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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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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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주주우대혜택 인터넷 최저가보다 싼듯 + 사은품 주니 안살 이유가 없다
최대주주 변경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IR은 아미코젠에 대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새로운 최대주주의 투자 전략,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방안,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 추진 계획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들은 이번 IR을 통해 아미코젠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기업 가치 상승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얻고자 할 것이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666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적분할을 통해 사업구조 개편과 이에 따른 사업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특히 이번 인적분할로 투자 지주회사인 ‘삼성에피스홀딩스(가칭, 이하 홀딩스)’를 설립하겠다고 밝혀 삼성그룹 내 바이오와 관련한 미래 먹거리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인데요.

그간 삼성이 투자한 기술들을 보면 항체약물접합체(ADC),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아데노부속바이러스(AAV) 등에 집중돼 있는 만큼 해당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들과의 협업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바이오 관련 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신사업을 영위할 자회사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 신설 자회사는 ‘플랫폼’ 개발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그동안 투자해온 기술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3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기술 거래 시장)은 이미 포화됐습니다.”

최근 중국 바이오텍이 주도하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술 거래 시장이 점차 한국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 국내 바이오텍의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를 기반으로 한 기술력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들도 이같은 흐름을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중국 바이오텍의 에셋(asset)을 도입하기 위한 경쟁이 과열되면서 거래 규모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졌다는 점도 글로벌 제약사들의 시선이 한국으로 향하는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노엘 지(Noel Jee) 노보홀딩스 파트너는 27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해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DDF Global Biotech Showcase’ 콘퍼런스에서 “불과 4년 전만 해도 아무도 한국에 오지 않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며 “스위스계 대형 제약사 사업개발(BD) 책임자는 ‘한국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귀띔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 파트너의 발언은 이날 열린 Global Biotech Showcase 콘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 주제인 ‘글로벌 대 한국 투자 동향 및 도전 과제’ 패널 토론에서 나왔다. 지 파트너는 “앞으로 2~3년 안에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62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약물의 공급이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가격 부담 존재.

GLP-1 체중 감량 약물에 대한 높은 가격과 수요가 계속됨에 따라 미국 의료 소비자를 위한 이러한 약물의 경제성에 대한 많은 질문이 제기

보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일부 제약업체는 최근 주사 펜이 아닌 바이알과 주사기를 사용하여 배송되는 제품의 저가 버전을 직접 판매하기 시작

약물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한 환자의 경우 3분의 2는 월 100달러 이하의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고 40%는 50달러 이하를 지불한다고 전국적으로 환자를 대상으로 수만 건의 혜택 확인을 실시한 직접 환자 의료 서비스 회사인 Ro에 따르면 이 약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한 환자의 경우 3분의 2는 월 100달러 이하의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고

더 많은 고용주들이 이러한 약품을 보장하기로 선택함에 따라 가격이 다소 떨어질 것이라고 헬스케어 산업의 투자 은행인 Leerink Partners의 수석 전무 이사 겸 선임 연구 분석가인 David Risinger가 발언.

한편, GLP-1 신약은 현재 사용 가능한 옵션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 예정. 경구용 형태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주사용 GLP-1보다 제조 및 유통 비용이 훨씬 저렴하며 냉장이 필요하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달 미국 내 처방약 비용 인하를 목표로 하는 대대적인 행정명령에 서명. GLP-1은 아직 지목되지는 않았지만 가격 인하 대상이 될 가능성.
약사피셜 후시딘 vs 마데카솔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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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나이벡은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과 펩타이드 기반의 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개발코드명 NP-201)에 대한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권리를 이전하는 기술수출(L/O)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기술수출 총 규모는 4억3500만달러(약 5953억원)이며, 이중 계약금은 800만달러(약 109억원), 개발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은 4억2700만달러(약 5843억원)입니다.

나이벡은 NP-201의 상업화 성공 이후 누적 판매 마일스톤 달성 시 이후 60일 이내에 마일스톤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또 상업화 로열티는 NP-201로 발생하는 순매출액의 4%로 설정됐습니다.

NP-201은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로, 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기전을 갖고 있습니다. 폐섬유증 치료제로 개발을 시작해 지난 2023년 글로벌 임상1a상을 마쳤습니다. 회사는 현재 임상2상을 준비 중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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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toner0328/223881006123

[와이바이오로직스]

1. 면역항암제(키트루다)의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한 PD-1*VEGF 이중항체(이보네시맙)의 전임상파이프라인을 개발중인 회사.
2. PD-1*VEGF 등의 이중항체에 사이토카인 융합체를 활용한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플랫폼 개발중
-> 작용기전이 PD-1 : 암세포의 정상세포로 위장을 막고, VEGF : 암세포의 신생혈관 생성을 막아서 성장을 늦추고, 사이토카인 : 면역세포를 자극하여 암세포를 공격하는 3가지 작용기전이 콤보로 들어가기에 효과는 뛰어날 것으로 판단됨.
3. 지금 제일 핫한 PD-1*VEGF 이중항체에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사이토카인 융합체까지 결합하여 삼중항체처럼 작동하는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플랫폼의 포텐셜이 상당해보임. 단, 개발속도 및 자금 조달 등은 충분히 고려가 필요하다고 판단됨.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카금융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은 “인카금융서비스는 항상 새롭게 길을 개척해 온 선도 기업”이라며 “시가총액 5000억원과 주가 1만원 돌파는 그간의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이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오는 2025년 장기신계약 1000억원, 매출 1조2000억원이라는 도전목표를 달성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GA를 넘어 종합 자산관리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454
삼정KPMG-XR-20250321.pdf
24.1 MB
가상과 현실의 융합, XR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_50쪽
I. XR의 발전과 시장 동향
II. XR 시대의 도래를 이끄는 세 가지 핵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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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개발코드명)'의 '고형암'과 '혈액암' 일부 적응증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L/O)을 협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GI-102의 에셋(Asset) 전체가 아닌, 적응증을 쪼개 기술이전을 한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추가적인 모멘텀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회사는 현재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의 적응증 가운데 '흑색종'에 대해선 자사가 직접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가속승인을 추진할 계획임을 공개했습니다. GI-102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에 대한 가속승인이 목표이며, 신청 시점은 내후년으로 계획했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6월 중 이 병용요법의 임상2상 초기 데이터를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5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2025(이하 ASCO)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6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번 주 <THE FINANCE> 코너는 '엘앤씨바이오'를 조명했습니다.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엘앤씨바이오가 전환사채(CB) 리파이낸싱 과정에서 약 500억원 규모의 여윳돈을 확보했습니다. 엘앤씨바이오의 주가가 2달 새 50% 이상 오르자 지난달 29일 만기였던 600억원 규모의 제2회차 CB의 사채권자 중 일부가 345억원어치의 전환청구권을 행사한 덕분인데요. 엘앤씨바이오는 지난 4월부터 총 7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CB 전액 상환을 계획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물량이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유동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입니다.

곳간이 넉넉해지면서 엘앤씨바이오의 자금 활용처에도 주목됩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이식재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는 바이오기업입니다. 국내 인체조직 피부이식재 1위 제품인 '메가덤'을 주력으로 '메가카티', '메가너브 프라임', '메가필', '원더필'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올 1분기 매출액은 1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습니다. 엘앤씨바이오의 연도별 매출액은 2021년 약 457억원에서 지난해 약 721억원으로 3년 새 약 57.8% 늘었습니다.

특히 엘앤씨바이오는 스킨부스터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도 이어갈 전망입니다. 회사는 지난 2월 차세대 스킨부스터 제품인 '엘라비에 리투오(Elravie Re2O)'를 론칭하며 에스테틱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앞서 엘앤씨바이오는 지난해 11월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인 휴메딕스와 엘라비에 리투오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지난 4월 기준 엘라비에 리투오는 전국 약 300곳의 병의원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4
K 탁상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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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도로 출범한 휴머노이드 관련 산·학·연 연합체인 'K-휴머노이드 연합'가 엄격한 신규 회원 가입 기준 도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앞으로 다른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할 때 기존 회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도록 하는 방안이다. 기술력 있고 검증된 기업들만으로 연합체를 구성한다는 취지지만 '사다리 걷어차기'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이런 상황에서 3분의 2 이상 동의를 요구하는 가입 기준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초기 가입 기업들만의 카르텔이 될 수 있어서다. 아직 K-휴머노이드 연합에 참여하지 않은 한 부품 스타트업 관계자는 "미리 파악하지 못해 초기 신청을 놓쳐 추후 가입하려 한다"며 "기존 구성원 대부분이 잠재적 경쟁사들인데 동의를 쉽게 얻을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참여기업 사이에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 참여기업 관계자는 "너무 기업들이 많아지면 지원이 분산되고, 시너지도 반감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규정을 추진하는 것으로 취지는 이해한다"며 "그렇지만 국내 휴머노이드 및 부품 관련 기업이 수백개 난립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폐쇄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2316312835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