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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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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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올해 하반기 IPO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을 준비 중에 있다.

아크릴은 기업이 AI를 구축·운영할 때 겪는 다양한 문제를 효과적이고 통합적으로 해결하는 AI 인프라 기술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MLOps 및 LLMOps 플랫폼인 조나단과 의료 특화 인공지능 플랫폼인 나디아 등을 통해 AI 모델의 개발에서부터 배포,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아크릴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70088?sid=101
인투셀의 독창적인 링커 플랫폼 중 하나인 오파스(OHPAS)는 경쟁 플랫폼 대비 약효 지속성, 혈액 내 안정성 등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오파스는 기존 기술로 연결할 수 없었던 페놀계열의 약물을 접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스페이서(spacer) 도입을 통해 아민계열 약물까지 접합할 수 있어 범용성이 매우 높고 다양한 약물에서 접합 가능해 다수의 암종 타깃 및 우월한 약효를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혈액 내에서는 매우 안정적이지만 암세포 등의 특정 조건에서 효능을 나타내는 물질이 떨어져 나가는 설계 방식을 통해 기존 링커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독창적인 플랫폼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다른 ADC 플랫폼인 PMT는 약물과 정상세포 간의 상호작용을 억제해 ADC를 선택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기존 ADC는 정상세포와 반응하며 비선택적으로 약물을 흡수해 약효가 감소하고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PMT 기술을 활용하면 선택성이 115배 증가해 정상세포 사멸 가능성을 현저히 낮추며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인투셀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395
◇공모주식 비중 10% 불과…유통 물량 조절 기조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젠바디가 최근 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젠바디는 총 680만주를 상장하는 계획을 세웠다. 이중 공모 주식 수는 70만주로, 전체 상장 예정 주식 수의 10% 정도만을 이번 IPO로 모집하는 구조다.

기발행 주식 구성을 보면 공모 주식은 전량 신주로 분석된다. 현 시점 기준 젠바디의 기발행 주식 수는 총 608만주다. 여기에 공모 예정 주식 수(70만주)와 주관사 의무 인수 물량을 더하면 상장 예정 주식 수인 680만1000주가 산출된다.

◇리픽싱 조항 달린 우선주 이미 전환…진단키트 기대주

2016년 본격적으로 외부 투자를 유치하면서 우선주를 발행한 흔적이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다. 2016년 8월부터 12월까지 우선주 총 100만주를 발행했었다. 이 우선주에는 리픽싱 조항도 달려 있었다.

투자기업의 IPO시 전환가격은 우선주 인수가액과 IPO 공모가격의 70% 중 더 낮은 가격으로 조정한다는 내용이다. 그럼에도 2017년 전환을 마쳐 현시점까지 젠바디는 전량 보통주의 주식 구성을 유지했다.

#젠바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3201005438200109024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일본 상법에도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는 명시돼 있지 않지만, 일본 법원이 오직 지배주주만을 우대하는 방식의 기괴한 판례를 내놓은 적은 없다. 굳이 이사 충실의무에 '주주'라는 문구를 넣지 않아도 당연히 주주를 도출했다는 얘기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65/0000004727
제노스코가 상장하면 오스코텍의 가치 저하가 일어날거라는 점은 동의하기 어렵다.

고종성 대표 = 오스코텍과 제노스코는 각자의 건물을 짓기 위해 각각 다른 기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양사가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레이저티닙이라는 성과물을 협업해서 만들었고 이를 지렛대 삼아 새로운 건물을 각자가 쌓아올리려고 준비하는 상황이다.

더 큰 집을 짓기 위해 상장을 통한 조달에 나섰다. 레이저티닙은 '신약'이라는 멋진 건물을 쌓아올리기 위해 다진 탄탄한 기반일 뿐이지 전부가 될 순 없다. 지금까지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의 주주덕분에 레이저티닙이라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제 더 큰 도약을 만들기 위해 '상장' 앞에 섰다.

#오스코텍 #제노스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3210937379440104332
닥터눈 CVD는 간편한 눈 검사만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AI 소프트웨어다. 현재 심장내과에서 가장 정확한 예측 검사로 평가받는 심장 CT 기반의 관상동맥 석회화지수와 유사한 수준의 예측 성능을 보인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US 12254985)는 망막 영상뿐만 아니라 혈압, 지질 수치 등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는 기술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보다 향상된 정확도를 제공하며, 닥터눈 CVD가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웨일
https://www.healthinnews.co.kr/view.php?ud=2025032515402267936aa9cc43d0_48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자회사 제노스코의 ‘쪼개기·중복 상장’ 논란에서 촉발된 오스코텍의 경영권 분쟁이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로 이어집니다.

제노스코 상장을 둘러싼 논란에 반발해 집결한 오스코텍 소액주주들(액트 기준)은 약 15%의 지분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오스코텍 현 경영진이 보유한 지분은 약 12.8%로, 양측 간 격차는 2.2%p(포인트)에 불과해 접전이 예상됩니다.

특히 정기 주총에서 다수결로 결정되는 ‘김정근 대표 재선임’과 ‘비상근 감사 추가 선임’ 안건이 오스코텍 경영권 방어의 향배를 가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27일 오스코텍 정기 주총 경기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서 개최
- 김정근 대표 재선임 안건 등 최소 6개 안건서 표 대결
- 오스코텍 현 경영진 12.8% vs 소액주주 약 15% 첨예한 대립 예고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17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종합]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가 소액주주들의 반기에 부딪혀 경영권을 내려놓습니다. 김 대표의 임기만료일은 28일입니다.

오스코텍은 27일 경기 성남시 코리아바이오파크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정근 대표의 재선임 안건이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표결 결과, 출석주주 기준 찬성은 22.24%, 반대는 40.52%로 18%p 차이였습니다.

김 대표는 오스코텍의 개인 최대주주이자 창업자입니다. 오스코텍 지분 12.4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를 중심으로 뭉친 주주들이 이사회 진입을 시도하기 위해 상정한 인사인 권용제(권용제법률사무소 대표) 사내이사 선임안도 초다수결의제 정관에 의거해 부결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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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코스닥 이전 상장은 실패해서 하반기 재도전 예정.
p2k 임상 3상은 24.9.24일 종료되었고 5~7월사이 발표예정.

업계에서는 스파인바이오파마가 P2K 임상 3상에서 성공적인 데이터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한다. 스파인바이오파마가 지난해 7월 원천기술 개발사인 엔솔바이오부터 P2K의 추가 적응증에 대한 기술이전을 받은 게 근거다. 골관절염, 섬유증, 종양 등에 대해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29593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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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기업 홍보 영상
인터로조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감사의견 적정 나왔네요.

다만,
형식적 상폐 사유는 해소됐어도
이제 실질심사가 남았습니다.

실질심사는 최대주주와 회사 측이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상장사로서 다시는 문제가 없을 거라는 점을
종합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재무 투명성은 당연하고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질적인 요소,
사업의 지속가능성, 매출처 안정성 등등등...

일단 감사의견 문제가 해소된 만큼
8부 능선은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한국거래소를 설득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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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테라는 2018년 11월 설립된 바이오벤처로 MRI 영상진단 조영제 신약 개발을 주사업으로 한다. 연세대학교 화학박사 신태현 대표가 고성능 MRI 조영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한계를 극복할 새로운 조영제를 개발하기 위해 설립했다.

INV-002는 MR 관절조영술, INV-001은 림프조영술에 특화된 조영제 신약 물질이다. 인체유해 이슈가 있는 가돌리늄(Gd) 대신 인체에 무해한 철(Fe)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1월 INV-002 국내 2b상 임상시험, INV-001 1상 임상시험을 각각 완료했다. LG화학과 원료의약품 생산을 위한 위수탁 계약도 맺었다.

최근 기평 심사 비중에서 시장성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인벤테라는 조영제의 빠른 상용화와 기존 조영제와의 차별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개발 단계가 가장 빠른 INV-002는 국내 3상 및 미국 2b상 단계에 있으며 상업화 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를 노릴 수 있다.

#인벤테라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3270503036580102157
Forwarded from SNEW스뉴
이들의 결집에는 액트나 헤이홀더와 같은 온라인 주주행동 플랫폼이 큰 영향을 끼쳤다. 과거에도 개인 투자자들은 온라인 종목 게시판을 통해 뭉치기도 했지만, 이 플랫폼들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를 활용해 실제 주주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주주 간 응집력이 강력하다. 지난 25일 기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와 헤이홀더의 전체 가입자 수는 총 12만명,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13조1000억원에 달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02/27/JRVGQII5SNECZGR2GLWA3VUM2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HLB(에이치엘비)와 HLB생명과학이 합병합니다.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해 경영 효율화를 높이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LB과 HLB생명과학은 1일 이사회를 열고 HLB가 HLB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HLB생명과학 주주들에게 HLB의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입니다. 주당 합병가액은 HLB 5만8349원, HLB생명과학 6812원입니다. HLB생명과학 보통주 1주당 HLB 보통주 0.1167458주가 배정됩니다. HLB생명과학의 최대주주는 HLB로, 16.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종 합병은 오는 6월12일 HLB는 '이사회'를 통해, HLB생명과학은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됩니다. 피합병법인인 HLB생명과학 주주에 한해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며, 매수권 행사 기간은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입니다. 합병 기일은 8월 1일로 예정됐습니다.

HLB는 이번 합병으로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지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신약 개발 및 헬스케어 사업의 통합으로 재무적 이점과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HLB와 HLB생명과학이 합병되면, 각각 보유하고 있는 리보세라닙의 판권과 수익권을 통합합니다. 국내 품목허가 신청에 대한 추진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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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에이비온은 미국 소재 글로벌 투자그룹과 4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대해 텀시트(계약이행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투자그룹은 운용자산(AUM) 규모가 약 4조5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기업입니다.

이번에 투자 유치로 확보하는 자금은 에이비온의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전략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 텀시트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신약 개발 역량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