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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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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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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벤처캐피탈(VC)이 생소할 정도로 자금조달을 할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았다”며 “OCT USA는 돈을 벌려고 건강기능식품 납품 등의 사업을 했고, 2007년 흑자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신약 개발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오스코텍이 당시 미국에 신약 개발 회사를 설립한 배경은 ‘(실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만 많이 해봤고 신약 개발에 대해선 잘 몰랐다”며 “신약 개발의 어려움을 너무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으며 운도 많이 따랐다”고 했다. 즉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의 물적분할이 아니라 김 대표가 ‘맨땅에 해딩’으로 미국 법인부터 설립한 것이다.

OCT USA의 신약 개발은 2008년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가 합류하면서 시작했다. 2008년 OCT USA의 신약 개발 연구소가 설립됐다. OCT USA의 사명은 고 대표가 합류한지 1년이 지난 후인 2009년 제노스코로 변경했다.

오스코텍 소액주주 연대는 회사 측에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합병”을 요구한다. 김 대표는 “한국 상장사인 오스코텍과 미국 법인 비상장사 제노스코는 법적으로 합병할 수 없다”며 “오스코텍이 제노스코 주주들의 모든 주식을 매입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노스코 주식을 100% 매입하려면 1조원의 유보금이 있어야만 한다”고 했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2421?sid=10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종만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 CCRM 빌딩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말 임상이 종료되면 개정된 첨단재생의료법에 따라 내년부터 병원에서 아톰-C가 활용될 수 있다"고 말해습니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기업공개를 통해 총 120만주를 공모합니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1만7000~2만1000원입니다.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9~20일 이틀에 걸쳐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85
[네이버뉴스] 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 매각 재개…"MBK와 협상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0938?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유한양행(Yuhan) 자회사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텍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지난 6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뮨온시아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네요.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483
앞단에서 나타나는 변화들…!

K뷰티와 바이오로 쏠리는 자금들 중에 특히 인바운드를 타겟한 투자들이 눈에 띄네요

인바운드 의료관광의 투자처가 상장 시장에 마땅히 없다는게 아쉽네요ㅠ

상장 시장에서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을 계속 주목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8506?sid=101
세레신은 최근 프리IPO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복수 재무적투자자(FI), 전략적투자자(SI)들과 물밑 접촉 중으로, 조달 목표 금액은 300억원에서 최대 400억원이다. 이미 라운드에 참여할 투자자들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난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청담인베스트먼트(투자금 약 50억원)를 비롯해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약 100억원 규모로 투자 유치에 성공한 이후 후속 펀딩이다.

그간 세레신의 투자 유치에는 초기 투자자이자 주요 주주 중 한 곳인 KNT인베스트먼트(이하 KNT인베)가 자문 역할을 수행해왔다. KNT인베의 김기갑 파트너는 세레신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프리IPO 라운드도 KNT인베가 투자자를 연결하는 등 전반에 참여하는 모양새다.

세레신의 프리IPO 펀딩은 증시 입성 행보와 맞물려 있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기술보증기금과 이크레더블로부터 각각 A등급을 받았다. 기술성평가를 통과한 기업들은 6개월 내 예비심사 청구를 완료할 수 있고, 기평 점수는 6개월간 유효하다. 세레신은 5월 말 청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투자 하이라이트로는 기술성평가를 거뜬히 통과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점이 꼽힌다. 자금력이 탄탄한 네슬레를 모회사로 둔 점도 주목할 포인트다. 글로벌 그룹사이자 기술성평가를 거쳐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는 사례는 드문 만큼 국내 투자자들이 세레신 프리IPO 라운드에 참여하는 데 따른 상징성도 있다는 평가다.

현재 주력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경증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트리카프릴린(CER-0001)’로,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한국은 미국, 호주와 함께 세레신의 알츠하이머병 글로벌 임상3상 시험 핵심 수행 국가에 속한다. 이밖에도 편두통, 영아연축(소아 뇌전증) 세계 임상 2상 등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을 갖췄다.


#세레신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051730396040103687
SK증권은 지난해 내부정비와 함께 로킷헬스케어 IPO로 대표주관 실적을 기대했다. 다만 이번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실적 달성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금감원은 투자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매출 등 일부 항목 보강 작성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킷헬스케어와 SK증권은 신고서 정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위안거리는 로킷헬스케어를 우호적으로 바라보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회사는 인공지능(AI) 초개인화 맞춤 장기재생플랫폼 기술로 당뇨발 치료와 피부·연골재생 등 첨단 재생의료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정정신고서 제출 뒤 큰 변수가 없다면 상반기 내 증시 입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로킷헬스케어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6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바이오기업 아케소(Akeso)는 최근 근치적 절제 또는 절제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간세포암종(HCC)에 대한 보조요법으로 PD-1·CTLA-4 이중특이 항체 후보물질 ‘(Cadonilimab, 개발코드명 AK104)’의 임상3상(COMPASSION-22/AK104-306)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상은 간세포암 수술 또는 고주파절제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카도닐리맙의 보조요법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환자 등록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치료 효과 분석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아케소는 이번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될 경우 간세포암 수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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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파월 연준 의장 발언 요약

» 파월 연준 의장은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했지만, 정책을 급하게 조정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 그는 미국 경제가 여전히 양호한 상태이며, 서두르지 않고 명확한 신호를 기다릴 여력이 있다고 강조

» 최근 소비 지출 둔화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으며, 가계 및 기업 설문조사에서도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모습. 더불어 무역 정책과 경제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

»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고 있지만, 그 과정은 불균형적으로 진행 중단. 연준은 2%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점진적인 진전을 기대

» 특히 주거비와 서비스 기반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가계의 인플레이션 기대는 높아졌지만 장기 기대는 안정적인 상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3월 FOMC(18~19일)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고, 2024년 후반까지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를 지켜볼 계획

» 노동시장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2월 비농업 고용이 15.1만 명 증가하는 데 그치면서 실업률이 4.1%로 상승. 연준은 노동시장이 완화되더라도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 정책을 조정 중인 가운데, 이러한 무역 정책 변화가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불확실한 상황. 연준은 경제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분석하면서 신중하게 대응할 계획

» 결론적으로, 연준은 3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추가적인 경제 데이터 확인이 필요
이뮨온시아는 코스닥 시장 진입에 거듭 도전해 왔다. 앞서 지난 2022년에는 일정 등급 이상을 획득하지 못해 상장 추진을 한차례 미뤘다. 이후 2024년 4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획득했다. 한국거래소에서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A, BBB등급을 받으면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조달할 공모자금은 임상 개발 비용으로 투입하는 등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이뮨온시아는 2016년 9월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테라퓨틱스가 합작해 설립한 면역항암제 전문기업이다. 유한양행은 67%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뮨온시아는 체내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T세포와 대식세포를 표적하는 핵심 기술을 활용해 국내 최초 면역관문억제제를 개발하고 있다. 모든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서 '계열 내 최고 신약'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며 핵심 파이프라인으로는 IMC-001, IMC-002, IMC-003 등을 구축했다.
 
특히 IMC-001은 PD-L1 항체로, 암세포 표면의 'PD-L1'이 면역세포 표면에 있는 'PD-1'과 결합하는 것을 억제하는 기전을 갖췄다.

#이뮨온시아
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50309500206
경영진은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소액주주 중심의 주주행동주의가 확산돼 구조개편 자체가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달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주행동주의 기류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00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주주행동주의 확대에 따른 기업 영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주관여의 주체가 과거 연기금·사모펀드 등 기관투자자에서 소액주주로 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9일 밝혔다.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는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상장사 83.3%는 상법이 개정되면 주주관여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변화 없을 것' 16.7%). 상의는 "상법 개정으로 주주들이 충실의무 규정을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한 근거로 인식해 과도한 주주활동이 전개될까 다수 기업들이 우려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현행 상법체계 내에서도 주주제안·대표소송을 통해 충분히 주주의 권익이 보장되는 만큼 이사의 책임을 과도하게 확대하는 상법 개정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39857?sid=101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차세대 위암 치료제 ABL111(CLDN18.2x4-1BB)의 병용임상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ABL111의 공동연구개발 파트너 아이맵(I-Mab)은
지난 7일(현지 시간) 위암 1차 치료제 임상 1b상의 용량 확장 단계에서
계획보다 수개월 일찍 환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임상 1b상은 용량증량 17명, 용량 확장 40명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용량 증량 데이터는 올해 하반기에 발표될 전망입니다.

CLDN18.2 이중항체 ABL111은
승인된 CLDN18.2 단일항체 Vyloy(Zolbetuximab) 대비 단독요법에서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이번 병용 요법에서도 우월성이 확인될 경우
1. 블록버스터급 신약으로 주목받고 있는 Vyloy를 뛰어넘는 위암 치료제로 주목될 것이며
(Vyloy는 출시 후 3개월만에 일본에서만 약 110억원의 매출을 기록, Peak sales 1.8조원 전망됨)
2. CLDN18.2가 75% 이상 발현하는 고발현 환자만 타깃하는 Vyloy 대비
발현도 11% 까지의 저발현 환자까지 타깃할 수 있어 위암 시장 확장까지 기대됩니다.
3. 또한, BMS의 옵디보(Opdivo)무상으로 공급받으며 삼중 병용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기존 면역항암제들과의 시너지도 함께 확인 가능할 전망입니다.

*관련 기사 :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496
Forwarded from BRILLER
[한한령 해제 가능성에 기대감 높이는 K-미용의료 기기]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31014585585058

국내 피부미용기업들의 내수 매출이 순수하게 한국인들만의 수요로 인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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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외래 방한객은 1637만명이다. 코로나 이전 최대치(1750만명) 대비 94% 수준이며 전년 대비 48.4% 증가한 것이다. 중국 관광객이 시장 회복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작년 중국인 방한 관광객 수는 463만여 명으로 방한 인바운드 시장 1위다.

⭕️ 주목할 점은 지난해 한국 관광객 증가에 따라 의료 관광 역시 활성화됐다는 점이다.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의료관광현황'을 보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의 의료 소비액은 1조3032억원에 달한다. 2019년 4085억원이었던 의료 소비액은 코로나19 시기 주춤했다가 2022년 2706억원, 2023년 5896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 팬데믹 후 매년 100%가 넘는 성장세다.

⭕️ 특히 피부과 소비 금액은 지난해 6362억원으로 전년비 4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 증가를 견인하는 국가는 중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중국인 입국자 수는 460만명으로 코로나19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한한령 이전 중국인 입국자수가 2016년 810만명에 육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여전히 75% 수준의 증가세가 기대된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성형외과에서 피부과로의 의료관광 중심 이전은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에 매출 확대를 불러올 거란 전망이 나온다. 의료관광객이 예상대로 440만명 수준으로 증가하면 국내 의료 관광 시장 또한 연평균 40%에 가까운 성장을 보일 수 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주 1회 피하주사(SC)하는 비만약 후보물질 '카그리세마(성분 카그릴린티드 2.4mg, 세마글루타이드 2.4mg)'가 임상3상(REDEFINE 2)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습니다.

이번 임상은 카그리세마와 위약 투여군의 68주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연구인데요. 임상에는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제2형 당뇨병이 있는 1206명의 참가자들(평균 체중 102kg)이 무작위로 배정됐습니다.

카그리세마 투약군은 68주 후 체중이 15.7% 감소했으며, 위약군은 3.1% 줄었습니다. 이 기간 5% 이상 체중 감소는 카그리세마 투여군의 89.7%가 달성했고, 위약군은 30.3%에 불과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오는 2026년 1분기에 카그리세마의 첫 승인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REDEFINE 1과 REDEFINE 2 임상의 구체적인 결과는 올해 열리는 관련 학술대회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372
모회사인 오스코텍과의 매출 중복이 제노스코의 심사 지연으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제노스코는 지난 2015년 유한양행으로 신약 물질 레이저티닙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한국에 있는 모회사인 오스코텍을 거쳤고, 수익을 나누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렉라자 매출에 따른 수익은 얀센과 유한양행, 제노스코, 오스코텍이 나눠 갖는 구조다. 얀센이 렉라자 수익을 떼 유한양행에 배분하면 유한양행은 수익의 60%를 가져가고 나머지 40%를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절반씩 배분 받는 구조다.

거래소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결국 같은 매출 구조를 지녔다는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파악됐다. 오스코텍은 당초 치과용 골이식재 사업을 앞세워 상장했는데 현재는 매출의 약 90%를 레이저티닙 기술이전 수익으로 올리고 있다. 제노스코는 100%다.

#제노스코 #오스코텍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98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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