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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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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XR-20250321.pdf
24.1 MB
가상과 현실의 융합, XR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_50쪽
I. XR의 발전과 시장 동향
II. XR 시대의 도래를 이끄는 세 가지 핵심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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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개발코드명)'의 '고형암'과 '혈액암' 일부 적응증에 대해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L/O)을 협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GI-102의 에셋(Asset) 전체가 아닌, 적응증을 쪼개 기술이전을 한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추가적인 모멘텀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회사는 현재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의 적응증 가운데 '흑색종'에 대해선 자사가 직접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가속승인을 추진할 계획임을 공개했습니다. GI-102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에 대한 가속승인이 목표이며, 신청 시점은 내후년으로 계획했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6월 중 이 병용요법의 임상2상 초기 데이터를 컨퍼런스콜을 통해 공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5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2025(이하 ASCO)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상위 10대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6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번 주 <THE FINANCE> 코너는 '엘앤씨바이오'를 조명했습니다.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엘앤씨바이오가 전환사채(CB) 리파이낸싱 과정에서 약 500억원 규모의 여윳돈을 확보했습니다. 엘앤씨바이오의 주가가 2달 새 50% 이상 오르자 지난달 29일 만기였던 600억원 규모의 제2회차 CB의 사채권자 중 일부가 345억원어치의 전환청구권을 행사한 덕분인데요. 엘앤씨바이오는 지난 4월부터 총 7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CB 전액 상환을 계획했지만, 예상보다 많은 물량이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유동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입니다.

곳간이 넉넉해지면서 엘앤씨바이오의 자금 활용처에도 주목됩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이식재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는 바이오기업입니다. 국내 인체조직 피부이식재 1위 제품인 '메가덤'을 주력으로 '메가카티', '메가너브 프라임', '메가필', '원더필'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올 1분기 매출액은 1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습니다. 엘앤씨바이오의 연도별 매출액은 2021년 약 457억원에서 지난해 약 721억원으로 3년 새 약 57.8% 늘었습니다.

특히 엘앤씨바이오는 스킨부스터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도 이어갈 전망입니다. 회사는 지난 2월 차세대 스킨부스터 제품인 '엘라비에 리투오(Elravie Re2O)'를 론칭하며 에스테틱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앞서 엘앤씨바이오는 지난해 11월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인 휴메딕스와 엘라비에 리투오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지난 4월 기준 엘라비에 리투오는 전국 약 300곳의 병의원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474
K 탁상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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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도로 출범한 휴머노이드 관련 산·학·연 연합체인 'K-휴머노이드 연합'가 엄격한 신규 회원 가입 기준 도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앞으로 다른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할 때 기존 회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도록 하는 방안이다. 기술력 있고 검증된 기업들만으로 연합체를 구성한다는 취지지만 '사다리 걷어차기'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이런 상황에서 3분의 2 이상 동의를 요구하는 가입 기준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초기 가입 기업들만의 카르텔이 될 수 있어서다. 아직 K-휴머노이드 연합에 참여하지 않은 한 부품 스타트업 관계자는 "미리 파악하지 못해 초기 신청을 놓쳐 추후 가입하려 한다"며 "기존 구성원 대부분이 잠재적 경쟁사들인데 동의를 쉽게 얻을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참여기업 사이에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 참여기업 관계자는 "너무 기업들이 많아지면 지원이 분산되고, 시너지도 반감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규정을 추진하는 것으로 취지는 이해한다"며 "그렇지만 국내 휴머노이드 및 부품 관련 기업이 수백개 난립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폐쇄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2316312835368
『알테오젠(196170.KS) - PGR 개시, 키트루다SC 출시 및 L/O 기대』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키트루다SC 출시 불확실성 제거 및 L/O 가속화 기대
미국 특허청이 할로자임 MDASE 특허 PGR 정식 심리 개시. 할로자임 주장 대부분 무력화. 특허 침해 소송도 보류 예상되어 10월 키트루다SC 출시 불확실성 제거. 연내 다수 빅파마 L/O 체결까지 기대감 반영 예상

▶️ PTAB의 심사 개시 사유를 보면 더욱 드는 확신
PTAB(미국특허심판원)은 PGR 개시를 위한 ‘모든’ 적격성(PGR Eligibility) 충족되었다고 언급. 할로자임 주장 무력화하는 PGR 개시 근거는 3가지. 1) 서면 설명(§112)에 따르면 청구항의 광범위성 대비 구조적/기능적 근거 부족. 2) 실현 가능성(§112) 측면 특허 재현을 위한 실험량 범위 과도. 3) 자명성(§103)은 머크의 전문가 진술이 무효의 새로운 증거로 제시

MDASE 특허는 7년 후인 2032년 만료. 내년부터 3~5년 소송 진행한다면 특허는 2~3년밖에 남지 않음. L/O, 임상 및 상업화 이력 없는 MDASE를 계속 소송전으로 밀고 가는 것은 할로자임에게 더 큰 부담. PGR과 특허 침해 소송 등 특허와 관련된 모든 양사 간 분쟁에서 시간은 동사의 편

가령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될 경우도 아래 근거로 기각 예상. 1) 할로자임이 MDASE 특허로 막대한 재산적 피해입은 증거 제시 불가. 2) PGR 진행 중이므로 가처분 보류. 3) 키트루다SC같이 국민 보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약물은 처방 환자 피해 최소화 위해 신청 즉시 법원 기각 예상

▶️ Valuation & Risk: 불확실성 해소되어 조정 끝, 재평가 시작
PGR 판결일 2026년 6월 2일 이후로 소송 관련 일정도 연기 예상. 이로써 키트루다SC 10월 출시 확정. 약 1.5조원의 판매 마일스톤 및 4~5% 로열티 인식은 시간 문제로 판단. 올해 신규 ALT-B4 L/O 2건 이상 목표 중이며 현시점부터 공시 기대. 거래소 이전 상장 결정 시점도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6346

위 내용은 2025년 6월 4일 07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소재 기술 기반 3차원(3D) 프린팅 통합 솔루션 기업인 그래피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상장 승인 기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회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한 뒤, 기업공개(IPO) 공모 절차에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입니다.

지난 2017년 설립된 그래피는 3D 프린터용 신소재(광경화성 레진), 다이렉트프린팅 방식의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 SMA), 질소경화기(Tera Harz Cure, THC), 디자인 소프트웨어(Direct Aligner Designer, DAD) 등 3D 프린팅 관련 통합 솔루션을 자체 개발 및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래피는 3D 프린팅 제품에 요구되는 물성 및 기능에 부합하는 소재를 직접 설계·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3D 프린팅에 사용되는 광경화성 레진의 핵심 구성 요소인 올리고머를 자체 합성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습니다. 대부분의 3D 프린팅 소재 기업들이 상용 올리고머를 활용한 단순 배합 방식에 의존하는 반면, 그래피는 올리고머를 직접 설계하고 합성함으로써 다양한 물성과 특성을 지닌 소재 제조가 가능합니다.

그래피는 지난 2018년 세계 최초로 ‘형상기억 3D프린팅 소재(Tera Harz Clear, TC-85)’를 개발했으며, 이를 활용한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제품 개발도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이는 기존 투명교정장치 대비 연속적이고 정밀한 치아 이동이 가능한 제품으로, 현재까지 10만건 이상의 임상 적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9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2025년 알츠하이머 약물 개발 현황

국내사 아리바이오 AR1001도 보이네요

출처: Jeffrey L Cumm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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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망’에서 ‘업종전략’ 부분을 발췌/정리한 자료입니다)

[KB 주식전략] 하반기 업종 #1. 원전 - 미시경제학으로 풀어 본 '원전 30년 지배'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은 원래 ‘신재생 에너지’였습니다. 하지만 ‘탈세계화’는 그 주인공을 ‘원전’으로 바꿨습니다.

2) 따라서 ‘원전’의 주가 패턴은 2000년대 ‘신재생’의 주가 급등 패턴을 따라갈 것입니다.

3) 이것을 알고 나면, 비싼 ‘원전주’의 랠리가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 URL: https://bit.ly/3HlvAqv
- 그간 ‘원전 ETF와 친환경 ETF’ 주가가 대칭되는 것은, AI 전력수요 급증이 아닌, ‘주인공의 교체’를 반영한 것

- 향후 ‘AI 전력수요’ 급증으로 전체 파이가 커지면서 친환경도 반등할 것. 다만 주인공은 ‘원전’이기 때문에 스프레드는 벌어질 가능성

- 2000년대 중후반 ‘친환경’은 실적도 수주도 미미했지만, ‘3차 에너지 전환’의 주인공이라는 기대를 당겨와 상승. 지금은 “탈세계화”로 주인공으로 교체된 ‘원전’이 당시 친환경 주가와 비슷한 패턴으로 상승
(코스닥)올릭스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Scientific Collaboration Agreement) 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609900002
2025-06-09

1) 계약 상대방 : L'Oreal (이하 로레알)
  - 국적 : 프랑스
  - 설립년도 : 1909.07.30
  -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 EUR 43,486.8 million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는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결과물(Collaboration Product) 개발을 수행하며 로레알은 올릭스의 요청에 따라 공동 연구 결과물과 관련하여 자문적이고 구속력 없는 조언을 제공한다.
  - 로레알은 추가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독점적 협상 권리(추가 공동 연구 권리)를 가지며 이는 기술이전 계약을 포함하나 국한되지 않는다.

3) 계약 체결일
  - 2025년 6월 5일

4) 계약의 기간
  - 계약기간 : 계약체결일로부터 (a), (b), (c) 중 먼저 발생하는 날
  (a) 추가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한 날
  (b) 추가 공동 연구 권리가 만료된 날
  (c) 당사자 일방이 중대한 의무를 위반하고 30일 내 시정하지 않은 경우, 계약상대방이 계약 해지 통지를 한 날.

5) 계약금액
  - 각 마일스톤 개발 단계와 계약금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메리츠 현장 탐방기] ASCO 2025: ADC부터 PD(L)1 x VEGF 이중 항체까지

Part 1: ADC는 여전히 핫한 모달리티

- Enhertu의 전이성 HER2 양성 유방암 1차 치료 임상 3상 DESTINY-Breast09 임상 결과 및 Trodelvy의 삼중음성유방암 1차 치료 임상 3상 ASCENT-04 임상 결과 발표
- 긍정적 결과 도출에 따라 ADC의 초기 치료 옵션으로 확대 가능성 높아지는 상황
- 의료진의 고민은 후속 치료 옵션, 부작용 관리 및 최적의 환자 선별
- Merck의 HER3 ADC는 HERTHENA-Lung02에서 OS 개선 실패하며 신약 신청 취하
- 그 외 유방암, 폐암, 위암, 혈액암 등 여러 암종에 대하여 ADC는 긍정적 효능을 도출하는 중이나 그만큼 부작용 관리도 필요한 상황
- ASCO2025 ADC 교육 세션에서도 강조된 안정적인 ADC 링커의 필요성과 신규 페이로드/타겟의 중요성

Part2: PD-(L)1 x VEGF 이중 항체: 항암제 트렌트 세터

- Merck, Pfizer에 이어 BMS도 BioNTech과 파트너쉽을 체결하며 PD-(L)1 x VEGF 이중 항체 파이프라인 확보, 빅파마의 관심 급증하는 상황
- Summit Therapeutics의 Ivonescimab은 NSCLC 환자 대상 임상 3상 연구(HARMONi, HARMONi-2)에서 Keytruda 대비 PFS 개선은 성공하였으나 OS 개선 실패
- OS 개선 이점에 의문이 남아있으나 빅파마 및 중국 바이오텍은 PD-(L)1 x VEGF 이중 항체와 ADC 병용 요법을 통한 개발 전략 구축 중
- Innovent의 PD-1 x IL-2 이중 항체의 긍정적 임상 결과를 통한 Immunocytokine의 필요성 확인

기업 Top-pick: 리가켐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리가켐바이오(141080): 의료진의 니즈는 더 안전한 ADC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만원 유지

- ASCO2025에서도 강조되고 있는 안정적인 링커의 필요성

- 7월 R&D 간담회 및 ESMO2025를 통해 업데이트 될 HER2 ADC(LCB14) 임상 결과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기존 IL-2의 한계를 넘어설 차세대 IL-2

- Innovent의 IBI363(PD-1 x IL-2 이중 항체)의 긍정적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타겟팅 IL-2의 필요성 확인

- AstraZeneca, Akeso, Innovent 등 다수의 빅파마 및 바이오텍은 PD-1과 CTLA-4 병용/이중 항체 전략 수립

- GI-102는 CD80(CTLA-4)와 IL-2 타겟하며 면역항암제 병용을 통한 시너지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6월 중 컨퍼런스콜을 통해 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PD-1 x VEGF 이중 항체의 Next Version

- Innovent의 IBI363과 VEGF 항체 Bevacizumab 병용 결과 Cold tumor인 대장암에서 긍정적 결과 도출하며 PD-1, VEGF, IL-2 조합의 이점을 확인

- Multi-Abkine 플랫폼은 PD-1, 다른타겟(VEGF 등), 사이토카인(IL-2, IL-15 등)을 부착할 수 있는 Immunocytokine 플랫폼으로 면역항암제 불응/실패 적응증 시장 타겟 가능한 플랫폼

Innovent Biologics(1801 HK): 항암, 대사, 면역 올라운더

- ASCO2025에서 IBI363 포함 여러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 발표

- HER2 ADC IBI354는 유방암과 난소암에서 긍정적 결과를 도출하며 HER2 ADC 유력 경쟁 후보로 자리 매김

- 당뇨 학회 ADA 2025에서 Eli Lilly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GLP-1/GCG 이중효능제 Mazdutide 임상 결과 업데이트 예정

- 자체 PD-1 면역항암제 Tyvyt의 매출 성장세와 25년 연말 중국 승인될 것으로 예상되는 Mazdutide를 바탕으로 계속적으로 매출 성장세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https://buly.kr/8elWTY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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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로부터 되새겨볼 교훈 by 한국은행 (feat 부동산)

✍️팩트 및 요약
- 한국은행에서 보고서를 냈는데 부동산에 관한 부분만 발췌 요약. 내용이 좋아서 전문을 다 읽어보는 것을 추천 https://www.bok.or.kr/portal/bbs/P0002353/view.do?nttId=10091764&menuNo=200433

1. 민간부채의 부동산 쏠림 — “일본보다 더 위험한 구조”
- 2023년 기준 한국의 민간부채 비율은 GDP의 207.4%에 달하며, 일본 버블 붕괴 직전인 1994년(214.2%)에 거의 근접

- 이 중 가계부채 비중이 45.0%로, 일본의 32.0%(1994년 기준)보다 훨씬 높음. 이는 한국은 기업보다도 가계가 위험의 중심이라는 뜻

- 부동산 관련 신용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음: 자산가격 하락 시 직접적인 소비 위축 및 금융기관 건전성 악화 가능성이 큼.

- 한국의 민간부채 문제는 단순한 규모 문제를 넘어, 구조적 왜곡과 자산 시장 연동 리스크라는 점에서 일본보다 더 취약할 수 있음.

- 이는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동시 충격 가능성을 의미하며, 자산가격 조정 시 큰 폭의 경기 후퇴로 이어질 수 있음.

2. 자원배분 왜곡 — “생산성 낮은 부동산에 돈이 몰린다”
- 부동산 관련 대출집중도 지수는 3.65 (2023년), 이는 일본 붕괴 직후(1.23)의 3배 이상.

- 기업 대출 중 생산성 높은 제조업 비중은 2023년 6.9%로 감소, 반면 부동산업 대출 비중은 11.7%로 증가.

- 부동산업은 고용이나 수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낮음에도 자금은 이쪽으로 집중되고 있음.

- 한국 경제는 자원을 미래 성장동력 산업이 아니라, 비생산적이고 투기적 성격이 강한 부동산 중심 산업에 배분하고 있음.

- 이는 장기적으로 생산성 둔화, 산업경쟁력 약화, 저성장 고착화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병목으로 작용.

3. 정책 권고 — “선제적 규제 강화와 과감한 구조조정이 시급”
- 다음과 같은 선제적 대응을 제안: DSR 3단계 도입, 부동산 PF 등 고위험 대출에 대한 선별적 관리, 이미 부실화된 부동산 및 건설사 채권에 대한 신속하고 과감한 구조조정

- 거시건전성 규제 및 정책 간 공조 체계 강화 (예: 금리·재정정책과 부채 억제정책 병행).

- 일본의 실패는 “개혁을 미룬 대가”였으며, 한국은 같은 길을 걷지 않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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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메디슨(대표이사 백승기)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국내 주요 전문 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각각 A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2017년 사업을 개시한 쿼드메디슨은 독자적인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술 기반의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은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결합한 융복합 의료제품으로, 기존의 피하주사제 또는 경구복용 의약품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동시에 환자의 사용편의성을 증대하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의료용 마이크로니들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기술로, 다수 해외 기업들은 개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반면, 쿼드메디슨은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반 백신 마이크로니들에 대해 국내 식약처 임상1상을 승인받아 현재 투약을 진행중이며, 호주에서 합성의약품인 골다공증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1상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

뿐만 아니라, 쿼드메디슨은 무균환경 GMP에서 운용 가능한 자동화 생산 시스템을 자체 설계 및 개발하여 구축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수의 제약사들과의 협력 관계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지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제약사인 GSK 본사와 백신 MAP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연구개발 및 사업화 연계 계약을 체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였다. 또한 국내 주요 제약사들과의 임상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을 통해 상업 생산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열며, 이는 상업화 단계로의 빠른 진입과 함께 실질적인 매출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쿼드메디슨
https://biz.chosun.com/industry/industry_general/2025/06/09/3VBMM3ZHBVHL7MKRHLRXRH4DF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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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대전 열리는 'ADA 2025'…K-바이오도 자체 기술 앞세워 출격

"미래의 비만약 시장 판도를 미리 읽을 수 있는 미국 당뇨병학회(ADA)에 한미약품, 인벤티지랩, 펩트론 등 국내 기업들이 출격한다. 일라이 릴리가 경구용 비만약 개발 성과에도 불구하고 주사제 비만약의 투약 주기를 늘리기 위한 연구개발(R&D)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독자적인 장기지속형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0916283964094