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NEW스뉴
이들의 결집에는 액트나 헤이홀더와 같은 온라인 주주행동 플랫폼이 큰 영향을 끼쳤다. 과거에도 개인 투자자들은 온라인 종목 게시판을 통해 뭉치기도 했지만, 이 플랫폼들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를 활용해 실제 주주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주주 간 응집력이 강력하다. 지난 25일 기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와 헤이홀더의 전체 가입자 수는 총 12만명,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13조1000억원에 달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02/27/JRVGQII5SNECZGR2GLWA3VUM2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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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자사주 소각하라”… 주주 행동 플랫폼에 12만명 결집
자사주 소각하라 주주 행동 플랫폼에 12만명 결집 행동주의 투자자들 크게 늘어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HLB(에이치엘비)와 HLB생명과학이 합병합니다.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해 경영 효율화를 높이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LB과 HLB생명과학은 1일 이사회를 열고 HLB가 HLB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HLB생명과학 주주들에게 HLB의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입니다. 주당 합병가액은 HLB 5만8349원, HLB생명과학 6812원입니다. HLB생명과학 보통주 1주당 HLB 보통주 0.1167458주가 배정됩니다. HLB생명과학의 최대주주는 HLB로, 16.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종 합병은 오는 6월12일 HLB는 '이사회'를 통해, HLB생명과학은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됩니다. 피합병법인인 HLB생명과학 주주에 한해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며, 매수권 행사 기간은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입니다. 합병 기일은 8월 1일로 예정됐습니다.
HLB는 이번 합병으로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지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신약 개발 및 헬스케어 사업의 통합으로 재무적 이점과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HLB와 HLB생명과학이 합병되면, 각각 보유하고 있는 리보세라닙의 판권과 수익권을 통합합니다. 국내 품목허가 신청에 대한 추진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984
HLB과 HLB생명과학은 1일 이사회를 열고 HLB가 HLB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HLB생명과학 주주들에게 HLB의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입니다. 주당 합병가액은 HLB 5만8349원, HLB생명과학 6812원입니다. HLB생명과학 보통주 1주당 HLB 보통주 0.1167458주가 배정됩니다. HLB생명과학의 최대주주는 HLB로, 16.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종 합병은 오는 6월12일 HLB는 '이사회'를 통해, HLB생명과학은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됩니다. 피합병법인인 HLB생명과학 주주에 한해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며, 매수권 행사 기간은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입니다. 합병 기일은 8월 1일로 예정됐습니다.
HLB는 이번 합병으로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지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신약 개발 및 헬스케어 사업의 통합으로 재무적 이점과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HLB와 HLB생명과학이 합병되면, 각각 보유하고 있는 리보세라닙의 판권과 수익권을 통합합니다. 국내 품목허가 신청에 대한 추진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984
더바이오
HLB, HLB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합병비율 1대 0.1주 "경영 효율성 제고"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HLB(에이치엘비)와 HLB생명과학이 합병한다.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해 경영 효율화를 높이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HLB과 HLB생명과학은 1일 이사회를 열고 HLB가 HLB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H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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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에이비온은 미국 소재 글로벌 투자그룹과 4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대해 텀시트(계약이행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투자그룹은 운용자산(AUM) 규모가 약 4조5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기업입니다.
이번에 투자 유치로 확보하는 자금은 에이비온의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전략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 텀시트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신약 개발 역량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09
이번에 투자 유치로 확보하는 자금은 에이비온의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전략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 텀시트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신약 개발 역량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09
더바이오
에이비온, 글로벌 투자기관과 400억원 투자 유치 텀시트 체결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에이비온은 미국 소재 글로벌 투자그룹과 4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대해 텀시트(계약이행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투자그룹은 운용자산(AUM) 규모가 약 4조5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기업이다.이번에 투자 유치로 확보하는 자금은 에이비온의 핵심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엔솔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스파인바이오파마도 엔솔바이오의 퇴행성 디스크 신약 후보물질 ‘P2K’(SB-01) 임상 3상 시험 결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근 마크 R. 비스코글리오시 스파인바이오파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캐나코드 제뉴이티 2025 근골격계 콘퍼런스’에 “P2K는 퇴행성 디스크 질환뿐만 아니라 다른 척추 질환이나 전신 질환 치료제로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며 “향후에는 조기 단계 환자를 포함하는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스파인바이오파마는 5월 최종 데이터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P2K나 E1K가 임상 3상에 성공해 판매된다면 수년 안에 로열티로만 연간 수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이 외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들도 이에 뒤지지 않는데도 회사의 가치는 저평가돼, 장기 투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132184&mediaCodeNo=257
엔솔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스파인바이오파마도 엔솔바이오의 퇴행성 디스크 신약 후보물질 ‘P2K’(SB-01) 임상 3상 시험 결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근 마크 R. 비스코글리오시 스파인바이오파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캐나코드 제뉴이티 2025 근골격계 콘퍼런스’에 “P2K는 퇴행성 디스크 질환뿐만 아니라 다른 척추 질환이나 전신 질환 치료제로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며 “향후에는 조기 단계 환자를 포함하는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스파인바이오파마는 5월 최종 데이터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P2K나 E1K가 임상 3상에 성공해 판매된다면 수년 안에 로열티로만 연간 수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이 외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들도 이에 뒤지지 않는데도 회사의 가치는 저평가돼, 장기 투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132184&mediaCodeNo=257
이데일리
알테오젠 이어 엔솔바이오 키다리 아저씨 자처한 형인우 대표...배경은
‘슈퍼개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신약개발사 엔솔바이오사이언스의 ‘키다리아저씨’를 자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자전문업체의 대표로서 엔솔바이오가 확실한 한방을 보유하고 있다는 데 베팅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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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NAVER
트럼프, 하이브리드 관세를 발표하다. 발표결과 및 분석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맞춤형 푸드케어 솔루션 기업인 메디쏠라는 총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프리미어파트너스, 삼성벤처투자, 레드뱃지퍼시픽이 주요 투자사로 참여했습니다. 투자사들이 메디쏠라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메디쏠라는 에쓰푸드 부사장 출신으로 ‘존쿡델리미트’ 등 리테일 브랜드의 설립부터 마케팅, 영업, 운영까지 전반을 주도하며 식품 산업 내 경험 기반 혁신을 이끌어온 이승연 대표와 KB인베스트먼트에서 헬스케어 및 바이오 분야 투자를 주도했던 이돈구 대표가 의기투합해 지난 2021년 12월 기획 설립한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지난해에는 프리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통해 약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메디쏠라는 건강할 때부터 시작하는 ‘케어푸드 영역’과 건강이 걱정될 때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메디푸드 영역’까지 포괄하는 ‘재가식(가정식 형태의 식사) 기반 푸드케어(Food Care)’를 구현하며, 식품을 통한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단순한 건강 식단에 대한 제공을 넘어, 자체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인 ‘아르켄X(ArchenX)’를 통해 식이 설계 알고리즘 고도화, 데이터 기반 식품소재 발굴, 디지털 식단 처방 기술 개발 등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26
메디쏠라는 에쓰푸드 부사장 출신으로 ‘존쿡델리미트’ 등 리테일 브랜드의 설립부터 마케팅, 영업, 운영까지 전반을 주도하며 식품 산업 내 경험 기반 혁신을 이끌어온 이승연 대표와 KB인베스트먼트에서 헬스케어 및 바이오 분야 투자를 주도했던 이돈구 대표가 의기투합해 지난 2021년 12월 기획 설립한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지난해에는 프리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통해 약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메디쏠라는 건강할 때부터 시작하는 ‘케어푸드 영역’과 건강이 걱정될 때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메디푸드 영역’까지 포괄하는 ‘재가식(가정식 형태의 식사) 기반 푸드케어(Food Care)’를 구현하며, 식품을 통한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단순한 건강 식단에 대한 제공을 넘어, 자체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인 ‘아르켄X(ArchenX)’를 통해 식이 설계 알고리즘 고도화, 데이터 기반 식품소재 발굴, 디지털 식단 처방 기술 개발 등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26
더바이오
메디쏠라, 130억 시리즈 A 투자 유치…맞춤형 푸드케어 솔루션 사업 본격화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맞춤형 푸드케어 솔루션 기업인 메디쏠라는 총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프리미어파트너스, 삼성벤처투자, 레드뱃지퍼시픽이 주요 투자사로 참여했다. 투자사들이 메디쏠라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50403(목)_삼성바이오로직스_1Q25_Pre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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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P-CAB(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 치료제 자큐보(성분 자스타프라잔) 구강붕해정(Orally Disintegrating Tablets)의 신규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허가 신청은 기존에 허가받은 신약 자큐보의 신규 제형 변경 개발로, 임상1상으로 분류되는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하는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40
이번 허가 신청은 기존에 허가받은 신약 자큐보의 신규 제형 변경 개발로, 임상1상으로 분류되는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하는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40
더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신약 ‘자큐보’ 구강붕해정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온코닉테라퓨틱스는 P-CAB(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 치료제 자큐보(성분 자스타프라잔) 구강붕해정(Orally Disintegrating Tablets)의 신규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허가 신청은 기존에 허가받은 신약
실험 결과 세포 표면에 있는 당단백질의 일종인 ‘황산 헤파란’이 mRNA의 세포 내 유입을 촉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렇게 mRNA는 세포 안 소포체(小胞體)로 유입되는데, V형 ATP 가수분해효소(V-ATPase)가 소포체 막을 파열시켜 mRNA가 세포질로 방출돼 작동할 수 있게 한다는 것도 연구팀이 알아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4/04/ZM7YAUATO5EFJKZWV2QM4QNLU4/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4/04/ZM7YAUATO5EFJKZWV2QM4QNLU4/
조선일보
국내 연구진, mRNA 백신 ‘체내 작동원리’ 세계 첫 규명
국내 연구진, mRNA 백신 체내 작동원리 세계 첫 규명 김빛내리 기초과학硏 RNA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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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트럼프, 바이든의 메디케어 비만치료제 보장 제안 철회
금요일 의료보험 및 의료급여 서비스 센터는 바이든 행정부가 제안한 노보의 체중 감량 약물에 대한 의료보험 적용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힘.
릴리는 성명을 통해 이러한 조치에 실망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지도자들과 협력할 것을 밝힘.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이전에 미국이 약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비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trump-administration-drops-bidens-proposal-medicare-weight-loss-drug-coverage-2025-04-04/
릴리가 지난 ’25.2월 미국에 $27bn 투자하겠다고 했는데도… 당근 없는 채찍만…
금요일 의료보험 및 의료급여 서비스 센터는 바이든 행정부가 제안한 노보의 체중 감량 약물에 대한 의료보험 적용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힘.
릴리는 성명을 통해 이러한 조치에 실망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지도자들과 협력할 것을 밝힘.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이전에 미국이 약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비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trump-administration-drops-bidens-proposal-medicare-weight-loss-drug-coverage-2025-04-04/
릴리가 지난 ’25.2월 미국에 $27bn 투자하겠다고 했는데도… 당근 없는 채찍만…
Reuters
Trump administration drops Biden's proposal of Medicare weight-loss drug coverage
The 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said on Friday it did not move forward with a proposal put forth by the Biden administration for Medicare coverage of weight-loss drugs such as Novo Nordisk's Wegovy.
코넥스 상장사인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바이오 화장품 소재를 개발해 국내외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및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브랜드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1곳으로부터 A등급을 받아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같은 해 12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기술특례이전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신청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의 IPO가 계획대로 이루어지면 회사에 투자한 FI들도 엑시트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대주주는 강 대표로 39.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FI중에서는 아주IB투자가 '아주 그로쓰 앤 헬스케어 펀드'와 '아주 Life Science 해외진출 Platform 펀드' 등 두 개의 펀드를 통해 총 10.62%의 지분을 보유해 가장 많다. 그리고 디티앤인베스트먼트가 DTNI-AGRITECH 투자조합과 DTNI-KVIC 판교창조경제밸리투자조합 등 두 개의 펀드를 통해 총 7.44%를 보유해 주요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실적은 매출액 168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 142% 상승했다. 회사는 매출 상승세를 이어온 흑자기업으로써 매출 및 이익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신속이전상장제도(패스트트랙)를 통해 심사 기간 단축, 기업 계속성 심사 면제 등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5792?sid=101
지에프씨생명과학의 IPO가 계획대로 이루어지면 회사에 투자한 FI들도 엑시트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대주주는 강 대표로 39.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FI중에서는 아주IB투자가 '아주 그로쓰 앤 헬스케어 펀드'와 '아주 Life Science 해외진출 Platform 펀드' 등 두 개의 펀드를 통해 총 10.62%의 지분을 보유해 가장 많다. 그리고 디티앤인베스트먼트가 DTNI-AGRITECH 투자조합과 DTNI-KVIC 판교창조경제밸리투자조합 등 두 개의 펀드를 통해 총 7.44%를 보유해 주요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실적은 매출액 168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 142% 상승했다. 회사는 매출 상승세를 이어온 흑자기업으로써 매출 및 이익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신속이전상장제도(패스트트랙)를 통해 심사 기간 단축, 기업 계속성 심사 면제 등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5792?sid=101
Naver
지에프씨생명과학, 코스닥 예비 심사 승인…아주IB투자 엑시트 가닥
식물 소재 기반 바이오 원료 전문기업 지에프씨생명과학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아주IB투자를 비롯해 지에프씨생명과학에 투자한 재무적투자자(FI)도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
특히 올해에는 HB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기업 가운데 ▲달바글로벌 ▲삼양컴텍 ▲도프 등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호실적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현재 기업가치 5000~6000억원을 예상하고 있는 달바글로벌은, HB인베스트먼트가 2020년 20억원을 투자했다. 당시 달바글로벌의 기업가치는 1000억원 미만이었기 때문에 수백억원대 회수 성과가 기대된다. 방탄 솔루션 기업인 삼양컴텍은 현재 코스닥 살장을 위해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의료기기업체 도프 또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 기술성평가에 들어갔다.
https://www.topdaily.kr/articles/102400
https://www.topdaily.kr/articles/102400
톱데일리
HB인베스트, 올해 실적은 '달바'에 달렸다
2023년 역기저효과에 지난해 실적은 주춤
올해 펀드 5개 청산 예정…달바·삼양컴텍·도프 등 상장 기대
올해 펀드 5개 청산 예정…달바·삼양컴텍·도프 등 상장 기대
본래 고압산소 챔버는 보험수가가 적용되는 의료기기로,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 화상, 항암 방사선치료 후 발생한 조직괴사, 당뇨병성 족부궤양, 난치성 골수염 등 16가지 급여 적응증에 활용되고 있다. 다만 환자들이 주목적 치료 외에도 부수적인 헬스케어 효과를 증언하는 사례가 누적되어 ‘웰니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고압산소를 질병치료용이 아닌 피부과·성형외과·가정용으로 제작하려면 고급스러운 외장과 심미적인 기능도 필요하다. 디자인이 가미되면 설계와 제작기술이 더 어려워지는데, 아이벡스는 이를 해냈으며 신제품 개발 역량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기능성 헤드셋으로 고압산소의 강압, 감압 과정에서 고막의 통증을 방지하는 ‘Anti Barotruma Control(ABT)’ 기술을 마련했다.
윤 대표는 “질병 치료목적으로 고압산소를 사용하는 환자들은 귀 통증을 감내했지만, 예뻐지고 피로회복하려는 이들은 불필요한 고막통증을 원치 않는다. 챔버와 페어링되는 헤드셋은 외부보조자 없이 사용자가 직접 고압산소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끔하는 아이벡스만의 핵심기술”이라고 말했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77476?sid=101
고압산소를 질병치료용이 아닌 피부과·성형외과·가정용으로 제작하려면 고급스러운 외장과 심미적인 기능도 필요하다. 디자인이 가미되면 설계와 제작기술이 더 어려워지는데, 아이벡스는 이를 해냈으며 신제품 개발 역량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기능성 헤드셋으로 고압산소의 강압, 감압 과정에서 고막의 통증을 방지하는 ‘Anti Barotruma Control(ABT)’ 기술을 마련했다.
윤 대표는 “질병 치료목적으로 고압산소를 사용하는 환자들은 귀 통증을 감내했지만, 예뻐지고 피로회복하려는 이들은 불필요한 고막통증을 원치 않는다. 챔버와 페어링되는 헤드셋은 외부보조자 없이 사용자가 직접 고압산소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끔하는 아이벡스만의 핵심기술”이라고 말했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77476?sid=101
Naver
윤석호 대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안티에이징 공식 만들것"
이 기사는 2025년03월29일 10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처음엔 생소했지만 어느새 일상화된 프리미엄 가전들이 있다. 가정 내 세탁소 같은 스마트옷장, 세탁기 위에 탑처럼 쌓이는
◇'글로벌 트렌드' ADC 키워드 이점…기술적 성숙도 '눈길'
인투셀의 오파스(OHPAS)는 링커와 페이로드의 접합부가 갖는 안정성과 범용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임상 중인 파이프라인들은 특정 pH 또는 효소 반응으로 링커가 끊어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링커의 안정성이 높지 않고 부착할 수 있는 페이로드 종류에도 한계가 있지만 오파스에선 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 걸로 나타났다.
인투셀이 기술성 평가에서 'A, A'를 취득할 수 있었던 배경도 이와 연관이 깊다. 창업자인 박태교 대표이사는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10위를 다투고 있는 리가켐바이오의 공동 창업주이기도 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ABL바이오 파트너십…사업성과 어필
인투셀은 삼성바이오에피스, ABL바이오 등 2개사와 플랫폼 관련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통상적인 기술 이전에서는 △계약 체결 직후 받는 업프론트 △개발 단계에 따라 받는 마일스톤 △상용화 이후 수령하는 로열티 등의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
인투셀의 추정 실적도 삼성바이오에피스, ABL바이오와 체결된 계약들을 위주로 측정된 만큼 안정적으로 캐시플로를 수취할 수 있을지가 핵심 쟁점으로 여겨진다. 일각에서는 계약 체결 시점이 상대적으로 최근이라(각각 2023년 12월, 2024년 10월) 사업 성과로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예측을 내놓기도 했다.
#인투셀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4011059120320102868
인투셀의 오파스(OHPAS)는 링커와 페이로드의 접합부가 갖는 안정성과 범용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임상 중인 파이프라인들은 특정 pH 또는 효소 반응으로 링커가 끊어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링커의 안정성이 높지 않고 부착할 수 있는 페이로드 종류에도 한계가 있지만 오파스에선 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 걸로 나타났다.
인투셀이 기술성 평가에서 'A, A'를 취득할 수 있었던 배경도 이와 연관이 깊다. 창업자인 박태교 대표이사는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10위를 다투고 있는 리가켐바이오의 공동 창업주이기도 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ABL바이오 파트너십…사업성과 어필
인투셀은 삼성바이오에피스, ABL바이오 등 2개사와 플랫폼 관련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통상적인 기술 이전에서는 △계약 체결 직후 받는 업프론트 △개발 단계에 따라 받는 마일스톤 △상용화 이후 수령하는 로열티 등의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
인투셀의 추정 실적도 삼성바이오에피스, ABL바이오와 체결된 계약들을 위주로 측정된 만큼 안정적으로 캐시플로를 수취할 수 있을지가 핵심 쟁점으로 여겨진다. 일각에서는 계약 체결 시점이 상대적으로 최근이라(각각 2023년 12월, 2024년 10월) 사업 성과로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예측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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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 IPO]ADC 키워드 장악, '제2의 리가켐' 노린다
항체-약물 접합체(ADC·Antibody-Drug Conjugates) 플랫폼 기업 인투셀이 최대 2000억원대의 몸값에 도전한다. ADC 플랫폼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핫한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 구조를 갖췄다는 게 세일즈 포인트로 꼽힌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국내 벤처캐피털(VC)의 스타트업 신규 투자 규모가 올 들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정치 불확실에 회수 불안 지속 영향으로 지난 1월 47%, 2월 28% 감소에 이어 재차 17% 감소했다. 그나마 인공지능(AI)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투자가 몰리며 감소 폭은 축소됐다.
탄핵 정국 등 정치 불확실성이 벤처투자 시장 위축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한국거래소의 상장 심사기조 강화 등으로 상장 후 투자금 회수도 쉽지 않아지면서 VC들이 신규 투자처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4/03/WMFMJL2UMZDHPNTMC7Z5M6PV5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탄핵 정국 등 정치 불확실성이 벤처투자 시장 위축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한국거래소의 상장 심사기조 강화 등으로 상장 후 투자금 회수도 쉽지 않아지면서 VC들이 신규 투자처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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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월간 VC] 정치 불확실성에 회수 불안 여전… 벤처투자 3개월 연속 감소
월간 VC 정치 불확실성에 회수 불안 여전 벤처투자 3개월 연속 감소 3월 VC 신규 투자 4094억원 1년 전 4928억원 대비 17%↓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니케이 225 선물 하한가 기록후 거래중단
>日经225指数和东证指数期货在触及跌停板后暂停交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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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자회사 상장 잇따르는 제약·바이오…“전문성 높이고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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