째 심사에서 탈락 결과를 받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기술성평가는 크게 기술성과 시장성 두 측면을 평가해 종합 등급을 매긴다. 기술성은 △기술의 완성도 △경쟁우위도 △개발 환경과 인프라 등을 심사하고 시장성은 △목표시장의 잠재력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 수준 △경쟁력 등을 평가한다.

하이센스바이오의 경우 기술성이 아닌 시장성 부문에서 이견이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센스바이오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KH-001로 CPNE7 유래 펩타이드 제품이 상아질의 재생을 유도해 치아부식을 치료한다. 치아에 약을 발라 시린이를 치료하는 신개념 치료제다. 지난해 국내 2b상을 마무리했고 데이터 분석 중이다. 미국 2상도 진행 중이다.

#하이센스바이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311557256600107530
👍2🔥1
다시 달리네요
뉴라클사이언스의 타깃은 난청, 주력 물질은 'NS101'이다. 작년 1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돌발신경성 난청 대상 임상 1b/2a상을 승인받아 2a상까지 진입한 상태다. 현재 작년 7월 투약 완료된 1b상에 대한 데이터 분석 작업을 진행 중이다.

뉴라클사이언스는 임상에 진입 이전 원숭이와 쥐(래트) 등 동물 모델에서 2주 간격으로 6개월간 NS101의 장기 독성을 평가했다. 전임상 단계에서 문제가 없었던 만큼 안정성을 평가하는 1b상 역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뉴라클사이언스는 임상이나 기술수출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을 때 IPO 절차를 밟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감안하면 내년 3분기에 상장을 끝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IPO 전까지 사업운영 및 임상개발을 위한 추가 투자 유치에 나선다.

IPO 이후부터는 NS101의 추가 적응증 개발 및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NS101에 대해서는 전전두엽성 치매나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같은 신규 적응증에 대한 임상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뉴라클사이언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24102107940010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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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밴드 24,000원 ~ 30,000원, 확정가 20,000원 이네요
브렉소젠은 3월말 지정감사를 완료하고 곧장 기술성평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브렉소젠은 'BG-Platform'라는 엑소좀 치료제 개발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 중이다. 엑소좀은 세포에서 만들어진 단백질과 지질, 핵산, 대사 물질 등으로 구성된 물질이다. 과거에는 세포가 필요하지 않은 물질을 모아둔 존재로 여겨졌으나 세포가 배출한 DNA와 RNA, 단백질 등을 다른 세포로 이동시킨다는 점이 발견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BG-Platform'은 엑소좀을 생산하는 줄기세포의 효능을 극대화하고 엑소좀 내 유효성분을 조절하는 플랫폼이다. 브렉소젠은 BG-Platform 기술을 바탕으로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BRE-AD01'과 심근경색증 치료제 'BRE-MI01', 비알콜성지방간염 'BRE-NA01' 등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브렉소젠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031502502240103827
창업 4년 만에 1조 원대 ‘빅딜’을 성사시켜 제약·바이오 업계를 놀라게 한 바이오텍이 있다. 주인공은 이중항체 기술로 항체신약을 개발 중인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6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B-101’을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1조 3000억 원에 기술수출했다. 상반기 국내 최대 규모 딜이었다. 2개월 뒤에는 중국 화동제약에 4309억 원에 기술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IMB-101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OX40L과 몸 안에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TNF-α의 반응을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항체 치료제다.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경쟁사로 꼽히는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는 이중항체가 아닌 낙타항체 형태의 ‘나노바디’라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효능과 안전성 측면에서 더 경쟁력이 있다는 게 업계 전반의 평가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연말 또는 내년 1분기 중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한다. 상반기 중 기술성 평가를 완료할 계획이다. 하 대표가 꿈꾸는 ‘10년차’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어떤 모습일까. 그는 “10년차에는 글로벌 신약을 출시할 수 있는 수준의 바이오텍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OU78LQ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