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ㄴ요즘 쭈쭈 보형물은 모티바 코리아가 다 먹는다던데 #인크레더블버즈 https://m.blog.naver.com/monthlypeople/223755157276
대표님 살이 엄청 빠지셨네요...위고비 쓰신건지...
문제는 오스코텍이 초다수 결의제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초다수 결의제(super-majority Voting Rule)는 정관으로 주주총회 의결정족수 요건을 상법에서 정한 것보다 가중하는 결의방식을 말한다. 대부분 경영권 방어 목적이다.
오스코텍 정관에 따르면 이사를 주주제안으로 해임하는 것은 발행주식 총수의 5분의 4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표이사 연임의 경우엔 초다수 결의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주주의 과반 찬성을 확보하게 되면 연임 저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7393?sid=101
오스코텍 정관에 따르면 이사를 주주제안으로 해임하는 것은 발행주식 총수의 5분의 4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표이사 연임의 경우엔 초다수 결의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주주의 과반 찬성을 확보하게 되면 연임 저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7393?sid=101
Naver
“중복상장 추진하는 대표이사 연임 막자”.... 소액주주 승전고, 오스코텍서도 울릴까?
오스코텍 소액주주 연대, 김정근 대표이사 연임 반대 움직임 바이오기업 오스코텍의 김정근 대표이사가 연임에 실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 대표는 미국 자회사 제노스코 상장을 추진해 소액주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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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방사선 진단기기 회사 레메디도 엄격해진 기준 탓에 상장 재도전이 무산됐다. LG전자도 투자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 받았지만 향후 성장성에 대한 의심 섞인 시선이 있었다. 100억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한 기업도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기 어려운 환경이 됐다.
IB업계에서는 레메디의 심사 과정이 최근 달라진 기조를 잘 드러낸다고 파악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충분히 승인 결과를 얻을 만한 기업이라고 여겼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아진 셈이다. IB업계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서 외형은 충분히 조건을 충족시킨 듯 한데 미래 성장성에 대한 설득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평했다.
#레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271543185520101473
IB업계에서는 레메디의 심사 과정이 최근 달라진 기조를 잘 드러낸다고 파악하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충분히 승인 결과를 얻을 만한 기업이라고 여겼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아진 셈이다. IB업계 관계자는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서 외형은 충분히 조건을 충족시킨 듯 한데 미래 성장성에 대한 설득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평했다.
#레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2271543185520101473
m.thebell.co.kr
[IPO 모니터]'거래소 칼날심사'…레메디도 못 피했다
올 들어 기술특례 상장 후보를 바라보는 한국거래소의 시선이 더욱 날카로워지고 있다. 연초부터 금융당국이 저성과 기업 상장폐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상장 후보군의 증시 입성도 덩달아 어려워지는 형국이다.휴대용 방사선 진단기기 회사 레메디도 엄격해진 기준 탓에
뉴라클제네틱스는 지난 2018년 5월 설립한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이다. AAV 벡터 바이러스란 치료 효과를 나타낼 유전자를 세포에 전달하는 운반체로 쓰이는 바이러스 중 하나다. 특히 AAV는 면역 반응이 낮고 다른 바이러스 벡터와 달리 병원성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이연제약과 함께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이다. 지난 2023년 4월 헬스캐나다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은 뒤 현재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AAV 황반변성 치료제의 개발을 임상시험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업은 뉴라클제네틱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라클제네틱스
https://dealsite.co.kr/articles/137358
주요 파이프라인은 이연제약과 함께 개발 중인 습성 노인성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이다. 지난 2023년 4월 헬스캐나다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은 뒤 현재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AAV 황반변성 치료제의 개발을 임상시험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업은 뉴라클제네틱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라클제네틱스
https://dealsite.co.kr/articles/137358
딜사이트
유전자치료제 개발 뉴라클제네틱스, 프리IPO '추진' - 딜사이트
목표 투자유치액 150억…주요 파이프라인 NG101 임상 '순항'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바이오기업 앱클론(AbClon)이 한국형 카티(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인 ‘AT1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앱클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인 TCT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y, 이하 TCT)와 AT101의 사업화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을 통해 튀르키예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및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AT101의 기술이전에 대한 총 계약금은 계약 상대방인 TCT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업프론트(선급금)는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수령하며,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은 AT101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면 IND 승인 후 30일 이내에 TCT가 앱클론에 지급합니다.
AT101의 튀르키예 허가 임상 및 제품 생산을 포함한 모든 상업화 비용은 TCT가 전액 부담합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으로 계약금(업프론트, 마일스톤 포함) 및 순매출액의 로열티(경상기술료)를 TCT로부터 수령하게 됩니다. 계약기간은 20년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85
앱클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인 TCT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echnology, 이하 TCT)와 AT101의 사업화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을 통해 튀르키예 혈액암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및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AT101의 기술이전에 대한 총 계약금은 계약 상대방인 TCT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업프론트(선급금)는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수령하며,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은 AT101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면 IND 승인 후 30일 이내에 TCT가 앱클론에 지급합니다.
AT101의 튀르키예 허가 임상 및 제품 생산을 포함한 모든 상업화 비용은 TCT가 전액 부담합니다. 앱클론은 이번 계약으로 계약금(업프론트, 마일스톤 포함) 및 순매출액의 로열티(경상기술료)를 TCT로부터 수령하게 됩니다. 계약기간은 20년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85
더바이오
앱클론, 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T101’ 기술이전 계약…계약규모 비공개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국내 바이오기업 앱클론(AbClon)이 한국형 카티(CAR-T) 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인 ‘AT101(개발코드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앱클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현지 기업인 TCT헬스테크놀로지(TCT Health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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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딥바이오, AI 기반 암 병리 분석 최신 연구 USCAP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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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딥바이오, AI 기반 암 병리 분석 최신 연구 USCAP서 발표
문화·스포츠 > 헬스 뉴스: 딥바이오는 미국·캐나다병리학회(USCAP) 연례회의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암 병리 분석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4일...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 마라톤, 4월 13일 베이징 이좡에서 개최 예정
> 【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将在北京亦庄举办】财联社3月4日电,在4日北京市政府新闻办公室举行的发布会上,北京经济技术开发区(北京亦庄)发布消息称,将于4月13日举行北京亦庄半程马拉松赛,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赛将同期举行。(来自科创板日报APP)
> 【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将在北京亦庄举办】财联社3月4日电,在4日北京市政府新闻办公室举行的发布会上,北京经济技术开发区(北京亦庄)发布消息称,将于4月13日举行北京亦庄半程马拉松赛,全球首个人形机器人半程马拉松赛将同期举行。(来自科创板日报APP)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정부가 미국 유전체 분석기업인 일루미나(Illumina) 제품에 대해 중국 내 수출을 금지하는 제제 조치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3월 4일자로 일루미나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재는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4일 일루미나를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공고한 후 후속 조치로 이뤄진 것입니다.
중국 상무부는 해당 공고에서 '국가 주권, 안보 및 발전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루미나를 신뢰할 수 없는 단체 목록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의 중국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치는 공고일로부터 즉시 시행됩니다.
이번 제재 조치는 중국과 미국 간의 갈등이 유전체 분석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친 사례라는 분석입니다. 지난달 7일 미국 국방부가 중국 최대 유전체 분석 장비 제조업체인 BGI그룹과 그 자회사를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 후 나온 반응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방부는 BGI그룹을 포함한 134개 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19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3월 4일자로 일루미나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재는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4일 일루미나를 '신뢰할 수 없는 기업'으로 공고한 후 후속 조치로 이뤄진 것입니다.
중국 상무부는 해당 공고에서 '국가 주권, 안보 및 발전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일루미나를 신뢰할 수 없는 단체 목록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의 중국 수출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치는 공고일로부터 즉시 시행됩니다.
이번 제재 조치는 중국과 미국 간의 갈등이 유전체 분석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친 사례라는 분석입니다. 지난달 7일 미국 국방부가 중국 최대 유전체 분석 장비 제조업체인 BGI그룹과 그 자회사를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 후 나온 반응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방부는 BGI그룹을 포함한 134개 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19
더바이오
미국-중국 제재 격화…中 정부, 美 일루미나 유전자 분석기 수출 금지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중국 정부가 미국 유전체 분석기업인 일루미나(Illumina) 제품에 대해 중국 내 수출을 금지하는 제제 조치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4일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3월 4일자로 일루미나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기 수출을 금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55193
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7부(재판장 이승원)는 HB인베스트먼트 측이 코리아크래프트비어와 그 대표 등을 상대로 낸 5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HB인베스트먼트 패소로 판결했다. 소송비용도 HB인베스트먼트 측이 전부 부담토록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IPO 의무 위반을 이유로 무조건적으로 손해배상 청구권을 부여해 고액의 이자를 내도록 하는 것은 HB인베스트먼트 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불공정한 계약"이라며 "상호협의 하에 성공적인 IPO를 성공시켜 펀드 조합과 코리아크래프트비어 측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했던 이 사건 계약의 의도, 모험자본의 투자인 벤처투자의 본질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려는 정책적 측면에도 반한다"고 지적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7부(재판장 이승원)는 HB인베스트먼트 측이 코리아크래프트비어와 그 대표 등을 상대로 낸 5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HB인베스트먼트 패소로 판결했다. 소송비용도 HB인베스트먼트 측이 전부 부담토록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IPO 의무 위반을 이유로 무조건적으로 손해배상 청구권을 부여해 고액의 이자를 내도록 하는 것은 HB인베스트먼트 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불공정한 계약"이라며 "상호협의 하에 성공적인 IPO를 성공시켜 펀드 조합과 코리아크래프트비어 측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했던 이 사건 계약의 의도, 모험자본의 투자인 벤처투자의 본질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려는 정책적 측면에도 반한다"고 지적했다.
Naver
'상장 불발' 스타트업에 50억 손배소…HB인베,1심 패소[Invest&Law]
벤처캐피털(VC) HB인베스트먼트가 약속한 기간 내 기업공개(IPO)에 성공하지 못한 스타트업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했다. 계약서에 IPO 불발에 대한 스타트업의 책임이 명시된 것은 맞지만, 계약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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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동물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69944 #오스코텍 » 자회사 상장 철회 시 디스카운트 요소 제거
바이오기업 오스코텍이 자회사 제노스코의 상장을 강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소액주주연대가 이를 저지함과 동시에 오스코텍의 대표이사 연임을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 이달 말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이 과반을 확보하게 되면 대표이사 연임 저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5일 오스코택 소액주주연대에 따르면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2일 제4차 공개주주서한을 발표했다. 소액주주연대는 사측이 주주연대가 제기한 총 9건의 주주제안 중 4건의 제안을 거부한 것에 대해 최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것과는 상반되는 태도라며 비판했다. 앞서 주주연대는 법무법인을 통해 정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비상근감사 선임의 건, 제노스코 합병추진결의의 건 등의 주주제안을 사측에 전달했다.
또한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는 오스코텍이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지적했다. 주주가치 제고와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과 금액, 내용 등이 담기지 않았고, 향후 계획 사항이 변경되거나 실제 결과가 예측정보와 다를 수 있으며 회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조항을 달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와 사측은 계속해서 자회사 제노스코의 상장을 두고 갈등을 이어오고 있다. 사측은 제노스코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고, 소액주주연대는 중복상장이라며 이를 저지하는 상황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5일 오스코택 소액주주연대에 따르면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2일 제4차 공개주주서한을 발표했다. 소액주주연대는 사측이 주주연대가 제기한 총 9건의 주주제안 중 4건의 제안을 거부한 것에 대해 최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것과는 상반되는 태도라며 비판했다. 앞서 주주연대는 법무법인을 통해 정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비상근감사 선임의 건, 제노스코 합병추진결의의 건 등의 주주제안을 사측에 전달했다.
또한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는 오스코텍이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지적했다. 주주가치 제고와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과 금액, 내용 등이 담기지 않았고, 향후 계획 사항이 변경되거나 실제 결과가 예측정보와 다를 수 있으며 회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조항을 달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오스코텍 소액주주연대와 사측은 계속해서 자회사 제노스코의 상장을 두고 갈등을 이어오고 있다. 사측은 제노스코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고, 소액주주연대는 중복상장이라며 이를 저지하는 상황이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삼성전자 “로봇·의료·차세대 반도체가 미래동력”
"삼성전자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로봇, 메드텍, 차세대 반도체에서 새롭게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기존 사업은 초격차 기술 리더십으로 재도약 기틀을 다진다.
삼성전자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한조 이사회 의장 명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통신문을 발송했다."
https://www.etnews.com/20250305000350
"삼성전자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로봇, 메드텍, 차세대 반도체에서 새롭게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기존 사업은 초격차 기술 리더십으로 재도약 기틀을 다진다.
삼성전자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한조 이사회 의장 명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통신문을 발송했다."
https://www.etnews.com/20250305000350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전자 “로봇·의료·차세대 반도체가 미래동력”
삼성전자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로봇, 메드텍, 차세대 반도체에서 새롭게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기존 사업은 초격차 기술 리더십으로 재도약 기틀을 다진다. 삼성전자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한조 이사회 의장 명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3월 6일 더바이오 뉴스룸 '제약바이오' 라디오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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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6 출근길 제약바이오 뉴스~!
더바이오 뉴스룸이 새롭게 선보이는 출근길 국내외 제약바이오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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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https://www.thebionews.net
00:24 사노피, 면역관문억제제 'BND-22' 개발 및 상업화 권리 반환
00:47 로슈 ‘졸레어’, 식품 알레르기 치료에서 기존 면역요법 대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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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 로슈 ‘졸레어’, 식품 알레르기 치료에서 기존 면역요법 대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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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벤처캐피탈(VC)이 생소할 정도로 자금조달을 할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았다”며 “OCT USA는 돈을 벌려고 건강기능식품 납품 등의 사업을 했고, 2007년 흑자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신약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오스코텍이 당시 미국에 신약 개발 회사를 설립한 배경은 ‘(실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만 많이 해봤고 신약 개발에 대해선 잘 몰랐다”며 “신약 개발의 어려움을 너무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으며 운도 많이 따랐다”고 했다. 즉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의 물적분할이 아니라 김 대표가 ‘맨땅에 해딩’으로 미국 법인부터 설립한 것이다.
OCT USA의 신약 개발은 2008년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가 합류하면서 시작했다. 2008년 OCT USA의 신약 개발 연구소가 설립됐다. OCT USA의 사명은 고 대표가 합류한지 1년이 지난 후인 2009년 제노스코로 변경했다.
오스코텍 소액주주 연대는 회사 측에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합병”을 요구한다. 김 대표는 “한국 상장사인 오스코텍과 미국 법인 비상장사 제노스코는 법적으로 합병할 수 없다”며 “오스코텍이 제노스코 주주들의 모든 주식을 매입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노스코 주식을 100% 매입하려면 1조원의 유보금이 있어야만 한다”고 했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2421?sid=105
오스코텍이 당시 미국에 신약 개발 회사를 설립한 배경은 ‘(실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만 많이 해봤고 신약 개발에 대해선 잘 몰랐다”며 “신약 개발의 어려움을 너무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으며 운도 많이 따랐다”고 했다. 즉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의 물적분할이 아니라 김 대표가 ‘맨땅에 해딩’으로 미국 법인부터 설립한 것이다.
OCT USA의 신약 개발은 2008년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가 합류하면서 시작했다. 2008년 OCT USA의 신약 개발 연구소가 설립됐다. OCT USA의 사명은 고 대표가 합류한지 1년이 지난 후인 2009년 제노스코로 변경했다.
오스코텍 소액주주 연대는 회사 측에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합병”을 요구한다. 김 대표는 “한국 상장사인 오스코텍과 미국 법인 비상장사 제노스코는 법적으로 합병할 수 없다”며 “오스코텍이 제노스코 주주들의 모든 주식을 매입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노스코 주식을 100% 매입하려면 1조원의 유보금이 있어야만 한다”고 했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2421?sid=105
Naver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 “제노스코 IPO 못하면 연구소 폐쇄, 신약 개발 존립 기로”
“제노스코는 상장을 못하면 핵심 임원들의 대거 이탈이 시작되면서 신약 개발회사로서 존립의 위협을 받게 됩니다.”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는 5일 인터뷰에서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제노스코의 연구 인력은 미국 현지의 과학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종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 CCRM 빌딩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말 임상이 종료되면 개정된 첨단재생의료법에 따라 내년부터 병원에서 아톰-C가 활용될 수 있다"고 말해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기업공개를 통해 총 120만주를 공모합니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7000~2만1000원입니다.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9~20일 이틀에 걸쳐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85
"올해 말 임상이 종료되면 개정된 첨단재생의료법에 따라 내년부터 병원에서 아톰-C가 활용될 수 있다"고 말해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기업공개를 통해 총 120만주를 공모합니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7000~2만1000원입니다.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9~20일 이틀에 걸쳐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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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유종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 "장오가노이드 아톰-C 내년 첨생법 상용화"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 매각 재개…"MBK와 협상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093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0938?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유한양행(Yuhan) 자회사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텍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뮨온시아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네요.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483
이에 따라 이뮨온시아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네요.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483
바이오스펙테이터
유한양행 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통과"
▲김흥태 이뮨온시아 대표
유한양행(Yuhan) 자회사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텍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유한양행(Yuhan) 자회사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텍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