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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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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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거래소도 까리할 것 같은게 중복상장은 맞는데 루닛처럼 기평은 AA, AA 나왔고, 유한양행은 계속 좋은 소식만 들려오는 마당에 유한양행이랑 같이 일하는 지아이이노베이션도 기대감으로 덩달아 계속 신고가 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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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작년 연말에 코스닥 깨져서 공모주들 대부분 밴드 하단 미만 나왔는데 그때 고생했던 온코크로스, 쓰리빌리언, 오름, 동국생명과학, 동방메디컬 주가가 다 괜찮음. 바이오라고 주가 관점에서 보수적으로 의견 내기도 애매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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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프로젝트는 아미코젠의 독보적인 효소 기술과 대사 공학 기술을 활용해 항생제 원료 및 중간체 생산 균주를 최적화하는 혁신적인 연구 프로젝트다. 특히 세파계 및 페니실린계 항생제의 생산 공정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보다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제조 방식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미코젠의 DX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을 주도하며 상업화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제약 산업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박철 아미코젠 대표이사는 "지난 7년간 CPC, 7-ACA, 7-ADCA 등 주요 항생제 중간체 및 API를 친환경 공정으로 전환하는 균주 개발 프로젝트(DX)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0년 DX2의 상업화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DX0 상업화에도 성공하며 당사의 기술력이 입증됐다. 최근 항생제 시장의 성장과 친환경 생산 공정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각국의 자국 내 항생제 생산 강화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당사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미코젠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21712333818226aa9cc43d0_48
🧬Bio IPO Guide
아미코젠 작년에 서울PE 등에서 바이아웃 검토가 있었던 것 같은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44806638985680&mediaCodeNo=257&OutLnkChk=Y
창업주인 신용철 회장은 잇단 투자실패로 입지가 좁아졌고 과도한 주식담보대출에 급락한 주가로 안팎의 압박이 큰 상태다. 신 회장과 갈라선 경영진과 소액주주연대 등은 이달 26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신 회장의 해임에 나서려는 중이다.

신 회장은 아미코젠을 창업해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으나 비피도 등 계열사 투자실패가 발목을 잡았다. 여기에 본인이 추진한 부산 금곡벤처밸리 개발과 관련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과정에서 PF 보증채무와 주식담보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올해 1월 공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원금기준 186억원의 주식담보 대출이 있는 상태다. 여기에 PF 보증채무가 5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아미코젠 주주 토론방에는 본인을 신 회장이라고 주장한 이가 올린 글이 최근 올라왔다.

#아미코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1207010825039
힐링페이퍼는 최근 시리즈C 단계의 투자유치로 428억원을 조달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한투파)가 신규 투자를 단행한 동시에 리드 투자자 역할을 수행했다. 한투파의 투자금액은 90억원 이상의 신주 물량을 포함해 구주까지 총 18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나머지 약 300억원의 투자금 대부분은 기존 투자자들의 후속투자로 이뤄진 가운데 신규 투자자 약 4곳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일례로 초기 투자자인 프리미어파트너스는 90억원가량을 투자했다. 반면 지난해 11월 한투파와 함께 힐링페이퍼 투자를 적극 검토한 것으로 알려진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은 투자를 집행하지 않았다.

이번 라운드에서 힐링페이퍼의 기업가치는 6000억원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직전 투자유치를 실시한 2023년 당시 기업가치가 약 3000억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단기간에 2배 가까이 뛴 셈이다.

회사는 이번에 모집한 자금을 국내외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힐링페이퍼는 2020년 8월 일본의 미용의료 플랫폼 '루쿠모'를 인수해 힐링페이퍼재팬을 설립한 이후 현지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힐링페이퍼재팬의 2023년 매출은 전년 대비 7배 늘어난 49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일본 사업을 본보기로 지난해 11월 글로벌 서비스 '언니(UNNI)'의 태국어 버전을 출시하며 태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강남언니
https://dealsite.co.kr/articles/136747
쓰리빌리언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희귀질환 중 하나인 비정형 용혈성 요독증후군(aHUS) 환자의 신속 진단을 위한 유전자 검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aHUS는 일반적으로 확립된 진단 방법이 없어 주로 감별 진단을 통해 진단이 이뤄져 왔다. 하지만 실제 aHUS 환자의 60%는 aHUS 를 일으키는 10여개 이상의 유전자의 이상으로 인해 발병해, 유전자 검사가 aHUS 를 확진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한 방법으로 인정되고 있다.

aHUS 환자는 발병 후 급격히 질병이 악화돼 치료가 가능한 골든타임 내에 진단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히지만 기존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는 4-6주 정도 시간이 소요돼 aHUS 환자 치료에 필요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에 쓰리빌리언과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협력을 통해 aHUS 환자의 진단을 2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혁신적 유전자 검사 체계를 구축해, 환자들이 치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적시에 치료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쓰리빌리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17_0003067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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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OMS (OTC Market Study, 비상장)
웅진, '1조' 프리드라이프 ‘우협’…상조 신사업 진출 눈앞 https://signalm.sedaily.com/NewsView/2GP070JHXJ/GX1101
17일 웅진은 매각측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로부터 프리드라이프 인수 우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웅진은 VIG파트너스와 프리드라이프 지분 100% 인수(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20% 포함)를 두고 협상을 진행해 왔다. 최근 양사는 지분 100% 가치로 1조 원 이상에 합의하며 우협 선정을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웅진은 이날부터 프리드라이프에 대한 정밀 실사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거래 조건에 대한 협상이 다시 이뤄질 예정이다. 구체적 인수 금액은 실사 및 협상 결과에 따라 일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본계약 체결 시점은 5월로 전망된다.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인 바이오기업 셀리버리의 대표이사가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조 대표 등은 2021년 9월께 전환사채 발행 등으로 약 700억원을 조달하면서 이를 코로나19 치료제 등 신약 연구개발비 등으로 쓸 것처럼 공시했으나, 실제로는 물티슈 제조사를 인수하고 이 회사에 200억원 이상을 무담보로 대여해준 혐의(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및 주요사항 거짓기재)를 받는다.

아울러 2023년 3월께 셀리버리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거래가 정지될 것을 미리 알고 내부정보를 이용한 자사주 매도로 5억원 이상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정보 이용)도 있다.

#셀리버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47812
로킷헬스케어의 상장일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의 36.31%다. 상장 1개월 후에는 이 유통가능 물량이 70%까지 확대된다. 잠재적으로 시장에 풀릴 수 있는 물량이 이처럼 많은 경우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IB 업계 관계자는 "1개월 후 유통가능 물량이 전체 주식의 70%로 늘어나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그나마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CB에 대한 리픽싱 조항은 조정된 상태다. 당초 로킷헬스케어는 보통주식 상장시 공모가의 70%에 해당하는 가격이 CB 전환가격(1만1000원)을 하회할 경우 전환가격을 공모가의 70%로 조정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로킷헬스케어는 지난 1월 종류주주총회를 통해 리픽싱 조항을 삭제, 공모가가 발행가격(1~5회차 주당 3만원, 5~8회 주당 2만2000원)을 하회할 경우 전환가를 공모가로 조정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전환가의 하단을 높여 CB 및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규모가 지나치게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로킷헬스케어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13152928732010907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씨티씨바이오의 경영권 놓고 벌인 파마리서치와 이민구 씨티씨바이오 회장 간의 경영권 분쟁이 2년여 만에 종결됐습니다. 이민구 씨티씨바이오 전 대표의 우군이자 3대 주주인 에스디바이오센서그룹이 파마리서치와 특별관계인을 형성하면서인데요. 이로써 파마리서치는 특관인을 포함해 씨티씨바이오의 지분 30%를 넘게 보유하면서 경영권을 온전히 확보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씨티씨바이오의 최대주주인 파마리서치의 특수관계인에 바이오노트,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가 추가됐습니다. 파마리서치는 씨티씨바이오 지분이 기존 18.32%에서 32.94%로 확대됐습니다. 바이오노트와 에스디비인베스트먼트는 조영식 에스디바이오센서그룹 회장이 지배주주로 있는 회사로, 씨티씨바이오의 지분 총 14.62%를 보유한 2대주주입니다. 이로써 파마리서치는 씨티씨바이오의 최대주주 지위를 더욱 강력하게 했다는 평가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16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투지바이오(G2GBIO)가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을 위해 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최근 다국적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형' 개발 계약을 체결하면서 사업에 날개가 달린 상황입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앞으로 심사 승인을 받으면 수요예측 등 상장 절차를 이어가게 됩니다.

지투지바이오는 공모 예정 66만5000주를 포함해 총 512만8836주를 상장한다는 목표입니. 이희용 대표이사가 지분율 14%로 최대주주다.

지투지바이오는 약효 지속성 분야의 연구개발(R&D)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자체 개발해 여러 특허를 보유한 '이노램프(InnoLAMP)'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이 핵심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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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헬스케어 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더불어 사업 다각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력 라인업인 리쥬란과 콘쥬란 등 의료기기 부문과 건강기능식품 부문이 파마리서치 메디케어로 이동한다. 파마리서치는 '자닥신'과 '리쥬비넥스' 등 기존 의약품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파마리서치 메디케어
자본금 100억
-> 100억 언더는 공시사항 아님
사업목적 “판매업”

힌트가 되셨길 바라며🍷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