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1.37K subscribers
587 photos
15 videos
89 files
3.22K links
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Download Telegram
•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 마라톤, 4월 13일 베이징 이좡에서 개최 예정

> 【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将在北京亦庄举办】财联社3月4日电,在4日北京市政府新闻办公室举行的发布会上,北京经济技术开发区(北京亦庄)发布消息称,将于4月13日举行北京亦庄半程马拉松赛,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赛将同期举行。(来自科创板日报APP)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정부가 미국 유전체 분석기업인 일루미나(Illumina) 제품에 대해 중국 내 수출을 금지하는 제제 조치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3월 4일자로 일루미나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재는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4일 일루미나를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공고한 후 후속 조치로 이뤄진 것입니다.

중국 상무부는 해당 공고에서 '국가 주권, 안보 및 발전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루미나를 신뢰할 수 없는 단체 목록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의 중국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치는 공고일로부터 즉시 시행됩니다.

이번 제재 조치는 중국과 미국 간의 갈등이 유전체 분석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친 사례라는 분석입니다. 지난달 7일 미국 국방부가 중국 최대 유전체 분석 장비 제조업체인 BGI그룹과 그 자회사를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 후 나온 반응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방부는 BGI그룹을 포함한 134개 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55193

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7부(재판장 이승원)는 HB인베스트먼트 측이 코리아크래프트비어와 그 대표 등을 상대로 낸 5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HB인베스트먼트 패소로 판결했다. 소송비용도 HB인베스트먼트 측이 전부 부담토록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IPO 의무 위반을 이유로 무조건적으로 손해배상 청구권을 부여해 고액의 이자를 내도록 하는 것은 HB인베스트먼트 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불공정한 계약"이라며 "상호협의 하에 성공적인 IPO를 성공시켜 펀드 조합과 코리아크래프트비어 측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했던 이 사건 계약의 의도, 모험자본의 투자인 벤처투자의 본질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려는 정책적 측면에도 반한다"고 지적했다.
🔥3🤬2
영리한 동물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69944 #오스코텍 » 자회사 상장 철회 시 디스카운트 요소 제거
바이오기업 오스코텍이 자회사 제노스코의 상장을 강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소액주주연대가 이를 저지함과 동시에 오스코텍의 대표이사 연임을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 이달 말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이 과반을 확보하게 되면 대표이사 연임 저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5일 오스코택 소액주주연대에 따르면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2일 제4차 공개주주서한을 발표했다. 소액주주연대는 사측이 주주연대가 제기한 총 9건의 주주제안 중 4건의 제안을 거부한 것에 대해 최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것과는 상반되는 태도라며 비판했다. 앞서 주주연대는 법무법인을 통해 정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비상근감사 선임의 건, 제노스코 합병추진결의의 건 등의 주주제안을 사측에 전달했다.

또한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는 오스코텍이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지적했다. 주주가치 제고와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과 금액, 내용 등이 담기지 않았고, 향후 계획 사항이 변경되거나 실제 결과가 예측정보와 다를 수 있으며 회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조항을 달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와 사측은 계속해서 자회사 제노스코의 상장을 두고 갈등을 이어오고 있다. 사측은 제노스코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고, 소액주주연대는 중복상장이라며 이를 저지하는 상황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삼성전자 “로봇·의료·차세대 반도체가 미래동력”

"삼성전자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로봇, 메드텍, 차세대 반도체에서 새롭게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기존 사업은 초격차 기술 리더십으로 재도약 기틀을 다진다.

삼성전자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한조 이사회 의장 명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통신문을 발송했다."

https://www.etnews.com/20250305000350
더바이오 응원합니다!
김 대표는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벤처캐피탈(VC)이 생소할 정도로 자금조달을 할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았다”며 “OCT USA는 돈을 벌려고 건강기능식품 납품 등의 사업을 했고, 2007년 흑자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신약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오스코텍이 당시 미국에 신약 개발 회사를 설립한 배경은 ‘(실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만 많이 해봤고 신약 개발에 대해선 잘 몰랐다”며 “신약 개발의 어려움을 너무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으며 운도 많이 따랐다”고 했다. 즉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의 물적분할이 아니라 김 대표가 ‘맨땅에 해딩’으로 미국 법인부터 설립한 것이다.

OCT USA의 신약 개발은 2008년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가 합류하면서 시작했다. 2008년 OCT USA의 신약 개발 연구소가 설립됐다. OCT USA의 사명은 고 대표가 합류한지 1년이 지난 후인 2009년 제노스코로 변경했다.

오스코텍 소액주주 연대는 회사 측에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합병”을 요구한다. 김 대표는 “한국 상장사인 오스코텍과 미국 법인 비상장사 제노스코는 법적으로 합병할 수 없다”며 “오스코텍이 제노스코 주주들의 모든 주식을 매입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노스코 주식을 100% 매입하려면 1조원의 유보금이 있어야만 한다”고 했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2421?sid=10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종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 CCRM 빌딩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말 임상이 종료되면 개정된 첨단재생의료법에 따라 내년부터 병원에서 아톰-C가 활용될 수 있다"고 말해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기업공개를 통해 총 120만주를 공모합니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7000~2만1000원입니다.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9~20일 이틀에 걸쳐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85
[네이버뉴스]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 매각 재개…"MBK와 협상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0938?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유한양행(Yuhan) 자회사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텍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뮨온시아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네요.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483
앞단에서 나타나는 변화들…!

K뷰티와 바이오로 쏠리는 자금들 중에 특히 인바운드를 타겟한 투자들이 눈에 띄네요

인바운드 의료관광의 투자처가 상장 시장에 마땅히 없다는게 아쉽네요ㅠ

상장 시장에서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을 계속 주목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8506?sid=101
세레신은 최근 프리IPO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복수 재무적투자자(FI), 전략적투자자(SI)들과 물밑 접촉 중으로, 조달 목표 금액은 300억원에서 최대 400억원이다. 이미 라운드에 참여할 투자자들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난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청담인베스트먼트(투자금 약 50억원)를 비롯해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약 100억원 규모로 투자 유치에 성공한 이후 후속 펀딩이다.

그간 세레신의 투자 유치에는 초기 투자자이자 주요 주주 중 한 곳인 KNT인베스트먼트(이하 KNT인베)가 자문 역할을 수행해왔다. KNT인베의 김기갑 파트너는 세레신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프리IPO 라운드도 KNT인베가 투자자를 연결하는 등 전반에 참여하는 모양새다.

세레신의 프리IPO 펀딩은 증시 입성 행보와 맞물려 있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기술보증기금과 이크레더블로부터 각각 A등급을 받았다. 기술성평가를 통과한 기업들은 6개월 내 예비심사 청구를 완료할 수 있고, 기평 점수는 6개월간 유효하다. 세레신은 5월 말 청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투자 하이라이트로는 기술성평가를 거뜬히 통과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점이 꼽힌다. 자금력이 탄탄한 네슬레를 모회사로 둔 점도 주목할 포인트다. 글로벌 그룹사이자 기술성평가를 거쳐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는 사례는 드문 만큼 국내 투자자들이 세레신 프리IPO 라운드에 참여하는 데 따른 상징성도 있다는 평가다.

현재 주력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경증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트리카프릴린(CER-0001)’로,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한국은 미국, 호주와 함께 세레신의 알츠하이머병 글로벌 임상3상 시험 핵심 수행 국가에 속한다. 이밖에도 편두통, 영아연축(소아 뇌전증) 세계 임상 2상 등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을 갖췄다.


#세레신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051730396040103687
SK증권은 지난해 내부정비와 함께 로킷헬스케어 IPO로 대표주관 실적을 기대했다. 다만 이번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실적 달성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금감원은 투자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매출 등 일부 항목 보강 작성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킷헬스케어와 SK증권은 신고서 정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위안거리는 로킷헬스케어를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회사는 인공지능(AI) 초개인화 맞춤 장기재생플랫폼 기술로 당뇨발 치료와 피부·연골재생 등 첨단 재생의료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정정신고서 제출 뒤 큰 변수가 없다면 상반기 내 증시 입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로킷헬스케어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6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바이오기업 아케소(Akeso)는 최근 근치적 절제 또는 절제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간세포암종(HCC)에 대한 보조요법으로 PD-1·CTLA-4 이중특이 항체 후보물질 ‘(Cadonilimab, 개발코드명 AK104)’의 임상3상(COMPASSION-22/AK104-306)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상은 간세포암 수술 또는 고주파절제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카도닐리맙의 보조요법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환자 등록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치료 효과 분석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아케소는 이번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될 경우 간세포암 수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315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파월 연준 의장 발언 요약

» 파월 연준 의장은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했지만, 정책을 급하게 조정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 그는 미국 경제가 여전히 양호한 상태이며, 서두르지 않고 명확한 신호를 기다릴 여력이 있다고 강조

» 최근 소비 지출 둔화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으며, 가계 및 기업 설문조사에서도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모습. 더불어 무역 정책과 경제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

»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고 있지만, 그 과정은 불균형적으로 진행 중단. 연준은 2%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점진적인 진전을 기대

» 특히 주거비와 서비스 기반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가계의 인플레이션 기대는 높아졌지만 장기 기대는 안정적인 상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3월 FOMC(18~19일)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고, 2024년 후반까지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를 지켜볼 계획

» 노동시장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2월 비농업 고용이 15.1만 명 증가하는 데 그치면서 실업률이 4.1%로 상승. 연준은 노동시장이 완화되더라도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 정책을 조정 중인 가운데, 이러한 무역 정책 변화가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불확실한 상황. 연준은 경제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분석하면서 신중하게 대응할 계획

» 결론적으로, 연준은 3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추가적인 경제 데이터 확인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