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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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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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갑자기 오랜 시간 과도하게 근육 운동을 하면 근육에 에너지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세포가 파괴되기 시작한다. 이때 근육 속 여러 성분이 혈액으로 들어가 신장 기능을 망가뜨릴 수 있다. ‘횡문근융해증’이다. 횡문근융해증이 생기면 바로 수액 치료를 해야 한다.』

→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절대 돌아오지 않고, 투석이라도 하게 된 이후부터는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은 삶을 살아야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1243?cds=news_edit

https://news.1rj.ru/str/guroguru/12490
잘 먹고 누워서 안움직이는게 무병장수의 비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글로벌텍스프리, '강남언니' 힐링페이퍼와 의료관광 활성화 MOU

이번 협약은 1만2000여 개의 사후면세 가맹점과 전국 120여 개의 시내환급창구를 운영하고 있는 GTF와 힐링페이퍼가 양사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더욱 간편하고 효율적인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7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행한 '2023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통계 보고 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의료관광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약 60만 명 (2009년 대비 약 10배)으로 정부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을 시작한 2009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국내로 가장 많이 유치한 진료 과목은 피부과이며 그다음으로 성형외과가 꼽혔다. 구체적으로 피부과는 23만9000명, 성형외과는 11만4000명의 외국인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양사는 매년 빠르게 늘고 있는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 예약 시스 템과 세금 환급 서비스(TRS)를 연계한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강남언니 플랫폼을 통한 고 객 예약과 동시에 힐링페이퍼가 개발한 병원 운영 솔루션 'K0S'내 TRS 발급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은 편리한 예약과 함께 세금 환급 절차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양사는 미용의료 분 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43154
왜 일라이릴리는 올릭스(Olix)와 계약했을까?

📌이번 올릭스 일라이릴리 계약은 MASH/비만 치료제 OLX75016(OLX702A 물질)입니다.

위 사진을 보면

📌노보노디스크 GLP-1 유사체가 사용하는 Semaglutide(세마글루타이드)와 병용투여 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점이 핵심입니다.

GLP-1 계열 약물이 이미 비만,당뇨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올릭스 OLX75016이 해당 계열과 병용 투여 하게 되면 추가적인 체중 감량,

대사 개선 효과를 기대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속 올릭스 데이터는

1. 단독 투여군에서 OLX702A 2주 1회 투여만으로도 최대 26% 체중 감소 확인(마우스 모델 기준).

2. 노보노디스크 계열 Semaglutide와의 병용 투여 시 단독 투여 대비 체중 감소율이 추가로 높아짐(마우스 10%, 원숭이 5% 수준 추가 감소).

3. 즉, OLX702A가 에너지 대사량을 증가시키고, GLP-1 계열 약물(semaglutide)은 식욕 억제와 인슐린 분비 조절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

4. Semaglutide의 가장 큰 효과는 주로 식욕 및 섭취량 억제인데 비해, OLX702A 단독군에서는 에너지 대사가 약 8% 증가

5. 병용 투여 시 섭취량 억제 + 에너지 대사 증가를 동시에 노릴 수 있어 단독 투여보다 효과가 더 큼.

6. 일라이릴리는 세마글루타이드쪽보다 티얼제파타이드(Tirzepatide)쪽을 쓰고 있음.

7. 노보노쪽 세마글루타이드가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릴리의 GLP-1/GIP 이중작용 약물 티얼제파타이드(Tirzepatide)와의 병용에서도 유사하거나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할 가능성이 있음.

8. GLP-1 단독으로도 시장성을 충분히 확인하였지만 기술발전 진행하면서 병용 요법도 발전하고 있음.

9. RNAi 기반 신약(OLX702A) + 단백질 기반 호르몬제(GLP-1/GIP)는 작용 기전이 달라 부작용 최소화와 효과 가능할수도 있음.

10. 즉, 일라이릴리 입장에서 커져가는 GLP-1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파이프라인을 더 강화하고 차별화 할수 있는 OLX702A를 사용하려는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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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왜 일라이릴리는 올릭스(Olix)와 계약했을까?

📌이번 올릭스 일라이릴리 계약은 MASH/비만 치료제 OLX75016(OLX702A 물질)입니다.

📍11. OLX702A가 MASH(비알코올성 지방간염/섬유화) 쪽에도 응용 가능성이 있는 만큼, 비만, 당뇨, 간질환 등

대사성 질환 포트폴리오를 가진 글로벌 제약사가 큰 관심을 가질 가능성도 있음
>> 이거도 중요하게 지켜봐야함.

📍12. 향후 임상단계로 진입하여 사람대상으로 안전성, 유효성 입증되면 더 큰 기대감을 가져갈수 있음.

📍13. 위 사진에 보면 일라이릴리가 사용하는 티얼제파타이드(Tirzepatide)와 병용투여 했을 때 시너지 발생 전 임상임.

📍14. 왼쪽 지표에서 세로축을 보면 고지방 식이를 한 동물(HFD VC 군)을 기준(100%로 설정)으로 상대적인 체중 변화

📍15. 왼쪽 차트에서 컬러를 보면
1) 검정색 HFD VC: 고지방 식이를 하면서 치료제를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
2) 밝은 파랑색 Tirzepatide low-dose: 티얼제파타이드 저용량 단독 투여군
3) 파랑색 Tirzepatide high-dose: 티얼제파타이드 고용량 단독 투여군
4) 노랑색 OLX702A + Tirzepatide low-dose: OLX702A와 티제파타이드 저용량 병용 투여군
» 노랑색이 올릭스 병용 투여군임!!!

📍16. 노랑색 올릭스와 병용 투여 시 최대 44.4% 체중감소 (Day24 시점)
- Tirzepatide 저용량 단독: 29.4% 체중감소
- Tirzepatide 고용량 단독: 39.8% 체중감소
즉, 티제파타이드 고용량 단독보다도 병용 투여군의 체중 감소 폭이 더 큼을 확인

📍17. 오른쪽 사진을 보면 (투여군 별 식이량) 각 군별로 마우스 한 마리가 평균 섭취하는 사료

📍18. 올릭스와 병용 투여군은 식사량 억제가 Tirzepatide 단독 투여군과 큰차이 없는데?
>> 체중 감소 효과는 더 크게 나타남.
>> 즉, 올릭스 OLX702A는 식욕억제보다 칼로리 소모(에너지 대사)더 촉진시켜서 추가 시너지냄

📍19. MASH 분야에서, 체중 감량은 치료에 매우 중요한 요소.

📍20. 고지방 식이 비만 마우스 모델에서 티제파타이드(TZP)와 OLX702A를 병용 투여했을 때 단독 투여 대비 체중 감소 시너지가 분명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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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4분기 클라우드 부문 매출 둔화

- 구글: 119.6억달러
(예상치: 121.9억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255.4억달러
(예상치: 258.3억달러)
- 아마존: 287.9억달러
(예상치: 288.7억달러)

» 각 기업들은 클라우딩 컴퓨팅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이들을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급 불균형에 따른 용량 부족 지적

» DeepSeek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기업들이 CAPEX 투자를 늘려가겠다고 밝힌 이유
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파카파카알파카)
📊 올릭스x일라이릴리 공동개발 포인트 & 펩트론 악재? & 바붐온

💊 #올릭스 는 일라이릴리와 OLX702A의 공동개발을 발표했습니다. OLX702A는 회사에서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과 비만치료제로 임상 1상 개발중인 품목입니다.

먼저 이번 계약은 당연히 회사 자체의 펀더멘탈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요소입니다. 동사는 지금까지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이 없었는데,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글로벌 빅파마와 함께 협업하는 바이오텍으로 변모하게 됐습니다.

다만 업프론트가 오픈되지 않았기에 아쉽고, 최근 며칠간 주가가 급등한 점으로 미뤄볼 때 내부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 정도는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논리적으로는 계약상대방이 엄중하기에 비만/MASH 테마의 대장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일각에선 이번 공동개발이 비만치료제까지 타겟할 수 있기에 펩트론의 LO가 사실상 실패한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살펴보건데 올릭스의 품목은 펩트론과 연관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올릭스의 품목이 Rna간섭제이기 때문입니다. RNA치료제는 고도의 기술력이 들어가 대량양산이 쉽지않습니다(= 높은 생산단가) 올릭스의 품목이 비만치료제에서 병용투여되면 비용이 상당히 많이 필요한 셈입니다.

RNA치료제의 블록버스터 렉비오도 1년에 1,300만원의 비용이 지출됩니다.비만치료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에 RNA치료제 병용요법은 환자 부담을 늘려 경쟁력을 하락시킵니다.  올릭스의 품목이 비만치료제 병용보다는 MASH에서만 처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오히려 릴리가 MASH에서 병용요법을 위해 우리나라 소형 바이오텍과 계약할 정도로 진심인만큼, 펩트론의 서방형 제재를 통해 투약주기를 늘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내러티브가 더 강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펩트론과 올릭스를 대체적 관계로 보기보다는, 시장 자체가 성장하는 보완적 관계로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연초부터 릴리라는 거물을 우리나라 바이오텍이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외에도 이번 한 주간 알테오젠의 RCPS, 지투지바이오의 베링거 계약, 에이비엘바이오의 증여 등 다양한 호재가 발생했습니다.

통상 이러한 호재는 바이오텍의 신뢰성을 높입니다. 작년에도 알테오젠x머크 계약, 리가켐의 얀센(23년말) 계약, 레이저티닙의 FDA 승인이 중요한 모멘텀이 됐습니다. 이번 올릭스의 공동개발을 계기로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섹터에 다시한번 훈풍이 불지 않을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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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Econ Snapshot] 미국 1월 비농업 고용: 여전히 탄탄하나 확대 해석은 지양해야

https://bit.ly/40IuGdm

미국 1월 비농업 고용 Review: 서비스업 중심으로 견조한 고용시장 유지

- 미국 1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전월대비 14.3만 명 증가하며 예상치(17.5만 명)를 하회

- 다만 지난 24년 11월~12월 고용이 각각 21.2만 명에서 26.1만 명으로 +4.9만 명, 25.6만 명에서 30.7만 명으로 +5.1만 명 상향 조정되며 고용시장이 탄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줌

-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의 차별화 지속. 서비스업 고용이 전체 고용 증가를 주도했으며, 제조업 고용은 부진. 업종별로 헬스케어, 소매, 사회복지, 정부 부문 고용이 증가. 꾸준히 미국 고용 증가를 이끌고 있는 헬스케어와 정부 부문 고용은 각각 4.4만 명, 3.2만 명 증가했으며, 소매업 고용은 일반 상점, 가구점 등에서 3.4만 명 증가. 24년 내내 월평균 2만 명 수준의 고용 증가를 주도해온 사회복지 고용도 1월 2.2만 명 늘어나며 고용 호조를 뒷받침. 반면 제조업 고용은 광업,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고용 등에서 감원이 늘어나며 부진

- 미국 1월 실업률은 4.0%로 전월보다 하락했으며 예상치(4.1%) 하회. 실업자가 소폭 줄어든 가운데 경제활동인구가 전월대비 210만 명 가량 큰 폭 증가한 영향. 경제활동참가율은 62.6%로 지난 달(62.5%)보다 상승했으며, 핵심 경제활동참가율(25-54세)도 83.5%로 전월대비 +0.1%p 상승

- 미국 1월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비 0.5% 상승하며 예상치(0.3%) 상회. 서비스업 임금 상승 부담이 지속되는 중

두 가지 통계조정 감안 시 고용 호조에 대한 확대 해석은 지양. 점진적 둔화 기조는 유효

- 금번 고용 데이터는 아래 두 가지 통계조정을 주시할 필요

- 1) 예고되었던 것처럼 2024년 비농업부문 총 고용자수는 기업조사의 연례 벤치마크 조정(QCEW, 분기 고용∙임금 조사 반영) 영향으로 24년 3월 기준 -58.9만 명 하향 조정됨. 24년 11월~12월 신규 고용 상향조정으로 고용시장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나타나고 있지만, 24년 1월~9월까지의 신규 고용은 4월 한달을 빼고 모두 하향 조정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필요

- 2) 실업률과 경제활동인구가 산출되는 가계조사는 매년 1월 미국 인구조사국의 연례 인구 추산치 재평가를 반영. 그런데 인구조사국이 이민자 유입을 반영해 2024년 연례 인구 추산치를 예년보다 큰 폭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금번 가계조사는 경제활동인구가 210만 명 늘어나고, 취업자와 실업자가 각각 200만 명, 10.5만 명 증가한 것으로 추산. 가계조사는 과거 데이터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아 모수 변화를 감안할 때 작년 12월 실업률(4.1%)과 올해 1월 실업률(4.0%)을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기에는 어려울 소지

- 고용시장의 점진적 둔화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 고용 증가가 서비스업 중에서도 일부 산업들에 치중되어 있고, 최근 미국의 소비심리 하락으로 서비스업 모멘텀이 서서히 약화될 가능성 상존. 12월 Jolts 구인 수요도 급감(전월대비 -55.6만 건)하며 미국의 노동수급 격차는 24년 9월 이후 최저치 기록

- 임금 상승에 대한 부담은 지속적으로 커지는 중. 서비스업 임금이 정보, 금융업 임금 상승 등으로 전월비 0.5% 기록. 고용 호조를 기반으로 임금 인상 움직임이 나타날 경우 서비스물가 부담이 재차 높아질 수 있는 점 염두에 둘 필요

-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금리선물시장은 미 연준의 3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전일 16%에서 8%로 축소 반영. 하나증권은 연내 2~3회 가량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판단하나, 미 연준이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기 전까지는 금리 인하 속도조절론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_Macro
거래소의 고민은 다른 곳에 있다. 제노스코의 상장 콘텐츠에 대한 의문이다. 같은 기반으로 상장을 유지하고 있는 모기업 오스코텍이 부담이라는 얘기다. 시장에 여러 기술과 전략을 보여줘야 한다는 '다양성' 측면에서 제노스코의 상장은 설득하기 어려운 지점이 있다. 자회사라는 지위 여부와는 상관없이 '레이저티닙'이라는 같은 콘텐츠로 함께 수익을 향유하는 기업을 상장시키는 것이 합당한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거래소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이에 대한 답을 얻지 못했다. 왜 '레이저티닙'이라는 콘텐츠로 두개의 상장사가 있어야 하느냐에 대한 답을 내는 건 결국 제노스코만의 특별한 무기를 선봬야 한다는 의견으로 모아진다.

거래소 상황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모회사와 자회사가 같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두개의 회사를 모두 상장시키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는 답이 필요하다"며 "제노스코의 기평 만점과는 다르게 렉라자 외 그래서 무엇이 있느냐에 대한 당위성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제노스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05155752000010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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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매출 증가가 연간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연결기준으로 2022년 매출액 92억원에서 2023년에는 124억원으로 늘어났으며, 매년 손실폭을 줄여가며 건전성을 확보해 가고 있다. 2024년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4억원을 기록했다.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AI 기반 초개인화 맞춤 장기재생플랫폼을 글로벌 시장에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전 세계 의료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혁신적인 재생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Global First Mover’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2101427048236aa9cc43d0_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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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는 지난해 10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에서 전문기관 2곳으로부터 각각 A등급과 BBB등급을 획득하며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

현재 회사가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꼽는 것은 'IMC-001'과 'IMC-002'다. IMC-001은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글로벌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동일하게 PD-L1 항체를 타깃한다. 2상 임상시험에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다른 핵심 파이프라인인 IMC-002는 고형암 치료제로 1b상을 진행 중이다. 특히 IMC-002는 2021년 중국 3D메디슨에 중국 지역 권리를 총 4억7050만달러(한화 약 64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당시 회사는 계약금으로 800만달러(92억원)을 수령했다.

이뮨온시아 관계자는 "IMC-002의 1b상의 결과가 올 5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될 예정"이라며 "유효성을 입증한 결과를 수령하게 되면 연내 마일스톤 수령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뮨온시아
https://dealsite.co.kr/articles/136187
젠바디(대표 정점규)는 병무청에 마약류 6종 동시 진단키트 15만 개를 올해 말까지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젠바디의 마약류 동시 진단 기술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젠바디의 마약류 진단 솔루션은 아시아 및 중남미 주요 국가의 공공기관, 법집행기관, 공항 보안 당국에서 도입이 논의되고 있으며, 일부 국가는 컨피스코프(Confiscope) G20 기반 신속 검사 시스템을 공식 채택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젠바디는 작년 하반기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올해 1분기 중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해 상장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젠바디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384
노벨티노빌리티는 엑셀러린(Acelyrin)으로부터 ‘NN2802’ 파이프라인을 반환받았다. 기수령한 선급금 84억원에서 나아가 최대 8800억원까지 받을 가능성이 열려있던 계약이 조기에 종결되며 회사 기업가치에도 영향이 불가피해졌다.

노벨티노빌리티는 가장 최근 펀딩인 시리즈 C에서 포스트밸류로 12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책정했으며 앞으로 최소 1400억원의 시가총액으로 상장할 것으로 점쳐졌지만, 이번 기술반환으로 역풍을 맞은 셈이다.

회사는 지난 7월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평가데이터로부터 A, A 기술성평가 점수를 받아 시장의 기대감을 모았지만, 이 평가엔 기술이전했던 NN2802의 미래가치까지 감안됐던 점도 지적된다.

다만 업계는 이번 기술반환이 임상 실패라던가 노벨티노빌리티의 기술력 문제에 따른 것이 아니라 파트너사의 사업전략에 따른 결정이란 것에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파트너사인 엑셀러린이 알루미스와 전략적으로 합병하며 1개 파이프라인을 제외한 모든 R&D 프로그램을 가지치기했다. 상업화에 가까운 프로그램만 남기는 과정에서 임상 1상 단계 NN2802는 반환된 것으로 파악된다.

#노벨티노빌리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99206642069536&mediaCodeNo=257&OutLnkChk=Y
아델은 10일 바디텍메드와 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 바이오마커인 pT217 타우 단백질 타깃 진단제품의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디텍메드의 기존 제품인 아이크로마와 아피아스에 적용 가능한 1회용 카트리지형 키트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아델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와 더불어 치매 진단 항체 ADEL-D01를 개발하고 있다. ADEL-D01은 바이오마커로 삼는 뇌척수액 내 pT217 수치 증가를 감지해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전임상 및 진행 단계 진단을 목표로 한다.

주력 파이프라인은 항체 ADEL-Y01이다. 타우의 미세소관 결합부위(MTBR) 내 아세틸화 변형 라이신 280의 위치를 표적한다. 2020년 오스코텍과 공동연구개발을 맺고 2023년 9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현재 임상 1a, 1b상을 진행 중이다.

치료제 개발이 순항하고 있지만 기술이전 등 신약 개발을 통한 매출 성과는 아직 실현되기 전이다. 이번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익 모델을 수립하는 데 나선다. 다만 제품의 상용화까지는 최소 3, 4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관측된다.

#아델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100825239620102246
가장 큰 변화는 업무 시간이다. 넥스트레이드는 KRX와 동시에 운영하는 정규 거래시간 전·후로 오전 8시부터 8시 50분 프리마켓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KRX는 정규거래소로서 시장 감시 업무와 청산·결제 업무를 도맡는다. 이에 따라 KRX 일부 인원은 넥스트레이드가 운영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장근무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KRX는 넥스트레이드가 상대적으로 낮은 주식매매 수수료를 책정하면서 수수료 인하 압박도 받고 있다. KRX는 증권사로부터 거래대금의 약 0.0023%를 거래수수료로 걷는 중인데, 넥스트레이드는 이보다 20~40% 인하한 수수료를 제시했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685255
토모큐브는 복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유리기판 관련 홀로토모그래피 검사장비(HT-T1)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올해 고객사의 평가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6년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HT-T1은 글래스 기판의 TGV(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에 전기 흐름을 돕는 미세한 전극 통로를 만드는 것)를 파손 없이 3차원으로 검·계측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는 유리기판 핵심 기술로 꼽힌다.

TGV 내벽의 조도 측정, 미세 크랙 검사, 그리고 레이저 가공 누락 영역의 정밀감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으며, 유리 디스플레이 기판(Glass Substrate), 확장현실(XR), 증가현실(AR) 글래스와 '울트라 씬(Ultra-Thin) 글래스 등의 분야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토모큐브는 HT-T1 제품 관련 유리기판 사업부분의 국내 L사 외 2개 업체와 파트너링을 논의 중이다. 또 해외에서도 K사 외 1개사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 AR 글래스부문에서도 국내 L사, 해외 M사 등과 파트너쉽을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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