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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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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기술 거래 시장)은 이미 포화됐습니다.”

최근 중국 바이오텍이 주도하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술 거래 시장이 점차 한국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 국내 바이오텍의 새로운 모달리티(치료접근법)를 기반으로 한 기술력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들도 이같은 흐름을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중국 바이오텍의 에셋(asset)을 도입하기 위한 경쟁이 과열되면서 거래 규모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졌다는 점도 글로벌 제약사들의 시선이 한국으로 향하는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노엘 지(Noel Jee) 노보홀딩스 파트너는 27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해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DDF Global Biotech Showcase’ 콘퍼런스에서 “불과 4년 전만 해도 아무도 한국에 오지 않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며 “스위스계 대형 제약사 사업개발(BD) 책임자는 ‘한국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귀띔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 파트너의 발언은 이날 열린 Global Biotech Showcase 콘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 주제인 ‘글로벌 대 한국 투자 동향 및 도전 과제’ 패널 토론에서 나왔다. 지 파트너는 “앞으로 2~3년 안에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62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약물의 공급이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가격 부담 존재.

GLP-1 체중 감량 약물에 대한 높은 가격과 수요가 계속됨에 따라 미국 의료 소비자를 위한 이러한 약물의 경제성에 대한 많은 질문이 제기

보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일부 제약업체는 최근 주사 펜이 아닌 바이알과 주사기를 사용하여 배송되는 제품의 저가 버전을 직접 판매하기 시작

약물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한 환자의 경우 3분의 2는 월 100달러 이하의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고 40%는 50달러 이하를 지불한다고 전국적으로 환자를 대상으로 수만 건의 혜택 확인을 실시한 직접 환자 의료 서비스 회사인 Ro에 따르면 이 약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한 환자의 경우 3분의 2는 월 100달러 이하의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고

더 많은 고용주들이 이러한 약품을 보장하기로 선택함에 따라 가격이 다소 떨어질 것이라고 헬스케어 산업의 투자 은행인 Leerink Partners의 수석 전무 이사 겸 선임 연구 분석가인 David Risinger가 발언.

한편, GLP-1 신약은 현재 사용 가능한 옵션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 예정. 경구용 형태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주사용 GLP-1보다 제조 및 유통 비용이 훨씬 저렴하며 냉장이 필요하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달 미국 내 처방약 비용 인하를 목표로 하는 대대적인 행정명령에 서명. GLP-1은 아직 지목되지는 않았지만 가격 인하 대상이 될 가능성.
약사피셜 후시딘 vs 마데카솔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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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나이벡은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과 펩타이드 기반의 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개발코드명 NP-201)에 대한 전 세계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권리를 이전하는 기술수출(L/O)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기술수출 총 규모는 4억3500만달러(약 5953억원)이며, 이중 계약금은 800만달러(약 109억원), 개발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은 4억2700만달러(약 5843억원)입니다.

나이벡은 NP-201의 상업화 성공 이후 누적 판매 마일스톤 달성 시 이후 60일 이내에 마일스톤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또 상업화 로열티는 NP-201로 발생하는 순매출액의 4%로 설정됐습니다.

NP-201은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로, 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기전을 갖고 있습니다. 폐섬유증 치료제로 개발을 시작해 지난 2023년 글로벌 임상1a상을 마쳤습니다. 회사는 현재 임상2상을 준비 중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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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toner0328/223881006123

[와이바이오로직스]

1. 면역항암제(키트루다)의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한 PD-1*VEGF 이중항체(이보네시맙)의 전임상파이프라인을 개발중인 회사.
2. PD-1*VEGF 등의 이중항체에 사이토카인 융합체를 활용한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플랫폼 개발중
-> 작용기전이 PD-1 : 암세포의 정상세포로 위장을 막고, VEGF : 암세포의 신생혈관 생성을 막아서 성장을 늦추고, 사이토카인 : 면역세포를 자극하여 암세포를 공격하는 3가지 작용기전이 콤보로 들어가기에 효과는 뛰어날 것으로 판단됨.
3. 지금 제일 핫한 PD-1*VEGF 이중항체에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사이토카인 융합체까지 결합하여 삼중항체처럼 작동하는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플랫폼의 포텐셜이 상당해보임. 단, 개발속도 및 자금 조달 등은 충분히 고려가 필요하다고 판단됨.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카금융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은 “인카금융서비스는 항상 새롭게 길을 개척해 온 선도 기업”이라며 “시가총액 5000억원과 주가 1만원 돌파는 그간의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이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오는 2025년 장기신계약 1000억원, 매출 1조2000억원이라는 도전목표를 달성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GA를 넘어 종합 자산관리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454
삼정KPMG-XR-20250321.pdf
24.1 MB
가상과 현실의 융합, XR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_50쪽
I. XR의 발전과 시장 동향
II. XR 시대의 도래를 이끄는 세 가지 핵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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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개발코드명)'의 '고형암'과 '혈액암' 일부 적응증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L/O)을 협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GI-102의 에셋(Asset) 전체가 아닌, 적응증을 쪼개 기술이전을 한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추가적인 모멘텀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회사는 현재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의 적응증 가운데 '흑색종'에 대해선 자사가 직접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가속승인을 추진할 계획임을 공개했습니다. GI-102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에 대한 가속승인이 목표이며, 신청 시점은 내후년으로 계획했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6월 중 이 병용요법의 임상2상 초기 데이터를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5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2025(이하 ASCO)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6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번 주 <THE FINANCE> 코너는 '엘앤씨바이오'를 조명했습니다.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엘앤씨바이오가 전환사채(CB) 리파이낸싱 과정에서 약 500억원 규모의 여윳돈을 확보했습니다. 엘앤씨바이오의 주가가 2달 새 50% 이상 오르자 지난달 29일 만기였던 600억원 규모의 제2회차 CB의 사채권자 중 일부가 345억원어치의 전환청구권을 행사한 덕분인데요. 엘앤씨바이오는 지난 4월부터 총 7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CB 전액 상환을 계획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물량이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유동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입니다.

곳간이 넉넉해지면서 엘앤씨바이오의 자금 활용처에도 주목됩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이식재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는 바이오기업입니다. 국내 인체조직 피부이식재 1위 제품인 '메가덤'을 주력으로 '메가카티', '메가너브 프라임', '메가필', '원더필'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올 1분기 매출액은 1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습니다. 엘앤씨바이오의 연도별 매출액은 2021년 약 457억원에서 지난해 약 721억원으로 3년 새 약 57.8% 늘었습니다.

특히 엘앤씨바이오는 스킨부스터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도 이어갈 전망입니다. 회사는 지난 2월 차세대 스킨부스터 제품인 '엘라비에 리투오(Elravie Re2O)'를 론칭하며 에스테틱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앞서 엘앤씨바이오는 지난해 11월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인 휴메딕스와 엘라비에 리투오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지난 4월 기준 엘라비에 리투오는 전국 약 300곳의 병의원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4
K 탁상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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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도로 출범한 휴머노이드 관련 산·학·연 연합체인 'K-휴머노이드 연합'가 엄격한 신규 회원 가입 기준 도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앞으로 다른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할 때 기존 회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도록 하는 방안이다. 기술력 있고 검증된 기업들만으로 연합체를 구성한다는 취지지만 '사다리 걷어차기'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이런 상황에서 3분의 2 이상 동의를 요구하는 가입 기준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초기 가입 기업들만의 카르텔이 될 수 있어서다. 아직 K-휴머노이드 연합에 참여하지 않은 한 부품 스타트업 관계자는 "미리 파악하지 못해 초기 신청을 놓쳐 추후 가입하려 한다"며 "기존 구성원 대부분이 잠재적 경쟁사들인데 동의를 쉽게 얻을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참여기업 사이에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 참여기업 관계자는 "너무 기업들이 많아지면 지원이 분산되고, 시너지도 반감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규정을 추진하는 것으로 취지는 이해한다"며 "그렇지만 국내 휴머노이드 및 부품 관련 기업이 수백개 난립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폐쇄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2316312835368
『알테오젠(196170.KS) - PGR 개시, 키트루다SC 출시 및 L/O 기대』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키트루다SC 출시 불확실성 제거 및 L/O 가속화 기대
미국 특허청이 할로자임 MDASE 특허 PGR 정식 심리 개시. 할로자임 주장 대부분 무력화. 특허 침해 소송도 보류 예상되어 10월 키트루다SC 출시 불확실성 제거. 연내 다수 빅파마 L/O 체결까지 기대감 반영 예상

▶️ PTAB의 심사 개시 사유를 보면 더욱 드는 확신
PTAB(미국특허심판원)은 PGR 개시를 위한 ‘모든’ 적격성(PGR Eligibility) 충족되었다고 언급. 할로자임 주장 무력화하는 PGR 개시 근거는 3가지. 1) 서면 설명(§112)에 따르면 청구항의 광범위성 대비 구조적/기능적 근거 부족. 2) 실현 가능성(§112) 측면 특허 재현을 위한 실험량 범위 과도. 3) 자명성(§103)은 머크의 전문가 진술이 무효의 새로운 증거로 제시

MDASE 특허는 7년 후인 2032년 만료. 내년부터 3~5년 소송 진행한다면 특허는 2~3년밖에 남지 않음. L/O, 임상 및 상업화 이력 없는 MDASE를 계속 소송전으로 밀고 가는 것은 할로자임에게 더 큰 부담. PGR과 특허 침해 소송 등 특허와 관련된 모든 양사 간 분쟁에서 시간은 동사의 편

가령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될 경우도 아래 근거로 기각 예상. 1) 할로자임이 MDASE 특허로 막대한 재산적 피해입은 증거 제시 불가. 2) PGR 진행 중이므로 가처분 보류. 3) 키트루다SC같이 국민 보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약물은 처방 환자 피해 최소화 위해 신청 즉시 법원 기각 예상

▶️ Valuation & Risk: 불확실성 해소되어 조정 끝, 재평가 시작
PGR 판결일 2026년 6월 2일 이후로 소송 관련 일정도 연기 예상. 이로써 키트루다SC 10월 출시 확정. 약 1.5조원의 판매 마일스톤 및 4~5% 로열티 인식은 시간 문제로 판단. 올해 신규 ALT-B4 L/O 2건 이상 목표 중이며 현시점부터 공시 기대. 거래소 이전 상장 결정 시점도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6346

위 내용은 2025년 6월 4일 07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소재 기술 기반 3차원(3D) 프린팅 통합 솔루션 기업인 그래피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상장 승인 기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회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한 뒤, 기업공개(IPO) 공모 절차에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입니다.

지난 2017년 설립된 그래피는 3D 프린터용 신소재(광경화성 레진), 다이렉트프린팅 방식의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 SMA), 질소경화기(Tera Harz Cure, THC), 디자인 소프트웨어(Direct Aligner Designer, DAD) 등 3D 프린팅 관련 통합 솔루션을 자체 개발 및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래피는 3D 프린팅 제품에 요구되는 물성 및 기능에 부합하는 소재를 직접 설계·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에 사용되는 광경화성 레진의 핵심 구성 요소인 올리고머를 자체 합성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대부분의 3D 프린팅 소재 기업들이 상용 올리고머를 활용한 단순 배합 방식에 의존하는 반면, 그래피는 올리고머를 직접 설계하고 합성함으로써 다양한 물성과 특성을 지닌 소재 제조가 가능합니다.

그래피는 지난 2018년 세계 최초로 ‘형상기억 3D프린팅 소재(Tera Harz Clear, TC-85)’를 개발했으며, 이를 활용한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제품 개발도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이는 기존 투명교정장치 대비 연속적이고 정밀한 치아 이동이 가능한 제품으로, 현재까지 10만건 이상의 임상 적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9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2025년 알츠하이머 약물 개발 현황

국내사 아리바이오 AR1001도 보이네요

출처: Jeffrey L Cumm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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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망’에서 ‘업종전략’ 부분을 발췌/정리한 자료입니다)

[KB 주식전략] 하반기 업종 #1. 원전 - 미시경제학으로 풀어 본 '원전 30년 지배'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은 원래 ‘신재생 에너지’였습니다. 하지만 ‘탈세계화’는 그 주인공을 ‘원전’으로 바꿨습니다.

2) 따라서 ‘원전’의 주가 패턴은 2000년대 ‘신재생’의 주가 급등 패턴을 따라갈 것입니다.

3) 이것을 알고 나면, 비싼 ‘원전주’의 랠리가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 URL: https://bit.ly/3HlvAqv
- 그간 ‘원전 ETF와 친환경 ETF’ 주가가 대칭되는 것은, AI 전력수요 급증이 아닌, ‘주인공의 교체’를 반영한 것

- 향후 ‘AI 전력수요’ 급증으로 전체 파이가 커지면서 친환경도 반등할 것. 다만 주인공은 ‘원전’이기 때문에 스프레드는 벌어질 가능성

- 2000년대 중후반 ‘친환경’은 실적도 수주도 미미했지만,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이라는 기대를 당겨와 상승. 지금은 “탈세계화”로 주인공으로 교체된 ‘원전’이 당시 친환경 주가와 비슷한 패턴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