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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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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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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상장사인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바이오 화장품 소재를 개발해 국내외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및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브랜드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1곳으로부터 A등급을 받아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같은 해 12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기술특례이전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신청했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의 IPO가 계획대로 이루어지면 회사에 투자한 FI들도 엑시트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대주주는 강 대표로 39.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FI중에서는 아주IB투자가 '아주 그로쓰 앤 헬스케어 펀드'와 '아주 Life Science 해외진출 Platform 펀드' 등 두 개의 펀드를 통해 총 10.62%의 지분을 보유해 가장 많다. 그리고 디티앤인베스트먼트가 DTNI-AGRITECH 투자조합과 DTNI-KVIC 판교창조경제밸리투자조합 등 두 개의 펀드를 통해 총 7.44%를 보유해 주요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실적은 매출액 168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 142% 상승했다. 회사는 매출 상승세를 이어온 흑자기업으로써 매출 및 이익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신속이전상장제도(패스트트랙)를 통해 심사 기간 단축, 기업 계속성 심사 면제 등 혜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5792?sid=101
특히 올해에는 HB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포트폴리오 기업 가운데 ▲달바글로벌 ▲삼양컴텍 ▲도프 등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호실적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현재 기업가치 5000~6000억원을 예상하고 있는 달바글로벌은, HB인베스트먼트가 2020년 20억원을 투자했다. 당시 달바글로벌의 기업가치는 1000억원 미만이었기 때문에 수백억원대 회수 성과가 기대된다. 방탄 솔루션 기업인 삼양컴텍은 현재 코스닥 살장을 위해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의료기기업체 도프 또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 기술성평가에 들어갔다. 

https://www.topdaily.kr/articles/102400
본래 고압산소 챔버는 보험수가가 적용되는 의료기기로,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 화상, 항암 방사선치료 후 발생한 조직괴사, 당뇨병성 족부궤양, 난치성 골수염 등 16가지 급여 적응증에 활용되고 있다. 다만 환자들이 주목적 치료 외에도 부수적인 헬스케어 효과를 증언하는 사례가 누적되어 ‘웰니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고압산소를 질병치료용이 아닌 피부과·성형외과·가정용으로 제작하려면 고급스러운 외장과 심미적인 기능도 필요하다. 디자인이 가미되면 설계와 제작기술이 더 어려워지는데, 아이벡스는 이를 해냈으며 신제품 개발 역량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기능성 헤드셋으로 고압산소의 강압, 감압 과정에서 고막의 통증을 방지하는 ‘Anti Barotruma Control(ABT)’ 기술을 마련했다.

윤 대표는 “질병 치료목적으로 고압산소를 사용하는 환자들은 귀 통증을 감내했지만, 예뻐지고 피로회복하려는 이들은 불필요한 고막통증을 원치 않는다. 챔버와 페어링되는 헤드셋은 외부보조자 없이 사용자가 직접 고압산소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끔하는 아이벡스만의 핵심기술”이라고 말했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77476?sid=101
◇'글로벌 트렌드' ADC 키워드 이점…기술적 성숙도 '눈길'

인투셀의 오파스(OHPAS)는 링커와 페이로드의 접합부가 갖는 안정성과 범용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임상 중인 파이프라인들은 특정 pH 또는 효소 반응으로 링커가 끊어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링커의 안정성이 높지 않고 부착할 수 있는 페이로드 종류에도 한계가 있지만 오파스에선 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 걸로 나타났다.

인투셀이 기술성 평가에서 'A, A'를 취득할 수 있었던 배경도 이와 연관이 깊다. 창업자인 박태교 대표이사는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10위를 다투고 있는 리가켐바이오의 공동 창업주이기도 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ABL바이오 파트너십…사업성과 어필

인투셀은 삼성바이오에피스, ABL바이오 등 2개사와 플랫폼 관련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통상적인 기술 이전에서는 △계약 체결 직후 받는 업프론트 △개발 단계에 따라 받는 마일스톤 △상용화 이후 수령하는 로열티 등의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

인투셀의 추정 실적도 삼성바이오에피스, ABL바이오와 체결된 계약들을 위주로 측정된 만큼 안정적으로 캐시플로를 수취할 수 있을지가 핵심 쟁점으로 여겨진다. 일각에서는 계약 체결 시점이 상대적으로 최근이라(각각 2023년 12월, 2024년 10월) 사업 성과로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예측을 내놓기도 했다.

#인투셀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4011059120320102868
Forwarded from SNEW스뉴
국내 벤처캐피털(VC)의 스타트업 신규 투자 규모가 올 들어 3개월 연속 감소했다. 정치 불확실에 회수 불안 지속 영향으로 지난 1월 47%, 2월 28% 감소에 이어 재차 17% 감소했다. 그나마 인공지능(AI)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투자가 몰리며 감소 폭은 축소됐다.

탄핵 정국 등 정치 불확실성이 벤처투자 시장 위축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한국거래소의 상장 심사기조 강화 등으로 상장 후 투자금 회수도 쉽지 않아지면서 VC들이 신규 투자처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4/03/WMFMJL2UMZDHPNTMC7Z5M6PV5Q/?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니케이 225 선물 하한가 기록후 거래중단

>日经225指数和东证指数期货在触及跌停板后暂停交易。
- GC녹십자‧유한양행 자회사 GC지놈‧이뮨온시아 코스닥 상장 추진
- 앞서 동국제약‧제일약품 자회사도 상장…“전문성↑, 자금 확보 수월”
- 쪼개기‧중복 상장 우려도…오스코텍, 자회사 상장 논란에 대표 연임 실패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58345
녹십자 세계 최초 재조합 탄저백신 국내 품목 승인
2025.04.08 17:35:11
기업명: 녹십자(시가총액: 1조 3,79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배리트락스 국내 품목허가 승인

* 주요내용
1) 품목명

: 배리트락스

2) 대상질환명(적응증)

: 탄저균(Bacillus anthracis)에 의한 질병의 예방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3년 10월 31일

- 허가일 : 2025년 4월 8일

- 품목허가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4) 기대효과

- 세계 최초 재조합 탄저백신

- 탄저균은 생물학적 무기로 악용될 수 있고 치명률이 97%에 달하는 1급 법정 감염병임. 배리트락스는 생물테러 등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자 질병관리청과 공동연구로 개발해 백신주권 확보 및 국가 공중 보건 안보에 기여

- 39호 국산 신약, 세번째 국산 신약 백신

(출처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 '신약개발 현황')


5) 향후 계획

: 질병관리청 비축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88009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80
👍2
Forwarded from SNEW스뉴
작년 9월 말 기준 종투사의 전체 자산 가운데 모험자본에 투입된 자산 비중은 2.23%(12조8000억원)에 그쳤다. 국내 중소·중견기업 자금공급과 VC·신기사 투자 등을 합친 수치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에 자금이 집중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금융당국의 이번 방안으로 VC 신규 투자금액이 실제로 확대될지 관심이 모인다. VC업계는 자금이 절실한 상황이다. 작년 VC의 신규 투자금액은 5조3977억원으로 전년(6조7640억원)보다 20%가량 줄어들었다. 7조6803억원을 기록한 2021년 이후 계속 감소세에 있다. 자본잠식에 빠진 VC도 늘어나는 추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7428?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스타트업으로도 글로벌 자금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스타트업 정보제공 업체인 스피다가 집계한 데이터를 보면 지난해 해외 VC가 일본 스타트업에 투자한 금액은 608억엔(약 6235억원) 수준이다. 이는 전년 406억엔(약 4163억원) 대비 약 1.5배 늘어난 수치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그동안 보수적인 태도로 현지 사업에만 머물러 있었던 일본 기업이 해외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할 경우 성장잠재력이 크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선 것이다. 금리도 낮아 펀드 자금 조달이 용이하다는 점은 덤이다.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154566642134808&utm_source=https://n.news.naver.com/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미국 AACR 암학회 (4/25~4/30) 참가기업

-에이비엘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유한양행,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오름테라퓨틱, 보로노이, 루닛,
파로스아이바이오, 지놈앤컴퍼니, 압타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한미약품, 대웅제약, 신라젠, SK바이오팜

이 리스트도 미리 한번 체킹
Forwarded from SNEW스뉴
100% 신주 인수 방식으로 인수 대금은 116억 원에 이른다. 오아시스가 추가 운영자금을 투입해 변제할 예정인 미지급 입금·퇴직금 공익채권(30억 원)과 퇴직급여 충당 부채(35억 원) 규모를 감안하면 실질 인수 대금은 181억 원 수준이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752787
Forwarded from SNEW스뉴
K-뷰티 펀드는 민·관이 함께 만드는 최초의 뷰티 전용 벤처펀드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 모태펀드가 공동 출자해 K-뷰티 브랜드사 및 뷰티테크 스타트업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는 400억원 규모로 K-뷰티 브랜드사 및 뷰테테크 스타트업 등 화장품 분야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4101419333289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라즈클루즈(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성분 아미반타맙)'의 병용요법이 올 1분기 글로벌 매출액 1억4000만달러(약 1995억4200만원)를 돌파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받은 이후 본격적인 처방이 이뤄진 첫 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매출 중 미국내 실적이 무려 80%에 달했는데요.

특히 지난해 말 유럽에 이어, 올 초부터 한국, 일본, 영국 등에서 잇달아 허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 글로벌 실적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33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클래시스는 지난 10일 바이오 벤처기업 빌릭스와 함께 '비침습 스킨부스터(주사 없는 비침습 적용 방식)' 제품 상용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래시스는 항산화 및 항염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페길화 빌리루빈(PEGylated Bilirubin)'을 핵심 성분으로 적용해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제품을 상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빌리루빈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지닌 성분이지만,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으로 인해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빌릭스는 빌리루빈을 폴리에틸렌글라이콜(PEG)과 결합해 수용성을 높인 나노입자 형태의 '브릭쉴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클래시스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클래시스는 그동안 축적해온 메디컬 에스테틱 기술력에 빌릭스의 바이오 원천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제품의 차별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360
경구제형도 릴리가 제패해가는중!

Pre market +14%

오르포르글리프론은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최초의 소분자 GLP-1 로 , 복용량 전반에 걸쳐 A1C를 평균 1.3%~1.6% 낮췄습니다.

연구 중인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알약은 주요 2차 종료점에서 가장 높은 복용량에서 평균 16.0파운드(7.9%)만큼 체중을 감소시켰습니다.

ACHIEVE-1에서 orforglipron의 전반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은 주사형 GLP-1 치료법과 일치했습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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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카 주식 목장
[ 비만치료제 6개월차 체중의 평균 변화 ] 터제파타이드(젭바운드) -10.1% vs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5.8% vs

[ 비만치료제 12개월차 체중의 평균 변화 ] 터제파타이드(젭바운드) -15.3% vs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8.3% vs

* ▼ 일라이릴리 젭바운드(터제파타이드) vs 노보노디스크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직접비교 임상3b상 자료 中▼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internalmedicine/fullarticle/2821080

[경구형 비만치료제 오르포 40주차 체중 변화 ]
오르포르글리프론 36mg 7.9%

효능 측면에서나, 안전성 측면에서나 경구형이 주사형보다 크게 뒤쳐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구형 비만치료제 시장이 이제 개화됩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FDA, 사용자 수수료 협상팀 대거 해고

로이터 단독 보도. FDA가 제약사와의 협상을 담당해온 주요 인력 대부분을 해고한 것으로 확인.

처방약 사용자 수수료법(PDUFA)는 5년마다 재승인되어 2027년 9월 만료 예정인데, 2027년 갱신을 위한 준비 작업 중단. 협상 상대인 제약사/바이오협회(BIO)와의 4월 회의도 전면 취소.

FDA는 2024년 약 14억 달러 규모의 사용자 수수료 수취. 이는 FDA 신약 심사 예산의 약 70%를 차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fda-fires-most-negotiators-pharma-user-fee-talks-sources-say-2025-04-17/

PDUFA가 있어야 신약 승인 일정 예측이 가능했는데..

당장은 영향이 드러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두고 볼일입니다.
😱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바이오 의약 및 헬스케어 소재 전문기업인 아미코젠은 최대주주가 창업주인 신용철 전 회장에서 마가파트너스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습니다. 해당 조합은 총 275만4541주(지분율 5.01%)를 확보하며 아미코젠의 최대주주에 올랐습니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신 전 회장은 아미코젠 주식 202만8603주(3.69%)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신 전 회장은 지난 2월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박성규 사외이사와 함께 해임됐습니다. 회사 경영방침과 부합하지 않은 이견으로 해임안이 상정된 데 따른 것입니다. 신 전 회장은 계열사인 비피도 등 투자 실패와 부산 금곡벤처밸리 개발과 관련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바 있습니다.

회사는 기존 주주들이 공동 의결권 행사 목적의 조합을 설립하고, 주식을 양수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최대주주 변경일은 조합 출자가 완료된 4월 17일로 확정됐습니다. 조합은 총 83인의 출자자로 구성됐습니다. 출자 총액은 약 89억7980만원입니다.

대표 조합원 겸 업무집행조합원(GP)은 소지성 아미코젠 총괄부사장(사내이사)이 맡고 있습니다. 최다 출자자는 비상장기업인 비움의 박명수 대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