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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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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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국내 엠엑스티 바이오텍(MxT Biotech)이 회사의 후속 미세유체(microfluidics) 기반 유전자 전달기술을 이용해 NK세포의 유전자를 편집한 연구성과를 기술분야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IF: 14.3)’에 게재했습니다.

엠엑스티의 새로운 미세유체 전달기술로 CAR-NK를 만들고, NK세포의 억제성 면역관문분자인 NKG2A를 편집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엠엑스티의 유전자 전달기술은 바이러스벡터를 이용하지 않는(non-viral transfection) 방식으로 비용, 안전성 등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합니다.

엠엑스티는 지난해 12월 첫 미세유체 전달기술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후속 기술은 미세유체 채널의 구조 등을 변경해 전달효율 등을 개선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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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사렙타 테라퓨틱스(Sarepta Therapeutics)의 뒤센근이영양증(DMD) 유전자치료제 ‘엘레비디스(Elevidys)’를 투여받은 1명의 환자가 급성간부전이 발생한 이후 사망했습니다.

엘레비디스는 지난 2023년 미국에서 첫 DMD 유전자치료제로 시판된 약물이며, 지난해 6월에는 기존의 가속승인에서 정식승인으로 미국 라벨을 업데이트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사렙타는 엘레비디스에 관한 안전성 결과를 업데이트하며, 치료를 받은 1명의 소년이 급성간부전을 겪은 이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사망한 환자의 나이는 16세로 알려졌습니다.

사렙타는 이전까지 800명 이상의 환자가 엘레비디스를 치료받았으며, 약물과 관련한 간부전이나 사망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회사는 환자의 CMV 감염이 간부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진 이후 사렙타의 주가는 27.85%까지 급락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4576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한양행은 20일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대방동 본사 연수실에서 제10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한양행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2조84억원, 영업이익 701억원, 순이익 967억원을 보고했습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최초, 병용요법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며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순매출액 2조원 이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찬란한 유한 100년사 창조와 ‘Great & Global’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회사는 수립한 목표를 반드시 초과 달성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들의 가치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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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체 등록 특허의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AAA’ 특허를 보유한 디비로보틱스는 최근 기술특례상장 추진을 접고 일반 상장에 나서기로 했다.

디비로보틱스가 일반 상장 트랙으로 선회한 것은 최근 크게 높아진 기술특례상장 난도 때문이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QCV46D69
아크릴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올해 하반기 IPO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

아크릴은 기업이 AI를 구축·운영할 때 겪는 다양한 문제를 효과적이고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AI 인프라 기술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MLOps 및 LLMOps 플랫폼인 조나단과 의료 특화 인공지능 플랫폼인 나디아 등을 통해 AI 모델의 개발에서부터 배포,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아크릴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0088?sid=101
인투셀의 독창적인 링커 플랫폼 중 하나인 오파스(OHPAS)는 경쟁 플랫폼 대비 약효 지속성, 혈액 내 안정성 등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오파스는 기존 기술로 연결할 수 없었던 페놀계열의 약물을 접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스페이서(spacer) 도입을 통해 아민계열 약물까지 접합할 수 있어 범용성이 매우 높고 다양한 약물에서 접합 가능해 다수의 암종 타깃 및 우월한 약효를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혈액 내에서는 매우 안정적이지만 암세포 등의 특정 조건에서 효능을 나타내는 물질이 떨어져 나가는 설계 방식을 통해 기존 링커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독창적인 플랫폼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다른 ADC 플랫폼인 PMT는 약물과 정상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억제해 ADC를 선택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기존 ADC는 정상세포와 반응하며 비선택적으로 약물을 흡수해 약효가 감소하고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PMT 기술을 활용하면 선택성이 115배 증가해 정상세포 사멸 가능성을 현저히 낮추며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인투셀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395
◇공모주식 비중 10% 불과…유통 물량 조절 기조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젠바디가 최근 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젠바디는 총 680만주를 상장하는 계획을 세웠다. 이중 공모 주식 수는 70만주로, 전체 상장 예정 주식 수의 10% 정도만을 이번 IPO로 모집하는 구조다.

기발행 주식 구성을 보면 공모 주식은 전량 신주로 분석된다. 현 시점 기준 젠바디의 기발행 주식 수는 총 608만주다. 여기에 공모 예정 주식 수(70만주)와 주관사 의무 인수 물량을 더하면 상장 예정 주식 수인 680만1000주가 산출된다.

◇리픽싱 조항 달린 우선주 이미 전환…진단키트 기대주

2016년 본격적으로 외부 투자를 유치하면서 우선주를 발행한 흔적이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다. 2016년 8월부터 12월까지 우선주 총 100만주를 발행했었다. 이 우선주에는 리픽싱 조항도 달려 있었다.

투자기업의 IPO시 전환가격은 우선주 인수가액과 IPO 공모가격의 70% 중 더 낮은 가격으로 조정한다는 내용이다. 그럼에도 2017년 전환을 마쳐 현시점까지 젠바디는 전량 보통주의 주식 구성을 유지했다.

#젠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3201005438200109024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일본 상법에도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는 명시돼 있지 않지만, 일본 법원이 오직 지배주주만을 우대하는 방식의 기괴한 판례를 내놓은 적은 없다. 굳이 이사 충실의무에 '주주'라는 문구를 넣지 않아도 당연히 주주를 도출했다는 얘기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65/0000004727
제노스코가 상장하면 오스코텍의 가치 저하가 일어날거라는 점은 동의하기 어렵다.

고종성 대표 = 오스코텍과 제노스코는 각자의 건물을 짓기 위해 각각 다른 기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양사가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레이저티닙이라는 성과물을 협업해서 만들었고 이를 지렛대 삼아 새로운 건물을 각자가 쌓아올리려고 준비하는 상황이다.

더 큰 집을 짓기 위해 상장을 통한 조달에 나섰다. 레이저티닙은 '신약'이라는 멋진 건물을 쌓아올리기 위해 다진 탄탄한 기반일 뿐이지 전부가 될 순 없다. 지금까지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주주덕분에 레이저티닙이라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제 더 큰 도약을 만들기 위해 '상장' 앞에 섰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210937379440104332
닥터눈 CVD는 간편한 눈 검사만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AI 소프트웨어다. 현재 심장내과에서 가장 정확한 예측 검사로 평가받는 심장 CT 기반의 관상동맥 석회화지수와 유사한 수준의 예측 성능을 보인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US 12254985)는 망막 영상뿐만 아니라 혈압, 지질 수치 등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는 기술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보다 향상된 정확도를 제공하며, 닥터눈 CVD가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웨일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32515402267936aa9cc43d0_4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자회사 제노스코의 ‘쪼개기·중복 상장’ 논란에서 촉발된 오스코텍의 경영권 분쟁이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로 이어집니다.

제노스코 상장을 둘러싼 논란에 반발해 집결한 오스코텍 소액주주들(액트 기준)은 약 15%의 지분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오스코텍 현 경영진이 보유한 지분은 약 12.8%로, 양측 간 격차는 2.2%p(포인트)에 불과해 접전이 예상됩니다.

특히 정기 주총에서 다수결로 결정되는 ‘김정근 대표 재선임’과 ‘비상근 감사 추가 선임’ 안건이 오스코텍 경영권 방어의 향배를 가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27일 오스코텍 정기 주총 경기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서 개최
- 김정근 대표 재선임 안건 등 최소 6개 안건서 표 대결
- 오스코텍 현 경영진 12.8% vs 소액주주 약 15% 첨예한 대립 예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17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종합]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가 소액주주들의 반기에 부딪혀 경영권을 내려놓습니다. 김 대표의 임기만료일은 28일입니다.

오스코텍은 27일 경기 성남시 코리아바이오파크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정근 대표의 재선임 안건이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표결 결과, 출석주주 기준 찬성은 22.24%, 반대는 40.52%로 18%p 차이였습니다.

김 대표는 오스코텍의 개인 최대주주이자 창업자입니다. 오스코텍 지분 12.4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를 중심으로 뭉친 주주들이 이사회 진입을 시도하기 위해 상정한 인사인 권용제(권용제법률사무소 대표) 사내이사 선임안도 초다수결의제 정관에 의거해 부결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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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코스닥 이전 상장은 실패해서 하반기 재도전 예정.
p2k 임상 3상은 24.9.24일 종료되었고 5~7월사이 발표예정.

업계에서는 스파인바이오파마가 P2K 임상 3상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한다. 스파인바이오파마가 지난해 7월 원천기술 개발사인 엔솔바이오부터 P2K의 추가 적응증에 대한 기술이전을 받은 게 근거다. 골관절염, 섬유증, 종양 등에 대해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29593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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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기업 홍보 영상
인터로조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감사의견 적정 나왔네요.

다만,
형식적 상폐 사유는 해소됐어도
이제 실질심사가 남았습니다.

실질심사는 최대주주와 회사 측이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상장사로서 다시는 문제가 없을 거라는 점을
종합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재무 투명성은 당연하고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질적인 요소,
사업의 지속가능성, 매출처 안정성 등등등...

일단 감사의견 문제가 해소된 만큼
8부 능선은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한국거래소를 설득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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