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GLP-1 수용체 작용제(agonist)인 ‘오젬픽(Ozempic, 성분명: semaglutide)’이 만성신장질환(CKD)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이후 미국에서도 적응증 확대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이번 승인을 통해 오젬픽이 GLP-1 계열 치료제 중에서 가장 넓은 적응증을 확보한 약물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151
지난달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이후 미국에서도 적응증 확대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이번 승인을 통해 오젬픽이 GLP-1 계열 치료제 중에서 가장 넓은 적응증을 확보한 약물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151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보노, GLP-1 ‘오젬픽’ 만성신장질환 “FDA도 승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GLP-1 수용체 작용제(agonist)인 ‘오젬픽(Ozempic, 성분명: semaglutide)’이 만성신장질환(CKD)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
의료 인공지능(AI) 회사 루닛의 2대 주주이자 전략적 투자자였던 미국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가 작년 말 루닛 보유 지분 전량을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루닛은 가던트헬스의 이번 매각 사실을 몰랐다는 입장이다.
31일 가던트헬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보유한 루닛 주식 중 약 3400만달러(약 493억원) 어치를 지난해 연말 매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1/31/YAPQD7XPXXOZFPE6F3I22D5RLQ/
31일 가던트헬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보유한 루닛 주식 중 약 3400만달러(약 493억원) 어치를 지난해 연말 매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1/31/YAPQD7XPXXOZFPE6F3I22D5RLQ/
조선일보
[단독] 美 가던트헬스, 루닛 보유 주식 대량 매도
단독 美 가던트헬스, 루닛 보유 주식 대량 매도 가던트헬스, 작년 4분기 중 3400만달러 규모 매각 앞선 블록딜로 사전 공시 의무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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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거래 구조는 나스닥 상장사(엑시큐어)가 지피씨알 한국 법인으로부터 핵심 파이프라인을 넘겨 받고, 지피씨알USA(미국 100% 자회사ㅣ) 인수합병을 통해서 핵심 연구 개발 인력을 확보하는 것"
https://www.topdaily.kr/articles/99792
https://www.topdaily.kr/articles/99792
톱데일리
지씨피알 "나스닥 상장사에 기술 넘기고 현금·주식 받는다"
엑시큐어 통해 운영자금 확보…"임상 데이터 발표 시작으로 사업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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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cure, back from brink and under new management, buys GPCR's US unit and clinical-stage drug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xicure-under-new-management-buys-gpcrs-us-unit-and-clinical-stage-med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xicure-under-new-management-buys-gpcrs-us-unit-and-clinical-stage-med
Fierce Biotech
Exicure, back from brink and under new management, buys GPCR's US unit and clinical-stage drug
A couple of months ago, Exicure was an expiring company with no money or active pipeline. | A couple of months ago, Exicure was an expiring company with no money or active pipeline. Now, the biotech has acquired the U.S. subsidiary of South Korea’s GPCR Therapeutic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예고…韓 바이오, 美 공장 필요성↑ (오전 11시 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39730?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39730?sid=101
Naver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예고…韓 바이오, 美 공장 필요성↑
약가 인하 기조를 견지할 것으로 예상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별안간 의약품 관세 도입을 시사했다. 자국 내 공장 유치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국내 바이오업계의 북미 투자 필요성도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31일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트럼프/오픈AI/오라클 CEO가 강조한 AI 활용 백신(신약) 개발
트럼프 대통령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국내에서는 AI 위주로 수급이 붙어줬지만, 해당 기자회견의 마지막에는 AI를 활용한 신약/백신 개발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새해부터 제가 하이젠알앤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던 이유는 일론 머스크라는 글로벌 리더가 액추에이터가 핵심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스타게이트가 발전할 경우 궁극적으로는 AI 신약개발로 이어질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 오픈AI CEO, 오라클 회장이 모두 인정한만큼, AI 신약개발 기업에 관해 스터디가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미장에서는 AI신약 개발기업 슈뢰딩거나 TempusAI는 급등하기도 했고요.
오늘 공부한 온코크로스도 자체 Raptor AI를 통해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에서 길리어드의 치료제 렘데시비르보다 우수한 물질을 3개 발굴하여 논문으로 발표할 정도로 레퍼런스가 우수한 상황입니다. 이는 트럼프/오픈AI/오라클 CEO가 강조한 AI 활용 백신(신약) 개발과 일맥상통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온코크로스 AI 백신개발 : https://www.fnnews.com/news/202501081047486850
트럼프/오픈AI/오라클 CEO AI 신약개발 발표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YUoANr3cMo
트럼프 대통령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국내에서는 AI 위주로 수급이 붙어줬지만, 해당 기자회견의 마지막에는 AI를 활용한 신약/백신 개발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 AI가 의학 연구와 암 극복과 같은 정말 많은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AI가 질병과 같은 여러 문제들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나?
샘 올트먼 오픈AI CEO : 저는 기술이 발전하면 질병이 유레없는 속도로 치유되리라고 믿습니다. 얼마나 빨리 (AI가) 암이나 심장병과 같은 질병을 치유하는 지 놀랄 것입니다. 앞으로 질병을 신속하게 치료하면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이 이 기술(스타게이트)이 성취할 가장 중요한 업적일 것입니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 샘과 마사가 제공한 기술로 우리가 가장 흥분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암 백신'입니다. 우리의 몸에는 작은 종양들이 우리의 혈관을 타고 이동합니다. 우리는 AI를 통한 피검사로 조기 암 진단을 가능케합니다. 암은 인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데, AI를 활용한 암 진단은 이를 간단하게 만듭니다. 유전자 검사 이후 모든 개개인에 적합하게 설계된 백신을 암과 싸우도록 투여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AI로 48시간 이내로 mRNA 백신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AI로 조기 진단하고 개개인에게 특화된 암 백신을 48시간 내로 개발하는 미래를 상상해보세요. 이것이 바로 AI로 그릴 미래입니다.
새해부터 제가 하이젠알앤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던 이유는 일론 머스크라는 글로벌 리더가 액추에이터가 핵심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스타게이트가 발전할 경우 궁극적으로는 AI 신약개발로 이어질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 오픈AI CEO, 오라클 회장이 모두 인정한만큼, AI 신약개발 기업에 관해 스터디가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미장에서는 AI신약 개발기업 슈뢰딩거나 TempusAI는 급등하기도 했고요.
오늘 공부한 온코크로스도 자체 Raptor AI를 통해 백신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에서 길리어드의 치료제 렘데시비르보다 우수한 물질을 3개 발굴하여 논문으로 발표할 정도로 레퍼런스가 우수한 상황입니다. 이는 트럼프/오픈AI/오라클 CEO가 강조한 AI 활용 백신(신약) 개발과 일맥상통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온코크로스 AI 백신개발 : https://www.fnnews.com/news/202501081047486850
트럼프/오픈AI/오라클 CEO AI 신약개발 발표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IYUoANr3cMo
파이낸셜뉴스
온코크로스, 전세계 '긴장' 넥스트 팬데믹 '획기적인 AI기술로 막는다'
온코크로스가 넥스트 팬데믹 우려감이 증폭되며 게임 체인저로 부상할지 관심이다. 이는 AI를 통해 백신 개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시킬 기술을 보유 기업으로 알려지고 있어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온코크로스는 국내 최초로 약물 투여 또는 질병 발..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 [공모주달력] 뭘 좋아할지 몰라 2월 공모주 다 모아봤어요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5/01/24/0027
#투자, #공모주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5/01/24/0027
#투자, #공모주
이경진·김갑진 KAIST 물리학과 교수와 정명화 서강대 물리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상온에서 양자역학적 스핀 펌핑 현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058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0587
중앙일보
[팩플] 韓 연구진, 차세대 반도체 핵심될 '상온 양자역학 현상' 세계 최초 발견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경진·김갑진 KAIST 물리학과 교수와 정명화 서강대 물리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상온에서 양자역학적 스핀 펌핑 현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양자역학 현상을 활용해 스핀트로닉스 연구 전반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며 "대부분의 양자역학적 현상이 극저온에서만 관측되는 것과 달리, 이번 연구는 상온에서 양자역학적 스핀 펌핑 현상을 관측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이경진 교수는 "아직 시장이…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온코크로스는 엔비디아의 바이오니모를 사용(참조한 블로그)하고 있으며, 상장 이후 상장사 지원 프로그램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엔비디아의 바이오니모란 엔비디아가 생성형 AI로 제공하고 있는 AI 신약개발 플랫폼입니다. 이전에 파로스아이가 바이오니모를 사용한다는 단독 기사로 당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한달 이내로 2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온코크로스 역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바이오니모를 사용할 당시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다만 ① 이전에 파로스아이바이오를 단기간 내 2배 가량 상승시켰던 재료이자, ② 바이오니모 권한 획득을 통해 AI 황제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은 소위 '검증된' AI 신약개발 기업이라는 점이자, ③ 1,000억원이라는 스몰캡 기업으로 유통금액이 그리 높지 않다는 점에서 충분히 주목할만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온코크로스 이렇게 관세 이슈로 장 밀리고 있을때 강한 종목을 꼭 봐야하지 않을까요.
23년 7월 기사 : 파로스아이 바이오니모 활용 소식 이후 상한가
https://www.inews24.com/view/1617937
엔비디아의 바이오니모란 엔비디아가 생성형 AI로 제공하고 있는 AI 신약개발 플랫폼입니다. 이전에 파로스아이가 바이오니모를 사용한다는 단독 기사로 당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한달 이내로 2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온코크로스 역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바이오니모를 사용할 당시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다만 ① 이전에 파로스아이바이오를 단기간 내 2배 가량 상승시켰던 재료이자, ② 바이오니모 권한 획득을 통해 AI 황제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은 소위 '검증된' AI 신약개발 기업이라는 점이자, ③ 1,000억원이라는 스몰캡 기업으로 유통금액이 그리 높지 않다는 점에서 충분히 주목할만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온코크로스 이렇게 관세 이슈로 장 밀리고 있을때 강한 종목을 꼭 봐야하지 않을까요.
23년 7월 기사 : 파로스아이 바이오니모 활용 소식 이후 상한가
https://www.inews24.com/view/1617937
아이뉴스24
[단독] 파로스아이바이오, 美 엔비디아와 AI 신약 공동개발 참여
엔비디아 '인셉션' 참여…'바이오 니모'도 곧 활용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미국 엔비디아를 통해 신약 공동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인공지능(AI)플랫폼 기반 희귀·난치성 질환 혁신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은 현재 미래 개발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AI에 쓰이는 머신러닝(기계학습) 인프라를 활용, AI바이오 기업에 직간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도 국내 상장사로서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로…
울릉분지에 최대 51억7000만 배럴의 가스·석유가 더 매장돼 있을 수 있다는 용역 보고서가 제출돼 정부가 검증 작업에 돌입했다. 검증 절차를 통과하면 동해 가스·석유 탐사자원량(매장 추정치)은 지난해 발표된 최대 140억 배럴에 더해 최대 191억 배럴로 늘어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476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4760?sid=101
Naver
[단독] “동해서 추가 유망구조 발견… 최대 51억 배럴 매장”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사업(대왕고래 프로젝트)이 진행 중인 울릉분지에 최대 51억7000만 배럴의 가스·석유가 더 매장돼 있을 수 있다는 용역 보고서가 제출돼 정부가 검증 작업에 돌입했다. 검증 절차를 통과하면 동해
하이센스바이오가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기술특례상장 트랙을 밟는 기업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기관에서 A, BBB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이번에 하이센스바이오는 BBB, BBB등급을 받아 기준선을 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이센스바이오는 2023년 개정된 기술성평가 기준을 적용받은 첫 바이오텍으로 A, BBB등급을 따낸 이력이 있다. 역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단계에서 자진철회를 결정했다. 지난해 재정비 기간을 거쳐 2번째 도전에 나섰다.
첫 심사에선 시린이 치료제 'KH-001' 임상 2a상 결과만으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기에 2b상 결과를 추가한 2번째 심사에서 탈락 결과를 받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기술성평가는 크게 기술성과 시장성 두 측면을 평가해 종합 등급을 매긴다. 기술성은 △기술의 완성도 △경쟁우위도 △개발 환경과 인프라 등을 심사하고 시장성은 △목표시장의 잠재력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 수준 △경쟁력 등을 평가한다.
하이센스바이오의 경우 기술성이 아닌 시장성 부문에서 이견이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센스바이오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KH-001로 CPNE7 유래 펩타이드 제품이 상아질의 재생을 유도해 치아부식을 치료한다. 치아에 약을 발라 시린이를 치료하는 신개념 치료제다. 지난해 국내 2b상을 마무리했고 데이터 분석 중이다. 미국 2상도 진행 중이다.
#하이센스바이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311557256600107530
하이센스바이오는 2023년 개정된 기술성평가 기준을 적용받은 첫 바이오텍으로 A, BBB등급을 따낸 이력이 있다. 역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단계에서 자진철회를 결정했다. 지난해 재정비 기간을 거쳐 2번째 도전에 나섰다.
첫 심사에선 시린이 치료제 'KH-001' 임상 2a상 결과만으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기에 2b상 결과를 추가한 2번째 심사에서 탈락 결과를 받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기술성평가는 크게 기술성과 시장성 두 측면을 평가해 종합 등급을 매긴다. 기술성은 △기술의 완성도 △경쟁우위도 △개발 환경과 인프라 등을 심사하고 시장성은 △목표시장의 잠재력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 수준 △경쟁력 등을 평가한다.
하이센스바이오의 경우 기술성이 아닌 시장성 부문에서 이견이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센스바이오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KH-001로 CPNE7 유래 펩타이드 제품이 상아질의 재생을 유도해 치아부식을 치료한다. 치아에 약을 발라 시린이를 치료하는 신개념 치료제다. 지난해 국내 2b상을 마무리했고 데이터 분석 중이다. 미국 2상도 진행 중이다.
#하이센스바이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311557256600107530
더벨뉴스
하이센스도 기술성평가 고배, 1월 바이오텍 3곳 좌절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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