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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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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기업 홍보 영상
인터로조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감사의견 적정 나왔네요.

다만,
형식적 상폐 사유는 해소됐어도
이제 실질심사가 남았습니다.

실질심사는 최대주주와 회사 측이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상장사로서 다시는 문제가 없을 거라는 점을
종합적으로 설득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재무 투명성은 당연하고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질적인 요소,
사업의 지속가능성, 매출처 안정성 등등등...

일단 감사의견 문제가 해소된 만큼
8부 능선은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한국거래소를 설득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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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테라는 2018년 11월 설립된 바이오벤처로 MRI 영상진단 조영제 신약 개발을 주사업으로 한다. 연세대학교 화학박사 신태현 대표가 고성능 MRI 조영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한계를 극복할 새로운 조영제를 개발하기 위해 설립했다.

INV-002는 MR 관절조영술, INV-001은 림프조영술에 특화된 조영제 신약 물질이다. 인체유해 이슈가 있는 가돌리늄(Gd) 대신 인체에 무해한 철(Fe)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1월 INV-002 국내 2b상 임상시험, INV-001 1상 임상시험을 각각 완료했다. LG화학과 원료의약품 생산을 위한 위수탁 계약도 맺었다.

최근 기평 심사 비중에서 시장성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인벤테라는 조영제의 빠른 상용화와 기존 조영제와의 차별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개발 단계가 가장 빠른 INV-002는 국내 3상 및 미국 2b상 단계에 있으며 상업화 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를 노릴 수 있다.

#인벤테라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3270503036580102157
Forwarded from SNEW스뉴
이들의 결집에는 액트나 헤이홀더와 같은 온라인 주주행동 플랫폼이 큰 영향을 끼쳤다. 과거에도 개인 투자자들은 온라인 종목 게시판을 통해 뭉치기도 했지만, 이 플랫폼들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를 활용해 실제 주주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주주 간 응집력이 강력하다. 지난 25일 기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와 헤이홀더의 전체 가입자 수는 총 12만명,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13조1000억원에 달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02/27/JRVGQII5SNECZGR2GLWA3VUM2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HLB(에이치엘비)와 HLB생명과학이 합병합니다.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해 경영 효율화를 높이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LB과 HLB생명과학은 1일 이사회를 열고 HLB가 HLB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HLB생명과학 주주들에게 HLB의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입니다. 주당 합병가액은 HLB 5만8349원, HLB생명과학 6812원입니다. HLB생명과학 보통주 1주당 HLB 보통주 0.1167458주가 배정됩니다. HLB생명과학의 최대주주는 HLB로, 16.9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종 합병은 오는 6월12일 HLB는 '이사회'를 통해, HLB생명과학은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됩니다. 피합병법인인 HLB생명과학 주주에 한해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며, 매수권 행사 기간은 6월 12일부터 7월 2일까지입니다. 합병 기일은 8월 1일로 예정됐습니다.

HLB는 이번 합병으로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지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신약 개발 및 헬스케어 사업의 통합으로 재무적 이점과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HLB와 HLB생명과학이 합병되면, 각각 보유하고 있는 리보세라닙의 판권과 수익권을 통합합니다. 국내 품목허가 신청에 대한 추진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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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에이비온은 미국 소재 글로벌 투자그룹과 4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대해 텀시트(계약이행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투자그룹은 운용자산(AUM) 규모가 약 4조5000억원에 이르는 대형 기업입니다.

이번에 투자 유치로 확보하는 자금은 에이비온의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전략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이번 투자 유치 텀시트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신약 개발 역량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09
Forwarded from 서초동 투자머신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엔솔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스파인바이오파마도 엔솔바이오의 퇴행성 디스크 신약 후보물질 ‘P2K’(SB-01) 임상 3상 시험 결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근 마크 R. 비스코글리오시 스파인바이오파마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캐나코드 제뉴이티 2025 근골격계 콘퍼런스’에 “P2K는 퇴행성 디스크 질환뿐만 아니라 다른 척추 질환이나 전신 질환 치료제로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며 “향후에는 조기 단계 환자를 포함하는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스파인바이오파마는 5월 최종 데이터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P2K나 E1K가 임상 3상에 성공해 판매된다면 수년 안에 로열티로만 연간 수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이 외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들도 이에 뒤지지 않는데도 회사의 가치는 저평가돼, 장기 투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13218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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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맞춤형 푸드케어 솔루션 기업인 메디쏠라는 총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프리미어파트너스, 삼성벤처투자, 레드뱃지퍼시픽이 주요 투자사로 참여했습니다. 투자사들이 메디쏠라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메디쏠라는 에쓰푸드 부사장 출신으로 ‘존쿡델리미트’ 등 리테일 브랜드의 설립부터 마케팅, 영업, 운영까지 전반을 주도하며 식품 산업 내 경험 기반 혁신을 이끌어온 이승연 대표와 KB인베스트먼트에서 헬스케어 및 바이오 분야 투자를 주도했던 이돈구 대표가 의기투합해 지난 2021년 12월 기획 설립한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지난해에는 프리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를 통해 약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메디쏠라는 건강할 때부터 시작하는 ‘케어푸드 영역’과 건강이 걱정될 때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메디푸드 영역’까지 포괄하는 ‘재가식(가정식 형태의 식사) 기반 푸드케어(Food Care)’를 구현하며, 식품을 통한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단순한 건강 식단에 대한 제공을 넘어, 자체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인 ‘아르켄X(ArchenX)’를 통해 식이 설계 알고리즘 고도화, 데이터 기반 식품소재 발굴, 디지털 식단 처방 기술 개발 등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26
Forwarded from 묻따방 🐕
삼바는 관세 무풍지대라고 빨간불 들어옴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P-CAB(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억제제) 치료제 자큐보(성분 자스타프라잔) 구강붕해정(Orally Disintegrating Tablets)의 신규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허가 신청은 기존에 허가받은 신약 자큐보의 신규 제형 변경 개발로, 임상1상으로 분류되는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하는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40
실험 결과 세포 표면에 있는 당단백질의 일종인 ‘황산 헤파란’이 mRNA의 세포 내 유입을 촉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렇게 mRNA는 세포 안 소포체(小胞體)로 유입되는데, V형 ATP 가수분해효소(V-ATPase)가 소포체 막을 파열시켜 mRNA가 세포질로 방출돼 작동할 수 있게 한다는 것도 연구팀이 알아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5/04/04/ZM7YAUATO5EFJKZWV2QM4QNL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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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트럼프, 바이든의 메디케어 비만치료제 보장 제안 철회

금요일 의료보험 및 의료급여 서비스 센터는 바이든 행정부가 제안한 노보의 체중 감량 약물에 대한 의료보험 적용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힘.

릴리는 성명을 통해 이러한 조치에 실망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지도자들과 협력할 것을 밝힘.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이전에 미국이 약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비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trump-administration-drops-bidens-proposal-medicare-weight-loss-drug-coverage-2025-04-04/

릴리가 지난 ’25.2월 미국에 $27bn 투자하겠다고 했는데도… 당근 없는 채찍만…
코넥스 상장사인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바이오 화장품 소재를 개발해 국내외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및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브랜드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1곳으로부터 A등급을 받아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같은 해 12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기술특례이전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신청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의 IPO가 계획대로 이루어지면 회사에 투자한 FI들도 엑시트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대주주는 강 대표로 39.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FI중에서는 아주IB투자가 '아주 그로쓰 앤 헬스케어 펀드'와 '아주 Life Science 해외진출 Platform 펀드' 등 두 개의 펀드를 통해 총 10.62%의 지분을 보유해 가장 많다. 그리고 디티앤인베스트먼트가 DTNI-AGRITECH 투자조합과 DTNI-KVIC 판교창조경제밸리투자조합 등 두 개의 펀드를 통해 총 7.44%를 보유해 주요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실적은 매출액 168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 142% 상승했다. 회사는 매출 상승세를 이어온 흑자기업으로써 매출 및 이익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신속이전상장제도(패스트트랙)를 통해 심사 기간 단축, 기업 계속성 심사 면제 등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579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